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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6년 [콧방귀] 8월 27일 현재 5시 25분입니다. 5시 20분에 비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됐고 그 실적을 바로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가겠습니다. 자, 썸네일 제목처럼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대폭등 오는가 하는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자, 우선 오늘 실적 발표에 있어서 우리가 관심 가져야 될 포인트 그런 것은 어 2027년 회계년도 2분기예요. 그니까 회계년도 2분기. 27년 회계년도 2분기이면 26년 5, 6, 7월 3개월 동안의 분기 실적이거든요.이 회계년도 구분 기준이 좀 어 다르죠.
어, 그 부분 유의해 주시고. 어, 여기서 관전 포인트는 AI 칩을 얼마나 팔았나? 그리고 HBM은 얼마나 사 줬나 그동안 얼마나 해 줬나도 중요하지만 H에 BM을 얼마나 사 줄까? A 또 AI 칩을 얼마나 팔까 이게 중요한 거예요. 뭐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 역시 시가 총액 기준으로 봐도 5조 달러가 넘는 유일한 기업 현재 그 엔비디아가 또 반도체 영역에서의 대장주 또 순환 출자 구조에서 많은 기업들에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에게 자금을 대주는 돈줄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의미를 다 부여해도 엔비디아는 정말 중요한 실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데 일단 관전 포인트 첫 번째가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앞으로 어떨까라는 거.
그리고 월가의 컨센과 비교해서 시장의 예상치를 웃는지 웃돌지 못하는지이 두 가지 이게 포인트고요. 어 그리고 시장에서 제시한 그 매출보다 높게 나오는지 뭐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어 가장 중요한게이 3분기 매출 3분기 매출 전망치가 1억 달러를 돌파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 부분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회계년도 2분기, 그러니까 26년 5, 6, 7월. 어, 분기. 분기 기준이 좀 다르죠. 어쨌든 회계년도 2027년 2분기 기준에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나하나 볼 수 있도록 하겠는데 뭐 가장 중요한게 당연히 매출액 아니겠습니까?
매출액이 962억 달러. 그리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00% 정도 증가했다라는 것을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죠. 예. 눈으로 확인할만큼 100% 이상 매출액이 증가했다라는 거 이게 포인트인데요. 어, [콧방귀] 제가 바로 데이터 그래프로 어, 그렸는데 어, 보시겠습니다. 일단 매출액의 시장의 기대치, 시장 예상치가 보시는 것처럼 어, 919억 달러였습니다. 근데 그것을 뛰어넘고 962억 달러 어닝 서프라이즈 맞죠? 또 EPS 같은 경우도 2.08달러를 시장이 기대했는데 2.2달러로 시장의 예상치를 또 웃돌았습니다. EPS가 주당 순위익이잖아요.
그러면 기업의 단기 순위익이 있는데 그 단기 순이익을 유통 주식수로 나눈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한 주가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한 주가 얼만큼 이익을 벌어다 주나, 얼만큼 이익을 창출하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인데 그게 또 올라갔어요. 그러면 보시가 추세적으로도 올라가지만 시장이 1.87에서 2.08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올라갈 거라고 기대했던 것을 또 웃어왔다. 그니까 어떤 기대를 하든 그 기대를 넘어섰다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자, 여기 제목이 잘못돼 있네요. Nv디아 실적이에 이렇게 시장의 예상치를 우돌 만큼이었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지금 M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좀 중요한 것을 제가 글로 좀 정리를 했거든요. 여러분들이 확인하시기 좋게 여기다가 정리를 이렇게 했습니다. 한번 보세요.음 궁금하신 분들은 뭐 화면을 멈춰 놓고 더 구체적으로 보셔도 좋지만 3분기 매출 전망이 있어요. 역시 1천억 달러를 넘어설까? 이게 좀 중요했고 시장은 뭐 1천억 달러를 넘어서서 1 어 49억 달러 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3분기 매출 전망도 또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것도 중요하고요. 아, 2분기 실적도 역시 조정 EPS 기준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라는 거 이게 포인트고 매출도 962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의 예상치를 우돌았다라는 거 이게 포인트입니다.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시장의 기대치 예상치를 우돌 우돌고 우돌게 발표했습니다. 939억 달러 역시 순이익, 매출 총익 여러 가지 나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 부문별로도 봐야 돼요. 이따 또 데이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데이터 센터 매출이 어땠는가? 역시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 89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 매출도 있는가 하면 엣지 컴퓨팅 매출도 있는데 역시 그것도 72억 달러 기록을 했고요.이 부분 그다음 어 더 비즈니스적인 영역도 여러분께 정리를 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현분기 매출 전망치를 어 1080억 달러를 제시했다.
