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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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종합주가지수 2100 돌파 후 단기 상승 기대가 크지만 환율 1150원 하회 여부와 11월 중순 옵션·실적 이벤트가 관건이다. [지수·옵션 흐름] 코스피는 9월 24일 저점 이후 10월 10일 연기금 유입 등으로 반등해 2100을 갭상승으로 돌파했다고 설명. 10월 18~24일, 28~29일을 중요 날짜로 제시하고 쌍봉 가능성을 언급. [옵션 전략] 11월 물 옵션 기준 280·283·285·287 콜/풋 에너지를 주목하며 목표 구간을 2150~2175로 제시. 실전에서는 위클리 만기 전후 에너지 변화를 확인하라고 권함. [삼성전자] 10월 24일 저점(약 52,500원 언급) 이후 72,500원 전후 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봄. 옵션 에너지가 지수를 좌우한다는 관점. [코스닥·셀트리온 계열]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 중심으로 반등 시 인버스 수량 대비 레버리지 매수 등 중화 전략을 제시. 11월 중순(19~20일) 수익률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 [환율] 원/달러 1150원 이하로 내려야 지수 추가 상승 가능. 11월 중순까지 검증 필요. [중국 지수·외교] 상해종합 3000 저항 돌파 필요. 중국 블록체인 육성, 홍콩 금융 중심 전략을 금융전쟁 신호로 해석. [자동차] 현대차·기아 관세 유예(11월 18~19일 만기) 이후 12만원·4만원 저항 확인 필요. 현대차 11만원, 기아 3.5~3.7만원 부근을 역발상 매수 구간으로 언급. [통신·중소형주] KMW 등 5G 관련주는 급락 가능성 경고. 블록체인·CCTV·블랙박스·스마트시티 관련 중소형주 발굴 권고. [비트코인] 870만~1100만 원 구간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 언급. [출연자 전망] 진행자는 단기 지수 상승과 11월 중순 변곡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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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흐름과 2,100 돌파의 의미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테마입니다. 드디어 2,000을 넘었습니다. 이제 종합주가지수 2,102 안착 여부가 중요합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해 항상 파생시장의 옵션 흐름으로 시장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역발상으로 LG와 LG화학 투자하신 분들이 전략을 짜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 2,100, 흥분하지 마시고 이 2,100이라는 의미가 왜 중요한지 한번 보시죠.
종합주가지수 기준으로 2,100을 처음 찍은 것이 9월 24일입니다. 여기서 1,100을 잃고 급락을 했습니다. 여기서 항상 중요한 매물대가 있는데, 10월 10일입니다. 10월 10일 급락 이후 연기금이 들어오면서, 또 SK와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관리 들어가면서 10월 10일 이후 거의 90포인트를 회복했고, 지금 2,100을 오늘 갭으로 돌파했습니다. 이 첨단 지점을 딱 건너야 합니다.
주요 날짜와 옵션 에너지 해석
의미 있는 날짜는 10월 18일, 10월 24일, 그리고 쌍봉을 찍은 28일, 29일입니다. 이때 2,100을 뚫을 줄 알았지만 시장에 물어보라고 했죠. 올라갈 때 안 가면 작용·반작용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무조건 3, 7을 빼라고 했고, 275까지 눌렀다가 2,100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파생 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208 선을 돌파한 흐름입니다. 여러분이 28일, 29일에 어떤 에너지가 나왔는지 실전에서 보셔야 합니다. 3, 7에서 5포인트를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10월 24일을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72,500원, 그때 5만 원 선까지 밀렸다가, 오늘도 아직 고점을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52,500원, 삼성전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겠죠.
이번 변동 구간에서는 280, 275 중심 가격이 저항이 되는지 지지가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지지하면 수칙이 나오는데, 오늘 그 신호가 나온 것입니다.
그전에는 어떤 에너지가 나왔냐면, 전 범위 풋 옵션에서 2,000%가 나왔습니다. 5포인트를 죽일 때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콜에서 따블이, 그다음 풋에서 따블이 나왔다면, 이제부터 목요일까지가 이번 주 위클리 옵션 만기입니다. 다음 주는 정식 11월 만기일입니다. 위클리가 없으니 상장이 안 되는데, 같은 방식으로 280을 기준으로 3, 7을 올려야 합니다. 그러면 3포인트가 되고, 283을 오늘 찍었습니다. 그다음 285, 287이 이번 목요일까지 주요 구간입니다. 3포인트, 5포인트, 7포인트 에너지가 종합주가지수와 환산 지수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셔야 합니다.
11월 만기물은 거래일 기준 11일 남았습니다. 토요일을 빼면 다음 주 목요일이 만기일입니다. 여기 보시면 195%, 155%, 오늘 280을 누르면서 200%에서 외가 70%까지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반대로 반토막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초부터 놀라실 겁니다. 위클리 옵션이 없어지는 300에서 400%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목요일 만기일을 기준으로 감을 잡으셔야 합니다. 290짜리 0.04, 287 근처에서 무려 400%가 났던 287, 5포인트와 환산 지수는 2,167, 2,172, 280에서 2,150입니다.
