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사무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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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기대감 속 SK하이닉스·반도체 장비주 조정 언급. 삼성E&A 사우디 대형 수주 소식. 전문가는 7~9월 하락장에서 계좌 방어 및 SK하이닉스 저점 매매 실적을 강조하며 AGI 테마, 주성엔지니어링·로보티즈(신고가 근접), 신규상장 스카이랩스 단기 매매, 한전기술 원전 관련 추세를 제시. 대부분 방송 유료 상담 유도 성격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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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채권 시장의 벤츠마크로 불리는 미국체 10년물 금리가 202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채솟고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간밤 72%까지 높아지자 금리 상승 수회주인 보험과 은행 업종의 강세는 계속됐습니다. 특히 삼성화재는 어제 나온 싱가포르 국부 펀드의 지분 확대 소식에 힘입어 6%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도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9월 초순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넘게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 수출액은 349억 7,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2.6% 증가했는데 이중 반도체 수출은 270.1% 1% 늘었습니다.
인공지능발 호환 기대감으로 단기간 가파르게 올랐던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빠졌습니다. 원익 IPS, 테스, 한미 반도체가 7%에서 8% 하락했습니다. 또한 거래소는 두산 테스나, TCK, 리노 공업 등을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하고 하루 동안 정교장과 시간의 거래에서의 공매도 거래를 막았습니다. 삼성 ENA가 사우디아라비아의 4조 7,억 원 규모의 첨단 비료 공장을 듣습니다. 2024년 사우디 구경 석유 회사 아람코의 가스 증설 사업인 파델리 프로젝트를 수중하며 창사일의 최대 계약을 따는데 이어 대형 화공 플랜트 건설을 따낸 겁니다.
삼성 ENA의 신규수주액은 이미 연간 목표치를 넘어섰고 올해 영업 이익은 1조원을 돌파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들의 매매 신호 진행의 최인정입니다. 오늘 양대 시장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 국제 유가도 올랐고요. 미국 국채 금리도 올랐고 소비자 물가 지수 경계감의 양대 시장이 파랗게 질렸는데요. 21시 30분 CPI가 발표됐는데 예측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발표짓고 나스닥은 현재 1분봉 기준으로 1% 정도의 오음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주 짝은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오늘도 신들의 매매 신호에서 꼼꼼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윤사무의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전문가님.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시청자분들께도 인사해 주시죠. 어, 네. 안녕하세요. 전 주식을 아트 경지를 끌어올려서 주식과 물체가 된 이돈 대표 전문가 윤사무이고요. 현재 대한민국 증권 방송계에서는 단기 매매로 어 최고의 매매 폰과 또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고 있다라고 또 자부하고 있습니다. 어 실제 저 혼자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정말 많은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 오시게 되면은 어 저의 제 멋진 제자분들께서에 수많은 제자분들께서 수백분께서 월억대 그리고 월천 계좌 인증을 계속해서 꾸준히 해 주고 계시고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면은 또 많은 전문가들도 저한테 좀 궁금해하세요. 어떻게 하면은 실제로 저렇게 수익이 많이 나느냐 이렇게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실현 가능한 아 좀 현실적인 매매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냥 뭐 100% 가는 그 종목을 다 수익을 내서 어 그런게 아니라 계속해서 쌓아가면서 수익을 쌓아가면서 어 또 여러분들이 꾸준히 돈을 벌어 갈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어떤 식으로 이제 매매가 이루어지느냐에 대해서 한번 궁금하시다라고 하면은 일단 계좌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일단 뭐 종목이 잘 맞아도 여러분들이 수익을 못 가져가면은 아무 소용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보시게 되면은 이거는 이제 5월 달 같은 계좌인데 어 이때 좀 코스피가 굉장히 좋았죠. 예. 그리고 코스닥은 별로 안 좋았습니다. 코스피가 + 32% 정도 상승을 했고 코스닥은 -14% 정도 하락을 했는데 이분의 계좌는 어 168% 정도 이렇게 수익이 쌓인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이 뜻은 뭐냐면은 5월 1일 날에 만약에 한 1억 정도를 세팅해 놨다라고 하면은 어 1억 6, 5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가져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은 총 2억 6,500만 원짜리 계좌가 만들어지는 거죠. 10억이라고 하면은 이제 16억 5천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났다. 그래서 정말로 어떻게 보면 5월 달 같은 경우에는 5월 억대도 많았지만 월수 수십억대 계좌 인증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어 그런데 아마 여러분들이 궁금하신 거는 그러면 너는 매 월마다 꾸준하게 이제 월억대 아니면 월 뭐 수십억대 아니면 월천이 가능하느냐라고 하면은 그거는 좀 쉽진 않아요. 예. 무슨 말이냐면은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26년도 같은 경우에는 1월 달, 2월 달이 불장이었고요. 그랬을 때 거의 그 달에 1월 달, 2월 달 같은 경우에 각각 한 50에서 100% 정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게끔 노력을 했고요.
근데 3월 달은 또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그래서 3월 달 같은 경우에는 저도 약간 보수적으로 최대한 방어만 하자. 1월 달, 2월 달 벌어 놓은 거 잃치만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고요. 그리고 4월 달, 5월 달, 6월 달은 너무 좋았죠. 시장이요. 근데 또 최근 7월 달, 뭐 8월 달, 그리고 9월 달 들어서도 지금 시장 같은 경우에는 막 그렇게 엄청나게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나빴죠. 네. 그러기 때문에 그 결국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만약에 올해 아니면 작년부터 돈을 쌓아 왔다 돈을 벌어 왔다라고 하면은 그거를 이제 지켰느냐 못 지켰느냐이 싸움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은 다음번에 보시면 이제 1년 동안 어 25년 8월 25일부터 26년 8월 25일까지 수익률을 보면은 약 한 450% 정도 수익이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 빨간색이 이제 코스피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여기 밑에가 이제 코스닥이라고 보시면 되고 2분의 계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란색이요. 근데 보시면은 어, 1년 동안 그 수익률 곡선이 어때요? 어, 약간 횡보하는 구간도 있고 또 확실하게 또 지수보다 확실게 많이 치고가 나가는 경우도 있고 여기서는 또 지수랑 같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죠.
