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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대표‖현대차 목표가 80만 원 무조건 도달 가능한 이유 (3부) / 머니특강

주식초등학교 · 2026-03-09 · 유튜브 시청 19,36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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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대차#엔비디아#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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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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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로봇(보스턴다이나믹스·아틀라스) 기대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돼야 하며, 20배 PER·PBR 1~2배 적용 시 80~100만 원이 가능하다고 주장. 단기 급락 후 재반등 전망. 현대차 밸류에이션 논리: 과거 자동차주는 성장 한계로 박스권에 머물렀으나 테슬라식 모델(전기차·자율주행·로봇)로 전환하면 멀티플이 높아져야 한다는 주장. 현재 PBR 1~1.2배는 도요타 수준으로 낮다고 봄. 수급 관점: 외국인이 자동차 섹터 펀드 특성상 매도했으나 로봇 밸류를 보는 외국인으로 멤버 체인지 중이며, 12월 말~2월 말 급등의 배경으로 제시. 현대차 목표가: 80만 원은 무조건 도달, 마음속 목표가는 100만 원. 3월 초 급락은 동반 하락으로 보고 다시 상승 전망. 추천 종목: 삼성전자 보유 권장, 한미반도체는 본딩 쪽 성장 기대(30만 원 돌파 후 20~25만 원 조정 시 매수 관점), 현대차그룹주(현대오토에버·현대글로비스) 긍정, 네이버 긍정적. 스테이블코인·두나무 이슈: 미국 클래리티/지니어스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허용하면 은행에는 악재, 페이 회사(카카오페이·네이버)에는 호재. 카카오페이는 변동성이 커 주의. 테슬라 비교: 테슬라 PER가 엔비디아보다 높은 약 200배 수준이며 밸류 계산이 어려운 회사로 평가. 투자 조언: 매수 이유를 알고 손절 기준을 가질 것, 소형 코스닥주는 대표·주주·기술 분석 필요, 대형주 위주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테슬라랑 사업 모델을 같이 가고 있죠. 전기차 자율주행 하고 있고. 로봇은 제가 볼 때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근데 거기 200배 받고 있는데 여기 20배 받으면 안 되나요? 현대차가 감히 20배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어요. 그 성장성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을 주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달라질 수 있다. 그 제가 그래서 뭐 떠들고 다니고 있죠. 80만 원은 무조건 갈 겁니다. 사실상 근데 제 마음의 목표가는 특별한 경제 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 초등학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예, 위즈웨이브 대표 이원입니다.

02. 60만 원대 중반까지 갔던 현대차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앞으로 현대차의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현대차를 30 1월 6일, 1월 7일 날 강력하게 사라고 말씀을 드려 가지고 그때 사신 분들은 적어도 한 32만 원 이내에 사셨을 거예요. 예. 그러면 지금도 한 7, 80% 수익이 나 있는 상태인데 어 현대차가 왜 올라갔는지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현대차가 10몇 년 동안 계속 20만 원 아 27만 원 가면 빠지고 또 한 20만 원 밑으로 빠지면 다시 올라오고 거의 박스권을 계속 그렸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자동차 산업이 성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03. 그러니까 아무리 뭐 영업 이익이 잘 나고 어 이제 매출이 늘어나도 이게 시장이 커지지 않는 시장이죠. 전 세계에서 망한 자동차 회사 들어보셨어요? 없죠.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자동차는 망하지 않게 어떻게 해서든지 인수 기업을 찾습니다. 우리 예전에 대우자동차였다가 쌍용 바뀌었다가 지금 KG로가 있는 회사도 안 망했죠. 기하도 망할 뻔했는데 현대차 그룹이 인수한 겁니다.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 이게 기관 산업이에요. 엄청난 인력을 고용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현대차에 다니는 분들만 보시면 안 되고 그 안에 부품이 25,000개 3만 개 들어가는데 그거를 만드는 하청 업체들까지 하면 고용 효과가 엄청나게 큽니다.

04. 그래서 망하지 않게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완전 그 레드 오션 시장이에요. 서로 뺏고 뺏기는 시장이죠. 마켓어를 가지고 싸우는 시장이기 때문에 주가가 밸루에이션을 높게 못 봤습니다. 그래서 현대차나 뭐 GM이나 뭐 도요다나 주가가 가면 어느 정도 가면 다서 버려요. 근데 어 여기에 테슬라 모델이 돼 버린 거죠. 현대차가 테슬라는 전기차로 들어와서 로봇을 만들고 AI를 하고 뭐 태양광 사업도 하고 뭐 이렇게 하는데 자동차를 팔긴 하는데 자동차 난 자동차 파는 회사가 아니야. 뭐 나는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야. 이렇게 변모를 해 갔잖아요.

