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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이투데이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35,31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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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의 어떤 수이 잡히고 가동률이 점점 올라가는 낌새가 보이면 이거는 포스코 홀딩스 주가에 지금까지와 하는 다른 어떤 리레이팅 요인 그것이 될 거는 확실하다라고 봐야 됩니다. 포스크 홀딩스가 그 리튬 사업에서 영업 이익이 나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이거는 그 새로운 성장 산업이기 때문에 멀티플을 갖다 충분히 줄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이제 그 실적이 과연 언제부터 나타나느냐? 그게 이제 사실 올해말부터 해서 내년 정도가 되게 되면은 이게 어느 정도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란이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도 그 시점부터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있다.

근데 지금 포스코 홀딩스의 절대적인 가격 기준이 과연 어느 정도냐를 이해하실 필요 있어요. 역사적 저점 수준이 지금 여기를 리튬의 뭐 앞으로의 뭐 뭐라고 할까요? 가치 이런 것들이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는 거고요. 본업인 철강 비즈니스도 온전히 반영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최근 국내의 증시가 심상치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로 큰 폭에 조정을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배터리 기업들이 에너지 저장 장치 ESS와 차세대 배터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변화가 2차전지 업종의 본격적인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윤석 경제 평론관위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평론관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사실 2차전지에 투자하신 분들도 이제 걱정이 좀 많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2차전지에 대한 흐름도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고 특히 이제 포스홀딩스 같은 경우가 이제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데 지금 아르헨티나 리튬 20공장 3공정을 이제 준공을 했고 그다음에 2027년도 율천 하공장까지 된다 하공정까지 된다 그러면 이게이 포스홀딩스의 기업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전망도 나오거든요.

이분이 부분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 이런 장에서의 뭐 대응 방법은 나보다 더한 전략가들이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 그동안 어떤 경험을서 얘기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이 무모한 접근을 피해야 돼요. 공격적 배팅 자체를이 무조건 피해야 되는 거고 주가가 어느 정도 조정받았으면 그게 괜찮은 종목이다. 그러면 반드시 분할 매수로 대응을 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이 투자하는 종목수를 갖다가 극단적으로 줄여야 돼요. 극단적으로 줄여야 된다. 그럼 어떤 섹터에 지금 주목해야 되느냐? 업종이 터널하온다 하는 걸 세터를 주목을 하셔야요.

지금 가량 반도체 기업 같은 경우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3분기에 한 100조원 민어요. 이게 상상이 안 가. 100조원이라 그러면 뭐 아이 뭐 상상이 안 가는 말입니다. 전 세계 기업의 유례가 없는 민간 기업으로서요. 그런데도 주가가 못 가는 이유는 뭘까요? 궁극적으로는 EPS 상장률이 지금이 거의 피크 지점이다. 이거보다 나아져 봐야 얼마 안 나아질 거라는 어떤 그런 생각들 때문에 사실은 주가가 억눌려 있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 음. 반대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오를 때 상황을 한번 보십시오. 적자에서 갑자기 영어익률이 막 100% EPS 성장률이 50% 80% 막 찌는 구간에서 주가는 막 수직 상승을 한 거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우리나라 전 섹터 중에서 내년에 그건 제분석이 아니라 증권가위에서 분석한 변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섹터가 2차전지 섹터예요. 무려 130% 내년에 순위익이 늘어난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요즘 LG 솔루션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이후에 지금 우리나라 장 굉장히 어렵지만 그 며칠 동안에 유일하게 상승하는 섹터가 뭐 음 이사전지 섹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섹터에 주목을 해서 극단적으로 그 포트폴리오를 줄여라 이게 첫 번째 대응이 될 거 같고요.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좋은 기회를 일단은 뭐라고 할까요? 진입을 했던 거고 그게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결실을 맺는 단계에 와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동안에는 계속 논밭을 갈고 씨앗을 뿌렸다라고 한다면은 이제는 수확는 시점이 다가온 거라는 얘기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은 지금 이제 초기 고정비 부담 각가 삼각 부담 같은 거는 잊지만은 이제는 과도한 그쪽에 가령벌 이쯤사 특히 아르헨티나 쪽에 대한 어떤 투자는 거의 1달락이 됐다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1달락이 됐다는 거는 지금 일공장 자체가 준공을 했다는 상공정 자체가 준공을 했다는 거는 그니까 상공정이라는 건 뭐냐면은 리튬을 갖다가 그 원재료를 갖다가 약간 가공으로 해서 탄산 리튬이랑 황산 리튬 중간제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상공정이 있고 하공정이 있습니다. 홍공정을 갖다가 전남 유촌에 짓고 있는 건데 그럼 그 중간 매개처를 항공정 공장으로 가져와서 아주 고순대의 수산화한 리튬을 만드는 걸 갖다가 하공정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고 있고 어쨌든이 아르헨티나의 쪽에 그 염호리튬 비즈니스가 1장 2공장 다 됐고 중공을 해서 가동을 시작한다는 얘기는 점점점 거기에 가동률이 올라간다는 얘기가 들 수밖에 없겠죠. 그럼 리튬 비즈니스라고 얘기하는 건 나중에 제가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특히 아nt티나 염수리튬 같은 경우에는 그 생산 업가가 워낙 낮아요.이 제가 지난 시간에 설명을 했을 거예요.

