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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삼성 SDI 가져왔습니다. 오늘 화요일 장 마감하고 밤 늦은 시간인데요. 제가이 시간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장 중에 6,000선이 깨질만큼 크게 흔들렸거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급락하면서 지수가 5% 넘게 빠졌습니다. 그런데 삼성 SDI는 오늘 종가 56만5,0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0.7%로 7%로 올랐습니다. 지수는 무너지는데이 종목은 올랐다는 겁니다.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면 누가 받치고 있는 걸장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10월 14일 수요일 정상 계장일입니다.
오늘 지수가 이렇게 흔들린 뒤라서 내일 아침 수급이 더 중요해졌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삼성 SDI 지금 자리가 들고 가도 되는 자리인지 조심해 버텨 보자는 의미 담아서 버틴다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가이 답을 들으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오늘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들렸는지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오늘 뉴스 보면 코스피가 장 중 6,000선을 내줬고 매도 사이드 카까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다시 23만 원대, SK 하이닉스는 140만 원대로 돌아왔다는 기사가 쏟아졌어요.
올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200조원 넘게 순 매도했는데 그중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서만 177조원 가까이 던졌다고 합니다. 전체 순매도의 88%가 그 두 종목이라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한쪽 배에 사람이 너무 몰려 있다가 그 배가 흔들리니까 전체가 출렁인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요. 모든 배가 같이 가라앉은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 거래대금 1조원 넘는 종목 중에 이번 달 옳은 종목들을 보면 전부 배터리나 반도체 소재, 두품 장비 쪽이었어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코스피가 5% 빠지는 날에도 2% 넘게 올랐고요.
삼성 SDI도 지난달 말보다 8.74% 74% 올라 있다고 나옵니다. 3전닉스에 쏠렸던 자금이 후방 업체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삼성 SDI가 올랐다는 건이 흐름 안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삼성 SDI 차트부터 뜯어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꽤 극적이에요. 6월 19일에 고가 58만2,000원까지 갔다가 7월 29일에 저가 341,5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거의 40% 가까이 빠진 겁니다. 여러분 기억하시죠? 7월 말에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그 구간 그 바닥이 34,000원대였던 겁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됐냐?
8월 말에 고가 59만2,000원. 그리고 9월 1일에 60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바닥에서 60만 원이면 1.7배가 넘는 상승입니다. 그런데 9월 1일 고점 이후에 주가가 쉬었습니다. 9월 29일 저가 50만5,000원, 10월 1일 저가가 50만3,000원이었어요. 고점에서 한번 크게 눌렸다가 50만 원 초반에서 받쳐 준 겁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올라와서 10월 12일에 고가 59만7,000원을 찍었고 오늘 종가가 56만5,원이에요. 오늘 캔들을 보시면 시가가 54만 원, 저가가 51만1,000원까지 밀렸다가 고가 56만5,000원, 종가가 고가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 지수가 폭락할 때 51만 원대까지 밀렸는데 그걸 전부 되돌리고 고가로 마감한 거예요. 이게 뭘 뜻하냐면 아래에서 누군가 크게 받았다는 겁니다. 거래량 터진 날도 하나 짓겠습니다. 8월 27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터졌는데 그날 저가가 52만2,000원, 고가가 57만1,000원이었어요. 오늘 종가 56만5,000원이면 그 매물대 상단까지 올라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위에는 9월 1일 고점 60만 원이 버티고 있어요. 지금 자리는 바닥에서 올라와서 전고점 바로 아래 그 문턱 앞에서 있는 자리라는 겁니다.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지수가 무너지는데 삼성 SDI를 누가 받쳤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오늘 기관이 54,000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개인도 96,000주 넘게 샀어요. 그런데 외국인은 15만8,000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이해되시죠? 외국인이 크게 던졌는데 기관과 개인이 그 물량을 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올랐다는 겁니다. 어제도 같은 그림이에요. 외국인이 93,000주 넘게 팔았고 기관이 35,000주 개인이 5천주 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게 있어요. 외국인 보유율이 10거래일 전 25.69%에서 오늘 25.47%까지 47%까지 내려왔습니다.
