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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늘 급락의 이유...알고 보면 기회입니다 (박세익)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 12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546,585 · Board Views 2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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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한 33년 동안 이업에 있다 보니까 주식은 무서울 때 해야 돼. 그리고 공포의 크기만큼 앞으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시장은 왜 이런 급락이 나왔는가? 예. 그 부분에 대한 해석부터 해야 다음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그래서 일단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보라고 그다음에 시장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까요? 그렇습니다. 네. 오늘 공포스러웠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박스권 하단 이탈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네 광의의 박스권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외국인이 가두리 포지션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10월 초만 하더라도 근데 최근에는 이제 풋 옵션 매수처럼 약간 하방 배팅을 해 놓기는 했었는데 쏘라고 제가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제 파생에서 지수가 딱 점퍼하기 전에 페이크 하락을 윗소라고 하는데 그럼이에서 사야 되느냐이 부분인데 그러면 지금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거는 금리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예측을 하고 있냐면 회의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대에 언제까지 이제 가고 이때 어떤 기업들이 다 좋으니까요. 오셔서 좀 열심히 듣고 Q&A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어 상소이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참 이렇게 급락하는 날은 출연진 분께 제가 괜히 좀 죄송한 마음이 좀 있습니다.이 시장을 어떻게 또 해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저도 여쭤보기도 해야 되고 그래서 제가 표현하기로 아유 왜 하필 오늘 같은 날 섭외 당하셨어요?

그렇긴 하는데 또 한편으로 대표님이니까 오늘 시장을 좀 또 새롭게 해석을 하면서 데뷔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한번 여쭤 보긴 하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시장은 왜 이렇게 급락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그냥 총평을 해 주신다면 좀 시장을 오늘 하루 종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근데 제가 여기 도착하자마자 우리 본무장님한테 아 그래도 오늘 오기로 해서 참 잘한 거 같다. 왜냐면 빠졌잖아요. 예. 그리고 무섭잖아요. 그죠? 왜냐면 어 주식 시장에서 94년 8월에 제가 입사를 해서 한 33년 동안 이업에 있다 보니까 주식은 무서울 때 해야 돼요.

음. 그리고 공포의 크기만큼 앞으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오늘 좀 무서웠잖아요. 그죠? 그렇죠. 어, 맞아요. 그래서 이럴 때 무서울 때 나와서 얘기를 하는게 좋은데 시장이 어정쩡하게 뭐 7,300 뭐 이래 버리면이 최근에 앞으로 한 달 정도까지는 한 석달 동안은 계속 박스권이거든요. 네. 그 박스권인데 박스의 상단에 나와서 아, 뭔가를 살아 얘기하기가 부담스러운데 오히려 지금 박스권 하단에서 네. 출연을 했기 때문에 솔직히 저는 아, 오늘 빠지는 날도 나와서 다행이다 이러면서 나왔어요. 저는 아, 그래요? 아,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면서도 그럼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한번 차차 여쭤 보긴 할 텐데 얘기해 주신 것처럼 오늘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제 시청자분들은 안 좋아하실 수도 있는데 우리가 코스피 3% 이상 빠지는 걸 처음 경험한 것도 아니고 외국인들이 하루 동안의 코스피에서 2조원을 파는 걸 처음 경험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오늘은 좀 공포스러웠습니다.

추세 자체가 이제 꺾여서 쭉쭉 빠지는 건가? 나는 이제 포트를 정리해야 되는 건가? 생각들이 꼬리를 물기도 하고 뭔가이 정도의 악재는 아닌 거 같은데 이렇게 빠지니까 아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까지 이제 가는 거거든요. [콧방귀] 일단은이 하락폭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그것부터 한번 정의를 내려 주시겠어요? 네. 이번에 9,385네까지 갔다가 5,200까지 빠졌잖아요. 예. 그러면 왜 그렇게 급락이 나왔었는가? 시장은 왜 이런 급락이 나왔는가? 예. 그 부분에 대한 해석부터 해야이 다음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어 전략이라든지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그럼요. 그리고 왜 말씀하신 것처럼 용기를 내야 되는지가 명분이 세는 거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일단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보라고 그다음에 시장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까요? 좋습니다. 네. 어, 지금 코스피 일봉 차트를 띄어 놨는데요. 어, 요때 5월, 6월, 7월 달에 오히려 이럴 때 출연하는게 되게 어, 저는 마음이 좀 안 좋았고요. 보면 이격도라고 제일 위에가 이격도인데이 이격도가 이동 평균선에 비해서 얼마나 이제 벌어져 있는가 그런 부분이었는데 이격도 보면 130 이상으로 아, 과열 과열 과열 이런 걸 이제 좀 나타내고 있었고

예. 어, RSI라고 있잖아요. 상대강도 지수도 요렇게 노랗게 어, 지금은 과열입니다. 이런 걸 이제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방금 서두에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아니, 뭐 3% 이에 빠진게 한두 번 있는 거는 아니었다 그러는데 근데 6월 달에 그때 사이드 카가 하루가 멀다고 사이드 카가 엄청 나왔었잖아요. 무슨 오프닝처럼 사이드카가 올렸죠. [목을 가다듬음] 아니, 어떻게 사이드카는 5% 이상 주가 변동이 있어야 되는데 네. 지난 9월 달에 우리나라 시장 플러스 마이너스 5%에서 움직였거든요. 예. 위로도 6%도 아니고요.

밑으로도 6%도 안 빠졌어요. 그런데 희한하게 요때 5월, 6월 달에는 뭐 사이드카가 막 난무했었습니다. 그렇죠. 그 우리가 보면 최근에 이제 요즘 보면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잖아요. 네. 왜 그러냐면 1교차가 커져서 그렇잖아요. 1교차가 말 그대로 기온의 변동성이잖아요. 그 모든 변곡점에서는이 변동성이 커지게 되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6월 달 7월 초까지 시장은 우리에게 1교차가 커지면서 아 이제는 날씨가 바뀔 수 있습니다라는 걸 얘기를 해 줬었었죠. 네. 그런데 그때 제가 놀랬던게 우리가 빅스 지수도 그렇고 우리나라 풋콜레이쇼도 그렇고 급락하는 장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거거든요.

근데 아니 어떻게 시장이 신고가를 내는데 변동성이 이렇게 커지지 처음 겪고 보는 시장이었어요. 제가 예전에 옵션 매매 많이 할 때도 아닌데 올라가는 장에는 변동성이 줄고 미국 시장도 강세장에서는 빅스가 그죠. 발로틸리티 인덱스가 떨어지잖아요. 근데 어떻게 6월 달에 그렇게 우리나라 풋콜레이쇼도 막 고점에서 풋콜레이쇼가 발생하고 예 그런 모습이 어쨌든 시장이 아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라는 걸 아 시장은 얘기해 주고 있었구나. 음 아 그걸 우리가 이제 캐치를 못했을 뿐이고 아 시장은 그 얘기를 해주고 있었구나라는 걸 어지고 보면 이제 복귀하면서 정리를 하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자 지금 일봉에서 보시듯이 9,385에서 이렇게 5,200까지 왜 빠졌냐라고 보면 우리나라 [콧방귀] 시장만 이렇게 빠진 거잖아요. 예. 미국 시장, 뭐 일본 시장, 다른 나라 시장은 이렇게 안 빠졌어요. 그 결국은 한마디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리나라 시장에 있어서 비중 60%를 차지했던 삼성전자 하이닉스 결국은 메모리 섹터에 급락이었었던 거죠. 네.매섹 요런 차트는요. 사실 많습니다. 요런 급락이 나오는 차트가 2015년도에는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가 2009년부터 뭐 계속 올라가다가 2015년 7월 달에 비슷한 급락이 나옵니다.