이번에 2,100을 들었다면 25포인트씩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2,125가 오늘 기준입니다. 그다음 280 근처, 2,152, 2,175가 결제가 되는지 4일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이용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닥 바이오·통신 섹터 전략
이 그림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을 이렇게 보시면, 제가 8월 급락 때 여기서 사서 120 근처에서 파시라고 했습니다. 인버스를 쓸어 갔는데, 코스닥이 더 올랐습니다. 550 저항이 줄 알았는데 뚫고 나갔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1등이 셀트리온 계열입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가 55,000원 위에서 100% 매도하고 싶어 하셨는데, 인버스를 하셨던 분이 물을 타는 게 아닙니다. 중화 전략을 쓰셔야 합니다. 레버리지를 인버스에 들어간 수량의 반을 사든 똑같이 사든 매수하는 겁니다. 여기서 손절 라인도 잡아 드리겠습니다. 8,500원, 여기서 무조건 끝납니다.
11월 중순, 특히 날짜를 정해 드리면 19일, 20일까지 얼마의 수익률이 날지는 셀트리온 헬스케어에 의해 결정될 것이고, 그 에너지가 코스닥에서 더 치고 나갈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IT 섹터의 에너지로 결정될 겁니다. 코스닥 주요 섹터는 바이오와 통신 IT입니다. 오늘 급등장에서 통신주가 급락했습니다. 제가 이 시간에 예고해 드린 대로, KMW 등 5G 관련주는 사모펀드가 빠져나가고 있으니 분석하지 마시고 빠져나가시라고 했습니다. 그 방송을 듣고 매도하셨다면 이런 급락을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시장 분석은 시장에 물어봐야 하고, 다 좋다는 얘기는 답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한쪽에서 농간을 부리며,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에서 옵션을 이용해 변동성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게임을 하는 사람은 괴인간이 아니고,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실제 수익률은 시가총액 상위 1등, 10등 종목보다 중·저가 중소형 세력주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8월 6일 이후 따블이 넘는 종목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이 갈지, 이미 급등한 것을 따라가지 마시고 어떤 것이 갈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크해야 할 거시 변수
추가로 대응할 수 있는 지수는 조금 더 가려면 위쪽 7.0을 넘어야 합니다. 원·달러 환율은 1,150원을 깨고 내려가야 합니다. 이것을 11월 중순까지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상해종합지수는 2,917에서 쌍바닥을 주고 2,180입니다. 3,000을 강하게 막아야 합니다. 원·달러 환율은 1,150원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지금 1,159원인데, 오늘 깰 줄 알았더니 아직 안 깨고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주도 이상합니다. 자동차주는 날에 따라 올랐던 만큼 추가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 상무부 장관이 화웨이를 제재하겠다고 나왔는데, 오늘은 화웨이 관련주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5월 16일에 내렸던 180 유예기간이 11월 18, 19일에 끝납니다. 관세 면제를 해 준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오늘 3~5%라도 오르고 있는데, 시장은 이 얘기를 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간 이야기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현대차, 기아차 에너지는 지속적으로 떨어졌다가 현대차는 12만 원, 기아차는 4만 원 선에서 막히고 있습니다. 11월 18, 19일에 이 선을 깨는지 여기서 막아주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깰 때 매도하는 것보다, 현대차 11만 원 근처, 기아차 35,000~37,000원 근처에 오면 역발상 전략으로 LG, 삼성전기 등을 팔고 현대차, 기아차를 사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 에너지는 11월 18, 19일에 보시기 바랍니다.
더 중요한 뉴스는 대만 쪽입니다. 미국은 대만에 반도체 칩 판매를 중단시키겠다고 하면서도 수출 허가는 한다고 합니다. 투트랙 전략입니다. 또 시진핑 주석의 블록체인 육성 발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비트코인도 그 영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블록체인 관련주도 같이 움직였죠. 시진핑 4중전회 이후 무역 전쟁은 이 정도 선에서 정리되고, 금융 전쟁, 제조 2025 수정, 기술 전쟁, 금융 전쟁으로 들어갔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과 디지털 위안화 쪽이 핵심입니다. 10년 후를 본다면 홍콩이 중심에서 빠지고 심천 쪽으로 중심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결제도 디지털 위안화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홍콩 통제 시스템, 메가시티 개념, 블록체인과 디지털 달러 구축을 통한 경제 선전포고로 보입니다. 무역 전쟁에서 금융 전쟁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홍콩 에너지가 빠지고, 외국인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자본이 들어오게 하면서 관련 에너지가 급증할 것 같습니다.
중소형 부품주 아이디어
이 과정에서 중소형 부품주도 중요합니다. 카메라 센서, 카메라 모듈, CCTV 연결 고리, 블랙박스 등 차량용 반도체와 헬스케어로 연결되는 관련 중소형 부품주 중에 아직 덜 오른 종목을 찾는 것이 더 낫다는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이 종목을 보시면, 빠이에는 아직 상장이 안 됐습니다. 통신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통신이 치고 나가면 잘 풀리지만, 5G 관련주는 더 급락할 겁니다. 정책 발표 같은 립서비스보다, 실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통신 쪽을 보셔야 합니다. 제가 이 시간에 KMW는 7만 원대에서 4만 원을 예고했는데, 한 달이 다 돼 가니 아직 들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은 시진핑 주석 발언 이후 870만 원에서 1,100만 원 사이에서 한번 튀고 조정합니다. N자 흐름이 나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CCTV 관련주, 차량용 블랙박스, 유비벨록스, 팅크웨어, 스마트시티 관련 종목 같은 중소형주 중에서 전략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4차 산업 관련주에서는 블랙박스, 수술용 로봇, 카메라 모듈 등 아직 덜 오른 중소형주를 압축하는 전략을 권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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