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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AI는 견조, 금리는 부담…증시 바닥찍었을까 [송재경의 인사이트]

SBS Biz 뉴스 · 2026-08-05 · 유튜브 시청 1,17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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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AMD#금리#코스피#환율#삼성전자#현대차#에코프로#알테오젠#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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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반도체 급락 후 V자 반등은 펀더멘털상 이유 있는 반등이나, 장기금리 상승(10년물 4.7%, 30년물 5.2% 고점)과 레버리지 청산 잔여분이 변수이므로 몰빵 대신 분산·비중조절이 필요하다. [시장 흐름 진단] 미국 다우·S&P500 사상 최고 경신, AMD는 실적 후 시간외 9% 하락. 한국도 지난주 바닥 후 반등 중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고점 대비 약 30~32% 하락 후 4일간 12~13% 반등. 반도체 비중은 미국 S&P500 내 피크 약 20%에서 현재 16% 수준으로 약 5%p 하락, 기존 과열분의 절반 이상 해소로 판단. [레버리지·자금 흐름] 반도체 추종 ETF 자금은 9년간 220억달러 유입 후 올해 7개월간 460억달러 유입되었으나, 최근 한 달 AUM이 약 50% 감소(주가하락 외 실제 자금 유출 약 20%). 미국 주식 레버리지 조달금리 피크 약 140bp에서 현재 평균 수준인 50bp 부근으로 하락, 레버리지 재시작 신호로 해석. [블록딜·헤지펀드 이슈] 레오폴드 아센브레너(Situational Awareness) 펀드 포트폴리오 약 160억달러가 시타델에 인수, 비상장 약 80억달러 잔존. 할인 매수분은 일정 기간 후 매도 가능성이 있어 추가 물량 출회 우려. [빅테크 실적·AI 투자]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합산 2분기 46%(직전 39%). 올해 성장률 전망은 연초 38%에서 93%로, 내년 전망은 15%에서 33%로 상향. 다만 눈높이가 높아져 다음 실적에서 더 강한 수치를 요구받는 부담이 존재. [금리·채권] 미국 10년물 4.7%, 30년물 5.24%까지 상승 후 소폭 하락. 실질금리(TIPS) 10년 약 2.6~2.7%, 30년 3% 수준으로 기대인플레이션은 2%대 안정, 실질금리 요구 상승이 핵심. 10년물 5% 돌파 시 주식시장에 부담 가능성. 미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은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 단기채 비중 확대 중(만기 약 7년→5~6년). [일본·환율] 일본은 미국채 약 1.1조달러 보유 1위, 영국·중국 순. 일본 내 미국채 매도 압력 증가, 베센트 장관의 일본 엔 개입 발언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 엔화 약세 베팅은 2024년 8월 수준까지 쌓였으며 현재 달러당 157엔. 엔 강세 반전 시 단기 악재(엔캐리 청산), 미국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 장기 악재. 원/달러는 한미 금리차(한국이 낮음)로 인해 헤지 비용 부담 존재. [국내 정책]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증여세 관련, PBR 0.8배 미만 기업 할증): 이소영 의원안보다 정부 세제안은 도망갈 구멍이 많아 실망스럽다는 평가. 11월까지 최종안 확정 예정, 여당 주도 수정 가능성 있음. 코스피 PBR 1배 미만 종목이 약 75%, 밸류업 측면에서 재경부 세제 지원 미흡 지적. 기업 명단 공개(네이밍 앤 쉐이밍) 방식 제안. [투자 전략] 4~5월식 반도체 몰빵 재현은 지양, 이번 반등에서 일부 차익실현 후 못 오른 업종으로 분산. 레버리지 재진입은 신중히, 반등 후 재하락 시나리오를 미리 설계할 것. [기타] 중동(이란) 관련: 미국이 빠져나오고 싶어하고 이란 측 원하는 방향으로 합의 가능성, 시장도 이를 일정 부분 반영 중. 코스피 9,000 근접 시 추가 상승 기대가 있으나 9,000 돌파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과열 없이 지속하는 것이 중요. [단기 시장 흐름] 오늘 코스피 4~5% 급등 출발 예상(시초가 약 6,600대), 삼성전자 25만2,000원 5% 상승, SK하이닉스 약 170만원 전후, 삼성전기 12~14% 급등, 알테오젠 약 29% 급등 예상. 외국인 순매수 상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재 시간 8시 24분 양해 갑니다. 저희 방송 외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간 뉴욕 증시 뭐 다우하고 SP 500 또다시 사상 최고 치고 또 반도체 관련주들 랠리를 이어갔고 AMD 이가운드 실적 발표했는데 사실 본장에서는 괜찮았는데 이제 시간 외에서는 3분기 매출 전망의 시장 기대체 미치지 못하다라는 이유로 또 9% 넘게 좀 떨어지는 모습이었어요. 음. 예. 뭐 AMD나 스페이스 X나 어 어제 장중에는 급등이었고 어 이제 마감 후에 이제 거의 뭐 AMD는 옳은 걸 거의 다 되돌리는 정도까지 나오고 하는데 나머지 반도체들은 그래도 뭐 치고 나가지는 못하지만 또 많이 빠지지는 않고

02. 근데 상승폭이나 이렇게 SP 500 지수도 거기도 벌써 지금 나오네요. 수직 상승이 나오네요. 지수가 네네. 전 세계적인 현상 같습니다. 음. 그냥 거의 뭐 카지노화 된 거 같아요. 우리만 보고 자꾸 뭐 카지노 카지노 그러는데 미국인들 별 차이 없는 거 같고요. 어. 어. 오늘 얼마나 올지 대단한 대단한 또 뭐 사이드 카센터는 문은 열어놔야 될 것 같고. 근데 어제 우리 시장 분위기 보면은 이제 반도체 쪽 말고 그 외 섹터에서도 골고르게 확산되는 느낌. 예. 오른슬 보였기 때문에 예. 오늘도 좀 기대가 되긴 합니다. 네. [콧방귀] 이제 다시 또 뭐야 반도치 쪽이 올라가면서 코스닥이 그동안 한 4월 연속 몇 사이드 카가 나왔는데 코스닥 쪽도 그냥 같이가 주는지 이것도

03. 관점 포인트네. 그렇죠. 네. 오늘 함께하실 분 모셔서 또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회전 투자자문 투자 부분의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대표님. 미국도 뭐 카지노판 된 거는 비슷하다고 제가 방금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송대표님은 어떻게 그 저 제 표현이 좀 과한가요? 어 그냥 단순히 그니까 그 상승률 하락률로만 보면은 뭐 이게 뭐랄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카지노판이 됐다기보다는 화끈해진 거죠. 화끈해졌다.이 말 같은 말이라도 그렇게 하시니까 예. 예. 이제 근데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우리나라만 그런 현상이 아니고 이게 개인 투자자들이이 시장을 주도하는 장세로 다 바뀌면서

04.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그 우리나라도 뭐 고점 대비 제가 지난주 딱 이맘 때네요. 지난주에 나서 이거는 좀 심하다. 40예. 40% 이상 빠진 건 과하다. 한 달 좀 넘게라고 했는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우리하고 보니까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고점이 갔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빠지면서 미국도 빠진 건데. 어, 지금 지난주 수요를 바닥을 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어, 지난주 바닥까지 고점 대비 한 30 한 2% 하락했다가 지금 한 4일 만에 한 12, 3% 지금 올라왔더라고요.

