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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옥석가리기] 현재 시장 진단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6-26 · 유튜브 시청 486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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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업종 종목에 대해서 여러 내용들 중심을 잡는 시간이죠. MTN 차형도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에 오늘은요 7월 코스피 방향성과 주도 업종 사실 6월의 마지막 주간이니까요. 7월을 전망하면서 주덕정 섹터 여기에 더 관심이 확 걸리는데요. 일단 최근에 시장을 좀 조정 분위기 있는데 뭐 골디락스 얘기도 하고 장을 어떻게 판단하시는지부터 좀 알려주세요. 지난주부터 변동성이 시작이 되다 보니까 조금 시장에 멈칫하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조금 보시는 시각도 있고 1부터 좀 약하게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골드락 시도 한번 다루긴 했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고점에서 살짝 조정을 받은 상태이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은 강세장이다라고 해도 거의 무방할 것 같습니다. 시장이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 조정을 받더라도 심하게 받진 않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심하게 받지 않고 오히려 고점을 뚫고 가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도 보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재 지금 주도지라고 하면 어떤 걸까요. 반도체하고 2차 전제죠. 반도체가 2차전지가 고점에서 살짝 조정을 받긴 했습니다. 그리고 종목마다 좀 다른 모습들을 보이고는 있죠. 그렇지만 주도주가 변하지는 않았다는게 정확한 시가일 것 같습니다.

물론 뭐 코스닥 같은 경우 에코프로만 살아있고 회배 떨이는 뭐 조금 조정을 받고 있는 그런 모습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반도체 2차전지가 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지적으로 주도주의 입장이 변하지 않았다 이렇게 결론될 수가 있겠죠. 물론 이제 외국인들의 변동성이 좀 시작이 되다 보니까 시장이 조금 흔들리는 거 아니야 또 이런 모습들 보이죠.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1,300원대에서 좀 등락을 보이죠. 1,250원까지 좀 일부 봤었던 시각도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거기 가는 거보다는 1300원에 안착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서는 지금 화려한 종목 장사가 좀 펼쳐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뭐 코스피 쪽이 강합니다만 여전히 뭐 우리가 이제 그 반도체 후궁정 쪽들 최근에 강하고요 어 뭐 로봇주들도 최근에 좀 강했었죠. 그리고 좀 화장품이라든지 아니면 뭐 로봇 관련주들 뭐 이런 것들도 시장에 있어서 나름대로 상당히 좀 강한 흐름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현재로서 크게 움직일까 이제 하방보다는 상방이 열려 있는 것들이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증권사들의 시각도 말씀하신 것처럼 대체적으로는 긍정적 조정시에 매수 관점인데 외국계 증권사 먹은 스탠리가 얼마 전에 올해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2800에서 2,900으로 올렸습니다.

그 근거는 뭡니까 어 예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제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2023년에는 2800 정도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봤었는데 최근에 먹었을지가 올렸습니다. 그것을 보게 되는 가장 큰 그 근거는 국내 기업들의 EPS 상향에 대한 기대감이 늘어났다는 것들이죠. 우리가 이제 많은 증권사들이 오래 전망을 상저하고로 봤었는데 이제 물론 채취 픽업지가 터지면서 우리 2차전지가 터지면서 우리가 상저가 아니라 상고였죠. 하반기에 그러면 좀 상고 하저가 아닌가라고 이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진짜 학원을 봤었던 시각을 좀 봐야 되겠죠.

