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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트레이딩 [콧방귀] 전략 바이더 딥 전략 호재 때려라. 그다음에 7월 29일 저점 대비 50% 이상 올라간 건 하지 마라. 그리고 오히려 공포 만들고 빈집 만드는 것들을 사라. 그거 그쪽 시장을 주도할 거라고 봅니다. 그거를 미리 대비하는 또 포트폴리오도 짜 놔야죠.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 이제 퍼가 네, 다섯 배 수준이라서 미국 마이크론의 여섯 배, 중국 창신 메모리 22배보다도 굉장히 낮고니스도 마찬가지 낮을 텐데 우리나라 기업이 이렇게 저평가 받는 이유 뭘까요? 그러니까 그 분석의 자체를 의미를 두지 마시죠. 자꾸 우리나라 저평가됐고 뭐 하는데
저는 저평가가 그 숙명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냥 그렇게 접근하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봐요. 왜 우리는 이만큼 뺏게 마이크론보다 왜 이렇게 돼? 오히려 삼성전자가 미국의 ADR를 발행할 수 있 정도로 ADR을 할 수 있는 나스닥이 들어가면 저평가가 해소되거나 MSCI 선지기주 들어가면 저평가 해소될 거예요. 그런데 그건 2028년 말이거든요. 그러면 그 전까지는 어떻게해? 저평가 숙명을 감당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외국인들 시각이 그 저평가로 안 봐요. 그냥 그대로의 현재 상황에 평가로 보죠. 평가 우리만 자꾸 이제 그쪽이 그 어리스트들 시각이 우리한테 최면을 걸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우리 가싸 마이크니 여긴 우리 삶은 그만큼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천만이 왔어요. 시장이 다릅니다. 제가 이런 표현하는데 우리나라를 건드리는 외국인들이 저 뮤추얼 펀드나 외국인의가 좀 굵직한 애들 아닙니다. 그냥 우리가 외국인 파면 하에나라 그래요. 3, 40대 싱가포르, 홍콩 그다음에 그 블랙록이라도 아시아 지사의 블랙록이에요. 거기에는 중국 애들이 다 잡았어요. 그래서 중국 계좌본의 의사 결정권자 테마색도 지금 보시면 요번에 투자한다 그러죠. 그것도 어떤 면에서는 국가가 작전하는 작전 세력의 오야봉입니다. 테마색이 테마색 기억나세요?
우리나라 살려준 기업이 하나 있는데 2008년도 셀트리온을 살려줬습니다. 그때가 셀티리온이 얼만지 아세요? 8천원가 2만 원에 8 망한다 그랬어요. 사기꾼이 나흐르고. 그런데 그때 테마색이 천억의 제3자 유증에 참여하면서 세상이 바뀌어 갖고 지금까지 해서 걔네들이 그때 산 거를 20만 원에 털고 나왔습니다. 그거를 만든 사람이 있어요. 우리나라 펀드 매니저 이호 출신의 그분이 싱가포 국적가고 거기서 비즈니스 툴 해 갖고 그 비즈니스를 만드신 분이에요. 그때 인도 사람인 사람이 와서 테마색을 만들었던 수장인데 그분이 지금 총책이에요.
CIO 테마이 뭔가요? 저는 여기도 중국 호흡이 있는 거 같은데 싱가폴의 국부 펀드예요. 테마색이라고. 여기서 이제 삼성환자 SK가스 투자를 결정을 할 겁니다. 여기에 그이 펀드를 보면이 CO를 보셔야 돼요. 여기 로이, 시파이, 말라니 이분하고 치아송이이 두 분이 의사 결정하는데 이분이 싱가폴 어 인도 사람인데 국적을 따면서 첫 작품이 셀트리온이에요. 네. 셀티어는 그래서 이렇게 살린 분인데 요번에 이분이 SK 하이닉스에 투자하겠다고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이 국펀드는 여기에 보이지 않게 그 아시아권에서 가장 강력한 제가 예를 들어서 작전 세력 국가가 작전 세력하는 넘버 원으로 보고 있거든요.이 이 에너지가 들어왔다는 얘기고 이분의 국적이 이제 인도 데일리 대학 경제학 그 출신이신데 국적을 옛날 모관 스탠이 동남아 투자 총괄이었어요.
