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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쌤. 네. 어, 요새 좀 시황이 변동성이 좀 큰 거 같은데 어떻게 보고 있으신가요? 네. 요즘에 보면은 변동성이 참 큰 거 같습니다. 근데 또 이제 지수로는 보면은 지수는 사실 또 큰 움직임이 없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분석들을 이제 보니까 그 지수 내에서의 손바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지수 내에서 돈을 잘 버는 기업 쪽으로 이제 돈이 몰리고요. 그리고 큰 이제 비테크 위주로 돈이 몰리고 그렇지 않은 쪽이 있어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그니까 지수 내에서도 K자 형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돌아가는 형태를 보면은 이제 제가 봤을 때 중로는 그니까 대부분이 전문가들이 말하는 거는 어 여기서 막 급락이나 폭락이 나올 것 같진 않지만 지수 내에서 계속해서 그 섹터 로테이션이 있으면서 특히 이제 어 반도체 같은 경우는 아직 의심의 여지가 좀 남아 있잖아요. 투자 대비 어 성과가 나올 것이냐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심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고 그러니까 빠지는 쪽에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메그스 같은 빅테크 같은 쪽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좋은 쪽에 있는 거고요. 그래서이 섹터 로테이션이 지금까지 일어났는데 이게 조금씩 이제 마무리되는 중이고 어 현재 지정학 이슈 그다음에 채권 이슈, 금리 이슈 이런 것들 때문에 이런게 진정이 되는 이제 늦게로 잡으면 한 11월까지 보더라고요.
그래서 11월까지는 이런 장이 좀 지속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좀 장이 다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이런 얘기가 좀 많은 거 같습니다. 근데 또 일각에서는 어 지금부터 밀리면은 어 담아야 된다. 이제 이런 얘기들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이 어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고 중론이라고 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특히나 물론 반도체 쪽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낙폭이 좀 과다해 보이긴 하거든요. 네. 이걸 좀 매수 찬스로 생각할 수 있을지 어떻습니까? 네. 삼성전자가 지금 보면은 어 지금 몇 % 빠졌나요?
어, 지금 엄청 많이 빠졌는데 40% 빠졌네요. 그다음에 SK닉스는 60% 빠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비트코인보다 더 빠진 건데요. 삼성 SK하닉스 같은 경우엔.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제 어 고점 대비해서 한 35% 정도 수준까지 이제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어 이제 비트코인은 바닥에서 상당히 올라온 거고 삼성전자와 에스캐니스는 굉장히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건데 그래도 지금 굉장히 장중 변동성이 강한데요. 한 3일 전하고 비교하면 어 그래도 그때보다는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어 그 7월 한 말경에 나왔던 장중 저점보다는 조금 더 높여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많이 빠진 거 같습니다. 상당히 많이 빠진 거 같고 지금 거의 250일선에 걸쳐 있거든요. 그리고 현재 PER이 한 4.5 정도 나오고 있는데 상당히 많이 빠진 거 같아서 어 이런 지점에서 만약에 좀 현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어 분할 매수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괜찮은 거 같습니다. 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셨던 7월 말보다 지금 더 많이 빠졌잖아요. 네. 하이닉스가 낙폭이 더 깊은 거 같은데 이렇게 솔리다임 상장하고도 연관이 있을까요? 네. 그 이슈가 작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계속해서 추진을 한다 이런 쪽으로 보도가 나오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런 어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이제 우리 한국의 어떻게 보면 고질적인 대기업들이 하고 있는 그런 이제 주 그 기업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보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런 것과 함께 그다음에 지정학 이슈와 무엇보다도 지금 유가가 또 다시 오르고 있거든요. 오히려 채권 금리는 어 상당히 많이 잡힌 거 같습니다. 내려가고 있는데 유가가 지금 또 111달러를 넘어서고 그 4월에이란 전쟁 시작했을 때 최고점이 119달러까지 올라갔었거든요. 장중에. 네. 그러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거죠. 그래서 이런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한국 기업들이 더 영향을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솔리다임 상장을 SK 하이닉스에서 그렇게까지 추진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재무제표를 좀 들여다봤는데 현금성 자산이 엄청 많더라고요. 뭐 한 100조 되는 거 같은데 솔리다임 상장한다고 뭐 사실 현금이 조금 조달은 되겠지만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상황에서이 주주들의 반감을 사면서까지 상장을 하려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그까 앞으로 이제 사업 확장에 있어서 결국은 기업이 유리한 방향으로 당연히 가닥을 잡으니까 이제 결국에는 이제 미국의 거대 자본을 끌어올 수 있는 거고 또 일각에서는 그 솔리다임을 또 미국 기업들에게 매각할 수 있는 미래도 보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오히려 이제 거기서 벌은 돈으로 국내에다가 환원을 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큰 틀에서 보면은 더 이득이다 이렇게 보는 관점도 있더라고요. 