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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포스코 홀딩 씨 소주분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파트너 트레도신입니다. 자, 우리 오늘 여러분들 아, 오늘도 마찬가지로 장세가 좀 쉽지가 않아요. 약 3.73% 주가가 좀 빠짐에 있어서 아, 또 여러분들 우리 어제까지 지켜졌었던 오일 평선 깨고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일단 당장에 전점까지도 좀 위협을 하고 있을만큼 다시 한번 좀 추세가 아래쪽으로 꺾였습니다. 자, 아마 여러분들 오늘 장세 분위기 좀 보신 분들 아실 거예요. 좀 너무나 우리 시장의 기형적인 모습으로 가고 있다라는 것인데 당장에 우리 코스피 지수 3.6%대 상승을 했습니다.
자, 그다 여러분들 중요한 것이 있죠. 보시면 72 종목만 상승하고요. 하락 종목은요. 830개 종목이 하락했어요. 보통은 지수가 한 3%대 올라오면 뭐 대부분의 종목들이 상승을 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되는데 오늘은 너무나 이상하게 여러분들 830 종목 넘는 종목들이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범인이 있죠. 다르만이 삼성전선자와 하이닉스 이쪽으로 지금 현재 엄청나게 많은 자금이 들어가고 있기도 하고요. 오늘 여러분들 레버리지 상품 ETF 상품이 출시됐거든요. 그래서 이것들까지도 시장의 자금들을 거의 뭐 블랙홀처럼 흡수를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마찬가지로 우리 포스콜딩스도 굉장히 좀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게 열기가 얼마만큼 뜨거웠냐면요. 지금 여러분들이 레버리지 ETF 상품을 투자하기 위해선 금융 투자 협회 사이트에서 여러분들 교육을 받으셔야 되는데 이게 지금 사이트가 먹통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 많은 양의 트래픽이 지금 이제 몰리고 있다는 거 자체가 뭐냐면 우리 시장이 정말로 좀 기형적인 구도로 가고 있다라는 것이거든요. 자, 그래서 아마 오늘 영상 뭐 조회수가 그렇게 많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 목포스 콜딩스 조주분들도요. 손절하고 빠져 나가실 분들은 다 빠져나갔다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에 여러분들 연속적인 조정을 받아 주고 있다 보니까 아마도 지금 제 영상을 보고 계시는 주저분들 지금 우리 과거 23년도 당시 페인트하우스 근처에 계시는 분들 혹은요.
지금으로 포스콜린 좀 기회 잡고 매수를 한번 해 볼까 고려를 하고 계신 분들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자,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은요. 우리 기존의 주주분들과 좀 더불어서 우리 신규로 포스콜딩스 좀 투자를 해 볼까 말까 좀 고려를 하고 계신 분들 위해서 다시 한번 승률 좋은 매매 전략들 소개를 시켜 드리는 시간 가져보도록 할테니까 영상의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저는 지금 우리 포스크 홀딩스 이제 곧 있으면 기회가 오는 자리가 온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혹시나 저와 같은 생각하고 계신 저주분들 계시면 댓글로 기회라고 댓글 한 번씩만 남겨 주시길 바랄게요.
