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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 지수에 투자하는 분들은 재미가 없습니다이 좋은 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소형주가 갈고 만약에이 m7이 멈춰서 버리면 그 소 중소형주 투자하는 분들은 재미가 있었는데 전체 지소에 투자하면 밋밋한 장이 될 수 있다는 것들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오히려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저는 이제 이번에 큰 변화가 많이 있다면 어 트럼프가 되고 이러면 달러가 좀 약세로 가고 그러면 지난 13년도 동안 우리가 고생했던 신흥국 시장 우리나 포함해서 신흥국 시장에 다시 한번 기회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네 군모 인포맥스 함께하고 계십니다. 시장 얘기 이어가 볼게요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나와 계십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시장이 미국 증시 잘 갑니다. 뭐 다오 연일 최고 치고 아니 중소 영주도 랠리를 보여주네요. 예 이게 지난주 목요일이 엄청난 분수령 뭐 이런 느낌이 들었죠. 사실은 시장이 기대했던 거는 이제 소비자 물가 지표가 하향 안정화되면 그래서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하가 가시화되면 그러면 이제 원래 가던 종목들이 정말 더 잘 갈거다 그런데 지난주 목요일 날 완전 분수령이 돼서 그 사이 그렇게 잘 가던 m7 비롯한 소위 SMP 500은 이제부터 지금 옆으로 약간 횡보세 m7 오히려 마스요 예 근데 반면에 그것을 고스라니 그 에너지를 중소형주들이 다 가지고 왔죠.
근데 이게 불가지 그까 목금 월화 어제 밤까지 4일만에 러셀 2천이 거의 12% 올랐습니다. 지난주에 6% 가까이 올랐습니다네과 벌써 과열 신호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엄청나게 시장이 빠르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 투자자분들이 이제는 확실히 좀 약간의 적어도 이제 한 4일 정도 쌓이다 보니까 로테이션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하셔야 되겠다 이제 뭐냐면 그전에 우리가 맨날 고민했던 거 이때도 얘기했지만 집중화 거기에서 이제 시장이 좀 벗어나서 다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이번 한 4일간 확실히가 느낀게 주마 편보다는 확실히 포트폴리오는 다각화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그런 교훈을 얻는 또 한주였다 이렇게 보 싶습니다네 그리고 여기에 이제 주말 동안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사건이라는 좀 큰 사건이 있으면서 어떻게 보면 대선 11월 가까워 오면서 좀 더 반영할 만한 것들을 미리 생각해보는 시장이 그런 분위기도 좀 감지가 되는 것도 같고요 맞습니다.
그 트럼프 소위 수혜주네 그 트럼프 피해주 그게 이제 뭐 그 기사 영문 기사들에 트럼프 트레이드 뭐 이런 얘기로 이제 돼 있는데 결국은 수혜주들이 확실하게 최근들어서 올라고 대표적으로 보면은 전통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가고 있고 그전에 피해로 보이는 대표적인게 태양관 관련된 또 어 또 트럼프한테 힘을 실어주고 있는 머스크의 테슬라가 m7 중에선 그나무 전 버티고 있어는 그런 분위기 그다음에 비트코인이 어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또 지금 트럼프 진영에 어 기부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 연결돼서 어 지금 축적으로 좀 나타나고 있다 그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네 여기에다가 이제 금리 인하 그 시작 시점이 언제가 될 것인가 이게 또 시장의 큰 화두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아 연준 의장은 물가 목표 2% 안 가도 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계속해서 좀 반복을 파울 르장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국 미국 물가 좀 진단을 먼저 해 볼까요. 예 지난주 6월 달 물가 슈퍼 코어가 역성장 두 달 역성장 하면서 시장에 뭐랄까 자신감을 줬고 아 9월 인하는 확실하고네 11월 12월 쭉 연달아서 올해 남은 세번 7월은 어차피 이제 뭐 7월 예상하는 분은 이제 없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9 11월 12월 세 번까지도 가능하지 않겠냐 생각하고 있고 저 개인적으로 원래 11 12 정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니까 두 번 한다면 10일이 확실히 9월로 당겨진 거는 같다 생각하고 있고 연내 세 번은 전 개인적으로 욕심이 좀 과한 거 같긴 해요.