2008년도에서 이때 셀트리온 해 갖고 지금까지 여기를 끌고 오신 분입니다. 여기서 SK하니스가 난 내년에 많이 간다. 어 셀트리온 에너지도 보시고 그다음이 이제 그래서 셀티온이 요때 샀거든요. 8,000원만 원 요때 팔았습니다.이 이런 게임이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들어옵니다가 중요한 거 같고 여기에 그 아시아 해지들이 다 뭉쳤다라고 보거든요. 그 결론 뒤에는 그 이후에 나온게 지표 담보 인정. 그리고 블랙록이라든지 블랙스톤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러한 어떠한 해지들의 그 매수 에너지 여기에 이제이 사람들이 투자 대상들이 TSMC, 엔비디아, SK하닉스 그러면 이게 내년도 제가 크게 봅니다가 이런 아시아의 약간 있는 세력들의 모임이 이제 형성됐다고 보는 거죠.
네. 그래서 이제 천재 지변만 나오지 않으면 그니까 여기서 말한 천재 지변은 금리가 5%를 뛰고 그래서 또 그 호르무죄협이나 이런게 전쟁이 확산되고 3차 세계가고 중국도 노이즈가 생겨서 대만 노이즈 나오고 이래서 군사적인 에너지가 더 충돌이 되면서 유가를 급등시가 100불 가면서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전략이 망가지는 서프레임 모기지 나오는 그 시나리오인데 그 확률이 몇 %까라고 할 때는 나는 10%도 안 된다고 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거 제가 왜 9월 24일을 중요하게 보는게 거기서 어떤 교통 정리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앞으로 지금 우리는 우물 아래 개고리로 그냥 삼성자 실망 SK닉스 주저 그 이후의 상황 이런 것들 보는데 외국에서는 벌써 보이지 않게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음. 음. 이런을 저는 내년도로 아주 크게 보는 하나의 그 트리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이미지는 뭔가요? 이게 얘네들이 기초적으로 지금 이미 투자에 참여한 거 SK닉스도 갖고 있어요. 아, 가지곤 있군요. 네. 근데 여기서 어 10억 달러를 더 투자하겠다고 이제 네. 선언을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게 이제 시동이 내년도에 걸 거 같고요. 음. 음. 그래서 지금 AI 관련 불확시성 얘기하잖아요.이 바닥에 금융 선수들이나 타자들이 돈을 투자해서 뭉쳤다. 저는 그걸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근데 금리가 오르면 미래 현금 흐름 할인율이 높아서 성장주가 가장 먼저 타격 받을 텐데고 금리 국면에서도 성장주 투자는 유효할 거야.
앞으로 저는 그 시간 이제 금리 내린다야 배팅하겠습니다. 아 내년에 내린다고요? 예. 금리 내린다. 올해는 올리고야. 오늘은 그냥 5 4.7에서 4.5에서 왔다 갔다만 하고 이게 5.0을 찍는 세상은 안 올 것 같다. 그 트리거가 요번 시진 만나고 잭슨 미팅 이후에 나올 거다. 그러면서 지금 수위 조절만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이제 호르모제업의 부분만 좀 교통 정리가 되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벤세트가 무슨 경제 전쟁의 어떤 시험막의 디데이 지금 뭐 내일이다 모래다 그러잖아요. 그거 했는데 금리만 진정되면 그래서 우리나라는 삼성자 에스카니스가 나서 바닥 뛰고 튀어오르면 그거는 제가 그래서 제거하라고 자꾸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제거하자. 그래서 성장주 사이클은 그래서 우리 그 AI 관련된 우리 탑 2하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피지컬 AI를 가장 강조를 해 보고 있는 겁니다. 피지컬 AI 그게 로봇이거든요. 그게 로봇. 네. 자, 근데 이런 개별주 투자가 어려우신 분들은 미국 SMP 500이나 나스닥 100백 같은 거 ETF 장기 정립시 투자 요즘에 다시 또 흥행흥을 하고 있던데 요런 거 지금 시점에도 좀 유한 전략일까요? 아니 좀 별로 챙기시라 그러고 아까 얘기한 대로 지금 그 ETF 팔아 갖고 트럼프 패밀리들의 욕망인 히토류나 사시는게 어떻겠나 히토류나 뭐 스테이브 코인 관련네
예 어 틸로지 메탈스나 아까 고려하인의 자회사인 TMC 메탈스 사는게 그 SP 사는 거보다는 한 거의 배 이상의 수익률이 줄 것 같고 그다음이 이제 우리나라로 와라. 우리나라 와서 그냥 SK닉스 삼성전자 사는게 낫고 삼성전자도 우선 사는게 낫고 그다음에 미국에서만 돌려야 되는 작업입니다 할 때는 SK 하이닉스 ADR을 150불 사 모아서 200불 돌파할 때까지 바이 홀드 전략 이렇게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삼성 이제 우선주 얘기 나와서 어쨌든 SK 하이닉스가 삼성제가 예전에 6, 7월 달에 실적 발표할 때 SK 하이닉스가 뭐 주주원에 관련된 것들을 잘 말 못 하니까 삼성전자 되게 강하게 얘기해서 그때 주가가 좀 잠깐 좋았는데 이번에 하이닉스가 굉장히 잘했고 삼성전자 잘 어떻게 보면 결론적으로 못 한 거잖아요.
