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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해서 밀리던 우리 증시가 오늘 오랜만에 반등에 나섰습니다. 아 우선은 살짝이지만 그래도 되돌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는 0.4% 정도 올라가면서 245선택했어요.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대해서 투자 아이디어 얻어 보면 좋을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 볼게요 오늘 알파 경제 김종유 의사님 함께할게요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맵 통해서 섹터별 흐름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오르는 종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선 섹터로 봤을 때 반도체 쪽 그리고 2차전지 철강 쪽도 강하고요 운송 쪽도 괜찮아 보이고 어 기계나 항공 여행 우주 항공도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SK 하이닉스가 1% 이상 올라가고 있는데 잠시 후에 특징주로 확인해 보겠고 2차전지 관련주들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2% 가까이 올라가고 포스코 퓨처 엠도 마찬가지로 2% 가까이 포스크 홀딩스도 3% 정도 그리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 소비 유통 쪽도 괜찮아 보이고요 오늘 개장 특징주 이야기 나눠 보면서 더 얘기 나눠 볼게요 먼저 지금 지수가 좀 밀리는 구간에서 오히려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에 고위험군에 좀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레버리지 쪽에이 순 매수를 오래 들어서만 벌써 6,300억 원 그러니깐 투자금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라는 기사를 찾아볼 수가 있었는데요.
인버스와 레버리지 간의 거래대금이 팽팽한 사이에서 우리가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가면 좋을까요네 뭐 그만큼 증시가 우리 증시가 글로벌 증시에 비해서 뭐 빠른 속도로 빠지고 있으니까 아 이건 우리 시장의 어떤 개별적인 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면 뭐 다소 과도한 하락이라고 믿고 계신 것 같고 그다음에 최근에 에 이제 그 개별 종목 특히 급등하는 개별 테마주들의 어 전체적인 거래대금도 크게 늘면서 이쪽에서 투가 같이 늘어나고 있는 양상까지 고려해 본다면 어 굉장히 공격적인 전략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증시의 변곡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뭐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같은 시총 상의 종목의 거래대금 상의 종목도 항상 올라오지만 그럴 때 항상 레버리지 인버스 코덱스 20000 이런 etf의 거래대금이 같이 급등합니다.
어 현재 그런 현상이 일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 정도는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문제는이 레버리지 아고 하는 것은 일종의 파생 상품이 끼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폭 다 두 배로 나타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수가 만족할 만한 상승률이 나오지 않으면 방향이 맞아도 수익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 정말로 지수 반등의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오히려 주도주를 노리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인 전략이 아닌가라고 라고 판단하고 있고 뭐 레버리지의 전체적인 추위가 일종의 옵션과 연동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변동성이 커지지 않으면 즉 V 자의 반등이 없으면 어 방향이 맞아도 내가 생각한만큼 이익이 나오지 않는다라는 것도 분명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아직까지 거래대금의 수준이 아 정말로 변곡점에 정점을 찍었다고 할 정도로 인버스 레버리지에 발생하고 있지 않은만큼 지금은 변곡점 어 부근에 다가왔을 뿐이지 지금이 변곡점이다 얘기하기 어렵고요 또한 레버리지는 방향이 맞는다고 해도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지 않으면 예상한 만큼의 수익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단순하게 레버리지 쪽으로 투자하시는 것보다는 반등의 주도주가 누가 될 것인가를 선택하시는게 저는 좀 더 좋은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네 이게 변곡점을 확인했다고 보기보다는 변곡점 부근에 왔다라는 설명을 또 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레버리지나 이런 쪽 사실 변동성 보면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이런 쪽보다는 좀 더 안전하게 주도주가 될 수 있는 쪽을 보자 얘기해 주셨어요. 그러면 그동안 붙임을 겪고 있었던 시장이 오랜만에 반등이 나오니까 그동안 좀 못 갔던 주가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시장 전략도 궁금하거든요네 지금은 아까 뭐 예민 생 께서도 말씀해 주셨다 피 확률적으로 보면 PV 0.9배 아래에서는 어 대형주 지소와 연관되 있는 대형주를 샀을 때 어 이길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집니다. 물론 어 언급해 주셨던 대로 당장 상승하는 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확률적으로 그렇다 얘기죠.