그 결국에는 이제이 AI 시대를 맞아서 미래의 기업의 확장성에 있어서 그쪽이 오히려 더 낮고 발달하고 보는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 랜드에 미국에서 생산하는 랜드 쪽이잖아요. 사실 인텔에서 뛰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미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는 걸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AI 거품이 있을 때 지금 같은데 팔아먹어 버려야겠다. 나중에 돈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이런 생각도 하고 있는 걸까요?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이제 추정은 할 수 있는데 어 아직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굳고 그거를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는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그 솔리다임이 사실 그 SK 하이닉스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되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 미국에다가 상장을 하면은 또 분명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 자금을 이제 어 조달하는 측면에서도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걸 통해서 또 미국 시장에 또 미국 시장이란 거대 시장에 진출을 할 수 있으면서도 뭔가 사업적인 안정성을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뭐 그렇게 큰 부분은 아니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어 조금 기업의 미래를 봤을 때는 이렇게 좀 다각화적인 측면에서도 좋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막이 솔리다임이 지금 SK 하이닉스에 이렇게 큰 하락을 주는 주된 요인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분위기 안 좋을 때는 겹쳐져 가지고 이렇게 크게 주가 하락으로 나타나는 거 같은데 그것보다는 어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뭔가 수급이 꼬인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미국 그 SK닉스 상장된 ADR도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네. 네. 그래서 그한 부분들이 있는 거 같고 또 환율 부분도 너무 높다.
높다 보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조금 사는데 좀 주저스러운게 좀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예. 그렇습니다. 네. 환율 말씀하셔서 안 그래도 제가 다음 질문이었는데 환율이 오늘 보니까 1319원까지 빠졌더라고요. 무려. 네. 이러다가 1,300원이 깨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네.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는게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게 괜찮나요? 어떻게 보세요? 네. 거기에 대해서도 이제 우려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그 아무래도 이제 그런 어 수출 기업들은 이제 그 환율에 되게 민감하잖아요. 그리고 환율이 뭐 1,400원 1,500원일 때와 1,300원일 때는 지금 뭐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이 너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 실적의 차이가 크게 이제 추정과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예, 그런 부분들이 좀 무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이제 그 환율 부분도 어, 막 엄청나게 큰 변수라고 보기보다는 어 지금은음 아무래도 반도체에 대한 근본적인 펀더멘탈에 대한 의심 그리고 거기에 이제 한 2차적인 이유로 환율 그다음에 뭐 3차적인 이유로 솔리다임 뭐 이런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근본적인 이유는음이 AI 쪽에 대한 지속성, 지속적인 그런 이익이 가능한 것이냐 그리고 또 빅테크가 계속해서 어 이런 쪽 반도체 데이터 센터 AI 쪽으로 투자를 할 것이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 같습니다.
그니까 웅달 님께서 그 그니까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투자할 거면 디램 쪽도 같이 어 디램 쪽을 유심하게 보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 많이 하셨었잖아요. 디램에는 랜드가 포함돼 있는데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보다 제가 봤을 때는 키옥시아 같은 샌디스크나 키옥시아가 지금 더 위험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어 여전히 디램 ETF로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투자할 때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그 역사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우선 반도체라는 것이 그 과거를 봤을 때 한 5년에 한 최소 두 세 배는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지난 10년을 보면은 그 연평균 수익률이 무려 30%에서 한 33%까지 나오거든요. ETF 종류에 따라. 근데 거기 안에는 랜드 기업이나 장비 기업들도 다 들어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랜드나 장비가 앞으로 더 필요하면 필요했지 줄어들지 않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서요. 그래서 랜드 같은 경우도 어 각 기업으로 봤을 때는 어 진입 장벽이 점점 약해지고 경쟁이 과다되고 뭐 가격이 내려가고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걸 ETF로 묶어 버리면은 여러 기업들을 한 번에 사게 되잖아요.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1등 기업, 2등 기업을 속아내게 되잖아요.