05. 보니까 확실히 지난주에 우리나라가 결국 바닥권을 만들어내면서 미국에서도 제 랠리를 펼치고 있다는 모습 자체는 아, 참 그나라마 다행스럽다. 보통 8월 달 들어오면서 어, 뭐랄까요? 이제 쉬어가는 장세를 걱정들을 했는데 어쨌든 7월에 좀 미리 두들겨 맞아서 저도 어쨌든 반등을 낸 것 자체는 좀 다행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음, 오늘은 뭐 우리 지난 6월 19일 날 9,300 85 그 사슴 최고치 찍고 계속해서 이렇게 흘 계단식으로 하란해 하락하면서 만들었던 그 하락 채널을 오늘 개장초에 완전 마침내 개법으로 뚫을 것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이

06. [콧방귀] 확실히 뭔가 저 지난주에 그 나왔던 그 아래꼬리하고 7월 일% 가까운 지수 급등 이게 하나의 변한 변곡점은 시그널로서는 충분했던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일단 그때 약간 손바김이 있었죠. 그때 외국인 그때 우리 개인들이 좀 팔고 외국인들이 좀 받아내는 일단은 일차적으로 거기에서 좀 변화가 있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뭐 미국도 마찬가지로 어 그 사이 좀 과도했다라고 됐던 그러한 것들이 좀 많이 해소가 되는 그 과정이 한 달간 잘 좀 지났다 봐야 될 것 같은데 일차적으로는 우리 시장의 제일 최고의 재료는 낙폭 과되지 않습니까?

07. 그죠? 그때 이제 그 무리하게 투자했던 것들이 많이 이런지만 털리고 예. 털리고 새로운 이제 그 사이 기다렸던 돈들이 들어올 수 있는데 첫 [콧방귀] 번째로 미국의 반도체 업종지 비중 이거 자체가 한 사이에 고점 대비 어 거의 한 5% 포인트가 빠졌어요. 그래서 아 미국 전체 시장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 네. 예. 그게 거의 한때 20%까지 올라왔었다가 지금 보시면은 피크가 20%였습니다. 그랬다가 지금 이것이 우리나라 마찬가지로 다 급락하면서 지금 [콧방귀] 현대 그 좀 7월 말 기준으로 16%까지 지금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08. 그러면 저 거의 한 5% 가까이 지금 포인트가 하락을 하면서 그 사이에 좀 무리해서 막판에 올렸던 것들의 절반 이상은 좀 해소가 된 거 아닌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 미국의 그 소위 반도체를 추종하는 제가 지난주에 보였지만 7개월 사이 그니까 9년 동안 220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올해 7개월 사이에 460억 달러가 들어왔다 그랬지 않습니까? 엄청난 그 소위 폭발적인 그 자금 유입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된 AUM이 최근 한 달 사이에 거의 절반이 줄었어요. 어 그래서 실제로 반도체 지수만 놓고 보면 30% 아까 빠졌다고 막 그랬지 않습니까?

09. 그런데 전체 AUM이 50% 빠졌다는 얘기는 실제로는 그 돈이 유출이 꽤됐다는 거죠. 한 20%가 한 꽤 됐다는 그러니까 두 개의 개배차의 설명은 주가 하락뿐만 아니라 실제로 돈이 좀 빠져나갔다 이러다 보니까 레버리지 관련된 미국의 자금 조달도 좀 하향 안 좋아됐다. 그래서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봤으면 그 옆에 차트를 제가 전에도 한번 보여야 되는데 이거 계속 올라가면 큰 일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미국의 주식 레버리지 어 그 조달 금리가 피크에는 지금 거의 140b까지 올라갔었거든요. 아한 정 그 조달 산들이 다 리지 투자하려고 돈들이 몰리니까 조달 금리가 올라갔었는데 이것이 지금 이번 반도체 조점과 함께 쭉 내려와서 과거의 평균적인 수준 50비P까지 내려왔습니다.

10. 장을 많이 털려 그렇게 놓고 보면 최근 한 4일간에 그 랠리는 그 사이에 이제 과도한 레버리지가 조정 이후에 이제 다시 시작하는 모습들을 나타내 준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다행스럽다. 그러니까 이유 있는 반등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까 처음에 보여 주셨던 장표인 반도체 SP 500 내에서 반도체 업종의 비중이 확 줄은 거. 음. [콧방귀] 이게 어떻게 보면 7월 동안 7월 달에 있었던 유난히 반도체의 급락. 그러고 나서 그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그 결혼식 이틀 전에 나왔던 그 얘기. 얘가 결국 시타델한테 넘어갔다.

11. 그래. 됐는데 지금 송대표님 보시기에 그게 어떻게 그 레어폴드의 그 시츄에널 어웨어스 그 해치펀드 하나만의 문제겠습니까? 아마 많이 했을 것 같고 고기 거는 일단 시타델리 인수를 해 갔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이 저는 조금 아쉽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찾아볼 시타델이 그럼 그걸 어떡할 거냐 말이에요. 그 많은 레버리지를 안고 샀는 그 포지션이었을 거 아닙니까? 다 정리는 못 했을 건데. 네. 일차적으로는 받아냈으면은 그걸 이제 정리하겠죠. 근데 저가에 샀으니까 저가에 어 주가 자체가 빠진 걸 사는 거지니까 그러니까네 아마 그때 100억 달러 남았다 그랬나요?

12. 거기 자체가 그쪽에 뭐 160억 달러 포 포트폴리오를 갖다 인수했다고 기사는 나왔죠예. 왜냐면 최대가 460억 달러까지 갔던 것을 160억 달러 인수하고 비상장 한 80억 달러 들고 아직 있다. 뭐 이렇게 나온 걸로 제가 또 기억하는데 말씀 주신 대로 아직은 이제 큰 대지진이라고 하면 여진이 있죠. 당연히 그래서 지금 그니까 좀 버텨내고 있고 지금 반등을 했으니까 기회를 줬을 텐데 그러면 말씀 주신 대로 보통 이렇게 우리 블락딜이라고 하죠. 대규모 딜을 하고 나면은 싸게 사지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거기서 이미 할인을 받아서 사기 때문에 어 좀 시간 일정 수수간 지나면 이걸 다 매도하면서 수위 확정을 짓죠.

13. 이익 자체를. 그래서 아마 그 매물이 조만간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 봐야 돼서 이제 지금 이번에 V자 반등 얘기하셨는데 그 고점 대비 30% 빠지고 이제 12% 올라왔으니까 실제로는 그니까 뭐 그니까 냉정에 보면 전체 거에 한 10% 정도 올라왔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1 정를 복을 한건데 이것이 이제 전고점을 완전히 뚫 거냐 거기에는 또 나름대로 나겠죠. 왜냐면 중간에 물려 있는 사람들도 털리긴 했지만 아직도 꽤 있을 거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 얘기 있어서. 그니까 제가 그래서 제가 지난주부터 계속 드리고 말씀드린게 좀 호흡을 길게 하고 지금 봐야지 이걸 단숨에 또 뭐랄까요?

14. 그 회 그 저희 나의 손실을 다 많이 하겠다라고 하면은 그것도 한번 꼬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 있게 시장을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예. 그리고 사실 이제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했던 부분이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투자 계속해서 이어지는지 여부를 봐야 된다라고 했는데 지금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 있었잖아요. 뭐 구글도 그렇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찌됐건 캠스 투자를 줄이진 않거든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최근 이번 일주일 동안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반도체가 다시 금방 올라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특히 메모리 쪽은 인재 시동을 좀 건 거 같고 그 사이에 좀 재미가 없었잖아요.

