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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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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4% / 49.0%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9% / +1.1%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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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TQQQ (61)#SOXL (37)#삼성전자 (34)#엔비디아 (17)#미국기술주 (17)

점수 계산 방법

SOXL VS TQQQ, 둘 중 뭐가 더 좋을까? 구성종목, 수익률 비교

부자오빠 · 2022-01-30 · 유튜브 시청 30,893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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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어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어제 부터 하루 최일 진짜 계속 놀고 있습니다. 오늘도 쫌 전에 이런 왔거든요. 지금 점심도 안먹고 이제서야 지금 첫 영상을 찍고 있는데 어제 한 구독자 님께서 s 엑셀에 대한 제 의견을 설특집 영상으로 한번 달아 달라고 하셨는데 어제 바로 이러다가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이제서야 아침에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화 깨 믿을 수 매수 순위를 봐도 t qrs xl 두 종목 모두 거의 5 입고 나누어지는 포진 되어 있거든요. 그 정도로 관심이 정말 많으신 거죠. 특히나 요즘에 미국 증시가 어마어마하게 폭락하면서 tq 엑셀이 거의 올해 연초 대비 반 토막이 나 다 실패했습니다.

비록 3배 레버리지가 변동성은 크지만 어 이게 그렇게 허접한 종목들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저를 비롯해서 열심히 주 파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오늘은 tq so 엑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쭉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자 일단 so 엑셀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를 3배로 추종하는 etf 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필러를 배 반도체가 뭐냐 쉽게 말해서 미국에 상장된 잘나가는 30개의 반도체 기업들을 모아놓고 질수 화 시킨 겁니다. smp 500은 500개 기업을 지소 시킨 거고 나스닥 100 은 100개 기업을 모아놓고 지수와 시킨 거죠. 똑같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는 반도체 특화된 30개 기업을 모아놓고 지 수 화 시킨 겁니다.

이 필러를 배 반드시 지수를 그대로 추정하게 만든 etf 가 sox 엑슬 또는 sox q 가 되는 것이구요 3배 레버리지 로 추정 하는게 so xl 입니다. 아 그 여기에 어떤 종목이 있느냐 amd asml nxp 반도체 온 세미 컨덕터 포어 tsmc 울프 스피드 램 리서치 마벨 테크놀로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브로드컴 스카이 없으 아날로그 디바이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nbd i 인텔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트 국내에서 잘 알려진 종목들이 주로 제가 잠깐 훑어 봤는데 어트 키 엔비디아와 인텔 amd asml 이런 종목들은 아 퀄컴 까지 어 이런 종목들은 개별 종목으로 도 아마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실겁니다.

특히 엔비디아 메타 바스 최대 수혜주 의자 대장주 라고 할 수 있고 아마 국내적 인기가 가장 많을 겁니다. 그 다음에 tsmc 파운드리 세계 1위 기업이고 전세계에 반도체의 50% 이상을 생산하는 엄청난 기업입니다.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시청에 가장 높죠. 그 다음에 엔비디아 고 그 다음이 삼성전자 입니다. 또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세계 3위 업체로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aeon 3인 자라고 할 수 있고요 a snl 이 uv 노광기 를 전 세계 에서 독점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그냥 대한 자체가 아예 없죠. 기업 수가 많은 만큼 반도체의 전반에 걸친 거의 모든 셉터 가 어이 필래 반도체 안에 다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반도체 파이 가 커질수록 필라델피아 반도체 는 무조건 우상향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반도체 전망은 어떨까요. 4 차 산업혁명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반도체 전망이 어둡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주가 흐름을 봐도 어 이거 뭐 의심의 여지없이 우상향 이라고 할 수 있죠. 앞으로 10년은 어떻게 될까요. 지구가 무슨 해송과 충돌하지 않는 이상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20년후 도 마찬가지구요 30년 후를 봐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인간의 사전에 어 절대 태보 란 없죠.

반도체 산업은 무조건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얘기가 아주 많은 tq 와 비교를 해볼 텐데 어제가 참고하시라고 smp 507 수를 추종하는 spy 도 같이 비교해봤습니다. 최근 5년 주기로 보면요 so xl 이 약 700 4% 나사 팩을 3배로 추적하는 tq 가 어이 가려서 잘 보이진 않는데 거의 뭐 똑같다고 봐야겠죠. sox 외부적 조금 더 높은 거 같긴 한데 뭐 그래봐야 7 110% 정도 수준일 것 같습니다. 원래는 s 엑셀 2 의 수익이 더 좋았던 것을 제가 기억을 하는데 어 올해 들어서 s xl 이 훨씬 더 많이 빠졌거든요.