근데 어쨌든 적어도 9월부터 시작해서 두 번 정도의 가능성은 확실하게 좀 열려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첫 번째 차트를 보시면 미국의 우리의 소비 그네 소비자 물가를 체크하는 것들이 대표적인게 이제 cpi 소비자 물가 지표 그다음에 두 번째로 PC 개인 소비 지출 물가이 두 개를 가장 많이 보는데 이것들을 보조하기 위해서 이것이 진짜 제대로 왜냐면 사람들이 다 이거 체크하는 거니까 실수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애틀란타 연이랑 클리브랜드 연에서 추가로 발표하는게 첫 번째 저 위에 보시면 애틀란타 연의 소위 스틱기 경직성 cpi 보통 분기 단위 이상 상당히 긴 기간에서 가격이 변화하는 거 이런 것들 이제 스틱이라고 하는데 요건 지금 아직 6월 달이기 하지만 4.2% 고요 그다음에 클리블랜드 트림드 민 이게 뭐냐면 절사 평균이라 그래서 마치 이거 체조에서 최상 최악이 피나 이런데 빼는 거 똑같이 상위 8% 하위 8% 물가 지표 빼고 보는 거 요게 이제 트림드 요게 3.3 그다음에 크레이블의 그니까 드 민 있습니다.
중간값 물가 뭐냐면 1등부터 100등까지 쭉 순위를 매긴 다음에 50번째 그 가격의 물가를 보는 거 이것이 이제 지금 보면 한 4.2% 그래서 확실한 거는 지금 소위 그 보조적인 그런 물가 지표들은 어 지금 cpi PC 그보다는 여전히 좀 높은 수준이긴 합니다. 다만 다행스러운 건 방향성 방향성은 우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연주한테 조금 더 용기를 주고 있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을 뭐 세부적으로 보자면 여러 가지 얘기할게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자면 물가는 어쨌든 둔화하면서 그리고 기업 이익은 나오면서 간밤에 소비 지표도 발표가 되지만 소비 둔화는 또 안 되면서 이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다 긍정적으로 해석이 될 수밖에 없다 뭐 이렇게 봐야 됩니까 아데 이제 그것도 이제 사실 조금 더 소위 그때그때 달라요 결론은 그건데 무슨 말이냐면 제가 이제 여기는 안 갖고 왔지만 사실은 지난주 금요일날 발표 목요일은 그랬지만 금요일에 생산자 물가는 예상보다 더 높게 나왔거든요. 2.6 더 높게 나왔고 예상치보다 높고 전달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것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게 공급망의 최적인 해운 컨테이너 운임이 지금 연일 우상향이 있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것이 시차를 두고 ppi 영향을 주고 ppi 또 시차를 주고 cpi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까 보셨던 그러한 그 물가 하락세가 계속 지속될 거냐 그래서 자꾸 연준이 일관된 안정적인 근거가 꽤 필요하다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이제 여전히 거기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근데 다만 이제 우리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봐야 될게 이게 지금 물가를 보는 가장 큰 이유가 금리 좀이 높은 금리 좀 인하해죠.
이게 포인트인데 그니까 금리를 인하는 것이 꼭 좋은 거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게 무슨 말이냐면 왜냐면 물가가 내려오면서 거기에 맞춰서 금리를 인하한다는 얘기는 거꾸로 기업의 이익 증가율도 줄고 있다는 는 것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세상에 조 무조건 좋은 것만은 없다 차트를 보시면 짙은 파란색이 SNP 그 이익 yy 증가율인 노란색이 ppi 하늘색이 cpi 방향성이 결국은 SNP 이익 지표가 동행하거나 선행하면 사실은 그 껄로 말하면 물가가 동행하거나 후행하는 영향을 준 받고 준다라는 거고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물가가 우하하고 있다는 얘 얘기는 높았던 SMP 이익 증가율이 사실은 서서히 두나 좋게 말하면 하 안정되는 거고 같이 내려온다 예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이게 이제 소위 병주고 약 주고가 되는 주가 측면에서는 아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것이 결국은 어 뭐에 영향을 주냐는 결국은 우리 주가라는 거는 두 가지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뭐냐면 하나는 아까 봤던 이익 이익이 증가하면 주가가 올라가잖아요. 그건 기본입니다. 또는 그 같은 이익을 보고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그 이제 할인 율이라 그죠. 이것을 그냥 단순 하면 금리인 금리가 높아지면 사람들의 눈이 깐깐해지는 거고 금리가 내려가면 사람들의 눈이 너그러워진다 거죠. 그게 이제 할인율 있데 결국은 금리가 낮아지기 바라는 건 할인율이 떨어지는 거고 이걸 우리가 보통 뭐냐면 멀티플 올라간다고 표현합니다. PR이 올라간다라는 이익이 지도하는 시장이 있고 멀티플 배수 할인율이 내려가면서 주도하는 시장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다라는게 좀 더 먹히는 시장이 있고 그렇죠.