그래서 ETF로 사는 거는 어 물론 이제 디램 ETF가 SXX나 뭐 SMH 같은 ETF보다는 낙폭이 클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디램 이런 쪽들이 더 많이 고변동성 어 그런 신 사업 쪽이 더 많이 담겨져 있는 기업들이 많으니깐요. 하지만고 변동성을 주는 것만큼 또 많이 떨어진만큼 올라갈 때는 또 폭발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어 삼성전자 SK닉스 더군다나 이제 저 같은 경우는 비트코인에도 투자를 하기 때문에 굳이 삼성전자 SQS가 싸다고 해도 그것을 이제 개별적으로 사는 것보다는 ETF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거기에다 또 개인별 개인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담으면 개별적인 기업은 또 그 리스크가 고유의 리스크를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변동성을 제가 저 개인적으로는 감당하기가 조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비트코인, 뭐 ETF, 엔비디아 같은 것들은 조금 더 개별 종목으로 접근을 해도 되는 거 같고요. 예. 그런 식으로 어, 저는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네. 비트코인 이야기 나왔으니까 질문드리면요. 비트코인 어 요즘에 계속 박스권 안에 있잖아요. 어 상승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많이들 얘기 이야기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스권에 이렇게 머무르고 있어도 상승을 계속 바라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 뭐 어 좀 펀더멘탈 자체가 변화해서 약세장으로 다시 갈 수 있는지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그 약세장으로 보통 이제 간다고 하면은 뭐 그게 이제 사람들마다 기준이 다를 것 같은데 그래도 한 뭐 최소한 6개월 이상은 하락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근데 그런 장으로 갈 거 같지는 않고요. 근데 단기적으로 여기서 뭐 10% 20% 정도 조정을 줄 수 있는 거는 어 계속 말씀드리는 반데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가장 그 리스크 오프 리스크 온에 쉽게 반응하는 그런 자산이기 때문에 24시간 열려 있고 매매도 너무 쉽고요. 그래서 그런 변동성을 좀 감내하실 수 있는 분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 저의 뷰는 이제 여기서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 바지만 저는 지금이 이제 거의 그 저저점이라고 봅니다.
1차 저점 그니까 물론 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7만1 정도까지 말씀을 드렸거든요. 심하게. 근데 저는 여기까진 빠질 수 있지만 어 안 빠질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은 지금 한 8만1에서 7만1요 사이를 지금 왔다 갔다 한다는 건데요. 그래서 요럴 때는 어 가만히 있거나 그냥 매수를 하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게 맞지팔 잘못하다가는 손해를 보거나 큰 상승의 기회를 오히려 놓칠 수 있다.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DCA 하거나 홀딩하거나 뭐 그렇게 좋다는 말씀이시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또 어 요즘에 또 금 값이 계속 빠지고 있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그 어 포스팅에서 봤는데 레이달리오 포트폴리오에 한 87%인가 88%가 다 금이더라고요. 아, 네. 대부분이 다 금으로 돼 있던데 그만큼 레이달류는 지금 금을 되게 좋게 보고 있는 거잖아요. 어, 금값이 지금 오늘도 꽤 많이 떨어져서 4,000달러까지 빠졌거든요. 어, 지금 타이밍에 금 어떻습니까? 아유, 지금 금 모아가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금도 그 대신 이제 뭐 오늘 사서 내일 오르 이런 거는 아니고요. 금도 똑같이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하면 지금 고점에서 한 25% 정도 빠진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요렇게 빠져 있는 상태에서 모아가면은 어 더 떨어질 수 있을지 언정 뭐 몇 년 지나면은 뭐 또 50% 이렇게 상승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뭐 이거 질문 한번 드려 볼게요. 어, 지금 타이밍에 금도 가격이 괜찮은 거 같고 삼전닉스도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데 어, 삼전닉스 금 둘 중에 뭐 투자한다면 뭐가 좋으세요? 몽달님은 만약에 산다면 SMH를 살 것 같습니다. 아, ETF로요? 네. SMH가 그 엔비디아가 좀 많이 들어 있는 ETF거든요. 얘가 지금 고점에서 그래도 한 17%, 18% 정도 빠져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얼마 안 빠졌어요.
