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최근에 고려 아이언 영풍 주식을 보면 주가가 엄청나게 크게 올랐었는데 거기에는 뭐 당연히 어떤 이슈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할 텐데 그런 것들을 우리가 미리 알고 있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단기적으로 그런 기회가 있을 텐데요 이번에 대표님께서 해치 펀드의 비밀 큰 손들의 움직임을 예측한 투자 전략이라는 강자를 오픈하셨는데이 강자를 만든 이유랑 큰손들의 움직임을 예측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까 큰 손이기 보다는요 어 일단 그 고려 아연과 영풍도서 그렇게 끈끈하게 협력 체적 갔는데 꼭 저는 2세대나 3세대로 넘어오면 꼭 그 자산 갖고 그 지분 경쟁이라지죠네 그리고 또 일어나지 않아도 해지 펀드나이 그 MBK든지이 사모펀드라지만 펀드가 그걸 붙이 킵니다네 가만히 있는 사람 내가 돈을 그 작업을 모아 갖고 당신 지분 아고 내가 산 지분 합쳐 갖고 그 우호 지분을 만들어 줄테니까 한번 경영의 주 창고로 저 뺏자 뭐 이런 그 간의 유혹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만약에 그게 현실화된다면 주가는 그냥 급등의 머니 게임이 나오거든요. 지분싸움 그래서 지금 고려아연 연분도 그 게임이 이제 끝나가는 거 같고요 어 지금 방송 나가 시점에서 고려 하연 하시면 안 됩니다. 이제 그 게임은 끝나는 게임이고 그래서 어 여기 방송의 컨셉은 앞으로 1년이든 3년이든 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에 내가 갈다에서 경영참여형 3호 펀드로 운영한다면 어느 그룹의 어느 약점을 공략해서 어 한번 그 지분 싸움이라 이런 것들을 구조화시켜 수 있을까라는 개념으로 한번 컨텐츠를 만들어 봤습니다음 자 그럼 큰손도 움직임을 그런 걸 미리 어쨌든 예측하는게 좀 가능한 일인가요 그거는 그 그룹에 그 거의 제가 보기에는 20년 투자 역사를 훑어야 됩니다.
창업 단계부터 그 스토리텔링이라고 그럴까요. 히스토리를 잘 봐서 어 어디에서 어떤 의사 결정을 했고 그다음에 그 또 여기에는 정치권 고의 연골 고리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어 각 그 예를 들어서 어 김영삼 정부 때 뭐 김대중 정부 때 뭐 노태우 정부 때 뭐 심지어는 는 뭐 이런 과정에서이 그룹의 그 총 대주주들이 어떠한 상황을 겪었는지 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 지배 구조가 다 됐는지 아니면 아직까지 뭐 순환 추자 고리를 끊어야 되고 합병해 되고 이런 과정에 진행 중인지 이런 것들을 다 들여다 보는 투자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 스토리텔링에 거의 저는 이런 그룹을 연구할 때는 10년 내지 15년 정도의 그 그 그 기업과 그룹의 변화 그 지분 변화 이런 걸 추적한 다음에 정리한 다음에 현재 상태에서 아직 안 된 가장 핵심 부분이 뭔가 그리고 이거를 이수할만큼 예를 들어서 어 최고 그 대주주가 어 간단해서 아프시니까 아니면 어 형제간의 지분이 애매하던 그리고 어 뭔가 모 펀드들이 그거를 공략할 수 있을만큼 아 미래 성장성의 매력이 있는가 이런 것들을 추적해 갖고 어 그 대상을 찾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