10월 6일에 외국인이 17만 7,주 넘게 사면서 보유율이 25.98%까지 98%까지 올라갔는데 그 뒤로 이틀 연속 크게 팔고 있어요. 최근 10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32만 주 넘게 순 매수, 외국인이 45,주 순매도, 개인이 28만 주 넘게 순매도입니다. 큰 흐름은 기관이 사고 개인이 넘기는 그림인데 최근 이틀은 외국인이 던지는 힘이 세졌다는 겁니다. 이게 오늘 핵심이에요. 그리고 개인의 심리를 보십시오. 10월 6일에 주가가 48,000원 급등한 날 개인이 32만 주를 팔았습니다. 오르니까 던진 거예요. 그런데 오늘처럼 지수가 무너져서 불안한 날에는 개인이 사고 있습니다.
세력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오늘은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받는 구도라서 외국인이 계속 던지느냐가 내일 방향을 정할 겁니다. 자,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던질 자리냐? 오늘 장 중 51만 원대에서 전부 되돌리고 고가로 마감한 종목을 공포에 던질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위에 60만 원 정보이 있고 외국인이 이틀 연속 팔았고 지수는 방금 크게 흔들렸어요.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이런 자리일수록 미리 기준을 세워 두고 가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 저번에 삼성 SDI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종목은 50만 원 초반이 지켜지는지가 관건이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말과 10월 초에 50만 3,000원 51만 원대에서 바치면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그 자리를 눈여겨 보셨고 못 보신 분들은 흔들릴 때 불안해서 던지셨을 겁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지지 이탈 여부, 재진입 포인트, 그리고 현금 비중이에요.이 세 가지를 01083674894로 삼성 SDI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과 대응 방향까지 직접 안내 받았는지는 확인했죠.
그럼 국내 배터리 3사가 에너지 저장 장치. 그러니까 ESS가 끌고 보상금이 민다는 기사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 이익을 낸데이어서 삼성 SDI도 3분기에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에요. 증권과 컨센서스가 영업 이익 1654억 원인데 일부 증권사는 2,500억 원 이상까지 보고 있습니다. 작년 3분기가 5,900억 원대 적자였으니까 흑자 전환이라는게이 종목 이야기의 큰 줄기예요. 거기에 미국 GM 합작법인 지분 인수 과정에서 1,500억 원 가량의 정산 이익이 반영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4분기부터는 미국 인디에나 공장 라인을 ESS 이용으로 전환한 물량이 본격적으로 더해져요.
두 번째 삼성 SDI가 원통형 LFP 배터리를 내년 상반기에 양산해서 AI 서버 배터리 시장을 겨냥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세 번째 포스코 퓨처엠이 삼성 SDI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약 6조원 규모의 LFP 양극제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내용이에요. 미국에서 중국산 소재를 밀어내는 규제가 강해지니까 국산 소재로 공급망을 짜는 흐름이고 삼성 SDI가 그 한가운데 있습영입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삼성 SDI는 7월 바닥 34만 원대에서 56만 원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3분기 흑자 기대감이 어느 정도는 이미 주가에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실적이 실제로 발표되는 날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적이 좋게 나와도 빠지는 이유가 이미 다 올라왔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반대 시나리오도 있어요. 9월 1일 전고점 60만 원을 아직 못 뚫었다는 건 완전히 선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이 다시 돌아서느냐 계속 던지 삼성 SDI가 그 예시예요. 코스피가 5% 넘게 빠지는 날 오히려 올랐잖아요. 세력이 아직이 종목을 안 놨입니다. 매수가 15,630원 이하 목표가 18,50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정해서 보내 드렸어요.
금융권 AI 고 있는 고객사라는게 채택 이유였습니다.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부급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대응 예산의 직접적인 수혜로 판단했고요. 결과가 어떻게 됐냐? 오늘 하루에 진입해서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8.4%입니다. 4%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겁니다. 이렇게 종목명만 던지는게 아니라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까지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기록도 기록이지만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도 말씀드리겠습럼 다시 오늘 장으로 돌아와서 삼성 SDI 자리 하나만 더 집됐습니다.
오늘 장 보면 3전닉스에서 빠진 자금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배터리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옮겨가런 종목을 어떻게 찾냐 이게 어려운 거 압니다. 에 안 들 . 결국 삼성 SDI를 들고 갈지는 내일 아침 외국인 수급이 가를 아침 외국인 수급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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