한 30% 이상이 확 빠지거든요. 그러면서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의 상승 흐름이 주도주가 바뀌어요. 바뀌면서 나스닥 생명공화 지수가 추세가 꺾이고 오히려 필반 지수가 상승 바을 이어가면서 올라가는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제 오늘 얘기할 큰 그림에 대한 결론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면 어 이제 변한다는 거죠. 계절의 변화가 시작됐고 예 그러면 이번에 급락이 나왔던 메모리 반도체에는 잠시 쉬는 구간에 들어간다. 음고 그러면 이렇게 급락이 나오고 나서 그때 2015년 하반기부터 필반 지수가 올라가었었는데 지금 이제 반도체가 올라간다는게 아니라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에 급락이 나왔고이 추세가 깨졌다는 거죠.

네. 이제는 주도주가 좀 바뀌는 모습이 나올 건데 그러면이 바닥에서 어 지금 박스피잖아요. 예.이 박스피고이 차트랑 삼성전자 하이닉스 차트랑 뭐 거의 똑같아요. 똑같은데 그러면 최근에 모든 종목이 이렇게 지금 낙폭에 50%도 회복 못 하고 지지부진한가라고 보면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네. 그님 그러면 지난주에도 가장 강했던 섹터가 소부장 2차전지. 예. 그리고 보면 어이 섹터가 주도주인가라는 걸 알려면 그 섹터에 반드시 강력한 주도주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 강력한 주도주는 시장은 전고점을 회복 못 했는데 오 전고점을 회복하네. 신고가가 나오네.

네. 그런 종목들이 나와야 되는데 최근에 보면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주식이라든지 심택이라든지 말 그대로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이 전고점을 뚫는 기업들이 나왔다는 거죠. 네. 나왔고 그다음에 2차전지가 나름대로 이제 바닥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아 2차전지 아우 2년 반 3년 동안 계속 어닝 쇼크에 시달렸기 때문에 어 정말 보기도 싫다 이런 분들 많으실 거예요. 네. 그런데 그동안에 왜 꼴보기로 싫었냐면 그 2023년도에 그 장미빛 전망하고는 달리 계속 어닝 쇼크였잖아요. 근데 이번에 LG솔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거죠. 그죠네. AMPC라고 하는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와 이익이 났네.

그래서 2차전지 섹터가 최근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게 소위 말해서 턴어라운드가 시작됐구나. 예. 그런 관점에서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은 어 주도주의 변화가 조금 이제 일어나고 있는 거고요. 거기에 그동안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좀 비중을 많이 싣고 가시는 분들의 논리는 반도체 끝나면 끝난 거야. 그 얘기 많이 하잖아요. 주조주가 끝나면 끝난 건데 반도체 끝나고 뭐 다른 것들이 뭐 올라온다고 그런데 이번 장은 지금 고금리 상황이잖아요. 고금리 상황에서 지난번에 뭐 1년 2년 전부터 늘 말씀드리는게 금리가 높다. 금리가 높으면 주식을 하기에 쉬운 장은 아니잖아요.

네. 그래서 고금리 상황에서이 금리보다도 더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주식만 해야 되거든요. 잘못하다 하거는 고금리에 지금 기업도 힘들고 돈 없는 개인들도 힘들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좀 압축돼서 장이 움직일 수밖에 없고 소위 말하는 실적 장세라는 거죠.고 고 금리는 무조건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실적 장세들 2008년 금융익이 있으면서 패드가 금리를 5.5에서 1%까지 낮춰 주고 어 제로 금리였었죠. 다금을 끝나고 나서 1%까지 나누고 낮추고 코로나 때도 제로 금리 만들면 금리가 제로잖아요. 그러면 소위 말해서 유동성 장세가 펼쳐지죠.

그때는 뭐 이놈 저놈 할 거 없이 막 올라가는 그런 장세인데 고금리 상황에서는 돈을 빌려서 당겨서 투자하는 슈퍼 개미들도 그 높은 금리 이자내면서 예 어 수익이 안 나오는 그런 위험한 주시가 안 한다는 거죠. 예.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고 금리에서 실적 장세가 진행되고 있는데 반도체가 올라오기 전에는 조방원이 실적 엔터테인먼트 그다음에 피부 미용 이런게 실적 모멘텀으로 올라왔고 뭐 불닭 볶으면 삼립 식품도 다 실적 모멘텀으로 올랐잖아요. 네. 그러다가 반도체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으로 지금 반도체로 축이 옮겨 왔었고요. 그 축이 옮겨왔으 온 상황에서 최근에이 레어 폴더라든지 미국의 그런 해치 펀드들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쓰면서 만들었던이 거품이 빵 터지면서이 급락이 나왔고 이렇게 급락이 나오면 수급이 사실 꼬이게 돼요.

어떻게 꼬이게 되냐면 떨어지는 떨어질 때 이제 매수를 하는 분들이 떨어지면 아우 그동안 올라갈 때 못 먹었기 때문에 떨어질 때 사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옛날에 23년도에 에코프로 갔던게 160만 원 갔을 때 올라갈 때는 나 저거 샀어야 되는데 하다가 120 90 계속 사게 돼 있거든요. 예. 그 올라갈 때는 500만 원으로 50% 먹었다면 떨어질 때는 천만 원, 천만 원, 천만 원 하면서 5천만 원으로 40% 터지는 거거든요. 그런 모습이 어 항상 반복이 되는데 이번에도 떨어질 때 삼성전자 주주분이 어 500만 명이 깨졌다가 이번에 지금 800만 명이 넘어섰잖아요.

6월 말 기준으로. 그리고 하이닉스 주주수도 400만 명이 넘어서고 그러면서 수급이 좀 꼬이게 되고요. 수급이 꼬이면 어떤 식의 장이 전개되냐면요. 요게 1987년 10월 블랙만데이 때에 SP 500 차트입니다. 네. 자, SMP 500이 그때 당시에도 미국 SMP 500 미국 시장 급락했어요. 우리나라 87년도에 이렇게 안 빠졌거든요. 이때도 보시면 337 어떤 SMP 500이 36%가 그냥 단기간에 급락하고요. 그 급락했을 때이 주식 시장의 역사 읽어 보면 이때 뭐 프로그램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뭐 그랬다셨잖아요. 그럼 이때도 똑같아요.