네. 그건 왜 그러냐면은 아마 이때는 제가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에만 집중을 하고 지수 추종 매매를 많이 했을 때고 그리고 이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3월 달이었나요? 예. 그때 당시에는 좀 수익이 잘 안 났었던 거 같고. 근데 또 1, 2월 달 같은 경우는 이제 폭발적으로 수익이 나게 되면서 예, 지수보다는 훨씬 더 강한 계좌를 만드는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이었죠. 이거 9,300에서 5,200까지 내려오는 흐름에 있어서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예, 박스권으로 계좌를 어떤 수익 큰 손실도 없고 큰 수익도 없지만 계좌를 지켜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떤 식으로 이렇게 계좌를 잘 만들었느냐 이번 하락장에도 영향을 크게 안 받고 어, 저는 애초에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재배하고는 거의 거래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매매 자체를 거의 안 한 거죠. 왜냐면은 어, 하락장에서는 저도이 시장을 이길 수 없다라고 판단했던 거죠. 근데 어떻게든이 시장을 이겨내겠다라고 했다라고 하면은 제가 아마이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많이 떨어졌을 겁니다. 정말로 예 다른 여러분들 계좌들나 아니면 다른 전문가들처럼 똑같이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저 같은 경우에는 거래를 안 하고 최대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와 저점을 따는 형식으로 매매를 하다 보니까 잘 버텼고 지금은 최근에 또 올라가는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 저는 어떤 종목을 가지고 매매하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근데 이제 어떤 종목을 매매하는데 거기 안에서 어떤 전략을 쓰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아무튼 뭐 여기 방송에 나오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도 뭐네 자리 수익률 세 자리 쓸 수 있는 굉장히 많으시겠지만 근데 실제로 매매가 잘 이루어지는 경우가 없는 경우도 있고요. 실제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수익을 조금밖에 못 내신 분들도 되게 많아요. 근데 여기 보시면네 자리수 수익률도 있고 세 자릿수 수익률도 있죠. 그럼 너 이거 진짜 다 수익 냈어?
이렇게 물어보실 수가 있는데 저는 실제로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 오시게 되면은 어 작년 9월 달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지금 현재까지도 SK 하이닉스를 20만 원네 1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계속해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뭐 방송 같은 경우에도 한 여섯 차례에 도와드렸던 것도 맞지만 매일매일 매매가 이루어졌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저와 함께하는 분들 중에서 정말 뭐 한 열배에서 많게는 뭐 50배까지도 실제 2년 사이에 만드시는 분을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1천만 원 배팅했다.
1천만 원 가지고 예수금을 세팅했다라고 했을 때 5억 원까지 만드신 분들 봤을 봤었고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아 계좌 퀀텀 점프를 여러분들 스스로 만약에 일어내고 싶다라고 하면은 지금 대한민국 증권 방송계에서는 현실적으로 전사말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 그게 진짜로 증명이 되었었고요. 예.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예. B 같은 경우에는 매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여기에 그러면은 B만 봐도 한 수백개가 찍혀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은 수백번을 매매를 했느냐라고 하면은 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수백번 매수 매도가 이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최근에는 근데 또 약세장이었잖아요. 그랬을 때는 저 최대한 저점 구간에서 사 가지고 반등시에 매도하고 또 저점 구간에서 사 가지고 또 매도하고 약간 이런 식으로 트레이딩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어 저는 일단은 뭐 일봉에서는 저렇게 매매 일지가 찍혔는데 근데 실제로 분봉에서도 수익이 났느냐라고 하면은 예 저는 보통 이제 돌파를 위주로 많이 합니다. 예 보시면은 이렇게 상승 갭이 뜨고 나서 얘가 쭉 내리잖아요. 쭉 내릴 때 잘 매수를 안 하다가 돌파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매수가 이루어졌고요. 그리고 나서 뭐 보시면은 여기 130만 원대 사 가지고 한 170만 원 부근에서 매도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나서 여기서 이제 고점을 만들고 다시 한번 더 돌파가 이뤄지길래 여기서 매수 잡고 다시 갭하길래 다시 여기서 추가적으로 매수해 가지고 또 한 180만 원대까지 또 수익이 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3박 4일 만에 42% 정도 수익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차곡차곡 여기서 만약에 매도 안 했다. 여기서 매도 안 했다라고 하면은 뭐 300만 원까지 갔죠. 근데 요즘에 그런 사람들 되게 많더라고요. 아, 내가 분명히 평단이 한 150만 원대였는데 어, 300만 원까지 갔을 때도 안 팔았다.
그러면 그분 같은 경우에는 다시 지금 조금 수익인 거잖아요. 근데 저는 계속해서 수익을 쌓아가면서 여러분들의 계좌가 쌓아가실 수 있게 킵을 해 놓고 그다음에 그 위에서는 또 그 다 나름대로 그 다른 전략을 써가면서 어, 가져가다 보니까 수익 곡선이 계속해서 아름답게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뭐 5월 18일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이런 데서 저점에서 사 가지고 한 5% 수익 줄 때, 반등 줄 때 매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여기 고가를 돌파할 때 다시 매수해 가지고 또 갭 상승이나 추가 상승 나왔을 때 매도하고 다시 또 종가 배팅해서 다시 또 올라갈 때 매도하는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70만 원에서 240만 원 때까지의 매매 일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최근에는 또 7월 28일 뭐 29일에는 하락장이었잖아요. 예. 보시면은 어이 여기서 조금 샀어요. 여기서 뭐 예를 들어서 한 1억 정도 살 거다. 내가 스카이닉스를. 그러면 여기서 한 1천만 원 사고 여기서 한 5천만 원 사고 여기서 한 4천만 원 사라 그러고 그리고 나서 올라갈 때 이날 아마 상한가 가던 날에 또 매도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좀 여러분들이 똑같은 하이닉스를 가지고도 평단이다 다다 다르잖아요.
보통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의 SK 하이닉스 평단이 좀 좋다라고 하면은 이제 물린 사람들 기준으로 했을 때는 한 200만 원대 어 200만 원 190, 200만 원이라 보시면 되고 조금 관리를 못 했다라고 하면은 한 220에서 한 240 사이인 거 같고 그 완전히 그냥 손을 놓았다라고 하면 한 250만 원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저는 뭐이 종목이 올라가든 아니면 내려가든 상관없다. 저는 그 안에서 어떻게든 평단을 맞추고 또 물량을 비중을 맞추고 하면서 여러분들이 현실적으로 수익을 이뤄낼 수 있게끔 도와드린다. 그게 저의 최대 장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 외에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은 한 6만 원대 저기 가격이 적혀 있죠. 6만 원대부터 실제 한 38만 원대까지 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이 구간조차도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랑 똑같이 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네. 그리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뭐 한 7월 달, 6월 달 아니 5월 달, 6월 달 주도주였죠. 예. 그때 당시에 이제 100만 원 대에서 100만 원, 100만 원에서 240만 원까지 갈 때 그때 모든 상승 구간에 또 저 윤사엘이 있었까? 그리고 이게 급등하기 전 날에 여기서 또 히든 종목으로 말씀을 드리면서 실제로 난리가 났었죠.