그렇죠. 결국은 지금은 최근 저도 올해 이것이 주원의 받거 하는데 올해 들어서는 짙은 파란색이 좀 위로 막 치고 올라오고 있잖아요. 이것이 배수 주도 즉 할인율이 내려와야만 아 그까 지금 이거는 지금 이익 주도 지금 제가 제 잘못 말했습니다. 하늘색 옅은 하늘색이 멀티플이 주도하는 거고 짙은 파란색이 이익이 주도하는 시장인데 올해 들어와서는 확실히이기 주도하는 시장 결론적으로는 이미 사실은 미국의 S 500이 이따 보겠지만 22 23배 거의 역대급 최상위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익이 늘어나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 2분기 실적이 그 어느 때보다 늘 중요했지만 더 중요해진 상황이 됐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이미 많이 올라왔으니까 가가 정말 뭐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을 뭐 다우 SMP 이제는 러셀까지도 저희가 앞서 거니 뒤서 거니 하면서 뭐 전해드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싸다라는 매력보다는 이익이 주도하는 시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건데 그렇다면 다음 차트 좀 보여주시면 이게 끝도 없이 좀 올라가는 모양인 거 같은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게 이제 사실은 지금 미국의 서학 개미들이 지금 6월말 기준으로 한 130조원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하고 있어요. 우리 입장에서도 지금 미국 시장이 되게 중요해졌습니다. 근데 지금 미국에 보통 지수 투자하면 s&p 500 투자했을 거잖아요. 아니면 나스닥 이것들이 보통 지금 사실 올라간 거 보면 상위 일곱개가 시장을 다 인 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이 아 당연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실은 지난 50년을 놓고 보면이 상위 일곱 개를 붕괴 한 번씩 출연해서 이게 바뀔 거잖아요. 순위가 그럼 상위 일곱 개 계속 투자했던 그런 포트폴리오라 일곱 개를 제외한 나머지 493개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비교해 보면 아이러니하기도 지난 오만 연 평균적으로는 493개 일곱 개를 이겼다는 거죠.
근데 구간이 있는데 그까 상위 일곱 개 초 집중화된 포트폴리오가이기는 구간이 2000년도 거의 다컴 버블 때 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 있었고요 그다음에 최근은 2016년부터 시작돼서 지금 원래는 코로나 정도에 멈추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때 돈 확 풀면서 다시 한번 진행이 돼서 지금 9년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사실 이번에 중소형 주로의 로테이션이 의미가 있는게 다시 노말한 지난 50년간의 평균 시장으로 돌아가는 거 아닌가라는 기대를 해볼 수 있는 그런 거에 방증이 되는 또 하나의 또 차트가 다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그런데 지금 이런 상황을 사실 어 매그니피센트 7이 주도하다가 그럼 이렇게 되면 이들이 멈추면 시장 전반적으로 꺾이는 거 아닌가 하다가 이게 중소형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앞서 거니 뒤서 거니 다 같이 레벨을 높여 주면 이거에 말로 훈풍이 전반적으로 도는 거 아닌가는 긍정적인 시각도 있잖아요.
