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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투자 시간입니다. 이분은 개인적으로 제가 아시는 어깨 선배님들 중에서 전천후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단연 베스트입니다.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신다 그래 가지고네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사실 저희 안지도 옛날 증권사 계셨을 때부터 한 10년이 넘은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네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전방위적으로 뭐 탑다운 바텀업 전반적으로 이렇게 시장에 갈피를 못 잡을 때 항상 좀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 아이고 영광입니다. 디센트 님과 함께 이렇게 한게 거기다 지금 보니까 오늘 내용들이 거시 매크로 얘기 더라고요네 제가 얘기할게 아닌 거 같은데 그래서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메크로 얘기는 그래도 짧게 하고요 아무래도 이제 주식 얘기를 좀 많이 할 건데네 아 먼저 스태그 플레이션이라는 얘기가 간밤의 화두였고네 근데 스태그플레이션은 경제학자들은 사실 한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큰 면이기 때문에 그런 걸 갖다 붙인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시장 참가자들의 인내심이 조금은 바닥을 친 거 같다라는 생각도 조금 드는데 뭐 어저께 미국 GDP 일단 안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계세요. 어제 뭐 미국 이제 시장 끝나고 나서온 헤드라인이나 여러 가지 기사 보고 참 시장이 오버 하는구나 예 그래야 좋죠.
이게 좀 관심을 끌기 좋겠죠. 예 그래서 그런 스틱 플레이션이라 단어까지 나오 는데 성장하고 있는데 스테크 플레이션 이라고요 그래서 참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마이너스 성장도 아니고 예 그런 쪽에서 일단 지금 어제 나왔던 여러 가지 GDP 성장률이 뭐 기대치 못 미친다는 쪽에서 포인트를 맞춰야 되는데 그럴 수밖에 없죠. 지금 국면이 가장 나왔던 성장률 쪽에서 GDP 구성하는 항목 중에서 보여졌던 이제 무역 적자 쪽이라 그가 거기다 나오는 또 어 정부 지출 정부 지출은 아예 제로입니다. 1분기 때 그러다 보니까 무역 적지는 그럴 수밖에 없죠.
달러가 그렇게 강한데 당연히 뭐 뭘 기대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냥 너무 기대가 앞섰다 그라 쪽으로 바라봐야 될 것 같고 거기다가 어 물가는 올라가는데 경기가 안좋다가 아니라 미국이 GDP 1.6 진력이 더선은 그래도 잘 버티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이 상황 가지고 너무 오버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네 그니까 너무 경고 방동 할 필요는 없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아까 GDP 하나하나 따져 보시다가 무역적자에 대한 우려가 있다네 수출보다 수입이 더많 는데 그렇다면 한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더 수익을 많이 한다는 거잖아 그렇죠.
그럼 거기에 관련된 오히려 더 우리의 기대감이나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요. 그게 포인트인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의 이제 문제점은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는 잘하고 있다는 거의 반증이 되긴 하겠는데고 사회에 나온 거는 미국 입장으로는 너무 잘하는데 그럼 이제 통상 마찰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는 좀 염두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잘된다는 쪽의 반증이라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 그 말씀 중에 약간의 해안이 있는 같아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 보면 그동안 중국 때리기만 계속 있었는데 중국을 때렸던 가장 큰 이유가 어쨌든 미국 경제에 부담스러운 요인이 됐기 때문에 중국을 때렸다라고도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한국도 그렇고 일부 대만도 그렇고 좀 잘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연말로 갈수록 미중 미국에 뭐 대선에 가까울수록 혹시 한국도 때릴 수 있다 이렇게도 연결할 수 있는 건가요 그걸 잘하시는 분이 우리 트럼프 전 대통령 이시죠. 예 그러면서 뭐 방위비 압박부위 아마 그거는 또 이제 미국에서 그렇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좀 걱정은 되죠. 그래서 약간 노이즈가 나을 수 있다라는 부분들은 잘하고 있는데 그 또 너무 잘했을 때 또 나올 수 있는게 또 아니 수출 잘하고 있는데 너는 왜 환율이 이렇게 높아 이런 환율 조작 국의 오명도 계속 남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것도 같이 좀 연결해서 보게 되면 뭐 좋긴 좋은데 이렇게 편하진 않은 국민들도 좀 보여진다 길게 보면 그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네 말씀드려 보니까 결국 연말에 미국의 대선 장이 열려면 열려 들수록이 뭐 조작국 아니면 미 무역 분쟁에 대한 여파 이런 것들이 다시 한번 화자 될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 스테그 플레이션 얘기 다시 한번 좀 드리고 싶은데 자 그렇다면 연내 금리 인하는 완전히 물거품된 거다라고 보시나요. 주 시장은 대부분 컨센서스는 좀 밀려 있다라는 것으로 자리잡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뭐 이제 연내 잘하면 이회 뭐 이런 식으로 많이 후퇴했다고 생각하는데음 이거를 이제 어떻게 보면은 시장의 참여자들의 관점이 아니 아니라 약간 돌아가서 미국 정부의 관점이나 아니면 연준의 입장으로 생각해 봤을 때는 저는 명분을 찾고 있었다고 생각돼요 명분을 예 금리 인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시점에서 근데 그게 웬만큼 물가가 지금 잘 안 빠지고 있다 보니까 계속 이런 얘기는 날리겠지만 이거를 왜 해야 되냐면 미국은 어 부채를 부채가 이만큼이 나라에서이자 주려면 또 부채를 일으켜야 됩니다.