15. 근데 그 사이에 뜬금없이 그 이게 그소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자체의 주가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그니까 아마존 뭐 메타 신 메타까지 뭐 지금 구글이나 뭐 다 지금 주가가 랠리를 펼쳤는데 그 무거운 마이크로소프트가 15%나 올랐었으니까요. 오른만에 그런데 이제 그거 자체가 전 기본적으로 그들이 한 달 동안 아 연초에 오르게 없었어요. 돈 많이 쓴다고 사람들이 되게 싫어했었는데 아 쓸만했구나라고 첫 번째 이번에 확인을 시켜줬다 2분기에 그래서 첫 번째로는 AI 클라우드 매출 자체가 아 너희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데 알고 봤더니 거기가 매출이 엄청 증가하고 있네

16. 그가 이번에 확인이 됐다는 거죠. 그래서 두 번째 장표에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것이 제 전통적인 이제 대표적인 세 개 기업입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스터 세 개 기업의 AI 클라우드 매출의 분기별 전년 동분기 대비 증가요일인데 전분기가 평균 지금이 합산에서 39%였는데 이번에 46%가 나왔으니까 지금 계단식으로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어서 아 너희들이 쓸데 없는데 돈 쓰는게 아니라 돈을 넣으면은 매출로 되돌아오는구나. 그러면 지금 열심히 투자하는게 맞겠네라고 일차적으로는 시장이 인정을 해줬다라는 것이 일단 이번 2분기 실적 결과에 정말 다행스러운 모습이다 봐야 될 것 같고요.

17. 그러다 보니까 투자 계획 전망도 엄청 사냥이 됐습니다. 시장에서 지금 전망이 올해 초회만 해도 올해 전체가 작년 대비 한 40% 38% 성장할 거야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이 2분기 초 1분기 지나고 2분기 초에 되면서 80% 대까지 올라왔고 지금 2분기 끝났지 않습니까? 하스케들 그 옆에 있는 차트 바꿔 주셔야 되겠네요. 지금 화면에 이제 안 나오고 있는데. 아, 그렇습니다. 이게 맨 왼쪽에 연초에 올해 거에 대해서 38% 증가 생각했는데 어, 그것이 많이 올라와서 2분기 초에는 83%였고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을 때는 93까지 올라왔습니다.

18. 그리고 내년도 원래는 연초에는 15% 잘해야 성장할 거야 생각했는데 지금은 33까지 올라왔고 또 3분기 하면 어떻게 갈지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 철비 투자에 대한 우리애가 기대했던 거 이런 것들 우리 반도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우리가 2분기 성적표에서 받아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 다만 여기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이제 눈높이들이 너무 높아져 갖고 오늘 AMD나 뭐 이런 데서 다 봤지만 이게 이제 매번 이거런 요구를 할 거잖아요. 이게 이제 계속 자극이 세져야 되기 때문에 그것 자체는 또 다른 부담으로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9. 음. 으흠. 네. 또 금리 얘기를 해 봐야 돼요. 사실 이제 간밤에는 뭐 AMD 실정 나왔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실적 얘기를 좀 해 봤습니다만 그 이전에 시장에서 또 많은 영향을 줬던게 최근에 장기물 위주로 국채 수익률를 상승했던 부분.이 부분은 분명히 또 금융 시장에는 적히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인 거잖아요. 네. 말씀드린 대로 지금 V자 반등 그 V자라면은 양옆에 높이가 같아야죠. 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체크포인트로 끝나면 안 되고 V자면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 그니까 같은 높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거기 지금 사실은 펀더멘탈만 놓고 보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긴 합니다.

20. 그런데 다만 거기에 대해서 뭔가 제동을 걸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미국의 장기 금리의 상승 속도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물론 이제 월화 지금 중동전이 일정 부분 좀 하향 안정화 되는 느낌을 보이면서 어제보다 좀 내려오긴 했는데 지금 보시면 4년 30년물이 지금 5.24까지 찍었고 10년도 4.7 찍고 요것이 한 지금 한 10PC 좀 내려왔어요. 음. 하지만 상당히 좀 높은 수준이 이거 수준 자체가 과거 20년 전 수준까지가 있고요. 이거를 두 개를 구분해서 보면 제가 오늘 따로 안 갖고 왔는데 소위 우리 실질 금리라 거 있지 않습니까?

21. 그니까 그걸 뭘로 확인하실 수 있냐면 저기 구글 들어가셔서 그럼 US팁스 일드라고 이렇게 쳐보시면 나옵니다. TPS 우리 말로 하면 물가 연동체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그 그니까 기대 물가 수준 빼고 실질적으로 원하는 금리 수준 이것 자체가 10년물은 2한 6 2.7 정도 되고요. 30년물은 3% 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보통 기대 물가하고 실질 금리 두 개를 합쳐야 명목 금리가 되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저기에서 지금 3% 2% 빼면은 2.6 빼면은 기대 물가는 지금 2%대로 잘 안정돼 있는 겁니다. 예. 그럼 거꾸로 말하면 지금 실질 금리를 그렇게 요구를 많이 한다는 얘기는

22. 미국 정부한테 너희들 앞으로 채권 많이 찍을 거잖아. 음. 나는 좀 불안하니까 물가는 당연히 물가 올라가는 건 당연히 받아야 되겠고 더해서 너희들한테 돈 오래 빌려 주는 거에 대해서 보험료 더 놔야 돼라는 요구 사항이 거의 2000년도 중반 수준까지 2002년도나 2006년도 수준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그때보다 사실은 지금 전반적으로 미국의 그 부채 규모는 더 늘어났지 않습니까? 예비에 지금 상황 자체는 상당히 뭐랄까요 그 장기금의 상승 압력이 매우 높아져 있고 시장의 채권 투자자들을 매우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것 자체는 상당히 잠재되어 있는 이것 때문에 사실은 베센트가 화들짝 놀라서 갑자기 엔 개입하게 된 이런 사건하고 다 연결이 돼 있는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23. 음 당분간 장기물곡체에 대해서는 좀 수요 자체가 늘어나기는 쉽지 않겠네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다 2년짜리 안으로 지금 단기물 다찍내고 있거든요. 그래서지 미국의 지금 국채 금리의 그 국채의 만기 구조가 엄청나게 지금 짧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원래 작년 때 7년 정도 됐는데 지금 이게 뭐 6년 5년으로 막 내려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반기에 지금 국책 국채 사실은 그 리리펀딩이라고 하죠. 지금 상 그까 소위 재 그니까 재발행 이슈가 상당히 많은데 아마 이게 어 다음 주간 아마 발표될 겁니다. 분기 단위로 발표하는 거. 이번에는 아마 특별히 더 늘리지 못할 겁니다.

24. 왜냐면 아시겠지만 저기 중간 선거 앞고 있잖아요. 이거 늘린다 그러면은 금리 또 튈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엔 그대로 갈 텐데 중간 선거 다음 날이 또 그 Q&A 그 분기의 그 국채 발행 계획을 발표하는 날이거든요. 아 8월 달부터 10월 달에 그 발행 계획. 예. 그거가 그다음에 이제 중간 선거 다음날 딱 발표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뒤로 미룰 거 같아요. 아마도. 그런데 시장이 또 바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이번에 이대로는 것을 그 긍정적으로 평가할지 아니면 뒤로 좀 밀어 놓은 건지에 대해한 평가들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이것 자체가 시장을 엄청 안도시킬 수 있겠느냐는 상당한 물음표가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25. 음. 예. 오늘 막 지금 프리장 분위기로 봐서는 오늘은 어느 쪽 어느 쪽으로 코스피일까요? 코스닥일까요? 그중에서도 어딜 걸 잡으면 오늘 조금이라도 더 먹을까요? 이게 지금 급한 주제인 것 같습니다만 그거는 그 예 그렇게 하고 우리 금리 나온 온 김에 대표님 지금 당장은 그렇게 갈 일 없어 보이는데 아니 미국체 10년물 기준으로 5% 넘으면 안 좋았나요? 진짜 어 전반적으로 안 좋았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지금은 반등의 몸을 맡기고 가도 문제는 없겠는데 이전보다는 훨씬 더 이제 하반기 난이도가 높아진 거 중에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장기 금리의 상승

