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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때문에 매년 한 두 번씩 이런 시즌이 와요 요수 님은 승인이 될 거라고 보 아 원래 승인은 돼요 승이는 이제 언젠가는 할 수밖에 없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오태민 있니다. 2014년 2월에 마운트 고스라 거래소가 해킹을 당했어요. 그때 외신을 통해서 비트코인이란 단어를 처음 접하고 그 이후로 공부하다가 비트코인에 푹 빠져서 비트코인 관련해서 책 쓰고 강의하고 프로젝트하고 지금까지 왔 아 처음에는 저도 당연히 사람들이 민간이 화폐를 그것도 코드 쪼가리로 만들었다고 생각을 했으니까 저도 사람들이 집단으로 미쳤거나 아니면 누구한테 속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관련한 자료를 찾다가 제일 결정적인 거는 사토시 나가 모터라는 그 필명의 그 창시자가 쓴 그 여덟 장짜리 페이퍼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죠네 비트코인 현물 etf 미국에서 거 대 금융 기업들이 관리하는 이제 일종의 금융 상품이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승인이 된다면 이것을 윙클보스 쌍둥이라고 하는데이 업계선 되게 유명한 분들인데 예전에 그 페이스북에 저커 버크 하고 같이 이렇게 페이스북을 만들려고 하다가 틀어져 가지고 이제 소송을 해서 엄청난 보상금을 받은 분들인데 그 돈을 전부 2011년도에 비트코인을 사신 분들이에요. 북경 올림픽에도 참여해 갖고 6등인가를 했죠. 하버드 대학 출신이고 그런 엄지나 형제가 2014년부터 추진했던 일입니다. 그 당시에 업계에서는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은 우리들의 돈이다 하면서 비트코인이 줄여야 되는 것을 몹시 반대했죠. 근데이 윙클보스 쌍둥이는 자기네 돈으로 엄청난 법률 자문을 받아가면서 이제 신청을 했는데 보기 좋게 거절을 당했어요.
그 거절이 이제 2017년도 1월에 시작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secc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는 한번도 현물 etf 승인하지 않았어요. 2년 전에 이제 선물 etf 승인을 했었어요. 어 근데 현 선물 etf 달리 선물 etf 실제로 비트코인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거지만이 현물 etf no 투자를 하면 어쨌거나 그 기초 자산인 비트코인을 매집하기 때문에 연기금들이 엄청난 자금이 들어올 거로 기대를 하고 있죠. 근데 실제로 유입되는 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은 망해서 없어질 거야 미국이 막을 거야 미국이 없앨 거야 이런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그런 사람들의 의혹을 일거에 이제 없앤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교수님은 승인이 될 거라고 보시 네 저의 의견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요 지금 어깨의 중론은 승인이 된다라는 쪽입니다. 아 원래 승인은 돼요 승인은 이제 언젠가는 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지금이냐 거는 늘 퀘션이었던 거죠. 어 그러나 이제 지금가 좀 몰렸어요. 그러니까 지난해에 며칠 년이지만 어쨌건 지난해에 그 sec 두 번이나 법원으로부터 패소를 당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는 리플 관련 소송에서 부분 패소를 당했고 하나는 그레이 스케일이 제기한 소송에서 완패를 했는데 그레이스케일 일이 제기한 소송이 결정적인 거기서 법원은 sec 계속 거절하는 이유가 너무 그 자의적이고 변덕스럽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래서 SC 이번에도 승인을 거절하려 매우 창의적이거나 새로운 이유를 찾아야 돼요 근데 기존까지는 소비자 보호가 안 된다라는 거였는데 sec 승인을 내주지 않으니까 소비자 보호가 안 된다는게 이제 이쪽 업계의 주장이 그든 그 주장을 법원이 손을 들어 줬다고 생각을 할 수 있죠. 그러니까 S 입장에서는 승인을 신청한 업체가 누구나 다 아는 업체니까 블랙 락이라는 업체인데 그 승인을 이번에 하지 않으면 다음번에는 오히려 더 명분이 없겠죠. 그래서 만약에 한다면 지금 블랙 락이 신청했을 때 승인해 주고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기대가 있는 거 같습니다.