비용이 많이 들죠. 그걸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좀 약간 관리가 필요한 시점까지 들어왔거든요. 그걸 위해서라도 확인해야 될 텐데 근데 뭔가 시그널이 안 나오니까 계속 이러고 있는데 그럴수록 부담은 더 커집니다. 그래서 그런 걸 위해서라도 금리인하는 확인은 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그 시그널을 뭘 주느냐 그게 이제 먼저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이 상태면 아직은 그냥 관망 이겠죠. 그기다 뭐 물가를 잡기 위해서다라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국가적인 입장 쪽에서는 더 타격이 크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거 한번 좀 아 염두 하시고 흐름들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을 찾 대표님이 좀 강하신 것은 미국이 GDP 대비 경부가 100를 넘었기 때문에 이자부담이 만만치 않다 그것도 하나의 명분이 될 수 있을 거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종목 얘기 좀 해볼까요네 테슬라 있니다네 성장이 사라진 성장주 뭐 이런 명도 있었는데 최근 연 상승하고 있어요. 뭐 바닥을 다진 겁니까 바닥은 찍었다고 봅니다. 찍었는데 이제 시장의 반응은 자꾸 이제 테슬라를 한정시켜 이제 잘했던 부분들이 전기차를 잘팔아서 나왔던 흐름들이 나오다 보니까 테슬라에 대해서는 아 전기차 회사 이렇게 알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전기차 회사라고 하게 되면 저희가 그 전기차 회사가 나왔을 때고 페어를 봤던 부분들까지 생각하게 되면 꺾이는게 맞는데 그 사이 어떤 변화가 있었냐면 회사가 많이 이익 다변화를 해놨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가 또 이번에도 보게 되면 자동차 쪽만 사람들이 보는데 그거 빼고 완지 에너지 쪽 같은 경우는 성장입니다. 7% 성장했고 기 서비스만 기타 서비스는 그쪽이 있죠. fsd 비롯한 관련된 쪽을 열심히 늘려가고 있다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매출 25% 증가합니다. 이런 쪽으로 보기 시작하게 되면 어 굳이 전기차에 대해서 실망감의 큰 부분들이 다른 쪽에선 성장하고 있다는 거를 외면하고 있다는게 조금 더 괴리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게다가 어 지금 뭐 저가형 자동 모델 2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거에 따라서 또 뭐 gpm이 얼마나 떨어지고 총 매출 이익률 떨어지니까 이거는 더 안 좋을 것이다라고 바라보는데 제 생각은 오히려 테슬라의 목적은 fsd 잘 팔려고 하는 거지 그래서 구독료를 만들어서 어느 정도 완성을 속 서비스의 강 서비스의 강자로 만들려고 하는 거지 이걸 가지고 그냥 자동차를 파는 하드웨어 회사가 아니라는 쪽에 포 포인트를 맞추게 되면 지금 누구보다 잘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게다가 또 AI 쪽에서 지금 AI 통해서 수익을 나는 회사 제가 보기에는 가장 먼저가 테슬라가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왜냐면 AI 결부 돼서 자율 지을 만들어 놓고 그걸 통해서 이제 구독료를 받는다 가장 완벽한 구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은 지금은 또 오르니까 제가 이런 얘기 드는 건 아니고요 예 거기다 이제 만약에 또 시장의 실망 때문에에 또 린다 그럼 충분히 또 매수의 기회라고 보고 있고 그런 식으로 충분히 매매할 수 있는 기회는 준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전기차로 부각되었던 테슬라 이제만 그것의 근원적인 비즈니스는 또한 사스 모델이니까 기본적으로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발돋음하는 테슬라를 기대해 봅니다.