05. 그러니까 지금 테슬라가 PR이 200배입니다. 근데도 사람들이 테슬라 빠지면 싸다고 사요. 밸루에이션 계산이 안 되는 회사예요. 엔비디아 되게 좋은 회사잖아요. 지금 미국 시총 1등. PR 혹시 얼마지 아세요? 23배입니다. 그러니까 테슬라가 엔비디아보다 예배 비싼 회사예요. 근데 그렇게 가치를 쳐 주는 건 일런버스크 때문에 그런 거죠. 성장 가능성을 보고 언젠가는 저 회사는 더 좋아질 거야. 이렇게 기대감이 있죠. 그럼 이제 현대차는 기존에 그 어 레거시 자동차 회사에서 로봇이라는 신사업을 붙인 거죠. 보스턴 다이네믹스를 인수해서 소프트뱅크에서 인수해서 그걸 잘 키웠는데 원래 소프 이게 왜 부정적으로 봤냐면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인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주가가 못 갔던 이유가 뭐냐면 어이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있는 직원들이 어 굉장히 말을 안 듣기로 유명한 애들입니다.

06. MIT 공대에 약간 좀 똘기 있는 아이들 예재들이 약간 좀 그렇잖아요. 예. 90년대에 만들어져서이 로봇 기술만큼은 어마어마하게 발전한 회사인데 구글에 한번 인수됐었고요. 구글이 얘네들이 말을 안 들어서 버렸어요. 그 소프트뱅크가 사 갔습니다. 손정희 씨가. 그분도 통제를 못 해서 예, 현대차한테 넘긴 거죠. 현대차 그룹에게. 근데 거기를 지금 통제를 해서 아틀라스를 만들어 낸 거예요. 그걸 보고 전 세계가 놀란 겁니다. 지금요 연역을 보면 로봇만큼은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뭐 테슬라 주분한테 죄송하지만 테슬라에서 만드는 옵티머스보다 아틀러스가 훨씬 더 잘 만들었을 겁니다.

07. 무게도 더 많이 들 수 있고 힘들도 좋죠. 그 옵티머스 예쁘게 생겼는데 20km밖에 못 들어요. 저보다도 못 들어요. 무게를. 이런 부분들이 이제 시장에서 부각되면서 현대차의 밸루에이션을 이제 기존의 레거시 자동차의 밸루에이션을 주면 안 된다라는 논의가 나온 거죠. 시장에 컨센이 생기면서 3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50만 원대까지 간 겁니다. 59만 원까지. 근데 50만 원대에서 한참 쉬어요. 그게 딱 PR 기준으로 PBR 기준으로 한 1배에서 1.2배 사이였어요. 근데 그게 딱 도요다 자동차의 밸루에이션이거든요. 세계 1등. 그 이제 그게 아 그러면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엄청 팔았습니다.

08. 왜? 자동차 섹터를 담당하는 펀드 매니저들은 팔아야 돼요. 그거를 자동차 주로는 너무 비싸니까.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로봇 밸류를 주려고 하는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들어오기 시작한게 지난주 그니까 12월 말에 아 그니까 2월 말이죠. 2월 한 우리 2월 말 3일 동안 3거래일 동안 주가가 뭐 폭등을 했어요. 이제 뉴스제는 뭐라고 나오냐면 이재명 대통령이랑 뭐 그 산업 단지 투자한다고 세만금 쪽에다가 이제 투자한다고 그러면서 이제 올라왔는데 세만금 그 투자 계획은 이미 발표가 된지 며칠 됐었거든요.

09. 근데 이재명 대통령과 행사하고 나니까 갑자기 급등한 거예요. 60 몇 만 원까지 갔었죠. 67만 원까지가 근데 그 전부터 외국인들이 바뀌었어요. 사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그래서 어 이제는 멤버 체인지가 되고 있다. 그리고 그럼 현대차 밸류를 어디까지 볼 거냐? 그 최근에 뭐 KB 증권 그 리포트가 저랑 되게 의견이 비슷한데 어 테슬라랑 사업 모델을 같이 가고 있죠. 전기차 자율주행 하고 있고. 물론 이제 FSD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앞서 있죠. 테슬라가. 로봇은 제가 볼 때 비슷한 거 같습니다. 예. 옵티머스랑 아틀라스랑 별 차이 없는 거 같고.

