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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부자될 절호의 기회” 현금으로 그냥 이거 죽어라 사세요. 앞으로 100배 오를 ‘이 주식’ | 이창대 대표 4부

떠먹여주는TV · 2026-02-14 · 유튜브 시청 21,41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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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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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2026년 증시는 1월 강세장 이후 연준 기조와 사이클상 긍정적으로 보나, 2월은 연휴·설 전후 변동성으로 쉬어가는 장세 예상. 정부 코스닥 육성 기조로 반도체 소부장·제약바이오·2차전지·로봇 섹터 유망. 수출 성장 섹터로 뷰티(의료뷰티·화장품)·식품 부각, 한일령 반사이익 언급. 변동성은 감내하고 실적 중심으로 매매할 것을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서이네 가지 섹터는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 있어서 필수적으로 올라갈 만한 섹터라고 보고 있어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가 있어요.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또 떡상하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이익 구조가 무슨 50% 대, 60%대 이럽니다. 변동성이 이렇게 커질 때 좀 안정감을 가져가고 싶으실 때 우리가 최종적으로 믿고 가는 건 지금 장을 추세 전환보다는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보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통 이제 시장이 한번 올라가게 되면 전에 그러니까 1월에 시장이 좋으면 그 해적인 시장이 좀 좋을 거다라는 평가를 많이 내리기도 해요.

02. 뭐 꼭 그런 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그렇거든요. 그래서 올해 2026년 1월이 워낙에 좋은 강세장이었기 때문에 저는 26년 전체를 놓고 봤을 때 금리나 사이클이 멈추지 않았다는 것도 크고 1월이 올라갔다라는 것도 좀 종합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뭐 케빈워시 이런 이제 차기 연준 의장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좀 위축되긴 했죠. 원래 좀 더 비둘기적인 인물이 될 거라고 기대했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서 제가 이제 수백조원 500조가 넘는 AI 빅테크 기업들의 유동성 확 유동성이라고 하긴 그렇죠. 회사 채권을 통해서 이제 돈을 조달하고 이랬는데 이러한 이제 돈을 조달해서 투자를 해 나가는 거에 있어서 금리를 올리거나 긴축 기조로 가게 되면 상당히 압박을 받게 됩니다.

03.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기조에서는 금리 인화하라든지 유동성 기조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뭐 비교적 매파적인 인물인 거지. 지금 트렌드나 흐름을 역행할 정도라고 보지는 않거든요. 무슨 연준 의장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난 매파적인 인물이라 난 긴축할 건데 이렇게 그렇게 가볍게 행동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거든요. 비교적 매파적인 인물이라는 거지. 이거를 막 뭐 자기 멋대로 난 매파적인 사람이라 이렇게 바꿔 버린다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그래서 26년은 좋게 봅니다. 그런데 이런 일반적인 거를 좀 따져 봤을 때 비슷한게 몇 가지 있어요.

04. 우리가 연휴가 길면 그 전 후로 해 가지고 시장이 좀 붕 뜹니다. 좀 침체가 오거나 조정이 나오거나 좀 어수선해요. 왜냐면은 장이 오랜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안 열리기 때문에 악재가 터져도 대응이 안 되니까 아무래도 그 전에 좀 단기 물량이나 이런 것들은 정리를 하고 한번 갈무리를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그래서 지금 2월 같은 경우에는 뭐가 있죠? 일단 거래일도. 그러니까 전체적인 일수 자체도 다른 달에 비해서 2월은 쪘고요. 그다음에 설 연휴가 있습니다. 그럼 설 연휴는 일단 장이 안 열리죠. 그리고 설 연휴 전으로 해 가지고 또 어수산할 겁니다.

05. 2월은 전반적으로 저는 좀 쉬어가는 장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쉬어가는 장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많은 투자자분들이 우려하고 있는 건 뭐냐면 어 이렇게 좀 쉬어가게 되면 어 영원히 그냥 시장 고점 찍고 떨어지는 거 아니야에 대한 우려를 하고 계세요. 다시 올라가는 걸 알면 솔직히 조정을 겁낼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다들 이제 용기를 가지겠죠. 뭐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한다든지. 근데 조정이 나왔을 때 다시 못 올라갈까 봐,이 조정이 영원하게 그냥 이대로 무너져 버릴까 봐 그게 우려되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진 않기 때문에 이번에 쉬어가는 2월이나 뭐 길면 한 3월 정도까지 날씨가 따뜻해지기 직전까지는 쉬어가는 흐름이 나올 순 있다고 봅니다.

