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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장 초반부터 3개중 씨가 밀고 있네요 다우 존스 가 약 0.7% 나스가 1.6% smp 업 의 1% 이젠 응모 하락하는 이유를 찾는 것도 귀찮습니다 그냥 오늘은 빠지는 날이 구라 하고 별 생각없이 오늘도 그냥 추가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간만에 개 자 확인을 해보니까 수유에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s 엑셀이 3.6% tq 8.2% 몇 회사의 정말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10 주 십자가 추가 매수를 들어갔는데 자 tq 는 35.7 7 속설은 19.6 이정도 가격 되면 못해도 10년 후에 최소 10배 이상은 오른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데나 배수 해도 전혀 부담없는 가격 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서 또 빠지면 또 배수를 들어가면 되겠죠 아주 간단합니다 주식은 자 이렇게 매수를 들어갔더니 애수 행렬은 당연히 더 빠졌습니다 속설이 2.1% dq 가 6.25% 이제 여차하면 - 전환이 될 것 같습니다 어 - 로 전환이 되면 아껴뒀던 현금을 더 적극적으로 풀어볼 생각입니다 자 이렇게 총 50 줄씩 사이좋게 나란히 가고 있는데 참고로 저는 같은 날 같은 수양을 계속해서 매수하기 때문에 속속 악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수익률 추이를 지켜 보시는 것도 하나의 재미 있는 포인트가 되고 왔습니다 마치 까지는 그렇게까지 큰 차에는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동안 단계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 쓰니까 조정을 받을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왜 굳이 하락장에서 무슨 생각으로 매수를 하는 거냐 차라리 이 쫄을 하고 좀더 감아 하는게 낫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물론 뭐 그 생각도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뭐 이쯤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 인 데어 저는 제 스타일상 어이 쩔은 귀찮아서 안합니다 그냥 수량만 계속 모아 갑니다 왜냐하면 입주를 했는데 그 뒤로 부대가 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가 라는 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뻔하게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10번 익저 를 하면 5번은 그 뒤로 더 오르고 또 5번은 주가가 빠질 가능성이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마디로 확률이 그냥 50대 50이라는 거죠 뭐하러 귀찮게 잇점을 하냐는 겁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타이밍 매매를 해서 뭐 수행 길이라도 좋게 나오면 모를까 이미 통계적으로 484 팔은 그냥 좀 보호하는 것보다 슝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 는 확률 적 이란 얘기입니다 그 낮은 확률에 내가 들어가는 상관이 없겠지만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타 예측이 빗나가는 마당에 저같은 일반인이 무슨 수로 타이밍 매매도 초과 수익을 달성할 까요 전화에 포기하고 수량만 보아 갑니다 분명한 것은 학장이 끝나면 반드시 상승 장의 온다는 겁니다 학장은 수익을 내는 기간이 아니라 인내하면서 수량을 모으는 기간입니다 마치 운동 선수들이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 4년을 기다리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실제로는 4년이 아니라 뭐 심장 이상을 기다리겠지 요 확정이 길어질수록 수량은 많이 보일 테니까 인내하면서 모은 수량은 상승 장에서 한 방에 크게 보장을 해줄 겁니다 그 짜릿한 한방을 위해서 꾹 참고 수량을 모으는 겁니다 다 필요없고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최종 매도 시 점 주가 곱하기 수량이 우리 자산이 됩니다 총자산이 많아요 경제적 자유 들은 파이어 적이든 꿈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한마디로 수량이 깡패 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쌀 때 부지런히 모으고 상승 장을 기다리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총자산은 최종 매도 시점의 주가가 결정을 짓습니다 따라서 당장 매도할 게 아니면 수익률은 무시해도 됩니다 어차피 지금 수익률과 우리가 최종 매도할 때 의 수익률은 b 그 자체가 의미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날 테니까요 제가 이 중에는 분할매수 통을 평소보다 좀 짧게 가지고 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언어 무기로 하기 때문입니다 지루할 때는 매수를 해주면 뭔가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느낌 이거든요 그래서 좀 자주 소량씩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영상은 짧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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