26. 추세다라는 것이 이제 문젠데 그래서 4번 차트를 열어와 주시면은 이거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니까 70 80 90 거의 70년 60년 차트를 찍어 놓은 건데요. 이게 44분면이 있지 않습니까? 43분면의 기준이 보면이 X축이 그서 국채 국묘 국채 금리입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요 아래쪽이 그다음에 위로 버티컬이 중간을 나눠서 저 위쪽은 코릴레이션이 플러스 상관 계수가 플러스인 거고 저 0 아래쪽은 마이너스인 겁니다. 그래서 지금사분면 중에 맨 왼쪽 위는 보통 한 2%에서 4%에서 미국의 그 장기물 금리, 10년물 금리가 움직일 때는 금리가 올라도 주가도 같이 오르는

27. 음,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는게 저 위에 점이 찍혀 있는 거고요. 왼쪽 위가. 그런데 이게 쭉 아래서 5%가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아래쪽에 점이 많이 찍혀 있잖아요. 그렇죠. 아래쪽 점이 많이 찍혀 있다는 거는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는 빠지더라라는 결과가 많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대략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5%를 자꾸 얘기하는 이유가 5%가 올라 5% 이상 올라가면 채권 투자자한테도 부담이지만 주식 투자자한테 더 부담이 될 수 있거든요. 이때부터는 아 이러면은 주가가 안 되겠구나. 시장이 긴축하고 돈 빌리기도 어려워지겠구나라는 상황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랠리에 지금 제일 부담이 되고 혹시라도 그것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면 미국의 국채 금리 특히 10년물 30년물의 흐름이다라는 측면에서는 앞으로 지금 계속 요걸 잘 체크하면서 투자에 임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28. 어 이러다 보니까 최근에 그 베센트 그 일본 그 개입 얘기 나오는게 미국체 팔까 봐라는 얘기 있었잖아요. 예. 지금 사실 미국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가 일본인 거잖아요. 맞습니다. 원래는 10년 전만 해도 중국이었죠. 예. 중국이고 원래는 그니까 중국이 수출해서 달러를 벌면 미국은 그걸 수입하다 보니까 소위 이제 적자를 보는데 경상수지 적자를 보는데 대신에 중국이 미국 국채를 사 주는 이런 선순한 뭐 이제 그런 모습이었다가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죠. 속국를 있다니까 거기서 가만히 있었는데 1등이 된 것이 일본입니다. 그래서 [콧방귀]

29. 일본이 지금 미국 국채를 지금 1.1조 달러 들고 있어서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압도적인 이제 미국 국가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영국입니다. 네달 가까이 되는 런 정도 되는데 그리고 이제 이제 3등이 지금 저 중국으로 거의 거의 절반 수준까지 좀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이 이제 뭘 의미하냐면 일본이 뭐 특별한 경안이면 미국 국채 계속 들고 가겠죠. 그죠? 예. 그런데 왜냐면 그니까 소위 말하는 국방우산 안보산을 이제 미국이 씌어주니까 이제 그런데 대신에 지금 요즘에 들어서 계속 지금 뭔가 요구하잖아요.

30. 뭐 관세 투자 막 요구도 많이 하는데 지금 일본이 그 그러다 보니까 내부적인 이슈도 있어서 물가는 오르는데 그 금리 인상폭이 기준 금리가 생각보다 많이 못 올라갔습니다. 이제 1%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 금리는 좀 올라왔지만 기준 금리가 못 올라오다 보니까 물가 잡는데 좀 두 어려움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엔화 약세가 좀 더 강화되는 모습. 근데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우리도 겪었지만 에너지 수입 많이 해야 되는데이 어려움을 겪는단 말이죠. 그러니까 물가 불안이 좀 있다. 그러다 보니까 엔화가 계속 약세되면은 미본이 미국 국채 다 파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

31.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갑자기 베센트 장관과 어 트럼프가 나서 갖고 일본이 우리한테 잘해줬고 우리의 우방이니까 일본 지금 약간 어려운 거 같으니까 우리가 도와줄 거야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도와줄 거야는 우리 스스로를이 있는 거죠. 자기 코가 석자입니다. 사실 아까 말씀드로 장기물이 이렇게 올라가면은 국채 많이 찍어야 되는데 그 찍기가 어려워질 거잖아요. 안 그래도 좀 분위기가 안 좋아하고 지치고 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상황 자체는 미국이 일차적으로는 일본을 워시켜 줘야 되는 상황이 나타났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본 내부에서는 고민이 좀 많을 수밖에 없어요.

32. 왜냐면 전에도 가끔 보여 드렸는데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게 우리도 그렇고 해외 투자자들은 미국에 뭔가를 사면 특별한 경우 아니면 이걸 해지해야지 확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잖아요. 근데 채권 투자자들은 그게 더 정확하게 됩니다. 왜냐면 금 때문에 우리가 오는 거니까 금리차를 보고 이제 가는 건데 일본 금리보다는 미국 금리가 높긴 한데 문제는 이것을 다시 애나로 갖고 올 때 그 소위 해 비율 해징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그걸 감안해서 봤을 때 보시면 지금 0 아래쪽에서 움직이면 오히려 마이너스인 겁니다. 차라리 그냥 미본 국채에 투자하는 것이 더 금리가 괜찮다라는 거예요.

33. 근데 지금 보시면 꼭 그 일본뿐만 아니라 저 아래 보면 영국도 그렇고 이제 이제 거의 위에 붙긴 했는데 독일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특히 일본이 좀 심한데 일본이 지금 최근에 중장기물 금리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래서 저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일본 내부에서는 굳이 미국 국채를 계속 들고 있어야 돼. 음까지 해가면 그 마이너스 오려되는데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일본 내에서 미국 국채의 매도 압력이 매우 높아져 있는 것만은 분명해서 그런 측면에서 베센트가 뜬금없이 10여만 10여년 만에 튀어나와서 갑자기 우방 막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34.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매모장도 의도적으로도 노출이 되고. 아 근데 그건 너무 속보이지 않습니까? 그건 우리나라 국회에서 많이 보던 건데 그것도 재패니스 예이라고 해 놓고 예 사진에 잘 나오라고 괄로 열고 JPY까지 써 놨어요. 그리고 어제 얘기하는데 뭐 아마 그 일본 엔화를 갖다가 표시하는 JPY를 갖다가 다들 뭐 못 알아들었지는 않았을거다 이러면서 난 대놓고 했다는 얘기를 하긴 하는데 아 근데 아까 그 두 [콧방귀] 번째 장표는 시사하는 바가 있네요. 해치를 하고 화내지를 하고 들어가면 오히려 미국 국제 사바야 손해다 하는 저 얘기가네.

35. 그 이것이 꽤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입장에서 내부에서는 기본적으로 계속 지금 미국 국체를 들고 가야 돼라는 고민이 분명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 그런 측면에서 그고 보면 일본도 물론 이제 미국에 계속 지금 수출해 먹고 살아야 되니까 또는 어 일본 미국 무기도 수입해야 되고 미국의 도움이 여러 가지 필요한 건 맞긴 한데 단순히 경제적 논리만 놓고 보면 미국 국제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게 돼 버린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미국 국제시장을 미국이 힘으로 지금 어떻게든 버티고 있긴 한데 그 경계 상황, 한계 상황이 와 있는 것만은 분명하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6. 어 [콧방귀] 이제 저 저게 진짜 환해치를 하면 손해다 하는 저 부분을 갖다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 조금 생소하신 분들한테 좀 말씀을 드리자면은 아 저게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체가 미국체 심년물이 4.618% 618% 수익률이 일본 10년물이 2.853이니까 853이니까 단순하게 볼 것 같으면은 어 미국께 훨씬 한 2% 포인트 더 주는데 금 예이 이자를 금리를 그 미국 사야지 했는데 혹시나 그렇게 지금 16 160에 뭐 이럴 때 이제 달러 바꿔서 들어갔다가 나중에 국채에서 벌었는데 이걸 바꿔서 일본으로 돌려 올려니까 이게 150엔 가였으면

37. 160엔 주고 샀던 거 150엔 못 받으니까 화실이 나니까 그러면 화지할래라고 하면은 그 순간에 저 미국 금리 높은만큼 환율에서 까이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지금 10년 1년짜리 수업 포인트가 -1온이 좀 넘거든요. 우리 한국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낮으니까. 네. 어 그래서 저런 얘기가 되네요. 그 그렇다고 [콧방귀] 또 오픈하고 가기는 또 불안하고. 아, 그리고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생보사들, 보험사들은 법적으로 의무 해질를 꽤 일정 부분 하게 어느 정도는 하고 가가지고 거의 60% 정도는 다 환해질 하게 돼 있습니다. 의무적. 그러네.