많이 빠지지도 않고 방어력도 좋고 그다음에 앞으로 올라가면은 저는 탄력도 굉장히 좋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시점에서 돈이 좀 많아 가지고 분할매수 계속할 수 있으면은 첫 번째는 어 비트코인하고 SMH를 좀 주력으로 살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어 만약에 산다면은 금하고 삼성전자 SK닉스는 거의 돈급으로 두고 사면은 좋지 않을까? 예. 음. 그렇습니다. 레이달리오는 금 몰빵 거의 몰빵 수준 90% 가까이 갖고 있으니까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그 제가 저도 그런 거 같아요. 만약에 제가 자산이 한 1조 되면은 저는 금이 80%가 아니라 90%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음. 근데 이제 저는 벌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성장주로 가야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웬만한 그 일반 어 분들도 대중분들도 나이가 젊으면 젊을수록 어 만약에 내가 좀 노후에 좀 풍요롭고 싶고 그다음에 좀 부자가 되고 싶다면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을 선택해야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게 가장 기초가 SMP 500이죠. SMP 500이 한 20% 빠질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시작이 될 거라고 보고 그다음에 이제 감당 가능하신 분들이 나스닥, 뭐 반도체, 비트코인 이렇게 높여 가는 거라고 보거든요.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뭐 레이달리오가 80%를 당았다 해도 이제 그분하고 저와의 처지는 너무나도 다른 처지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우선은 어 조금 때려봤더라도 어 지금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오히려 지금 이렇게 유지하다가 저는 한 빠르면 1년 늦으면 한 2년요 정도 후에는 지금보다 반도체 뭐 나스닥이든 뭐 비트코인이든 가격이 많이 올라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그때 좀 매도를 하고 뭐 80%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부 뭐 금이나 뭐 SMP 500이나 채권이나 뭐 이런 쪽으로 자산 배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그니까 어 만약에 혹시 조단위의 그런 큰 자산 규모를 굴리는 분들은 사실 채권 비중이 상당히 높잖아요. 보통의 경우에. 근데 레이 달리오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미국의 채권을 되게 좀 불안해하고 있는 심리가 담겨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 그런가요? 미국 채권 좀 불안한가요? 어떠세요? 그까 레이달리오 그분께서 참 성과가 굉장히 좋으셨어요. 그 사계절 포트폴리오라고 해서 진짜 그것도 뭐 1, 2년이 아니고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성과가 굉장히 좋으셔서 그 사계절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유명했고 지금도 유명하고요.
네. 올웨더 펀드 뭐 이런 거죠. 예. 맞습니다. 올웨더죠. 올웨더 포트폴리오. 근데 그분께서 사실 지금처럼 얘기하는게 그 좀 됐어요. 그 코로나 때 그때로 제가 기억하는데 21년인가 22년 그때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셨거든요. 근데 이제 그 한편으로는음 그분이 말하는게 큰 방향에서는 맞을 수도 있는데 이제 두 가지 정도를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그 시기가 지금이냐 타이밍적인 문제가 첫 번째인 거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만약에 그런 일이 나타난다 해도 그거를 관 과연 수습할 수 없을 것이냐 과거에 대공황처럼 진짜 뭐 중시가 무너지고 완전히 끝나 버릴 것이냐 그거는 조금 또 그 두 가지 포인트를 갖고 생각하면 좀 다른 측면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그 말은 어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서버프라임 위기 이후부터 미국 증시가 좀 완전히 다른 그림으로 흘러왔다고 보여요. 그러니까 그 전에도 당연히 미국 증시가 있었고 그 후에도 미국 증시가 있었는데 그 후부터 이제 그 재무부 그 미국 정부의 개입이 커진 것이죠.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게 언제든지 나타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어 뭐 이대로 막 레이달리오 분이 말하는 것처럼 미국 국채가 심각하게 흔들리는 그런 위기는 어 좀 상상하기가 어렵다.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생각하고 또 현실적인 이유도 있죠. 어 그렇다 한들 지금 제가 추하고 있는 자산을 막 안전 자산 쪽으로 옮기기에는 조금 아쉽죠.
그 아쉽고 그 어차피 그렇게 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가능성에서 조금 배제해야 되지 않나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있고 근데 이게 위험한 생각일 수도 있죠. 네. 그래서 그 자신이 감당 가능한 비율로 적절하게 이제 투자를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제 그 주변에 제가 갑자기 그 생각이 나는데 한 자산이 한 150억 정도 되시는 분이 있으셨어요. 근데 그분이 올래도 포트폴리오 하다가 결국에는 이제 그만두셨거든요. 그리고 아마 근데 이제 그 150억 중에 뭐 5억 뭐 이렇게 작게는 하시겠죠. 근데 예전에 그걸 되게 큰 액수로 하시다가 이제 그거를 결국은 안 하시게 되더라고.
