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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코스피의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에 지수가 낙폭을 조금 줄여 나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하단. 그러니까 저점을 더 낮춰서 현재 코스피는 6,700선까지 밀려난 상황입니다. 시장이 정말 무섭게 빠진다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코스피 6,821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요. 코스닥은 800선을 내준 799선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을 어떻게 좀 파악을 하고 대응을 해야 할지 지금부터 시장 흐름에 대한 점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할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KR서츠 김대준 대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우장들어서 참 많이 밀리고 있는 시장입니다. 어, 전자닉스 급락으로 시장이 좀 여지없이 빠지고 있는데 오늘 시장 하락의 가장 큰 원인 뭐라고 보셨을까요? 음,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하다 보면 시장이 크게 빠질 때가 있어요. 어, 대부분 이럴 때 왜 빠졌는지를 많이 문의를 하시고 원인을 찾으려고 합니다. 잘못된 접근입니다네. 첫 번째는요. 어디까지 빠질지를 판단해서 그 저점을 이해하는게 중요하고요. 왜 빠졌는지는 그다음 수급적 동향으로 해석을 해서 다음 대응에 대한 전략적 그 메시지를 가져가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빠질지에 대한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통상 지금의 자항은 하나의 추세가 꺾였습니다.
그러면 상승 폭에 우리가 한 40%를 조종받는데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분할 법칙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0.618 0.382 382 이게 무슨 말이냐면 38.2%와 61.8%의 구조로 된이 비율이 인간이 가장 편안하게 바라보는 구조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통상 주식 시장에서도 상승분의 38.2% 그러니까 대략 한 40% 조정을 받게 되면 저점이 들어온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장애 출발 지점 우리가 판단할 때 정확하게 3,316포인트로 잡는게 아니고 대략 3,000 포인트를 출발 지점으로 잡습니다. 이게 9,300 대략 9,000까지 올라왔죠.
그럼 6,000포인트가 올라왔습니다. 그럼 6,000포인트에 40%를 가감을 해서 계상을 하면 6,600포인트가 최저점 구간에서의 지수의 방어적 수단에서의 저점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7,000포인트 이하에서는 아 바닥에 들어왔구나. 이제 가격적으로는 다 빠졌고 기간적으로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시장이 진행되어질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두 번째 왜 빠졌는지에 대한 수급적 동향이죠. 왜 빠졌는지는 단순합니다. 해외 자료 뉴스를 보는게 아니고요. 시장의 수급적 동향을 판단해서 해석을 해야 되는데 지난해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의 고객 예탁금은 40조 50조였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시장은 140조에 고객 예금을 형성했습니까?이 장은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온 장입니다. 우리가 흔히 이런 장을 유동성 장세라고 많이 얘기하죠. 금융장세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이 금융 장세의 패턴이 예탁금이 감소하면서 추세가 깨져 버렸습니다. 그럼 다음은 실적 장세. 가치가는 실적 장세 형태로의 종목 변화가 나타나는 흐름으로의 진행을 이해하셔야 될 겁니다. 그럼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지수는 거의 다 빠졌습니다. 하단부 왔습니다. 한 번 더 조금 더 빠질 부분이 있지만 하단부이 왔다라고 판단되고요. 이제부터 주식투자의 전략적 대응은 기존에 강했던 기존에 많이 올라왔던 종목에 대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종목으로의 전환점으로 고객 예탁금이 감소한 시장에서 주가 올라갈 수 있는 대응적 차원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어 시장이 왜 빠졌고 또 언제 흐름이 변화할지는 어 우리가 이제 재료 뉴스 내용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수급적 동향과 어 시장의 전체적인 패턴을 통해서 읽어보는게 가장 현실적인 내용에서의 시장 판단 근거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기존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을 볼게 아니라 이제 새로운 종목으로 이제 좀 확산되는 움직임이 나타날 거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기존에 많이 올랐던 종목이라고 하면은 반도체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더 이상 반도체는 시장의 주도주가 좀 될 수 없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그걸 반도체로 국한지어서 설명하기보다는 제가 금융장세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왔던 장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럼 돈의 힘의 역할을 가장 많이 받았던 것은 투탑이겠죠. 