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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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피 약 30% 급락 후 외국인 순매수로 단기 반등 기대. JP모건 12개월 코스피 12,500 목표 동의, 평균 PER 기준 11,700 근거. 개인 여력 소진, 레버리지 ETF 청산 수급 악화 지적. 단기 반등 7,500 중반까지 기대, 코스닥은 가을 정책·스타 종목 필요.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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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이면 우리나라 코스피 평균 PR이데 보통 배선하면 11700 나와요. 그 거의 비슷해요. 사실 평균 정도는 가지 않겠냐?이 JP 모건의 의견에 저도 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아우 상장 폐지는 말도 안 됩니다. 그거는 더 큰일 나요. 왜냐면네 오늘도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 최근 주직 시장의 이슈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이사님네. 어제 반도체주가 막 급등을 하다가 장 마감 앞두고서 다시 쭉 밀리더니 보압으로 마감했거든요. 이렇게 지금 높은 변동성 지금 보이고 있고 뭐 지난 촬영 이후에 지금 뭐 거의 한 3주 사이에 국내 증시가 극심한 뭐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지금 고점 대비 한 30% 가까이 폭락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뭐 간밤에 구글의 모의사자 알파벳 실적이 나오면서 좀 장처방 좀 반등을 하고 있는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변동성 때문에 우리 증시 어떻게 보면 성장성을 믿고 투자한 투자자들이 밤잠을 지금 설치 있는 상황입니다. 좀 이사님께서는 지금 우리 한국 전지 상황을 좀 어떻게 지금 보시는지 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 사실은 뭐 저뿐만 아니라 뭐 투자자들도 마찬가지고 뭐 전문가들도 아마 다 비슷한 심정일 것 같아요. 이런 그러니까 극락장은 여러 번 있었는데 이렇게 펀더멘탈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죠.
그런데 주가가 이렇게 단기간에 한 달 만에 코스피가 30% 빠진 적은이 금융위 때도 이렇게 빠진 적이 없거든요. 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코로나 때도 그때 이렇게 한 30% 이상 빠졌을 때 한 두 달, 석달 정도 걸렸어요. 시간이. 그러니까 이제 너무나 단기간에 급락간 건 결국 저는 제일 큰 문제는 좀 그거였던 거 같아요. 뭐 문제라기보다는 삼성 자이닉스가 너무 이제 좋았죠. 좋은데 너무 실적이 급격 올라가니까 그걸 반영해서 주가가 급등을 했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쏠렸죠. 예. 쏠린 상황에서 주가라는 거는 절대 뭐 많이 올랐다고 빠지진 않아요.
이제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뭐 좋은 이유인데 그게 사실은 이제 좀 반대방으로 가서 좀 아쉽지만 삼성 이제 실적 발표한 날부터 망가지더라고요. 그게 너무 좋으니까 이제 반대로이 삼성자이 많은 돈은 구글이나 아마존에서 나온 거다. 이들이 희생에서 나온 거 아니냐. 그러니까요. 그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의심을 하더라고요. 계속 아무리 좋은 얘기가 나와도 메타이 나와도 의심 저커버그가 아니라고 해도 의심 끝없이 의심 이제 또 그 중국의 키미 케이슬이 나왔는데 그것도 의심 끝이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게 비투까지 레버리지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도 있고
또 신용 장고도 워낙 많았고 네. 그게 또 청산되는 또 그 수급도 있을 맞. 한번 이게 보통 주가라는게 급락할 때 청산이 되는데 이게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그냥 쭉쭉 빠지니까 뒤늦게 또 이제 B2 청산 나오면서 또 밀리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의 마이크론, 일본의 키시아 다 똑같아요. 여기도 비2가 좀 있었고 주가가 그 키옥시아는 더 빠졌어요. 반토학 났어요, 사실. 근데 우리나라는 뭐 아시겠지만 3전닉스가 비중이 너무 크잖아요. 근데 이들은 일본은 키옥시아라고 해 봐야 2등이 토요타랑 별 차이도 없어요. 그러니까 되게 분산돼 있는데 한국은 너무 쏠리니까
이게 밑으로 꺾이면서 그냥 다 무너져 버리네. 네. 근데 이게 반도체가 무너질 때 다른게 또 오르면 완충 역할을 할 텐데 우리나라 시장은 지금 수금이 말라 버렸잖아. 맞습니다. 네. 코스닥은 아무도 관심도 없고 아니 코스닥은 오를 때도 빠지더니 빠질 때 같이 빠지 빠질 때도 빠지고 지금 되게 심각한게 거래대금이 원래 10에서 15조 나오는 시장인데 지금 4조온이에요. 그러니까 아무도 관심도 없어요. 지금 코스 그러니까 빠지면 빠지는 대로 쭉쭉 밀리고 오르지도 못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됐는데 결국이 너무 1년 동안 가파르게 올려 그 약간 부담이이 수급 이슈랑 맞물려 가지고 아래쪽으로 이걸 증폭시켜서 단기간에 이런 폭락장이 나온 거 아닌가?
