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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말을 안 듣고 있는 상황이긴 하겠습니다만 중동을 건드려 놓으니까 실질적으로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근데 중동을 건들어 놓다라는 것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란요 문제들인데 팔레스타인은 지금 이제 뭐 거의 규멸된 상태이다 보니까 그런 문젠인데 지금 그건 이제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복잡성을 뛰고 있고 이게 이제 민족 문제로 건드려지면 이것도 더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상황 다시 중동 전쟁이 시작되는 거죠. 지금 우리가 중동 전쟁이라고 부르지만 실질적으로 중동 내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문젠인데 이게 중동 문제로 번지게 되면 사우디가 참전을 해 버리게 되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안녕하세요. 유튜브 차영주TV 운용자겸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어, 최근에 주식 시장 여전히 전쟁이라는 상수에 따른 변동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것들이 각 섹터별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오늘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임시 휴전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이 미지근한데 현재 증시의 전쟁 리스크는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보시나요? 어느 정도 전쟁도 시간이 좀 지나니까 과거와는 좀 다른 양상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지난 주말에 미국과 이란의 이제 협상이 파키스탄에서 결렬된 이후에 증시의 변동성이 굉장히 클 걸로 봤습니다.
하지만 뭐 월요일 날 열린 국내 증시 같은 경우 그렇게 변동성이 크지 않았었던 그런 상황이고요. 어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에 돌입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증시가 다시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우리가 좀 놓고 볼 때는 현재 지금 전쟁 리스크보다 실적에 대한 것으로 어 투자자들의 시선이 옮겨가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이 뭐 영원히 길어질 수 없겠죠. 미국도 이란의 지상군을 투입한다라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고 어 미국이야 어차피 선거를 앞두고 어 전제를 끌어간다라는게 좀 쉽지 않은 거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한다라는 것은 선거에 지겠다라는 거니까 출구 전략을 모색하겠죠.
이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어려운 걸 안 상태에서 물건 늘어지기보다는이란 경제도 지금 만만치 않은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란과 미국 지금 상태에서 저는 서로 명분을 세워 주는 것이 필요한 그런 상황으로 변모했다라고 보여집니다. 미국은 이란의 핵을 제거한다라는 명분을 얻어야 되는 거고요.이란 입장에서는 핵을 제거해 준다 하더라도 호르무제업 통행세를 받으면 나름대로 서로 명분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방식으로 공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어, 이런 시나리오를 저도 그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투자분들이 삼성전자가 굉장히 호실적을 발표했고 그리고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할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어 투심이 회복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전쟁 리스크가 아직 시장에 있어서는 상수입니다. 그리고 변수입니다. 하지만 전쟁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던 블랙홀이었던 지난주와는 다른 양상으로 현재 증시가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휴전 이후에도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지 않고 있는데요. 앞으로 외국인 수급이 돌아올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글쎄요. 뭐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는 뭐 예측 불어의 상황이죠. 하지만 몇 가지 시나리오를 좀 써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월 들어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사드리기 시작했다라는 점입니다. 그동안 외국인들 같은 경우 반도체를 상당히 많이 덜어냈었죠.
그 덜어냈다라는 것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느 정도 뭐 물량 조절 이런 거죠. 비중 조절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국모를 10% 갖고 있는 상태에서 반도체를 5% 갖고 있었던 상태 반도체가 급등하다 보니까 그 비중이 7% 8% 올라가다 보니까 덜어낸 거죠. 어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가 굉장히 큰 호실적을 발표하고 나니까 삼성전자 중심으로 외군들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예요. 여기에 또 건설이라든지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외군들이 사고 있는 섹터들입니다. 최근에는 제약 바이오까지 외군들이 이제 들어오고 있는 거죠.
