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광통신 쪽은 어떻게 보세요? 요즘 계속 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과의 계 공급 계약 소식이 꾸준하게 들려오게 되면서 기대감 반영되고 있습니다. 빛샘 전자뿐만이 아니라 빛과 전자 어제 뭐 상한가가 갔었고 전반적으로 오늘도 어 시장이 조금 눌려 있는 상황 속에서도 광통신 쪽으로는 상승을 켜 주고 있는 섹터들이 있어서 광통시 쪽은 매력도가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글쎄요. 근데 이게 사실 쉽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우리가 광전자라든가 이런 기술들이 이제 앞으로는 이제 상용화 되겠지만은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걸 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뭐 대표적으로 미국에는 뭐 코닝 같은 기업들도 있고.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당장 조달을 해야 된다라고 했을 때 미국 기업을 쓰겠습니까? 한국 기업을 쓰겠습니까? 미국을 쓰겠죠. 상식적으로 얘기를 해도 미국 기업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근데 지금 코닝도 보세요. 자, 제 코닝 제가 어, 얘기를 많이 드렸던 이유가 코닝이 실제로 우리 예전에 IT 버블 2000년도 초반에 IT 버블이 생기 전까지도 코닝은 미국 저역에 광선주를 깔았던 기업입니다. 랜선 깔았던 기업이에요. 근데 IT블 터지면서 뭐 인프라 투자도 다시 축소되고 이러니까 주가 막 떨어졌다가 이제서에 다시이 광전자 테마로 다시 한번 부각을 받는 거죠.
왜? 예전에 한번 해봤던 기업이니까. 이렇게 주을 받는 거예요. 근광전자라고 해서 뭐코닝도 오늘 주가가 뭐 좋나요? 사실 그렇게 좋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런게 시장에 다 떨어지는 와정 속에서 시장이 혼란스러운 와정 속에서 그래도 시가 시가 총액이 좀 작고 군소 종목이다 보니까 이런 테마성 매물이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테마성 매매가 많이 나온다는데 그래서 오늘 보면은 뭐 보안주도 보면은 갑자기 매도 우르러 나오잖아요. 아니 뭐 그렇게 뭐 보안 좋다고 좋다고 얘기놓고 오늘 갑자기 매물 나오는 거 뭐 아 이유가 없어요. 이거는 정말 제가 그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보안 테마가 지금 하늘이 무너지면서 소산할 구멍처럼 보이니까 거기 더 결집이 된 거지.
이게 보안 테마가 정말 그대로 실적이 바로 연결되느냐? 아 뭐 지금 실적 발표인데 그만큼 늘어난 거 아무데도 없거든요. 오히려 뭐 조많한 어 군소 종목들 뭐 라운시큐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막 이제 주가가 막 들썩들썩 하는데 센스 이런게 들썩들썩 하는데 시가 총액은 한번 보고 적하시면 좋겠어요. 음. 그니까 주가로 만들어진 시가 총행인지 실적으로 만들어진 주가 시가 총행인지를 보신다러면은 저는 일단 부담스러운 위치라고 봐요. 알렙조차도 지금 무너지고 있는게 사실 알렙도 지금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는 것처럼 뭐 정책적 기조도 있고 뭐 이미 우리나라 국내에서도 뭐 알약도 많이 쓰고 하는데 뭐 알렙도 많이 쓰고 하는데 이거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단점은 뭐냐면 지금 그 시기가 이미 인박 인박이 넘어섰다라는 거예요. 시장이 무너지는 동안에이 섹터만 살아남았다라면은 그러면 시장이 다시 단기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때는이 종목부터 차익 매물이 나오겠죠. 제가 예전에 주성 엔젤리 설명한 거랑 똑같습니다. 단순히 시가 총액 높이는 거에만 우리가 투자를 가지고 보기보다는 이거는 일종에 투기로 보여는게 더 유리할 수 있다고. 그래서 오늘 시장에 차매물이 나오는 부분들은 뭐 마냥 자연스러운 위치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아마 광전자 광통신 테마도 우리가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지금 시장이 많이 눌리다 보니까 어딘가 자금이 좀 보이는 거 그런데 여전히 투자에 대한 기회가 있다라고 조명이 받고 있는 테마로 솔림이 나왔다라고 해석하시는게 마련직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진짜 생각해 보니까 그동안 시장이 많이 눌렸을 때 갑자기 급상승했었던 테마인만큼 보안주도 오늘 좀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조심할 필요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