그래서 이런 장은 누구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좀 미리 예측도 되게 어려웠고 예. 너무 순식간에 이런 좀 폭락장이 연출됐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 말씀하신 것 중에 이제 수급 얘기를 하셨는데 수급을 한번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좀 그동안 어떻게 보면 우리 시장을 강하게 받쳐줬던게 이제 개인 투자자들 수급인데 이게 지금 어떤 지표를 보면 예컨데 뭐 투자자의 타금이 계속 줄고 있고요. 또 미국 주식에 대한 순매수 규모가 6월에도 좀 순매수로 돌아섰는데 7월에는 이게 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국장에서 미장으로 또 전환하는 거 아니냐 또 이런 분석도 나고 있거든요.
이런 어떻게 보면 수급상 악적권 속에서 반등 신호탄을 좀 어디서 좀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네. 일단 이제 지금 개인들의 좀 여력이 많이 소진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은 이렇게 주식을 뭐 올해 상반기까지 한 150조 이상을 샀는데 그 과정에서도 예금도 계속 들었어요. 그 얘기는 자금을 계속 주식으로 시장으로 너무 좋은 거죠. 그거는. 그래서 올랐는데 이번에 이제 빠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샀어요. 주식을 산 흐름들이 있었는데 다만 이제 신용은 좀 나간 거죠. 근데 예탁금이 확 빠져 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새로운 돈은 안 들어가죠. 샀으니까 빠지는 건데.
근데 문제가 사면 이렇게 골고루 사면 좋은데 또 여기 뭘 샀죠? 단일 종공 레버리지테로 이게 또 들어가 버리니까이 부분이 사실 이거는 그냥 투기적인 자금이잖아요. 예. 기업을 투자한다기보다는 어떤 배팅을 한 건데 여기로 돈은 들어가고 근데 또 돈이 없으니까 기존 걸 팔아서 또 사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된 거죠. 그러면서 이제 신용 물량은 또 청산되기 시작을 하고 그래서 개인의 힘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최근에도 주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반등할 때 예전처럼 브 반등이 안 나와요. 오르면 두들고 맞아요. 그렇더라고요. 예. 오히려 지금 최근에 또 개인이 팔아 버립니다.
주식을 이렇게 빠졌는데도 보통 이렇게 빠지면 사고 사잖아요. 그래죠. 네. 근데 이번에는 오히려 좀 약간 시장에 대한 실망도 있고 좀 희망이 좀 없어진 것도 같아요. 이렇게 빠지면 좀 쉬었다고 하더니 맞아. 그러니까 이제 희망이 있으면 이렇게 빠졌을 때 계속 사셨겠죠. 음. 그니까 개인들 매수로는 지금 개인이 매수할 지금 당장은 상황도 아닌 거 같고 뭐 공격적으로 투자도 어려울 거 같고 그러면은 결국 증시 반등할 수 있는 수급은 외국인 밖에 없어요. 근데 다행히 최근에 7천 깨지니까 외국이 막 삽니다. 그래서 22일 날은 7월 22일은 무려 3조 5천억을 샀어요.
순매수. 그다음에 7월 23일도 지금 아직은 오전만 확인해봤는데 1조을 넘게 사고 있어요. 그 확실히 외국인들이 일단은이 지수대에서는 그냥 사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들이 사주면 어쨌든 신규 매수는 들어오는 거니까 지수가 어느 레벨까지 오를 겁니다. 그리고 과거에도 외국인이 샀을 때는 단기적으로 반등은 나왔어요. 근데 뭐 외국인들은 한계가 있죠. 왜냐면 지수도 8천 넘으면 3전닉스 비중이 또 올라가겠죠. 그만 적어도 최소 7천 이하에선 팔 이유는 없고 7천 중반까지는 이들이 저는 좀 끌고 가지 않겠냐? 그 연기금도 7천 이하에선 팔유가 없어요.