반도체가 가지 않고 국내 시장의 일정 부분 상승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수급적 이동 측면에서 투탑해서 소부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과도기 국면에서의 지금 시장에서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소부장 내에서도 최근 내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우리가 흔히 선단 공정이라고 하는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이 이 선당 공정의 종목들이 새로운 바운드리나 반도체 업항의 개선에 따른 흐름들이 이쪽으로의 부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를 완전하게 등한시하면서 판단하는 거보다는 투탑보다는 이제 소부장에 대한 관심도로의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렇게 해석 정리해서 판단하셔야 되죠. 음. 반도체 투톱은 쉬어가겠지만 그 시장의 자금이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는 전의가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또 봐야 되는게 뭐 지정학지역 리스크도 또 무시는 못 할 것 같아요. 예전만큼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이런 얘기들을 지금 많이 해 주고는 계시지만 뭐 유가도 다시 또 움직이는 거 같고 미국에서 내일 밤 6월 CPI까지 발표가 됩니다. 이런 경제 지표들은 좀 어떤 방향으로 보고 우리가 대응 전략을 짜야 되나요? 이제부터 이슈와 내용을 보고 판단하는 흐름으로의 시장을 읽어 가면
CPI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국, 미국, 일본 다 금리와 연동된 흐름에서의 7월장에서 이슈로에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어 미국 CPI 같은 경우에도 최근 3개월 동안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전년 동월 대비 3.4, 3.8 4.2입니다. 그럼 4.2 개념이 없는데 4.2라고 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하면서부터 올라갔던 지수입니다. 그 위험 지수이거든요. 이번에 CPI가 발표되는 지수가 4.2 이상을 발표하게 되면 어 금리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커지겠죠. 특히나 얼마 전에 그 FNC 해 의사력이 발표됐었죠. 아홉 명은 인상, 여섯 명은 두 번, 그리고 또 다른 아홉 명은 인하를 해야 된다는 팽팽한 맞선 흐름에서의 내용입니다.
그러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시기가 이번 7월에 한 번 있고요. 그다음에 8월은 회의가 없으니까 9월에 한 번 있고요. 10월에 한 번 있고 11월은 회의가 없습니다. 12월에 있습니다. 그러면 11월에는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 이전에 인상을 하게 되면 진행이 되어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7월이 가장 유력한 시점에서의 상황이 되어질 겁니다. 국내 같은 경우에도 이런 7월 16일 날 그 금통이가 있죠. 국내는 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되어질 겁니다. 그러면 이번에 지수적 흐름에서의 내용이 어느 정도의 하단부를 지금 그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출렁임의 요소죠.
반등 나오겠죠. 다음 어 이번 주 상황에서 반등 나왔을 때 다시 제차 반으로 눌러 놓는 시장에서의 힘이 금리 이슈가 가장 부각될 영향도의 흐름이 가장 크기 때문에이 부분은 꼭 체크해서 시장의 대응적 측면으로의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음. 당장 그 지표가 좀 과도하게 올라서 나오면은 시장을 좀 진누르는 요인이 될 거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하반기에 일단은 뭐 금리 인상이 예고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시장에서 하반기에는 좀 상반기만큼의 상승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건가요? 점진적 상승이 나타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현재 시장에서 시장의 지수만을 보고 굉장히 우려로에 많이 판단을 하시는데 우리가 보통 어 멀리 가기 위해서 움다라고 하죠.
이런 과정에서 지금 시장이고요. 시장의 내용 그니까 판이 변화하기 위해서 그림이 변화하기 위해서 지금 소강국면에서의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 저는 하반기에 어 이러한 이슈가 부각이 되겠죠.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도 중간 선거를 대비해서 경기 부양에 치중하는 형태의 내용의 메시지가 아마 이번 9월부터는 적적으로 정부에서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그러면 7월과 8월 정도에는 흔들림 과정에서의 지수가 제한된 구간에서의 흐름이 나타나겠지만 9월부터는 다시 지수회장이 형성이 되면서 10월, 11월, 12월까지에서 다시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이런 랠리의 과정이 진행되어질 것.
