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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새 국내 정치 상황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를 가기가에 정말 힘들죠에 저도 거의 잠에 잠을 못 자고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봅니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답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이런 상황일수록 과거를 되돌아보고 과거를 기반으로 미래를 한번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제가 몇 가지 주제를 순차적으로 말씀을 드릴 텐데요 첫 번째 과거 대통령 탄핵 시의 한율 금리 주가가 어 어떻게 됐느냐 예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내용에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통령 두 번의 탄핵이 있었습니다.
그 노무현 대통령 3월에 12일에서 5월 14일까지 탄핵이 있었고 선공가에 끝났었죠. 그다음에 박근혜 전 대통령 2016년 12월 9일에서 2017년 3월 11일 선고가 됐었습니다에 그때 세 경제 국내경제 그다음에 한율 금리 주가가 어떻게 됐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에 우선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 2004년이 있었는데요. 이때 세계 경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세계 경제가 5.4% 성장했죠. 이때 특히 중국 경제가 굉장히 좋았어요. 2001년 중국이 세계 무역기구 wta 가입하 예 그리고 세계 저인 바탕으로 많은 상품을 수출하면서 수출 중심으로 중국 경제가 극기 성장합니다.
그래서이 당시 중국 경제가 무력 10.2% 성장했습니다. 미국 경제도 좋았죠. 3.8% 성장했습니다에 그러다 보니까 우리 경제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2014년에 우리 수출이 31% 증가했는데요. 이때 중국으로 수출이 많이 됐죠. 특히 바동 예 반도체 이런 것들이 수출 됐고요 우리 경제 5.2% 성장했습니다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이때 세계 경제 3.8% 성장했습니다이 3.8% 성장 의미가 뭐냐면요 세계 평균 성장률이 한 3.4% 정도 됐었죠. 예 그런데 이때도 세계가 평균보다 높은 성장을 했다는 겁니다. 예 중국 경제 성장이 좀 낮아지긴 했습니다만 6.9%에 미국 2.5%에 미국도 잠재 능력 이상으로 성장했었다 근데 이때 우리 경제 3.2% 성장률이 낮아졌습니다.
예 그러나 수출이 15.8% 증가했고요에 특히 반도체가 우리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에 특히 2017년 2018년 반도체가 수출 비중이 우리 역사상 가장 높아지 하였었습니다. 그러면 현재 세계 경제가 어떤 상황이냐 예 올해가 세계 경제가 3.2% 성장하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중국 경제 4.8 미국 경제 2.7%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 중국 경제 성장률 많이 둔화되고 있죠. 그래도 미국 경제는에 작년 올해 미국만 좋다 이렇게 말 정도로 미국은 능력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 올해 2.2% 정도 성장할 거로 그렇게 전망이 되는데요에 사실 상반기까지는 우리 경제에서 낙관적인 전망이 많았었습니다.
내수는 보지지 하지만은 수출이 큰폭 증가했죠. 그러나 하반기 들어가지고 특히 3분기 후에 우리 수출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그거는 작년에 수출을 주도했던 자동차 수출이 미국으로 덜 가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반도체 수출 아직까지도 상대적으로 잘되고 있습니다만은 절대적으로는 금액 기준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 경제성장률을 뭐 올해 전망 낮추고 있고 내년에도 낮추고 있죠. 그래서 현재 세계 경제나 예 우리 경제는 200년이나 2016년 이때보다 더 나쁘다 이렇게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환율인 노무현 대통령 찬핵 시의 한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그의 2월말 117 6원 정도 됐었는데요. 예 그러나이 그림에서 보시다 한 일시적으로 상승합니다. 다시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국면이 전개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 때도요 환율이 탄핵 후에 일시적으로 올랐어요. 그러나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만큼 우리 경제 그 당시는 좋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번에 그 한율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한율이 130이 넘었죠. 일부에서는 뭐 14 원 간다 1500원 간다 혹은 그것을 넘어설 것이다에 그런 진단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에 사실 이번 비상 개엄 사태 때문에 우리나라 국격이 한 단계 확 떨어진 것 같습니다.