그때 당시에 아 역시 윤사열은 이런 관기 회장애는 아 누구도 이길 수가 없구나. 예. 그랬다가 이렇게 내려갈 때는 또 한 주도 안 들고 있어요. 한 주도 당연히 안 들고 있었습니다. 너는 왜 SK 하이닉스는 들고 있고 왜 삼성전기는 안 들고 있었냐라고 하면은 사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만약에 내가 매매 그 종목이 없었다라고 하면은 매매할 종목이 없었어요. 한 종목도 들어갈 그러니까 저는 그냥 삼자닉스의 저점을 따면서 이제 즐겼던 거죠. 매매를요. 근데 이거는 어차피 좀 약간 좀 급하게 올라온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거는 물리면 큰일 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최고점에서 매도를 잘 했습니다.
네. 그리고 나서 이런 저점에서 사 가지고 다시 상한가 가던 날, 다음날 또 매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그 외에 여러분들이 와 올해 진짜 잘 가는 주식들 봤을 때 뭐 대우 건설이라든지 아니면은 그다음에 뭐 대항광 통신이라든지 뭐 5,000원 대부터 31,500원대까지 모든 상승 구간에 전문이 있었고 그거는 아마 여러분들이 서울 경제를 꾸준히 보신 분들이라고 하면은 아마 누구나 다 아 윤사무엘이 대우 건설이랑 대광 통신을 굉장히 맛있게 먹었지. 아 그리고 나도 거기서 수익을 얻었지. 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근데 아무튼 여러분들이 사실 수많은 전문가들도 보이고 또 수많은 증권 방송이 있잖아요.
예. 근데 많이들 검증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잘못된 멘토를 삼게 됐을 때는 굉장히 시간이 오래오래 멀리 돌아가 가지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갈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꾸준하게 어 종목 한 종목도 물리지 않고 그리고 항상 뭐 어떻게 보면은 한 종목도 안 물렸다는 거는 리스크 관리를 잘한다는 소리겠죠. 예. 그리고 매 월마다 꾸준히 여러분들이 돈을 쌓아갈 수 있게 그렇게 도와드리고 있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어 주식 시장에 온 목적이 요즘에 또 종목에 많이 물리다 보니까 요즘 종목 상담하시는 분들이 전문가들이 굉장히 또 인기를 끌고 있죠.
근데 내가 주식 시장에 들어온 목적이 그냥 뭐 예를 들어서 한 월급만큼 벌고 싶다라고 하면은 사실 그런 전문가는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그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주식 시장에 들어온 목적이 계좌 퀀텀 점프나 아니면은 제대로 된 돈사를 한번 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은네 지금 현실적으로 대하는 대한민국 증권 방송에서는 저 윤사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저와 함께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녹색창에서 윤사무엘 777네 누르시고 어 입장해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네. 7월, 8월 하락장에서 수익률을 지킬 수 있었던 방법은 현명하게 때가 오는 걸 기다리는 방법이었다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함께 공략해 봤던 종목들 리뷰 도와 주셨는데요. 여러 개 살펴봤는데 그중에 공통점은 모두 다 눈에 띄게 상승 탄력이 나와줬던 그런 주도주였다는 점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해 보겠습니다. 9월장에서 전문가님과 함께 기회 토파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요. 하단에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 고지되고 있습니다. 녹색창 활용하셔서 윤사무엘 777 검색하시면 시죠.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만나보고 왔습니다.이어서 오늘 시장을 뒤은든 하테마도 만나 보시죠. 오늘의 아테마는 범용 인공지능 AGI입니다. 젠슨왕 CEO 엔비디오 CEO가 범용 인공지능 AGI 도달을 선언한 GPT6 아스트라가 월 20달러 요금제를 일반 구독자에게 배포하면서 AI 에이전트 대중화의 가속도가 붙는
양상입니다. 과거 AI가 지의 단일 답변을 내놓은데 그쳤던 반면 아스트라는 목표 달성까지 코드를 자체 실행하고 오류를 검증하는 내부 순환 출론운을 거쳐 결과물을내는만큼 전문가가 복잡한 다중 에이전트 구축을 통해서만 구현하던 AI 에이전트 구동을 이젠 채 GPT 접속만으로 가능해졌다는 평가입니다. 아스트라가 연산 반복 방식으로 고성능을 구현함에 따라 필요한 컴퓨팅 용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입력을 끊임없이 순환 연산해야 하는 특성상 대역폭과 전송 속도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그럼 AGI 테마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SK 하이닉스입니다. 2.1% 하락 181만2,000원에 종가 형성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은 5.43% 43% 약세 20만9,000원에 종가 형성했습니다. 끝으로 로보티지는 보합권에서 장을 마치며 323,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정말 핫한 키워드죠. a 테마에 대해서 살펴볼까 하는데요. 어, 쉽게 말해서 AI 지능이 진짜 인간처럼 높아졌다는 뜻인데요. 우리도 이을 열심히 하다 보면 두뇌를 그만큼 많이 쓰게 되는데이 AI도 더 똑똑해질수록 컴퓨팅 용량을 더 많이 쓴다는 분석 속에 AI 밸류체인 전반이 자극되고 있습니다.
그럼 반도체 대형주와 소보장 로봇단까지 어디까지 온기가 펼쳐질지 윤회 전문가님과 함께 톱아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SK 하이닉스입니다. 전문가님의 의견은 팬말로 만나 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매수 주셨습니다. 사실 아스트라 공개로 핫하긴 한데요. 어, 뉴스가 나와도 지수가 막 시원하게 안 가니까 많은 분들이 좀 답답함도 느끼실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도 격하게 공감을 하고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뭐 7, 8월 달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었고 어 7월 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바닥이 안 잡힌 상태에서 급락장이었잖아요.
어 근데 어쨌든 7월 달에 바닥이 나왔고 8월 달 같은 경우에는 어 바닥은 나왔지만 사실 너무 빡세권이었죠. 그래서 그 관점에서 어떤 관점에서 봐야 되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리게 되면은 사실 뭐 실적도 좋고 주주 환원 뉴스도 있었고 그리고 또 계속해서 좋은 이슈는 많아요. 근데 어쨌든 최근에 그나마 저는 AGI가 어 좀 답답했던 구간을 뚫었던 재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드리게 되면은 일단 오픈 AI가 아스트라 수요증의 유료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을 검토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더 이제 투자를 해야 되겠죠.
