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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기억하세요. 일런 머스크가 미국이 보유했다고 하는이 8,톤의 금 없을 거다. 이런 식으로 말했다가 아주 발칵 뒤집혔던 적이 있죠. 그래도 어쨌든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근데 문제는요. 여전히 미국에 금이 없을 거라는 그런 의심들이 세계 각국에서 자꾸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미국한테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2월 17일 그때마다도 트럼프 대통령하고 일런 머스크가 엄청 친했을 때고요. 그리고 마치 일런머스크가 자기가 정권을 잡은 것처럼 신나했죠. 그때 X에다가 일론머스크가 뭐라 그랬냐? 포트녹스의 금이 도난당하지 않았을지 누가 확인하고 있는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라이브 비디오 투어를 제안하면서 국민이 소유한 금을 직접 볼 권리가 있다. 이렇게 일론머스크가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 포트녹색 금 보여 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당연히 허가가 안 나왔습니다. 여러분 미국이 보유하고 있다는 금 눈으로 확인한 거 벌써 몇십년 전 얘기고요. 그 뒤로는 진짜로 미국이 금을 갖고 있는지 아닌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일론머스크도 속은 거예요. 왜냐하면 미국이 갖고 있다는 금은 총 8,133톤입니다. 그중에 미국 재무부가 갖고 있는게 7,717톤이고 그리고 연준이 갖고 있는게 416톤입니다.
이걸 합쳐서 8,133톤인데 일론 모스크조차 포트녹스의 금만 관심을 갖고 있잖아요. 왜냐? 미국 사람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금은 전부 다 포트녹스에 있다. 이렇게 다들 착각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미국의 재무부조차 포트녹스에 있는 금은 4,581톤 밖에 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근데 여러분, 포트녹스의 금은 그나마 감사라도 좀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덴버 조폐국, 웨스트포인트 조폐국 여기에 있는 금은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진짜 언제부터 언제까지 있었는지 이런 것 자체가 완전한 비밀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포트녹스라는 곳으로 시선이 몰리게 한 다음에 그리고 정작 다른 곳들에 금이 있는지 없는지 이걸 완벽하게 비밀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이 포트녹스의 금은 언제 감사를 받았었냐? 그 포트녹스에 있다는 4,581톤.이 이 금에 대해서 완전 감살했던 마지막은 1953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70여년 전이에요. 와 1953년 이때 감사를 한 다음에 지금까지 완전 감사를 더 이상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1953년에는 분명히 금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1971년에 아주 결정적인 선언이 나오죠. 금태환 중단 선언. 닉슨 쇼크라고 불리는 건데 35달러를 갖아오면 일트로스의 금을 주겠다. 이렇게 미국이 약속을 하고 있었는데 1971년에 금태환 중단을 선언한 다음에 미국은 더 이상 금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자, 금태환을 중단한 1971년 이후에 1980년까지 금값은 무려 24배나 올랐습니다. 그런데 금값이 오르면 가장 싫어하는게 바로 미국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의심을 하고 있느냐? 야, 너희들 금태환 중단을 선언한 다음에 금으로 바꿔 줄 그런 의무가 없어졌으니까 몰래 금을 내다 팔아서 금값을 일부러 가격 조종한 거 아니냐? 시세 조종을 위해서 금을 다 내다 팔았다. 이런 음모론들이 자꾸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음모론이 나오니까 1974년에이 음모론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일부 의원들 그리고 기자들이 포트녹스의 금을 둘러볼 수 있도록 허용을 했는데 문제는 포트녹스가 이만하다면 요만큼 보여주고 끝났어요.
이거 진짜 눈가리고 아옹 아닙니까? 더군다나 국회의원들 그리고 기자들 뭘 알겠습니까?이 이 사람들이 금계를 본다 하더라도 이게 진짜 금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을 뿐더로 그렇게 일부만 보고 쫓겨 놨기 때문에 포트녹스 전체를 본 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텅스텐으로 바꿔치겠다는 음모론이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왜냐? 금과 텅스텐의 비중이 비슷해서 무게가 굉장히 비슷하거든요. 텅스텐에다가 금도금을 하면 진짜 전문가가 아니면 이걸 알아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017년에 또 한번 쇼를 해 일부 의원들하고 기자들한테 보여 주는데 2017년에 또 쇼를 했던 이유 그것도 뒤쪽에서 설명을 드릴 거고요.