다만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은 7월과 8월과 9월 장까지의 단기 시점에서의 한 두 달 정도의 흐름에서 가치주 금융 장세가 아니고 가치주 성격에서 실적 장세에 대한 종목으로 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나서 9월 이후에 패턴 연말 장세에 대해서는 또 다른 관점으로 투탑이 또 움직이는 이러한 시장에서의 모습이 되어지겠죠. 음. 네. 알겠습니다. 어, 환율 흐름도 저희가 짚어봐야 될 텐데 오늘 오전장만 하더라도 이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이 뭐 잠깐 깨지는 움직임이 확인이 됐습니다. 지금 환율은 어떤 요인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고 환율의 방향성에 대해서 좀 어떻게 전망을 하실까요?
어, 환율의 방향성은 좀 안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1,00원을 이탈했다가 일시적으로 1,원 이상으로 지금 올라왔는데요. 방향성은 아래로의 방향성이죠. 여기에 대한 근거는 어 지난 4월에 한군의 총재 그 이치임하셨지 않습니까? 이번에 신임 총재분께서는 환율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방, 금리의 방향성을 움직여야 된다는게 정확한 메시지입니다. 그러면 올해 금통회에서 금리인상은 두 번 이상의 금리가 진행이 되어질 거고 여기에 대한 작용 반작용에 의한 환율 상황에서의 하방 움직임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환율 시장에서의 흐름들은 1,500원 이하 흐름으로 점진적 상황이 진행이 되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죠. 음. 그러면은 환율이 이제 안정화되면은 외국인들의 컴백 여부도 이제 또 중요한 상황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국내시로 그 과거 흐름이죠. 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외국인이 매도하는 여러 요인들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일본에서 N캐리 자금이 일부 이탈하면서이 과정에서 엔화 연동된 주변국들의 자산에 대해서 리스크 해치를 하는 과정에서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이 개선되기 전까지는 환율이 점차 안정이 되어진다 하더라도 외국이 적적으로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은 아니고요.
다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거라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외국인들이 최근 내도 마찬가지지만 매도를 할 때 예전과 같이 아래로의 하방으로 밀어내면서 매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보통 호가이 대놓고 매도를 한다라고 하죠. 그럼 시장 영향도 크지 않습니다. 오늘 충격파의 지수 흐름이 나타난 것은 어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통상 자금을 운용함에 있어서 로스컷이라는 형태로의 어 손절매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오늘 로스컷이 추가되면서 지수가 급격한 하락의 모습이 진행되어졌는데요. 외국인이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거나 당분간의 영역에 있어서 시장에 큰 영향도를 보여 주지 않는다로 판단되고 있고요.
과거에 우리가 많이 경험했지 않습니까? 2008년 전으로 해서 외국인이 60조를 매도했습니다. 5년 동안. 어 그런데 기관과 개인이 65조를 매수하면서 지수가 아 10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간 적이 있었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매 형태에 대한 우리가 부담을 가지고 시장을 판단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외국인은 그리고 또 지금 지수를 하방으로 밀어내기 위한 과정에서의 매도가 아니고 받쳐 놓고 진행되는 매도기 때문에 환율 상황에서의 내용은 이후에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본 이후에 시장 판단 근거로의 해석을 하는게 용이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음. 네. 일단 외국인들의 수급을 예의 조시할 필요는 없다. 뭐 개인과 기관의 수급이 충분히 받쳐 줄 수 있는 시장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거 같고요. 어 상만 개는 이제 우리가 AI라는 키워드로 어 9,000 포인트를 만들어 냈잖아요. 말씀해 주셨다시피 어 지금 다른 종목으로의 확산이 예고가 되고 있는 하반기에서는 어 그동안 못 갔던 종목들이 살아날 수 있는 확산 국면이라면은 어느 쪽으로 우리가 좀 포커스를 맞춰서 봐야 될까요? 제가 좀 쫀전에 지금까지 시장이 어 3천에서 9천까지 오는 시장은 유동성을 기반으로한 금융장세 성격에서의 시장이었다.
금융 장세라고 해서 금융주가 가는게 아니고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가는 장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다음 패턴은이 과도 국면을 거치고 난 뒤에 실적 장세가 오는데요. 실적 장세는 가치주가 움직입니다. 가치주는 무엇이냐? 우리가 이제 제가 오늘 좀 어려운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 다음에 시간이 되면 자세히 풀어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가치주는 어 예를 들어서 금융주, 자동차, 조선, 철강, 요통, 석유학 이렇게 이제 회사가 꾸준하게 영업 행위를 하면서 돈을 버는 회사들이 가치주라고 우리가 보통 많이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조방원도 포함되겠죠?
