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8일 모니터 가족 여러분. 오늘 시장은 정말이지 고민과 걱정 그리고 묘한 기대감이 교차하는 아주 복잡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널 뛰는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나 커서 오늘은 급락했다가 내일은 다시 급등하는 등 예측이 불가능한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주식 시장에서 나름대로 꽤 오랜 시간 동안 경험을 쌓아왔지만 이번처럼 서킷 브레이커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극단적인 상황은 처음 겪어 봅니다. 이렇게 시장의 변동성이 극악으로 치닫고 있는 혼란스러운 시기에 여러분들의 깊은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특별한 전문가 한 분을 모셨습니다.
오늘이 자리에 귀한 걸음 해 주신 분은 바로 AFW 파트너스의 이선엽 대표님이며 대표님과 함께 시장의 본질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장주들이 하루 단위로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사실 지금의 현상은 반도체 섹터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파도처럼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전 종목이 이렇게 일제히 한꺼번에 움직였다는 것은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주체가 한꺼번에 팔았다가 다시 한꺼번에 샀다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원래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고 투자를 더 용이하게 만들기 위해 탄생했던 ETF라는 수단이 역설적으로 시장을 흔드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시장에서 ETF의 사이즈가 워낙 커지다 보니 과거의 일반적인 펀드 운영 방식보다 훨씬 더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가들도 이제는 개별 종목 분석보다는이 TF를 활용한 패시브 자금 운용에 집중하고 있으며이는 시장 쏠림 현상을 가속화합니다. 대규모 자금이 한 번에 유입되면 지수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하고 반대로 자금이 빠져나갈 때는 전 종목이 예외 없이 하락하는 극단적 패턴이 나타납니다.
특히 한국 시장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이런 변동성이 유독 더 크게 나타나는데 그 중심에는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매우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미국 같은 선진 시장은 개인 비중이 30% 미만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 비중이 6, 70%를 훌쩍 넘어서는 구조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정보의 비대칭성과 심리적인 요인에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에 시장의 한쪽 방향으로 쏠리는 현상이 매우 강력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이번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 속도도 전문가인 제가 판단하기에도 다소 과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하루에 100포인트씩 오르는 기연상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변동성의 원인은 우리나라 파생 시장의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1위를 다툴만큼 비정상적으로 크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 상품들이 현물 시장의 흐름을 왜곡하고 있으며 여기에 레버리지 ETF 상품까지 더해져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든다는 뜻에 애떠독 현상이 현재 한국 증시에서 아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이는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피로감을 줍니다. 이런 극심한 변동성이 지속되면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대응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심리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결국 현재의 시장은 몸집이 비대해진 ETF와 파생 상품의 영향으로 오를 때는 화끈하지만 하락할 때는 그만큼 고통스러운 구조가 되었습니다. 주가라는 것이 때로는 완만하게 오르내리며 굴곡을 만들어야 투자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데 지금은 쉬없이 오르기만 하니 매수 시점 잡기가 어렵습니다. 저가 매수 전략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급격히 오르다가 또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는 이런 현상들은 시장의 성격 자체가 변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로서 시장의 이런 급격한 변화에 대해 미리 충분한 경고를 드리지 못한 점은 투자자분들께 개인적으로 매우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장은 구조적으로 변동성에 취약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이런 기현상은 여러 차례 반복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실 이런 변동성은 작년 11월과 올해 1월에도 이미 목격되었으며 이번에는 그 규모와 강도가 조금 더 컸던 것뿐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에 극심한 변동성을 촉발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고민해 보면 역시 미국과이란 사이에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국의 갈등이 감정적으로 격화되면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전 세계적인 불안감이 증시를 강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유 가격의 급등은 물론이고 천연 가스 가격까지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재발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물 경제의 인플레이션으로 전의될 가능성에 대해 우리 투자자들은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인플레이션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결국 현재의 갈등 상황이 얼마나 장기화되느냐 하는 기간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제가의 상승은 미국의 소비 심리에 즉각적인 타격을 줄뿐만 아니라 제품 제조와 운송 등 모든 산업 전반에 큰 비용 부담을 주게 됩니다.
