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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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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가장자리...정책 관련주에 집중! 역시, 건설·건자재·SOC / 이승조의 진짜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03-02 · 유튜브 시청 30,4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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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나스닥#금리#현대차#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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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장은 3,100 지지·3,180 고점 돌파 여부를 확인 중이며, 2021년 주도주는 건설·건자재·SOC·스마트시티·물류·스마트결제 등 정책 관련주로 판단. 지수 흐름: 미국 나스닥은 2월 16일 고점이 1월 11일보다 높으나 코스피는 1월 11일 3,266 대비 2월 16일 3,180로 낮아 반대 흐름. 3,100 지지와 3,180 고점 돌파 여부를 이번 주 체크 필요. 삼성전자: 8만5천원 저항 돌파 및 2월 16일 고점 몸통 돌파 에너지 여부 점검 대상. 중국 상해 증시: 3,731 부근 상승 후 위험 구간에서 조정, 3월 3일 양회 부양책 기대와 3,700 돌파 여부가 모멘텀. 수급: 3월 11일~5월 3일 사이 3,200~2,900 지그재그 박스권, 프로그램·외국인·연기금·금융투자 수급이 방향성 결정. 아직 확인 안 됨. 전략: 금요일 급락 시 인버스 매도, 2만5천원대 레버리지 매수 제시(발언 구간 기준). 정가 3만원 위 꼬리 패턴 시 돌파 여부 확인. 시장 진단: 미국·중국 변동성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는 정책 관련주(SOC, 스마트시티, 스마트보안, 스마트결제, 물류) 주도가 진행 중이라 판단. 종목 언급: 인포뱅크·코리아센터 등 모바일결제·물류 종목 급등 후 조정, 현대백화점 연계 해외직구·물류 에너지 점검. 현대글로비스는 18만~21만원 박스권 이후 2단계 상승 준비 여부 체크. 정책 테마: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통과와 부산 물류·해운 중심 기대, 과거 4대강·경부고속도로 사례 언급하며 관련주(천마·성신양회·유이·공룡 등) 샘플링 제안.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관련 스마트시티 테마와 용산개발 관련 롯데관광개발·코레일 언급. 수소·전기차 충전 인프라: 5G 통신과 수소충전 인프라 연계, 현대차그룹 수혜 가능성과 SK그룹·정세균 총리 회동 관심 언급. 결론적으로 연초 주도주는 정책·물류·스마트결제·건설건자재 등 정책 연계 테마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진짜전략 타임」입니다. 한국경제TV 이승조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02. 지난 시간까지 우리 시장은 지수보다 종목을 살펴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시장 대비 못 간 종목, 소위 '능력 있는 부진주'를 보자고 했는데요. 미국 증시 흐름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 걸까요? 간밤 상승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03. 우선 우리나라는 삼성전자를 봐야겠죠. 미국 급등 흐름에서 삼성전자 8만 5,000원과 코스피 3,100선이 핵심 저항선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옆에는 나스닥이 있고요, 우리 종합주가지수와 비교해 보면 흥미롭습니다.

04. 나스닥은 1월 11일보다 2월 16일 고점이 높습니다. 반면 우리는 반대입니다. 1월 11일 고점이 3,002.66이었고, 2월 16일은 3,180입니다. 미국은 백신 발표 이후 돌아온 장을 2주 정도 주도하면서 전고점을 뚫고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3,100선 부근에서 갭이 있었고, 그 갭이 메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상태입니다. 이번 주에는 이 갭을 메우고 삼성전자 8만 5,000원 저항을 뚫고 2월 16일 고점을 몸통으로 돌파할 에너지가 나오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05. 또 하나, 상하이 증시가 3,731포인트에서 2~3% 반등했지만 위험선에서는 지지했습니다. 3월 3일 양회에서 부양책이 나오고 3월 증시에서 3,700을 돌파하며 안착하는지가 우리 시장의 변동성보다 방향성을 주는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06. 차트를 보면 3월 11일과 5월 3일 만기 때까지 3,200과 2,900 사이에서 지그재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박스를 뚫고 가려면 프로그램 매매, 외국인, 연기금, 금융투자의 방향성이 필요한데,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7. 그래서 두 가지를 준비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금요일 급락 때 3,200원대에서 인버스는 팔고 레버리지를 사는 전략이었는데요, 이를 말씀드렸던 것은 '3만 원 종가'와 '위 꼬리 달리는 패턴'이 나오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이 흐름이 몸통으로 올라가는지 종목들을 체크하시면서, 특히 3월 11일 동시만기 때까지 상하이 지수와 코덱스 레버리지 에너지를 함께 보시면 직관적으로 판단이 되실 겁니다.