전반적으로 큰 숫자가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반도체를 아직까지 비중 조절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외군들이 사는 것이 눈에 띄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외국인들은 소리 소문 없이 주식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여기에 이제 환율이 100원에서 1400원 대까지 어 내려오게 된다라면 충분히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국내 주식을 살 만한 요소가 되는 겁니다. 따라서 전쟁이 끝나고 나서 환율이 좀 내려오게 된다라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국내 유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또 한 가지 변수는 스페이스엑 상장을 얘기 안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6월 달에 상장 예정인데 그게 1.2조 달러거든요. 그것만 하더라도 미국 내 시총 8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것을 받기 위해서 많은 자금이 잠시 현금으로 머물러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어느 정도 감안해야 될 거 같아요. 어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하고 두 번째는 어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에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흥국으로 묶여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어 자금들이 또 중국으로 또 가는 것들도 있거든요. 아무튼 이런 것들이 직금의 현상이고요. 향후에는 이런 것들이 대폭 개선되면서 국내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을 기대해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유가가 90달러 위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고 있는데요. 유가가 당분간 고착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나요? 그걸 대비해야 될 거 같아요. 정부도 이제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하는 거 같고이 기름이라는게 전쟁이 끝났다고 해서 바로 뭐 국내로 도입되는 어 물리적인 시간 그다음에 지금 이제 정의 시설 같은 경우 재가동해야 되는 시간 이런 것들은 감안하게 되면 올라갈 때는 급격히 올라갔지만 많은 전문가분들이 내려올 때는 서서히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제 90달러에서 80달러 70달러까지 내려올 때까지는 상장 부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러한 점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빨리 종결해야 되는 그런 압박을 받고 있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시장이 트럼프를 압박하는 거죠. 뭐 어찌 됐든 우리 입장에서 보면 육가는 서서히 내려올 걸로 보는데 글쎄요. 뭐 전쟁전으로 돌아갔으면 참 다행이겠습니다만 전쟁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여부도 지켜봐야 되는 겁니다. 80달러 70달러에서 상당 부분 머물 가능성도 현재로서 배제할 수 없죠. 어, 유가가 이렇게 된다라면 뭐 우리가 당장 휘발류를 넣는데 있어서 부담이 되는 것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걸 떠나서 기업들의 주요 원자재인 유가가 어, 이렇게 올라가면 영업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매출 원가가 올라가게 된다라는 것은 기업의 수익성 악화에 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관찰하게 되면 빨리 내려와야지 천천히 내려오면 기업의 영업 수지에 악화되는 면이 길어질 수 있겠다라고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향후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이번에 아마 휴전하고 휴전이 되든지 중정이 되든지 이걸로 일단 일대락 될 거 같아요. 중동이라는 것이 호락호락하지 않는 상태고 물론 이제 이스라엘에 대한 변수도 있는 거죠. 이스라엘이 말을 안 듣고 있는 상황이긴 하겠습니다만 중동을 건드려 놓으니까 실질적으로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근데 중동을 건드려 놓다라는 것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란요 문제들인데 팔레스타인은 지금 이제 뭐 거의 괴멸된 상태이다 보니까 그런 문제인데 지금 그건 이제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좀 복잡성을 띄고 있고 이게 이제 민족 문제로 건드려지면 이것도 더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상황 다시 중동 전쟁이 시작되는 거죠. 지금 우리가 중동 전쟁이라고 부르지만 실질적으로 중동 내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문젠인데 이게 중독 문제로 번지게 되면 사우디가 참전을 해 버리게 되면 골체 아픈 거죠. 이라크도 참전해 버리고 그럼 시합파와, 순위파 뭐 이런 것까지 나오면서 골치 아파지기 때문에 그런 벌집을 건드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과거처럼 그런 민족성이 상당히 많이 희석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걸로 교훈을 얻었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중독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단기간 내 전고점 회복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오늘 돌파했어요. 이제 돌파를 일시적으로 하느냐 이제 안창 여부가 이제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뭐 위로 뚫고 올라가는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6천에 안착하는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이제 7천을 간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 저는 뭐 그럴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우리가 이제 지수가 올라가는 거하고 내 종목이 올라가는 것은 조금 다를 수 있다라는 거죠. 그게 바로 딜레머입니다. 그게 이제 우리 증시를 K자형 증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K자형 증시다라고 얘기하는 뭐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반도체 관련해서 영업 이익은 이제 급증하고 있는 상태죠. 그리고 이제 일부 방산이라든지 전력 인프라가 이제 급증하고 있지만 그 밑에 따는 뭐 네카워라든지 아직까지는 2차전지 그리고 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영업 이익이 그렇게 늘어나고 있지 않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종합적으로 보게 된다라면 지수는 올라갈 거 같아요.
지수는 전고점을 높아서 7, 정도까지도 충분히 저는 열려 있다라고 보는데 어 여기서 어떤 종목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바뀔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요. 단순 수치를 넘어 실적이라고 보시나요? 어 이제 반도체가 슈퍼사이클에서 돌아섰다라고 볼 수 있겠죠. 과거에는 일반 사이클이었습니다. 3, 4년 주기로 일반 사이클이 움직였었던 반도체였는데 이제는 그러한 모습들이 이제 슈퍼 사이클로 변모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 이제 AI 모멘텀이 여전히 살아 있다라는 것이고요.
좀 분산에서 보면 뭐 이렇게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죠. 이제 AI 거품론은 당분간 시장에 있어서 크게 작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다음 주부터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실적도 나오기 때문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실적까지 잘 나오게 된다라면 AI 거품론은 조금 소멸되게 있죠. 물론 언젠가는 거품이 올 겁니다. 거품이 안 온다라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거품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좀 시간이 걸릴 것이고요. 두 번째는 지금 여전히 그 우리 이제 AI와 관련된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여기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장 큰 수세를 보고 있는 기업 TSMC까지 마찬가지.