38. 음. 자, 지금 시가 8시 51분 양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5% 4%대 상승 출발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에서는 6,652. 그리고 코스닥도 2.6% 상승 예상되고요. 예상 체결수는 801포인트입니다.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5%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25만2,000원. SK 하이닉스 9% 어 7.8%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170만 원. SK스퀘어가 9% 상승 예상되고요. 예상가는 115만9,000원.

39. 삼성전자 우선주 4.8% 상승 예상됩니다. 삼성전기 오늘 호가 12% 상승 예상되고 예상가는 133만6,000원이고요. 현대차도 2% 상승 예상됩니다.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 2% 상승 예상되고 호가는 33만7,000원.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상승 출발 예 이상되고요. KB 금융 호가 171,500원으로 1.6% 상승 예상됩니다. 삼성생명 예상 체육가 286,500원이죠. 3% 상승 예상되고 있고 코스닥 시가 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와 알테오제 오늘 29% 급등이 예상되네요. 호가는 34만6,000원. 에코프로 3% 상승 예상되고 에코프로 BM 103,600원으로 지금 호가 짓게 되고 있습니다.

40. 레인보 로보틱스 예상 체격과 47만5,500원이고 주성 엔지니어링 6%대 상승 예상되네요. 리노 공업도 오늘 5.9%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68,200원. 원익 IPS 7% 상승 예상되고 HLB는 강부학권 예상됩니다. ABL바이오 1% 하락 예상되고요. 호가는 79,500원. 3천당제약 오늘 4% 상승 예상됩니다. 자, 이제 계장까지 한 7분여 가량 남았는데 오늘 지금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바이오라든지 뭐 좀 골고루 업종간의 상승세가 어 좀 확산될 걸로 좀 예상이 되는 호가 분위기네요. 네. 예. 뭐 개정하고 나서 뭐 한 9시에 한 3분이나 4분쯤에 몇 사이드 카 뜰 거 같고 지금 170만 원 찍힙니다만 하이닉스는 뭐 한 167만 원 170만 원이 오늘 이제 곱인데 거기서 오후까지 머무느냐가 이제

41. 궁금하고 어 그런 상황이고 코스닥이 안 빠지고 조금 더 오르겠지만 뭐 그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좀 확산돼 주느냐 하는 거하고 어제 [콧방귀] 외국인들은 팔았거든요. 경기 전자 이제 살짝 또 반도체 쪽으로 사 주려는지 그러나 이것저것 다 떠나서 결국 치료는 뭐였는가 하면은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기관이나 해치펀드 개인 할 것 없이 레브리지 투자한 사람 빚내고 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을 다 떨궈내는 장항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잖아요. 네네. 펀더멘탈의 이상이나 뭐가 아니고 오로지 수급 측면에서 그 사람들을 다 떨어내 버렸으니까

42. 그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청산됐던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모니터 안 켜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이 사람 멘탈 이거 관리해야 됩니다. 이거 이거 보면 돌아버릴 것 같은데. 예. 어,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니까 일단 제가 뭐 지난주까지는 잘 버텨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네.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이제 반등을 잘 주고 있을 때이 기회를 이제 뭐랄까 어, 이제 다시 이제 다시 우리 4, 5월처럼 갈 거 같다. 가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또 그 일단 뭐 뭐랄까요? 이제 천하태평 뭐 이렇게 되시거나 아니면

43. 또 [콧방귀] 마냥 뭐랄까 오심한 레버리지까지 다시 쓰고 자 9천 9천이 바로 오늘 나올 거고 요런 요런 추세로 하루 이틀 더오르면 또 만 얘기 나옵니다. 보나마나예 그런데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번을 잘 활용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봤지만 4월 달은 좀 비 그니까 그니까 비이성적인 랠리였잖아요. 예 그거를 지금 하반기에 지금 이번 반등기에 똑같이 잣대를 그려놓고 하면은 아마 포트폴리오 또 조정 못 하실 거예요. 아마. 예. 예. 그래서 과하게 특히 아마 반도체를 많이 들고 계실 텐데 포트폴리오 안에 잔뜩 꽉 들고 있으실 텐데 이번 반등에서 적절한 비중으로이 소위 그 이익 실현들, 차익 실현을 일부하면서 이제 그 사이 못 올랐던 부분에 대한 투자들을 계속 좀 늘려 나가는 이번에 좋은 이제 호기가 오고 있는 거잖아요.

44. 그래서 이번에는 이제 미리 머릿속에 시뮬레이션 해 놓으셔야 됩니다. 이제 지나서 또 갑자기 또 이제 혹시 입을 꺾이면은 그때 가서 해보려면 아무또 안 나가거든요. 손이.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어제 뭐 코스 랠리 같은 거는 그 미국 그니까 저기 우리 정부의 그 세제계편안 예. 안에서 이제 뭐 6대 업종에 대한 그니까 국내 생산에 대한 세액 공제 신설 뭐 이런 것들이 되게 좋았던 거 같아요. 이제 그런 것들이 뭐 태양강부터 해서 2차전지 반도체님 뭐 주요 지금 코싹에 집중되 있는 기업들의 국내 생산 기지에 대한 세액을 어 생산 세액을 해 저기 혜택을 주겠다라는 것이 랠리의 단초가 됐던 거 같은데 어쨌거나 이것 자체가 뭐 아주 큰 장기 소위 그 재료가 될지는 좀 불명하나 어쨌거나 처음에 마중물처럼 넣어 준 거 같습니다.

45. 그래서 아쉬웠던 거는 제가 어제 보니까 그 제가 늘 기대했던 주가 억누르기 방지법 아 그와 관련된 세제는 좀 많이 실망스러워요. 사실은 예 기대에 미치지 못했는데 마치 1년 전에 정확히 기억하시겠지만 배당 분리 과세해 갖고 한참 난리쳤지 않습니까? 재보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이렇게 افظ 던져 놓고 욕 바가지로 먹고 고치게 하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아마 그것이 여당 주도로 아마 좀 바뀔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도이 11월까지 뭐랄까 이제는 이슈화가 될 수 있으니 그 포트폴리오 안에서 제가 늘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너무 한쪽에 몰빵하지 마시고 좀 분산해서 하반기에는 조금 더 좀 그러니까 속도는 상승 속도는 더디더라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회가 지금 오고 있다.