떨어지는 데에 사람들이 막 사게 돼 있어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만 떨어지는 어깨에 사는게 아니라 뭐 펀드 매니저든 아니면 미국 개인 투자자든 다 여기 떨어지는데 사게 돼 있습니다. 그게 사다 보면 다 물리게 되죠. 그 물린게 뭐냐면 바로 이동 평균선이에요. 그 이동 평균선이 5일 이동 평균선, 20일 이동 평균선, 60일 120일 그 60일 120일 동안 샀던 사람은 다 물린 거예요. 그게 다 물리다 보면이 이동 평균선이 역배열로 들어가게 되죠. 역배율로 들어가면 올라갈 때마다 부딪히게 돼 있어요. 올라갈 때마다 그 이동 평균값에 물려 있는 분들이 매물이 나오다 보니까 그래서 블랙만데이가 있고 나서 장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냐면요.

여기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있잖아요. 낙폭에 38% 반등하다가 밀리다가 올라가다가 밀리다가 그러면서 서서히 이제 저점은 높아집니다. 왜냐면 장기적인 추세는 결국 올라가기 때문에 저점은 높아지고 고점이 조금씩 높아지는데이 수급이 여기서 떨어질 때 사서 올라오면 본전되면 팔아야지 하는 분들의 그 매물이 소화되는데 일정 시간이 걸립니다. 그 시간이 걸리고 나서 결국은 다 회복해요. 음. 이렇게이 그림을 우리가 알고 계시면 그러면 다시 우리나라 시장을 보면 여기서 지금 저 위에서 사신 분들 뭐 하이닉스를 280만 원에 사셨다든가 예 그런 분들은 빨리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물 타기도 하시고 뭐 이렇게 기다리고 있을 건데 모든 분들이 기다리고 계세요.

그래서 잘 못 올라온다는 거죠. 음뭐 올라가다가 밀리고 올라가다가 밀리고 올라가다가 밀리는데 그게 오늘 같은 날이 이제 무섭죠. 근데 무서운데 제가 오늘 방송 나오면서도 저는 괜찮다라고 하는 이유가 지금 여기 박스권이거든요. 박스권이에요. 그러면 다시 어 SP 500에 요때도 보면 1988년에 좀 회복하나 싶으다가 또 한번 확 빠지잖아요. 네. 그러면 추세 추종형 알고리즘 매매를 하는 선수들은 여기서 사고 여기서 다시 손절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아, 이제 회복했네 하고 샀던 사람이 그다음에 손절하게 되고 이제 회복 하나 해서 사면 또 손절하게 되고 그래서 지금은이 박스 구간이고 여기서 왜 못 올라가죠?

금리라는 아주 강력한 지금 어 변수가 있잖아요. 아니 2023년 10월에 기록했던 4.98을 뛰어넘면서 5.34까지 올라가는데 시장이 어떻게 올라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금리라는 그런 매크로 변수도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못 올라가고 여기서 이제 샀던 분들은 여기서 손절하게 돼 있어요. 음. 그래서 어 지금은 어 박스 구간이고 그런데 아 여기서 살려고 하니까 되게 무섭잖아요. 그거 안 그래도 여쭤 보려고 했던게 오늘 공포스러웠던 이유 중에 하나가 오늘 저 네모 저거를 네 박스권 하단 이탈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네 광의 박스권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이번 달 시장 전망을 하면서 제가 어 6,580으로 적어 놨었거든요. 하단을예. 그리고 시점을 언제라고 적어놨냐면 그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이 계속 바뀌던데 외국인이 어 가두리 포지션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뭐 10월 초만 하더라도. 근데 최근에는 이제 풋 옵션 매수처럼 약간 하방 배팅을 해 놓기는 했었는데 그래서 아 옵션 만기 10월 8일 우리 시장 어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휴정이었으니까요. 아 그때까지는 외국인들은 올라가면 어떻게든 어시총 대형주를 매도를 때리면서 지수를 못 올라가게 만들겠구나.

음 그러면 거기서 이제 사셨던 분들이 여기서는 다시 이제 토해내게 된다 했잖아요. 네. 그래서 매도가 나오는데 지금 그 시점을 이번 그 옵션 만기일 전으로 소위 말하는이 윈소라고 제가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게 파생에서 지수가 딱 점퍼하기 전에 일시적인 눌림목을 주는 거. 그런 페이크 하락을라고 하는데 그런 번 옵션 만길 전으로 나오고 그다음에 그럼이 윗소에서 사야 되느냐이 부분인데 예 그러면 지금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거는 금리라고 했잖아요. 네 그러면 금리에 대해서 우리가이 어쨌든이 매크로 변수가 정말 예상 예상하기 힘들지만 어쨌든 예측은 하고 들어가야 되거든요.

네. 뭐 예측보다 대응이라고 하는데 예측을 해놓고 내 예측대로 가면 룰루를 하고요. 예측이 틀렸을 때 이제 대응 전략을 갖고 있어야 되죠. 그러면 저는 이제 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예측을 하고 있냐면 지금 금리가 3.8 정도까지 떨어졌었던 금리가 구역 구역 올라와서 이번에 5.3일까지 올라왔는데 지금 보시는이 금리 10년물 국제 금리 차트이거든요. 자 그러면 과거에 아까 23년 8 9 10월 달에 어 금리가 계속 올라갔었잖아요. 그 요때 너무나 이제 생생하게 기억하는게 이때도 반도체가 나쁘지는 않았었고요. 하는데 빌 에크머니 요때 8월 달에 어 미국체 발행 수요가 너무 발행 공급 물량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3.8이었는데 미국채에 대해서 숏 배팅을 한다. 즉 금리가 더 올라갈 거로 배팅을 한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했어요. 아니, 그래서 아니, 3.8 바로 앞점 고점이 4.1요 정도였는데에 3.8에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 배팅을 한다고 그 제가 좀 의아했었어요. 네. 와 그랬더니 8 9 10월 해 가지고 5%가까지 올라가면서 요때 22년도에 경기가 되게 안 좋아질 거다라고 생각하면서 뭐 30년 국채 투자하시고 거기다가 세배짜리 투자하신 분들이 되게 고생하고 있었는데 금리가 올라가면서 완전히 이제 막 그 세 배짜리 하셨던 분들 TLT 이런게 가격이 급락하게 되는데

그 그런 생생한 기억이 있다 보니까 어 그때 10월 달에 고점 쳤는데 근데 그런 오늘 또 저희 신규 고객분이 오셔 가지고 그런 얘기 한 거예요. 아니 근데 지금 전쟁 포로즈모저 해업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게 금리가 여기서 꺾인다라고 볼 수가 있나요? 그런 거예요. 근데 요때 10월 달에 우리 보통 10월 달이 연유잖아요. 개천절전년. 그때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터졌었거든요. 그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터지면서 육가가 급등하는 듯 보였었는데요. 요게 이제 육가 차트인데이 23년 거는 없지만 어쨌든 어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터졌는데도 육가는 안정적이고 금리는 결국 빠졌어요.

