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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 법비C 사상 최고로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주가는 많이 오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조하다. 법비지수도 의미가 없지 않느냐. 예. 이런 그 진단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법비 지수는 뭐냐면은 주시장 시가 총액을 명목 GDP로 나눈 겁니다. 법비 지수가 보면요. 올 2분기 330%입니다. 그래서 미국 주가의 거품이 역사적으로 가장 크게 발생했] 최근에 미국 주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가고 있습니다. 예. 그러나 제가 보기는 가대 평가 영역에 들어선 거 같습니다. 예. 조만간 거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에 다른 자산가 더불어 미국 경제의 현황을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그 자산 가격 하면은 크게 채권에 주식 주택이 세 가지라고 나눌 수가 있죠. 예. 그런데 채권 시장에서는 거품이 발생했다가 붕괴됐습니다. 예.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미연준이 금리 거의 0%까지 내리고요. 양관을 통해서 엄청난 돈을 풀었습니다. 예. 그래서 마샬케 마샬케는 M2를 명목 GDP로 나눈 겁니다.이 급증해 버렸어요. 돈이 많아지니까 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한 때 0.5%까지 떨어졌습니다. 예. 채권 시장에 엄청난 거품이 발생한 거죠. 근데 이렇게 돈을 많이 풀었더니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연준이 금리를 5.5%까지 올리고요. 양적 축소를 당행하면서 돈을 줄인 겁니다. 예. 그래서 금리가 다시 급등을 했었죠. 최근에 저 미국 국제 수익률이 4%를 약간 웃떨고 있는데요. 예. 그러나 장기적으로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4% 정도 됩니다.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은 10년 국채 수익률이 명목 GDP 성장률 좀 낮습니다. 그래서 4% 이상에서는 미국 채권 가격은 좀 저평가됐다. 앞으로 미 10년 국제 수익률은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의 시장인데요. 버핏 지수라고 그러죠. 예.
최근에 저 버핏이 사상 최고로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주가는 많이 오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저주하다 이런 평가가 나오면서요. 예. 법비지에서도 의미가 없지 않느냐. 예. 이런 그 진단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장기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예. 법비 지수는 뭐냐면은 죄시장 시가 총액을 명목 GDP로 나눈 겁니다. 예. 버핏이 2001년에 주식 시장을 평가할 때 가장 좋은 지표다 이렇게 이야기했었습니다. 예. 그런데 법 지수가 보면요. 올 2분기 330%입니다. 역사상 최고치예요. 물론 여기서 그 시가 총액을 뭐 SP 500으로 하느냐 뭐 나스닥으로 하느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만은 예 저는 미국 주식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2분기 보면은 330%고요. 예. 2000년에서 2024년까지 평균이 197%입니다. 2000년 그 IT 거품이 발생했을 때도 210%예요. 예. 그것보다 훨씬 더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주가의 거품이 역사적으로 가장 크게 발생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어떤 분은 그 유동성이 많아서 괜찮지 않느냐 그런 주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 총액을 M2 대표 통화 지표죠. 이거로 나눈 게요. 오늘 2분기 보니까 456% 정도 됩니다. 2000년 1분기에 443% 이때 엄청난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됐는데요. 그때보다도 더 높다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유동성에 비해서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저는 우리나라나 미국 주가 장기적으로는 명목 지DP 가지고 적정 주가를 추정하는데요. 올해에 미의회 예산국이 명목 성장률 한 4.5%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랬을 때 SMP 500을 평가해 보면요. 7월 말 현재 한 22% 가대 평가됐습니다. 예. 그리고 2026년, 2027년, 28년 외상국에서 전망한 GDP 가지고 예상하면은요. 2028년 가야지 주가가 현재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거로 보면은 미국 주가가 한 3, 4년 거를 미리서 앞당겨서 올랐다.