상위에서 제시했다라는 거고 애널리스트 평균치를 넘어서 선분기 매출 전망치를 제시한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와 같은 AI 인프라 지출 지출이 7,300억 달러로 전망한다라는 얘기 이런 부분 기억하시고요. 여기서 AI 침 매출 기회도 27년까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러니까 반도체 AI이 산업 영역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 주는 것이고 엔비디아가 이번 전망에서 중국 내 데이터 센터 침 매출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이 부분 어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셔서 그냥 팩트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중심 공급 계약도 2,790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이 부분도 매우 중요해요. 자, 여기서 데이터 센터 매출이 유독 117% 급증했다라는 거. 그리고 블랙웰 울트라인 같은 경우도 어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라는 거. 이게 포인트고요. 비즈니스 영역 관점에서. 그리고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서 공급 생산 능력 관련해서 약정이 직전 분기가 1190억 달러였는데 2,790억 달러로 정말 어마어마하게 급증했다. 그리고 그 증갑은 대부분이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다라는 부분 좀 정리를 했습니다. 아, 충분히 정리가 됐죠. 오늘 제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말 그대로 팩트를 최대한 그대로 전달드리는데 집중하려 합니다.
어 자료를 보면디아의 PPT 데이터 센터 매출도 하이퍼스케일 중심으로 굉장히 강하게 증가했고요. AI 클라우드 영역도 역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두 번째 어 영역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정리를 했는데요. 보시니까 레뉴 매출액도 어 962억 달러로 106% 증가했습니다. 어마어마하죠? [콧방귀] 또 그로스마진 같은 경우도 역시 그리고 어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124% 그러면 매출액도 106% 증가했는데 영업 이익은 124% 증가했다. 이거 굉장히 강하게 증가한 것이고 순이익도 역시 126%나 증가했다.
어 여러 가지로 어 왜 이렇게 강하게 증가했을까? 매출이 증가한 것보다 영업 이익이 더 강하게 증가한 건 역시 어 추가적인 비용 부분은 절감되고 상대적으로 어 영업 이익의 개념이 며칠 총이기에서 판관비를 뺀 거거든요. 아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고 어 상대적으로 높은 GPU 가격이 유지됐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자, 이제 음, 실적은 거의 그대로 여러분께 공유해 드렸으니까 이게 어떤 의미가 있나라는 것을 강조할 텐데 첫 번째이 AI 반도체 영역에서 순환금융 구조를 많이 강조하시잖아요. 근데이 순환 금융 구조가 이렇게 정리 되어 있는데 Nv디아가 오픈 AI에 그리고 오라클에 또 Nv디아에 그러니까 Nv디아가 오픈 AI의 돈을 빌려주고 오픈 AI가 또 오라클의 돈을 빌려주고 그게 역시 Nv디아의 뭐 GPU를 확보하는데 돈을 쓴다.
이게 순환 순환 금융이죠. 역시 엔비디아가 코어위브와 그리고 엔비디아 그니까 대부분이 여기 보시면 엔비디아가 역할하는게 굉장히 많아요. 그죠? 최근에도 마찬가지 대부분 껴 있어요. 왜냐면 많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하려면 뭐에 투자를 해? 투자를 하려면 GPU하고 HBM하고 DM하고 이런 거 사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 거니까. 근데 대부분 Nv디어 GPU를 이용하는 것이고 Nv디아 GPU를 당연히 구매하기 위해서 Nv디아한테 돈을 빌려서 어 GPU를 구매하는 이런 유형이 순환 금융 아니겠습니까? 그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엔비디아의 실적이 매우 중요하고 앞으로도 엔비디아가 얼마나 어 그 실적이 탄탄해서 어 순환 금융해 줄 수 있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예. 그런 관점에서 엔비디아 실적의 의미를 좀 부유하고요.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께 강조하고 있는게 26년까지는 피지컬 AI를 구상하고 27년부터는 피지컬 AI 시장이 진짜 확대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엔비디아 젠슨왕 CEO가 한국에 와서 어 치킨 회동하고 삼겹살 회동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만난 기업. 먼저 치킨 회동할 때 만났던 기업. 자, 엔비디아가 GPU를 우선 수급해 준대요. 그러면 뭐와 만나요?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HBM과 만나요. 이게 뭐예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예요. 그럼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삼성전자의 모바일폰, PC전에 현대차의 로봇, 자동차에 결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공유해 주는 역할 그게 피지컬 AI 시대의 밸류체인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네이버는이 피지컬 AI 플랫폼을 제공해 주고요. 또 SK의 전력과 통신 이렇게 보면 이게 피지컬 AI 밸류 체인이 완성되어 있는 거예요. 뭐만 없는 거예요? 엔비디아만 없는 거예요. GPU만 없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니까 엔비디아가 한국에 와서 어 치킨 회동한 것은 공급자들 피지컬 AI의 밸류체인에 해당하는 핵심 기업들을 만나서 공급자 미팅한 것이다. 파트너스 데이 한 것이다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렸죠. 그런 의미를 부여를 해야 될 것이고요. 