자 엔비디아 얘기 좀 해 볼까요. 2월 말에 발표했으니 이제 5월 말이죠. 실적 발표가 어떻게 보면 그때까지 약간 공백기 수도 있는데 엔비디아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엔비디아는 뭐 작년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기 때문에 올해도 폭발적인 성장 아니겠죠. 예 그렇게 폭발하는 성장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고 하게 되면 작년부터는 이제 기조 효과가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올해는 성장률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약간 밋밋하게 나올 겁니다. 그에 따라서 시장의 반응들은 아 그냥 그러네라고 생각해서 약간 좀 실망감이 있을지 몰라도이 양적인 부분보다 성장률에 대해서 본다라고 하게 되면 어떤 어 약간 성장주 개념적으로 봤었을 때에 대한 약간 밸류 할인 이런 것들도 좀 고민하고 있는 쪽이 아닌가 싶은데 근데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어 일단 그렇다고 그래서 뭐 역성 장까지 닐 거고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 쪽에서 아마 이제 조금 더 자세히 보게 되면 어 tsmc 만들어져서 코스 패키징과 연결되는 부분들이 지금은 연결돼서 나오는 부분들이 약간 좀 정치가 된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투자가 확대가 끝난다고 하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다시 성장률이 탁 더나는 시기는 하반기 같습니다.
그러면 고전에 개인적으로 매수 식이라고 생각 들고 있고요 사람들이 다 긴가민가하는 거죠. 이걸 가지고 AI 투자와 관련돼서 어 계속이 종목을 봐야 되느냐 아니면 너무 전율이 높기 때문에 치고 들어오는 뭐 AMD 나머지 어 플레이어들이 있기 때문에 그쪽을 봐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보 그 정도의 아성은 아직 무너질 때는 아닌 거 같고요 한 사이클이 한 2 정점으로 가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는 아마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막 치고 들어오는 쪽에서 나오기 시작할 텐데 그때는가 또 다음 쪽으로 변하긴 하겠죠데 그건 어떤 방향인지 그때 체크해야 될 것 같고 지금은 똑같습니다.
여전히 흔들렸을 때는 매 를 보는게 맞겠다는 생각이고 거기다가 어 지금 나고 있는 체제 그 어 엔비디아 tsmc 파들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밑에 있는 sk 아닉의 hbmc 요게 삼각구도로 돼서 가장 완벽한 모델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굳건 하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는 아직 주도를 하고 있는 쪽이 그대로고 이거를 위해서 지금 다른 뭐 이번에 나왔떤 메타도 그렇고 뭐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도 계속 투자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변화들은 큰 구성이 없 큰 이변이 없다 그러면 이쪽은 다 여전히 앞으로 이익 향유는 끌고 간다라고 보고 흔들렸을 때는 기회로 보는게 좋겠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tsmc SK 하이닉스이 튼튼한 밸류체인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이 있다라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 얘기 좀 해 볼까요네 현금이 이렇게 많은 기업이 지구상에 존재하다니 랄 정도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말 절대 강좌인데 최근 클라우드 성장률의 의미가 좀 다르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이제 클라우드를 만들어 놓는 가장 큰 배경은 이거 그니까 처음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는 저희가 알고 있듯이 뭐 윈도우 체제 그다음에 가서 이제 오피스 이것만 하는 회사로 알게 되면 큰코 다치죠. 예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데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제 전 세계에 pcga 얼마나 깔려 있습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은 판매하는 기본 베이스가 된 거죠.
그래 그걸 기반으로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그다음에 나왔던게 어주 아주 아주의 어주 예 발음이 영어여서 좀 그랬습니다만 이쪽을 나가기 시작하면서 다음 어 클라우디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이제 뭐든지 중앙에서 나머지들은 뭐든 하는 가네 데이터는 내가 한 곳으로 모아놓고 그걸 가지고 자유롭게 할 수 있겠다라고 하기 시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다음이 이제 AI 않습니까 그럼 AI 결 붙여서 어떤 데이터에 학습을 하고 결과를 준다라고 하게 되면 클라우드가 중심이 된다 그러면은 또 완벽하게 AI 잘 이해하고 그를 끌고 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보여 줘야 되겠죠.
그리고 현금 없어 뭐 투자 못 해 아니거든요. 그만큼의 막강한 뒤 그동안에 벌어 던 현금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여러 가지 전략을 펼치기는 딱 좋은 시점인데 아마 시장에서는 바라보기에는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방향으로 AI 끌고 가느냐에 대라서 지금 이제 어떤 시장에 투자하는 방향이나 아니면 트렌드가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지금은 뭐 오픈 AI 함께 밀접하게 가기 시작하는데 제가 보면 추가적으로 더 다른 변화가 많이 들어올 걸로 봅니다. 근데 그 중에서 이제 보통 얘기하는 AI 그러면 뭐하 결부 되겠느냐라고 하는 거는 지금은 이제 역시 인프라를 통해서 막 학습하는 과정이 이고 그걸 통해서 나오는 결과는 이제 학습 있고 추론 있지 않습니까 추론과 함께 나와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쪽은 이제 저희가 눈으로 보는 쪽은 소프트웨어 업체일 겁니다.