여기에서도요. 예. 이제 그래야 이제 원활하게 또 돌아간다는 소리니깐요. 그래서 젠슨왕이 이제 AI 시대가 돌래했다라고 언급을 했었고 AGI 시대를 열었다라는게 이제 이전과는 좀 다른 좀 어떤 신선함 모멘텀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AI 시대가 열어흘렸다는 거는 이번에 반도체를 더 필요로 하고 그리고 전력 원전 그리고 데이터 센터 그리고 또 그다음에는 로봇 순서로 수급이 순환이 될 것이라는 걸 암시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오늘 같은 경우에 하이닉스도 그렇고 그다음에 앞서 설명드렸던 주성 엔지니어링도 그렇고 뭐 로보티즈나 뭐 그다음에 뭐 한 한 어 그런 원전 관련주들 예 흐름이 막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예, 퍼센테이지도 보면 거의 다 마이너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그나마 시장에서는 강하다. 그런 종목들이고요. 그래서 3전닉스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열을치도 안 된다. 이게 이제 한 올해 이번 주 초에 나왔던 뉴스인데 어 그리고 애플 같은 경우에는 또 지난주 금요일에는 상황 없는 조건으로 삼성과 새로운 랜드 LTA 계획을 체결했다라는 뉴스들 있었는데 아무튼 근데 아마 여러분들이 답답하게 느끼는 부분은 그런 걸 거예요.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뉴스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못 올라가나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단순하게 보면은 그냥 위에 좀 물린 사람이 많다 이건데 근데 또 논리를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겠죠.
논리 같은 경우에는 AI는 진짜 말도 안 되게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예. 그거는 확실하죠. 그렇다는 뜻은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건데 그러면은 기업들 입장에서도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면은 돈이 많이 필요로 하겠죠. 그런데 지금 어떻죠? 금리가 살짝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금리 부담으로 왜 작용하느냐? 최근에 이제 미국과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튀었죠. 예. 그리고 오늘 어 최근에도 또 반등을 하면서 100달러까지 왔다라는 뉴스가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준동 전쟁이 장기화되다 보니까 주가 상단은 이제 제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 약간 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어떻게 보면은 중간 선거를 앞두고 빨리 전쟁을 이제 마무리했어야 되는데 그게 이제이란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래 어 중간 선거까지 너희들 한번 죽어 봐라. 그럼 바지그게 잡아가 놓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이제 좀 약간 작전이 미스가 되었다. 사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딱 지금부터 돈을 이제 막 풀고 그랬으면은 사실 지금 좀 생각보다 탄력적인 흐름을 보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약간 거시적인 부분들 미국 예, 여기 미국과 이란의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약간 작전이 미스가났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기대는 정말 강하지만고 금리 그리고 고유가 증시를 누르고 있는 구조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는 어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자, 그래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은 뭐냐면은 최근에 한 17만5,000원이었나요? 한 아 175만 원에서 180만 원 사이가 박스권 상단이었잖아요. 사실 이때를 뭐 처음 터치한 건 아니고 엔트로픽이 매출이 증가했다는 소식으로 인해서 여기서 첫 번째로 한번 터치를 했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이렇게 내려갔다가 다시 한번 더 주조 환원으로 돌파 시도를 했는데 또 떨어졌죠.
네. 그러고 엔비디아가 어니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소식으로 해서 세 번째 돌파 시도를 했는데 다 실패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최근에 GPT6 오픈 AI 거 AI 달성했다라는 소식으로 인해서 어쨌든 190만 원대까지 192만 원 3만 원까지 갔잖아요. 그것은 아 그 뜻은 뭐냐면은 아 재료가 어 엠트로픽도 그렇고 아니면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주주 환원 뉴스도 그렇고 돌파하데 있어서 먹히진 않았는데이 오픈 AI GPT6 같은 경우에는 먹어졌다 재료가 그러면은 그 재료가 어떤 식으로 파급 효과를 낳는지에 따라서 어이 주가의 향방이 또 갈릴 수가 있다.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결국에는 여기서도 한번 여기이 구간이었죠.이 이 구간 이렇게 세 차례 이렇게 저항을 받았었고 사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한 190만 원대 초반까지 상승을 했지만 다만 아쉬운 부분은 여기에 또 물린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다시 한번 더 눌리는 상황이었는데 근데 오늘 종가를 보니까 또 183만 원 2,000원 뭐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여기 종가도 130 183만 2,000원이거든요. 종가는 나쁘지 않았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고요. 다만 좀 약간 아쉬운 부분은 뭐냐면은 사실 이제 어제 같은 경우에 이제 ADR이 한 7% 상승 마감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하락 마감을 했어요. SK 하이닉스 본주 같은 경우에는요. 아 그걸 느끼고 나서 아 미국에 있는 ADR보다 우리나라에 있는 본주가 조금 못 따라간다라는 느낌을 좀 받고 있는데 그게 좀 따라간다라고 하면은 조금 더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다. 근데 사실 이거는 조금 안 좋은 건 맞습니다. 예. ADR만큼 본주가 따라가야 그래야 어이 종목을 매매한 사람들도 이제 맛이 나면서 더 쏘죠. 돈을요. 근데 만약에 못 따라간다고 하면은 심리가 많이 얼어붙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는 그냥 일단은 여기에 물린 사람들 많다.
근데 사실 여기를 뚫어낸다고 해도이 파란 박스를 뚫어낸다고 해도 또 여기나 아니면 여기서 또 어떻게든 막힐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만약에 하이닉스를 보고 있다라고 하면은 일단은 거래대금이 되게 중요합니다. 일단 SK 하이닉스가 탄력적인 흐름을 보여 준다라고 가정하려면은 일단 최소한 어 최소한 저희가 보는 관점에서는 15조 나와야 돼요. 15조에서 25조까지는 나와야 아 오늘 얘 좀 세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에 얼마 나왔죠? 7.5 7 5천억원 나왔어요. 그 뜻은 뭐냐면은 아무리 얘가 발보둥 쳐도 못 간다는 소리예요.
