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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많이 합니다. 홍박사님, 굳이 이런 시기에 미국 국채 투자해야 돼요? 금 이런 왜 해요? 이렇게 물으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이해합니다. 한국 주식에 올인해 가지고 잘 나가면 되죠. 근데 1996년 반도체 가격 폭락을 저는 받거든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받거든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받기 때문에 전 마음 한구성이 찝찝한 거예요. 이렇게 좋은 장이 끝없이 이어질 수 있나? 한 번은 뭔가가 올 텐데 그때를 대비해서 당신은 준비가 돼 있는가? 안녕하세요. 33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금융위기가 닥쳐도 우리의 자산은 안정한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최근 우리 국내 주식 그리고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불안감도 함께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어, 왜 그러냐면 많이 오르는만큼 조금만 조정이 와도 그 옳은 폭에 일부만 조정을 거쳐도 그 고통이 굉장히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우리의 마음속에 자산 가치는 항상 최고치에 고정되는 단내림 효과라고 들어보셨죠? 앵커링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시장의 조정, 충격 이런 것들에 대한 사람들의 아주 걱정이 많은 거 같습니다. 물론 미리 자산 시장이 붕괴되기 전에 그걸 기가 막히게 잘 팔 수만 있다라면 이게 뭐 최고죠.
근데 그게 너무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왜냐하면요. 어 그동안 너무너무 잘 맞았던 지표가 하나 있는데요. 요게 뭐냐하면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라는 것인데요. 예. 빨간 선으로 이렇게 표시가 돼 있는데 장단기 금리 차가 뭐냐하면 장기 금리 빼기 단기 금리입니다. 근데 이제 단기 금리라는 건 보통 이제 만기가 짧은 뭐 2년 밑에 금리인데요. 매일매일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저 단기 금리는 대부분 정부 정책 금리가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정책 금리가 시장 금리보다 높다라는 거죠. 그거를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이 그건 뭘 의미하냐면요.
중앙은행이 지금 현재 자산 시장이 너무 커품이 심하거나 또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너무 심하거나 경기가 너무 과열돼 있는 걸 해결하기 위해서 나 욕 좀 먹더라도 불황을 만들겠다고 결정했을 때 조게 마이너스가 된다는 뜻입니다. 굉장히 무서운 거죠. 그래서 장단기 금리가 마이너스,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다 또는 장당기 금리 차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그 뒤에 굉장히 강력한 불황이 온다라는 신호로 볼 수 있어서 저걸 믿고 제가 경제 분석가 생활을 오래 했습니다. 근데 예, 제가 이제 은퇴를 2019년에 했죠. 그때부터 안 봤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다.
뽕 박사가 그래도 경제분석가 생활을 하면서 증권사에서 아주 망신한당하고 살았던 건요 그림을 잘 보고 살았기 때문인데 지금 마우스 나와 있죠. 보시는 것처럼 장단 금리가 살짝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 요때는 사실 코로나 팬데믹 없었으면 불안이 안 왔거든요. 그때는 이미 경제가 좋아지는 중이었어요. 그리고 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마이너스가 됐는데 이때는 아주 강력한 호황이 왔죠. 지금 무슨 호황이 왔냐? AI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2022년 10월에 채피pt 출시하면서부터 어마어마한 그 AI 품이 불면서 불황이 올 줄 알았는데 아 오히려 큰 호황이 왔어요.
이건 뭐 의미하냐면요. 장단기 금리차 같은 경제 지표를 잘 보고 있으면 시장이 붕괴되는 걸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요런 꿈들을 다 날려 버렸죠. 물론 이거 말고 이제 더 좋은 지표들을 발굴해 가지고 이것만 보면 된다라고 외치신 분들이 있겠지만 경제선 정말 쉽지 않고 시장이 어 조정받기 전에 기가 막히게 고점에서 팔고 금이나 또는 채권이나 현금으로 가는게 만만찬은 일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한테 어떤 선택이 남아 있냐? 예, 저는 결국 이게 언제 금융위기가 오는지를 알 수 없다라면 자산 배분하는게 재산이 아니냐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러면 자산 배분은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겁니다.
그거에 대해서 제가 금융위기가 세 가지 요형이 있기 때문에 그 세 가지 요형에 맞춰 자산 배분을 해야 된다라고 오늘 말씀을 드리려는 거죠. 그러면 금융위기는 어떤 유형이 있냐? 크게 세 가지데 첫 번째가 바로 97년 외한위기 같은게 가장 전형적인 위기입니다. 97년 외한위기가 발생했던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반도체 가격의 대폭락 사태였습니다. 1995년 정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이 슈퍼사이클이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가격에 급등했는데 그 95년 96년 접어들면서부터 갑작스럽게 반도체 가격이 대폭락해 가지고요. 고점에서 -2% 30%가 3년째 빠졌습니다.
