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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리가켐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주주분들 주가전망] 외국인 이틀 연속 7만 주 매집! 세력 반등 목표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4 · 유튜브 시청 74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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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리가캠 바이오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리가 바이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아침부터 장이 요동 치는데 우리 리가 캠바이오 보고 계신 분들 마음이 편하진 않으실 겁니다. 어제 종가가 65,000원이었고 지금은 66,100원으로 플러스 1.7%를 달리고 있어요. 그런데이 숫자만 보고 안심하시면 안 되는 이유가 하나 있거든요. 바로 어제 외국인이 24,주 넘게 순 매수를 했다는 겁니다. 주가가 이렇게 밀렸는데 외국인은 사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걸까요?

그 답을 오늘 영상 뒤에서 차트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카메라를 켰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니까 눈 크게 뜨고 집중해 주세요. 그리고 영상 시작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네가 캠바이오 날아가자라. 요즘 시장 뉴스를 보면 한 가지 흐름이 뚜렷하자죠. 코스닥 시가 총액 순위가 통째로 흔들렸다는 겁니다. 올해 첫 거래일에는 시총 상위 열 곳 중에 바이오 제약이 여섯 곳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이 다섯 곳을 차지하고 바이오는 두 곳만 남았습니다. 그 밀려난 이름 중에 우리 니가 바이오가 들어가 있다는게 뼈 아픈 대목이에요.

ABL 바이오 3천000당 제약 펩트론과 함께 시총 열 손가락 안에서 밀려놨다고 기사에 나옵니다. 돈이 바이오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옮겨갔다는 뜻이에요. 쉽게 비유해 볼게요. 원래 가게 음식이 맛 없어진 걸까요? 아닙니다. 손님의 관심이 옮겨간 것뿐이거든요. 지금 바이오 업종이 딱 그 상황이라는 겁니다. 또 하나 외국인의 움직임도 같이 봐야 합니다. 기사를 보면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팔면서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만 171조원 넘게 순 매도했다고 합니다. 코스피는 7,000포인트 선을 지키지 못하고 6,700포인트대로 밀렸고요.

이런 장에서 중요한 건이 돈이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그렇다고 시장 전체가 무너진 건 아니에요. 코스닥은 저점에서 30% 넘게 올라와 있습니다. 문제는 옳은 종목과 못 오른 종목이 갈렸다는 거고 우리 종목은 못 오른 쪽에서 있다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업종이 소해될 때가 오히려 기회가 되는 경우를 저는 많이 봤습니다. 모두가 반도체로 몰려갈 때 바이오는 조용히 바닥을 다지거든요. 그 바닥에서 누가 사고 있느냐를 보는게 핵심입니다. 이제 우리 종목 차트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봉 차트를 보시면 숨이 턱막히는 구간이 보입니다. 이번 구간의 최고가가 6월 29일 고점 173,800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66,000원 선입니다.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 사이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세요. 6월 말에 거래량이 평소에 세배 넘게 터지면서 고점을 찍었습니다. 7월 초에 15만9,000원대에서 시작해서 7월 말에는 7만6,000원대까지 내려왔어요. 8월에 반등이 나와서 12만 원대를 찍었지만 9월에는 97,000원 고점을 끝으로 다시 내려왔죠. 그리고 10월 2일에 8만7,000원대 고점을 짓고는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어제 10월 13일에는 장 중에 63,000원까지 밀렸어요.이 구간 최저가가 바로 어제였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그 저점 이후에 직전 최고가가 66,600원이에요. 오늘 장중 고가가 67,600원까지 올라갔으니까이 저항을 장중에 한번 넘겨 본 겁니다. 시가 65,100원에서 출발해서 바로 67,000원대를 찍어 봤다는 건 아래에서 받아주는 힘이 있다는 신호예요. 아직 장중이라 마감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 오전 거래의 흐름만 놓고 보면 저점이 어제보다 높아졌다는게 눈에 니다. 어제 저점이 63,000원이었는데 오늘은 65,100원 아래로 안 내려가고 있어요. 이게 뭐겠습니까? 팔 사람은 어제 이미 다 팔았다는 뜻일 수 있다는 거예요.