10. 근데 거기 200배 받고 있는데 여기 20배 받으면 안 되나요? 현대차가 감히 20배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도 있어요. 예. P 기준으로 어 20배 받을 PBR로 한 두 배 정도 받는 건데 그 성장성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을 주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면 대략 80에서 100만 원이 나옵니다. 20배를 잡으면. 그래서 제가 그래서 뭐 떠들고 다니고 있죠. 80만 원은 무조건 갈 겁니다. 사실상. 근데 제 마음의 목표가는 100만 원입니다. 올라가다가 이게 지금 뭐 예 3월 초에이 급락을 맞으면서 그냥 같이 빠진 겁니다.

11. 예. 그럼 다시 올라가겠죠. 대표님이 보시기에 올해 유망한 종목 세계를 꼽아 주신다면요. 반도체는 삼성전자 계속 보시고 한미 반도체도 제일 좋아하고요. 한미 반도체는 많이 올라왔긴 했는데 조정 나오면 보십시오. 예. 그리고 한미번도체는 아마 본딩 쪽으로는 계속 좋아질 겁니다. 뭐 일단은 실적이 더 나온다는 기대가 생기면 또 더 가겠죠. 그러니까 목표가가 30만 원이 최고였는데 그걸 넘어갔어요. 이미 벌써. 근데 어 이제 한 20만 원 25만 원 밑에 조정 나오면 또 보셔도 되는 거고 또 그런 목표가 높이는 또 보고사 나오겠죠. 예.

12. 그러니까 이제 어 삼성전자나 한미 반도체 좋아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뭐 현대차 예 좋아합니다. 현대차 현대차 그룹 중에 뭐 현대 오 오 오토에버도 뭐 괜찮고 현대 글로비스도 많이 빠졌더라고요. 현대차 그룹주들 좀 한번 보시고 또 뭐 네이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안 보고 있죠. 지금 검색해 보면 다 나오는데 두나무 합병 이슈 여전히 남아 있고요.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지금 미국에서 날리죠. 아마 미장하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스테이블 코인 어제 이제 클레리티 법안인가 이제 그걸 통과시킨다고 촉구를 했죠.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자체가 이자를 줄 수 있도록 만드는 법인데 그게 이제 지니어스 법이 통과가 되고 그게 하위법으로 이게 같이 통과가 돼야지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는데 최근에 이제 서클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올라오고 있는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13. 어 이걸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를 했습니다.이자 이자를 그러면 줄 수 있는 법안이 법안 클레리티 법안을 자기 지지한다. 그 얘기는 예 은행한테 악재고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고 하는 발행하는 페이 회사들한테는 굉장히 호재죠. 우리나라는 페이가 어디 있잖아요? 카카오랑 네이버에 있죠. 그러면 이제 그러면 왜 미국을 보냐? 우리도 지금 열심히 논의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 빠져서 모르셨는데 어제도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그 스테이블 코임 관련된 법안 관련돼서 지금 마무리 이제 법안을 이제 상정하기 위해서 법안 문구를 다듬고 있거든요.

14. 그 위원회 이제 국회의원들이. 그것도 조만간에 이슈가 될 거고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본격화하면 모든 국가들이 지금 다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 겁니다. 그럼 이제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어요. 달러 쓰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쓰면 되지. 왜 우리가 따로 만들 필요가 있냐? 예. 그런 분들은 바보입니다. 바보. 그럼 우리 지금 왜 원화 쓰고 있죠? 달러 쓰면 되지.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통화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테이블권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예. 그래서 어 그런 시스템으로 가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하는 총제랑 막 싸우고 있잖아요.

15. 은행이 주도가 돼야 된다. 똑같은 얘기예요. 지금 미국이랑 싸우는게 미국도 은행이랑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아마 근데 미국에서 은행이 아닌이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가 되면 어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는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겠죠. 우리나라도 지금 관련된 회사들이 또 같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 바로 밑터는 아마 카카오 페이일 텐데 카카오 페이는 변동성이 심하니까 예, 알아서 하시고 예, 그냥 이제 어, 네이버 정도로 좋게 보고 있다. 혼돈의 장세에서 투자하시는 구독자분들에게 좋은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식을 사면서 내가 왜 사는지 알고 사셔야 될 거 같아.