그때는 대부분의 우리가 이제 보는 중우장대라든지 일반 기업들이 EPS 상향할 것이다라고 봤었던 시각인데 상반기 때 강했던 업종들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 때 우리가 이제 봤었던 시각들이 일치한다고 볼 수 있겠죠. 따라서 하반기 때는 많은 기업들의 eps가 상향할 것으로 보고 그러면 조금 더 올라가지 않겠는가 그러나 좀 디테일로 들어가서 모건 스탠리의 시각으로 보면 2차 소재에 대해서는 조금 중립 의견으로 조정했다라는 측면도 우리가 한번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도 뭐 올해 코스피 3000을 얘기한 데가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다만 이제 국내 증권사들은 조금 전반적으로 약간 조정이 뭐 기간 조정이든 가격 조정이든 조금 있을 걸로 보는 시각인데 국내 증권사들의 정리해 주세요. 최근에 이제 단기적인 시간 하반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뚜렷하게 리포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아마 다음 달 초쯤 돼야 이제부터 나오는 저희들도 이제 그거를 보고 분석을 해 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이제 7월 전망들은 나와 있는데 일단 쉬어가는 구간이다라는 거 앞서 말씀드렸던 먹었을 때는 올 하반기고요 국내 증권사들의 7월 전망은 대체적으로 쉬어가는 것이다라는 것에 의견이 일치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가장 논리적인 근거를 대고 있는게 바로 kb증권인데요 kb증권은 지난주에 나온 리포트를 통해서 두 달 정도는 쉬어갈 수 있다 하지만이 두 달 쉬어가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는 것이죠. 왜 쉬어가느냐라고 본다면 우리가 이제 EPS 앞서 월급 됐던 기업의 이익이 상향 전망된게 올 봄입니다. 이제 EPS 상향 전망이 되다 보니까 주가가 이제 굉장히 많이 가파르게 올라왔죠. 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EPS 성장률보다 주가가 더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서로 만나는 시간까지 좀 기다려야 된다 우리가 이제 높은 산으로 올라가게 된다 하더라도 중간에 쉬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런 표현을 했고요 그럼 한 두 달 정도 쉬어갈 것이다 그게 이제 7% 정도 받고 그게 이제 6월 하순부터 시작이 됐다라고 보는 거죠이 조정폭은 kb증권 기준으로 보면 10%가 안 넘을 것으로 보고 계신다지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러고 나서 다시 랠리가 펼쳐지고 내년 하반기 때 가서는 10% 이상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다른 직권사들도 이런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진 않았습니다만 일단 지금 환율이라든지 주가가 최근에 가파르게 올라왔었던 2600에 대한 부담감 이런 것들이 조금은 조금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증권사들의 논리를 펼치게 된다면 우리가 이제 매크로에 대한 부담은 조금 많이 가셔야 된다 지금 현재 미국이 두 차례 정도 금리 인상을 그 우리한테 이미 밝혔지만 그런 것들이 시장을 짓누르지는 않을 것이다 매크로에 대한 부담보다는 이제는 개별 종목에 집중해야 될 시기가 오지 않았는가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지만 어 향후 주도지에 대해서는 시각이 조금 엇갈립니다.

여전히 인공지능을 또 타픽으로 보고 있는 증권사가 있고 2차전 지도를 탑픽으로 보고 있는 증권사가 있지만 이들이 아닌 다른 쪽들로 또 시각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증권사들도 있습니다. 그런 쪽들이 이제 의료기기라든지 화장품 이런 쪽들인데 공통점을 굳이 찾자라면 그들이 얘기하고 있는 것들이 지금 주도주가 여전히 이어질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업종들에 대해서 새로운 의견이 있지 않을까라고 귀를 쫑긋 하셨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지금 증권사들은 새로운 업종에 대한 어떤 뷰는 없습니다. 그러면 뒤집어서 생각한다라면 지금까지 오르지 못했던 업종이 이젠 키 맞추기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것은 증권사들 입장에서 보면 조금은 결이 다르다 이런 해석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뭐 주정이라는게 한 5% 조정 정도는 감리할만 하고요 코스피 2,600 기준으로 하면 뭐 2,500 초중반인데 10% 주중을 얘기하면 크지요 그럼 선택대로 떨어지는데 편차가 큰데요 지금은 이제 10% 미만일 것으로 보고요 내년에 20% 넘는 구조에 나타날 거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2,500 위에서 좀 노는 조정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외국계 또 국내 증권사의 시각을 정리해 주셨고요 차형주 의원님의 7월 증시 전망하고요 또 주목해 볼 만한 업종 섹터 마무리 해주십시오 예 일단은 좀 쉬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뭐 의견에 의견은 없는 거 같습니다. 뭐 쉬어가 줘야 아 좀 가장 좋은 거죠. 우리가 가장 질식 시장이 강하다는 것은 일정 기간 올라온다면 기간 조정을 나타내고 다시 올라가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모습이 아니겠나라는 거죠. 그렇지만 갑자기 이제 어 급등하게 되면 우리가 그렇죠. 산이 높으면 고립 깊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조금 기관 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아니겠나라는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 2,500을 깨고 내려가는 상황 서로 깬다 하더라도 바로 복귀할 수 있지 않겠는가 지금 고객탁금이 51조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 신용잔고가 20조를 넘지 않는다라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저점 매수 관점에 접근을 조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주도주가 바뀔 가능성도 지금 현재 염두에 두셔야 되기 때문에 현금을 모아 가는 전략들이 오히려 필요하지 않을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어느 정도 이익이 좀 업종과 종목에 따라서는 조금 이익을 확정해서 향후 장소에 대비한 실탄을 마련하는 기관으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가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와 이제 증권사들이 바라보는 의견들을 다 합쳐서 이제 주도 업종으로 보게 된다면 일단은 의료기기 쪽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화장품에 대해서도 긍정적이죠. 그렇지만 지금 이런 업종들이 밸류 부담이 있는 것들은 사실이죠. 성장성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이것을 따라 사는 관점에 있어서는 조금 결이 다를 수 있죠. 이미 어느 정도 많이 올라온 상황이다라는 점이죠. 하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전망이 여전히 밝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실탄 말을 한 이후에 7월 말 정도 되면 그러니까 7% 정도 조정을 받기 때문에 7월 말 정도 되면 매수 구간으로 진입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차용주의 옥션 가격이 MTN 차형주 전문위원과 오늘 시장에 관한 얘기가 주도주의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차량 지원님 인사드리면서 이슈 엠비원을 선사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스피#에코프로#환율#금리#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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