자, 그러면 일단 여러분들 조금 기법적인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 건데 우선 여러분들 너무 과거 차택까진 분석하지 않겠습니다. 자, 지금 당장만 놓고 딱 보시면요. 전저점 레벨 때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이 전점을 옆으로 쭉 이어 보시면요. 우리 시원한 상승 랠리 나오기 전까지 여러분들 저항에 막혔었던 가격 밴드가 한 눈에 딱 들어오실 거예요. 그리고 요것까지도 연장에서 딱 놓고 보시면 우리 요쪽 고점 레벨 때 저한 구간이었죠. 자, 그래서 만약에 지금 현재의 가격에서 더 추가적인 조정을 받는다고 한들 여기서 지지를 받는 모습을 확인을 한다면요 가격 구간이 여러분들 단기적인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요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이걸 단순히 일본 캔들만 놓고 보실 건 아닙니다. 주봉 캔들 놓고 보셔도 딱 보이시죠, 여러분들. 저항에 막혔었고 저항에 막혔었던 가격 구간대가 약 41만 5,000원 밴드 근처예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했습니다. 저항 막히고 저항 막혔다가 시원하게 돌파 나오니까 어때요, 여러분들? 지지를 받고 지지를 받는 모습. 자, 그래서 똑같이 요거 지금 주봉 캔들 아닙니까? 자, 그래서 요걸요 일본 캔들 놓고 보시면 저항 막혔는데 돌파 나왔죠. 그러다가 지지를 한번 받았었죠.요 밴드 근처에서.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금과 같은 가급 밴드에서 지지받는 모습이 확인된다면 우리 주봉상 놓고 딱 보셨을 때 요렇게 돌파 나왔다가 떨어졌다가 지지받고 단기적인 관점에서 기술적인 반등을 노릴 수 있는 단기적인 바닥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겁니다.
자, 때문에 당장 우리 포스크 홀딩스 신규로 진입을 고려를 하고 계신 우리 주주분들, 우리 시청자분들 계시면요.요 맥점 라인 41만 5,000원 가격 밴드요 정도 메모를 해 두시고 일단 만약에요 가격 밴드 근처에서 바닥이 확인되잖아요. 그럼요. 전고점 레벨 때까지는 스무스하게 열립니다. 자, 요걸 그냥 단순히 차트만 놓고 보실게 아니라 요거는 수급 지표 놓고 같이 한번 비교를 해 보셔야 돼요. 자, 가장 최근까지 포스크 홀딩스 저한 구간대 시원하게 돌파 나왔을 때 있죠? 자, 그때 맨 아래쪽 라인대를 여러분들 주목해서 봐 주시길 바랄게요.
이때 혁한 곡을 세웠던 수급 주체가 다름 아닌 프로그램 매수세였습니다. 요렇게 엄청나게 많은 양의 프로그램 매수세를 바탕으로 시원시원한 장대 양봉이 나왔었던 자리이죠. 자, 그리고 최근에 포스크 홀딩스가 이렇게 주가가 꺾였을 때도요 밴드에서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자, 때문에이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이만큼씩이나 붙었던 자리에서 지금 구간테 놓고 보세요. 연속적인 매도세가 나오고 있기는 하다만 자, 이때 당시 들어왔던 매물들 그냥 한 눈에 놓고 보셔도 다 빠져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거 금액 규모만 놓고 비교를 해 보시면 엄청납니다.
이때 당시 1,억 원 넘게 들어왔었고 그 두 번째 캔들 이때는 19,94억 원 들어왔네요. 그리고 나서요 캔들에서도 1,262억 원. 그리고 마찬가지 어차피 여기에서도 1,308억 원 정도 엄청난 금액이 받쳐 들어왔다라는 것이고 우리 포스콜딩스 박스권 구간이죠, 여러분들.요 요 박스권을 시원하게 돌파를 해 주었던 캔들이 바로 얘 캔들인데 이때 날짜가 4월 21일이거든요. 그래서 4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수급 주차 놓고 딱 비교를 해 보셨을 때 아직까지 그래도 여러분들 외국인들하고 기관들이 물련대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좀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외국인들 80만 주, 기관들 320만 주 들고 있는 지금의 상황 속에서 여러분들 만약에 좀 단기적인 바닥 구간 확인이 되었을 때 전고점 레벨 대까지는 시원하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요런 스마트 자금들 프로그램 매수세와 더불어서 외국인들 거기에 더해서 기관들 얘네가 아직 다 팔지 않았다 보니까 얘들도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 지금 물려 있는 거죠.
