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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슈들 함께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이야기 나눠 보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뭐 코스피가 기사가 이런게 있더라고요. 폭주 기간차다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안 그래도 코스피 어 만 포인트 갈 거라고 책을 쓰셨잖아요.이 책을 좀 바꾸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빨리 만 근처까지 올 줄은 모르고 사실은 한 뭐 2, 3년 정도 넉넉히 본 건데 진짜로 이제 많이 코앞해 와 있어요. 왜냐면 이제 오늘 뭐 아무튼 7, 한 400 정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만 어 하루에 지금 5% 6% 이렇게 지금 코스피가 오르고 있어요.
근데 지금 오늘 기준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뭐 한 7% 정도만 오르면 바로 8,000이고요. 그래서 이제 8, 8,600 정도에 지금 계속 연말까지의 상단이 잡히고 있는데요. 뭐 그 정도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라고 보면은요. 뭐 사실 이제 꿈의 8,000 포인트나 뭐 꿈의 만 스피도 사실은 이제 가시권에 들어오는 이런 정말 희망섞인 얘기를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뭐 좋은 거죠. 네. 네. 좋은 거 한 달도 안 걸렸어요. 6천선에서 지금 4월 14일 종가가 6천 아입니다. 근데 오늘이 이제 5월 7일이니까 진짜 빠르게 지금 7천선까지 7,300선까지도 붙여 주고 있는 코스피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는 그거죠. 결국에는 외국인 수급. 네. 안 그래도 우리가 외국인 수급을 굉장히 기다렸는데 창고가 하나 뚫렸어요. 그러면서 막 달리고 있거든요. 네. 문제는 그겁니다. 뭐 이제 사기 시작한 건 맞는 거 같긴 한데 계속 살까 네 싶은데 어떻게 보세요? 좋은 말씀이신데요. 이제 사실 우리가 봐야 되는게 기업 자체가 과연 어 내제적인 가치가 있느냐 질적이 좋으냐 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느냐 이런 어떤 기술적인 분석을 당연히이 미파한게 깔고요. 그런 어떤 좋은 호재가 있더라도 결국에는 수급이 또 어 추가적으로 어 받쳐 줘야 되거든요.
예. 근데 그동안 우리 시장이 사실은 이제 천찬히 보면 기업 실적이 뭐 안 늘 안 좋았냐 그건 아니에요. 예. 다소 어 억울한 측면은 있습니다만 우리 기업들이 열심히 해서 성과가 좋은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결정적으로 그동안 늘 이렇게 지루한 박스피에 갇혀 있었던 이유는 뭐냐면 우리 증시는 그래도 돼라고 하는 소위 말하는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있었던 거예요. 네. 그런데 이제 어 아닌데 한국 제대로 평가해야 될 거 같은데 왜냐면 소위 말하 이제 정책 모멘텀이죠. 시장을 정상화려고 하는 단국의 움직임 또 실제로 바뀐 여러 가지 제도들 어 결정적으로 어 투자자분들도 이제 그걸 아세요.
그래서 어 웬만하면 이제 한국에서는 주주들을 어 홀대하면서 뒤통수 치면서 어 그야말로 이제 예전처럼음 주주 배반적인 그런 행태를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믿음이 일단 생긴 거죠. 자, 그러니까 기업 실적에 대해서 이제는 제대로 평가해도 돼라고 하는 믿음, 신뢰 이런게 일단 생겨나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 우리 좋은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그래서 누가 살 건데라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수급이 이제 국내 수급과 해외 수급이 둘 다 아, 제가 볼 때는 중요한 호 이게 나눠 봐야 되는데 제가 볼 때 둘 다 호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내 소위 말하는 이제 머니 무브죠.
예. 부동산에서 넘어올 수도 있고요. 또 국민연금도 투자를 좀 상향할 수 있는 거고 퇴직 연금에서 큰 돈이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요. 이제 사람들이 어 주식 투자를 중요한 어떤 재산 증식에에 제 1순위로 이제 꼽기 시작했다라는게 이제 국내 수급의 어떤 긍정적인 요인으로 볼 수가 있는 거예요. 한편으로는 이제에 우리만 사냐 외국인도 사야지라고 할 때 외국인 수급이 이제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데요. 사실 이제 올해는 1월부터 3월까지 외국인들이 거의 64조 5조 정도를 어 우리 시장에서 사실은 매도를 하면서 굉장히 어려운 장세를 만들어 냈었거든요.
