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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톡]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지나친 반도체 의존도 우려

SBS Biz 뉴스 · 2018-10-05 · 유튜브 시청 60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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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 2시 톡톡 시간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마시는 것처럼 반도체 정점 논란이 지금 거의 아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어서 3사 실적에 대한 궁금증들을 걱정들이 많았는데 일단 3분기 성적표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일단 실적에 대한 이 수치 부분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투자증권 에녹은 창 피스 세트 정 전화 연결에서 얘기 좀 들어 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양 하십니까 예 3 0 실적이 언니 써프라이즈 얘기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보시나요. 뭐져 예상보다 2점 하퍼 줄 정도 영업이익이 더 좋게 나왔고요 역시 메모리 반도체 특히 d 램 쪽에서 1x 에 대한 수율 자체가 저희 예상보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4 어 3번기 의 전체 영화들이 17.5 중에서 한 13.8 표정도 약 77% 이상이 반도체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구체적으로 각 부문별 실적이 각각 나온 건 아닌거 전체 실적만 넣은 거죠. 이에 티올 아래 이게 한보배 실적 이랑 그 다음에 투자 1 뭐 설비투자 표 뭐 그리고 잡은게 에 대한 것 전체적인 방향에는 그때 이제 커뮤니케이션을 할 거니까요. 오늘은 담장 매트를 가르고 잠정 영어 d 만 뭐 5시간 거라고 보시면 될 거에요. 이에 예 알겠습니다. 뭐 시청자 분들께서 5 왜 금호 반도체는 얼마 지 구체적으로 안나온 어떻게 궁금하실 것 같아서 좋았구요 근데 지 말씀 하신대로 란 물론 추정치 긴 합니다만 반도체가 에 영업이익이 전체 영호의 빼면 거의 대부분인데 여전히 반도체 의 둔중한 높은 상황은 계속되고 있는 거네요.

뭐 맨 여래는 결심한 될 거야 왜냐면 내년에도 사실 뭐 스마트폰 쪽에 이익이 올해 보다 증가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고 있구요 예 그리고 디스플레이 패널 격도 올해 랑 좀 유사한 정도 이익이 나온다고 보면 내년에 저희가 전 사령 어디가 올해 보다 소토 쿨 중으로 보고 있거든요. 면서 메모리 반도체를 필두로 한 반도체 전체의 삼성전자 영업이익 이어도 비중은 올해 가한 77% 정도 된다면 내년에는 거의 80 박가을 궁합도 여행입니다. 그러면서 걱정들을 많이 하는 것처럼 의존도가 더 높아진다는 얘기인데 근데 오늘은 3 전 사실 저 하시는 말씀 하신대로 예상 더 좋게 나왔구요 먼 있어 프로 얘는 이런 얘기가 나오면 보통 주가가 조금 반등 좀 묻게 나오 베이가 상식적 에 오늘 3사 축가를 보니까 블록 그런거 같진 않습니다.

오늘은 뭐 평정 전자는 사고 싶었는데 한국식 표식 시장에 대거 않다 고 싶었다 하여 어느 대부인 드리머 계속 내덕 않았고 특히 최근에 이제 금융 이상의 뭐 강도 랑 그 다음에 미국 국채 금리도 장성 했고 그 다음에 한국 p&g 누굽니까 꽃 이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뭐 폄하 보다는 한국 초식 시장에 대한 좀 6급 빨리 때문에 오늘 삼성전자가 50장 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어 그게 움직이지 않게 않았나요. 예 그러면 짧게 한 말씀은 더 여쭤보겠습니다. 섬유는 저 지금 주가가 말씀 아까 앞서 좀 보신 대로 크게 높은 편은 아니라는 일반적인데 지혜의 혼자 뭐 살 만한 주가 수준 입니까 멋 이 다리를 사람한테는 괜찮은 주가 고요한 내년 뭐 상반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 사람들 한테 넘 지금 축하는 상당히 매력적이죠.