삼성전자에서 뭔가 추가적인 발표를 할 가능성도 있나요? 추가적인 발표는 아까 얘기한 대로 미국 쪽에 거버넌스 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음. 그리고 국내 말을 아낄 거라고 봐요. 왜냐면 정치적 색깔이나 특해 색깔이 보일 수가 있으니까. 보이지 않게 자기네도 배당 받는 그 욕구를 요보낸 기회다하고 충족시킬 것 같거든요. 그래 갖고 오히려 재료를 기대하지 마시죠. 금년도의 어떤 삼성전자의 기대 이거는 요번에 나올 거로 다 나왔다. 그러면 앞으로는 주가의 재편에서 아까 얘기한 금융 지주 카드를 쓸 건지 미국에서 M&L를 통해서 새로운 바이오섹터를 키워서 삼성전자의 부분을 바이오 쪽을 키워 갖고 균형을 마치는 시나리오를 할 건지이 큰 그림을 그려 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네. [콧방귀] 그리고 또 지나보니까 고점 저점 맞치기보다 가열대 비중 줄이고 급락대 투매를 피하는 전략이 좀 필요했던 거 같은데 요런 거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게 코스피가 9,300 같지만 많은 분들이 계좌에서 수익은 받겠지만 실제로 익절하신 분도 많지 않고 하잖아요. 지금 그 전략은 6월 달에 하셨어야 돼요. 그러니까요. 앞으로 여쭤보는 겁니다. 앞으로는 아까 얘기도 트레이딩 전략 바이더 딥 전략 호재 때려. 이것과 기계들 알고리즘 사고가 호재 때 던져 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에로스페이스 미국의 자주파 와 수주했다. 그날 때린게 꽂죠.
와 모도나가 급등해서 와 우리나라도 어우 녹십자가 아 암아 그때 15만 원 고점 12만 원 장대 음봉을 만들거든요. 당분간 그런 장이 지속될 것 같아. 그래서 호재 때려라. 그다음에 7월 29일 저점 대비 50% 이상 올라간 걸 하지 마라. 저는 이렇게 로직을 잡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공포 만들고 빈집 만드는 것들을 사라 이런 것들 요새 현대 글로비스라든지 에피소홀딩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진칼이라든지 하단을 공격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오히려 사 모으자. 음, 이렇게 지금 시장을 이용하는 트레이딩 한각이 좀 있어야 될 거 같고 싸게 사셔야 돼요.
그리고 제거법으로 어느 이상의 가격이나 호재 나올 때는 안 한다. 원칙을 잡고 그래서 연말까지는 조금 초보자 시장보다는 선수들의 트레이딩장이다. 그리고 매크로 갖고 공포 만들고 탐서 하지만 결과적은 박스다. 박스다. 네. 이렇게 봅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건 박스에 하단에서 파는 건 하면 안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게 만들 거라고 봐요. 하단 가면 또 그걸 뚫을 것 같아라는 공포가 있잖아요. 아니요. 일부는 뚫안을 뚫 거예요. 근데 뚫어 갖고 내가 그거 잠깐 그 1, 2지 고통을 이겨내신 나요. 바로 또 튀어 올 테니까. 그래서 오히려 넥난이라고 표현 상단 왔을 때나 비율 조절해라.
