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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스트레스를 살펴보면 우려만큼 높지 않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대와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계좌 먼저 공개하고 영상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9%의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고 미국 직두 계좌는 마이너스 8%의 모습입니다. 다행히 qld가 다시 마이너스 한자리로 내려왔는데요. 최근이 감질맛 나는 계좌 양전과의 밀당 중인데 조급하면 무너지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먼저 미국 증시 시황을 공유드리고 어제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공유드리고 오늘 밤에는 이와 관련해 고용보고서가 발표됐는데요.
여태까지의 지표들을 봤을 때 마음 단단히 먹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시장이 양전하게 된 핵심 요소가 바로 블라디 여는 총재의 발언이었습니다. 메파 블라디가 어떤 발언을 했기에 그걸 말아 올렸는지 공유 드리고 마지막으로 연준의 대차 대조표는 금융 스트레스가 완화되면서 다시 감소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 그리고 GDP 하향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기업이익은 왜 상향되고 있는지 그 부분을 공유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먼저 미국 증시 시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살펴보면 다우가 보합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이 0.76% 상승 샘표 500이 0.36%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포 지수는 다시 중립에서 현재 57 탐욕구간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금일 맵을 살펴봐도 혼조세임을 알 수 있는데 특징주로는 구글이 있습니다. 구글의 ceo는 현재 구글의 위협으로 불리우는 AI 챗봇에 대해 자신들의 검색 사업에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들은이 AI 발전을 이용해 구글에 검색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뿐만 아니라 구글의 비용절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구글은 약 3개월 전 1월에 역대 가장 많은 12,000명 해구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생산성 20% 향상을 달성하지 못했다며 지속적인 절약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즉 비용 절감을 하게 되면 디진이 높아지면서 기업 실적이 좋게 됩니다. 그래서이 소식은 긴축 사이클에서는 호재로 연결되는 것이죠. 그리고 AI 챗봇에 대한 경쟁이 부각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함께 상승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어제 미국 증시 초반을 보면 증시가 하락으로 시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게 바로 실업수당 청구권수 발표 때문입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 연속 실업수당 청구권수 모두 예상치를 크게 상의했기 때문입니다. 어제 발표로 고용 둔화를 한 번도 확인할 수 있던 겁니다. 은행 파산 사태 이후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제 시장은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즉 고용이 둔화되면 그대로 경기침체로 연결시키며 안 좋은 뉴스로 인식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런데 진짜 쓴 고용지표 발표가 바로 오늘 밤입니다. 오늘 시장이 어떻게 해석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고용둔화를 안 좋게 해석한다면 고용이 둔화되는 보고서가 발표되면 시장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악재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밤 10시 30분에 실 사람들과 시간당 임금 그리고 비농업 고용지수가 발표되는데요. 발표되자마자 제가 빠르게 고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밤이 발표는 이번 달 cpi와 함께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지표 중 하나입니다.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그 부분을 우리가 체크해 볼 수 있는 지표이기에 오늘 밤 이걸 확인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전 현재 고용 둔하에 대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직이 부분을 보지 못한 분들이 계실까봐 짧게 한 번 더 공유드리면 연주는 작년부터 의도적으로 경제 둔화와 고용 둔하를 원했습니다. 의도적이라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경제 둔화 고용 둔화는 사실상 필연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의도적으로 이걸 만들려고 긴축을 시행한 겁니다. 그러나 시장은 단기적으로이를 두려워하죠. 그러나 경제 둔화 고용 둔화는 경제 사이클을 바라봤을 때 어차피 와야만 하는 사이클이라는 겁니다. 결국이 사이클이 지나가야만 여러분들이 원하는 경제 호황 상승장이 찾아오는 겁니다.
연주는 결국 머지않아 금리를 내리게 될 겁니다. 올해 혹은 내년으로 예상되고 있죠. 그리고 경제는 다시 호황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 어차피 와야 할 일이기 때문에 문제가 터지기 전에 오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만약 고용이 여전히 탄탄했으면 혹은 오늘 발표될 고용보고서가 여전히 견고하다면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현재 고용 둔화에 대해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이 고용이 좋든 싫든 누나가 되어야만 연준이 최근 중요하게 바라보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둔화 임금 상승률의 둔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장중 갑자기 어 이걸 말아 올려라는 소리가 나왔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외파 중에 메파 블라드 여는 총재의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블라드 여는 총재는 생각보다 시장이 우려를 잠재워주는 완화적인 발언을 많이 해줬는데요. 블라디 핵심 발언을 공유드리면 미국이 1분기 경제지표는 여전 그리고 노동시장도 여전히 강하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지만 최근 감소 중에 있다이 흐름과 비대 인플레이션을 바라봤을 때 2023년 디스인플레이션의 좋은 징조로 볼 수 있다라고 말해주었는데요. 또 하나 시장이 우려를 잠재워준 발언이 바로 금융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다라는 발언이었습니다.