주직 비중이 확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좀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7,500 한 그러니까 7천 중반까지는 외국인과 연기금은 기대를 해 보자. 실제 들어오고 있으니까. 다만 그 이상의 레벨업을 하려면 개인이 힘이 있어야 될 것 같아. 붙인들이 과연 그때 들어올지는 모르죠 아직은. 근데 개인 투자분들은 보통 후행적으로 좀 들어온 경우들이 있어요. 시장 좋아져서 기대감이 생기면 뭔가 분위기가 좀 바뀌어야지 들어올 거 같거든요. 지금 같은 분위기맞. 지금 정도의 수급으로는 일단 7,500까지 가능해 보이고 그 이상은 그때 좀 분위기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우리가 다시 9천 갈지 만일 갈지 아니면 또 뭐 5천까지 갈지는 사실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일단 지금은 그런 걸 떠나서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7,500까지는 반등을 한번 열어 놓고 보고 그 후에 수급 상황이나 또 어쨌든 또 지금 구글 실적은 좋았지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다 줄줄이 되기 중에 있잖아요. 요런 걸 확인하면서 더 레벨업 할 수 있는지를 좀 한번 점검을 또 할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이또 시장이 화두였죠. 최근에이 당국이 어쨌든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TF에 대해서는 규제는 좀 내놨는데요. 뭐 기본 예탁금 자체를 기존 1천만 원에서 이제 현금으로만 100%에서 3천만 원으로 좀 인상하고 뭐 11월 11월부터는 이제 최소 매수 단위를 20주로 좀 상향하는 규제를 내놨는데요.
이게 좀 코스피 변동성 낮추는데 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네. 안 하는 거보다 효과 있을 거는 같아요. 이거 한다고 뭐 완전히 바뀌진 않아요. 애초에 사실은 그 좀 아쉬웠던게 그거죠. 뭐 저도이 정도까진 생각을 못했지만 그죠. 다들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 정부가 좀 실책한게 뭐냐면 코스닥을 활성화 대책을 차라리 얘기를 안 했어야 돼요. 근데 얘기를 했는데 코스닥 활성화 대책의 핵심 뭐죠? 코스닥을 레벨업 시켜서 그죠. 거기서 벤처 기업들 좋은 기업들 상장시키고 뭐 이게 코스닥션이 커져야 또 여기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근데 또 부실기업이 너무 많으니까 이거 쳐내고 뭐 거기까지 좋다 이거죠.
그러면 코스닥으로 돈이 들어갈 수 있게 개인 자금이 들어갈 수 있게 계속 그런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단일동 레버리지 출시되면 아니 누가 봐도 일부는 여기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 너무 3전 닉스가 뜨거우니까. 근데 그때 출시 타이밍도 제일 뜨거울 때요. 3전 닉디스가 막 불이 붙을 때 그러니까 난 여기서 승부를 봐야 되겠다는 분들이 코스닥을 던져버리고 옮겨간 거죠. 근데 아마 이거를 이거를 아마 제가 봤을 때 좀 감가했던 거 같아요. 알았지만 설마이 정도까지 있 인기가 있었겠냐? 아니면 아예 테스트를 안 해 봤을 수도 있고. 예. 근데 결론적으로는 코스닥은 활성한다고 했는데 반대급은 레버리지를 허용해 버리니까이 난리가 나 버린 거예요.
그니까 정부는 이번에 어쨌든 정책에 대한 이번 코스닥 대책은 좀 실패라고 밖에 볼 수 없어요. 이게 안 맞아 버린 거죠. 그래서 포기는 안 했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지금 현재 개인 취업지 화를내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정부에 대한 실망이 저는 그 부분이다 뭔가 지금 안 맞았다. 예. 근데 이제 어쨌든 이미 일은 벌어졌으니까 뒤늦게 좀 대책은 나왔지만 예탁금이 3천만 원이면 이게 그냥 주식 포함해서 그냥 3천이면 별로 효과가 없어요. 근데 효과는 저는 있을 거 같아요. 왜냐면 기존에는 70% 주식 갖고 있고 현금 300만 있어도 1천만 원 합치면 그냥 매매 가능한데 이번에 3천을 여러분이 무조건 넣어야 돼요.
3천 현금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다른 건 절대 안 됩니다. 네. 그래서 만약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2천만 원을 샀어요. 3천 가지고. 그럼 현금 1천만 원 남죠. 또 만약에 사고 싶으면 2,000원을 더 넣으셔야 돼요. 음. 그까 뭐냐면 되게 짜증이 나요. 이제 이거를 매매할 때마다 3,000원을 채워 넣어야 돼요. 그니까 3,000원을 채워 놓으면 안 되겠구나. 좀 넉넉해지. 예. 그러니까 아예 1억을 놓고 분할을 하시면 좋은데 근데 아시겠지만 레버리지 투자하시면 한 번에 다 산단 말이에요. 이게 왜냐면 대부분 이걸 투자하신 분들은 본인도 알죠.