예. 그만큼 많이 올라버렸다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주택 가격도 상당히 그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2008년 미국에서 금융얘기가 왔었죠. 어 그때 무슨 일이 발생했냐면요. 2000년에서 2006년까지 미국 집값이 두 배가 오릅니다. 이렇게 집값이 오르니까 미국 가기가 돈 빌려져 줄 쌌고요. 그다음에 금융회사 집을 담보로 빌려 준 돈 가지고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어서 팔았는데요. 2007년 하반기 집값이 떨어지니까 미국 가의 금융회사 부실해지면서 위기가 왔었죠. 그런데 그때보다도 집값이 물가에 비해서 소득에 비해서 더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실질 가격이 먼저 조정을 보이고 있고요. 명목 가격도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 주택 시장이 거품이 발생했다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미국 주택 매매도 많이 그 둔화되고 있어요. 신규 주택 매매. 예. 특히 그 기존 주택 매매 보면은 2008년 2009년 금융 수준까지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주택 매매가 이렇게 둔화된 거는요. 모기 금리가 높기 때문입니다. 예.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모기지 금리를 활용해 가지고 집을 사 놨는데 지금 금리가 그때보다 훨씬 더 높거든요. 집을 팔 수가 없다는 거 팔려면은 다시 뭐 더 큰 집으로 이사는지 좋은 집으로 이사하려고 그러더라도 예 그때보다 훨씬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에 락인 이펙트라고 그러는데요. 즉 공급이 줄어들었습니다. 예.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은 별로 안 올라 가지고 실질 소득이 중간에는 거의 정체거든요. 그러니까 집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수요가 축됐다 보니까 거래가 많이 이렇게 이축됐었죠.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거래가 이쪽되고 직감마저 떨어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미국의 자산 가격 보면요. 채권 시장은 거품이 다 붕괴됐다. 채권은 사셔도 된다. 물론 늘 말씀드립니다만 한율을 고려하셔야 됩니다. 주식시장하고 부동산 시장에는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생해 가지고 앞으로 꺼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평가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미국 경제가 앞으로도 계속 좋으면은이 거품이 취속될 수가 있겠죠. 예. 그러나 미국 경제 성장률 소비 중심으로 우선 둔화되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미국 경제가 2.9 2.8% 높은 성장을 했어요. 미국 잠재 성장률 2% 정도 추동됩니다. 능력 이상으로 성장했다는 것이죠. 그러나 불법 컨센서스를 보니까 올해 1.5, 내년 1.6 저는 이것보다 조금 더 낮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만은 주로 그 섭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경제 성장률이 이제 능력 이하로에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컨센서스를 보면은 올해 내년까지 연준이 금리를 계속 내리고 그다음에 10년 국제 수익률로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9%예요. 그런데 제가 지난 5월 미국 일부 지역만 뭐 방문해 가지고 전체를 말씀드리는 건 그렇습니다만은에 데이터로 보면은에 미국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에 그 이유는에 그동안 지출에 비해서 소득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고요. 가게 저축률이 가급 평균보다 낮습니다. 그리고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중간 가구의 실질 소득 거의 정체죠. 예. 그래서 소비가 지금 사이클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제가이 그림에서 미국이가 소비 사이클, GDP 사이클을 그린 건데요.이 그림의 의미는 뭐냐면은 0 이상에 있으면은 미국 소비나 GDP가 추세 이상으로 성장한다는 거고요.
0 밑으로 떨어지면은 추세 밑으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예. 그러나 소비 GDP가 같이 올 1분기부터 추세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 소비가 이측되면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많이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현재까지 고용은 참 좋습니다. 미국 고용은 정말 정말 탄력적이에요. 2010년 코로나가 원니까요. 소비가 이축되고 경기가 극하게 둔화되니까 미국 기업들이 두 달 사이에 2,187만 명 일자리를 줄여 버리죠. 예. 그리고 그 경기가 회복되니까 2,912만 명 일자리를 늘렸습니다. 예. 그러나 문제는 5월 이후 고용이 많이 거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지난 그 5월, 6월에 고용이 많이 거 떨어졌는데요. 예. 실제로 당초 발표했던 것보다 5월 6월 25만8,명이나 고용이 줄였죠. 예. 미국 통계에 상당히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통계 국장을 대통령이 그 해고하기까지도 했죠. 통계가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은 사실 미연준이 고용을 볼 때이 지표를 보고 있습니다. 고용이 많이 둔화되고 있다는 거죠. 예. 그리고 앞서 미국 고용이 탄력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소비가 줄어들면은 기업 매출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고용이 더 감소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고용 여러 가지 관련 지표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예. 고용률이라는 것은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일하는 사람 비중인데요. 예. 최근에 꾸준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실업 주관이라고 그러는데요. 이거는 미국 사람들이 한번 직장을 잃었을 때 다시 새 직장을 찾는 기간입니다. 예. 그런데 이게 최근에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일자리도 축소되고 있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용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 예. 특히 미국에 그 12개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올라가면요.