06. 근데 이제 날씨가 다시 따뜻해지고 벚꽃히고 이럴 때쯤이면은 그 혹은 그 전후로 해서 시장이 다시 또 이제 도약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리고 1년을 전체로 놓고 봤을 때도 상승할 거라고 보는만큼 이런 쉬어가는 구간이 연출된다라고 했을 때 저는 기회가 되는 종목들 한번 공략을 하는 찬스로 삼아 보는게 어떨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육성 기조를 감안하면 올해 특히 수급이 몰릴 수 있는 대표적인 섹터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보통 이제 코스피 시장이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SK닉스와 삼성전자가 주가가 떨어지는데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수 있을까요?

07. 어, 물론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근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삼성전자 에스케닉스 그리고 반도체가 코스피 시가 총액 전체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막대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스캐닉스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떨어지면 지수에 엄청난 타격이 오는데 여기서 다른 종목들이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훨씬 더 많이 올라 줘야 돼요. SK닉스 삼성전자는 10%만 올라가도 지수를 상당히 영향력을 과시하기 때문에 끌어 올려 주는데 다른 종목들은 10% 올라서는 그렇게 못 올리거든요. 어마무시하게 올려야 됩니다. 100% 200% 300% 올려야 돼요.

08. 그렇기 때문에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이론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이 시가 총액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가장 많은 파일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나 종목이 못 가면 그 지수가 올라가기가 어려워요. 자, 그럼 현재 정부의 코스닥 육성 기조를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 150 종목군들을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다라고 제가 앞서서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코스닥 150이 아무래도 시가 총액 그리고 그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 파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섹터로 분류하면 어떨까요? 섹터로 분려하면 코스닥의 그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게 반도체 소부장과 제약 바이오가 가장 많습니다.

09. 그리고 이제 영향력을 많이 끌어올리고 있는게 코로나 팬데믹 때 코스닥에서 많은 비중을 늘린 2차전지랑 지금 비중을 늘리고 있는 로봇입니다. 그래서이네 가지 섹터는 앞으로 이제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올라갈 만한 섹터라고 보고 있어요. 특히나 이제 반도체 소부장과 제약 바이오는 계속해서 도약을 할 만한 섹터로 보고 있기 때문에 종목 선정이나 타점만 잘 잡는다면 코스닥 시장 육성 그리고 특히나 코스닥 150 시장의 성장을 기대해 봤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만한 업종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쪽으로 쏠렸던 자금이 잠시 쉬는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못 갔던 섹터들이 다시 움직일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10. 우리가 지수가 그동안은 잘 가다가 좀 순구르기를 하기도 하고 이러는데 이런 순기를 할 때 좀 불안감이 올라가기도 하고 지금 시기상으로 이제 실적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시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적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 2025년 4분기부터 혹은 올해 1년 동안 실적이 좋을 걸로 기대되는 종목들로 수급이 많이 쏠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그럼 실적이 좋을 만한 기업들을 찾을 때 어떤 거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을 것이냐? 일단 첫 번째가 실적 성장인데 그냥 실적 성장이 아니라 수출 기반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들을 보시는게 좋아요.

11. 근데 우리가 수출 기반으로 해서 한국을 먹여 살린다라고 표현하는 수출로서 이제 좋은 기업들이 몇 가지 있죠. 반도체, 자동차, 그리고 뭐 또 움직임 나왔었던 조방원, 조선 방산 원전. 그런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가 있어요. 그게 누구냐면 현재 중일 갈등. 중국과 일본의 이제 그 대립이 이제 이루어지고 나서 다카이시 총리 일본에 취임하면서부터 중국과 관계가 너무 안 좋아졌죠. 그러면서 반사 이익을 받으면서 중국 관광객들, 일본 관광객들이 다 한국으로 옵니다. 중국이 이제 한일령을 개시하기 시작하면서 일본으로 안 가죠. 일본 제품 안 쓰죠.

12. 문화적으로 차단했죠. 그러면서 한국은 중간에서 반사 이익을 받고 있다. 그래서 관광객 측면에서도 문화 산업이 커졌고 소비 종목들, 관광 종목들 이런 쪽이 주목을 받을 거로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수출에서 떠오르는 새별이 뷰티 분야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제가 기대하고 있는게 식품이에요. 그래서 이런 종목들은 새롭게 이제 수출 분야에서 떠오를 만한 업종들이니 기존의 전통적인 업종들 우리가 흔히 얘기하고 있었던 반도체 자동차 조방원에 두각을 드러내는 주가 상승을 우리가 작년부터 올해까지도 뭐 많이 봤으니까 새롭게 떠오르는 이런 뷰티 분야.

