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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준비한 질문이 뭐였냐면 그러면 지금 들어가요? 아니면 형금 들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된다. 대신에 어 예전처럼 그 기대감을 크게 가으시면 안 된다. 속도가 제가 완행 열차가 될 거다. 지금 사람들의 분위기가 뭐가 있냐면이 주식하시는 분들이 야 삼선닉스가 이게 좀 지겹다. 그러면 다른 거 뭘 봐야 되냐? 그럼 결국에는 인프라 기업입니다. 대부니다. 그럼 반도체 만들 때 필요한 장비가 필요할 거고 그 장비를 돌릴 때 필요한 또 부품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 장비를 막 돌릴 때 들어가면 필요한 소재가 또 필요하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이 좋은 거예요.
지금 좋은데 거기에 지금 AI 데이터 센터의 필수품이 지금 뭐가 됐냐면 ESS가 됐어요. 회사들이 또 다시 또 올라오고 있죠. 자, 여러분 이제 조금 그 주식 얘기하면 솔직히 좀 지겹죠. 뭐 코스피 몇 천 간다. 또 삼성전자는 얼마 간다. 하이닉스 얼마 간다. 너무 싸다. 뭐 PR이 너무 낮다. 이런 얘기 맨날 듣습니다만 내 정장 내 통장에 있는 돈은 그대로 어 올라가지 않고 늘어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있거나 좀 줄어들거나 이럽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나만 뒤쳐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시장 전망 얘기 말고 어 지금 쥐고 있는 현금을 어디에 어떻게 둬야 하는지 좀 사실적인 얘기로 나눠 보겠습니다.
이건희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세요. 한번 빵 뚫고 올라갈 것 같은데 또 안 데려오고. 음. 왜 이러는 겁니까? 수급적으로 보면은 외국인들이 별로 올리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이제 그럼 선물은 계속 파냐?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 다행인 거는 우리 7천 근처 넘어가면 뭐 7080 최근에 이제 바운딩이라고 해서 이제 저점 잡고 올리는 부분이 또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그까 말 저점은 올라가고 있다. 저점은 올라가고 위에는 또 이렇게 막혀 있고 7,50포인트만 넘어가면 7,000포인트에서 7,50포인트 정도 넘어가면 자꾸 누릅니다.
뭐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텐데 일단 그런데 미국 나스닥은 사상 체가를 가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지금 7,000포인트 넘어가서 8,안 500까지 매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체들이 예, 널부러져 있어요. 넓어져 있죠.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진짜 마리를 물려 있어. 아마 주변 분들한테 물어보신 삼성전자 매수가 28만 원이면 되게 싼 거고요. 예. 보통 30만 원 때 사셨는데 그분들이 근데 30만 원에 바로 산 분들보다는 밑에서 사서 한번 팔고 더 사신 다시 사신 거예요. 어 30만 원대 정도에 지금 매물이 되게 많아요. 그러면이 매물을 외국인들 입장에서 내가 저거를 살 정도로 뭔가 있냐?
예. 요거를 이제 기다리는 거죠. 삼성자 돈 잘 보는 거 알겠고 다 알겠는데 아 이걸 굳이 내가 저 시체들지를 거둬야 돼?이 이런 거죠. 그니까 지금 외국인들도 삼성전자이닉스가 뭔가 뚫고 확 올라가야 되는데 내가 확 사면 올라갈 것 같은데 그걸 내가 왜 사 줘야 돼? 이거 아닌가? 그거는 이제 액티브 펀드들은 아마 그런 고민을 할 거예요. 언제 내가 사야 되나 고민을 할 거고. 근데 만약에 이제 간접 펀드라든지 이제 뭐 전체 뭐 우리나라 지수를 추청하는 펀드라든지 글로벌 펀드들 보면은 신흥국 비중이 있고 선진국 비중이 있고 그럼 이제 이게 연기군들은 이렇게 투자를 그렇게 하죠.