수급을 하나하나 짚어 보겠습니다. 10월 8일에 외국인이 16,000주 정도 팔고 기관이 14만7,000주를 던졌어요. 개인이 16만 주를 받아냈죠. 이날 종가가 7만4,000원이었는데 4,000원 넘게 빠졌습니다. 기관이 크게 던지고 개인이 받아내는 전형적인 모양이에요. 그 이후가 중요합니다. 10월 12일에는 외국인이 49,000주를 순 매수로 돌렸어요. 기관은 41,000주를 더 팔았지만 외국인이 받아냈습니다. 어제 13일에도 외국인이 24,000주를 샀고요. 그러니까 이틀 연속 합쳐서 7만4,000주 넘는 물량을 외국인이 쓸어담은 겁니다.

반면 10월 1일부터 8일까지를 보면 외국인이 계속 팔았습니다. 10월 2일에는 94,000주를 던졌어요. 그러던 외국인이 돌아섰다는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10월 8일에 12.5%였는데 어제는 12.78%까지 78%까지 올라왔어요. 매도하던 주체가 매수로 방향을 틀었다는 신호예요. 최근 열을 합계로 보면 기관이 22만9,000주 넘게 순 매도, 외국인이 15만6,주 정도 순매도, 개인이 38만 4,주 가까이 순수입니다. 개인이 물량을 다 받아간 모양이에요. 그런데 최근 이틀 외국인만 떼어 놓고 보면 흐름이 반대라는 점을 놓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이게 뭘 의미할까요? 큰 손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겁니다. 기관은 아직 정리 중이고 외국인은 줍기 시작했어요.이 둘의 힘겨루기가 끝나는 지점이 방향이 나오는 자리가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이 자리가 중요한 분기점인 이유가 있습니다. 66,000원 부근 저항을 확실히 넘기느냐 다시 63,원 부근 저점을 시험하느냐가 갈리는 자리거든요.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어제 저점에서 개인들 겁먹은 물량을 받아 갔는데 오늘 바로 올려서 개인들이 다시 따라 들어오게 만들 이유가 있을까요? 세력은 보통 한 번에 올리지 않습니다.

올렸다가 눌러서 한 번 더 흔들고 그 과정에서 물량을 더 모으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장중 움직임에 1위일비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쉽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게 진짜 바닥인지 아니면 한 번 더 흔드는 중인지를 구결하는 겁니다. 구별 기준은 수급이에요.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으면서 저항을 넘는지이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앞에서 약속드린 얘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외국인이 주가가 빠질 때 샀다는게 무슨 의미냐고 물으셨죠? 쉽게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바이오에서 반도체로 돈이 옮겨가는이 상황에서 오히려 그 반대편인 바이오를 사는 주체가 있다는 거예요.

시장이 외면할 때 사는 쪽은 되게 시간을 길게 보는 쪽이고요. 기사에서도 힌트가 나옵니다. 일본 온노 약품이 리가캠 바이오사이언스에서 LCAM 표적 항체 약물 접합체 후보 물질을 도입한 사례가 소개됐어요. 피트 바이오가 마더스 제약에 같은 표적에 기술 이전을 하면서 그 사례를 언급한 겁니다. 우리 종목의 기술이 업계에서 기준점처럼 인용된다는 뜻이에요. 또 이번 달 초에는 리가캠이 AB온과 함께 항체 약물 접합체의 면역 기명을 더한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이오제팬이 요코하마에서 열리면서 일본 협력사를 찾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고요.

이런 소식들이 바닥을 다지는 동안 조용히 쌓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바로 주가를 올린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기대감이 선반영됐는지 아닌지를 보셔야 합니다. 주가가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으니 적어도 기대감이 과도하게 선반영된 구간은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하죠. 이미 많이 빠진 종목은 좋은 소식이 나와도 팔사람이 적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반대로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기사에도 나왔듯이 코스닥 바이오가 나홀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4분기 반전의 열쇠가 뭐냐는 질문이 나올 정도로 업종 전체가 힘이 없습니다. 개별 종목이 좋아도 업종이 눌리면 힘을 못 쓰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있습니다. 혼자 판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는 누가 이기는지가 아니라 누가 끝까지 버티는지가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버티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고요. 자, 여기서 잠깐 목이 마르네요. 잠시만요.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장 궁금하실게 이거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뭘 믿고 이런 얘기를 하느냐?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 철강. 이게 제가 매일 하는 방식이 그대로 담긴 결과예요. 오늘 10월 14일 아침에 제가 보낸 내용을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금강 철강 매수가 6,900원 이하 목표가 7,6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채택 이후는 포스코가 알레스카 LNG 개발사와 철강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측 투자금만 68조에서 82조의 착공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됐다는 점이었어요.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는 판단이었죠.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 오늘 6,90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1.3%예요. %예요. 아침에 보내 드리고 장중에 목표를 찍은 겁니다. 그래서 매수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두라고 안내했던 거고요.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게 있어요. 저는이 결과가 운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재료가 구체적이었고 가격대가 명확했고 손절 기준까지 미리 정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오늘 보여 드리는 리가 바이오 분석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저 한 때 빚이 3억이었습니다. 정말 모든 걸 놓고 싶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혼자였고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고 그 과정에서 수급 읽는 법을 깨달았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혼자 하시는 거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히거든요.