엔비디아가 앞으로도 어 돈이 돈을 많이 벌었고 앞으로도 투자 많이 하겠다라는 것은 피지컬 AI에 있어서 더 많은 기회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엔비디아는 자동차 못 만들어요. PC 가전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이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완성적으로 갖고 있는 한국과 파트너십을 체결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해 보시면 좋겠고요. 이게 1차 회동이고요. 삼성전자 5만 장, 현대차 5만 장, 네이버 6만 장, SK 5만 장, 정부 5만 장. 그래서 26만 자를을 우선 수급해 주기로 약속했던 기업들이이 구성 아니겠습니까? 치킨 회동 역시. 그리고 삼겹살 회동에서는 두 번째 LG 전자가 또 만나고 두산 만나고요. 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LG 전자도 가전 제품 역시 PC 만들잖아요.
두산 로보틱스 있고요. 두산 에너빌리티의 설비 어 발전 설비 산업 어 설비 구축 하는 기업이니까 원자력 화력 수력과 관련된 발전소 기자재 산업 플랜트 부품 국내에 공급하는 기업이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전반적으로 통신 인프라, 전력 인프라 그리고 AI 인프라가 데이터 센터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이 피지컬 AI의 많은 데이터를 하이퍼스케일러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그죠. AI 서비스의 핵심인 거죠. 자, 이렇게 보시고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이 한국 주가에도 의미가 있다라는 관점에서 이런 포인트를 좀 가져가실 필요가 있겠다. 저는 방금 보여 드렸던이 밸류 체인을 좀 기억해 주시면 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그동안 피지컬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 분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갖기 위해서 GPU만 팔면 안 된다. 그 이상으로 가야 된다라고 하면서이 피지컬 AI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디지털 트윈이라는 것이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디지털 트윈 영역에서 관목할 만한 비즈니스 기회를 갖기 위해서 커스머스 WFM 개념도를 이미부터 갈고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여기 실물 어 상황에 피지컬 영역에 토스터를 조정해야 돼요. 로봇을 시켜서 그러면 무엇을 통해서 그 로봇을 조정해야 되겠죠. 그럼 이게 디지털 트윈인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 현실 공간에 로보틱스가 로봇이 있다면 어이 피지컬 AI 플랫폼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통해서 로봇을 움직이는 거죠.
쉽게 말하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로봇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도 마찬가지 개념이에요. 결국 자율주행차가 어 도로를 운용하겠지만 사실은 그 도로를 운영 도로에서 자율주행차가 운행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적으로 디지털 트윈 같은 디지털 공간에서 자율주행차가 운용되는 것이죠. 그런 플랫폼이 바로 이런 겁니다. 커스머스 WFM 개념동고예요. 제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어이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에 있어서 상당한 비즈니스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이 밸류 체인이 어떻게 형성되고 한국과 비즈니스 기회를 가지려고 했었던 것인지를 설명드려 본 겁니다.
그런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엔비디아 시가 총액 1위 기업 5조달러를 넘는 유일한 시가 총액을 기억 기록하고 있는이 기업의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다라는 것 기억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상항 말씀드릴게요. 제가 27년 경제전망서를 발관하거든요.이 이 27년 경제전망사의 제목이 돈의 영류예요. AI가 돈의 영류를 가져온다라고 강조하고 있는 어 주제의 책입니다. 어 지금 현재 예약 판매 중에 있는데 예약 판매 링크를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이 책 발간 기념으로 9월 19일 날콘소트를 개최합니다.
아,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개최하는데 27년 경제 대전망 돈의 영류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27년에 큰 그림 빅픽처를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생각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래서 여러분이 오전 혹은 오후 신청하실 수가 있는데 아,이 신간 관련 링크 그리고 경제전망 북콘서트 참여 관련 링크를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릴테니까 찾아와서 어, 댓글 상단 링크로 신청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요. 여러분,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일정 중에 오늘 오전에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결과가 발표되거든요. 대략 10시 정도예요. 그때 또 즉시 분석 해 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 하루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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