왜냐면 성과가 잘 안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또 최근에는 왜 요즘에 주식이 무너지면 채권도 무너지고 막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는 성장주 위주로 그리고 또 저는 지금 주가가 좀 떨어지지만 앞으로 미래는 AI 시대이기 때문에 그것이 오는 거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조금 위험을 감소하더라도 성장주 위주로 투자를 해야 되지 않냐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저도 그 레이달리오 책 그 최근에이 몇 권 읽어 봤거든요. 어 정말 예전에 어마어마한 일들을 좀 많이 해내긴 했더라고요. 환 쪽도 많이 투자를 했었고 그 성과가 되게 커서 예전에 누적 수익률이 되게 좋았던 거 같은데 최근의 실적을 보면 사실 좀 미미한 수준이잖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러니까 뭐 미국 지수에만 투자했어도 인덱스 펀드만 투자해도 그것보다 수익률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많이 들고 어 그러니까 전 되게 신기한게 예전에 수익률이 좋았고 최근에 수익률이 되게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 큰 규모에 어 이렇게 펀드를 계속 운용할 수 있다는게 저는 그 점이 되게 좀 신기했어요. 음. 그리고 어 이게 금에 이렇게 몰빵을 하는 펀드에 사람들이 아직도 그렇게 선호하면서 이렇게 투자를 하는 것도 사실 좀 되게 신기했거든요. 얘네도 뭐 어찌 됐든 액티브니까 어 운영 수수료도 꽤 많이 받고 할 텐데
그 그게 좀 신기했거든요. 그래서 무슨 완전 몰빵이죠. 80% 넘으면이 뭘 보통 펀드가 그렇게 잘 안 하는데 그런게 좀 신기했던 거 같습니다. 그만큼 금을 되게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몽달님도 말씀하셨지만 코로나 이전부터 계속 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요즘에 비트코인도 같이 이야기하지만 어 금 금의 매력. 그러니까 만약에 블랙사안이 오거나 AI 버블이 터지거나 하면 그때는 근값이 많이 오를 수 있나요? 어떤가요? 그것도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거를 정답이 뭐가 있다고 얘기하기가 참 어려운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떨어지면 다 떨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오히려 달러 현금으로 들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이 제가 코로나 때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하는데 어 초 초기에는 금도 같이 떨어지더라고요. 금도 처음에 같이 빠지다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차츰 회복이 되긴 했는데 근데 뭐 주식이나 이런 거 다들 V자 반등했으니까 그게 뭐 이렇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아 요새는 진짜 되게 어려워진 거 같아요. 국채 금리랑 주식이 같이 오르는 것도 저는 솔직히 처음 봤거든요. 이런 거는 그러니까 이게 어 진짜 AI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지금 버블이 쌓여가고 있는 건지 그게 참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저도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근데 이게 멀리서 이렇게 보면은 사실 우리가 제가 조금 주력으로 투자하고 있는게 비트코인하고 반도체가 됐거든요. 이제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멀리서 보면은 사실 비트코인이 되게 많이 올랐어요. 그 지난 하락장에서 2천만 원에서 그래도 지금 막 이렇다 죽겠다 해도 1억 천이거든요, 지금. 네. 그리고 뭐 1억 2천 3천까지도 갔었고 1억 1천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불과이 기간이 1년입니다. 1년.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투자의 긴 시계열에서 봤을 때는 정말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미 바닥을 찍고 또 바닥에서 한 450% 올라와 있는 상태라고도 볼 수 있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잘 투자한 거죠. 그 1년 동안 하락을 맞았어도.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어찌됐든 어 지금 거의 이제 최 그 거의 지난 7월 저점의 부근에 와서 이제 수익이 많이 까먹었죠. 위에 올라가 있던 한 2, 30% 플러스 됐던게 거의 이제 다 까먹고 거의 본전 가까이 이렇게 왔는데도 보면은 어 그래도 이제 잘 쌓아가면은 앞으로 올라가면은 이제 또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그러면 고민을 해야 될 건 뭐냐면 내가 과연 이렇게 여기서 만약에 주가가 5% 10% 더 빠질 수 있는데이 더 빠졌을 때 내가 이거를 그냥 손절을 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가면은 그건 진짜 큰 문제인 거 같아요.