그러면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어 대형주 또 실적의 턴어라운드를 예상하고 있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해서 적과 매수를 가는 전략이 맞고요 반대로 개별 테마주 특히 어 연초의 수익률이 굉장히 많이 난 개별 테마주는 더 사시면 안 됩니다. 아 조금 전에 언급드렸던 것처럼 비트도 늘고 있잖아요. 그럼 비트가 오히려 빛으로 날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개별주 수익이 난 개별주의 비중을 줄이면서 어 오히려 살만한 대형주 실적이 좋아지는 대형주가 있는지를 살펴보시는게 저는 더 좋은 전략이 될 거 같고요 그 축에 있어서 조금 더 안전판을 찾으려면 최근에 연기금 매수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연기금이 뭘 사고 있는지를 한번 찾아보시는게 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어 최근에 많이 올랐던이 개별 테마주들은 비중을 좀 줄여보고 우리가 이제 잘 갈 수 있는 실적 개선 있는 대형주들의 보자 했는데 그러면이 종목이 그 종목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SK 하이닉스 있니다. 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뭐 위기 설도 있었고 매각설도 있었는데 일단은 지금 올해는 확실히 실적에서 뚜렷하게 뭔가를 보여 줄 것이다이 업종내에서 탑픽으로 제시하는 증권사들 보고서도 찾아볼 수 있었고요 오늘 또 기사 보니까 시티 글로벌 마켓 증권에서는 23만 원까지 목표 주가 잡았단 말이에요.
이거 좀 어느 정도로 우리가 보면서 대응하면 괜찮을까요네 뭐 목표가는 목표가의 뿐이고요 그다음에 다만 실적 해선 속도가 지금 삼성전자는 좀 실망스러웠는데 어 월말을 발표될 하이닉스의 실적은 좀 더 좋을 거라고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실적이 눈높이를 또 채우지 못할 경우에 변동성도 고려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카이닉스 저는 보하고 계신 분들은 뭐 적극적으로 보유할 필요가 있지만 아 급등하는 구간에서 혹은 뭐 상승하는 구간에서 쫓아 가시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눌리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선택이 좀 더 좋지 않느냐 확률이 더 많다라는 거죠.
왜냐면 비메모리 쪽에서 어쨌든 갤럭시 s24 2플러스 엑시노스가 제공이 되고 있고 그러면 비메모리 실적도 일정 부분 돌아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어 그다음에 삼성전자의 엑시노스가 뭐 괜찮다는 평가를 받으면 다른 쪽으로도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의 실적이 없었던 비메모리의 실적은 좋아지면서 메모리 쪽에서는 아마도 어 상반기 말 하반기부터는 hbm 쪽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좀 긴 관점에서 봤을 때는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선택이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연기금의 최근 선택도 삼성전자 쪽으로 좀 기울어지고 있는 것으로 봤을 때 닉스가 나쁜 것이 아니라 닉스도르프 봤을 때는 저는 훨씬 좋아 보인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에닉스는 보유하시고 추가적인 조정이 나왔을 때 분할 매수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가격에서는 삼성전자의 매력도가 조금 더 높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SK 하이닉스는 보유자의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눌렸을 때 담아보는 거 괜찮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아무래도 연기금들이 이제 지금 사고 있는 현황 주목해 보자 말씀해 주셨는데 삼성전자가 가격적인 매력이 있다라는 부분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잠금해제 종목들 확인해 볼 텐데요 첫 번째는 에코프로 BM 보겠습니다. 오늘 6% 정도 올라가면서 30만 원 선에 거의 지금 위치해 있어요. 소한과 대한의 사이다라 하는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볼게요 올해 최대로 이제 해결해야 되는 과제가 있다고요네 일단 지금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저는 뭐 근본적으로 지금 뭐 소재 가격들을 많이 얘기하지만 소재 가격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전기차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다 보고 있습니다.
자 준비 대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 글로벌 전기차의 전체적인 추위 아이 그림이 좀 바뀐 거 같네요. 아 이게 금 미국일 텐데 아마 전체적으로 지금 글로벌 전기차는 계속 성장을 빠른 속도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림 먼저 한번 보여 주실까요. 자 다음 그림 보시면 전체적으로 금 성장을 하고 있죠. 2023년 에도 일단 기본적으로 대수가 더 늘어나면서 성장을 빠른 속도로 하고 있는데 지금 이걸 견인하고 있는 건 미국 유럽이 아니라 중국입니다. 여전히 중국에서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에 그림으로 돌아가죠. 아 이게 이제 미국이라고 봐야 될 텐데 그림이 좀 바뀌었네요.
미국이 지금 하반기부터 꺾이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우리는 지금 뭐 중국 적으로는 당연히 못 나가고 있는 거고 신규 시장도 동남아나 러시아는 중국에 뺏기고 있고 그래서 미국과 유럽에서 계속 잘 팔아야 되는데 유럽도 정체 미국도 정체를 보이고 있단 말이죠. 물론 레벨이야 작년 재작년보다 높아졌죠. 그러면 과연 올해는 처음 스타트를 어디서 찍을 건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지금 2021년부터 22년 23년까지 굉장히 속 빠른 속도로 레벨을 높였는데이 높힌 레벨의 전체적인 흐름을 2024년도 처음부터 찍어 줄 수 있느냐가 제가 보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국내가 가정 어떻게 보면 전기차 부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굉장히 조금 어 이상하게도 어 어이 보조금과 관련된 결정이 2월 달이나 돼야 나옵니다.