왜냐면 뭐 지금 메모리반도체 정점 논이 내년 상당히 내에는 상당 부분 해소가 될 것 같고 호주의 까 메모리반도체 이익이 올해 보다 이드의 증이 하느냐 아니면 감히 칼은 야간전 꾸고 요 근데 저희는 계층이 할 수 있는 그런 같이 허니 내년 상반기 내에 나올 거고 그러면 그때는 주가는 의미있게 반등할 겁니다. 왜냐면 지금 벨리즈 자체가 원하면 pd 로 이렇게 - 안되기 때문에 그러면 내년에 간이 카 지 않으면 이게 말이 안 되는데 되십니다. 그냥 다만 단계적으로 지금 사서 바로 강하게 라는 야 두 가지를 고려해야 되는 데 촛대가 2 시장 환경이 그래도 뭐 저 자 그렇죠.

두번째가 어쨌든 4분기부터 이제 고정 가려 가락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일단 고 부분까지 확인을 할 때까지는 어 주가가 뭐 탄력적으로 가기 보다는 어떤 박스권 에서 좀 제한된 박스권 에서 행복하지 않을까 내 보이십니다. 급하게 뭐 뭐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희망 평 분 일이니까요. 예 뭐 특히 10월말에 삼성전자가 말하는 시야에 대해 쓴 여기 좀 별로 볼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그 추합 운 실적에 눈높이 에 대해서도 좀 점검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 전 가격 b 랭고 전까지 어느 벧엘에서 1 가는지도 접기 연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기금을 그걸 확인하실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쓴 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4 지금 제 농 창 현대차 등 인권 센터 점과 2 삼성전자 주 이번 실적에 대한 평가도 좀 들어봤고 내년에 대한 얘기도 좀 살짝 일부 좀 들었구요 어 좀 더 김 방송에 님께서 명저 실적과 우리 경제 외에 상관성 얘기를 조금 더 깊이 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222 으 투자 아픈 쓰십시오 바로 시작하 시죠. 예 울 실제 일단 세상은 괜찮게 보고 있는데 이번 시점을 놓고 보는 거구요 수단이 못 해 보셨어요. 그렇게 시장의 예상과 같은게 하나 있고 놀라게 했던 게 하나 있는데 같은건 반도체가 영업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거라고 전이 어 추정 치료는 77% 가 80% 가까운 해요.

또 하나 이제 시장을 놀라게 했던건 보통 17조 창업 정도를 예상했는데 17조 5000억원 를 했으니까 시장 있어 파이즈 상태를 맞는데 아까 앵커 께서도 이미 말씀하셨지만 주가 당대 란 말이야 이건 뭐냐면 아 이번 놀라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게 지속될 수 없다는 시장의 공감대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저도 4 소울 주가 일부러 봤거든요. 4 탄력 탄력 이지만 주가 수준 자체의 뿐 하고 나니 유행 명분 하고 난 이후에 측 * 이렇게 몸엔 톤을 거 좀 탄력을 못 봐 따라 는 못 받고 있다는 얘기가 들어 생각이 좀 들어서 봤는데 지금 그렇다고 그러면 삼성전자의 대해서 좀 시장에서 어 이렇게 주가가 탄력을 받지 못할 만큼 우려하고 있는 부분들은 뭐라고 봐야되는 크게 2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저는 이제 반도체 장점 논란이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온다고 살아 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화될 수 있어요.

왜냐면요 거의 마지막 촛불의 강렬함 처럼 예 이제 4분기 내년 1분기는 상당히 어려워 지지 않겠느냐 이미 이제 많은 리서치 센터에서 4분기 업 이근안 16조 정도로 이제 낮춰 잡고 있거든요. 예 그럼 왜 그럼 3분기에는 그 정점 논란에도 불구하고 괜찮게 나왔느냐 하나는 시차도 져 있구요 또 하나는 이 물량이 가격이 떨어진 걸 좀 카바 해줬어요. 울나라 아이의 저 살려 딴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 점때문에 이제 조금 예상보다는 더디게 나오는 것 뿐이고 당기중 이냐 아니면 그 수퍼 사이트에 끝난거 내는 논란만 남아있지 조정 자체는 불가피 하니까 년씩 시작이라도 미래 이 교회에서 도대체 가지고 움직이는 거니까 또 하나는 이제 우리 국민들이 벌써 조이 심 집행위 때문에 잊어버렸지만 대부분 판단이 남아 있잖아요.