우리나라도 국민연금 이렇게 투자하는 것처럼. 음. 그러면 지금 최근에 갑자기 지난주부터 외국인들이 거의 한 10조 요번 주까지에서 한 10조 넘게 팔고 있어요. 고스피만. 근데 코스피를 팔고 있는데 파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자사주 음 그가 받아주고 있죠. 자사주 삼성전자 하인이 있으면 둘 다 지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 팔아도 받아줄 때가 있네. 그러면 팔고 싶은 사람은 지금 팔아야죠. 또 마침 또 금리가 튀었죠. 미국 국채 금리가 뭐 30년 물이 얼마 같다, 10년 물이 얼마 갔다 이러는데
24년 만에 최고치 그렇죠. 예. 2003년 이후에 최고치라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금리가 튀면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글로벌 포트폴리오 이제 그런 연기금 운영하는 쪽에서는 야 그럼 선진국 비중을 조금 늘리고 시진국 비중을 좀 낮춰. 근데 우리나라 어디 있죠? 신흥국에 있죠. 그렇죠. 예. 신흥국에서 가장 빨리 현금할 수 있는 데가 어디죠? 우리나라. 예. 그러니까 파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삼성은 하이닉스가 나빠서 파는게 아니라 예. 그냥 기계적으로 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끝난 거냐? 계속 팔겠어요. 액티브 펀드들 언젠가 한번 들어오겠죠.
실적이 좋으면. 근데 우리나라 지금 기업들의 실적은 다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지금 경기가 안 좋다 그러는데 그거는 어 제가 태어나서 한 번도 경기 좋은 적은 없었던 거 같고. 예. 그렇지. 경기 너무 좋아. 이런 적은 없었어요. 없어요. 예. 다들 먹고 살기 어렵다 그랬어. 그렇죠. 지금 삼성전자 하스가 워낙 시총 비중이 크니까 영향력이 큰 것뿐이지. 음. 최근에 지수는 좀 답답했어도 종목들은 되게 활발했죠. 지금 2차전지도 다시 살아나고 있고. 어, 지금 뭐 태양광 관련 종목들도 움직였고 예. 돌아가면서 한 번씩 풍력
풍력 뭐 태양광 뭐 그외 이제 뭐 S 종목들 어 거기에 이제 어 일부 지금 뭐 원전주들도 바닥에서 많이 올라왔죠. 그렇게 종목들이 돌다 돈다라는 건 뭐냐면 지금 매니저들 입장에서 그 액티브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는 3전 아닉스는 더 사 봐야 내가 올리지 못하니까 그러면 뭘 해야 되냐면 수익률 게임을 해야 되죠. 예.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도 코스타 가서 수익률 게임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반도체 소부장이 또 갑자기 막 날아가니까 저한테 질문이 엄청 들어와요. 반도체 소부장 지금이라도 사야 되냐? 제가 8월부터 사라 그랬는데 우리 이거리 대표님이 사면 좋다고 얘기했는데 그때 샀으면 좀 더 올라 텐데.
그죠? 그때 비중한 10%는 싣고 가야 된다. 이렇게 그러면 올라갈 때 더 싣고 예. 이렇게 가야 되는데 지금 이제 올라오니까 또 사고 싶어. 그러니까 미국 시장에서 방치 장비주 또 빠지죠. 예. 그러니까 오늘 또 빠지고 있습니다. 경제 방송에서 물어보 때가 항상 거의 대부분 꼭지예요. 물론 더 갈 수 있죠. 반도체 소부장. 저는 한 5년 정도 사이클 보니까 더 갈 텐데 중요한 건 변동성이 커요. 작은 종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게 되게 중요한 거죠. 그죠? 예. 그리고 아까 이제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왜 그럼 미국가는 사상 최고가를 가고 있냐?