광성리튬하고 염수리튬의 사이에 염수리튬은 초기 케팩스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네. 대신 생산 원가로 엄청 적어요.이 이게 그 광성리팀하고 반대입니다. 광성리튬 초기 투자비는 얼마 안 되는데이 초기 투자비는 얼마는데이 가공비라든지 이런 쪽에서 많이 들어요. 그 생산 원가가 높아요. 그러니까 염수리 이튬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글로벌 분석 기관들이이 포스코 홀딩스가 갖고 있는 그 아르헨티나 염호가 kg당 4에서 5달러 정도를 보고 있다. 근데 지금 리튼 가격이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kg당 한 18달러 정도네. 근데 이게 가동이 올라가면은 거의 노다지예요.

노다지. 그렇죠. 그 최소한 영업률이 60% 이상 보고 있는 거거든. 그러니까이 부분이이 제대로 인식이 되기 시작하면은 그러니까 가동률이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초기에는 아마 힘들겠죠. 왜 그래? 수율 잡아야 되고요. 1공장은 이미 어느 정도 잡혔겠지만 [콧방귀] 2공장 같은 경우에는 수도 잡아야 되고 그다음에 고정비보담도 있을 거 아닙니까? 네공장공장의 어공장 어떤 수이 잡히고 가동률이 포스코 홀딩스 주가에 지금까지와 하는 다른 어떤 리팅 요인 그것이 될 거는 확실하다라고 봐야 그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철강 사업도 하고 리튬 사업도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보세요 이게 지금 포스크 홀딩스에 대한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이제 변수가이 철강이 주요하게 될까요?

아니면 리튬 사업이 주의하게 될까? 왜냐면 지금 이익은 결국에는 제가 알기로 철강에서 나온 거 아닙니까? 음. 어떻게 될까요? 그렇죠. 캐시카워가 철강인 거고요. 근데 철강 비즈니스라는 건 성숙 산업이니까 거기에 멀티플을 많이 준다. 그거는 상상이 사실 안 가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강적도 그동안 어려웠기 때문에 지금 뭐 PBR이 0.4 오늘 조금 올라서 간신이 0.4 검사도 됐을 거예요. 어제가 3.9 얼마가 뭐 그러더라고요. 오늘 이제 조금 포스콜링스 주가가 올라서 뭐 보게 되면 한 0.4 정도 되는데 역사적 최저 수준에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 단지 이제 철강 본업인 철강 부분도 거의 제가 생각하기엔 최악의 분면은 지나고 있다라고 사실은 봐야 되겠죠.

왜 이렇게 어려우냐라는 건 뭐 제가 굳이 설명 안 해도 아실 겁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경 침체 여파로 중국 내수가 얼어붙으면 중국 기업들 특유의 어떤 덤핑 경쟁 회외로 밀어내기 경쟁들이 격심해지고 또 각국은 그런 거에 대비를 하기 위해서 유럽 연합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뭐 등등등이 사실은 관세를 본격적으로 부과를 하기 시작했고 그 바람에 사실 한국산철강도 뭐라고 할까요? 같은 어떤 난관에 부딪히게 되면서 굉장히 어려운 국면을 겪어 왔는데 지금보다 더 그런 것들이 악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리고 어쨌든 그런 기대감도 있는 거 같아요.