제가 외국인들 외국계 근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니까요. 그동안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기회를에 거의 마련하고 있었었는데 이번 사태로 역시 한국은 어직 마 시구나 신흥시이거나 이런 식으로 우리 국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율은 경제 변수뿐만 아니라 이런 거 정치적인 변수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래서 한율이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율이 단기적으로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뭐 1450원 갈 수도 있겠죠. 그러나 제가 환율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환율을 결정하는 여러 요소를 고려하면 한율이 여기서 약간 더 올 다가 중장기적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거 환율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에서 여러분한테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에 그다음에 금리인요에 금리에 2004년에는에 지속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때 경기가 수축 국면에 들어서면서 금리가 하락했었다에 그러나에 2006년 말 2017년에는 우리 경기 정말 좋았었습니다. 예 특히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잘되면서 경기가 학장 졌었죠. 예 그래서 시장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에 우리 금리 많이 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서에 국고의 3년 수익률 대표적인 수익률이 최근 2.5% 아지 떨어졌죠. 단기적으로 많이 떨어져 가지고요 약간 반등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저는에 우리 잠재 성장률 하락하고 물가 상승률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금리는 다시 하락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에 우리나라 국가 신용 등급이 떨어지면서 외국인들이 채권을 팔 거 아니냐 이런 의료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저나 그러나 채권 시장에서 거의 지금 자금이 안 빠져 나가고 있고요 예 그동안 우리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채권 시장으로 돈이 계속 돌았습니다.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한 28% 가지고 있는데요. 주식은 미국 자금이 40% 예 그러나 채권은 전혀 다릅니다. 예 아시아계 자금이 거의 50% 가깝고요 유럽계 자금이 30% 거의 80% 유럽계 자금 아시아계 자금이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 금리 일본보다 훨씬 높습니다. 독일보다 높습니다. 이런 음에서 예 우리하고 미국 금리차가 컸음에도 불과하고 채권 시장에서 돈이 들어왔는데요. 미국 사람들 우리 채권 별로 안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 국가 신용 등급이 떨어지면에 채권 시장도 돈이 빠져나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과연에 신용 평가 회사들이 우리 국가 신용금리 것인가에 우리 저 통화정책 당국자들을 기재부장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신용등급 하락까지 제가 보기에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 우리 지난 1분기 기준으로 GDP 대비 정부부채가 45% 그래요.
선진국 거의 다 100% 넘습니다. 미국 120% 우리 정부 상당히 건실하다는 겁니다. 이런 의에서는 국가 신용등급 여기서 정치적 사건이 더 불안해지면 신용등급 떨어뜨릴 수도 있겠죠. 예 그러나 예 정치적 사건 조금 더 브락시스 해소된다면 신용등급 떨어뜨릴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게코 인데요에 단기적으로에 탄핵 들어가면서 코스피가 하락했었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도 그랬는데요. 예 곧바로 상승했습니다. 역시 그 박근혜 대통령 탄핵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 조정을 보였다가 다시 그 상승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예 그 당시 수출 증가가 되면서 우리 경제 지금보다 좋았다는 거죠에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에는 뭐 청구일 이후에 조금 조정을 보였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예이 당시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회복 국면 확장 국민이었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애생 사건보다는 경제적 사건이 더 중요한 하다는 겁니다. 예 환율이 올라가면은 당장 우리 수입 물가가 올라가죠. 우리가 해에서 수입하는 국제 온유 가격도 올라가고요 예 그다음에 뭐 각종 원자재 가격 해수 수입하는 중간 소재 가격도 올라가죠. 예 그러면 기업들이 예 생산 비용이 올라가니까 생산자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생산자 물가가 올라가면은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죠.