금리가 5.23 막 갔는데 5% 넘으면 망할 것 같다. 뭐 4% 먹으면 망할 것 같다. 막 4.5 넘으면 망는다. 뭐 이러더니 지금은 다 적응했죠. 근데 제가 지난번에 아마 나와서 3주 전에도 그랬을 거 금리 별로 신경 쓰지 마셔라. 근데 금리를 신경 쓰지 말라고 말씀드리는게 뭐냐면 이제 시장에 이제 무슨 상황이 생기면 거시 경제를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뭐 전략이 있고 이코노미스트가 있는데 분석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이번에 AI 사이클 처음 우리나라 막 주가가 막 9,000포인트뭐 8천 8,000 9천 막 갈 때 다 컨버블 시절 거를 끌고 와서 그때에 비교했을 때 지금 우리가 어디에 와 있나 그 제가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얼마 전에 뒤적거었더니 그 10년물 국채 금리가 궁금한 거야 미국에
98년부터 2000년 초반까지 쭉 가다가 무너졌죠. 2001년 정도 되면서 무너졌는데 네. 그때 그러면 국채 금리를 보면 저점이 4.7이었고요. 예. 고점이 6.6이었어요. 근데 4.7에서 6.6 갈 때 주가가 폭발했습니다. 왜 이렇게 이런 현상이지? 그러니까 주가가 미친 듯이 폭발했다가 결국은 확 무너졌다는 거예요. 금리가 떨어지면서 무너졌어요. 사실은. 왜 그랬을까요? 그니까 돈의 수요가 없어지니까 떨어진 거죠. 그니까 우리가 지금 이제 규모를 보시면 미국이 다버를 주도했잖아요. 미국의 다버브를 가만히 보면 GDP에 그 당시에 몇%를 썼냐면 3%가 넘게 썼어요.
예. 지금 AI 투자가 굉장히 많죠. 예. 2%도 안 됩니다. GDP의 2%가 안 된다. 버블이 아니에요. 아직 아직 버블이 아니다. 지금 정도의 버블은 미국이 자동차 공장 한참 지었던 1920년대 그 정도 규모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중간 정도에 와 있는지 13 지점인지 모르겠지만 예 아직은 버블에 끝까지 가려면 더 달려야 된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 공항급에 뭔가 위기가 올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이유는 이제 국채 금리가 발착을 하고 있고 결국 투자를 하다가 안 되면 이게 투자를 줄이면서 이게 뭔가 주식 시장이 폭락이 올 수 있다.
주식 시장이 폭락이 오면 공항이 올 수 있다. 이런 얘기잖아요. 예를 들면 한쪽에서는 아니다. 아직 지금 이건희 대표님처럼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래서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우리 뭐 작년에 올 초까지 좀 주식으로 좀 돈을 버신 분들은 아직까지 우리가 흔한 말로 짱을 본다 그러나요? 눈치를 보고 언제 들어가면 좋은지 지금 들어가자니 겁이 나고 헷갈려하시는 분들 이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으냐라는 질문을 제가 하고 싶었던 거예요. 숫자가 나올 모멘텀이 제일 중요하죠. 최근에 흐름을 보면 삼성전기가 기판 관련된 공장을 짓는데 FCBJ 뭐 ABF 기판이라고도 하고
삼성기가 얼마 전에 공장 증서를 발표했어. 세종에다가 한 4조짜리. 그다음에 베트남이한 2조짜리 짓는다고 했는데 그거 돈 받고 짓는 겁니다. 근데 엔비디아나 뭐 뭐 구글이나 또 입장에서는 이것도 부족해. 그러면 누군가한테 더 주문해야 되는데 3등 업체인 뭐 삼성전기한테 야 너네가 좀 줘 봐. 그 너한테 주문하면 얼마 걸리니까 1년 뒤나 돼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 바에는 차라리 1년 뒤에도 계속 부족할 거면 지금 차라리 지금 공장져서 1년 뒤에 나한테 만들어 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수출 물량이 늘었습니까? 아니면 수출 금액이 늘었습니까?
둘 다 늘고 있습니다. 근데 물량은 더 넣을 수 없습니다. 그죠? 예. 그러니까 물량을 지금 더지 더 만들려고 지금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그럼 물량이 들어면 가격은 떨어질 거 아닙니까? 얼마 전에 그 젠슨가 우리가 내년에 성장을 70% 할 거 같아. 근데 잘하면 100%도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잘하면 뭐냐면 공급망이 잘 풀리면 내가 원하는만큼 칩을 받을 수 있으면 우린 100%도 성장할 수 있어. 근데 지금 정도 가더라도 70% 성장해.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은 M비이 AI 버블의 끝은 결국엔 누가 신호를 줄 거냐면 엔비디아가 신호를 줄 겁니다.