46. 요걸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도 다 체크 못 했는데 그 주가 누리기 방지법 관련해서 어떤 얘기가 있었길래요? 세제 아, 원래 이제 그 한마디로 딱 이게 그니까 그것에 가장 기초가 되는게 민주당의 이소영 의원의 법안이 기본이 되지 않습니까? 대충 내용을 보니까 약간 이제 중간쯤 가려고 애를 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소위 이제 주주들 그 소액 주주들의이 요구도 들리고 지배 주주네들의 고충 굳이 표현하면 고충 사항도 적절히 해서 중간에 뜨뜻이한 그때도 이제 배당 분류 과세도 중간쯤 가려고 그랬었잖아요. 총에 나왔던 것이

47. 그래서 뭐 디테일을 다 얘기해 봐야 어차피 바뀔 거니까. 어 그거보다는 근데 확실한 것은 이소형 법안에 비하면 매우 뭐랄까요? 아쉬운 그러니까 그 거의 도망갈 구멍이 많은 그니까 무슨 말이냐? 아 아 이게 제가 그 분리가 그 과세 법안을 말씀을 드려야 되는 예죠. 그니까 이소용 법안이 뭐냐면 PBR 0.8배 미만이 상속이나 어 저희 직여를 하려고 하면 자기 자식이나 누구한테 지금 0.8배 미만이면 네가 일부러 주식을 누른 거니 누르고 있는 거 아니냐? 너는 세금 더 많이 내야 돼. 상속세. 예. 상속세나 증여세를 소위 상장 기업에 준하지 않고

48. 소위 비상장 기업에 준하게 이러면은 거의 그 뭐 1배 이상의 그런 다 내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그가 주가를 끌어오리려고 애를 쓸 거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제 그 실제로 보면은 심지어 대상 기업들이 지금 우리나라에 천 몇백 개가 된다는데 실제로 그들 이대로 만약에 지금 현재 정부 법안으로 가면 200개가 될까? 음. 그리고 그 200개도 뭔가 소명하고 이것저것 하면 다 빠져나갈 수 있는 으흠. 음. 많이들 화를 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게 자체가 아마도 이제 근데 11월까지 최종 확정을 만드는 거니까 아마 그 기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고 오히려 그것이 이번 이슈 레이징이 돼서 오히려 좀 집중적인 조명을 받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9. 법으로 될 거 같으면 아예 주가 매도 방지법을 하나 만들죠. 어. 어, 주식 매도 방지법을 그러면 그러면 우리만이 아니라 5만도 갈 텐데 주식을 못 산 사람은 어떡하죠? 그죠? 아, 그렇구나. 아니, 완전 분신데. 아이, 그 간단한 생각을 못 하네. 아, 맞어. 아니, 농담하시는 분. 아, 법이 법으로 다 될 거 같으면은 뭐 아, 근데 이게 우리 이거는 혹시 기업 탐방을가 보시면 아는데요. 제가 옛날부터 작은 기업들가 보면은 저래 한 말씀드렸는데 자식이 나이가 몇 살인 것부터 봅니다. 하. 예. 그리고 지금 회사 어디가 있는지도 봅니다.

50. 예. 이게 왜냐면 자식한테 증여하기 상속하기 위해서 정말로 주를 누르는 걸 제가 많이 봤거든요. 외출이나 뭐 이런 거를 어떻게든 이용을 해서 그래서 그 얘기 계장하고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 확인해 보죠. 대장합니다. 네. 8월 5일 수요일 국내 증시 개정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이제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이 되고 여기에다가 반도체주 랠리가 좀 이어지면서 어 간 미국 증시 다우하고 SP 5003 최고츠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어 AMD 실적 발표 있었는데 이제 3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이 기대체에 미치지 못한다라는 이유로 시간에서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오늘 국내 증시 쪽에서는 풀리장에서 뭐 삼성전자 SK닉스도 삼성전기 상승이 좀 예상이 됐던 상황이죠.

51. 양시장 출발 지수부터 체크하겠습니다. 코스피가 3.8% 올라갑니다. 6,603포인트. 코스닥은 1.5% 상승하면서 793포인트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5% 올라갑니다. 25만2,000원 선. 그리고 SK 하닉스는 6.4% 상승세입니다. 167만 7,000원. 그리고 삼성전자 우선주도 4.9% 올라가고 SK스퀘어가 9% 이상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전기 보도록 할게요. 삼성 전기 같은 경우는 13% 급등세입니다. 14%까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고 어 현대차는 지금 3% 올라갑니다.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2% 상승세고 삼성 바이오로직스 148만1,000원이고 KB 금융도 174,300원으로 3% 올라가고요.

52. 삼성 생명도 293,500원 5%대 상승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의 3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오늘 6% 상승하네요. 283,500원. 에코프로가 3% 올라가고 에코프로비 BM도 3.6% 상승세 106,200원. 레인보 로보틱스가 강부합권이고 주성 엔지니어링은 141,4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리노 공업이 3% 상승하고 있고요. 원익 IPS가 10만200원, HL는 0.8% 8% 올라가고 ABL 바이오가 1% 떨어지고요. 팩트로는 소포 오음채로 174,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3. 오늘 전선 쪽 굉장히 강하네요. 지금 전선 쪽에서는 이제 대원 전선이 8%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KBI 메탈도 8% 올라갑니다. 그리고 일진 전기 7% 오음새고요. LS가 31만3,500원 4% 상승세. LS 마린 솔루션도 2% 올라가고 가운전선 뭐 대한전선 다 올라갑니다. LS 에코에너지까지도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고 어 앞서 보셨다시피 뭐 반도체 쪽 반도체 쪽뿐만 아니라 MLCC 쪽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마 컨덴서 삼성전기 다 올라갑니다. 코칩 아바텍 한반도체 각각 6% 5% 상승세 보여주고 있고 LG 노택도 오늘 16% 급등합니다.

54. 61만 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그리고 한캠 GIS 아모텍 다 4% 3%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광통신 쪽도 또 움직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미국 쪽에서 그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를 이제 중국 수산 제품 수입하는 거를 금지하는 법안 얘기가 나오고 있죠. 관련해서 이제 미국 쪽에서도 광통신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는데 우리 시장에서도 지금 RFHIC가 15% 급등을 하고 있고요. 대한광통신도 15%대 상승세 11,830원에 거래되고 있고 RF 머티리얼즈가 22% 급등합니다. 우리넷 우리로도 각각 5%에서 7%대 상승세고 빛과 전자 성호전자도 각각 두 자릿수 상승률 13% 10%대 급등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솔루션 같은 경우는 지금 상한가네요.

55. 아이콤도 5%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어, 소캠 쪽도 좋습니다. MK 전자, ISC, TLB, 코리아 서킷트, TFE 다 상승 흐름 보여 주고 있고요. 어, 미국하고 또 비슷한 흐름들이 연출되네요. 뭐 대표적인 반도체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이제 소재 장비 부품까지의 또 그 흐름 그 흐름 온기가 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오늘 올라가는 쪽 볼게요. 어 기판 쪽 좋습니다. 뭐 이게 이제 MLCC 기판 쪽 엮기는 종목이 많아요. 뭐 에즈노택, 삼성전기, 인텍플러스, 코리아 서킷트, TLB, 이스페타시스, 대덕 전자, 덕산, 하이메탈까지 태성도 지금 상승흐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 외국인이 금액 기준으로 순매수하는 종목 체크해 보겠습니다.

56. 삼성전자, SK닉스, 현대차, 하나금융 지주, LS 일렉트릭, 현대 모비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순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도 체크하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2,680억 원 순 매도입니다. 외국인은 4,081억 원 매수 우위, 기관은 18,893억원 승매도입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2,468억 원 매수 5이고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3억 원, 457억 원 순 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오늘 보니까 어 뭐 삼성전도 SK닉스름도 좋습니다만 또 중소주 쪽까지도 관련 섹터로 낙수 효과 기대감의 움직임이 괜찮네요.

57. 음. 예. 예. 예. 그렇죠. 음. 어. 이제 조금 그거 하려나? 어. 요렇게. 요것도 좋죠. 사이드 카 없이 그냥. 그럼요. 종목 솔림보다는 예. 예. 확실히 상승 대부분 다 오르는 거 아니에요. 업종이고 뭐 종목이고 섹터간에 그죠. 상승하는 종목이 유가정권 시장에서 740개, 하락하는 종목이 113개 음 코스닥도 상승하는 종목이 훨씬 많습니다. 네. 그러니까 예 이렇게까지 정민의 그 애를 쓰셨는데 새 빨갛게 입고 나오셨잖아. 그죠? 어 이건 제 의지와는 상관이 없고 네죠. 아까 채팅창도 못 읽으셨나? 이진우 소장님 좀 뭐 드립 좀 받아 주세요 하시는 시청자분도 계셨는데

58. 아 제가 무한정 받아들이면 또 재미가 없을 수도 있고 가끔은 또 받아들이기 힘든 멘트를 하실 때가 많아 가지고 제가 뭐 제 위주로 상관이 없어요. 받아들이기 힘든 그거 예. 송대표님 저 뭐야 장도 좋은데 얼 저 그거 하셨던가? 저 우리 비즈 오후 방송 마켓 머니 한번 진행하번 하셨던가요? 아 아닙니다. 아 아 예 이번 주 금요일 네 이번 주 금요일 와 기대된다. 아 예 뭐 굳이 아 이게 땜빵으로 아 그 대체 아니고 땜빵네 그건 대체라고 안 하고 땜빵이라고 땜빵이라고 한다.음 패널이 아닌 진행자의 성적경 본방 사수 한번 해 봐야겠다.