더그레이트 비트코인 서문에 쓴 내용인데요 제가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기로 결정한 건 2014년도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한 세 달 정도 공부하고 나서입니다. 저는 주식 투자를 거의 안 했어요. 주식 투자를 안 하는 이유는 물론 이제 우리가 큰 회사들의 주식은 조금 덜 하지만 작은 회사들의 주식은 끊임없이 자음이 있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공정한 경쟁을 하기가 어렵죠. 왜냐하면 회사 관계자들과 관계자들과 가까운 사람들이 우리보다 먼저 정보를 압니다. 그래서 먼저 사거나 먼저 팔 수 있죠. 물론 이것은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지만 사람 사는게 다 그렇듯이 법으로 금지돼 있다고 안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모든 정보가 일단 중요한 정보는 다 공개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모르는 곳은 나만 모르는게 아니라 다 모르는 거거든요. 만약에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전제에서 그래서 저는이 비트코인이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만약에이 비트코인 투자를 해서 제가 실패를 한다면 탓할 사람이 저밖에 없는 거죠. 제가 공부가 잘못했거나 공부를 덜 했거나 하는 거니까 그래서 투자를 과감하게 했는데 SA 때문에 매년 한 두 번씩 이런 시즌이 와요 그러니까 etf 승인한다는 그런 기대감을 잔뜩 물론 scc 어떻게 한 건 아닌데 기대감이 잔뜩 높아졌다가 scc 승인 거절하고 기대감이 잔뜩 높아졌다가 SC 승인 거절하고 이러면서 이제 가격이 큰 폭은 아니지만 뭐 플러스 마이너스 10% 그러니까 비트 비트코인 관점에서는 큰 폭이 아닌데 다른 자산에서 보면은 플러스 마이스 10% 굉장히 큰 폭이 아아 그런 식으로 이렇게 얼마든지 인적으로 조작이 돼요 그래서 SC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하고 가까운 사람들은 먼저 알죠.
우리보다 이번에도 이제 이게 지금 초읽기 들어갔는데 우리보다 먼저 알고 있을 거예요. 이번에 승인을 거절할게 승인 할지를 그러면 우리보다 먼저 돈을 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짜증이 난다라고 제가 썼던 거를 피드 님이 말씀하신 거 같네요. 아 물론 이제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갈지 사실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를 막 독려하기 위해서 비트코인 100억이 간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엔 조심해야 될 거 같아요음 왜냐하면 그렇게 장미빛 미래만 보고 함부로 들어왔다가는 비트코인의 바닥이 없을 것 같은 그런 공포감을 자아내는 폭락이 있거든요.
어제도 한 8시부터는 사이에 몇 분만에 10% 폭락했고 대한 이유가 지금 안 나오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능히 그럴 수 있는 자산이든 그래서 초보자들이 그런 장미 비만 보고 들어왔다가는 대부분 실패하지 100억이 갈지 뭐 50억이 갈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근데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 아고 다르게 얼마든지 갈 수가 있어요. 다만 이제 얼마까지 갈 수 있는 건 아무도 모르고 그리고 이제 전통 금융이 지금 SC 승인하는 것도 그 가격을 잡는 목적도 하나 있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월가가 미국의 동부에 있는 금융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적극 수용하면 100억까지 못 갈 거예요.
아마 달러를 대체한다는 말하고 기축통화가 된다는 말하고 좀 구별을 해야 되는데요. 기축 통화라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되냐면 지금 현재의 국제 무역 금실 템에서 여러 통화 간의 그 브릿지 역할을 하는 거를 기주 통화라고 합니다. 키 커런시 아고 하는데 그걸 지금 딸라가 하고 있죠. 부분적으로 비트코인이 어떤 경우에는 여러 나라 통화에 브릿지 역할을 할 수가 있어요. 특히 메타버스는 그 사이버 공간 안에서 충분히 그럴 것으로 전망이 되거든요. 근데 이렇게 지금 달러가 하고 있는 것처럼 광범위한 역할을 할 거라고 기대하기 좀 어렵습니다.
