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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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CPI 발표 후 미국 물가 둔화 기대로 나스닥 반등, 달러 약세·엔화 강세(약 138엔)가 나타남. 나스닥100은 1만1600 부근 저항 돌파 여부가 관건이며, 12월 크리스마스 랠리 기대와 중간선거 이후 상승 가능성을 언급. 원유는 하락 추세, 인플레이션율은 둔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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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개요: 역 CPI 충격과 나스닥 급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쿠텐 증권의 기사를 조금 보고 가려고 합니다. 제목은 "나스닥 오름세, 달러 급락, 역CPI 충격, 일본 주식 푸시 매입 판단 변함없이" 같은 내용의 기사입니다. 여기 사진이 있는데, 역CPI 직후 나스닥이 급등했고, 미국 10월 인플레이션은 7.7%로 하락했습니다. 역CPI 쇼크로 달러가 급락했고, 일본 주식은 매수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주요 주가지수 3주간 등락
다음은 최근 3주간 일미 주요 주가지수의 등락률입니다. 닛케이 평균은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0.8% 상승했고,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0.3% 상승, 11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3.9% 상승했습니다.
S&P500 같은 경우는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2.2% 하락했고,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5.6% 하락해서 마이너스 8.1%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11월 7일부터 11일에는 휴전 소식과 함께 8.1% 상승했습니다. 나스닥과 뉴욕 다우도 같은 흐름인데,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나스닥이 5.7% 상승, 다우는 1.4% 하락했다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나스닥이 4.1% 상승했습니다.
달러-엔 환율 움직임
달러-엔 환율은 11월경까지 엔화 약세가 진행됐는데, CPI 충격 이후 엔고 흐름으로 바뀌었습니다. 11월 11일 현재 달러-엔은 138엔 수준입니다.
인플레이션율 추이
다음은 CPI 전년 대비 상승률 그래프입니다. 빨간색이 종합 인플레이션율, 파란색이 코어 인플레이션율입니다. 인플레이션율은 계속 높아져 왔지만, 6월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고, 코어 인플레이션율은 최근 평평한 추세입니다. 이번 10월 인플레이션율이 7.7%로 낮아진 것이 이 흐름을 보여줍니다.
나스닥·닛케이 흐름과 원유 가격
나스닥과 닛케이 평균을 비교한 그래프를 보면, 코로나 쇼크 이후 크게 올랐지만 최근에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FRB의 급격한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소프트랜딩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구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WTI 원유 선물 가격은 올해 7월경까지 상승했다가 그 이후 급락했고, 최근에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스닥 100 기술적 분석
나스닥 100 지수는 현재 11,676.86포인트입니다. 최근 고점인 1만 1,600포인트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항선은 1만 3,640포인트 부근으로 보고 있으며, 이 가격을 돌파하면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12월 크리스마스 랠리와 중간선거 전망
12월은 전통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높은 달입니다. 작년에는 12월에 하락했지만, 올해는 연말 산타 랠리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는 중간선거가 있는데, 선거 이후 증시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어 이 부분도 주목할 만합니다.
지금 시장이 꽤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조금씩 분할해서 매수하는 전략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미래의 폭락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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