뭐 끔찍한 일이 벌어졌죠. 경제 전체에 돈이 들어오던게 딱 끊겨 버렸죠. 돈이 들어오는게 이제 끊겨 있던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이제 해야 될 일들은 여기 그림에 나와 있는데요.이 파란선이 전기 전자 제품의 수출 물가인데 와 96년까지 이렇게 좋던게 그냥 순식간에 붕괴에 대해서 98년 어 외한기까지 96 97 98년까지 3년 동안 빠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제 끔찍한 고통을 겪었던 시기에 우리가이 위기를 대응하려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었냐? 금방 여러분들 다 압니다. 달러를 들고 있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달러 자산 보유하고 있으면 거의 많은 금융위기는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달러 자산은 뭐든 좋아요. 미국 주식도 좋고 채권도 좋고 부동산도 좋고 이런 식으로 외화 자산을 좀 가지고 있는게 자산 배분의 기본 원칙이고 이런 외화 자산을 가지고 있다라면 우리 경제에 갑작스러운 불황이 닥쳐서 아까 이야기했던 반도체 가격이 대폭락하는 어 96년에 그랬다는 겁니다. 지금이 그렇다는 거 아닌가 아시죠? 지금은 엄청 좋죠. 근데 96년에 그런 일을 겪었을 때 달러만 들고 있었다면 이분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을 거. 왜냐하면 뭐 환율도 폭동했고 우리나라 금리도 엄청나게 높아졌을 거기 때문에 어디 투자를 해도 돈을 벌었다 요렇게 볼 수 있어요.
근데 이제 한 발 더 나가서 이런 식으로 이제 반도체 가격이 대폭락해 가지고 우리나라 기업 실적이 붕괴되는 그런 위기 정도면 달러를 보유하는 걸로 다 해결이 되는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스타일에 위기가 오면 이제 그것만으로 좀 부족하죠. 왜 그러냐? 2008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은행이 망했잖아요. 그 은행이 망하기 전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은행이 뱅크런이라는게 나는 거죠.이 은행 망하니까 여기 넣어 놨던 예금들 다 빼야 돼. 막 이러면서 은행들에게 돈이 쫙 사라집니다. 돈이 사라지게 될 때 은행들은 살아보겠다고 자기들이 어떻게 하든 버텨보겠다고 보유하던 자산들을 던집니다.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이런 걸 전부 염감에 각 그니까 화이어 세일이라는 걸 하는 거죠. 이렇게 화이어세일이라는 걸 하게 되니까 달러 자산이라고 무작정 들고 있다가 큰 나는 거죠. 왜냐하면이 달러 자산 중에 부동산도 있고 주식도 있으면 이제 큰 거죠. 그럴 때 이제 우리가 아 달러 자산이라고 다 괜찮은게 아니라 이런 글로벌 금융위기급의 은행들 대표적인 은행들 그때 미국의 시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 리만 브라우더스 같은 거대한 은행들이나 투자 은행들이 부도나는 상황에 처했을 때 그때 미국 주식이나 미국 부동산 들고 있었으면 그냥 지옥 가는 거죠.
그럴 때 이제 우리를 구제해 주는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 방법이 뭐냐? 바로 미국의 장기 국채입니다. 그림의 파란선인데요. 2007년 8년에 와 이게 120포인트가 한 400포인트까지 가는 거 보이시나요? 지금 어마어마한 가격이 나타납니다. 왜 그러냐고요? 경제가 붕괴되는 순간 중앙은행이 딱 나서서 은행들의 연쇄적인 도산을 맡기 위해서 제로금리 정책을 펼치죠. 제로 금리 정책을 펼치니까 2007년에 5%에 발행했던 채권 금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새로 중앙은행이 제로 금리 정책을 펼치면서 새로 발행된 채권 금리가 1%다. 여러분 그러면 이전에 발행된 5%짜리 채권의 인기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고 400% 300% 오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만기가 길면 여러분 지금 보여 드린게 저겁니다. 그래서 은행들의 위기를 어떻게든 구제해 주고 은행들을 살리기 위해서 정부가 쓸 수 있는 가장 쉽고 손쉽게 가장 적게 이루어지는 정책이 뭐냐하면 금리 인한 거죠. 금리를 아주 공격적으로 인하해 주면서 채권 시정부터 살려 주려고 정부가 돈을 푸는 순간 그때 장기 채권에 투자했던 사람들이 때돈을 벌고이 때돈을 번 돈들이 또 어 더 싼 거 없나 하고 주식으로 가고 뭐 이러는 거죠. 결국 은행이 망할 정도의 금융이 같다. 장기차가 최고입니다. 얼마 전 어 미국의 3호 펀드 채권 뭐 또는 사모 펀드 뱅크런 겪었던 기억나세요?