16.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지 손절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 개인분들을 보면 주식한지 뭐 10년 20년 되셔도 사 놓고 빠지면 아이 뭐 회사 안 나오면 올라가겠지. 예. 그렇게 방치하다가 -80% 되시는 분들도 봤어요. 상패돼서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내 거니까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알 알아야 됩니다. 그 모르고 산 거면 빨리 파시는게 나 차라리 뭐 남들이 좋다더라. 어떤 분이 어 예전에 한번 카카오가 뭐 한 16만 원, 17만 원 이렇게 갈 때 있었을 거예요. 아마 20만 원 근처까지. 근데 이제 고객분한테 이거 파셔야 됩니다.

17. 주변에서 100만 원 간다고 자기 절대 안 판다는 거예요. 절대 안 팔다가 망했습니다. 예. 그래서 고객의 의사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예. 그냥 놔뒀죠. 예. 놔두니까 바로 마이너스 나죠. 남의 말을 듣의 말을 들으셔야 돼요. 전문가가 사실 잘 몰라요. 모르는데 전문가는 왜 전문가냐면 경험이 많기 때문에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여러 경우를 겪었기 때문에 아, 이렇게 급락장 다음엔 뭐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뭐 이런 것들을 이제 경험상 알고 있거든요. 우리 저희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말을 조금은 기담아 들으시고. 요즘에 너무 좋잖아.

18. 유튜브에 공짜로 막 다 알려 주는데 그죠? 예. 그리고 지금 뭐 AI도 많이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AI한테 물어보면 정리 싹 해 줍니다. 뭐 요즘에 뭐 예 좋아진 거 같아요. 재미나이 같은 경우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어 그리고 요즘에 네이버도 보면 그냥 대략적으로 내가 갖고 있는 회사가 뭐 뭐 관련돼서 물어보면 또 정리해서 주죠. 예. 그걸 가지고 또 이제 어 훨씬 공부하기 쉬워진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뭐 내가 이제 제가 이제 네이버 얘기했는데 네이버를 또 공부해 보시면 되죠. 그러면 이제 그 회사가 어떤 모멘텀이 있는지 예이버가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서 안 움직여서 무거워서 뭐 많은 이유로 다 싫어하시는데 네이버 연봉을 보면요.

19. 네이버는 창사 이례로 주가가 빠진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아까 주가의 상승은 뭐로 보라 그랬죠? 저점으로 보라 그랬죠.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 근데 보통 하루 이틀만 보시니까 그래. 최근에 그리 코로나 때 막 40만 원 갖다가 온 걸 봐서 그런 건데 그건 오버시팅한 거고 그 이제 기업 가치는 계속 좋아지고 있다. 이제 앞으로 중장기 투자 뭐 그다음에 뭐 퇴식 연금 ETF 이런 거 많이 하실 텐데 그럴 때 그런 종목이 들어가 있는 거를 사시는 거예요. 그래서 대형주 위주로 하시는게 좋아요. 들은 코스닥에 있는 이상한 종목 좀 하지 마시고 코스닥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어 코스닥을 하려면 진짜 그 기업에 대해서 코스닥 개별 종목 투자하실 거면 그 회사에 대해서 거의 회사원보다 많이 하셔야 돼요.

20. 대표 회사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왜냐면 그런 작은 회사들은 대표 회사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주주 구성은 어떻게 돼 있는지, 그다음 사업 내용은 뭔지, 진짜 무슨 기술을 갖고 있는지 그러니까 거의 애널리스트 수준으로 아셔야 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뭐 TV에 나오는 사람이 누가 얘기해서 사서 예, 뭐 한 하루 이틀 올라가면 팔고 이런 건 상관없는데 예, 좀 크게 수익을 내실 거면 그게 안 되면 차라리 다 알고 있는 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는 쪽을 하시는게 조금 더 어, 초보분들은 좀 편하다. 그니까 욕심을 버리 욕심을 욕심을 돈을 버는데 욕심을 버리라고 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어 짧은 시간에 많은 돈 돈을 벌려고 하는 욕심만 버리시면 주식은 성공합니다. 입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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