그래서 얘들도 여러분들 만약에 본전 탈출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전고점 레벨 때까지는 주가를 끌어올려야 된다라는 겁니다. 지금 오늘 제 포트폴리오 놓고 딱 보시면 여러분들 리밸런시 다 맞춰 놨거든요.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리밸런싱을 하기 위해서 다 한번 좀 갈아엎었다 이렇게 봐 주시면 돼요. 지금 현재 제가 2차전지 종목들 들고 있는 종목 에코프로 하나입니다. 이거 지금 7.4%대 4%대 수익 구간인데 얘는 일단은 하반 경직성이 그나마 좀 어느 정도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팔지 않았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거 같고 우리 포스크 홀딩스 3.73% 조정을 받고 있는 이때 다시 한번 바닥 구간 확인된다면 여러분들 턴 어라운드 타점 잡고 진입을 한번 좀 해 볼 거예요.
자 이때도 마찬가지로 우리 주주분들 타점들 일괄적으로 문자 발송 잡아 드릴 겁니다. 여러분들께서 뭐라고요? 채널 성장을 위해서 구독 버튼 요것만 한 번씩만 부탁드리고 영상을 보실 땐 잘 이해가 가시는데 실전이 항상 어려우신 분들 혹은요. 저는 생업이 너무 바빠서 차트 모니터링이 좀 어렵습니다. 하시는 주주분도 계시면요. 오늘부터 채널 구독자가 되어 주시고 0108936에 835입니다. 제거리 포스콜딩스 주주분인 걸 알 수가 있게끔만 포스코라고 딱색 글자만 적으셔서 가볍게 문자통 요청 남겨놔 주시면 우리 포스홀딩스 제가 다시 한번 매수 타점 잡고 진입할 때 매수 문자 넣어 드릴 거고요.
지금 타이밍 이런 장세 속에서 여러분들께서 꼭 캐치를 하셔야 되는게 있습니다. 지금은 좀 어떻게 보면 기법 장세보다는 신법 장세예요. 누가 누가 멘탈 관리를 잘하느냐라는 싸움인데 자 최근에 여러분들 정부에서 국민 성장 펀드를 출시를 했습니다. 이거 완판됐죠. 그래서 하반기 때까지도 추가적인 공급이 검토가 되고 있는 이때 자 아무래도 지금까지 코스피 증시는 연일 신고가릴리가 나오고 있는 이때 우리 코스닥 증시는 지금 아직까지 바닥권에서 박스권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괴리율이 너무나 벌어져 있어요. 근데 자 지금 여러분들 지방 선거가 예정이 되어 있죠.
그래서 지금 여당에선 다시 한번 지방 선거 압승을 하기 위해서 코스닥 증시를 부양시키겠다라는 거거든요. 우린 이걸 이용할 겁니다. 굉장히 다양한 기회들이 있을 거예요. 자, 때문에 우리 포스크 홀딩스 타점들뿐만 아니라 자, 지금 보시면요. 우리 구독자분들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 종목들 LG전자, 제주 반도체, 그리고 ICTK 일단요 세 종목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제조 반도체 같은 경우에 약 8% 대리긴 했는데 삼성전자하고 SK닉스 날아가고 있죠. 그래서 얘도 어느 정도 좀 낙수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다시 좀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은 안 팔았습니다. 아직 5일 평선 깨지 않았고요. 자, 그래서 191% 수익. ITK 19% LG전자 33% 수익률 나쁘지 않죠? 요거 여러분들 제가 자랑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저희 구독자분들 같이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우리 여러분들께서 채널 성장을 위해서 구독 버튼만 눌러 주신다면 요렇게만 일조만 해 주신다면 이렇게 다양한 기회의 종목들과 더불어서 우리 포스크 홀딩스 관련의 개별적인 타점들도 제가 분석과 모니터링 대신해 드리면서 다양한 타점들도 문자 발송 공유를 해 드릴 거니까 우리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하시네요?