08. 지수로 접근하기보다 종목별로 봐야 합니다. 정치 테마도 이슈가 되는데, 정책과 관련해서는 어떤 부분을 봐야 할까요?

09. 제가 이 시간에 계속 말씀드린 금년 주도주는 건설, 건자재, SOC입니다. 지금 시장은 미국이나 중국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계속 눌려 있어서, 이를 극복할 에너지가 아직 부족합니다. 반면 내부적으로는 주도주가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단어가 '빅데이터'인데, 오늘은 '혼돈의 가장자리' 개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0. 금리, 10년물 국채금리 등 여러 변수가 불확실성의 임계점에 놓여 있습니다. 누구는 다시 급락할 것이고, 누구는 다시 올라갈 것이라 말하는, 말 그대로 혼돈의 가장자리입니다. 이때 톱다운 방식의 글로벌 변수보다,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나타나는 '창발 현상'을 봐야 합니다. 종목 단위에서 에너지가 먼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11. 지수만 보면 안 되고, 밑바닥 종목 에너지를 보면 시장은 이미 정책 관련주, 특히 SOC, 스마트시티, 스마트 보안, 스마트 결제, 물류 쪽으로 주도주가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12. 이번 연휴에 큰 이슈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를 선출했고, 여의도 현대백화점 부지 등 부동산 이슈도 나왔으며, 가족법 이슈도 있었습니다. 정치적 판단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시장 관점에서 보면, 가덕도 신공항 에너지는 MB 정부 때 4대강 사업, 박정희 정부 때 경부고속도로 건설처럼 대규모 SOC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시 '미친 짓'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경부고속도로는 우리 경제 60년을 일으킨 출발점이었습니다. 하늘길과 물길이 만나는 부산의 물류 허브가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30년을 좌우할 수 있으니, 성공과 실패를 추적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장은 이미 여기에 연동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13.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 씨의 키워드는 '21분 서울'입니다. 스마트시티, 스마트 보안, 스마트 헬스케어 등 11개 섹터에 걸쳐 여러 에너지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14. 이 그림을 보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용산 개발은 2013년 오세훈 서울시장 때 처음 무산되었습니다. 이 에너지는 포장만 바뀌었을 뿐 2021년 용산 개발로 다시 나온 것입니다. 당시 롯데가 주도했던 기업 중 하나는 2013년 3,400원짜리 종목이었는데 실패하며 좌절했습니다. 이후 2017년 코레일이 주도하면서 6,700원에서 22,000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다시 제자리 부근입니다. 제주 드림시티 등 롯데관광개발 관련 에너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용산 개발 에너지가 이번에는 뚫고 올라갈지 추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5. 박영선 후보 정책 관련주로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결제 대표 종목을 4월 보궐선거 전까지 샘플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이씨현시스템, 아이엠비씨캠, 캐리소프트 등이 있습니다.

16. 또 하나는 모바일 결제 관련주입니다. 쿠팡 관련 기대로 모바일 결제 주가 움직였고, 기반은 5G 통신과 결제입니다. KTH는 4,500원짜리 종목이 19,000원까지 급등했다가 조정했고, 또 다른 3,000원대 종목이 9,000원까지 올랐습니다. 과거 수소차, 전기차, 2차전지, 바이오처럼 2021년에도 이런 급등 종목들이 샘플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17. 인포뱅크는 4,000원대에서 6,000원까지 움직였던 종목이 18,000원까지 갔다가 지금 급격히 조정 중입니다. 매출은 1,200억 원 수준이며, 아직 영업이익은 적자 구조에서 개선되는 단계입니다. 기업 간 모바일 메시지 서비스를 하는 회사입니다. 또 코나아이는 최근 인천, 부산 동백전 등 지역화폐 사업 기대로 2만 원짜리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지역화폐 관련 에너지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18. 이 종목은 적자였다가 정부 정책, 부산 동백전, 인천 지역화폐 사업으로 190억 원 규모 수주 기대가 생긴 경우입니다. 매출은 2,300억 원 수준인데, 주가는 4만 원입니다. 코리아센터는 지금 8,000원인데, 매출은 2,000억에서 3,000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물류와 결제 시스템 종목들입니다.