그 근본적인 이유는 몇 개 있어요. 하나는 작년에 많이 올랐던 수익에 대한 차이 실현이고요. 두 번째는 외국 펀드 자체가 가지고 있는 리밸런싱 기간에 들어간 거고요. 세 번째는 전쟁으로 인한 어 위험 회피 해지를 먼저 하는 거죠. 예.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어 최근에는 이런 어떤 외국인 수급을 막는 그야말로 이제 장벽과 같은 사유들을 가만히 천천히 보면 다 해설됐다는 거예요. 차익실은 연말이 끝났고요. 리밸런싱 끝났고요. 전쟁은 어쨌거나 전 세계 글로벌한 상황이고 오늘도 뭐 좋은 기사가 일단 나오고 있는 것처럼 노이즈는 어쨌거나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적이면서도 큰 틀에서 외국인 수급을 막는 허들은 없어졌어요. 그럼 이제 문제는 뭐냐? 거침이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이제 마지막 트리거만 남아 있는 거예요. 사자. 우리를 막는 이유는 없다. 그럴 때 이제 방금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여기다 이제 검상 처마로 좋은 호재가 나온게 어 외국인들이 직접음 한국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이제 열린다는 거예요. 이제 미국 관련해서 뭐 인터랙티브 증권사와 삼성 증권이 일단 한라인은 열어서 미국 투자자가 미국 증권사를 통해서 주문을 내고 삼성 증권을 통해서 이제 간접적으로 한 바퀴 걸러서 이제 우리 증시를 직접 녹화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길이 열리는 거고요.
홍콩을 통해서 또 이제에 중화권 자본 내지는 유럽 자본이 우리나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이 또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없던 외국인 수급 그니까 기존에 있던 외국인들이 다시 한국을 놓고 하는데 중요한 허두를 작용했던 것들은 소멸이 됐다. 4월까지 거치면서 그리고 기존에 없던 직접 투자라든지 새로운 외국인 수급이 잡힐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열리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는 뭐 국내 수급, 국회의 수급 같이 수급을 걱정할 상황은 없다. 그러면 이제 다시 내제적 가치만 시장에 반영이 된다면 뭐 수급 걱정 없이 오를 수 있는 뭐 거침없이 오를 수 있는 준비는 끝났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수급 얘기를 해서 요즘 환율도 잠깐만 보고 싶어요. 환율이 지금 4거래 연속으로 빠지고 있거든요. 어 환율이이 외국인 수급으로 인해서 더 빠질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제 마지막 고민이 이제 몇 가지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뭐 금리나 미국의 뭐 캠페스 투자나 이런 것들처럼 우리가 어 혹시나라고 하면서 이제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이제 사실은 원래 갖고 있어야 되잖아요. 이때 늘 걱정이 되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환율이에요. 근데 이제 환율은 어 재미있는게 어 레벨이 어디에 있느냐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가 않고요.