전쟁의 양상이 정확히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며 우리 같은 인간이 단원할 수 없는 매우 불확실한 영역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합리적으로 출론해 볼 수 있는 단서 중 하나는 현재의 긴장 상태가 과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원하는 그림인가 하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본인이 매일 주장하는 금리 인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물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쟁으로 인해 육가가 오르고 금리를 인하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면이는 트럼프의 정치적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과가 됩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일단 시작되면 멈추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 뼈저리게 학습하고 지켜봐온 바 있습니다. 따라서이 사태가 단기에 끝날 것이라고 낙관하기는 어렵지만 트럼프 입장에서는 분명히 자신의 선거 승리를 위해 출구 전략을 고민할 것입니다. 시장은 악재 자체보다 그 악재가 정점을 지났느냐 아니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황이 개선되는 신호만 보여도 긍정적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트럼프가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그 출구 전략의 방향성에 집중하며 시장을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 증시는 발작적으로 반응했지만 지금은 대중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전쟁이 단순히 장기화된다고 해서 시장에 계속해서 악재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며 핵심은 육가를 자극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번 전쟁이 격화되어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중간 선거 결과에 치명타를 입히는 것을 결코 원치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전쟁을 더 강화하기보다는 어떤 방식으로든 상황을 통제하고 빠르게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물론이고 현재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서학 개미분들도 이번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머릿속이 매우 복잡하실 겁니다.
국장이 소외되었던 시기에도 미국 시장은 견조했지만 갑작스러운 전쟁 위협은 전 세계 모든 투자자들을 동시에 시험대에 올렸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불과 2주 전만 해도 위태로웠던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쟁 이슈와 맞물려 묘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소프트웨어들이 실제 전장에 투입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관련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우리 구독자분들은 지금이라도 소프트웨어 관련주를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깊어질 것입니다. 제 시선에서 볼 때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라는 업종 전체가 아니라 그 기업이 가진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1년의 사건들은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성능과 모델이 얼마나 강력해지고 있는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장 질서는 강력한 인공지능 성능을 보유한 기업이 그렇지 못한 기업을 지배하는 구조로 빠르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어떤 기업이 인공지능 시대의 진정한 수혜자가 될지 피해자가 될지 냉철이 구분해야 합니다. 아직은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이는 대단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완전히 대체할지 보완할지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하여 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 또한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러한 기술적 흐름에 대해 명확한 그림이 그려질 때까지는 장기 투자를 위한 아이디어를 신중하게 정립해야 합니다. 최근 시장은 워낙 변동성이 커서 모든 종목이 다 같이 무너졌다가 반등할 때도 무차별적으로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특정 섹터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보다는 관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나열만 할뿐 정작 위험이 적은 종목을 출연내지 못하는 태도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미래가 밝다 하더라도 개별 기업마다 처한 상황이 너무 다르기에이를 일반화하여 접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현재 우리가 주목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수의 기업들은 대부분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상태라는 점이 투자자들을 더 힘들게 합니다. 오픈 AI나 클로드 같은 대단한 성능을 가진 기업들은 장외 시장에 있어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입거나 피해를 보는 기업들은 대부분 우리가 거래하는 장례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수해주는 살 수가 없고 피해주는 내 포트폴리오에 담겨 있는 이런 진퇴양난의 상황이 현재 소프트웨어 투자자들의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만약 본인이 투자하려는 기업의 미래가 잘 보이지 않고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차라리 투자를 보류하고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시장은 언젠가 옥석 가리기를 끝낼 것이며 그 방향성이 확실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진입해도 결코 늦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거대한 인공지능 기업이 기존의 소프트웨어 시장을 전부 독식할지 아니면 공생할지에 대한 시장의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한 가지 더 고민해 볼 지점은 원유를 제외한 천연 가스나 다른 원자재 물류가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으로 인해 어떤 영향을 받을까 하는 점입니다. 해당을 통과하는 물동량은 비단 에너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산업 전반에 필요한 핵심 물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약 갈등이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 제조 공정에는 타격이 없을지 걱정됩니다.
많은 분이 우려하시지만 다행히도 반도체 산업 자체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은 일반 대중의 소비가 아니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관련 대규모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지정학적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주도권을 잡기 위한 투자를 멈출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물론 물가가 너무 올라 금리가 폭등한다면 투자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길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그 정도의 파멸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현재 생존을 건 경쟁을 하고 있으며 전쟁 같은 외부 변수 때문에 인공지능 성능 개발을 늦추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로 간의 기술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이들의 특성상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로 인한 반도체 업항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오히려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해상운임 상승이나 물류 관련 섹터에 대한 단기적인 공략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 굳이 무리해서 배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변수에 소중한 자산을 거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에 가까우며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보수적인 태도가 유리합니다. 전쟁이라는 변수를 억지로 맞추려 하기보다는 내가 확실히 아는 산업에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것이 흔들리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길입니다.