19. 인포뱅크, 코나아이보다 이익 성장성과 물류, 해외직구 등 현대백화점과 연결된 에너지가 어떻게 나오는지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시장 주도주는 이미 쿠팡 물류, 전자결제 쪽에서 급등 종목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적은 증가하는데 시장 인기가 없어 주가가 싼 종목을 집중하는 것이 지금 종목 장세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습니다.

20.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보안 관련 종목도 샘플링해 볼 만합니다. RS오토메이션, 포스코ICT, LS일렉트릭, 아토믹스 등이 있습니다. 조정 때 거래량이 늘고 우상향 에너지가 나오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장 주도주는 처음에는 한두 개가 나오다가 군집 현상을 보이며 확산됩니다. 스마트 결제, 스마트 보안, 스마트시티가 정부 정책, 선거와 연결되면서 에너지가 증폭되는지 보시면 앞으로 시장의 큰 주도 물줄기가 될 수 있습니다.

21.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볼까요? 스마트시티의 기반은 5G 통신이고, 수소 충전 인프라도 깔려야 합니다. 오늘 정세균 국무총리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그리고 SK그룹 경제 핵심 인물이 만난다고 합니다. 앞으로 수소 충전 인프라를 주도하는 기업은 현대차 그룹, 현대모비스가 될 것입니다. 방산업체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 부분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아직 주가 에너지는 잘 나오지 않고 있는데, 1단계 상승 후 조정 기간에 다음 에너지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보셔야 합니다. 과거 이 종목은 북방 철도 테마와 연계됐는데, 이번에 수소 경제 연관 주도주가 되는지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22. 수소 경제와 가속 신공항 관련, 그리고 물류 쪽에서는 쿠팡과 CJ대한통운이 최근 급등했습니다. 이는 테마성 급등입니다. 물류 대장주인 현대글로비스는 작년 10월 고점을 찍고 18만 원에서 21만 원 사이 박스권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제 2단계 상승을 준비하는지 지켜보셔야 합니다. 물류 흐름이 단기가 아니라 큰 흐름으로 전개되는지 감지할 수 있는 좋은 샘플링 포인트입니다.

23.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지난 금요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추가 종목들도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 사안은 30년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한다는 평가도 있고, 찬반이 많아 정치적으로 논쟁이 많습니다. 저는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겠지만, 하늘길과 바닷길을 연결하는 지역의 물류 에너지는 주목해볼 만합니다. 한진, HMM, 팬오션 등 물류 관련주가 시장을 주도할 수 있으니 이 종목들의 우상향 에너지를 계속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4. 4대강 사업 당시 관련주를 보면,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미리 움직였던 종목들이 있습니다. 2,000원에서 2만 원까지 오른 종목도 있었고, 1년 정도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특수건설 관련주도 2,000원짜리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에너지가 나오는지 추적하며 종목 샘플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5. 지도로 보면, 가덕도는 부산 해운대에서 가깝고 거제도 조선의 중심지와도 가깝습니다. 하늘길과 바닷길이 만나는 지점이고, 중국, 북한, 러시아, 일본, 동남아 중심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원이 부족한 나라이니 물류 기술과 능력으로 세계에 뿌리를 내려야 하고, 그 에너지가 이번에 나오는지 관련 기업을 찾아봤습니다.

26. 부산 산업 관련주로는 천마 시멘트 회사가 있는데, 상장주식 수가 100만 주 수준으로 적어 품절주 성격이 있습니다.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 종목도 있는데, 6,000원짜리 종목은 많이 올랐습니다. 가덕도 관련 이슈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다.

27. 지금까지 살펴보면, 물류, 스마트 결제, 하늘길과 바닷길, 그리고 여기에 연결된 인프라, 유통, 소비, 건설, 건자재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2021년에는 이 흐름이 주도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아직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에너지가 있는 쪽에 투자를 집중하시면 가성비 있게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8. 지금까지 한국경제TV 이승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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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나스닥#금리#현대차#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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