그때 잠깐 미국 채권 금리들 막 떨어지고 하는 거 보셨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금융위기급에 금융 회사들의 부도 리스크들이 부각될 때는 장기 국채 들고 있으면 진짜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죠. 자, 그래서 우리 국내에 터진 문제, 제품 가격이 떨어지거나 해서 우리 수출 안 되고 경제 위기 발생하는 거 이거는 외화자산. 두 번째 미국에 은행이 망하거나 사무 펀드 망하는 사태가 벌었을 때는 미국에서도 뭘 들고 있어야 되냐면 장기 국채를 좀 들고 있어야 된다. 오늘 여기까지 배웠죠. 혼자 마지막 세 번째가 스테이그플레이션이 되겠습니다.
어, 스태그플레이션이 뭐냐 이렇게 물으신 분이 있을 텐데 얼마 전 2022년에 우리가 겪은 겁니다. 바로 전쟁 나면서 인플레가 발생하고 인플레가 발생하니까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해 버리는 그런 일이 스테그플레이션이죠. 즉 유가가 폭등하는 가운데 물가가 오르니까 그 물가를 잡기 위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해 버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성장률은 둔화되는데 금리는 높아지니까 경제가 완전히 맛시 가는 거죠. 그래서 고물가 저성잔 국면이 스태그플레이션.이 스태그플레이션이 터지는 순간 최악의 자산이 뭐냐? 장기차권입니다. 제가 지금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제로 금리를 만들어 줘야 장기차가 추구데 불항이 왔는데 오히려 정부가 금리를 인상하니까. 그럼 어떻게 돼요? 작년에 2%에 발행했던 채권을 들고 있는데 올해 갑자기 새로 발행한 채권 금리가 6%다. 그럴 수 있죠, 여러분. 그럼 작년에 발행한 2% 채권 가격이 어떻게 되겠어요? 만토막 1토막 날 거라는 거죠. 왜? 지금 새로 발행된 채권이 6%를 주는데 뭐 하러 2%짜리 이자를 주는 채권사요. 그 채권 시장이 피바다가 따라서 아까 이야기했던 2008년 글로벌 금융기 스타일로 미국 국채만 갖고 있었던 사람들은 다 망하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스테이그플레이션 스타일의 위기가 올 때 우리를 구제하는 자산은 뭐냐? 금이죠.이 이 그림에 빨간선이 금, 파란선이 국제 휴가인데 여기 나와 있네요. 2008년 9년에 중국발 인플레이션 발생하고 2010년에 중동민주화의 본 그 스테이플레이션 리스크가 부각될 때 이때 근가 폭등하고요. 또 얼마 전에 2022년 무슨 일이 있었죠, 여러분? 우크라이나 전쟁. 아, 그런 건 알 때마다 금값이 잠깐 조정받았다가 또 오 이런 모습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스테이그 플레이션 공포가 부각될 때는 금을 비롯한 실물 자산에 대한 어떤 투자가 좀 바람직하다.
요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결국 결론은 뭐냐? 다 가지고 있어야 된다. 국내 내부 문제로 인한 불황이 올 때는 달러나 애니나 뭐 이런 해외 자산 그리고 또 글로벌 금융위기급의 어떤 금융위기가 올 때는 미국제 그리고 2022년이나 70년대 같은 스태그 플레이션 올 때를 대비해서 금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국민연금 플러스 났어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국민연금 -8%였거든요. 이런 굉장한 위기가 오더라도 자산 배분 좀 잘하고 있으면 손실폭을 한 자리 수에서 막아주면 남들은 수십% 깨질 때 나는 한 자릿수로 깨먹었잖아요.
그러면 내가 돈을 번 거예요. 왜? 내가 들고 있는 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덜깨졌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 돈을 활용해 다른 자산을 살 수 있잖아요. 여러분 질문 많이 합니다. 홍박사님 굳이 이런 시기에 미국 국채 투자해야 돼요? 금 이런거 왜해요? 이렇게 물으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이해합니다. 한국 주식에 올인해 가지고 잘 나가면 되죠. 근데 1996년 반도체 가격 폭락을 저는 받거든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받거든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받기 때문에 전 마음 한구성이 찝찝한 거예요. 이렇게 좋은 장이 끝없이 이어질 수 있나?
한 번은 뭔가가 올 텐데 그때를 대비해서 당신은 준비가 돼 있는가? 이런 마음의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것을 좀 도와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런 강의자료를 하나 찍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오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마음 편한 자산 배분을 통해서 위기를 기유로 만드는 위기에 더 부자되는 그런 우리 구독자분들이 많이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 가져고 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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