오늘의 극심한 변동성 앞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현실적으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 전략은 과연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봅시다. 사실이 정도의 변동성 장세에서는 노련한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들조차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대응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공포에 질려 주식을 팔았던 사람이 오늘 급등장에 다시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를 잘못했다고 비난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반대로 오늘 급등할 때 추격 매수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도 누구도 확신할 수 없으며 적절한 표준 대응 전략 자체가 부제한 상황입니다. 저는 투자자분들께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데 급락이 나올 때는 그 하락을 정당화할 수 있는 실질적 위기가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현재의 하락폭만 보면 과거 금융 위기 당시보다 더 가파르지만 과연 글로벌 경제가 그 정도로 파괴적인 상황인지 냉정하게 따져 보십시오. 우리 시장이 유독 대회 변수에 취약하기 때문에 글로벌 증시와의 동조화 여부를 확인하며 우리나라만 과학에 빠지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전 세계 시장이 안정적인데 한국 증시만 비정상적으로 급락한다면 그것은 구조적인 위기라기보다 수급의 쏠림으로 인한 과매도 구간입니다. 그동안 지수를 끌어올렸던 강력한 동인과 현재 발생한 악재가 서로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 그 에너지를 비교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거대한 투자가 지속되는 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장의 본질적인 상승 추세를 완전히 꺾어 버리기는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결국 이번 사태에 대해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며 차라리 시장의 방향성이 보일 때까지 팔장을 끼고 관망하십시오. 섣불은 매수나 매도보다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시장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내 자산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다시 잡겠다는 생각은 이론적으로는 완벽하지만 실전에서는 물량만 뺏기고 소외될 위험이 훨씬 더 크기 마련입니다. 지금의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주체에게 매우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고 있으며이는 여러분의 잘못이 결코 아닙니다.
기관 투자가들도 이번 변동성 앞에서는 속수 무책이었으며 우리 개인 투자자들과 비교했을 때 상황이 더 나은 점은 거의 없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 같은 초대형 우량주가 하루에 10%씩 요동치는 현상은 분명 비정상적이며이는 시장의 신뢰를 훼손하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부에서는 시장에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대처해야 할 여러 시나리오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답은 결국 기본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개별 종목의 단기적인 등락에 일일 일비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과 큰 파도의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단기 이슈나 테마에 흔들리다 보면 결국 매번 같은 실수만 반복하게 되고 자산은 조금씩 깎여 나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가치 평가라는 기준은 결코 주관적인 느낌이나 감의 의존에서는 안 되며 명확한 공식과 데이터에 근거하여 냉정하게 내려져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소중한 계좌를 평생토록 지켜줄 수 있는 검증된 투자 원칙을 고사위 법칙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돈이 실제로 몰리는 섹터가 어디인지 파악하고 저평가된 우량 기업을 선별하는 구체적인 기준이 무엇인지 여러분께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손실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기계적인 수익화 루틴을 정립하여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실천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는 결코 운에 맡기는 도박이 아니라 철저하게 계산된 확률의 게임이며 승리하는 공식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확신합니다.
감에만 의존하여 투자하는 95 %의 개미 투자자들을 이길 수 있는 단 5%의 필승 공식을 이제는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세요. 더 이상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는 투자는 그만두시고 원칙에 기반하여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8주 완성 반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주사회에 걸친 매우 집중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만 전달하는 강의에 그치지 않고 배운 원칙을 실제 시장에 바로 적용해 보는 실전 중심의 라이브 수업이 기다립니다. 딱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만 저와 함께 집중하신다면 8주의 과정이 끝난 후에는 시장을 보는 여러분의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아무리 시장이 널뛰고 자극적인 뉴스가 쏟아져도 명확한 기준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그 모든 혼란이 오히려 기회로 다가오게 됩니다. 위협적인 변수가 도사리는 현재의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투자 체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저 이건이와 함께 원칙을 세우고 실천해 나간다면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우상향하며 성장하는 계좌를 여러분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시장의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오로지 가치와 데이터에 집중하는 원칙, 투자야말로이 험란한 증시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진리는 준비된 자만이 수익을 가져간다는 냉혹한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투자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저와 함께 진정한 투자의 본질을 깨달으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막막했던 안개속 투자길에서 벗어나 명확한 이정표를 따라 걷는 기쁨을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꼭 직접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줄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 성장하는 커뮤니티의 힘 또한 여러분에게 큰 자산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늘 대표님과 함께 나눈 인사이트와 제가 준비한 투자 원칙들이 여러분의 성공 투자에 작지만 강력한 씨앗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81 모니터는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가장 객관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