탄력적으로는요. 그러니까 단봉운은 끝낼 수 있어도 장대 양봉은 끝낼 수 없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장대 양봉을 기대한다라고 하면은 최소한 15조에서 25조인데 그러면 10시 전에는 5조원 이상 5조에서 한 7조 정도 나 나와 줘야 됩니다. 아 그러면은 아 오늘은 어쩌면은 의미 있게 뭐 두 자리는 아니더라도 한 뭐 그래도 한 7에서 한 10% 사이로 마감할 수 있겠다.이 이 정도로 여러분들이 해석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저도 매매를 뭐 수백차례 도와 뭐 매매를 해 왔지만 그런 특징들을 저 같은 경우에 좀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아 수급이 이렇게 들어온다고 그러면 나도 한번 같이 쳐 줘야지이 생각을 한단 말이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봤을 때는 딱지지 저항 가지고 매매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막 탄력적인 막 주 자리 수익률을 기대한다. 당일날 그건 조금 힘든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좀 집중해서 보셔야 될 부분은 뭐냐면은 나스닥의 이제 월봉 차트를 조금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는 있어요. 왜냐면은 나스닥이 좀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영향이긴 하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나스닥이 이런 데서는 월봉에서 2012년 뭐 아 2016년인가요? 뭐 아무튼 2020년도 코로나 때 저점 그리고 2016년도 저점 이런 거와 여기 상단을 보시면은 지금 여기가 고점 구간에서 지금 비비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나스닥을 봤을 때 만약에라도이 상단을 뚫고 간다라고 하면은 뭐가 나올까요? 예, 광기의 랠리가 나오겠죠. 버블 랠리가 AI AI의 진정한 버블 랠리가 저 나올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를 뚫어 주지 못한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죠? 아, 그거는 조금 SK 하이닉스나 뭐 3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거를 지금 좀 중요한 구간이에요. 나스닥 같은 경우는요. 변곡점이 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너무 리스크를 크게 가져가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고 너무 또 그렇다고 해서 리스크 없 어, 리스크는 또 배팅을 너무 적게 하는 것도 문제는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라면은 나스닥이 만약에 이런 상단을 돌파해 주고 지지받고 더 간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이 비중을 늘리면서 매매를 하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아셨죠? 네. 그래서이 정도 관점으로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뭐 하나만 저는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내려간다고 해서 많이 내려갈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게 어쨌든 영업 이익은 너무 잘 나올 거기 때문에 예. 하단은 제한이 되어 있는 건 사실이고요. 어 그 다만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전략적인 부분에 있어서 끊임없이 생각하셔야 되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 부분은 맞다.
근데 그 고민을 스스로 하기는 너무 힘들다라고 하면은 지금 바로 저 윤사가 어 만나서 녹색창 예 윤사율 777 치고 어 누르고 만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거기서 저도 많은 인사이트를 드리고 있으니까네 거기서 한번음 같이 잘 매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SK 하이닉스에 대한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봤는데요. 일단 가장 필요한 건 거래 대금이라고 설명해 주셨고요. 하단은 지지를 받고 있긴 합니다만이 전략적인 고민이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고민 나눠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요. 두 가지 함께 짚어 볼게요. 주성 엔지니어링과 로보티인데요. 전문가님의 의견 팬말로 만나 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둘 다 외수인가요? 네. 어, 코스닥 시가 총액 12 안에 있는 두 종목인데 공통점을 찾아보니까 이번 주에 그래도 열심히 올라왔다 이런 공통점이 있던데요. 앞서서 전자닉스가 박스권에 갇혀 있다라고 설명해 주셨으니까이 두 종목에서 좀 기회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어, 네. 충분히 기회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사실 뭐 어제도 설명을 드렸지만 지금 우리나라 증시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는 저는 신고가가 없다 그거라 보고 있어요.
그 신고가가 나오게 되면은 이제 트레이더들이 이제 달려들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시세 초입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이제 쭉 올리면은 그때부터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늦게 들어와요. 원래는. 근데 그런 시점이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떤 좀 약간 뭉칠 수 있는 어떤 그런 수급이 필요한 상황인데 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과 왜 로보티즈를 관심 있게 보느냐라고 하면 신고가랑 그렇게 멀지 않은 상황이고요. 그 장대 양봉이 한 번만 나와 주면은 신고가를 가져다 붙이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트레이더들이 다 달라붙을 수 있는 어떤 영역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단타 안 해라고 할지라도 그리고 주가 올려 주는 건 단타들이에요, 여러분들. 그래서 그 단타들이 어떤 생각과 어떤 자리를 좋아하는지를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야 되는데 근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이런 종목들은 좀 관심 있게 지켜보셔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AI 서버 수요 확대로 메모리 투자 확대가 되고 있는데 반도체 공장은 늘리면은 먼저 이제 필요한게 전공장비 예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얘가 또 뭐 중국 태양강 예 아니면 중국 태양강을 이제 미국에서 규제하려고 하잖아요.
그런 걸로 인해서 법 반사 수혜. 근데 만약에 뚫는다라고 하면 뭔가 새로운 어 말도 안 되는 이슈가 또 나와 줄 필요가 있는 거죠. 그 로버티즈 같은 경우에는 사실이 종목은 작년에 10배 갔던 조직인데 오픈 AI나와나 구글 애플 이런 글로벌 빅테크에서 선조물을 받기도 했고 이미 AI 워커 같은 경우에는 오픈 AI 납품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오픈 AI의 GPT6 그리고 AGI라는 키워드가 나왔잖아요. 그런 거에 있어서 협업을 하고 있는게 누구다? 로보티즈다. 그러다 보니까 오픈 AI의 재료를 먹어 줄 수 있는게 로보티즈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주가의 모멘텀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탄력적으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지켜볼 필요 있다는 거죠.
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 주성 엔지니어링부터 보시게 되면은 일단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좀 끼가 괜찮아요. 예. 저는 일단 종목을 볼 때 그냥 요즘에 이런 종목들 많죠. 그냥 이런 이런 거 지그지글 지그지그. 저는 그런 거 별로 안 좋아요, 여러분들. 예. 그러니까 이거 결국에 올라가는데요. 예. 저 그거 별로 먹는 것도 싫어하고 매매 공략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맛이 없어요, 여러분들. 일단 예, 이거 뭐 먹어 봐야 얼마나 먹겠어요, 여러분들?데 저는 일단은 상한가 잘 가는 걸 좋아합니다. 여기서 상한가 가고요. 여기서 상한가 가고 여기서 상한가 가죠.