13. 뷰티도 좀 나입니다. 의료 뷰티가 있고 또 화장품 분야가 있는데 이런 분야랑 그다음에 소비에서이 식품 종목들을 한번 눈여겨 보시면 수출 성과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업종과 종목군들이 많다라고 보여집니다. 전성기와 비교했을 때 지금 화장품 사이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일단 우리가 이제 2014년도 15년도 화장품 전성기를 한번 맞이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14년도 15년도 화장품 전성기는 누가 뭐래도 중학권 시장의 의존도가 좀 높았어요. 그리고 아시아권에서 좀 국한되어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도 그렇지만은 뭐 아마 퍼시픽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이제 화장품 기업들이 정말 성장을 많이 했는데 한령 지금은 한일령으로 일본이랑 대리각을 세우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한령 한국이랑 대리각을 세우면서 한국을 그냥 다 막아 버렸거든요.

14. 그래서 중국 덕분에 성장했는데 중국 때문에 무너져 버린게 한국 화장품 산업이었습니다. 자, 근데 지금은 상황이 어떻게 됐죠? 일단 중국이나 일본이 아니어도 특히 중학권 시장이 아니어도 한국의 이제이 뷰티 산업이나 문화 산업 자체가 아시아권 시장, 중화권 시장에서 국한돼서 성장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로 확장이 이루어졌습니다.이 기반에서 뭐 BTS, 블랙핑크, 넷플릭스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영화나 콘텐츠 사업 그리고 음반 산업, 엔터 산업이 전 세계로 확장돼서 부업이 됐다라는 거예요. 그때 당시의 한류와 지금의 한류의 규모가 다르다는 겁니다.

15. 우리가 14년 15년도 당시의 한류는 아시아권 시장에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고 거기에서 좀 더 영향력이 있었다면 지금은 지구촌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한류로 돌아섰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파급력이라든지 그다음에 효과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지금은 중학권 시장에 대한 의존도 그때보다 훨씬 더 낮기 때문에 산업의 성장 모멘텀도 훨씬 더 좋다라고 보고 있고 안정성도요. 그리고 여기에서 중화권 시장이 그때랑 다르게 오히려 반대 국면이 펼쳐졌죠. 지금 중국이 일본이랑 한일령을 이제 선포하면서 서로 대리각을 세는지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6. 근데 한령이 얼마 갔나요? 엄청 오래 한 10년 갔잖아요. 그러니까 1, 2년 안에 끝날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다카이시 총리 지금 취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몇 년 갈 거라고 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여기에다 한령까지 한다 그럴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의이 구조 자체가 한령 이후에 완전히 중화권 시장에서도 한류가 불어닥칠 만한 좋은 지점에 왔다라고 보여져요. 그러면은 중화권 시장 플러스 여기다 전 세계 시장 이것까지 생각을 하면 제의 전성기가 저는 뷰티 시장에서 왔다고 보고 있고요.이 뷰티 시장이 제2의 전성기인데 제1의 전성기 때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7. 뷰티 쪽으로 본다고 했을 때 어느 쪽을 중심으로 종목을 선별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우리가 이제 뷰티 쪽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요. 어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의료 뷰티분이랑 화장품을 좀 나눠서 봐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화장품 쪽에서는 아무래도 시총 1, 2리등을 다투는 APR과 아모레 퍼시픽 그리고 달바 글로벌 지금이 기업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냐? 시청도 이제 높지만은 수출 실적이 너무 좋아지고 있는 기업들이에요. 말 그대로 한류의 열풍을 타고 수출 해외 시장에서 장학력이 올라가고 있는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이제 화장품 쪽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뿐만이 아니라 요즘 이제 여행을 오고 한국으로 관광객들이 왔을 때 예전에는 막 중국인 관광객들 와 가지고 면세에서 화장품 사과 이랬잖아요.

18. 근데 요즘엔 어떻게 되냐? 관광상품에 피부과 시술이 패키지로 들어가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피부 미용 분야, 의료 뷰티 분야가 떠오르고 있어요. 분명 제약 바이오 기업인데 뭘로 가고 있는 거죠? 뷰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의료 뷰티 기업들이 실제로 화장품보다도 이익 구조가 훨씬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요도 많고요. 그래서 지금 이런 기업들 뭐 우리가 많이 유명한 제품들 있잖아요. 맨 처음에 많이 움직임이 나왔었던 클래시스의 슈링크라든지 뭐 파마리서치의 리즈란 휴젤의 보톨리늄 톡신 어 히알루론산 필러 그리고 최근에 또 떡상하고 있는 LNC 바이오의 리투오 이러한 제약 바이오인데 이게 피부 미용이랑 연결이 되면서 의료 뷰티 쪽으로 가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이익 구조가 무슨 50%대 40%대 뭐 60%대 이럽니다.