tq 보다 그래서 지금 거의 똑같아 진것 같습니다. 자 반면에 spy 는 수익률이 저 아래 88.3 4 부릅니다. 정말 비교가 안되죠. 파란색 라인이 s-xl 이고 분홍색 라인이 t 큰데 어 잘 보시면 뭐 결론적으로 5년 동안 수익률은 거의 비슷하게 나왔지만 확실히 변동성은 s xl 이 더 큽니다. 오를 때도 더 많이 튀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더 급격하게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죠. 자 왜 그럴까요. 왜 애써 엑셀이 tq 보다 변동성이 클까요. 티케 구성 종목을 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옵니다. qq 를 3배 레버리지를 주장하는게 tq 니까 그냥 편의상 qqq 에 구성 종목을 보면 일단 100 종목 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실제로는 104 종목에서 105 종목 정도 왔다갔다하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편의상 앱 종목으로 보는데 상위 10 개의 기업을 보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플랫폼 쓰 테슬라 알파벳 a 번 ce 구글이 라고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엔비디아 어도비 펩시 코 이렇게 상위 10 기업이 52.4 9% 차지하고 있구요 세계에서 가장 시총 에도 없고 안정적이라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2종목 의 비중 만 거의 23% 에 달합니다. 기본적으로 너무나도 무겁고 우량한 종목들이 기 때문에 변동성이 아무래도 크지 않겠죠. 자개 달 아마 정도 약 6.5% 정도 되고요 메타 플랫폼 쓰 옛날 페이스북 잊어 뺄 시부터 4.8% 그 다음에 구글도 약 7.5%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초우량 거대 기업들이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작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게다가 종목 수를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는 약 30 종목이 얻고 나스닥 100 은 백 종목입니다. 종 목수 자체가 3대 이상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변동성에 더 작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100 개 종목을 일일이 다 나열하기 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몇 개 종목을 더 보면 뭐 시스코 있고요 브로드컴 컴캐스트 코스트 코어 인텔 페이팔 홀딩스 퀄컴 넷플릭스 우리가 알만한 기업은 여기 뭐 거의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필요 대표 반도체와 겹치는 종목도 있죠. 브로드컴 겹치고 요 인텔 퀄컴 이 세 종목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에도 편입이 되어 있는 종목들이 입니다. 나스닥 100 또 제가 10년 차트를 펼쳐 봤는데 이거 뭐 너무 뻔하죠. 당연히 우상향 이구요 지구에 무슨 외계인의 침공 하지 않는 이상 어항 50년 5 20년 후 30년 호 뭐 무조건 웃어야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나스닥 을 신 이라고 표현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다소 과장 되긴 했지만 그 정도로 거의 천하무적 이라는 뜻입니다. 자 다시 수익률로 돌아가서 일단 s xl 과 키 큐에 5년 수익률은 어 결과적으로 거의 비슷한 약 700% 수준이구요 spy 는 같은 기간 동안 88% 상승했습니다.

뭐 수익률은 비교가 안됩니다. 근데 문제는 변동성이 줘 기본적으로 tq s-xl 모두 3 벨의 버려지기 때문에 어 일반적인 etf 에 비해서는 변동성이 굉장히 큰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둘을 놓고 비교했을 때는 그래도 tq 보다 sl xl 이 변동성이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종목 자체가 s-xl 훨씬 더 적고 반도체 기억들만 뭐 않았기 때문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몸에 타 플랫폼 쓰 아마존 이런 빅 테크 기업들이 빠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구 끝판왕 기업들이 거의 다 빠져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s xl 2 아무래도 기본 덩치가 tk 에 비해 훨씬 작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것이구요 대신에 반도체 특성상 슈퍼 사이클 에 진입하게 되면 tq 보다 훨씬 더 쉬운 일이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불황기 가 오면 tk 비해서 하락 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겠죠. 그래서 굳이 결론을 내린다면 기대 수익률은 비슷하거나 sx 일이 조금 더 높다고 할 수 있구요 안정성은 확실히 피크가 한 수 위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s xl 과 tq 좀 골고루 매수를 하고 있고 특별한 이변이 없으면 계속해서 분할로 조금씩 모아 갈 생각입니다.

단 비중은 어 그렇게 높게 가져가고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를 메인 종목으로 가져가고 약간 로또 비슷한 개념으로 예수 엑셀과 tq 를 뭐 갈 생각입니다. 잘만 하면 정말 낮은 비중으로 도 초 대박 을 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so xl 변동성이 더 큰 만큼 호황기 제대로 한번 얻어 걸리면 아마티 q 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좋게 나올 수 있을 겁니다. 대신 리스크 더 크겠죠. 사실 tq 만해도 수행 유리 상당하고 어어 안정성 에서도 한수의 라고 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그래서 sx let q 보다 조금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나 생각을 해보고요 관련 영상도 더 적은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정리가 된 것 같으니까요. 어 영상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XL#TQQQ#나스닥#AMD#램리서치#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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