맞습니다. 생업에 집중하고 계서 여러분들 아시겠죠? 차탑에 앉아서 전전긍하신다고 주가가 바뀔 건 없습니다. 생업까지 손에 놓으시기보다는 생업에 집중하라고 계시다가 제 문자가 띠링하고 왔을 때 그때 잠깐만 하시던 일 멈추시고 MTS 켜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매수를 한번 해 보시는 거고요. 매도 문자들을 쓸 땐 뒤도 보지 말고 팔고 나오시면 됩니다. 매수보다 매도가 더 중요해요. 자 때문에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이 망하시는 분들 포스코라고 딱 세 글자만 잡으셔서 010836에 8354입니다. 가볍게 문자 한통 남겨놔 주시고 제가 문자를 드릴 땐 앞에다가 종목명 적어 드리고 매수할 때 매수가 팔고 나올 땐 매도가 요런 식으로 알려 드릴 겁니다.
따라서 구독자가 돼 주셨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포스코라고 딱 세 글자만 적으셔서 가볍게 문자 통 요청 남겨놔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량주도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회 익 . 제 화면 상단에 나와 있는 저 개인 번호 . 오늘 저를 처음 보신 주조분들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여러분들 말은요. 누구나 화려하게 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거 결국엔 결과로서 증명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그래서 제가 그동안 저희 주주분들하고 우리 구독자님들하고 어떤 길을 걸어왔고 우리 주주분들한테 어떤 수익을 안겨 드렸는지 100마디 말보다 지난 기록들로 제가 직접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금 보고 계시는 건 제가 25년도 9월 23일 날 업로드를 드렸었던 우리 한미반도체 영상이고요. 답답하고 지루하지만 제가 확신하고 있는 이유는 이겁니다. 대폭등 나올 자리 꼭 확인하세요라고 여러분들 분명하게 제가 우리 한미 반도체 96,000원 때 영상 촬영을 해 드렸거든요. 자, 이때부터 지금까지 정말로 꾸준하게 영상들 촬영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당시에 제가 뭐라고 그랬는지 같이 한번 볼게요. ,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여러분들 한미 반도체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제가 9월 23일 날 이때 당시 영상을 찍어 드리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여러분들 정말 다들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차트가 고공행진을 해 왔죠.
자, 최고가 기준 33만 원까지도 터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휴림 로봇이라는 종목의 영상 뒤에요. 제가 25년도 10월 14일자 때 영상 업로드를 도움드렸는데 앞으로 주가름 전재산 걸고 감히 이어나겠습니다. 지금 구간 쓸어담아 두시면 큰 돈 벗실 겁니다라는 영상이 주저였거든요. 자, 이때도 제가 뭐라 그랬는지 한번 보여 드릴, 이렇게 이때 당시 휴린로봇 얼마였죠, 여러분들? 3,645원대. 이때도 영상 촬영드리면서 휴일로브 참기가 다분한 종목이니까 지금은 절대로 포기하는 구간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쓸어 담으세요라고 말씀을 드렸고 당시에 제가 영상 촬영을 드렸던 때가 바로 이때였죠, 여러분들.
10월 14일 때 3,645원일 때. 자, 그리고 나 차트가 어떻게 됐냐면 요렇게 여러분들 지금까지 정말로 가파르게 고공행진을 보여 주었던 그런 종목 중 한 종목입니다. 자, 여러분 무려 26,000원대까지도 폭등하는 모습이 나왔죠. 여덟 배 같습니다. 여덟 배. 자, 그리고 나서 마찬가지로 우리 에코프로도 같이 한번 보도록 할게요. 제가 25년도 10월 20일에 우리 에코프로 2차전지 역대급 포환기가 온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구간 미친 듯이 쓸어 담으세요. 황제의 귀한이다라는 영상 내용 주제로 영상에서 뭐라고 그랬냐면 요렇게 당시 영상 통해서도 분명하게 언급을 도드렸었고 자 그때 캔들이 바로요 캔들이거든요.