그러면 물가가 올라가면은 한국은행이 금리를 더 이상 내릴 수가 없죠. 그리고 물가가 올라가면은 우리 실지 소득이 줄어드는 거예요. 물가 오른만큼 임금이 더 오르면 괜찮은데요 예를서 물가는 매월 매월 오르는데 뭐 한율이 올라가면 그런데 임금이라는 거는 거의 1년에 한 번씩 결정되지 않습니까 임금보다 는 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올라가니까 실질 소득이 줄어들게 되는 거죠. 예 그래서 한율이 올라가고 물가 오르면 우리가 실질 소득이 줄어 가지고 소비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 그런데 뭐 저는 130원이 정도 환율에서 우리 기업들이 어느 정도 생산성 증가를 통해 가지고 이게 좀 물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한율이 뭐 1500원 넘고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은 아마에 기업들이 생산 비용 증가를 소비자한테 전가시킬 텐데요 아직까지는 뭐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예 그리고 전반적으로 공급 측면에서 뭐 환율이 오르고 물가 오르면 생산 비용이 올라가고 공급 측면에서 물가 상승 요인인데요 예 그러나 우리 그 내수 소비가 상당히 부진합니다. 우리 수요가 많이 늘어날 가능성은 없어요. 예 그래서 물가 상승 효과도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평가하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예 우리 영세 자영업자들을 어 중소기업들 상공인들 굉장히 힘들죠.
저는 뭐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뭐 영세 삼국인 대생으로 강의를 합니다. 정말 그 차별화가 심화됐을 자영업자들 이뭐 극단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예 그동안 오랫동안 경제 어렵다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금은 죽겠다 못 살겠다 이런 정도까지 일부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죠. 그만큼 우리 내수가 소비가 별로 안 좋다는 겁니다. 우리 가계 부채가 GDP 대비 한때 100% 근접하다 최근에 한 90% 안팎으로 떨어졌어요. 예 가게 부채가 뭐 GDP 상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절대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에 하나거든요.
가게 부채가 높으니까 우리가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에 대해서 매월이자 갚아야 되죠. 때로는 원금 갚아야 되죠. 소비할 돈이 별로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경제가 지금 소비 중심으로 저성장이 불가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강군의 금리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금 효과가 아직도 시장에 전체적으로 퍼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 금리가 여기서 더 많이 내려야 되는데요. 그런데 제가 과거 그 금리 인화 효과를 분석해 보면은 한 내지 1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예 경제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까 금리를 인하 있을 때 한 9개월 12개월 후 시차를 두고 소비가 약간 증가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인하 효과가 아마 내년 하반기에는 부분적으로 나타나기는 날 할 때인데요 지금은 당장은 거의 금리나 효과가 없고 예 그다음에 최근에 그 정치적 불안으로 소비 심리 기업 투자 심리가 더 축고 있죠. 예 그래서 최근에 이런 거 정치적 불안 사건으로 우리 주가도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주식 시장 시가 총액이 거의 150조 정도 감소했지만 가지고 있는 주식에 부가 줄어든 거예요. 소비 심리가 더 이될 수밖에 없죠. 한국의 그 소비 심리를 발표하는데요이 소비 심리라는 거는 코스피하락 에서 기업 부채 가계 부채는 제일 높은 수준이에요.
근데 지난해 지난 1분기 기준으로 우리 정부 부채가 GDP 대비 45%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미국 GDP 대비 정부 부자가 120% 그요 다른 선진국도 다 100% 넘어요. 근데 우리 정부 부제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저는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좀 좀 소득 불기 좀 어려운 에다가 많이 써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정부 정책도 서서히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추경 예산도 편성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시기일수록 정부 역할이 정말 중요하지 않느냐 예 그리고 은행들은 대출을 억제하다 보니까 금리 못 내렸는데요.
앞으로 한군의 금리 더 내리게 될 겁니다. 예 그래서 아마 은행들도 대출금리 더 내리게 될 거예요. 그렇다면은 우리 가게 기업이 부담은이자 부담이 조금씩 들어 들면서 예 그게 조금 더 소비 여력이 좀 내년에는 생길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뭐 한국은행 등이 내년 경제 전망을 하는데요. 뭐 내년 경제 성장이 올해보다 낮게 전망하지 그거는 수출 증가로 올해보다 내년에 낮을 거라는 겁니다. 예 그러나 소비 증가율은 대부분의 경제연구 기관 들이 올해보다는 좀 높게 전망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소비가 물론 우리가 체감적으로 느낄 정도 그렇게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올해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개선되고 금리나 효과 나타나고 정부가 돈을 쓰면서 아마 우리 그 영세 중공업 상인들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을 지금보다는 약간 좀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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