그러면이 가치주 내에서 시세실적 주가의 움직임을 탄력적으로 만들어 내지 않았던 섹터가 다음 흐름에서 주가의 주도권을 가지고 시장을 만들어 가는 형태로의 상승 랠리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시장에 하락한다라고 해서 하락에 대한 위험 요소로 불안해만 할 것이 아니라 다음 장을 준비하는 형태로의 진행을 해야 될 때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어, 조금 전에 이제 TSMC 덕분에 시장이 좀 낙폭을 줄여 나가는 움직임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6월 매출액이 이제 확인이 됐는데 뭐 전년 대비에서 당연히 성장률 좋게 나왔고요.
6월에 이제 대포 가속화가 또 한 번 숫자로 확인이 됐습니다. 어,이 숫자가 확인이 되고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모두 지수가 좀 납폭을 줄여 나가는 움직임이 확인이 됐거든요. 결국에는 뭐 TSMC 그리고 이번 주에 나올 ASML 등등 우리가 소위 말하는음 좀 지표로 삼을 만한 기업들의 실적이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걸 오늘 또 한번 말해 주고 있잖아요. 좀 어떤 포인트를 잡고 봐야 될까요? 우리 지금까지 최근 내에서 일주일 동안 상황을 보게 되면 하이닉스 ADR 발행과는 과도한 집중도로의 시장 그 접근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현업에서 ADR 발행 업무도 해 봤었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AADR이 발행된다라고 해서 거기에 대한 부수적으로 진행되는 여러 가지 우리가 기대 효과에 의관 긍정적 요인들 실제적으로 과거에 발행했을 때 그러한 요인들이 나타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은 과도하게 집중화된 내용들의 흐름들이고요. 앞서 우리 창랭커가 얘기해 주신 대로 이번 주에 여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추진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부분이 시장을 돌려세울 만한 내용은 아니고 어떠한 시장에서의 부분적인 하락 방어적 요인으로 작동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실적 그 예정된 기업들이 기업들에 대한 어 실적체에 대한 그 기대감으로의 시장을 판단하는 거보다는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급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을 판단해서 지수는 지금 현재 거의 바닥 수준에 드러나 있고 어 더 이상 빠질 부분은 뭐 100포인트요 정도 선에서의 왔다 갔다 하는 지수이기 때문에 크거 크게 염려하지 지금 상황에서 크게 염려할 만한 상황에서 시장 흐름은 아니다.
하락에 대한 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손익은 좀 과도하게 나타났지만 이제부터는 좀 안정화되면서 어떤 회복을 하는 구간으로서의 시장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죠. 네.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일단은 바닥을 확인해 나는 확인해 가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대표님께서는 그렇다면이 구간에서 어떻게 시장에 대응하실 건지 그리고 어 가치주들을 빛날 수 있는 시간이 오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뭐 여러 가지 업종 안에서 그렇다면은 어떤 업종 위주로 우리가 지금 좀 저가 매수에 가담을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한 팁을 좀 주시죠.
지금 아마 주식 투자를 참여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현금이 있으신 분들이 거의 없으실 겁니다. 90% 이상 주식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흔히 시장에서 이런 말들을 많이 하죠. 주식은 하락할 때 손절하면서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추세가 살아 있다라고 하면 반등시 매도하자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저도 현장에서 그런 내용의 메시지들 많이 드렸고요. 그렇다면 지금 장에서이 하락에 동참해서 손절로의 매도로 진행하는 거보다는 틀림없이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이번 주 구간에서 반등이 나옵니다.이 반등을 어 탄력을 봐서 탄력도 내에서 약한 종목과 강한 종목이 있을 겁니다.이 이 강한 종목과 약한 종목에 내에서 약한 종목을 버리고 강한 종목을 옮겨는 전략이 이번 주 구간에서 가장 해야 될 만한 내용에서의 전략적 어 구간에서의 내용이다고 생각하시 생각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이 내용적 측면으로 시장에 대응해 보시기 바랍니다.음
시장의 반등 강도를 보고 그 안에서 좀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날 텐데 강하게 반등한 종목 위주로 좀 우리가 집중도를 높여 보자라고 이렇게 투자에 대한 팁까지 주셨습니다. 시장 흐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 봤고요. 지금까지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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