이종걸 저한테 밤 마셔야 예 부분에 대한 이제 오너 비스크 도 상당히 그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우려도 증시에 상존하고 있다고 봅니다. 섹 앞서 잠깐 어 오프닝에서 말씀 드렸던 게 삼성전자의 실적 거울이 한국경제가 이제 관계의 분할 인데요 예 어 지금 우리나라 수출의 사실은 이 그나마 지금 맛이 또 버티고 있는 것은 반도체 때문이라는 뭐 누구나 다 알고있는 그런 사실이고 3분기 실적 가져와 본다면 은 괜찮단 말이죠. 근데 4분기 이후에는 좀 말씀 하신대로 좀 걱정스럽다 고 그러면 4분기 이유로 넘어가서 그 지금 빈 4분기 입니다만 내년 초 머드 중반까지 상반기까지는 결국 으로 수출도 이제 반도체가 조금 밀리면서 조금 걱정 서로 더 걱정스러워 지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또 그분 요 이제 9월 국제기구들이 그리고 10월 들어서 민간 경제연구소 b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한 결정적인 이유는 예 그나마 수출이 버텨 줬고 그 수출 반도체가 견인해 왔는데 이 정점 논란에서 빗겨 나가게 어렵기 때문에 수출 전반 치 혹은 성장률 전망치를 낮춰 잡을 수밖에 없는 거죠.

왜 그런 면이 분명히 있고 또 이 삼성의 고민과 반도체의 고민이 깊어지는 건 이렇습니다. 그 이 반도체 편향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지나는 67% 에서 예성 전자에서 그리고 상반기는 75% 인데 이번 3분기에 77% 에서 80%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이 되거든요. 예 점점 깊어지고 있으니까 이게 참 고민이 더 깊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정점은 반드시 왔다 아 가격 조정은 불가피하다 이런 믿음까지 시장의 퍼지고 있으니까 우리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 아 아까 그 수출이 1 4분의 1정도가 반도 당 급소 하잖아 예 그 또 삼성전자의 매출액 매출액 만 가지 우리나라 gdp 하고 비교해보면 거의 10% 등 그때 삼성전자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경제가 굉장한 부담을 안는 구조가 이미 돼 버린 거에요.

이제 앞으로 우려가 아니라 이미 되버릴 수 있기 때문에 서 의 경제와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 2 이 3개가 밀접하게 연관된 상황에서 고민은 점점 깊어지고 있는 상황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이 종부전 말씀을 잠깐 하셔서 예 거기서 하나만 터 질문을 들으셨습니다. 들어서 드리고 싶은게 거거든요. 지금 이 중 부의장이 이제 부회장 함께 44 인지 좀 경영을 이제 그룹을 운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 미래먹거리 와 관련해서 좀 뭐 바이오 딛고 몇 가지 이긴한데 밑에 반도체를 이렇게 나중에 대체할 말하던 반도체 버그를 검 갈만한 그런 성장 동력의 대해서는 아직은 삼성이 못 찾고 있다 이런 지적들이 좀 많지 않습니다.

당장은 눈에 보이질 않아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180 좋은 투자 계획을 얘기할 땐 4가지 정도를 얘기했죠. a igf img 전장부품 바이오 를 얘기했는데 다 조금씩 건드리는 데 그 느낌이 모든 과목의 성적을 올리겠다는 것 처럼 약간은 현실성이 업계 느껴지게 된 것 남이 사실은 이미 앞서 나온 것들이 대표 되었고 그리고 남들이 세계적인 기업들이 다 아이 선두주자로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과거 방식의 공격적이고 스피디한 투자로 과연 따라잡을 수 있느냐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또 이제 그런 걸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또 적극적으로 어떤 광폭 행보를 보이는 게 최근에 이재용 부회장의 움직입니다.

그래서 27 적 사우디 국왕 초청으로 접경 한다는 소개해요. 날려요 그런 거 리 예 2 광폭 행보 에 그 왜 양은 미래 먹거리 확보 지만 17 은 이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이제 이런 최고 실적 눈에 보면서 좀 미래먹거리 관련해서 한국경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하고 하고 있는 삼성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 고심하고 있다 이런 걸 보여주는 효과가 더 크지 않나 이렇게 싶습 보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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