자 그리고 22년도가 아 그러면 이런 질문하실 수도 있잖아요. 아니, 근데 23년도에는 7월 달에 금리 이상이 멈췄어요. 패드가 금리를 멈췄을 때고 지금은 패드가 금리 또 올렸었잖아요. 그죠? 네. 아니, 금리 또 연말 전에 올릴 수도 있는데 그러면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면 22년도가 페드가 공격적으로 금리 올릴 때였잖아요. 22년도에도 요때 10월 달에 그다음에 23년 초, 24년 7월까지 금리 계속 쳐올릴 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10년물 국채 금리 보면 요때도 10월에 고점이었어요. 10월에 고점 치고 빠지더라고요.

네. 자, 그래서 제가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이번에 3분기 789 789요 24년부터 요래 보면 24년도에 금리 고점이 안 나왔었던 적도 있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24년도에는 789에 금리가 빠졌었어요. 그리고 25년도에도 789 3분기의 금리가 빠졌고 그런데 이번처럼 789에 3분기의 금리가 올랐던 때를 과거에 찾아보니까 23년도에도 789 그리고 22년도에도 789 10월까지 오로되니 희한하게 10월 달에 꺾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 10월에 금리 꺾인다. 그리고 또 하나가 어 제가 한 번씩이 RSI 차트를 같이 어 갖고 오는데요.

그전에는 여기서 올라올 때는 RSI가이 금리가 과열 신호가 안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RSI가 과열 신호가 나왔어요. 바로 앞전에도 23년에도 과열 신호 혹가 나오고 빠졌잖아요. 네. 22년도에도 과열 신우 나오고 빠졌거든요. 그 이번에 나왔어요. 과일 신호가 나오고 이게 RSI이가 계속 위로 지금 치고 가는게 아니라이 꺾였고요. 네. 제가 여기 보면 여기 EL 바이 이게 제가 옛날에 어 선물 옵션 트레이딩할 때 제가 만든 신호거든요. 이런 신호를 외국인들도 쓴다고 보시면 되는데이 RSI가 [콧방귀] 여기서 좀 더 밀리잖아요.

그러면 요때처럼 매도 신호가 나오게 됩니다.이라고 한게 셀이에요. 그러면 이제 추세 추종을 하는이 어 금리 그다음에 유가 선물 시장에서 엄청난 투기적 거래자들이 이런 걸 보면서 매매를 하는데 그래 여기서 조금만 더 꺾여라 그러면 매도 신호가 나온다는 거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유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면 못 올라가죠. 10년 국채 금리는 실지 금리 플러스 기대 인플레이션이니까. 그래서 유가가 되게 중요한데요. 유가 차트를 보시면 26년 요때 어 3월 달에 일한 전쟁 터지면서 119을 갔다가 빠졌죠. 이번에 올라오다가 결국은 전고점 근처 못 가고 빠졌어요.

그 유가 차트 보니까 우리가 우려하는 것만큼 어 유가는 여기서 다시 120 130을 안 가겠구나. 그리고 최근에 뉴스를 보다 보니까 연업 뉴스를 보다 보니까 그런 기사가 있더라고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아직까지도 봉쇄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거기 묶여 있는 유조선의 기름의 80%가 이미 유통되고 있다고 그죠. 파이프라인을 통해서든. [콧방귀] 그래서 유가가 여기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 그러면 10년물 국제 금리는 저는 여기서 꺾인다라고 보고 배팅을 하자. 꺾인다라고 보고 그렇다면 지금처럼 눌림목을 주는이 구간에서나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거죠.

살짝 근데 자 설명을 듣다 보니까 이해가 되면서도 약간 호무해지는 것도 있는게 금리라고 한다면 어쨌거나 우리가 계속 전쟁 뉴스를 또 어 따라가면서 외생 변수 뭐가 있는지 파악을 했었고 연준 통화정책에서 어떤 워딩이 나오느냐에 그렇게 안절부절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제 꺾이는 시점은 어떤 계절적인 요인 아니면 과거 사례를 봤을 때 그 시기적인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다라고 하시니까 [콧방귀] 여기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시 한번 좀 더 깊이 생각해 봐야 될 포인트인 거 같고 앞에서도 설명을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에 있어서 기본 상식에 기반해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려 보자면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 장세라고 표현을 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사실 저도 약간 얘기 어색했던게 이렇게 고금리 상황에서 2차전지나 소부장이 잘 나가는게 오히려 되게 어색했거든요. 오기가 더 부담을 느껴야 되는 건데 오히려 2차전지랑 소부장이 더 잘 나간다고 여기서 어색함 하나 실적 잔세 오케이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지금 가장 실적 장세를 이끌고 파이가 큰 곳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일 텐데 여기가 못 가는데 실적 장세가 맞아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더라고요.이 답은 그럼 어떻게 찾아야 됩니까? 네. 그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너무 중요한 질문이시죠. 그 두 번째 말씀하셨던 반도체부터 말씀드리면

반도체를 실척 장세의 개념으로 투자를 해서 번번히 터지게 돼 있죠. 왜냐면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실적이 안 날 때 사고 실적이 왕창 나올 때 팔아야 되는 전형적으로 여기 와서도 여러 번 얘기했었죠. 고에 이익이 안 날 때 고에 사서 이익이 많이 나는 조퍼에 팔 팔아야 된다고. 2018년도에도 하이닉스 세배였어요. 예. 근데 지금 SK 스퀘어가 PER 두 배고 뭐 하이닉스 3.7배인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하는데 시장이 똑똑하잖아요. 그때 2018년도에도 모두가 그랬어요. 아니 지금 하이닉스 세 배 평균 PR 한 열배 해 주면 여기서 세 배 더 올라가야 된다고.

그런데 2018년도에 하이닉스가 20조 7,억 나왔거든요. 그리고 애널리스대의 추정치는 2019년도에 20조가 아니라 23조 5조 예상했었는데 2019년도에 2조 7,억 나왔어요. 20조에서 2조 7,억으로 떨어졌었어요. 음. 그래서이 반도체의 이익이 올해 이만큼 좋아질지를 작년에 예상 못한 것처럼 내년 내년의 이익이 어떻게 될지는 예상 못 하는 거거든요. 음. 그런데 시장은 똑똑해요. PR이 낮아져요. 네. PR이 낮아지면서 아니야. 논네들이 믿고 있는 12개월 포워드 EPS 거기서 2가 어닝이 그게 추정이 잘못된 거야라고 항상 얘기를 해 줬어요.