그게 7,300에서 7,500 같습니다. 그때 되면 또 8,000 간다 난리 칠 거라고요. 예. 그때나 반이라도 비중을 줄여라. 이번에 7천 간다 할 때 다시 8천 가나 이런 또 뉴스 나오더라고. 그렇죠. 그렇게 유도를 할 겁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고스피 상단의 6,200에서 7,500 상단의 4단을 보시는 대표님께서 현금 5천만 있다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했냐 오늘 이야기 좀 요약 좀 해 주신다면요. 그래서 오늘 딱 나오잖아요. 그 하단의원 삼자 우선주 에피스 홀딩스 현대 글로비스 거버넌스 대주주의 탐욕의 바닥을 싸게 만드는 거를 저는 어 333 전략으로 5천이면 1,500원 가고 1천만 원은 현거 갖고 있다가 네.
예. 그 9월 말 정도에 그 우리 빅 2가 만나서 어떤 빅데이터가 나오나? 그때쯤에 10년짜리 30년짜 금리는 얼마냐? 빅투럼 여기서 중국과 미국인 거죠. 예. 그때쯤에 호르무지 협업의 상황은 어떻게 되냐? 네. 그리고 그때 유가는 얼마냐? 그때 기준으로 나머지 현금을 다 투여하나? 계속 갖고하나? 이거를 결정하겠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 뭐 지금 9월이라도 정말 일한 전쟁이 종전이 돼 버리면 증신은 급등할 수 있는 건가요? 그때는 8,500까지 보겠습니다. 갑작스의 급등을 이제 종전이 된다면 네. 그러니까 이란이 합의를 해서
호르무제은 전 오만과 이란이 삥을 뜯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는 자기네 올 거를 미국에 투자한 거로 이렇게 퉁치고 그러면서 어 중동 재건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그 흐름을 저는 재건주 지금 이바닥 선수들 중에 그런 상황을 노려서 재건주들 모으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해인이 한번 나왔고 그럼 그쪽에서 빈집된게 지금 뭐 전진 건설 로봇이나 대동기어나 그쪽 섹터들 보면 다 1분 토막들 만들었어요. 그렇게 만든 종목들 중에 수급 들어와서 뚝따지 같이 그러면 사우디나 카타르나 그 아랍 에미레이트가 바로 재건이 들어가거든요. 100건 들어갈 때 건설주하고 건자재 그쪽 에너지들이 시장을 주도할 거라고 봅니다.
그거를 미리 대비하는 또 포트폴리오도 짜 놔야죠. 그래 갖고 아까 얘기한 1천만 원은 그 재건 나올 때 그거 관련된 종목을 하나 그러면 딱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가시기 전에 마지막 투자 한 마디만 주고 가주신다면요. 예. 6월 달에는 조심하라 그랬다면 지금은 겁내지 마십시오. 탐력자들의 설계가 지금 들어간 거 같습니다. 대신 잘 안 먹겨 줄 겁니다. 따라가면. 그러니까 외롭게 투자하고 청개구리 신보로 투자하면 맞으실 것 같아요. 남들 다 가지 말라고 쳐다보지 말고 공포 만든데 사서 어 이쪽이 갑니다 하고 당연에 급등하는 것들은 피하는 이런 전략으로 한 3, 4개월 지나다 보면
이제 연말 마무리하고 금년 마무리 내년도에 큰 그림이 나올 텐데 저는 2027년 2028년은 우리나라의 에너지가 나쁘게 안 봐요. 왜냐면 이제 MSCI 될 거고 가장 중요한게 보스턴 나이나스 상장 프로젝트가 이제 가동이 될 겁니다. 그게 현대차 그룹이 움직이거든요. 지금은 어떤 면에서는 삼성전자 SK스 가는 걸 현대차가 발목 잡아 갖고 끌고 내려오고 또 조선주나 이런 것들이 못 가서 끌고 발목 잡는 꼴이 되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전차 군단이 가는 장이 나왔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럼 이거는 8, 뭐 9천도 바라보거든요. 그러니까 전차 군단이 쌍그리로 우리 장을 언제 끌어당이나 이걸 봐야 되는데 저는 그게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 일정이 잡혀야 돼요.