240일선 위쪽으로 올라왔고요. 자, 그다음부터 차트가 어떻게 되냐면 요렇게 지금까지 쭈쭉쭉 올라와 줌에 따라서 지금 단정으로 에코프로 최고가 기준 18만4,500원까지 터치가 나왔었죠, 여러분들 에코프로는 지금까지 2.5배 정도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한 종목만 더 볼까요? 바로 여러분들 우리 기술이라는 종목이거든요. 우리 기술도 마찬가지로 25년도 10월 29일자 때 제가 여러분들 절대 단 하나도 털리지 마세요. 최소한이 가격은 찍어야 끝이 납니다. 자, 요렇게 여러분들 당시 우리 기술 가격이 얼마였죠, 여러분들?
4,955원일 때 이때 영상 통해서 뭐라 그랬는지도 , 요렇게 여러분들 우리 5,000원도 하지 않았을 때 제가 뭐라 그랬어요? 쓸어담으시는 구간이다라고 분명하게 언급을 도움드렸고 우리 기술도 마찬가지로 제가 영상을 찍었었던 10월 29일자 캔들이 바로요 캔들이었습니다. 자, 이때 이후로 4일자의 조정은 받기는 했지만 다시 한번 여러분들 우리 원전 관련된 엄청난 수급량을 바탕으로 어떻게 됐냐면 빵빵 다시 한번 제가 당시 영상 통해서 언급을 드렸었던 7,700원 라인대 위쪽에서 새로운 시세를 형성을 시켜 주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여러분들 엄청나게 가파르게 올라왔던 종목 중 한 종목이죠.
고점고 봤을 때 18,650원 터치가 나왔기 때문에 우리 기술도 마찬가지로 한 3.5배 정도 올랐다라고 여러분들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듯이 영상만 보시더라도 우리 여러분들 정말로 수익 보시는데 큰 문제 없게끔 확실한 종목들만 분석 영상 업로드 드리고 있으니까 미리미리 채널의 구독 버튼, 영상의 좋아요 버튼 한 번씩만 꼭 눌러 주신 다음에 저는 실시간 대응까지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희망하시는 분들 계시면 어차피 무료로서 제가 저희 구독자분들은 도움드리고 있거든요. 따라서 제가 구독자인 걸 알아볼 수 있게끔만 간단하게 구독이라고 딱 두 글자만 적으셔서 화면 상단 나와 있는 저 개인 번호 0108236에 8354번으로 간단하게 문자 한통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실 때 미리미리 남겨놔 주시면요.
제고로 여러분들께선 실시간적인 대응도 가능해 가시게끔 매수면 매수, 매도면 매도 이런 것들 그때그때 알려 드릴게요. 간혹 가시다가 왜 이렇게 그냥 도와주세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 종종 계시는데 저의 목표는 여러분들 딱 한 가지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면서 트레이드로서, 유튜브 내에서 명성을 얻어가기 위해서 우리 여러분들한테 무료로서 도움드리고 있는 거니까 저는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구독이라고 딱 두 글자만 적으셔서 간단하게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간혹 가다가 뭐 학작은 마련했습니다.
아니면 반대로 우리 자식들 학비 이제다 메꿨습니다. 혹은 뭐 차 바꿨습니다. 아니면 뭐 집 쌌습니다. 등등등 굉장히 다양한 문자들 받고 있는데 참 많이 보람이 차는 거 같아요. 자, 따라서 우리 주주분들께서도요. 미리미리 채널에 구독자가 되어 주신 다음에 실시간 대응도 같이 한번 해 보고 싶다. 구독이라고 다 두 글자만 적으셔서 제가 구독자인 걸 알아볼 수 있게끔만 간단하게 문자 한 토시만 남겨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우리 구독자님들 대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다 보니까 아직까지 구독자가 아니시라면 구독 꼭 눌러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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