그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달러 키가 이제 기죽 통화 역할을 하는 것은 단지 달러가 좋은 돈이기 때문이 아니라 미국의 항공 모아만 관련 있는 겁니다. 그 지정학적인 결과물이지 그것이 좋기 때문에 단지 키 커런시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어느 나라의 돈도 아니지만 그래서 중립성을 갖고 있어서 그런 브릿지 역할을 부분적으로 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을 사용한다 그래 가지고 홍해가 안전히 보장되거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해적들을 퇴치할 수 있거나 하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구별을 좀 해야 되고 달러를 부분적으로 대체하는 역할을 하고 할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이버 공간에서는 달러가 지금 특별히 그렇게 우월하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달러가 규제가 굉장히 엄격해서 cbdc 달러 cbdc 나오기가 좀 어렵거나 아주 늦게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이버 공간에서 마땅하게 모두가 동의하는 그런 지불 준비 수단이 별로 없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할 거라고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어 우리가 달러를 대체한다는 말을 비트코인 맥시멀 리스트들은 쉽게 얘기를 하는데 그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죠. 그러니까이 지금 달라 스이 템이라 거 자체가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이라는 그런 무질서하고 재앙적인 그런 혼돈의 결과물이 그든 그래서 지금의이 질서가 아무리 낡고 기능을 다했다고 보지만 이게 또 바뀌려면 또 그만큼이 혼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의 함부로 달러를 대체한다는 말을 하면 안 되는게 달러를 대체 그래서 비트코인이 진짜로 높아질 수 있지만 그때 자기가 살아 있을 거라는 보장을 하기 어렵죠네 비트코인은 중요한 현상이 맞죠. 그리고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단지 블록체인을 좀 이해한다 그래 가지고 비트코인이 이해되는 건 아닙니다.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국제 질서도 알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그 질서가 만들어진 역사도 좀 이해를 해야 되고 중요한 건 이제 통화 시스템 자체를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화 시스템이 지금 많이 혼탁해졌다이 시스템이 안정적인 시스템은 아니었어요.
계속 달러가 다른 나라의 부축을 받으면서 여태까지 왔는데 그게 좀 어려워지고 있는 거죠. 그리고 미국에서도 고립 주의가 지금 강화돼서 그게 트럼프 현상으로 나타나고 고립 주의가 강화되면 우리가 지금 중동과 동 유럽에서의 혼란을 보고 있듯이 그 혼란이 동아시아 남중국해 이런 데서 막 벌어질 거라고 예상 되거든요. 미국이 고립주의를 갈수록 미국이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지만 바로 고립주의를 돌아섰어요. 그래서 미국이 고립주의를 그 당시에 돌아서지 않았으면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물론 2차 세계대전이 안 일어났으면 우리 는 일본의 속국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뭐 전혀 다른 전개지만 어쨌건 전 인류적 봤을 때는 2차 세계 대전이 안 일어날 수 있었는데 미국이 급격히 고립 주의로 돌아섰어요. 그러다가 다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해서 이제 양 대항에서 전쟁을 수행했는데 미국이 다시 1차 된 이후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그냥 단지 몇몇 정치가의 움직임이 아니라 미국 국민들의 상당수가 원하는 흐름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떠나서 지금 살고 있는이 시대가 기존의 시대고 다르다는 거를 를 몸으로 느끼고 열심히 공부해야 되죠. 그런데 다 무한 이야기지만 비트코인을 껴서 공부를 하면 약간 희망이 있죠.
개인에게 비트코인은 지정학적인 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정학적인 자산 그러면 이제 석유 금 때로는 이제 희소 광물이나 우리나라 반도체도 지정학적인 자산이죠. 결정적일 때는 또 무기 체계도 이제 지정학적 자산이 됩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독특한 지정학적 자산이죠. 어 전쟁이나 이런 것들 특히 이제 지정학적 위기는 전쟁으로 이어지는데요. 그런 이런 혼란 가운데 있는 개인들에게 국가가 아니라 개인들에게 굉장히 그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하마스고 이스라엘의 전쟁 때도 비트코인이 가격이 좀 올라갔고요 어 근데 가격으로 꼭 볼 필요는 없고 2년 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에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폴란드로 가족을 넘겨 보낼 때 마땅하게 주어서 넘길 수 있는게 제한되어 있었죠.