음 이거를 뭐 장기 투려하려고 사시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고 사는 거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보통 장기 투자할 때 분할 매수하지 레버리지 ETF를 분할 매수하는 경우 별로 없을 거예요. 성향상. 그러면 1억이 있어도 1억 한 번에 사잖아요. 더 사고 싶으면 또 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뭐냐면 이게 일부 효과는 왜 생기냐면 금액일 떠나서 이제 사람의 매매 횟수를 줄일 수밖에 없어요.이 좀 짜증나게 만들어 되게 번거롭게 만들어요. 거기다가 이제 11월부터는 20주 단위로 매매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도 어쨌든 이제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8월 5일부터 시행을 하니까
그때 봐야 되겠지만 일단 매매수를 좀 줄이진 줄일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졌다. 그래서 일정 부분 그 인기를 떨어뜨리는 효과는 좀 생기지 않겠냐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8월 5일 이후로. 네. 어쨌든 뭐 지금이 가운데 계속 시장에서 증권과 일각에서도 좀 나왔던 얘긴데이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이거를 좀 상장 폐지하는 강소를 둬야 된다. 이런 얘기가 했었고 정치권에서도 좀 얘기가 나왔었는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제 여기에 대해서는 좀 선을 그었습니다. 혹시 여기에 대해선 좀 어떻게 생각하시죠?
아우 성장 폐지는 말도 안 됩니다. 그거는 더 큰일 나요. 예. 왜냐면 출시를 안 하는게 더 좋았고 출시를 했는데 여기 돈이 13조가 들어가 있어요. 개인장에 그거 누가 보상을 할 건데요. 그죠? 그리고 뭐가 문제냐면 청산을 하는 순간 갖고 있는 현물 있죠?이 레버리지 ETF 현물하고 선물 같이 갖고 있죠? 그럼 그 삼성전자 현물에 SK닉스 현물을 다 던져야 돼요. 던져서 돌려 줘야 돼요. 투자들한테. 그러면 그 순간 충격은 또 삼전 닉스에는 단기적인 충격이 또 불가피하겠죠.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이 돈들이 그럼 어디로 갈 거예요?
홍콩으로 갑니다. 또 홍콩이 두 배짜리가 있어요. 똑같은 상품이. 그리고 미국에도 지금 이번에 한국 그 하이닉스 ADR 상장되면서 레버리지 GTF가 거기 또 만들어졌어요. 단일 종목. 그러니까 이거 한다고 이게 해결된 문제가 아니라 돈은 또 거기 찾아다녀요. 그럼 거기서 또 교환을 할 수도 있는 거라서 저는 이거는 뭐 해결책은 아니다. 어차피 출시를 했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좀 그 유지해야 된다. 이미 출시한 상품을 이렇게 인기 끈 상품을 아예 그러니까 이게 인기가 아예 없어서 시총이 작으면 뭐 그런 건 아무 상관이 없죠. 근데 아니 그 단종 레버리지 ETF가 무려 10조원이 넘어요.
이거를 없앨 수는 없어요. 이렇게 하는 건 더 큰 충격이 다가올 수밖에 없고 그리고 외국인 투자가 봤을 때는 우리나라 증시에 대한 신뢰는 더 떨어집니다. 어 저거 출시해 놓고 저렇게 없애 버린다고 저런 이유 때문에 한국 증시 투자는 점점 더 저는 오히려 이축될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래서 이거는 결국 방법은 아까 이제 예탁금이나 이런 걸 통해서 점점 이제 인기를 좀 떨어뜨리는 그런 흐름이 필요하지 상장 폐지는 저는 최악의 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JP모관이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12,500 요거를 좀 유지한다는 아주 낙간적 전망을 좀 내놨는데요.
이건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그니까 JP모는 그 똑같아요. 저희 얘기랑 뭐냐면 펀더멘탈은 견조한데 견조하다. 그니 D레버이죠. 청산되면서 주가 수급 문제 때문에 그리고 뭐라고 했냐면 시장이 과열을 스스로 해소하는 자기 조정이 작동 중이다. 그러니까 그거예요. 과열된 걸 또 그니까 방금 설명드린 그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이제 약간 방전된 상태인데 근데 어쨌든 지금이 다시 뒤로 돌아갈 지금 상황은 아니고 체력을 비축해서 다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메모리 수요드나에 대해서도 JP 모건이 실제 시장에서는 자기네들이 확인해 봐도 확인 안 된다.