엔비디아가 빠지는 순간이 이제 AI의 위기가 온 거죠. 그러면 전 세계 1등 기업이 지금 엔비디아잖아요. 그럼 엔비디아가 지금 AI를 주도하고 있고 엔비디아한테 칩받아 가지고 지금 다 돌리고 이제 거기에 이제 구글도 집 납품한다 그러고 아마존도 한다 그러고 브로드컴도 지금 하죠.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끝나는 순간 나머지 애들도 다 망가져요. 엔비디아는 재밌는 건 최근에 매출을 보면 구글, 아마존 이런 애들이 상하지 않습니다. 매출 비중이 줄었어요.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매출 비중이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근데 실적이 왜 좋을까요?
소벌린이 좋습니다. 흠. 작은 법인들. 네. 그다음에 국가 단위로 또 팔리고 있어요. 지금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시장을 요만나게 보시면 안 된다. 토큰 가격이 떨어지니까 반도체 수요가 줄 거야. 아니죠. 연비가 좋아진다고 해서 사람들이 차를 안 사요. 어, 이거 대비 좋다. 예. 근데 비용이 줄어드는 거예요. 토큰 가격이 떨어진다는 거. 얘네들 데이터 센터 돌린 애들이 그러면 비용이 떨어지면 결국에는 근데 비용 떨어진다고 우리한테 깎아 줄까요? 자기네이 극대화를 위해서 안 깎아주. 그럼 어떻게 하냐면 데이터를 더 주죠. 근데 이제 이게 확산되는게 아직은 초기 단계입니다.
가장 준비한 질문이 뭐였냐면 그러면 지금 들어가요? 아니면 현금 들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된다. 대신에 예. 어 예전처럼 그 기대감을 크게 가으시면 안 된다. 그러면 속도가 제가 완행 열차가 될 거다. 음 지금 사람들의 분위기가 뭐가 있냐면이 주식하시는 분들이 야 삼선닉스가 이게 좀 지겹다. 그러면 다른 거 뭘 봐야 되냐? 전력신 갔다 갑자기 뭐 바이오 다 그 뭘 해야 되냐 이거니까 AI를 묻었냐 안 묻었냐 이게 중요한 거죠. 근데 이제 AI 묻었다는게 뭐냐면 AI 우리나라 어차피 소프트웨어 기업은 없어요. 음. 자, 네이버가 뭐 한다고 하지 못했고 그럼 결국에는 인프라 기업입니다.
대부분 다 그 우리는 AI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것 중에 그러면 뭘 봐야 되냐? 반도체 당연히 들어가는 거고 그럼 반도체 만들 때 필요한 장비가 필요할 거고 그 장비를 돌릴 때 필요한 또 부품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 장비를 막 돌릴 때 들어가면 필요한 소재가 또 필요하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이 좋은 거예요. 지금 좋은데 거기에 지금 AI 데이터 센터의 필수품이 지금 뭐가 됐냐면 ESS가 됐어요. 내년에 뭐 수요가 뭐 1TW 뭐 해 가지고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다고 하는데 음 그까 지금 SK온이 파우치 형태로 SK과 LGN 같은 경우는 파우치 형태로 자동차 배터리를 만들던 회사들이에요.
예. 파우치 봉다리에다가 그냥 이렇게 담아가지고 담아 가지고 예. 그걸 이제 너네가 가져가서 알아서 틀에 넣고 해. 이렇게 판을 던 회사인데는 각형이야 됩니다. 캐비닛처럼 생겼잖아요. 에너지 전형 장치가. 예. 그럼 파우치 형태로 흐물통 흐물통 거리면 안 되죠. 음. 그러니까이 셀들을 딱 알루미늄 각에 딱 들어가게 해 가지고 탁탁탁탁탁탁탁탁탁 쌓아야지 제일 효율적으로 많이 들어가죠. 그까 이제 그걸 각형으로 이제 만들지도 못하는 SK1한테 주문이 들어갔어요. 안 만들어 봤는데. 네. 너들 만들어 봐라.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그 얼마 전에 뭐 1조 얼마 받았다고 뭐 이제 기사 한번 났죠.