개별 종목이나 그런 이제 소위 그 이퀄 웨이트로 투자하는 분들은 상관없는데 지금 지수 자체에 투자하시는 거는 위에다가 다 지금 왜냐면 상위 일곱 개가 지금 전체 차지하는 비중이 35% 7% 되기 때문에 거기 다 집중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사실 지수에 투자하는 분들은 재미가 없습니다이 좋은 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소형주가 가고 만약에이 m7이 멈춰서 버리면 그 소의 중소형주 투자하는 분들은 재미가 있었는데 전체 지수에 투자하면 밋밋한 장이 될 수 있다는 것들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았고요 그래서 오히려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저는 이제 이번에 큰 변화가 많이 있다면 어 트럼프가 되고 이러면 달러가 좀 약세로 가고 그러면 지난 13년 동안 우리가 고생했던 신흥국 시장 우리나 포함해서 신흥국 시장에 다시 한번 기회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개적으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차트를 갖고 왔는데 저 소위 이제이 차트가 위로 올라가면 신흥국이가 양호한 거고요 아래로 내려오면 저희 스파 지 그니까 미국 SNP 500이 양호한 겁니다이 정확히 26년을 반으로 뚝 갈라 놓으면 반은 99년부터 2한 11년 12년까지 우리 신흥국 이이 엄청 좋았고요네 지난 13년 간은 뚝 잘라 놓으면 스파이가 이을 엄청나게 앞섰다 그런데 이것이 이젠 바닥을 다지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그래서 다음 째에 보시면 올해 들어와서는 뭐 대만과 인도기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기서 조금 빠져 중국 항생이나 한국은 거기 절반밖에 안 되지만 어쨌든 대만 인도가 워낙 잘 나가면서 확실히 신흥국 지수가 이제 13년간 하락하다가 상대적으로 지금은 이제 버텨주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놓고 보면 이대로 내년 내후년으로 갈수록 아 이제는 미국에 너무 집중한 포트폴리오를 일정 부분은 이제는 좀 글로벌 다변화 해서 그 대표적으로 우리 신흥국에 아 돌아올 다시 좀 비중을 늘릴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느냐라는 어 그 기대를 해보는 소위 저 희망섞인 어 그런 이제 기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사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지금 오른 상황으로 어 이거 너무 오른 거 아니에요. 너무 고점 아니에요. 하다가 계속 올라가니까 지금도 늦지 않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참이 타이밍 잡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사실은 그래서 타이밍은 뭐 신내 영역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 분명한 건 그래서 우리가 밸류에이션을 본 거거든요. 타이밍을 보려는게 아니라이 정도 수준에서 투자해서 기다리면 장기 투자란게 타이밍 못 잡아서 기다리 거잖 기다리면 좋은 성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다음 그제 7번 차트를 보시면 정 지금 정도의 수준 SMP 500이 선행 향후 12개월에서 22세 배로 거래되면 그 이후에 향후 10년간 그렇게이 정도에 비싸게 사서 길게 들고 가면 향후 연평균 수익률이 -3에서 플 3 엄청나게 지금 작죠.
결론적으로는 비싸게 사면 남는게 없다라는 교훈을 갖고 있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도에서 너무 미국의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장기 적어도 퇴직 연금 같은 연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의 미국 비중을 급격하게 늘릴 그런 타이밍이 아니다.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소위 GM라고 제레미 그랜섬이라는 되게 유명한 미국의 대표적인 가치 투자자가 있잖아요. 그분의 회사가 GMO GMO 1977년에 창설됐으며 어 유명한 회사입니다이 회사가 한 달에 한 번씩 그 투자 군을 나눠서 향후 7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에 에 대한 전망을 내 놓거든요.
보시면 미국의 대표 투자자가 앞으로 향후 7년간은 미국은 마이너스 성장이야기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반면에 신흥국이 훨씬 더 나라고 얘기하고 주가 그다음에 채권이 더 나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럼 앞으로에 이제 결국 금리가 인하 하락되는 시기에서는 당연히 채권이 좋을 수밖에 없는데 주식과 채권 모드에서 어 소위 GM 지금 추천하는 건 장기 투자자들한테 신흥국 주식과 신흥국 채권을 권한다는 측면에서 는 확실히 지금 아까 말씀 로테이션이 그런 사이즈 미국 내의 사이즈의 로테이션뿐만 아니라 글로벌 다각화 측면에서 미국에서 신흥국으로의 그러한 그러한 지역 어 그 로테이션이 충분히 열릴 수 있는 벌어질 수 있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측면에서 장기 투자자분들은 연금 투자자 같은 분들은 확실히 좀 이걸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그 신흥국 내에서도이 한국 주식의 상대적인 어떤네 아직까지 좀 아쉽죠.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좀 빨리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대 잘돼야 됩니다. 드는 또 내용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투자부문 대표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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