19. 60% 대도 있었나 모르겠는데 하여튼 뭐 50% 대를 왔다 갔다 하니까 이익 구조가 어마무시해요. 화장품은 그렇게까지는 잘 안 나오거든요. 뭐 20%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성장을 하더라도 이익 구조 자체가 너무 좋으니까 저는 사실 이런 프리미엄을 부여해 줄 만한 종목군이 의료 뷰티 쪽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의료 뷰티가 새로운 트렌드로서 뷰티 산업에서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 2014년도 15년도 당시에 한국에 와 가지고 뷰티 산업이 클 때는 화장품이 모토였다면 이제는 의료 뷰티, 피부가 시술, 피부 미용 이쪽이 새로운 트렌드로서 프리미엄 시장으로서 지금 자리 잡고 있다라는 점을 참고해 보시면 투자하는데 좀 도움이 될 것 같다 말씀을 드립니다.

20. 지금처럼 변동성 있는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과 반대로 꼭 가져가야 할 대응은 무엇일까요? 지금 아무래도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2월 달 들어서 제가 느끼기에는 뭐 그냥 쏘소한데 그냥 이랬어요. 뭐 이만큼 올랐으니까 여기서 좀 흔드는 거 그냥 흔들 수 있잖아요. 솔직히 올라간 거 생각하면 변동품 그다지 안 컸거든요. 근데 매도 사이드 카, 매수 사이드 카, 매도 사이드카 그가 난리가 났습니다. 솔직히 사이드 카가 그냥 몇 번씩 걸려 버리면서 그러니까 고점에서 매수했거나 주식 진입을 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은 어 뭐야 이게 완전 패닉이 오는 거예요.

21. 오래 하신 분들도 사이드카 이렇게 자주 발동되는 거 그렇게 본 적은 없거든요. 근데 이렇게 강력한 상승도 솔직히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승이 이렇게 강력하다라는 것은 변동성도 그만큼 커지는 거예요. 이게 기준이 있고 원칙이 있다라고 하면은 변동성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그냥 고만고만하게 안 움직이면서 지수도 잘 안 올라가고 그냥 계속 밑바닥에서 움직이는 변동성이 없죠. 근데 이런 걸 좋아하는게 맞냐? 아니면 엄청나게 잘 올라가는데 어 이게 좀 변동성이 크냐? 둘 다 가질 순 없어요. 안정적으로 급등한다라는 건 세상에 투자 시장에서 양립할 수 없는 존재라고 보셔야 됩니다.

22. 근데 올라가고 강력하게 상승하고 변동성이 커지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그리고 변동성을 여러분들이 컨트롤하면 되죠. 지수가 좀 변동성이 커졌다라고 해서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그 자연스러운 겁니다. 요만한 악재에도 더 크게 흔들릴 거예요. 왜? 많이 올랐으니까. 당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떤 악재들이 터졌을 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시라고 저는 강조드리고 싶고 악재 당연히 관리해야죠. 근데 그게 앞으로 올라가고 실적도 잘 나오고 있는 기업을 좀 극복할 만한 악재인데도 불구하고 막 손절을 해 버린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는 거는 저는 권장들이지 않으니까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거에 너무 나의 이제 투자 전력이 왔다 갔다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23. 이게이 정도 변동성을 그냥 뉴 노멀로 받아들이시는 기간이 좀 필요하기도 하고 기업이 물론 엄청난 악재가 터져서 미래 성장성에 훼손이 가서 이제 더 이상 못 갈 만한 모멘텀이다라고 하면 뭐 그런 거는 그렇겠지만 시장의 악재로 인해서 주가가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리지 마시고 평정심을 찾는 그런 매매를 이어가시길에 좀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변동성이 이렇게 커질 때 좀 안정감을 가져가고 싶으실 때 결국 마지막까지 우리가 최종적으로 믿고 가는 건 실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실적 성장이 외형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여기서 끝내지 말고 영업 이익률, 순익률 마진율도 올라가는지를 보세요.

24. 근데 주가가 만약에 그다지 많이 안 올라갔다. 저평가되어 있다. 이런 종목은 흔들릴지 언정 결국에는 올라가 있습니다. 요즘 뭐 셀트리온 보세요. 그렇게 안 간다 하지만 결국 가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은 결국 보답을 한다. 나중에 최종적으로 주가 흔들리고 증시 흔들려도 실정 믿고 가면은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니 이런 종목들을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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