음. 음. 그래서 저는 시장을 믿는다는 거죠. 네. 음. 그렇게 이제 보셔야 되고 12개월 그리고 삼성전자 이번에 실적 발표했잖아요. 그 내년에 500조 600조네. 그런데 그걸 지금 시장은 믿지 않는다는 거고 그니까 믿지 않는 사람은 도대체 이렇게 믿음이 부족한 투자자는 누군가 어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은 지금 벌써 800만 명, 400만 명 많이 믿고 계시잖아요. 네. 누가 안 믿은 거죠? 외국인이 계속 안 믿고. 외국인이 안 믿은 거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그동안에 얘네들이 맨날 닥치다던 외국인들인가 생각해 보면 아니잖아요. 그리고 200조를 판다고 그 누가 맞을지는 봐야 되는데 외국인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 월론보시나 찰리먼거가 메모리 반도체 투자 안 했거든요. 예. 하물며 엔비디아도 투자 안 했죠. 음. 그게 잘한 거는 아니겠지만 그게 왜 투자를 안 했냐면 시클리클이니까. 시클 거니까 투자 안 하시는 거거든요. 왜냐면 사이클 산업은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 수요가 조금만 많아지면 오 금방 오 한 10억 투자해 가지고 금방 만들어내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장치산업의 특성상이 공급이 비탄력적이에요. 그래서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급등하고 수요가 조금만 적어도 공급형으로 가격이 폭락하고 그걸 싫다는 거죠. 원팩 같은 분은 나 그런 거 싫어.

안정적인 거 하는 거 좋아. 예. 그런 상황에서 그래서 두 번째 질문에 대한 실적이 좋은데 왜 못 올라가네요? 실적이 좋을 걸 반영해서 도대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번 보세요. 하이닉스가 15만 원부터 300만 원 왔어요. 과연 실적을 반영을 안 했을까요? 음. 이렇게 실적이 좋아질 거 반영하면서 올라왔잖아요. 네. 네. 근데 우리가 기대하는 내년 내후년 실적은 지금 이제 27년 아니 26년 10월이니까 지금 주가는 이제 1년 뒤를 바라보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네. 그 1년 뒤에 대한 실적은 어 아직 음 시장이 의심을 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자 두 번째 고금리 상황에서는 실적 장세인데 2차전지 그동안에 돈을 계속 깨먹다 보니까 이번에도 자금 이슈 있었잖아요.

SDI 같은 경우에도 돈이 필요해서 디스플레이 지분 팔았잖아요. 그래서 계속 자금을 조달해야 되거든요.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데 고금리야. 엄청 힘들죠. 그래서 2사전지가 박살이 났던 건데 그런데 주가는 6개월 1년 뒤를 내담 보면서 움직였는데 최근에 올라오는데 이번에 LG엔솔이 딱 보여 준 거죠. 너네 우리가 계속이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도 못 내면서 적자에 허득이면서 힘들 줄 알았지. 근데 주가가 바닥에서 먼저 돌아섰는데 실적을 보여줬고 물론 그 밑에 지금 기업들 아직까지도이 펀딩이 필요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자금 조달해야 되는 기업이 많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아주 강하게 올라오지는 못하겠지만 2차전지도 이제 실적이 나오는 섹터로 변하고 있는데 아니 왜 전기차 아직도 안 팔리던데 때문인 거죠. 그죠? 네. 그래서 모멘텀이 나왔고 전기차 2에 들어가는 거보다는 마진율이 좋습니다. 좋고 아니 전기차는이 변수가 왔다 갔다 하는데 ES는 우리가 그렇게 믿는 반도체의 성장을 믿듯이 다 똑같은 거잖아요. AI 인프라 예 전력 병목인데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게다 보니까 그게 구조적 성장에 들어간 거거든요. 그래서 2차 전제가 움직이고 그다음에 소부장 같은게 참으로 보면 우리 주식 시장이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갈 때 반도체 소봉장이 6월부터 7월 박살이 났었어요.

네. 5월 달부터 중수영주 밀리고 코스닥 밀리면서 3개월 내내 박살난 주식도 꽤 많습니다. 그렇죠. 네. 그런 보면 이해가 안 되잖아요. 아니 반도체 3사가 그렇게 큰 이익을 보면서 부족하죠. 지금 공급이 부족해서 대대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너무나 자명한 사실인데 아니 소부장이 왜 박살이 나지? 그래서 그게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이 얘기를 제가 뭐 제1 원칙이라고 보거든요. 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기 위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배짜리가 소부장보다 낫겠지 하면서 이거 팔아서 두 배짜리 옮겨드 그 수급 때문에 소부장이 말도 안 되게 빠졌었어요.

예를 들면 HPSP 같은 그런 기업이 영업 익률 40%가 넘는 회사인데 9만2,000원 하던게 27,000원 가어요. 그런 종목이 한두 개가 아니었잖아요. 네. 그 소부장이 아니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 와서 소위 말하는 낙수 효과 돈 낙수 효과를 누릴게 뻔한데 왜 빠졌지? 말이 안 되는 거였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부장이 올라가는데 근데 이제 소부장 섹터 내에서도 보면 아까 제일 강한 거 추성 엔진이에요. 아니 도대체 왜 왜 얘는 1년 만에 이렇게 열배가 났는지 생각해 보면 최근에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키옥시아 샌디스 끝까지 60%가 이렇게 빠지는 모습이 어디서 뭐가 트리거가 됐을까?

뭔가 트리거가 있었잖아요. 네. 레오폴더는 아니 그 전에는 여덟 배 레브리지 이렇게면서 샀는데 왜 이번에 이게 부러졌을까? 부러진 이유가 7월 27일 날 성장된 창신 메모리 때문인 거죠. 아 네. 예. 그래서 창신 메모리가 상장된다는 거는 벌써 한 달 전부터 뉴스에 다 나온 건데 그래서 사이드카가 그렇게 많이 발동하면서 얘기를 해 주는 거죠. 창신 메모리가 상장이 되면이 메모리 반도체에는 영향을 줄 수 있을 겁니다라고 시장이 얘기를 해줬던 거고 그러면 창신 메모리 상장 이제 지금 삼성자인에서 지금도 약하잖아요. 그 저는 언제까지 약하냐 약하다고 보냐면 양물이 상장하잖아요.

YMTC 네 이번에 겪었잖아요. 아 창신이 이렇게 파워풀해. 음. 왜냐면 걔네들의이 계획을 보면 웨이퍼 기준으로는 내년 연말 되면 마이크로을 제키고 3등이 된다고 하고 있잖아요. 네. 예. 거기에 답이 사실 다 있어요. 아, 그러면 창신 양증 아니 근데 너네들 그렇게 공격적인 투자했다가 나중에 안 사 주면 어떡할 건데? 근데 중국 기업이잖아요. 네. 중국 정부가 무조건 사 주게 돼 있잖아요. 화웨이랑 샤오미가 됐든 다 일단은 창신 양측 먼저 써 이럴 거잖아요. 거기서 생산되는 디램하고 거기서 생산되는 랜드 먼저 쓰라고 하겠죠. 음.