59. 금요일 날 너무 잘하실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음 아니 그래도 자료 준비하신 거 있으니까 이거 얘기도 아까우니까 해야죠. 예. 아까 그거만 제가 마무리하면 그니까 지금 그 장이 우리나라 뭐 9천을 바라보고 다시 이제 달려가려고 하는데 지금 코스피의 PBR이 1배 미만 예예 1배 미만이 75%나 되거든요. 예이 열 개 중에 일곱 개 이상이 지금 PBR 1배 미만이란 건 좀 심각한 겁니다 사실은. 왜냐면 미국이 평균적으로 500 거짓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가고 있는 시장, 갖고 있는 자산 가치에 비해서 그렇게밖에 못 받고 있다라는 거는 정말 문제가 좀 심각한 거거든요.

60. 그런데 그거를 뭐랄까요? 그니까 재경부가 이번에 세제 편안하고 연결해서 사실은 그거를 만들어 내 줬어야 되는데 그걸 제대로 못 한게 좀 많이 아쉽다 봐야 될 거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상장시키고 나면 좀 뭐랄까요? 나몰나라 하는 회사들이 꽤 많습니다. 사실 탐방도 잘 안 맞고요. 그다음에 IR 같은 건 뭐 아예 안 하는 데들도 많고. 예. 그래서 이번에 아마 한게 한국 거래소하고 금융 금감원하고 같이 순잡고 네임이앤 네이밍 앤 쉐이밍 혹시 그 전략 아시겠지 않습니까? 이름을 발표해 갖고 창피 주기 예. 이게 일본에서도 했었던 겁니다.

61. 그러니까 이게 이제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종이죠. 한제로 했으면 좋고요. 이런 말 있잖아요. 이게 되게 거창해 보이지만 이게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 된단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말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봤잖아요. 4 5월 달에 너무 빨리 가니까 결과가 안 좋잖아요. 반도체 혼자 가니까 다 같이 가야 됩니다. 다 같이. 우리 9천 찍고 내려오는게 목표가 아니라 9천에 안 착하는게 목표지 않습니까? 사실은. 음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번에 그래서 제가 재경부에 이번 이제 주가누리 방지법을 지원하는 세제기 편안이 매우 아쉽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거고요.

62. 사실은 스스로 그니까 기업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면은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해야만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 결국 다 돈이 걸린 거니까. 예. 결국은 지배주나 경영진이 거기에 시히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게끔 그 소위 그이 구조가 짜이게 법안이 좀 제대로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아마 앞으로이 할 얘기가 앞으로 지금 90 두 달간 엄청 많아질 것 같습니다. 8월부터 해 갖고 이것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좀 논의가 돼야 되지 않을까? 지금 다 무슨 여당은 뭐 전당대 뭐 이런 것 때문에 정시 팔려서 얘기를 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좀 정말로 좀 지금 이게 만선 안착게 저는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63. 으흠. 만차 아 그래서 그럼 시장 올해 하반기는 어느 정도로 보시는 거예요? 앞서서는 이제 뭔가 반도체 쪽은 약간 비중을 조금씩 축소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라 말씀을 주신 거 같고 그러니까 가져는 가데 우리 4, 5월 달처럼 몰빵에서 가져가지 말자 하자이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고요. 왜냐면 아마 제가 주변에서 얘기 들어보면 포트폴리오 해 보면 전자딕스 딱 두 종목 갖고 있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그게 무슨 포트폴리오입니까? 아 그러니까요. 예. 이제 그런데 그러니까 4월 달에 기분 좋고 지금 6 7월 달에 조금 뭐랄까요? 피눈물 흘린 분들은 많지 않습니까?

64. 예, 그래서 이제 그러면 안 되겠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고 그래서 이제 시장 그렇고 그러면 사실 반도체만 또 이렇게 움직이면 우리가 봤지만 뭐 아까 말씀드렸던 카지노판 전 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카지노판이 돼 버리는 장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전반적으로 같이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거기에 가장 큰 원동력이 제가 이제이 주가 공놀리 방지법 같은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그래야만 된다 말씀드리고 어쨌든 하반기에 그렇게 되면 포트폴리오도 좀 답변하는게 훨씬 더 수혜가 많겠죠. 사실. 그래서 그 방향으로 아 아시겠지만 정치권이란게 국민 여론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니까

65. 그러니까 결국은 스스로 계속 압력을 주면 그니까 그런 요구 사항을 전달하면 그들도 움직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개념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네. 애초에 ETF 출범 당에도 아 그거잖아요. 저 예를 들어서 뭔가 시장은 다 좋을 것 같은데 어디가 갈지는 모르겠고 그러면은 SP 500이 됐건 코스피가 됐건 지수 전체를 갖다가 그런 개인들 입장에서 지수 전체를 다 살 수가 없으니까 그죠.이 이 종목 저 종목 그런 차원으로 시작했던 ETF였는데 최근 들어서는 전부 보니까 이름은 ETF인데 결국은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거기에서 이론에서 말하는 거하고 다르게 제다 몰빵이에요.

66. 방산 좋을 것 같지. 근데 무슨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를 사야 될지 무슨 뭐 LIG 그걸 사야 될지 헷갈리지. 돈도 얼마 안 되지. 그럼 이거 사. 삼성 전자도 사고 싶고 하이닉스도 사고 싶은데 전기도 사고 싶고 스퀘어도 사고 싶지. 제단 몰빵이잖아요. 저는 어제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에서는 막 개인이 매수인데 기관 매도가 나오는 거 보니까 ETF발 매도가요. 그렇지 않습니까? 네. 어. 근데 이번 이제 정신 없으니까 또 거래서 할 일도 많고 하니 또 여러 가지 뭐 뭐 프리장, 넥스트장 ETF도 만들려고 하다가 좀 지금 정신 없다 뭐 이렇게 했는데

67. ETF 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뭐 그거는 이미 미국도 상장 기업 수만큼 ETF 수가 있습니다. 상장 기업수만큼 예 그러니까 그건 전 세계 트렌드 흐림이라서 근데 어차피 또 그만큼 또 빨리 사라집니다. 새로 만들어지고 새로 사라지고 뭐이 다 장사하는 거니까 그리고 투자자들한테 일부 좋은 것도 주니까 근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자체도 미국에도 많습니다. 한 300개 이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유일한 것처럼 일부 얘기하는 분들인데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고요. 이제 근데 우리는 워낙에 너무 센 두 놈만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때 만들었으면 차라리 여러 개 만드는게 좋을 뻔했는데 뭐 어쨌거나 그런데 중요한 건 그 투자자분들도 이제 거기에 대한 이제 위험을 이번에 한번 알았으니

68. 그래서 이제 그거와 관련해서 이제 레버리지가 얼마나 무섭다라는 걸 심지어는 그 잘 나가던 펀드 3년 동안 잘 나가던 거 한 방에 날려 버리지 않습니까? 네. 잘 또 스스로 아마 몸을 득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 이제 남은 하반기에는 그거를 너무 또 빨리 만유하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 여유텀을 갖고 아직 우리는 그 사실 그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미국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손만 되면 주가 누르기 방지법 같은 거는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네 저충분주가 꾸준히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이맘대 정확 그 얘기했거든요. 이거는 전화해야 된다.