근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은 어 결국에는 무상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우리가 계속 지금까지 공부한 대로 흘러왔거든요. 오히려 어 70% 80% 안 빠졌으니까 더 건강하게 온 거고요. 더 튼튼하게 온 거고 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금 주가는 이렇게 빠졌지만 또 이렇게 멀리서 보면은 SMH는 20%도 안 빠졌고 SOSX도 과거에 막 40% 50% 빠졌는데 지금 25%밖에 안 빠졌어요. 그리고 삼성전자나 SK닉스나 마이크론을 보면은 막 PER이 선행 P이 3, 4, 5밖에 안 나와요. 그러면은 이런 상황에서는 뭔가 되게 어려운 거 같고 힘든 거 같고 그 하루하루 앞 안에서 봤을 때 힘든 거 같지만 함께 좀만 멀리서만 보면은 내가이 폭풍만 지나갈 수 있으면은 사실 별로 그렇게 막 힘들게 어려울게 없는 거 같거든요.
근데 여기서 막 레버리지 끌어다 쓰고 선물 쓰시고 이런 분들은 힘드시겠죠. 그래서 이게 아 이래서 투자의 인내가 필요한 건가 그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금에 막 80% 이렇게 투자를 하는 거, 채권에 투자하는 것도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뉴스를 보니까 SK에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그 돈을 이제 채권을 산다고 하더라고요. 그 채권을 운영하는 기관에다가 돈을 이제 이렇게 나눈다고 예 한다고 그러니까 이게 돈이 너무 많아지면은 그게 확실히 운영하는 방법이 바뀐다. 개인미들 가운데서도 자산이 1억인 사람과 10억인 사람과 100억인 사람이 같을 수가 없듯이 1천억 1조로 가면 당연히 같을 수가 없는 거고 그러면은 정말 다양한 상품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은 어 뭐 금을 뭐 그렇게 살 수도 있는 거고 채권을 살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중요한 질문은 과연 나는 누구이고 나의 투자 성향은 뭐고 내가 투자하고 오래 시간을 인내할 수 있는 건 뭐냐 그거를 골라내는 걸로 결국에 귀결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채권 얘기하셔서 제가 오늘또 뉴스에 봤는데 그 블랙의 어 채권 CIO네 투자 최고 투자 책임자가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금리 조달 금리가 되게 많이 높아졌잖아요. 국채하고 회사가 서로 뭐 경쟁하는듯한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되게 우량한 회사들 안전한 회사체가 수익률이 엄청 좋은 편이다.
이럴 때 채권에 투자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좀 하더라고요. 네. 저도 요즘에 뭐 아시겠지만 고래동 공부에서 채권 이야기를 평소보다 좀 하거든요. 저 원래 채권에 아예 관심이 없는데 지금 역사적으로 금리가 사실 되게 높은 때잖아요. 한 거의 2, 30년 전 금리까지 이렇게 내려갔으니까 지금 금리가 2001년 금리랑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물론 지금 살짝 내려오긴 했지만 어 제가 뭐 이렇게 AI랑도 재미나이랑도 많이 이야기를 해 봤는데 어 6% 7% 넘어갈 때 한 방에 들어가기보다는 지금부터 DCA 하기 되게 좋은 구간이다. 이런 이야기도 좀 하더라고요.
뭐 여기에서 금리가 더 높아질 수도 있긴 하지만 이게 이런 높은 금리가 뭐 10년 20년 어차피 갈 순 없으니까 조금 어 지금 같은 때 장기체를 섞어서 DCA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 장기체라고 하면 한 10년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될까요? 네. 장기체는 보통 한 20년 30년 정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아, 네.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제 개인적으로면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보수적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많이는 안 살 거 같은데요. 네. 근데 왜냐면은 이미 그 살 수 있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을 것 같아요. 제 개인 단에서는 막 채권에다가 막 몇 억을 넣고 몇십억을 넣고 이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 뭐 만약에 넣어 봤자 이제 금액이 크지 않을 거 같아서 거기서 나오는 뭐 채권 이자나 뭐 원금을 보존할 수 있다고 해도 그렇게 저한테 유의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어 만약에 20년 30년 후면은 정말 먼미래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차라리 그러면 나는 그 금리를 안 받고 그 이자를 안 받고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겠다라고 할 정도로 어차피 그 시드가 크지 않을 것 같아요. 채권 시드가. 근데 보통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이이자 수익을 놓고 바라하기보다는 좀 시세 차익을 노리고 많이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이자를 받고 있다가 만약에 지금 금리가 6%인데 어 채권을 샀는데 4%가 됐다 그러면 한 30% 정도 시세 차이게 생기잖아요. 그거 노리고 사실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니까 금리가 나중에 언젠간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그만큼 수익을 많이 얻게 되니까 지금 채권 가격이 거의 뭐 코로나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채권 가격이 거의 바닥이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의 20년 전 가격이거든요. 지금 워낙 싸져서 지금 같은 때 어 DCA 하자 뭐 이런 것도 있고 지금 채권 채권 금리 살짝 떨어졌잖아요. 네. 예. 아까 말씀하셨던 그 고액 자산가들이 지금이 정도면 주식에서 도망가서 채권 좀 사 갖고 거기서 좀 어 지켜봐야겠다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아져서 실제로도 금리가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 그런 걸로 이야기하는 배당주랑은 좀 다르긴 하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는 예. 담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게 자꾸 저는 이제 어떻게 생각하냐면 제가 조금 더 이렇게 넓게 볼 수 있으면 좋은데 제 개인적인 포지션으로만 이렇게 생각을 해서 좀 보니까 뭐 그 정도 수익률이면은 예를 들면은 뭐 그냥 차라리 SP 500이나 나스닥이나 반도체를 사겠다 뭐 이런 측면도 하나가 있는 거고요.