그리고 우리나라가 제일 수출 많이 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제일 수출 많이 하는 곳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 아니라 중국이에요. 네. 거기에 이번에 창신 메모리가 하나의 그 트리거가 되면서 와장 무너진 거거든요. 자, 그러면 창신하고 양전은 공격적인 투자한 됐잖아요. 그러면 중국의 반도체 소부장은 자금률이 100% 이상일까요? 아니잖아요. 중국이 반도체 굴기 하면서 소부장은 자금률이 현저하게 낮아요. 지금도 우리가 일본의 소부장을 이용을 하듯이 네. 앞으로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로 거쳐왔던 그 모습을 중국이 똑같이 답섭을 할 건데 거기에 엄청난 장비 투자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중국 노출가 제일 높고 매출액에서 중국 비중이 가장 높은 주성 엔지니어링이 가장 세게 가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이래 매달려 있는 거보다 우리가 기업 분석을 할 때 어 삼성전자에 100% 아니면 하이닉에만 100% 그러면 오히려 그게 위험한 거잖아요. 언제든지 삼성이나 하이닉스에서 그 수주를 안 주면 매출이 급락할 거니까. 네. 우리 업계에도 그런 자문사가 있었어요. 국 국민연금 비중이 너무 높은 운용사 1조 4천억 중에 1조 2천억이 국민연금이에요. 거기 회수되면서 그 자문사 나중에 문 닫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매출 의정도가 높은 건 안 좋잖아요.

근데 살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공급자가 소위 말해서 샐러드 마켓이 되는 거잖아요. 주도권은. 네. 그 창신하고 양처가 공격적으로 이제 앞으로 투자할게 뻔하니까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은 논난 거죠. 음. 그래서 좀 더 여기서 이제 깊게 들어가면 중국의 지금 반도체 소부장 중에 뭐가 아주 여의하고 뭐는 어느 정도 쫓아왔는지 예. 그런 거를 지금은 공부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까 질문하셨던 첫 번째 고금리인데 왜 소부장은 올라가는지 낙수 효과가 돈을 막 돈을 빌려야 되는 입장이 아니고요. 네. 예. 돈 벼락을 지금 막고 막게 돼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음. 그러니까 사실 똑같이 고급리였는데 지난 뭐 6, 7, 8월에 급락했을 때는 그게 그냥 자금이 아예 빠져나갔다고 표현하기보단이 자금이 그냥 삼성전자 SK이닉스로 평행 이동을 그냥 옮겨 갔었던 거고 지금은 아예 이제 1년 이후에 중국발 모멘텀을 생각하면서 이제 선택적으로 급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금리에 대한 영향보다는 어 시장의 수급으로 내년 1년 이후에 실적을 지금 대변해 주고 있다라고 저희가 알아들리면 될 거 같고 아 자꾸 희망 회로를 다른 데서 더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매크로 이슈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원달로 환율이 1330원대까지 떨어졌잖아요.

이거 가지고도 어 기본 상식과 좀 안 맞다라는 생각들을 많이들 하세요. 그러니까 이렇게 떨어지면 좀 수급이라도 완정화돼야 될 터인데 이거 참 좀 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적 측면에서도 아 이게 수출 업체 감을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예상을 해야 될까 이건 그냥 단기적인 것인가에 대한 혼란들을 많이 겪으실 것 같은데 어떤 투자 전략에 있어서 대표님께서는 지금의 환율 상황을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그 의사 결정을 하시는데도 녹여내십니까? 환율이 너무너무 중요한 이슈예요. 네. 우리는 이제 기업만 쳐다보면서 매매를 하다 보니까 그죠네.

크게 [콧방귀] 뚝이 무너지고 있는데 밑에서 겨울에서 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뚝이 무너지는지를 알려 주는게 그게 환율이거든요. 환율도 두 가지 우리나라의 시장에서 두 가지 환율이 있죠. 원달러 환율이 있고 원앤 환율이 뭐 다른 환율 원유로도 있긴 한데 주식하면서 우리가 자세히 봐야 될게 최근에 원달러왔요. 어 오늘처럼 장이 빠지는데도 환율이 떨어지네. 네. 7월 달에 그 시장이 폭락하는데 환율 떨어졌죠. 그래서 이거는 섹터의 문제인 거지. 우리나라 시장 전체가 뭔가 큰 위험이 오는 건 아니다라는 걸 환율이 얘기해 주는 거.

네. 그다음에 원달러 환율보다도 좀 더 민감한게 있어요. 원앤 환율이에요. 원앤 환율이 위로 치기 시작하는 거는 말 그대로 엔화가 강세로 갈 때잖아요. 네. 그러면 엔화 일본 과거에 30년 잃어버린 30년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화가 강세로 가는 국면이 꽤 많았어요. 음. 2008년 금융 위기 딱 있기 전에 2007년도에 우리나라 엔화 원앤 환절이 740원까지 떨어졌거든요. 네. 740원까지 떨어졌던게 2008년 금융 위익이 딱 지나면서 1년 만에 1,500원까지 가요. 음. 그러고 나중에 막 머물다가 다시 빠지는데 위기가 오면 달러랑 엔화가 안전 자산 안전 통화 개념으로 그쪽으로 몰리면서 말 그대로예.

일본이라는 나라가 강해서가 아니라 그냥 안전 자산으로 쏠려가는 현상 때문에 에너가 강세가 되고요. 두 번째는 또 우리가 잘하는 앵캐리 트레이더가 있잖아요. 적금리니까 에너 빌려서 투자를 했다가이 투자한게 엔 빌려서 투자한 것보다 수익률이 훨씬 ROI가 훨씬 높아야 빌려서 마음껏 투자를 하는데 어 이게 수익이 안 날 거 같네. 근데이자 비용만 줘야 될 거 같네 하면 위험 자산에 투자했던 걸 뒤집으면서 예 엔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엔화 강세 현상이 또 나타나는데 그러면 그 엔화를 빌려서 투자하는이 앵캐리 트레이드 하는 선수들은 프로 중에 프로를 거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걔네들의 동량을 원앤 환율로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지금 최근에 원앤 환율 밑으로 지금 밑으로 뚫리고 있죠. 네. 그런 거 보면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잘이 박스권에서 시장은 박스권이에요. 왜냐면 우리나라 코스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높으니까. 근데 최근에 보니까 코스닥 강했잖아요. 상제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으니까 코스닥이 강하죠. 소부장이 있고. 음. 그런 측면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희망 회로를 돌리기보다는 저는 항상 음 혹시라도 뚝이 터질까 봐 누구보다도 뚝 터지는 거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뚝은 7월 말에 터졌어요. 네.이 이 메모리 쪽에서 두 건 터졌고 거기서 흘러나오는 유동성이 이제는 소부장부터 2차전지 쫙 펼쳐질 건데 지금은 사람들이 아직까지이 메모리만 쳐다보고 있다 보니까 메모리에 또 물리 싶은 분들 입장에서는 하 국장 못 하겠다 뭐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원앤 환율을 보더라도 어 이거는 위기는 아닌데 네. 위기는 아니다는 걸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아,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포트폴리오 전략 어과 관련해서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지금 어떤 흐름으로 꺾이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이렇게 들었는데 물론 오늘 장에서만 국한하긴 좀 그렇습니다만은 오늘장 보면 뭐 이것저것 할 것 없이 오늘 다 빠졌고 코스닥은 어떤 종목이 올랐지 해서 시총 기준으로 이렇게 보다 보니까 51위까지 단 한 개도 오른게 없더라고요.