여기서 장대항 터트리고 여기서 장대항 장대 양봉 장대 항봉이 많죠. 끼가 좋다. 어, 상한가 잘 간다. 이런 끼가 좋은 종목들이 갑자기 여기서 상 뭐 예를 들어서 장대 항공이 터진다. 이러면은 트레이더들이 다 관심 있게 지켜 본단 말이에요. 그 거래대금이 세면 셀수록 더 좋은 거고요.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여기가 이제 역사적인 신고가죠. 여기가 예, 여기가 역사전 신고가고 여기 정도까지 가져다 붙이면 이제는 사람들이 이제 관심 있게 엄청나게 많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저도 공략을 지금 당장은 안 하고 있지만 만약에 여기부터 만약에 들어온다 그때부터는 이제 그때는 저도 이제 열심히 공략을 할 거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나도 한번 같이 매매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은 지금 바로 저윤사말과 함께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얘가 언제 또 완전 지금 움직이는게 이거잖아요, 여러분들.
일단 잘 가긴 잘 가는데 잘 가긴 가는데 약간은 부족해요. 약간은 뭔가 좀 끼가 좀 약간 부족하긴 해요. 그러니까 뭔가 에코프로 아니면 뭐 SK 하이닉스 이런 것처럼 그냥 계속 매일 가면 좋잖아요. 그렇죠? 근데 얘는 보면은 갔다가 조금 눌렸다가 갔다가 좀 눌렸다가 갔다가 또 눌렸다가이 약간 이런 지그재그 형태를 띄고 있단 말이에요. 일봉상에서는요. 그러면은 일봉상에서 그 광기로 가는 구간을 저는 좋아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삼성전기 그 100만 원에서 240만 원 구간 그런 것처럼 그러면은 관계 구간이 어느 시점에 나올 거냐라고 하면은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는 그냥 전고점 돌파하면은 그때부터 진짜 스타트가 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다만 물론 그때 가서 어떤 거래대금이 나오는지 아니면 어떤 재료가 또 추가적으로 나오는지이 부분도 우리가 살펴볼 필요는 있지만 여기를 뚫어 버리게 되면은 28만3,000원인가요? 아니면 뭐 30만 원을 뚫어 준다. 더 좋다. 예.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매하셔도 된다. 그때가 시세 초입이 될 거다. 아니, 여기서가 아니에요. 이런 데서 사는게 아니에요. 예. 여기서 사는 사람들은 뭐예요? 여기서 팔겠죠. 그냥 이거 월봉인데 뭐 3일, 4일 가지고 있다고 팔잖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또 로보티즈도 보고 있는데 로보티즈도 보시면은 지금 여기서 박스권을 만들고 또 지지가 됐죠.
이렇게 지지가 됐고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 흐름이죠. 그러면은 일단은 여런 데나 아니면은 한이 정도까지는 열어둘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기본적으로. 예.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요. 근데 다만 얘가 만약에라도 다시 한번 더 여기 전고점 전고점이 얼마였죠? 예, 49만 2,000원. 한 50만 원이죠? 50만 원. 50만 원 정도 돌파한다라고 하면은 그때가 진짜 찐 랠리가 될 수 있다. 왜? 로보티즈가 이런 데서 월봉에서 여런 데서지지 받았었고 이렇게 저항을 받았었는데 얘가 여기 돌파할 때가 10만 원이었어요. 10만 원에서 한 3 세 달 세 달 만에 아, 제가 기억하기는 네.
한 세 달 만에 40만 원 찍었어요. 거의. 예. 근데 그러다가 다시 눌렸다가 제차 간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또 말도 안 되는 흐름을 또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로보티즈, 주성 엔지니어링, 그다음에 또 한정 기술이 정도 세 종목을 조금 주도주 후보로서 보고 있긴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도 나도 한번 결국에는 지금 많은 분들이 7월 달, 8월 달에 돈을 많이 잃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일단은 7월 달에 변동성이 너무 강해서 돈을 많이 잃었고 그리고 8월 달에는 그걸 복구하려고 하는데 유동성이 안 들어오다 보니까 또 복구가 안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결국에는 여러분들이 만약에라도 주식을 꾸준히 하시려면은 끝까지 버티려면은 어쩔 수 없다. 금융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 금융 치료를 받으려면은 말도 안 되게 강한 종목이 나와야 되고 그럼 말도 안 되는 종목에서 그 종목이 두 배, 뭐 세 배,네 배이 정도 가는게 아니라 다섯 배, 열배 가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금융 치료가 되고 돈도 벌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안에서 여러분들도 나도 한번 트레이딩을 해서 제대로 한번 계좌 퀀텀 점프 잃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녹색창에서 윤사회 777 누르시고 입장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놀이 시장의 본격적인 상승 신호탄은 신고가가 나오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라고 설명해 주셨는데요. 주성 엔지니어링과 로보티즈를 오늘 가지고 와 주신 이유는이 신고가와 멀리 있지 않아 보인다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어 다음 주도주 후보로 주성 엔지니어링 로보티즈 한전 기술을 랭킹해 주셨고요. 지금은 2%가 부족한 주성 엔지니어링이지만이 2%가 채워졌을 때 바로 함께 하고 싶하고 하고 싶으신 분들은요. 하단의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고지되고 있습니다. 녹색창 활용하셔서 윤사일 777 검색하시면 함께할 수 있는 곳 나오고 있으니까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이어서 전문가님께서 꼽아오신 강세 개발주도 만나 보시죠. 오늘의 강세 개발주는 지난주 금요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스카이랩스입니다. 재계초 의료형 커프리스 반지형 혈압계 개발 기업 스카이랩스가 큰 변동폭 속에 2.11%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중 3만 원을 넘어서며 16% 가까이 취소샀지만 오후들어 상승분을 반납하고 윗꼬리를 단 음봉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의 강세주는 스카이랩스입니다. 지난주 2시간에도 스카이랩스를 가져와 주셨는데요. 그 이후에 계속 잘 올랐고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 보겠습니다.
전문가님, 어, 정말 쭉쭉 오르더라고요. 근데 오늘 음봉 마감했는데 그러면 이제 끝인가요? 아, 끝은 아닌데 음, 조금 있따 다시 설명을 드리겠지만 네. 신규주 같은 경우에는 매매하는 방법이 좀 달라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릴 것 같고 일단 뭐 저는 1년 동안 계속해서 뭐 3전 닉스를 주력으로 또 매매를 해 왔는데 사실 다 잘해요. 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와 저 종목 뭔데 저렇게 잘 가라고 생각했던 종목들 있죠. 뭐 3전 닉스도 있었을 거고 이제 삼전 경기 전기도 있을 거고 3, 4월 달에는 이제 뭐 대항 통신이나 대우 건설 같은 열배 가는 종목들도 있었을 것이고 작년에도 열배 갔던 주식이었던 로보티즈나 뭐 아무튼 뭐 두산 레너빌리티 뭐 하나 오션 이런 종목들 다 매매하는 거 보여 드렸는데 또 그런데 또 신규주도 잘해.