중요한 것은 추세거든요. 지금보다 확률이 올라간다라는 추세가 잡히면 매도 압박을 당연히 느끼는 거고요. 그런 추세가 잡혀 있으면 당연히 이제 외국 자금이 거꾸로 들어오는 수급도 딜레이되는 효과가 있는 거고요. 환전을 하려고 그래도 일부러 안 하는 대기 수요가 생기는 거거든요. 근데 반대로 내려간다라는 믿음과 추세가 잡힌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빨리 들어오는게 하루라도 빨리 들어오는게 더 이득이고요. 매도 압박 대신에 이제 매수에 유인이 오히려 되기도 하니까요. 지금 추세가 어디로 잡히고 있느냐데 한동안 이제 뭐 1500을 넘이 심각할 때 뭐 그랬었는데 지금 이제 계속적으로 뭐 외국인 수급이 좋을 때 하루에 10원씩 내쳐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아 다소간의 안정된 모습을 좀 보이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추세적으로 환율이 올라가는 걸 걱정했던 작년 연말과 올초 이런 정도의 추세는 적어도 꺾였다. 그러니까 수급에 따라서 환시가 그때그때 결정하는 것뿐이지 추세적으로 한국 환율은 위험해라는 그 정도 팩터는 사라진 거 아니냐라는 측면에서 저는 큰 걱정은 덜었다 이렇게 보고요. 문제는 조금 아슬아슬한 것은 일본이에요. 어쩔 수 없이 일본과 프록시로 묶여 있는 상황인데 일본 선율이 사실은 지금 잡히지가 않고 있어요. 그래서 160엔을 계속 이제 터치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지금 일본 당국이 구두 개입을 넘어서서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두 세 차례에 걸쳐서 명시적으로 환시에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과의 공조까지 지금 나오면서 개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57, 156선으로 겨우 찍어 내리고 있는데 물론 아직 일본 정부의 총알음 많아요. 예. 한시를 예를 들면은 직접 개입을 해도 지금 나오는 기사가 예를 들어서 30차례 이상은 우리가 직접 개입할 정도로 실타는 충분하다라고 할 정도고 그러니까 어 N 관련 관련해서 상방으로 배팅할 세력들은 꿈두꾸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고 직접적으로 이제 일본와 N달러의이 교환 관련해서 어 개입도 하지만 아예 일본 정부가 그냥 아예 달러 자체를 낮추는 달러 배팅 자체를 국제시장에서 개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양쪽 수을 다 쓰는 거예요. 달러 자체를 약달러로 만들어 버리자는 하나의 개입. 그다음에 n달러의 교환에 개입하는이 두 가지 전략을 좀 다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소 일본 환율이 불안하기는 한데 어쨌거나 일본 정부의 환식 개입을 우리가 일단은 팩터로 놓고 보면 그래도 상방을 뚫고 가지 않겠다라고 보면 우리 환율에 미치는 프록시 영향도 상방은 조금 어 막힐 수도 있다라는 조심스러운 기대 속에서 이제 수급으로 안정된다라고 하면 다소 안에 걱정은 좀 덜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개인 투자자들이이 해외 주식 투자하는 것도 말이 굉장히 기사가 많이 났었잖아요.
환율이 떨어지면 환전하고 싶을 거거든요. 그들은 그들의 수급은 어떻게 될까요? 이게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요. 다서간에 이제 정부 정책이 나와서 어 소위 말하면 이제 리아 계좌죠. 그래서 외국인 외국에 투자했던 우리 성학개비분들이 돌아오십시오.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정책을 빨리 내고는 있는데 어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없는 것은 아닌데 기대했던만큼 폭발적으로 아직은 잡히고 있지 않은게 다소 좀 아쉽습니다. 다만 이제 그 부분도 사실은 크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외국 투자자 직접 투자 길을 조금씩 이제 열었거든요. 제가 볼 땐이 부분의 정책을 조금 더 강화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이 서학개민들도 돌아오시겠습니다만 아 외국인들이 어 비트코인 하는 거보다 하이닉스가 싸 어 미국 나스닥 최고치지만 다소 뭐 사모 관련 대출 등등등등 불안감이 없지 않아라고 하면 코스피가 있잖아라고 해서 오히려 이제 글로벌리하게 사실은 문을 열고 그쪽으로부터의 수급을 확실하게 좀 하는에 그런 어떤 정책을 좀 지원하는게 큰 수급에 환율 관련해서는 큰 수급에 도움이 되니까 성학 학개미뿐만 아니라 그런 외국인 직접 투자를 만들어내는 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이제 그런 정책은 6, 7월에 있을 MSCI 선진수 편입 관련한 아 지금음 중요한 그 일정을 앞두고 있거든요.