중국이 이제 내수진작의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할 거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뭐 뭐 중국이 내수진작에 나선다는 건 결국은 뭐 인프라 투자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 중국의 철광 수요 때문에 어쨌든 그 철강 가격도 그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거라는 기대도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철강 비즈니스는 어쨌든 바닥은 찐 거 같고요. 이게 그나마 캐시카우 역할을 계속 해준다는 얘기는 사실 니튬 사업안은 굉장히 우호적이죠. 다른 회사들처럼 뭐 빚을 낸다거나 아니면은 뭐 채권을 발행한다 이러 해서 그 케펙스 투자 비용을 마련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갖고 있던 어떤 뭐 현금 흐름으로 사실이 부분을 갖다가 어느 정도 한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포스크 홀딩스가 그 리튬 사가해서 영업 겁니다.

그니까 뭐 알범마이라든지 뭐 이런 경우는 몰티플잖아요. 네네. 비슷한 상황이 연출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근데 이제 그 실적이 과연 언제부터 나타나느냐? 그게 이제 사실 올해말부터 해서 내년 정도가 되게 되면은 이게 어느 정도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란 얘기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포스코의 주가도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도 그 시점부터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있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럼 평론에 보시기에 내가 만약에 포스 홀딩 시스템에 투자한다로 본다 그러면 그럼 투자 그 지표를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럼 리튬에 대한이 성장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나오고 있는지 아니면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고요 지표를 좀 보면 될까요?

그렇죠. 리트 가격이 중요하죠. 일단 가격이 제가 보기에는 그 일단이 리튬 사업 쪽에서 약간 어려움 있는 부분이 사실은이 아르헨티나 쪽에 그 캐팩 숫자 비용도 있지만 호주 이쪽에 정광 비즈니스의 그 그쪽에 오히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줄 제가 알고 있어요. 현재까지는. 그러니까 그쪽도 어쨌든 가동률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올라가져야지만 사실은 전체적으로 리튬 비즈니스에 대한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그 릴레이팅 그걸 갖다 본격적으로 반영을 하기 시작할 거고 더 그 당시에 이제 더 중요해지는 건 리튬 가격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상승해질 수 있는가 하는 거죠.

이걸 양 두 개를 다 합치면은 그러니까 아르헨티나 염호 그다음에 그 저기 호주의 어떤 정광의 비즈니스 정광 쪽에 비즈니스를 합치면은 제가 추산하기는 그리고 전문가들이 추산하기 kg당 한 12달러에서 13달러 정도를 보고 있어요. 원가를 그러니까 뭐 18달러 정도만 계속 유지해 준다거나 아니면 리튬 가격이 확 반등을 해 버리면은 뭐 알바말의 주가가 리튬 가격에 따라 움직이잖아요. 리듬 가격이 내려가면은 글로벌 리튬 가격이 내려가면 알바말 주가도 내려가고 리듬 가격이 올라가면 알버말 주가도 올라가고 이런 상황 보이고 있는 거. 근데 지금 포스코 어느 정도냐를 이해하실 필요 있어요.

역사적 저점 수준이 지금 아 지금 네 거의 아까도 얘기했잖. 수준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란 말입니다. 여기를 리튬의 뭐 앞으로의 뭐 뭐라고 반영이 안 돼 있는 [콧방귀] 거고요. 본업인 철강 비즈니스도 온전히 반영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어려우니까 계속 내려왔던 게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그 이제 뭐 제가 항상 강조하지만 모든 물건은 쌀 때 사야 되는 거예요. 주식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잊어버리는데맞 근데 올라갈 때는 마냥 올라갈 줄 알고 덥썩 잡아 버리고 떨어질 때는 마냥 떨어질 줄 알고 손아 버린단 말입니다. 남들이 다 버리고 있을 때 버린 다 잊혀지고 있을 때 인체 있을 때 그때가 사실은 그물건을 싸게 줍접줍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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