만약에 보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리고 두 번째는 또 요런 부분은 제가 좀 더 공부는 해 봐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각에서는 또 그러시더라고요. 제 주변에 이제 제가 이야기를 나누는 분 중에 한 분께서 그 어떻게 보면은 이제 고금리 시대는 어느 정도는 받아들여야 된다. 그니까 옛날처럼 저금리로 가는 거를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은 어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상당히 높은 거예요. 과거에는 1% 뭐 그 이하 근데 지금 이제 3% 이상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이제 AI 같은 경우가 엄청나게 생산성을 높여 주면서 대대적인 투자가 되고 있기 때문에이 중립 금리를 2%로 보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럼 3%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채권 금리도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거든요. 과거보다. 그러니까 과거에 이제 그 저금리 시대, 중금리 시대 뭐 이렇게 구분을 하는게 아직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긴 하지만 어 이제 그런 측면에 있어서 봤을 때는 이제 또 좀 더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제 그런 거고요. 근데 이제 그런 경우는 있을 것 같아요. 막 과거에 역사적으로 보니까 막 채권 금리가 10% 15% 20%인가 막 그럴 때도 있었더라고요. 그니까 그럴 때는 네. 하이퍼 인플레이션 있었을 땐 뭐 폴볼커 뭐 그 시대까지 가니까
네. 그럴 때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그걸 계속 받을 수 있잖아요. 20%를. 아 그러면은 그러면은 뭐 그거는 진짜 뭐 뒤도 안 돌아보고 저도 상당 부분에 이걸 팔아 가지고 살 거 같은데. 네. 아 채권은 제가 좀 공부가 좀 짧은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게 웅달님 말씀이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게 어 웅달림은 그니까 일단 기준이 있는 거잖아요. 전 투자에서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웅달림의 기준은 어 비트코인과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얘를 샀을 때 비트코인보다 수익성이 좋냐 아니면 뭐 S&P 500보다 안정성이 좋냐 뭐 이런 걸 기준으로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기준이 있는 거잖아요. 데 보통 일반 투자자분들은 뭐 그니까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블랙록의 채권 CIO가 지금 채권 사기 되게 좋은 때입니다. 어 그래 그럼 채권 사고 뭐 뭐가 이렇습니다. 뭐 사고 그니까 누가 뭐 좋더라 하면 이렇게 사고 이런게 사실 되게 위험하잖아요. 기준이 없으니까. 그래서 얼만큼 좋은 건데 그럼 또 어 나는 어떤 투자 아이디어로 샀는지 알아야 사실 손절도 되는 거잖아요. 투자 아이디어가 깨지면 손절을 하는 건데 어 이렇게 몽달님은 나름의 기준이 제가 들어봤을 때 되게 확고한 거 같아요. 그래서 별로 흔들릴 일이 별로 없거든요.
어 투자에서 그게 좀 엄청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만약에 거기다가 조금 처원을 만약에 드리자면은 그니까 비트코인이 이번에 한 53% 빠지면서 진짜 어 힘들어 하시고 또 유튜브 댓글도 허막하고 막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고점에서 30%밖에 안 빠졌고 그다음에 제가 그동안 비트코인 투자한 것도 고점에서 산 것도 플러스고 과거에 산 것도 플러스고 해서 수익이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얘가 당연히 저는 12만 5천불을 뚫고 최소 2억은 뚫고 더 갈 거라고 보니깐요. 15만 불만 가도 2억이 넘 거의 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 과거에 모았던 비트코인에서 얻었던 수익이 고스란이 수익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비트코인도 사실 크게 걱정할게 없는 거죠. 시간을 두고 오래 버티기만 하면 결국 우상향을 하는 거고. 그렇죠. 그다음에 반도체 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저희 그 출판사에서 거인회정원 출판사에서 이제 책을 한 건 이제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 나오는게 그분이 반도체랑 매그스만 사 가지고 그 기간이 5년 정도 투자해서 1억이 한 6억 정도가 됐어요. 근데 그 중간에 2022년도에는 진짜 죽을 맛이었죠. 그때 반도체가 거의 한 40% 이렇게 막 빠졌었거든요.