거기에도 도움이 당연히 되니까 1석 3조 4조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정책당국의 기민한 대책 좀 발빠른 움직임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네. 조금 더 힘을 냈으면 좋겠네요. 정책적인 측면에서. 아, 그런 가운데 외국인들이 사면 뭘 사겠냐? 첫 번째는 삼성전자 아니겠냐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삼성전자에게 걸려 있는 하나의 리스크라고 한다면 파업일 거 같습니다. JP모원에서 뭐라고 분석을 했냐면 노조의 요구안을 다 수용할 경우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26년 전체 영업 이익이 추정치 대비 7에서 12% 하락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갑니다.
왜일까요? 네. 일단은 그런 분석은 제가 볼 때는 조금 틀린 분석이에요. 그다음에 시티도 그런 비슷한 분석을 냈어요. 그래서 심지어는 실적은 좋을 수 있겠으나 영업 이익 관련해서 다소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목표가를 낮춘다라고 하면서 의견은 매수인데 목표가는 낮추는 예, 이런 희한한 보고서를 내기도 했거든요. 예. 제가 볼 때는 사실은 이제 주주들이 관심 갖는 거는 엄밀히 보면 회사 일단 근본적인에 내 실적이에요. 그다음에 거기서 이제 초과액을 어떻게 분배하느냐 마느냐는 그다음이고요.에 그래서 사실은 그것 때문에 주가나 홀딩할 거냐 뭐 매수할 거냐에 대해서 영향을 받는다라는 건 제가 볼 때는 약간 언론 플레이성의에 보고서지 진짜로 우리가 투자를 결정할 때는 별 상관이 없어요.
그럼 하이닉스 주가가 오르는 건 설명이 안 되거든요. 거기는 아이가 15% 아 10% 못을 박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말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회사가 실적을 잘 내고 그 영업 이익 안에서 주주 환원도 하고 미래 투자도 하면서 내무적으로 10%를 딴 데다 뭐 초과 수익을 빼서 성과급으로 뺀다. 뭐 그 정도 가지고는 뭐 내자적 가치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진짜로 파업이 돼서 생산 라인이 멈추면서 그걸 또 복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그다음에 멈췄기 때문에 매출이 줄어드는 비용 뭐 요런 것들은 직접적인 피해거든요.
그거는 사실 이제 현실적으로 만약에 파업이 된다라면 고려해야 될 리스크는 맞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 증시가 특히 이제 삼성전자에 관해서 지금 워낙에 장이 좋고 반도체가 뭐 2027년까지는 뭐 무조건 쇼티지가 난 상황이니까 아 어떤 현상이 벌어졌을 때 사실은 해석의 영역으로 남겨져 있는게 있거든요. 지금은 그래 현실적으로는 손해 일 수 있어라고 하지만 시장이 다르게 보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뭐냐면 그래서 눌린다 그러면 눌릴 때 사자라고 해서 오히려 하이닉스라든지 심지어는 스퀘어라든지 아니면 반도체 관련해서 또는 전기 전선 전력 관련해서 사실은 못 샀던 분들은 오히려 삼성의이 악재가 조종의 빌미가 되거나 눌림목으로 작용할 때 그때 차라리 사고 싶다라고 해서 은근히 기대하는 시선도 있어요.
저는 바람직하다는게 아니고요. 한편으로 만약에 물량 관련해서 만약에 쇼티지가 난다. 그럼 단기간에 삼성 입장에서는 매출이 떨어지니까 손의일 수 있겠죠. 그런데 그걸로 인해서 글로벌리하게 보면 쇼티지는 더 나요. 그러면 가격 관련해서 협상력이나 가격이 오르는 요소는 또 또 한편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복구 이후에는 충분히 만해 가능할 수 있다. 가격 관련해서 뭐 이런 어떤 시선도 있어서요. 사실은 파업이 바람직하지는 않고요. 현실적으로 어 삼성에게 이게 어음이 아니라 현찰로 직격탄을 주는 건 맞습니다만 증시 입장에서는 그것조차도 좋은 면을 보려고 한다라고 하니까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지금 시장이 상방으로 열어놓고 모든 것을 해석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투자자분들께서도이 이슈를 명과 암이 다 있는 이슈다 이렇게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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