69. 지역구 의원들한테 전화해야 된다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그러셨어요. 참 우리나라 국내 투자 뭐 하기 힘들다고 그때 그 얘기 하셨는데 국회원들한테 전화까지 해야 되냐고 하셔야 된다. 그래서 제대로 통과되자들이 또 주자이기도 하니까 예투을고 있으니까 그거 할 수 있록 정치권에다가 상당한 요구 압력을 넣어야 된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깔라 지금 뭐 일본 미국 할 것 없이 공조 개입이라고 해서 기사는 계속 나옵니다만 송대표님 보시기에 이거 소위 말하는 플라자 합의 내전 역플라자 합의급에 아주 의미 있는 그거라 보십니까? 아니면 그냥 이렇게 얕은 술수라 보십니까?

70. 어 자기 발 그 지금 네코가 석자다. 미국도 아 미국이네 코가 석자다. 저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걱정해 음 아 정말로 좀 어렵구나라고 생각들 합니다. 미국 국제 발행하는 상황 자체가 그런 걱정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미국 국채 경매 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경계감들을 일부 갖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왜냐면 기본적으로 미국에 부채가 많이 들었어요. 너무 그리고 이제 이자가 이자를 낳는 시대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아 이게 아주 안 좋은 시그널이거든요. 이제 이게 그러니까 이걸 빚내 갖고 사는 거하고 똑같아요.

71. 그러니까 카드 돌려막기. 네 그렇게 미국 경제 입장에서는 지금이야 버티지만 이게 조금라도 금리가 올라가면 부담이 상당히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많이 될 것 같고 어 어쨌거나 일본도 어찌 보면 좀 유사한 상황이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일 국채 금리차에 따라서 원래는 환율이란 거는 양국간의 금리차에 따라서 이제 움직이는데 금리차가 벌어지면 비싼 금리 쪽에 국가의 통화가 세지고 약한 쪽이 그니까 그 금리가 낮은 쪽이 환율이 약해지는 그러니까 일본하고 지금 이게 지금 보 보시면은 지파란색선이 올라간다는 거는 미국 금리가 훨씬 더 높다는 얘기입니다.

72. [목을 가다듬음] 이게 110원대50원까지 올라다는 근데 정확히 작년 관세 전쟁 시작된 5월 2호부터 좀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금리차는 줄어들었는데 일본 금리가 올라가면서 그런데 엔화는 오히려 정반대로 약세로 갔어요. 근데 저기에는 두 가지 관세 전쟁 때문에 이전하고 좀 헷갈리는 상황이 됐고 두 번째로는 뭐냐면 다카이치 총리 음에 등장입니다. 네네. 그러니까 이게 아베노믹스 아베 2.0이라고 부를 들리잖아요. 그래서 통화 약세를 원하고 재정 부양, 재정 확대를 원하는 대표적인 인사다 보니까 시장에서 알아서 아 금리차가 좀 중요한게 아니야.

73. 저희들은 계속 국채 찍어낼 거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통화를 약세를 원할 거니까 배팅을 거기다 엄청 많이 한 거죠. 음. 그래서 통화약 배팅이 그 지금 N화 약이 202년도 어 우리 그 기억하시겠죠?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시점 그때만큼 지금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다음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제가 그때는 제가 열심히 업데이트 하다가 요즘에는 별로 의미가 없어서 업데이트 안 해 드렸었는데 그다음 차트를 보시면 저 하늘색 막대 그래프 아래로 내려오면 소위 N화 약세 배팅이 늘어나는 겁니다. 위로 올라가면 강세 배팅인 거고요. 그리고 지금 그 주황 색선이 그 소 N 그니까 달러 N에 역개열입니다.

74. 그러니까 내려오면은 약세인 겁니다. 아래대로 내려온게 164행까지 내려왔던 거고요. 근데 지금 왼쪽으로 쭉가 보시면 2024년도 7월 8월 수준까지 지금 엔화 약세 배팅이 잔뜩 쌓여 있죠? 음. 근데 지금 살짝 돌려 갖고 지금 100 164엔 갔던 것이 달러당 지금 155엔 갔다가 어제 다시 157엔 갔어요. 가장 큰 이유는 그때는 저것이 한 달 사이에 엔화 강세가 13% 있었고 어 그다음에 코스피가 15%라 빠졌죠. 네가 지금 시장이 그때만큼 세게 안 움직이는 가장 큰 이유가 첫 번째로는 일본 은행이 금리 안 올릴 거 같은데 또는 천천히 올릴 거 같은데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75. 그래서 엔화 약세 배팅이 아직까지는 제대로 줄지 않고 있는 거 같다. 그러면 지금 결국은 미국하고 [콧방귀] 일본의 공조에도 불구하고 시장하고 지금 싸움이 붙은 겁니다. 말하자면 예 그래서 누가 이길지가 관건이에요. 그래서 어 엔화가 강세 반전하면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 일부 있을 수 있겠죠. 근데 이건 단기적인 악재고 음 혹시 저에서 만약에 시장이 이겨 버리면 미국 금리가 올라갈 겁니다.음 그거는 장기적인 악재거든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단기적인 악재로 끝나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을 하고 있고 마지막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다행스러운게 7월 한 달 동안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레버리지 투자했던 거 많이 지금 풀렸잖아요.

76. 예. 그래서 전에 2024년도에는 그때 엔화 강세 반전 때 그 코스피도 15% 단기에 확 빠졌지만 이미 이번에는 파란색이 지금 코스피입니다. 미리 빠졌지 않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원래 N캐리 트레이드라는 것도 청산 트레이드라 것도 대본 레버리지를 동반하거든요. 그래서 레버리지 축소가 생각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어서 이렇게 놓고 보면 [콧방귀]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미리 먼저 매를 맞아서 그가 그 저희 악영향도 상대적으로는 좀 약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예. 네. 근데 우리 저이란 쪽은 신경 안 써도 됩니까?

77. 이제 통 뭐 우리도 언급을 안 하고 가는 날이 많아 가지고 일단 뭐 시장이 영리하죠. 시장이 영리하다. 예. 그니까 시장이 웬만하면 좀 반응 안 하는 이유는 예예. 트럼프가 지금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음. 무슨 말이면 이제 3개월밖에 없잖아요. 중간 선거가. 예. 그 지금 이거를 트럼프가 그러고 우리가 이제 다 이제 눈치챘지만 트럼프가 뭘 세게 얘기하면 그 반대로 뭔가 이러한다는 걸 우리가 알게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뭘 요구 그니까 뭘 원하면 원하는 거에 반대 얘기를 하고 있구나라는 얘기를 봐서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그 해석이 전 제일 맞는 거 같아요.

78. 지금 저렇게 되는 과정에서 놓고 보면 이란이 원하는 쪽으로 결국 마무리가 되겠구나 그럴 수밖에 없다. 그리고 미국은 빨리 빠져나오고 싶어 하는 거. 지금 여기에서 지금 이걸 끄면 끌수록 잘못한 베트남 전쟁됩니다. 잘못한 과거의 그런 악재가 될 수 있어서 베트남전이나 아프간 전이나 할 것 없이 다 그거는 그 그 정부한테는 무덤 같은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거 다가오면이 엄지 상황은 아마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 거 같습니다. 지금 이란하고만간의 합의의 거의 도달. 그 얘기 뭐냐면 들어갈 때는 1안으로 들어가 그니까 나올 때는 이안으로 나오고 들어갈 때는 5만 앞을 지나가면서 양쪽이 어 돈을 받아서 나누는 소위 통행을 받아서 나누는 쪽으로 마무리가 될 가능성이 좀 높아진 거 같고 시장도 제 거의 인정을 하는 거 같아요.

79. 거의. 그래서 그런 정도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시장도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오늘 여기까지 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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