근데 여러분 마술사들이 마술할 때 어떡하죠? 사람들의 시선을 한쪽으로 쏠리게 한 다음에 딴 쪽에서 손장난을 해서 마술을 하는게 일반적인 마술의 기법입니다. 저는 포트녹스가 그 마술의 일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 그러냐? 포트녹소에 있는 4,581톤에만 미국인들과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쏠리게 만든 다음에 정작 나머지 3,136톤 이건 진짜 행방이 묘하다는 거거든요. 뎀버 조폐국에 1400톤이 있을 거라 아마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정확한 보유량이 얼마냐고 물어보면 미국 정부가 어 그 비밀이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웨스트 포인트 조폐국에도 몰라.
잘 모르겠는데 한 1700톤 있을 거야. 이렇게 얘기하면서 정확한 보유량은 비밀이에요. 나머지 조폐국에도 나눠 놨다는데 그 양도 다 비밀이에요. 그러면 누구도이 금을 확인한 적이 없죠. 그래서 아무도 본 적 없는 과연이 금을 믿을 수 있겠느냐. 이런 문제가 있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처음 출범했을 때 어떻게 주장을 했냐면 우리가 금을 8,133톤이나 갖고 있으니까이 금의 일부를 팔아서 국채를 줄이자 이런 주장을 했었거든요. 여러분, 근데 그거 아십니까? 그런 주장이 완전히 싹 사라졌어요. 게다가 미국이 굉장히 투명한 국가라고 우린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말 금에 대해서만은 아주 불투명하게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 불신의 시작은 루즈벨트 대통령 대공항대이죠. 루즈벨트가 취임한 1933년에 대통령 6,102호라는 걸 발동합니다. 이게 어떤 내용이냐? 미국인 중에서 금을 보유하거나 거래한 자는 만 달러의 벌금과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이런 대통령을 발표했거든요. 우리 지금 현재 돈으로 4억원 정도 되니까 엄청난 벌금이죠. 그리고 또는이 아니라 and드예요. 그래서 벌금도 4억 원 물리고 10년 징역까지 갈 수 있었던게 금을 소지하는 겁니다. 아니 무슨 마약 소지한 것도 아니고 금을 소지하는 걸 이렇게 강력하게 처벌을 했다.
왜 그랬냐면 대공항 때 워낙 경제가 어려워지니까이 달러 종이돈 그때만 해도 누가 달러를 믿었습니까? 진짜돈은 금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종이돈을 자꾸만 교환하려고 하니까 아예 루즈벨트가 극약 처방을 내린 겁니다. 극단적인 조치를 통해서 금 보유 자체를 완전히 불법화시킨 거죠. 근데 이게 미국 정부가 대놓고 사기친 사건이 돼 버렸거든요. 왜냐? 미국 정부의 겁박에 속아서 금을 내놓은 사람들은 엄청난 손해를 받습니다. 자, 연준에 금을 강제로 매각하도록 시켰거든요. 금을 갖고 있다 걸리면 너들 10년 징역이야. 이래 버리니까 사람들이 겁 먹고 연준에 가서 금을 팔았습니다.
그때 연준이 금을 매입한 가격은 20달러 67로 고정을 했습니다. 근데 왜 제가 사기라고 표현을 했느냐? 금을 그렇게 강제로 매입한 이듬에 1934년이 되니까 미국 정부에서 금값을 새로 고시했습니다. 얼마라고 고시했냐? 금값은 이제부터 35달러야. 이렇게 금값을 70%나 인상을 했습니다. 자, 그런데 1934년만 해도 진짜 돈은 금이라고 생각하던 때였거든요. 모든 돈의 기준은 금값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그러니까 금값이 올랐다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달러를 평가라했다. 거의 반토막 가까이 달러 가치를 떨어뜨렸다. 이렇게 보는게 좀 더 올바른 해석이거든요.
자, 이때 정부의 겁박에 소가 넘어가서 금을 연준에 갖다 바친 사람만 바보가 됐는데 그때 당시에 시중에 금이 1톤 정도 있을 거로 추정되거든요. 근데 이때 당시에 연준에 회수된 금, 사실상 압수된 금이라고 봐야겠죠. 그 금은 500톤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현명한 사람들은 금을 깊숙한 금고에 넣어 두고 그냥 숨겨 놓은 거예요. 그래서 금을 꼭꼭 숨겨 놨던 사람들이 승자가 됐던데 순진하게 정부를 믿었던 사람들이 큰 손해를 봤었죠. 근데 1933년은 미국 정부가 미국인들을 상대로 금을 가지고 사기를 쳤는데 1971년에는 미국 정부가 전 세계를 상대로 약속을 불이행하면서 사기를 친 셈이 됐죠.
