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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개인들은 삼성전자 SK이닉스를 사실은 대부분의 분들이 막 계좌에 50% 정도 채워 놓으셨을 거예요. 그냥 기다립니까? 아니면 수익을 꽤 보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막 하이닉스 막 70만 원에 사신 분들 이런 분들 꽤 많잖아요. 차익실하게 좀 하고 현금 들고 기다릴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지금은 늦었죠. 늦었다라는 표현이 어, 아깝죠. 지금 이제 일부 예, 굳이 120일선 근처에서 어, 비중을 줄여야 될까라는 생각은 계속 갖고 있고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지금 25만 원 능선이 깨진다라고 했을 때는 이거 오늘은 잘 버텨내 주고 있는데 깨진다라고 했을 때는 추세가 좀 이탈해서 장기적으로 행보할 가능성들이 충분히 있지만은 지금으로서는 어 고점 대비해서 지금 38만 원 고점 대비해서 하면 거의 뭐 어 지금 한 40% 가까운 하락을 보고 매도를 해야 되는지 그런 여부는 어마 투자자 입장에서도 제가 이제 일부 줄이세요 해도 지금 줄이시는 분은 별로 없을 거예요.
근데 지금 줄이시는 분들은 단기성으로 트레이딩 자금으로 들어가신 분들은 일부는 매도를 할 수 있어도 뭐 SK닉스도 사실 지금 300만 원에서 어 170만 원 이제 장 초반에 172만 원까지인가요? 2만 원까지 이제 하락폭을 키웠기 때문에 하락폭으로 계산했을 때 고점에서 지금 40% 이상의 하락폭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은 뭐 최태원 회장도 어 사실 리딩을 해 주셨잖아요. 그렇죠. 중기 좋아. 그리고 어 아마 이제 펀저빌리티라고 해서 ADR하고 H 하이닉스 ADR하고 이제 차익거래가 이제 가능한 플랫폼이 열린다라고 했을 때는 사실 어찌 보면은 SK이닉스 ADR도 지난주 금요일이죠.
그래도 플러스로 일부는 이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제이 괴리율에 대해서는 조금은 좁혀질 수 있지만은 SK이닉스나 SK하이닉스 이제 본주나 ADR이나 오히려 SK이닉스의 본주가 사실 괴리율이 좀 크다라고 했을 때는 반등을 줄 여지가 SK이닉스가 하락할 여지보다는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계속 시장에서는 예의 주시하시면서 그리고 SK닉스 실적 발표가 또 이제 얼마 안 남았거든요. 예. 호재일 파운드에 대한 3분기 또 흑자에 대해서도 이제 언급을 할 거고요. 그리고 HBM 4. HBM이 사실 디램 안에서 삼성전자가 비중이 디램 안에서 한 2, 30% 정도 될 거고 사실 SK닉스가 이제 디램 시장 디램 매출에서 어 HBM이 한 40% 정도를 이제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디램 가격이 이제 하반기 들어서 상승률이 좀 정체될지 언정 HBM에 대한 단가 협상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이제 마진율이라든지이 우려될 사항은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고 보고 있어서 지금으로선 SK이닉스 오늘도 사실 [콧방귀] 이제 120일선이 SK이닉스가 150만 원 거쳐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아마 다음 주 정도 되면은어요 120일선이 우상향하는 그 움직임은 계속 보일 거기 때문에 아마 160만 원 근처까지의 아주 강력한지지 라인이 조금씩 우상향되고 있다는 점은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제 주말 동안 나왔던 메모리 관련된 리포트들을 보면 다 결이 비슷합니다. SK 증권의 한동 연구원은 변화하는 메모이 낡은 공식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전의 공식으로 볼 수 없다라고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시티에서는 키미 K3에 대해서 재본세의 역설이 될 수 있다라고 하는만큼 조금 더 이것이 악재가 아니라 오히려 호재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딱 한 일주일 정도 남았죠. 다음 주 목요일이면 SK 하이닉스의 목요일 만나요.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수요일이네요. 다음 주 수요일에 하이닉스의 실적도 함께 보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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