그러니까 1월 달까지는 판매가 또 없을 거라는 거죠. 그래서 2월 달에 보조금 정책이 정해지고 나서 과연 어느 정도의 숫자를 찍어 주느냐 자체에 따라서 이들 종목의 움직임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어 지금 당장 중요한 포인트는 원자재 가격도 중요하지만 어 글로벌 전기차 판매의 전체적인 추위가 아 우리의 눈높이를 계속 만족시킬 수 있는가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시는게 소재 종목을 포함한 전체적인 종목군 접근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네 어떤 부분 봐야 되는지 얘기해 주셨고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되는 과제는네 자 준비된 그림으로 바로 확인을 해보면 자 장기과제 핵신 포인트는 바로이 부분이죠.
앞으로 에코프로 bbm이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공격적으로 팩스를 이렇게 늘릴 거거든요이 팩스를 보고 우리가 에코프로비엠 대해서 그렇게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해 줬던 거죠. 근데 이게 공짜로 되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은 돈 를 써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1분기까지는 실적이 뭐 둔화된 것은 거의 뭐 정해진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2분기 3분기부터 다시 돈을 벌 때 얼마만큼 돈을 벌 수 있느냐 즉 외부 조달 없이 이런 팩스를 계속 조달할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느냐가 관건인 거죠. 그다음에 ira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어떤 식으로든 중국과의 어떤 그 연계를 벗겨내야 되는데 그것도 돈이 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어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그룹이 돈 써야 될게 굉장히 많다라는 관점에서 그러면 적어도 2분기 하반기부터 벌어들일 돈 어 프리캐시 플로우가 생각보다 굉장히 늘어야 어 결국이 성장의 그림을 보면서 다시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어 지금 뭐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 psl 봤을 때 그렇게까지 부담스러운 주가가 아니긴 하지만 최근 뭐 증권사에서 공격적으로 목표가를 낮추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지 않느냐 그런데 만약에 이게 확인이 된다면 저는 아마 도 다시 굉장히 어이없게도 지금 뭐 20만 원대로 낮춰 놓 증권사들의 목표가가 다시 또 공격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 우리가 실적의 터너 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요소가 어떤 걸까요네 자 일단 오늘은 급등하고 있는데 좀 재밌는 수급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어이네 기관 쪽에서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데 뭐 금융 투자나 증권단신 쪽에서 오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성격은 조금 규명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좀 살펴보시면 어 수선화 리튬 가격이 이렇게 급격하게 떨어지니까 아무래도 어 단기간 뭐 수익 해 보고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레벨 자체가 어이 리튬을 생산하는 업체들의 비에 근접해 가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하락 속도가 일단 완만해지면서 비에 근접하고 있는이 리튬의 가격 다음 준비된 그림 하나 보시면 코발트 지금 가격이 빠지면서 더 빠르게 하락 속도가 좀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죠.
그러면 우리가 ncm이나 nca이기 때문에 어 지금 리튬과 어 니켈 그다음에 코발트 정도까지 이제 우리가 같이 쓴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다음에 이제 망간이 알루미늄 뭐 둘 중에 이제 사용량이 다른 건데 그런 전체적인 추위를 봤을 때 나타나는 특징은 결국은 생산해내는 업체들의 BP 수준까지 떨어진 가격을 과연 더 떨어뜨릴 것인가가 핵심 포인트죠. 그래서 생산하는 업체가 물량을 조절하거나 이런 모습으로 가게 된다면 어 그러면 늦어도 도 하반기 빠르면 2분기 한 중반 후반 정도부터는 어이 가격들이 반등하고 바닥을 잡아 주면서 어느 정도 반전의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저는 2월 달에 국내의 보조금 발표 그다음에 이런 여러 가지 가격 추위가 반전을 보일 수 있는 1분기 말이나 2분기 초부터는 조금 더 어 변동성이 아니라 추세적인 상승으로 갈 가능성을 우리가 지금부터 지켜봐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본다면 오늘처럼 급등하는 날보다는 조금 조정받는 날 쫓 어 지금 분할 매수 하시는 것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고 비중이 너무 높으신 분들은 오히려 반등을 이용해서 조금 비중을 조절하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목표가를 말씀드릴 수 없는게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상황만 바뀌면 목표가가 저 하늘 뒤로 올라갈 수 있고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지금이 낮은 목표가도 어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변곡점은 한 30만 원 중반 정도의 가격에 있다 정도만 염두해 두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분할 매수 관점인데 어 첫 번째 변곡점은 30만 원 중반대 가격이다 다만 펀더멘탈 기준의 목표가는 지금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난해하다 이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에코프로 BM 확인해 봤고요 조금 속도를 높여서 오리온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 최근에 레고 캠 바이오를 인수하겠다 이런 소식을 내면서 16일 17일고 20% 넘게 빠졌습니다. 이거 인수한다고 한게 너무 뭐 과도한 우려가 작용한 건가요네 뭐 과도한 우려가 작용했다고 볼 수 있지만 저는 그 과도한 우려도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오류에 지금 팩스를 보시면 어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 평균 한 1천억 정도를 꾸준하게 쓰는 걸로 보고 있는데요. 자 근데 영업 현금 흐름 그다음에 프리캐시 플로어가 지금 보시면 좋을 때가 한 5천억 나쁠 때가 한 3천억 평균 잡아서 한 4천억 정도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 연간 지금 캐시 플로우가 평균으로 봤을 때 한 분기별로는 1천억이 조금 안 되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고요 그러면 지금 팩스까지 고려해 보면은 어 남는 현금이 그렇게 충분하지가 않은 상황이에요.