여러분 달러가 100권 통화가 된 건 1944년 브레튼 우주 체제 덕분인데 달러를 가져오면 금으로 바꿔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해 놓으니까 세계 각국이 속은 거예요. 어떻게 속았냐? 금과 달러의 가치가 완전히 고정되 있고 100% 교환된다. 그러니까 달러가 금만큼 믿을만하다. 이런 환상을 세계 각국에 심어줬던 겁니다. 그것도 20년 넘게 이런 환상을 심어 놓으니까 달러가 100권 통화의 지위로 올라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죠. 그런데 1971년 8월에 영국이 30억 달러를 들고 왔습니다. 그때 당시에 35달러를 갖고 오면 금 1로 연수를 준다 그랬으니까 영국은 그 약속을 이행하라 그러면서 30억 달러는 금 857톤이니까 금을 내놔라 이렇게 요구를 했죠.
근데 사실 미국이 그 당시에 8,133톤의 금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 왔으니까 자기들이 갖고 있는 금에 한 10분의만 내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닉슨이 어떻게 했느냐? 못 주겠다. 갑자기 닉슨 쇼크가 일어납니다. 아니 고작 857톤 달랐는데 갑자기 어떠한 경우에도 달러를 갖고 와도 금으로 바꿔 주지 않겠다. 이렇게 선언하면서 닉슨 쇼크가 일어난 겁니다. 그래서 너희들 미국 금 없는 거지. 너희들 금 있다고 뻥하냐? 이렇게 전 세계가 의심을 하게 된 겁니다. 근데 미국 땅에는요. 유럽 국가들이 소유한 금도 다량으로 보관되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이 왜 그랬냐? 2차대전 직후였기 때문에 유럽 국가들 입장에서선 자기들이 언제든 전쟁터가 될 수 있다는 그런 공포감에 시달렸거든요. 그에 비해서 미국은 멀리 떨어져 있고 미국 옆에는 미국을 위협할 만한 나라가 없다 보니까 야 언제 또 우리나라에서 전쟁 일어날지 모르니까 차라리 우리가 갖고 있는 금을 전부 다 미국에 맡겨 놓자. 이렇게 순진하게 생각하고 상당량을 미국의 금을 보관하는 그런 선택을 했습니다. 이렇게 외국의 금을 보관해 준 금보관소가 바로 뉴욕 연방 준비 은행입니다. 뉴욕 연원이 얼마나 많은 금을 갖고 있느냐?
뉴욕 연원 금고에 무려 6,331톤의 금이 보관되어 있었는데이 금의 소유자는 연준이 갖고 있는 416톤. 이건 미국의 금이죠. 그리고 외국 정부가 맡긴 거 5,915톤입니다. 근데 독일에서 이걸 안 믿은 거예요. 왜냐하면 1971년에 영국이 금 800톤 달라 그랬는데 그것도 못 줬어.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우리 독일의 금을 다시 독일로 갖고자. 이런 운동이 일어나면서 뉴욕 연원에 보관 중이었던 금을 이제 상당 부분 독일로 갖고 옵니다. 그런데 미국의 뉴욕 연원에서 보내온 금에서 엄청난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금의 일부분에서 순도가 안 맞아요.
국제 표준은 99.5%인데 5%인데 이게 미달한 겁니다. 심지어 무게도 틀려요. 와 이거 미국의 뉴욕 연을 못 믿겠는데. 이런 독일 사람들의 의심이 생긴 거거든요. 왜 이게 심각한 문제냐? 맡길 때는 분명히 순도 확인했고 정밀한 무게까지 달았습니다. 근데 함량 미달에 무게마저 줄었다. 그러니까 어떤 의심이 나왔냐? 그러면 금을 다시 녹였다가 제주조한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했거든요. 그래서 1년 번호를 다 맞춰 봤는데 웬걸 1년 번호도 틀려요. 그래서 더욱더 의심이 가는 거죠. 금이 없었다가 이걸 독일이 달라 그러니까 다시 주조해서 즉 금계를 다시 만들어서 독일한테 보낸 거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하게 된 겁니다.