의심하잖아요. 매물이 꺾일까 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는 아닌 거 같다. 그래서 이제 12,500. 12,500이면 우리나라 코스피 평균 PR이 10배인데 보통 열배 계산하면 11,700 나와요. 그니까 거의 비슷해요. 사실 그니까 평균 정도는 가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JP 모건도 뭐 어쨌든 사실 JP모건만 그런게 아니라 골드마삭스든 다 비슷해요. 의견 자체는 대부분 수급 때문에 빠졌고 펀더멘탈은 문제 없다.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 요거 다 논리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일단 JP 모건의 어떤 이제 뭐 주장이 지금 시장에 시장이 워낙 좀 약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시장 분위기를 바꾸는데 뭐 큰 지금 당장은 도움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이들의 얘기는 뭐 어쨌든이
분석을 토대로 명확하게 잘 분석을 한 거기 때문에 저는이 의견이 뭐 결국 뭐 12천까진 갈지 모르지만이 JP 모건의 의견에 저도 뭐 전적으로 동의는 하고 있습니다. 아, 외국인들 좀 많이 사면서 이렇게 나오면 더 좋을 거 같은데. 네. 근데 앞서 아까 전에 코스닥 얘기도 좀 하셨는데요. 뭐 1일 거래대금 지금 4년 때까지 극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거래 부진 때문에 지금 상패로 몰리고 있는 상장사가 지금 350권 이렇게 이른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반기 좀 코스닥 시장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코스닥은 지금 당장은 어려워.이 무너진 거래대금이 당장 회복되긴 좀 어렵거든요.
그러면이 코스닥으로 뭔가 사람들의 관심이 돌려야 되는데 그러려면 뭔가 코스닥이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당장은 안 보이죠. 그렇다고 정부 정책은 지금 당장 나오기보다는 올해 10월경에 그 코스닥 그이 1일부 2불이고 승강지한다고 하니까 그럼 보통 이제 초점은 가을 이후로 좀 맞춰져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지금 당장 코스닥이 회복되긴 좀 시간은 필요하다. 다만 주가가 단기간에 38% 빠졌습니다. 지금 고점 대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이래요. 그 정도로 많이 빠졌다는 [콧방귀] 건 가격 매력이 생겼고
거래대금이 저 줄어들었다는 얘기 뭐냐면 누가 조금만 사도 급등할 수도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여기 매물이 완전 말라 버린 거예요.이 팔 사람 다 팔아 버렸어요. 단 뭔가 이벤트가 발생해야죠. 그 이벤트는 정부 정책이면 가을경이고 아니면 어떤 스타 플레이가 나오면 되죠. 그런 선수들이 좀 나와. 예. 맞아요. 뭐 아니면 뭐 알테우전이 급등을 한다거나 그러니까 그런 바이오가 다 올라갈 거고 아니면 지금 2차전지 쪽에서 뭔가 호재가 나와서 에코프로나 뭐 이런 그룹 기업들이 막 급등을 한다거나 아니면 반도체 소부장이죠. 어쨌든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하고 2차전지랑 바이오 3파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들 중에서 한두 기업이 스타플레이가 좀 나와 줘야 돼요. 어떤 이벤트에 대해서. 그럼 사람들은 당연히 그쪽에 관심을 갖게 되거든요. 중소형 그니까 코스닥에서도 시총 작은게 상한가 가도 의미는 없어요. 그럼 어차피 지수에 영향을 안 주기 때문에 그래서 반드시 시총 상위 기업 중에 뭔가 시장을 이끌 동력이 나와야 된다. 근데 지금 당장 그 동력은 잘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엔 그런 것들이 언제쯤 나오느냐 뭐 8월이 나올지 9월이 나올지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이 가을 저는 이제 가을경이 좀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가을에 정부 정책과 좀 맞물려서 분야가 좀 바뀐다면 언제든지 주가는 뭐 급등할 순 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오르면 그니까 우리 이번에 코스피나 이런 주가가 이렇게 급락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위로 너무 쏠린 거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제 결국 폭락이 나온 거고 한 번은. 근데 밑으로 이렇게 너무 쏠리면서 폭락을 하면 이건 언제든지 급등할 준비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단 계기가 있어야 돼요. 아까 제가 메모리에 대한 의심이 생기니까 무너진다 그랬잖아요. 근데 코스닥에 대한 뭔가 이제 기대할 만한 그게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도 뭔가 그런 이제 기대감들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하면 또 분위기는 바뀌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대감이 나온다면 뭐 언제든지 가능하니까 지금이 구간에선 저는 코스닥 포기하셔서 안 되고 예 한 두 세 달 정도의 기간을 두고 잘 견뎌내자. 예. 다만 본격적인 상승의 시점은 일단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이렇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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