정치 테마주도 잘해. 다 잘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요. 근데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약간 저는 일반 전문가들이랑 좀 다른 부분은 뭐냐면은 그 일반 전문가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어떻게 보면은 주식을 어 뭐 학문으로 배우신 분들도 계시고 그다음에 약간 주식을 조금 뭐 여의도 스타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해요.이 전문가 바닥 같은 경우에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조금 어 좀 트레이더들 아니면은 좀 그 헤비급 진짜 잘하는 트레이더들이랑 좀 약간 많이 공부를 했하다 보니까 좀 약간 종목 보는게 조금 이런 쪽으로 좀 강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 스카이랩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좀 이해하셔야 되는게 지금 시장의 감성을 이해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지금 짤짤리 많이 하실 거예요. 아, 가다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수익이 좀 낮다가 다시 마이너스 되고 뭐 이런 경우가 되게 많을 거예요. 그러니까 단기 매매로는 조금 돈을 벌기가 쉽지 않다. 아, 이게 저는 좀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내가 뭐 단기 스윙으로 잘 종목 잘 주어 가지고 버티고 있다라고 하면은 괜찮은 시장이겠지만 근데 단기 매매로 이제 시장을 접근하기에는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열번 정도 아니면 10 번 이상 뭐 20번 매매했던 수익이 지금은 한 종목에 끝날 수 있다.
예. 그게 어디서 나왔다? 스카이랩스에서 나왔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한 달치 수익이 하루 이틀 만에 나온다. 왜? 수급이 집중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스카이랩스가 거의 저점 대비했을 때 400% 올랐거든요. 단 3거래일 만에. 예. 그거는 그러니까 사람들이 원래 하루에 한 5에서 10% 수익 내던 사람들이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최근 시장에서 몇 주간 굶었어요. 이게 핵심이에요. 야, 저거 뭐 들어가 봐야 뭐 수급도 별로 안 터지고 거래량도 별로 없고 저거 뭐 내가 배팅해 봐야 들어갈 수도 없네. 약간 이런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이 종목이 나왔을 때는 아니었던 거죠. 어, 이건 내가 다 배팅할 수 있는데 충분히 그런 상황이었던 종목이니다. 그래서 3거래일 동안 380% 정도 상승을 했고요. 반면에 사실 신규주가 하락한 사례도 되게 많습니다. 예. 그런데 핵심은 뭐냐면은 일단 잘 가야 돼요. 종목이요. 신규 상장하던 당일 날 잘 가야 트레이더들이 이제 몰린다라는게 특징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끼의 싸움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다루기에는 매우 어려워요. 근데 제가 늘 말씀을 드렸던게 여러분들한테 신규주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 싸게 살려고 하지 마라.
제발. 돌파 매매하셔야 된다. 전고점 돌파 아니면 어떤 매물대 돌파가 이루어져야이 종목이 잘 간다는 거죠. 그래서 돌파는 똑같아요.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할 때 그러면은 상승할 때 따라붙어도 되나요라고 하면은 붙죠. 붙어도 되죠. 근데 저는 그 흐름이 여기서 붙트라는 거예요. 그리고 눌릴 때도 사지 마라고. 눌릴 때는 왜 사지 말라고 하면은이 신규 같은 경우에는이 눌림인 줄 알았는데이 계속 눌러요. 이렇게 이렇게 계속 눌려요. 무셨죠? 어제 어제 그 스펙주랑 오늘 그이 종목도 비슷하잖아요. 아 반등이 안 나오잖아요 여러분들. 반등이.
그러니까 결국에는 돌파가 이루어지면은 그때 들어가는게 가장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스카이랩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제 매매법만 이해하셨어도 그냥 만약에 돌파했다 그러고 하면은 한 번도 수익을 두 자릿 수 이하로 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예. 그게 핵심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자, 그래서 스카이랩스 일봉을 보시게 되면은 자, 일단이 종목이 좀 잘 간다. 여기서 얼마 나왔죠? 1조 7천억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 상한가 날 7조 8 7800원 나왔고요. 세 번째 날도 여기서도 거의 상한가까지 갈 뻔 했어요. 네.
20% 위까지 갔는데 1조 1천억 원. 근데 봐봐요. 여러분들 여기서부터 갑자기 거래량이 극가하게 됩니다. 5,500억 1700억. 자, 여러분들 감 안 오세요. 여기서 여러분들 여기서는 호가창이 빵빵하다가 여기서는 호가창이 갑자기 헐빈해져요. 어, 이거 갑자기 왜 헐빈해졌지? 어, 못 들어가네. 예전처럼 어 그럼 내물량 어떻게 받아주는 사람도 없네. 그러다 보니까 쭉쭉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근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오늘도 아마 하락 마감했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이 음봉을 잡아먹는다라고 하면은 얼마 필요할까요, 여러분들?
최소 1조원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거래량이 남다르겠죠. 시장에서 모든 사람들 다 집중하겠죠. 그런 흐름에서 여러분들이 들어가시는게 오히려 확률이 높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스카이랩스 같은 경우에 저도 매매를 진짜 많이 했었고 아마 지난주에도 여러분들한테 거의 막 90%까지 수익 나신 분들도 계시고 40%까지 수익 나신 분들도 당일날 당일 날 수익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그거를 이제 분봉에서도 똑같아요. 분봉에서도. 자,이 종목이 상승을 합니다. 상승하고 눌리죠. 눌렸다가 이게 상승할 때는 굳이 안 붙어도 돼요.
얘가 어떻게 갈지 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갔다가 떨어질지 아니면 올라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제차 올라갈 때 들어가라고 여기서요. 매수. 그리고 나서 15% 수익 줄 때 매도. 근데 사실 여기도 이제 똑같죠.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할 때 여기서 타점 잡으면은 또 한 20에서 30%까지 수익을 준다고요. 근데 그러다가 다시 눌리고 나서 이런 데서는 이제 제가 왜 잡았냐면 왜 잡으라고 했냐면은 얘가 일단 많이 보여줬잖아요. 여기 100% 이상 간 거잖아요. 보여줬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이제 눌림목도 먹힌단 말이에요. 근데 또 여기서 다시 돌파할 때 매수하셔라.