현재 은행 파산 사태로 금융위기 우려가 매우 커진 상황에 매파적인 블라드 위원회이 발언은 시장의 우려를 좀 더 효과적으로 잠재워줄 수 있었죠. 매파적인 블라드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면 어 진짜 좀 괜찮아졌나 본데라고 시장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이번 은행 파산 사태 때 금융 스트레스를 살펴보면 우려만큼 높지 않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때와 2020년 코로나 팬덤 이때에 금융 스트레스를 살펴보면 엄청 높게 치솟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높게 올라가면 금융 스트레스가 높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다행히 현재 금융 스트레스를 보면 조금 올라와 있기는 하지만 우려들만큼 높게 치솟지는 않고 있다는 겁니다. 다만 여기서 더 치고 올라가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이를 연준 위원들과 정부 그리고 은행들이 이제는 과거 금융위기를 겪어봤기 때문에 이번에 빠르게 잘 대응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과연 이게 치솟는 어떠한 트리거가 발생되는지 우리는 그걸 지켜봐야 하는 거고 현재 시장이 우려하는게 바로 그겁니다. 왜냐면 슬슬 문제가 터지는 것 같은데 여전히 긴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발표되었는데 이게 다시 감소 추세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잠시 높게 치솟고 다시 방향을 아래로 튼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치솟았던 건 연준의 btfp 대출 프로그램으로 은행 파산 사태를 돈으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이 은행 파산 사태가 좀 잠잠해지자 기존 계획대로 양적 긴축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결국 금리 인상 사이클의 막바지에는 어떠한 위기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그 우려가 시장에 계속 녹아 있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그 부분이 걱정될 겁니다. 그 부분은 아무도 알 수 없는 부분이기에 결국 그냥 흘러가는 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만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겁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사고팔고 해봤지만 그냥 보유하는 것을 이길 수 없었다는 겁니다. 즉 예측해도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이념물과 씹년물 국책금리는 어제 블라드 위원회 발언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해드리 소식인데요 현재 미국의 gdp는 올해 점점 하향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반대로 기업 이익은 상향되고 있다는 겁니다. 둘 중 하나는 현재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건데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자면 기업 이익이 감소하는 가능성이 더 높겠죠. 높아지는 기업이익을 과연 기업들이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익이 예상보다 많이 감소한다면 주가는 결국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다음 주에도 꽤나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많은데요 왜냐면 14일부터 은행들의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어닝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이죠. 그리고이 모든 것을 결국 이겨낼 수 있는게 바로 시간이라는 필살기입니다. 여러분이 장기 투자를 진행하면 지금이 모든 위기는 기회로 바뀌게 됩니다. 2030년 전 고점 그 이상으로 향해 갈 텐데 지금 떨어지면 부자가 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지난해 2022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이 무려 657조 원이 증발했다고 합니다. 아마존의 제프 베이저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등 우리가 꿈꾸는 삶을 사는 부자들도이 위기에서 재산이 급락하게 됩니다.
아마존과 테슬라의 주가를 보면 그들의 자산도 반토막 났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산을 매도하고 다시 재매수 하나요. 그냥 그들은 자기 일에만 몰두합니다. 이런 경제 상황들을 공부해 가면서 자산은 그대로 둔 상태로 그냥 자신들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이들은 이미 우리가 올라갈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인플레이션에는 기업들의 마진이 떨어져서 실적이 악화될 것을 알고 있었을 텐데 그냥 자산 그대로 냅두고 자기 일만 열심히 합니다. 즉 보유하는게 최고 전략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 진정한 자산가겠죠. 결국 좋은 자산을 최대한 많이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사람들이 바로 부자들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사고팔고 하는 전문가 트레이더 유튜버들을 따라 할 건가요 아니면 재미없고 멋도 없고 자랑도 못하지만 우리 주변에 없는 부자들에 따라 할 건가요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채권 금융주 골드 등 이것저것 갈아타기 하느라 바쁩니다. 정작 상위 1%의 부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99%의 대중들은 저기 갔다가 여기 갔다가 인생을 낭비하고 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렇게 평범한 사람들은 계속 평생 평범하게 혹은 평생 가난하게 살아가는 자본주의 시스템입니다. 저는이 시스템에서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활용해 그냥 가만히 냅두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큰 웅덩이를 보이면 수량을 계속 늘려 나갈 겁니다. 이걸 반복해서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금수저라는 위치까지는 올라가 볼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에게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만 힘내면 주말입니다. 힘차는 금요일 보내시고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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