SK SK노베이션이 막 정유도 좋고 ESS도 좋고 그래서 막 갔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ESS 안에 그럼 LFP 배터리를 만들어야 되니까 음 그 LFP 관련된 인산철 관련된 그 양극제를 만드는 회사들이 누구냐? 포스코 퓨처엠이 SDI에 납품했다. 뭐 이러면서 또 포스코 퓨처이 올라가고 있고 그러면 이게 S 관련된 종목들은 다 가겠죠. 그 케 그 그거에 또 케이스를 만드는 어 케비닛 케비닛을 만드는 회사가 서진 시스템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예. 그러네 그외 회사들이 또 다시 또 올라오고 있죠. 소재 부품 장비 중에 그 지금 이게 전력 관련해서 또 여기도 소재 부품 관련 장비가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죠.이 그거 안에도 밸류체인이 쫙 있죠. 그죠? 그다음에 우리 변악기 쪽도 여전히 좋죠. 근데 지금 변학기 쪽에 좀 그나마 무겁잖아요. 너무 그래요. 무거우니까 어디가 움직이냐면 좀 가벼운 산일 전기 같은 회사들 뭐 일진기 뭐 이런 가운전선 이런 종목들이 좀 움직였죠. 예. 가운 전선 오늘도 보니까 막 10% 올라갔다가 또 다시 -2% 3% 갔다가 막 또 다시 올랐다가 막 그니까 2차전지는 그래도 살 만한 종목들이 많이 있으실 거예요. 만약에 뭐 미국 공화당 미국의 이제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한다. 만약에 아니라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데 장악하면 더 좋겠죠.
주식 시장은 되게 단순해서 민주당은 친환경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V 관련된 배터리가 좋아질 수도 있다라고 또 보면 뭐 2차전지는 나쁠게 없다. 음. 그다음에 태양강도 마찬가지죠. 전력은 지금 필요한 거고. 그다음에 어제 구글이 컨스틸레이션이라는 이제 그 미국의 발전업 원전 운영하는 발전업차랑 지금 계약을 했어요. 3.6GW를 나한테 공급해 줘. 그럼 지금 우리 이건희 대표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잠깐 요약을 해 보면 그럼 이제 3전닉스가 좀 지겹고 또 7천000 포인트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재 부분 장비 뭐 이런 걸로 반도체로 간다면 그 전력주에도 소재 부분 장비가 있다.
그중에 많이 지금 눈여겨 보고 계시는구나. 그렇죠. 좋고 반도체 부장도 좋고 또 지금 뭐 미국의 루멘텀 뭐 코이어런트 같은 회사들이 얘기하고 있는 광통신 관련된 것도 중국을 규제한다고 얘기를 했. 그리고 미국의 광통신하고 우리나라에 있는 광통신 업체들이 뭐 해당이 있어요. 어, AI 데이터 센터 새로 짓는 데는 한 곳에다 때려 때려집습니다. 한마디로 축구장 뭐 한 열몇 개 규모 뭐 20몇 개 규모로 그냥 한 통으로 짓는 거예요. 센터들끼리 컴퓨터끼리 가까워야 이게 전력 소모도 줄어들고 서로 통신도 원활하라겠죠. 음. 근데 지금 현재는 어떻게 쓰고 있냐면 데이터 센터들이 흩어져 있어.
여기저기만 많이 예. 이걸 서로 연결해야 돼. 그런 통신 장비 통신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 회사들이 뭐 솔루션 같은 회사들이 그래서 움직이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뭐 RF 머티리얼즈라고 해서 이제 국방 관련된 거 이런 거 하신 하는 회사가 있어요. 그런 회사가 또 그 관련된 뭐 일을 좀 해요. 거기에 뭐 성어 전자 이런 거 보면은 돈을 잘 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회사들이 또 움직이는 거죠. 그러니까 몇 개는 없어요. 없는데 찾아보면 또 한두 개 있다. 여러분 투자에 꼭 참고가 돼서 여러분도 많은 이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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