뭐 여러 기업들 다 마찬가지지만 AI와 관련된 다양한 어떤 뭐 모멘텀 이런 것들이 주식 시장에서 움직일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광통신도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여러 가지 이제 기판에 대한 부분들도 움직이게 될 것이고 어 여러 가지 전력 인프라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관련 밸류체인 단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 개선 흐름이 확인된 상황인데요. 앞으로 주가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이게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굉장히 듣고 싶어 하시는 말씀일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국내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를 30만 원 넘게 제시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아직 22만 원을 돌파하지 못한 상황이다 보니까 도대체 목표 주가를 높여 놓고 삼성자가 언제 갑니까라는 그런 어떤 궁금증 이런 것들이 있으실 걸로 보여지죠. 저 또한 궁금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7, 8만 원에서 삼성전자가 20만 원까지는 굉장히 빠르게 왔죠. 어 그런데 23만 원에서부터 18만 원 조정을 받은 이후에 다시 올라가는 건데 이때부터 속도가 조금 더딜 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간다라고 봅니다. 최소한 20만 원대 후반까지는 1차 목표가를 제시해 드릴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태고요. 어 삼성전자가 가파르게 올라온만큼 또 가파르게 간다라기보다는 서서히 삼성전자가 저는 올 연말까지라도 가주면 굉장히 뭐 다행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차피 실적은 분기마다 나오는 거니까 우리가 이제 1분기 실적, 확정 실적 나와야 되고 총네 번 남은 거 아니겠습니까?네 번 실적 확인하면서 50% 이상 수익 나온다라는 것은 어마무시한 수익률입니다. 따라서 지금 투자자분들께서는 조금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가를 바라보시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 현 구간이 추가 매수를 고려해 볼 수 있는 자리인지 아니면 관망이 더 나은 시점인지 어떻게 보시나요? 많은 위대한 투자자분들이 이제 불탁이라는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우리가 이제 그 계속해서 올라올 때마다 주식을 사는 거거든요.
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타기를 권유한 투자자는 없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다 불타기 하는 거죠. 자, 우리가 20만 원 뭐 밑에서 사신 분들도 있을 거고요. 뭐 18만 원에 샀다라고 칩시다. 그 밑에 사신 분들은 더 좋을 거고요. 18만 원에 사고, 20만 원에 사고, 22만 원에 사고, 25만 원에 사고, 26만 원에 사서 결국 30만 원에 팔면 수익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꼭 싸게 살려고 하고 밑에서 살려고 하고 밑에서 못 싼 걸 억울해 하고 그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주식은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지나고 나야 그때가 바닥이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제이 데일리 경제T 처음 출연했을 때 18만 원대 매수를 어 권고해 드렸는데 그건 지난 얘기죠. 자 내가 얘기했죠. 맞췄습니다. 해제발자 소용 없습니다. 그건 과거일이고요. 저도 이제 어떻게 보면 운이 좀 좋았던 부분들이죠. 그렇게 인정하면 편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 21만 원, 22만 원 저는 충분히 아직도 주식을 사야 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주식은 편안하게 사시고 만 원을 먹든, 5만 원을 먹든다는데 만족하십시오. 꼭 5만 원을 못 먹었다라고 자책을 하게 되면 다음 주식도 망가지게 되고 주식이 불편해집니다.
주식은 평생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편하게 하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투자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일 것 같은데요.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인데도 주가가 많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지금 자리에서도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인지 아니면 단기적으로는 부담 구간이라고 보시는지요. 저는 삼성전자가 20한 6, 7만 원, 하이닉스가 한 150만 원. 그 이전까지 부담된다로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 삼성전여자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한 30만 원, 하인스 기준으로 한 1670만 원 목표가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보다 좀 밑에 가격이면 부담스럽지 않아요.
여전히 하이닉스도 지금 매수 구간이 있는 거죠. 제가 하인스 같은 경우도 100만 원 이하에서는 적극 매수를 말씀을 좀 드렸고 지금 이제 110만 원 대까지 있는데 아직도 부담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150만 원 간다라고 보면 150만 원 입장에서 보면 아 그때 110만 원에 살 걸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겠죠. 그 물론 주식이란게 언제 어떻게 꺾어질지도 모릅니다. 정말 어 미국이 뭐 이상한 일을 벌려서 주가가 폭락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래도 삼성현자 하이니스를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주가는 기업의 이익에 따라간다라는 믿음입니다.
주가가 기업의 이익을 따라가지 않는다라면 그거는 뭐 우리가 주식할 수 하는 근거이 사라지게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따라서 주식이 결국은 지금 당장은 기업의 이익을 어 올바로 표현 못 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표현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어 저는 지금도 매수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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