물론 보유 연금이 1조 있었고 그 1조 중에 5,500억 레고 캠 바이어에 썼다고 하지만 레고 캠 바이어가 그러면 기존에 얀센에 받았던 1천억 부근의 돈과 그다음에 오온에 받았던 5천억에 돈을 과연 얼마만에 소진할 거냐가 관건인 거죠. 근데 레고 캠 바이어가 왜 지분을 팔면서까지 오리온과 함께 하겠습니까 여러 파이프 라인들을 동시다발적으로 팩스를 쓰는데 부담이 됐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1천억 단위는 아마 1 2년에 사라질 수 있으니까 자기네 지분을 팔아서 장기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현금이 필요했던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레고 캠 바이오가 보통 한 달에 적게는 200억 많게는 한 5 600억 정도의 케펙스 r&d 비용을 써왔는데 어이 현금이 보강됐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금이 상대 대적으로 프리캐시 플로어가 분기별로 부족한이 회사에 대해서 우리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라는 관점에서 어 최근의 하락이 과도했다 저는 적절했다고 보고 있습니다네 적절했던 하락 그렇다면 이번에는 본업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리온 하면 초코파이 카스타드 이런 거 생각나는데요네데 본업 같은 경우에도 증권사에서 굉장히 너무 나이브하게 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꾸준하게 성장할 거라는 그런 전망을 깔고 가고 있는데요이 꾸준한 성장의 베이스가 국내와 중국입니다.
자 국내와 중국에서과 과자 판매량이 저렇게 늘어나고 마진율은 계속 완만하게 상승할 수 있느냐는 제가 보기엔 너무 낙관적인 분석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거죠. 따라서 현재 구간에서 저는 어 매출 성장은 아마 제한적일 수 있고 원자재 가격의 변동에 따라서 마진율 정도는 아마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지금 증권사가 추정하고 있는 실적은 아마도 매출이나 이익 모두 10% 가량의 할인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제 밸류에이션 좀 궁금합니다. 우려가 그래도 어느 정도 합리적이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적정 밸류와 목표 주가는네 우려가 반영된 가격이면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p PV 관점에서 모두 저점까지 떨어져 있죠. 그러면 여기서 추가 하락할 거냐라고 봤을 때 저는 조금 전에 언급드렸던데 우려를 반영한 거죠. 그러면이 우려를 씻어 줄 수 있는게 둘 중에 하나는 나타나야 됩니다. 레고 캠 바이오의 r&d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든지 아니면 어 지금 그 오리온의 영업 이익이 빠르게 마진이 개선이 되면서 분기별로 한 2천억 단위의 어떤 프리 캐시 플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러면 충분히 레고 캠 바이오를 지원하면서 기존에 자기가 갖고 있던 밸류에이션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황으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PB 관점에서는 예전처럼 높은 가격 어렵고 한 1.5배 정도를 목표로 하고 피 관점에서 증권사에서 추정하고 있는 실적의 10% 할인한 어 EPS가 한 9,000원 정도기 때문에이 두 가지 가격의 적정 밸류에이션을 구하면 11만 원에서 12만 원 사이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당장은 반등하기 쉽지 않겠지만 그 정도의 가격까지 반등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락 시에는 매수 그다음에 반등의 어떤 목표 가격은 어 비한 1.5배 정도 내외라고 볼 수 있는 11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 사이에 목표가를 설정하는 것은 어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11만 원의 목표 주가 잡아 주셨습니다. 오류까지 이야기해 봤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현 의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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