여러분 이게 2017년이죠.이 연도 앞서서도 한번 봤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봤죠. 1974년 보여주기 시오는 닉슨 쇼크 때문에 야, 너들 금 없으면서 지금 금 있다고 뻥치고 있는 거지?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의원들하고 기자들한테 보여줬는데 2017년에도 또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냐? 독일에 보낸 금이 뭔가 이상하잖아요. 1년 번호도 틀려. 거기다가 무게도 틀려. 그러니까 2017년에 또 한번 보여주기 쇼를 했습니다. 근데 그때도요. 아주 극히 일부만 보여줬기 때문에 사실상 포트녹스를 공개했다 이렇게 볼 순 없거든요. 게다가 포트녹스가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나머지 금 3,000톤 이게 더 행방이 묘하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금 보유량은 그야말로 미궁에 쌓여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잠깐 재밌는 거 하나 짚고 넘어갈게요. 외 보유액 중에서 금 비중을 국제적으로 따져 보면 여러분 유럽 사람들은 달러를 정말 안 믿는 거 같아요. 어느 정도냐? 독일 같은 경우는 무려 외한 보유액의 70%가 금입니다. 외한 보유액이 5,억 달러가 있다. 그러면 3,500억 달러는 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런 의미거든요. 프랑스도 70%, 이탈리아도 68%, 네덜란드도 62%. 와, 유럽 국가들은 외안보이고 중에서 금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나라들이 많습니다.
러시아가 금을 요즘에 많이 사드인다 그러는데 러시아는 금의 비중이 28% 밖에 되지 않고요. 대만이 21%, 사우디아라비아가 10%인데 태국도 9%나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독특하게 낮은 나라가 있어요. 바로 한국인데 우리나라는 외안 보이고 중에서 2.1%만 1%만 금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회의원 중에 한 명이 야, 이거 5%는 돼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최근 더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거든요. 근데 한국은행은 금을 더 보유할 생각이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그 이유를 좀 추정해 보면 일단 외한 시장 개입을 위해서는 여러분 금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죠.
달러가 많아야 됩니다. 그리고 한국은행은 금액 변동성 때문에 보유가 좀 꺼려진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낮은 유동성도 문제로 얘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일본하고 비교합니다. 우리하고 금 보유 비중이 굉장히 비슷한 나라가 일본이에요. 일본이 2.5%밖에 없거든요. 금비중 확대는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렇게 말했는데 요건 다른 말로 제가 해석을 하면 내 임기 때는 안 한다. 이런 식으로 한국은행은 금비중을 지금까지 늘린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만큼 경제 규모가 큰 나라에서 104톤밖에 없는 경우 진짜 희귀한 케이스거든요.
그런데다가 우리나라가 소유한 금은 우리나라 땅에 있지 않고요. 전부 다 영국은행의 보관 중입니다. 여러분 영란은행이라고도 하는이 영국은행 영국의 중앙은행이죠. 여기에 보관하고 있는데 그동안 실사도 안 하다가 23년에 최초 실사를 했는데 금계 세 개의 문제가 있었지만 사소한 문제였다 이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지정학적 불안이 굉장히 커지고 있죠. 과연 우리나라 땅에 있지 않고 남의 나라 땅에 맡겨 놓은 금이 진짜 우리가 소유한 금이냐? 여기에 대해서 많은 국가들이 지금 현재 굉장히 큰 의심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독일 같은 경우는 이미 674톤의 금을 뉴욕 연과 발리에서 갖고 왔고요.
네덜란드도 122톤을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뉴욕 연는 당황했을 겁니다. 폴란드 100톤, 오스트리아 90톤, 그리고 사우디도 뉴욕구 연원에서 금을 왕창 빼 갔는데 얼마나 빼갔는지는 사우디와 미국 사이의 비밀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금을 자국당으로 갖고 오는 걸 금환수라고 하는데 최근 들어서 금환수 유행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거든요. 지금 세계 여러 나라가 미국에서 언제 금을 찾아가지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미국에 진짜 금이 있느냐 없느냐는 영원한 미공 속에 계속 남아 있을 겁니다. 왜냐? 그 금괴가 있는 금고를 보여 주지 않으니까 알 수가 없어요.
추정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항상 의심만 할 뿐이지 어느 쪽도 확신할 수 없는 그런 상태로 계속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BBB비B비 법안 이게 상황에서 통과됐죠. 크고 아름다운 법안, 즉 대규모 감세를 해 주는 법안인데 이제 앞으로 미국 정부는 더욱더 많은 국채를 찍어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미국의 국채를 더 이상 믿을 수 있는가라는 의심이 커질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금값은 계속 오르려고 할 거고요. 그럴 때마다 미국 정부는 어떻게든 금가을 끌어내리려고 할 겁니다. 자, 과연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금가을 통제할 수 있었지 없었지. 이게 앞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게 될 겁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 한방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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