과거 외없이 경기 침체가 썼습니다. 오늘 시기에 따라 시차는 달랐었죠. 예. 그런데 12월 이동 평균 실험률이 2023년 6월 3.56%였습니다. 올 7월 보니까 4.15% 올라갔고요. 이게 꾸준히 올라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에 미국 실험률도 올라가고 소비 둔화되고 미국 경제 성장률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 문제는 물가인데요. 예 물가 연준고 목표치가 2% 정도 되는 거죠. 예. 미연준이에 관심을 갖는 물가가 PC 물가예요. 이게 2%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하반기 이후에도 그 2%를 좀 넘어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 연준회거 통화정책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텐데요. 근데 연준회거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최대 고용입니다. 물가는 목표치보다 약간 높습니다. 그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고용이 많이 증가세가 둔화되고 오히려 앞으로 감소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고용계를 보면서 제일 놀란 사람이 아마 파울 연준 의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울 연준 의장한테 계속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하고 있죠. 최근에 뭐 배센트 재무장관까지 뭐 9월 FMC에서 금리를 0.5% 5% 포인트 인하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9월, 10월, 12월 앞으로 세 번 FMC가 올해 남아 있습니다만은 세 차례 다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연방 기금 금리는 하락한다. 이렇게에 전제를 했을 때 이게 미국 국채 수익률 달러 인덱스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걸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에 10년 국채 수익률이 일반적으로 뭐 단기 금리인이 규정 금리보다 높아야 되죠. 예. 그런데 지금 좀 낮습니다. 아마 10년 국제 수익률도 4%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처는 3.7% 안파까지는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에 미국 채권 가격은 오를 수 있으니까 채권을 사셔도 예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이 그 기준 금리를 내리면은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다는 겁니다. 예. 미국의 연방 기금 금리 이게 기준 금리인데 이거하고 달러 인덱스하고 상관 기술을 구해 보면은 0.4입니다. 사이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기준 금리가 내렸을 때 하락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미국 채권 사셔도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소극적이다. 이거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채권에서는 시세 차익을 유릴 수가 있지만은 한 차선을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저는 채권에서 시세 차액이 좀 더 크리라고 보고 있어요. 예. 그래서 일부는 채권 사셔도 될 거 같습니다만은 뭐 적극적으로 비중을 많이 늘리는 거는 바람직스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예. 그다음에 연방 기근 금리하고 SM인데요. 예. 사실 미국 주가가 지금 고용 둔화되고 있고 소비 둔화되고 있고 그다음에 기업 이익 증가율도 2분기 SMP 500 기준으로 보면 1분기보다 좀 낮아지고 있어요. 아 3분기에는 전망치들 보니까 더 낮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주가가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9월 기준 금리 인하를 지금 많이 반영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반 기근 금리하고 SMP 500 상관 기술을 보면요. 뭐 2000년 이후는 0.2이고 2고 2008년 이후로는 0.7로 7로 굉장히 높습니다. 연방 기금 금리가 떨어졌을 때 오히려 SP 500도 떨어졌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앞서 제가 미국 주가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뭐 법비 지수나 GDP 그다음에 M2에 비해서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발생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에 저는 금리를 인하하면은 오히려 금리보다는 경기를 우려하면서 주가가 조정을 버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 주가가 제상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예. 그렇지만 여기서 미국 주식을 계속 사는 것보다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조정 때까지 기다려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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