52위에 하나 한 종목 올라가 있고 그러면 지금은 시장이 전체적으로 다 빠지는 시장인지 아니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한 차익 실험 매물이 수급적으로 나오면서 이제 다른 대형주 위주로 다시 한번 좀 붐업을 할 수 있는 준비 기간인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네. 어, 일단 당분간 6개월 동안은 코스닥 수익률이 코스피보다는 무조건 더 좋을 거라고 무조건 이런 말을 쓰면 안 되지만 그렇게 표현을 해야 어 어떤 이 얘기하는 사람이 썸네일 제공 만드는 사람은 좋아하겠네요. 불이뭉실하게 얘기하면 또 시간 아까우시잖아요. 예.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이 표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이 표를 보시면 어 제가 코스닥 시장의 투자의 위기라고 해 놓고 코스닥 최고의 전략은 홀수에 돈 벌고 짝수에는 지켜하는 거죠.

예.이 표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들고 나왔었잖아요. 그죠? 24년도에 왜 4월까지 웬만하면 2차전지를 비롯한 코스타 파세요라고 했던게 짝수에는 박살 나니까. 네. 그래서 24년도에도 결국은 21.7 % 빠졌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이 9월 말 기준으로 코스피 60% 올라 있는데 코스닥은 -9% 예, 이런 상황이었는데 이게 12월 말까지 빠지냐면 아니에요. 12월 말까지 빠지지 않고 언제까지 이게 빠지냐면 요게 1월부터가 아니라 11월부터죠. 11월 12월 1 2 3 4 5 6 7 8 9 10이잖아요. 예. 사실 이게 우리 아까 처음에 방송 시작할 때 말씀하셨던 박세카 조재의 컨트 인사이트에서 요걸 다 말씀드린 건데

보면 코스닥은 10월까지 안 좋고 11월이 되잖아요. 갑자기 사람이 달라진다는 거죠. 아 사람이 달라지면서 11월부터 보시면 여기 코스닥 5년 평균 월별 수익률 중에 1등부터 12등까지가 다 있거든요. 9월이 제일 안 좋고 6월 달에 11등 -4.7 안 좋고 그런데 수익률이 좋은 1 2 3 4 5 6등까지가 전부요 안에 다 있어요. 11월 12월 1등이 언제냐면 2월 1등. 그리고 1월이 2등 예. 4월, 3등, 뭐 11월, 4등, 5등. 그리고 이걸 갖다가 10년 평균으로 내보잖아요. 그러면 11월이 2등이에요. 12월 3등 뭐 요런 식으로.

그래서 지금 10월 달에 그나마 코스닥이 오늘처럼 눌림목을 주면서 마지막 할인 세일을 할 때 네. 예. 이걸 갖다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된다라는 걸 제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나왔기 때문에 오늘처럼 오일에 장 빠졌을 때 나오는게 저는 괜찮다는 거죠. 싸게 살 기회를 주는 거니까. [콧방귀] 대표님 좀 외람될 순 있는데이 표하고 전에 보여 주셨던 홀수년도 짝수년도 있잖아요. 네.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이제 출연자나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분들 영상을 챙겨보는 편인데 네.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저 말씀이나 표하실 때마다 선플도 많지만 악플도 많은 거 아시죠?

너무 잘하죠. 네. 그러면 저는 이제 어 결국 겪어 보면 이제 아시는 거고 네. 이런 ồ트가 뭐냐고 하면 왜냐면 저 제가 25년 전 30년 전에 저희 부장님이 하셨던 말씀이거든요. 어 방면이죠. 우리나라 시장은 짝수에 안 되고 홀수에 좋아. 그때 저도 속으로 그랬어요. 아니 그게 말이 되냐고요? 아니 기업이 홀수에 돈 잘 벌고 짝수에 돈 벌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보세요.이 짝수년도 코스닥의 평균 수익률 -17.8. 그리고 왜 이게 악플이 많을 수밖에 없냐면 대부분 코스닥 하고 계시잖아요. 예. 근데 그때도 어 짝수 있는데 24년도 이거 빠져나오셔야 됩니다.

그러면 아니 주식은 내가 정말 열심히 공부한 기업의 펀더를 펀더멘탈을 믿고 투자하는 거지.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예.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결과에 당하시는데 이걸 컨트롤 어떤 개념으로 보시면 되냐면 이번에 여름 마지막 여름 되게 더웠었잖아요. 네. 그 다 되게 더웠다가 딱 추분 딱 되면 그다음날 아침에 딱 기온 떨어졌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리고 9월 6일인가 전으로 경칩 뭐 요런게 있었는데 희한하게 그때 되면 기운이 툭툭 떨어지잖아요. 그래서이 퀀터를 어떤 개념으로 보셔야 되냐면 24절기 개념으로 보셔야 돼요. 그런데이 24절기 계절을 알이 개념을 알고 있으면 너무 더워서 죽겠어 하는데 다음 주 추분이야 좀만 기다리면 돼요.

알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건 그렇죠. 그리고 최근에 보세요. 감기 걸리는 사람이 1교차가 커졌는데 아니 요때 되면 이제 계절의 변화가 있으면서 1교차가 커지면 그러면 일기 예보면서 그죠. 어, 아침 기온은 12도까지 떨어지니까 옷을 준비하고 낮에는 옷을 벗 수 있게 두 겹 세 겹 입고 나오면 되잖아요. 그게 이제 컨트롤을 활용하는 방법인데 그 컨트롤을 무시해하잖아요. 예. 그러면 뭐 감기 걸리거나 막 그렇게 계좌가 힘들어지는 거죠. 저 그러면 얘기 나온 김에 저 퀀도 하시고 하시니까 저 여쭤 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마침 잘됐네요.

과거 사례. 물론 저 표 안에는 이제 다컴버일 때도 물론 있지만 퀀가 왜 필요할까에 대해서도 잠깐 설명을 앞에서도 잠깐 해 주셨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 그러니까 뉴 노멀이라는이 한마디로 모든게 용인되는 시대가 돼 버렸고 AI 하는 순간 어 예전이랑은 판이 달라. 이거 이걸로 그냥 시장을 그냥 꼭 매직 워드처럼 해석해 버리는 이제 전문가들도 굉장히 많아졌잖아요. 이렇게 판이 달라진 시대에도 여전히 퀀는 유효하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거는요. 미국의 해치 펀드들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퀀터 베이스로 움직여요. 예. 시타델 뭐 되게 유명하잖아요.

다 퀀터베이스예요. 그리고 세계 최고의 연평균 수익률을 자랑하는 르네상스 테크날리지. 저 거기 보면 경제학 박사 한 명도 없어요. 수학 석사 박사만 있거든요. 그래서 그 창립자인님 짐 사이먼 얼마 전에 이제 돌아가셨어요. 작년에 그게 물어봤어요. 왜 경제학자를 뽑지 않느냐?이 이 회사에는 왜 그 투자로 66% 연평균 수익률을내는 그 엄청난 회사에 왜 여기는 수학 하는 사람만 뽑느냐라고 했더니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 그 수학을 전공한 사람한테 경제학은 가릴 수 있 가르칠 수 있는데 경제학 공부한 사람한테 수학을 못 가르킨다는 거죠.