또 돌파할 때 또 매수하셔라. 또 이거 더 관계로 간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더 이런 데서 매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4만9,000원에서. 그러니까 한 제가 만 원 때 만 원부터 공략했거든요. 예. 39,000원 정도. 아, 29,000원까지 매매가 이루어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당일날. 그래서 수익이 이때만 여기서 여러분들이 사셔 가지고 버텼다 120%까지 수익이에요. 근데 이게 버티는게 불불가능해요, 여러분들. 예. 왜냐면은 이게 또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공략이 들어가는 거예요. 저 현실적으로 한다고 하잖아요.
주식을요. 이렇게 타점을 계속해서 잡아 줘야 여러분들이 다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은 근데 그런 관점들도 있지만 사실 보시면 스카이랩스랑 그때 당시에 로보티즈라는 종목이랑 이렇게 경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로보티즈도 보시게 되면은 로보티즈가 더 강했죠. 스카이랩스보다. 근데 어느 순간 얘가 떨어져요. 여기서 언제? 9시 28분에. 근데 9시 45분에 스카이랍스는 올라간단 말이에요. 얘는 떨어지는데 아 이때 느꼈죠. 아, 모든 그 트레이딩 수급이 다 여로 쏠릴 거다. 그래서 여기서 제가 배팅을 하 한 겁니다. 여기 선방을 날리는 거고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120%까지 가는 거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흐름까지도 체크를 하기가 내가 눈치가 없다라고 하면은 그 눈치 없어도 되니까 제가 그 타점이나 아니면은 그 흐름을 알려 드리고 있기 때문에 어 당일날에도 이렇게 고수익이 가능한 매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요즘에 뭐 3전닉스들 많이들 사고 계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또 이제 도파민을 또 여러분들이 채워야 이렇게 잘 가는 종목에서 또 채워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주식할 수 있는 동력도 생긴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맨날 지지부진한 주식만 들고 있으면 재미 없거든요.
여러분들 솔직히 말해서 그리고 갔잖아요. 그래서 그 상장 당일날 제가 종가 배팅을 합니다. 여기서 모으라 그랬어요. 여기서.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되냐? 바로 3분 만에 15%까지 수익을 주는 거예요.이 봉 하나가 15%예요, 여러분들. 네. 그래서 분할 매도하다가 자 여기서도 가능하죠.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는 시점이 박스 그래서 여기서 매수 타점을 잡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서 또 두 자리 쓰 수익률을 줘요. 자 그리고 나서 보시면은 제가 팔았던 자리를 보세요. 여기서 다 매도했는데 얘가 다시 가네. 다시 매수해야죠. 그러면요.
왜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니까 매수. 그리고 나서 또 두 자리 쓸 수 있. 그리고 나서 팔고 팔고 했는데 어 상한가가 잘 번네. 그래서 상한가 풀릴 때 사 살아. 그래서 사신 분들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또 두 자리에서 수익률 나올 때 매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보시게 되면 여기서 매도하다가 매도해요. 신나게 신나게 매도하다가 또 사죠. 여기서 또 사죠. 돌파할 때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할 때 매수. 그리고 나서 또 올라갈 때 뭐 37,000원대 부근에서 매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주식할 때 있어서 사실 그런게 있어요.
예. 진짜 잘 가는 종목을 먹을 줄 알아야 된다. 안 그러면은 진짜 점점 뭐 여러분들이 안 좋은 그런 안 가는 주식만 잡고 있으면은 아 진짜 힘듭니다. 주식이요. 예. 지치고 예. 근데 한 번씩 이렇게 도파민 충전도 해 주고 여기서 하루 만에 뭐 두 자릿수 세 자릿수 수익률도 먹을 줄 알아야 그리고 3일 만에 또 380%까지 갔는데 그런데 안에서 놀 줄 알아야 결국에는 여러분들이 또 SK 하이닉스가 또 이렇게 움직일 때 그때 또 매매를 하면은 또 여러분들이 계좌가 파바닥 예. 늘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 신규주가 또 텐션이 나오게 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주도주나 미인주가 나왔을 때 그 시세 알고 그 강한 구간에서 나도 한번 매매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전매가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신규주인 스카이랩스 돌파했다가 눌림목이 나오고 다시 한번 돌파했을 때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곳에서 수익으로 연결되는 전략 토파가 주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종목이 궁금하시다면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면 되겠는데요. 함께할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도 만나 보시죠. 기다리셨던 그 시간입니다. 자, 윤사무엘 전문가님의 히든 종목 만나 볼게요. 전문가님, 다음 주장 어떤 거부터 봐야 돼요? 일단 순남매 차원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한정 기술 원전 쪽을 계속해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정부에서 대미 투자 2호이 부분에 있어서도 조만간 밝히기를 했고 그리고 미원전이 기존이 1, 2기에서 지금 최대 8덟기까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런 부분들. 그리고 최근에 1런 머스커의 XAI 같은 경우에도 두산복합 활력 발전소를 명시함으로써 전체 공급 가능성이 열렸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는 가스터비만 단품만 했다라고 했을 때는 AI 데이터 AI 데이터 센터 핵심 공급사로 이제 기대가 되는 부분들 그래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좀 호재가 계속해서 꾸준히 나와주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또 에스팅하우스를 인수 그 지분 인수를 한다고 했었잖아요. 근데 얘네들이 원래 미국 원전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국의 원전 수출 때마다 특허 기술 문제가 항상 걸림돌이었어요.
그런데 웨스팅하우스와 한 팀을 먹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글로벌 원전 시장에 같이 진출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싹 다 먹을 수 있는 거죠. 네. 그래서 환전 기술을 보는데 뭐 환정 기술을 뭐 볼 필요가 있나요? 예. 여기를 그냥 박스권으로 보셔도 되고요. 그리고여 이게 박스를 뚫었고 여기도 흐름 좋죠. 네. 그래서 이게 시가부터 14만5,000원 정도에서 분할 매수하시면 될 거 같고 목표가는 여기 17만 원 그리고 20만 원 정도 부근 그리고 손절가는 한 13만5,000원 자꾸 대응해 보시면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히든 종목은 한전 기술입니다. 전문가님 표현을 빌려보자면 주도주 미인주라고 하죠. 상승 추세가 나왔을 때 적극적으로 매매하는 전략 궁금하신 분들은요. 하단에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고지되고 있습니다. 녹색창 활용하셔서 윤사무엘 777 검색하시면 함께할 수 있는 곳 나오고 있습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고 있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종목의 가치와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 경제TV와 서울 경제 신문은 당사의 고유한 브랜드입니다. 최근 당사를 사칭한 피해가 늘고 있으니이 점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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