그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외국에 있는 친척들로부터 받았고요 그래서 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얼마나 강력한 지정학적 자산인지 일부 증 명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만약에 혼란이 온다면 여러분 생각하는 것처럼 뭐 은행에서 돈을 찾거나 혹은 금기를 들고 바다를 건너거나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암호 키만 넣어 두면 뭐 12 단어를 넣어 두면 될 거예요. 그런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기억할 수 있거든요. 혹은 뭐 그것도 너무 어려우면 그냥 구글 드라이브나 자기 이메일로 잠시 비밀키를 옮겨 놓고 맨몸으로 출국을 하거나 가족을 내보내면 외국에 가서 그 비밀 키만 복원하면 어디서든지 다 되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보면 이럴 수 있는 자산이 거의 없어요. 비트코인 제대로 공부이 되게 어렵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첫 번째 작품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기술에 밝은 사람들은 블록체인을 공부해요. 그리고 비트코인을 이해했다고 착각을 하죠. 그건 진짜 착각입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으로 써진 책은 맞지만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이란 책의 알파벳이 뿐이에요. 우리가 알파벳을 안다고 그 책을 읽는 건 아니잖아요. 알파벳은 당연히 알아야 되지만 단어들의 맥 을 알아야지 그 책을 읽습니다. 비트코인이 만약에 책이라면 비트코인 책은 인문학적인 단어들로 쓰여져 있어요.
사람들이 무리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화폐 현상을 어떻게 탄생시키는 화폐 현상이라는게 뭔지 비트코인은 튤립고 어떻게 비슷하고 튤립고 뭐가 다른지 이런 것들은 블록체인을 안다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제대로 공부하려면 문학적으로 접근해라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10년 동안 계속 비트코인 관련한 책을 지금 여섯 번째 내고 있는 거 같은데 계속 인문학적으로 경각심을 주고 있죠. 그래서 제 책을 일단 몇 건 안 되니까 쭉 읽어 보시고 본인이 부족한 인문학적인 내용들을 거기서 어 따라가 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미시 경제학도 필요하고 게임 이론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거시 경제학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화폐 철학도 알아야 되고 자금 세탁도 알아야 되고 국제 지정학 알아야 됩니다.
아 공부하고 싫다 그까 일반적으로 대중들은 굽는 걸 안 하면서 살을 빼고 싶거나 운동을 안 하고 건강하고 싶거나 시간을 투입하지 않고 영어를 잘하고 싶거나 뭐 이렇게 생각하죠. 투자도 그런 거 같아요. 공부하지 않고 자기가 투자해서 돈을 벌고 싶다 뭐 그렇게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 없다라고 할 수 없는데 그런 사람들은 제 생각에는 그 부을 지키는 경우를 1% 못 보는 거 같아요. 0.1%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결국 비트코인 사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아무나 지금 막 사고 내 주변에서도 10년 동안 제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는 사람들 많았어요.
지킨 사람들 거의 없고 오늘도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PD 님도 못 지키셨다 제일 저보다 좋은가 저는 70만 원대 산 것도 많은데 30만 원대 대학 생이지만 사셨는데 못 지키셨다 얘기 제가 듣고 어 그럴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제 주변에 너무 많이 봤거든요. 저한테는 굉장히 그 축복이었고 왜냐하면 비트코인을 발견할 무렵 체가 이제 경력이 단절되고 있었어요. 제가 사회 생활의 경력이 우리 나이가 이제 그럴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럴 때 비트코인에 푹 빠져서 10년 동안 나름대로 굉장히 저는 혼자서 즐거웠고요 새로운 것을 깨닫는 건 즐거운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제 가족들과 주변에서 좀 한심하나요. 있죠. 특히 우리 우리 가족은 좀 힘들었죠. 그 아빠나 남편이 좀 이상한 거에 빠졌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저한테 비트코인은 좀 고난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을 저는 깨달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건 저의 착각일 수도 있어요. 저는 깨달았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전혀 그 깨달음이 전달이 안 되더라고요 아무리 읍소를 하고 호소하고 협박을 해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리고 수많은 거절과 냉소와 무시와 박해를 받았죠. 코인 공부는 해야 됩니다. 공부 당하기 전에 스스로 공부를 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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