근데 그 그때 계속 그냥 정립 투자를 하신 거예요, 이분이. 왜냐면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고 결국 우상향을 할 거다. 근데 이게 진짜 그렇게 된 거죠. 5년에 뭐 몇 배씩 된 거죠. 메그스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것을 보면서 내가 그 반도체가 주는 한 4, 50%의 그 MDD만 감당할 수만 있으면 그리고 우상향만 하면은 되는 거죠. 예. 그리고 우상향을 해서 내가 팔 시점에 정말 팔 수 있게끔요 중간에 그 더 이상 내가 쫓이고 그 폭락했을 때 팔 그 구실만 안 만들어 놓으면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구조 그래서 저는 이제 그렇게 보시 보는 거죠.
그래서 제 나름의 기준은 비트코인과 반도체를 위주로 봤을 때 어 얘네가 어디까지 폭락할 것도 알고 어 그다음에 아요 정도는 감당할 수 있고 그다음에 게다가 비트코인은 이제 바닥을 거의 찍고 돌아섰고 그러면은 이제 별로 걱정할게 사실 이제 없는 거예요. 이제 기다리기만 하는 거예요. 근데 언제 오를지는 몰라. 대략 근데 역사적으로 역사를 공부했더니 아요 정도 기간이 지나면 올라는구나 감은 있지만 기다리는 거죠. 이제 지루한 시간을 견뎌내는 거죠. 오히려. 그리고 나를 위험에 처하게 두지 않고 그렇게 하면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그게 비트코인과 반도체가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SNP가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 또 채권이나 금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렇게 어 되게 좋은 말씀 해 주신 거 같습니다. 기준이 되게 중요하다. 공달님 말씀 들으니까 또 생각나는게 있는데 제가 피터린치 되게 좋아하잖아요. 네. 최근에 고래동 공부에서이기는 투자 강의도 했었고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채권하고 주식을 되게 비교를 좀 많이 하거든요. 어, 아까 웅달님 말씀하셨듯이 그 인덱스 펀드 지수 같은 거는 우상향하고 비트코인도 우상향 자산이잖아요. 하지만 국채는 우상향 자산이 아니라는 거죠. 그게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아까 웅달님 말씀하셨듯이 뭐 10% 20% 이렇게 막 올라간다. 비정상적으로 너무 금리가 높다.
그러면 그때는 좀 사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뭐 한 5% 6% 되는데이 지금부터 그러면 국채를 사서 모아야겠다라는 생각은 좀 위험할 수 있다는 거죠. 어차피 0% 밑으로 빠질 순 없잖아요. 하지만 이자는 또 어떻게 보면 좀 계속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어 그래서 우상향 자산이 아니라는 거를 좀 알고 투자하셔야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또 장기체를 말씀드렸는데 장기체는 어 변동성이 훨씬 큽니다. 어, 제가 이제까지 뭐 고래동 공부나 어, 공개 방송에서 SGOV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걔네들은 0개월부터 3개월 가지고 만기까지 다 가져가는 거라서 위험성이 아예 없거든요.
사실 예금 같은 거라서 지금 금리가 높아져서 어, 월배당도 더 많이 줍니다. 매월 주는데 SGOV 같은 초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건 괜찮은 거 같은데 어 금리가 높아졌을 때 장기체에 투자하는 거는 정말 신중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어 요새 유튜브나 뭐 뉴스 기사 같은 거 보면은 어 국채에 이제 투자할 때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저는 솔직히 매도 잘 못 해요. 매도 고자인데 어 근데 저는 대부분의 개미가 매도 고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익절을 언제 해야 될지 손절을 언제 해야 될지 그 기준도 사실 없고 그냥 생업에 바빠서 있다 보면은 장기 장기로 갖고 가는게 대부분이잖아요.
사실 국채는 그렇게 장기로 가져갈 만한 자산은 사실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같은 개미들이 장기체에 눈을 돌리는 거는 좀 위험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좀 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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