그거는 내년도 1,분기에 잡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게 상장할 때 현대차 [목을 가다듬음] 그룹 계열사의 주식은 더 오르나요? 요번 고점은 다 뚫를 거 같아요. 요번 고점이 지금 현재 주가가 아니라 이번 6월에 고점이 지금 뚫 예. 고점이 언젠지 아세요? 자, 6월 1일 2일입니다. 제가 이때 이런 얘기 했어요. 6월 3일 선거 전에 전에 이미 이장이 화랑을 보였는데 그때가 다 영수쯤 그 이후에는 뭔가 시장에서 정부가 좀 싸늘하게 영수중을 걷어가는 뭔가 어 재료가 나올테니까 욕심 내지 마세요가 6월 3일 전에 시나리오 그게 현대차 그리고 그때 젠슨 와 갖고 다들 분위기로 뛰어놨는데 내가 단어 방송에서 젠슨왕게 저주가 될 거라고 이런 얘기했거든요.
예. 그거 항상 이게 이제 그 어떤 시나리오를 보시면 그 사람들은 나의 에너지를 놓기 위해서이 워딩이 장사적 세계각으로 얘기 생각하셔야 돼. 거기에 흥분해 따라가신 분들이 요번에 싸이 다 당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내년도는 정의서 회장님의 탐욕이 성공하나? 네. 그거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거기서 내년도 목표를 잡아도 딱 되지 않을까? 그러면 현대차가 78만 원. 요번에 40만 원을 깼었거든요. 그러다가 40 56만 원 지금 40만 원 초입 그러면 인제 50만 원을 뚫 때가 시작이죠. 그게 내년 갔거든요. 그게 IPO 일정 발표 그리고 전문가 회장님, 명예 회장님의 상황
네 지분 상속세 이런 얘기들이 나오나? 그다음에 SOC로는 삼성도 부지를 건설하나 또 용산 공작창 앞에 있는 정비소를 건설하나? 여러분들 현대 그로비스를 자꾸 보라는 얘기가 그로비스를 떡을 줄 겁니다. 지금 비즈니스보다 여러분들이 와 제가이 바닥에서 자 옛날에 저를 기억하시면 현대 로템이 2만 원 때 10만 원 간다고 노래 불러가고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게 20만 원 가지 않았습니까? 그때 플러스 그 철도를 보지 말고 X 새로운 X를 본게 이게 방산이 나와서 큰 그림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현대 글로비스하고 HM이 X가 있습니다. 리지도의 X.
예단은 HMM은 북극로와 물류와 그 끼리끼리 경제 재편이 블록화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옛날엔 세계화일 때는 상관없잖아요. 뚫려 갖고 그런데 이제는 너 색깔이야, 어느 팀이야? 이게 그래서 물류를 갈 거같거 같아요. 그게 HMM, 부산, 북관. 그리고 이거는 2030년도에 대권하고 있는 거 돼 있고요. 그다음에 글로비스는 저는 어떤 느낌이 딱 뜨나면 로봇하고 중고차 사업하고 지금 HMM은 차 실어 갖고 미국이 날아가고 이런 물류 아닙니까? 글로비스 정윤선 회장님 20% 있고 근데 이거 아세요? 보스턴 다믹스 10% 갖고 있는 거.
정희성 회장님 지분도 20% 있고 간다음에 보스턴 다믹스 10%도 있어요. 그럼 30% 에너지가 저는 7조에서 8조 만들어 갖고 그거를 담보 잡아 갖고 현대차든 현대 모비스 갖고 온다.이 시나리오가 어마무시할 거라고 봅니다. 그 발동이 내년이다. 근데 지금 20만 원이다. 요번에 30만 원 가고 20만 원까지 왔거든요. 그 누르고 있어요. 계속 지금부터 좀 모아가야 되는 건가요? 저는 그런 거를 배팅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난 6월에는 팔아야 된다고 얘기하신 분인데 이제는 팔면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셨어. 어 오늘 딱 보면 내년도가 보이지 않습니까?
예. 다음번에 오실 때는 지금부터 올라 있겠죠. 아마 이제 한 두 세 달에 한 번씩 오시니까요. 다음번에 또 선생님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내 선님은 무국 선생 이승조 대표님이왔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제가였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예.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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