다음은 소프트웨 업체 든요 트렌드는 근데 거기서 뭐 게임이 될지 아니면 솔직히 엔터도 a 결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이런 여러 가지 쪽에서 인간을 즐겁게 하고 인간을 편하게 하고 하는 소프트웨어가 탄생을 할 겁니다. 거기가 이제 또 두 번째 트렌드를 맞춰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걸 계속 체크하고 뉴스 팔로를 해야 주도주를 또 찾아갈 수가 있겠죠네 아 장기 시계열로 AI 강화 학습을 한 다음에 인간의 희노애락을 적세 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조만간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런 쪽으로 방향성을 전개한다면 재평가 받을거다 이런 말씀도 주셨습니다네 자 오늘 밤에 이벤트가 하나 있어요음 약간 간밤에 1분기 어쨌든 pcga 나왔기 때문에 해석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돌다리도 두드려 봐야 될 거 같습니다.
3월 PC 오늘밤이 나오는데 이걸 가만히서 우리장 장에는 생각보다 좀 강하다라는 후반으로 갈수록 뭐 정강 후양 뭐 이런 흐름이 나올까요. 일단 PC 관련된 쪽은 우리 빈센트 님이 얘기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시장에서 보는만큼 이게 약간 두나 나올까요. 어 시장 컨시스 대로 나올 것 같습니다. 아 그 정도쯤 그래도 안도 하겠죠. 그 정도면 그게 오늘 어 외국인들의 반응도 거기 나오지 않나 생각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은 그냥 조금 오늘은 정강 후약이 아닐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 정강 이 패턴 유지 그래서 상승세 유지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여지고 있고 거기서 이제 걱정했던 것만큼 안 나온다 그러면은 그냥 가동길 가야지라고 하는 쪽에서 변화가 나올 것 같기 때문에 추세 유지 쪽으로 본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은 조금 좀 어 시장의 지금 그 주도적인 쪽도 뭐 반도체나 뭐또 오늘 같은 경우는 조선도 강하죠.
그 어떤 어 실적과 관련된 쪽에서 이상이 없는 섹터는 계속 유지를 하면서 가지 않을까라는 쪽에서 어 너무 걱정은 하지 않돼 그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때는 현금 하나도 없이 그냥 주식 올인 했을 때는 만일에 케이스가 나왔을 때 대응을 못 합니다. 그기 때문에 현금을 좀 갖추신 채 지금 이어가는 포트 그대로 가보시는게 어떨까 생각들고 있습니다네 추세는 바뀌지 않을 거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보겠습니다네 자 제가 대표님하고 한 10년게 인연을 맺으면서 사회자로 처음 하는 달이라서 또 이거 유독 제가 마지막 질문을 남았는데 예예 자 그렇다면 반도체주 중에서 담을 종목이 있다면 중장기적으로 좀 어떤게 있을까요.
그냥 뭐 아까 말씀드렸던 쪽에 해답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엔비디아의 그 밸류 체 안에 들어가는 SK 하스는 지금 같은 때 실적도 잘 발표했는데 한국 증시의 특성이죠. 실 실적 잘 발표하고 거기서 나오는 차임을 우르르 정도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잘 지키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 쪽에서는 그냥 부담없이 사봐도 될 눌림목 자리다 생각하고 뭐 어차피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2분기는 더 또 좋아질 걸로 보이기 때문에 자기는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 조금 작게 해보게 되면 STI 종목이 있는데 요즘 어 이쪽에서 종목이 회자가 좀 되긴 하더라고요 근데 어 먼저 약간 움직인 측면이 있겠지만 그니까 지금 반도체 설비 투차 쪽에서 들어가는 cccs 쪽도 괜찮고 거기다가 이제 hbm 연결되는 부분들도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에 이쪽까지 보게 되면 둘다 다 갖춘 업체 그래서 어 튼 그렇다고 막 쫓아갈 흐름은 아닌 거 같고요 눌림 목적을 좀 봐가면서 대응하면 좋겠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네 눌림목을 봐가면서 강건하게 대응하자는 말씀 말씀도 주셨습니다. 오늘 담대한 투자 레먼 리서치의 김민수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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