이제 번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1039925948로 리가 바이오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수급 상황,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 평단 관리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제가 이런 도움을 드린다고 해서 돈을 달라고 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한 적이 10월 15일 목요일 장 열리기 전까지 최대한 신호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딱 3개월만 저와 같이 공부해 보시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따라사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종목을 고르는 눈을 3개월만 집중해서 키워 보자는 거예요. 제가 말 한마디로 부자 만들어 준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단순해요.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을 비교하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찾았거든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고요? 코스피가 2% 빠졌는데이 종목은 보합이에요. 코스피가 횡보하는데이 종목은 3% 올라요. 이런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넣기 때문이에요.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는 거죠.

오늘 우리 종목을 보세요. 코스닥 바이오가 약세를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어제 저점을 찍고 오늘은 플 1.7%를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지수보다 강하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저점이 높아지는 모습은 분명히 관찰할 가치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까? 어렵다는 거예요. 정확한 매도 타점을 못 잡으면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습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차트의 정술이라고 해 볼게요. 당연히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그런데이 생각이 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

정갑은 무조건 어깨에서 매도하고 나오는 겁니다. 차트 책에도 어깨에서 팔아라고 써 있어요. 그러면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 구간이냐? 이걸 짚어내는게 어렵죠. 제가 그 어깨도 타점을 잡아드릴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오늘 아침 금강철강의 11.3% 3% 결과가 그 증거예요. 말이 아니라 차트와 시세가 증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이 영상을 보시면서 그 방식이 우리 종목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걸 확인하고 계신 거고요. 혼자 하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리가 바이오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한 가지만 더 짚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세요. 선반형이냐 아니냐를 어떻게 구별하냐고요. 제가 기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먼저 아는 쪽이 선반영시킨 겁니다. 뉴스가 나오기 2, 3주 전부터 거래량이 슬슬 늘었는지를 보세요. 그게 선반형의 증거예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거든요. 반대로 이벤트 전에 주가가 충분히 안 올랐다면 아직 선반형이 안 됐다는 뜻이고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우리 종목은 어떤가요?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으니 기대감이 꺼진 쪽에 가깝죠. 기대감이 꺼진 자리에서는 좋은 소식이 나와도 팔사람이 적다는 겁니다. 반대로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다가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옵니다. 기대감의 되갚품은 항상 과하게 와요.이 차이를 꼭 기억하세요. 그리고 이벤트 전 후로 세력의 움직임에도 패턴이 있습니다. 이벤트 2주 전에는 조용히 물량을 채우는 구간. 1주 전에는 개인 매수세가 붙으면서 거래량이 늘어나는 구간. 당일부터 직후에는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구간이죠. 그래서 소식 하나에 달려들기보다 수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어느 단계에 해당할지는 앞으로 며칠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어요. 하루 이틀 산 걸로 방향을 단정하긴 이룹니다. 다만 저점에서 사는 주체가 나타났다는 사실 자체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여기까지 꼼꼼히 들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이 이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정보를 찾아보고 계신 것 자체가 대단한 겁니다. 보통 멘탈로는 안 되거든요. 제 경험상 이런 분들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시더라고요. 공포에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 팔고 이렇게 공부하면서 버티는 사람이 바닥에서 죽는 겁니다. 그래서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주주님들은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힘차게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다 같이 수입 가자는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리가 바이오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따로 지켜보고 있는 종목 이야기예요. 여러분 까지 추적해야 하니까이 .

#리가켐바이오#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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