그 정도로 이제 수학과 통계와 상관경관계 이런게 중요해서 그 레네스 테크날리지를 보면서 뭐 많은 ồ트 베이스의 해치 펀드들이 지금 그 퀀라는 AI 무기를 들고 시장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걸 무시하고 어 예를 들면 2016년도에 알파골 이세돌 그 이후로 뭐 지금은 세 점 세 점 깔아주고 하고 있잖아요. 이번에 신진석 기사님이가 그래도 한 판 이겼잖아요. 세 점 깔아 주니까 이겨요. 예. 그래서 그 방금 얘기하셨던 질문 퀀상이 변했는데 퀀를 가지고 한다고가 아니라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퀀를 모르고 투자한다. 저는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그거는 우리가 이게 잘못하면 내 소중한 돈이 깨지잖아요. 근데 산에 올라가는데 네팔이 됐던 에베레스트이 됐던 퀀스로 언제 가면 언제 날씨가 불고축제 이런 거 다 슈퍼 컴퓨터로 돌려서 날씨 다 예측하고 하는 거거든요. 네. 근데 그 날씨 예측을 퀀돌리고 했다가 비 오고 나면 큰 돈 날리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세상이 변했는데 퀀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됩니다. 아 그러면 아 자꾸 이제 퀀쪽 죄송하긴 한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퀀를 하는 이유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쪽에 있습니까? 아니면 그 하락을 방어해 주는 쪽에 조금 더 있습니까?

너무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데요. 그 제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이렇게 봤더니이 스포츠랑 되게 비슷해요. 어, 스포츠에서도 7대 1로 이기다가 뭐 12대 7로지고 뭐 이런 경우 많잖아요. 야구에서도 보면. 결국은 이번에 스페인이 전체 월드컵에서 단 한 골 내줬잖아요. 네. 결승전 전까지 한 골 줬죠. 아르헨 항상 역전했잖아요. 그 정도로 결국은 좋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는 실점이 없어야 돼요. 음. 실점이 없어야 되는데이 그 올해 제가 작년 연말하고 올 초에 올해 5월 말까지 현금 비중 30에서 50 늘리라고 그거 제가 무슨 어디 뭐 저거 한 거 아니에요.

퀀터예요. 퀀터. 예. 어디 뭐 신내림 받아 가지고 그런 거 아니고요. 퀀터로 그러면이 퀀로 인해서 큰 실점을 피할 수 있다는 거죠. 실점을 예. 그래서 그 그렇게 보시면 되고 아까 여기 코스닥 최고의 전략 홀수에 돈 벌고 짝수에는 지켜라. 그런데 2020년에 보면 44.6% 수익 났거든요. 네. 코스닥에서. 그러면 A 요거 이거 다 놓쳤잖아.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20 2020년 코로나 때 이때 -37% 갔다 왔어요. 음. 갔다가 올라온 거고. 그래서 이런 퀀터 전략이 어 보면 이게 우리가 크게 실수를 할 수 있는 걸 음 방지를 해 주고 또 공격해야 돼.

실수해서 안 터져야 안 터져야 돈을 벌 수 있잖아요. 시드가 남아 있지 뭐 그 이미 깡통 나면 뭐예요? 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콧방귀] 한 번씩 이제 정말로 공부를 많이 하셔서 개별 종목에 대해서 대박이 나는 개인 투자자들도 물론 있습니다만은 [콧방귀] 결과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투자를 해서 투자에 소위 성공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일곱 번 적게 터지고 세 번 크게 먹으면 결국 이제 그걸로 성공했다고들 얘기를 하는데 그 적게 터지는 법을 모르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항상 힘든 거 아니겠습니까? 그 아까 선플 악플 얘기하셨는데 악플 중에 이제 제일 많은게 너 그때 틀렸잖아 이거거든요.

예. 작년 제가 9월 달에도 여기 나왔을 때 아 9월 일단 좀 조심해야 될 것 같다 했었는데 그동안에 주조주였던 조방원부터 피부용 엔터 다 빠졌어요. 다 빠지고 삼성전자인이 서로 빵 치고 올라갔었죠. 그래서 어 그 섹터별로나 종목별로는 좀 다를 수는 있지만 근데 저는 그런 악플에 대해서 어 하나도 마음에 그게 없는게 일단이 마음이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자꾸만 내가 맞춘 것만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자꾸만 내가 그때 여기 나와서 말했지 뭐 이런 얘기만 하게 돼 있다는 거죠. 근데 오 아 맞아 맞아 내가 그때 이거 잘못 봤었지 그렇게 지적해 주니까 오히려 좋아요.

좋은데 그게 열 번해 가지고 열 번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업계에서는 그 룰이라는게 있어요. 7대 3 법칙이라 해서 일곱 번 터질 때는 좋게 터지고 세 번 먹을 때 확 벌어야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뭐 네가 저번에 뭐 하고 근데 어 일곱 번 해 가지고 아홉 번 열 번 터지면 이제 못 나오겠죠. 못 나올 거고. 예. 근데 그 아무튼이 터지는 횟수를 그나마 좀 적게 가져가고 지금은 좀 조심해야 되는 때다. 이런 걸 알려 주는게 이제 쿼트라는 거고요. 그래서 789가 우리가 주식 투자하데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 4년 차라면 1년 차, 2년 차, 3년 차, 4년 차도 또 1년 차기 하반기, 2년차 상반기 하반기 요렇게 나눠서 봤을 때 제일 조심해야 되는게 중간 선거가 있는 789.

예. 때가 조심해야 되는 거고요. 요때 안 빠지잖아요. 그러면 10월 달이 또 확 빠지는 경우 많았어요. 2018년도가 그랬었죠. 근데 미리 빠지면 그러고 나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부터는 아까처럼 보여준 것 보여 드린 것처럼 11월부터 희한하게 주가는 올라가더라. 그걸 쓰는 해치 펀드들의 퀀터 전략이 바로 할로윈 전략인 거예요. 그래서 10월 말에 있는 할로윈 데이에 주식을 산다 해서 할로윈 전략이 희한하게도 우리나라, 독일, 일본, 한국 할 거 없이 희한하게 그게 맞아지는 전략이고 그래서 해치 펀드들은 무조건 돌아온다는 거죠.

지금 아직까지도 막 때리고 있잖아요. 근데 10월 말 11월 12월 가면 외국인은 돌아온다. 음. 네. 그 걔네들이 돌아오기 전에 우리가 미리 사나야 되잖아. 음. 그렇죠. 알겠습니다. 참 이제 뭐 대표님께서야 겸손하게 말씀해 주셨지만이 업계에서이 퀀을 기반으로 해서 30년 넘는 시간 동안 생존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어 퀀에 대한 믿음은 갑니다. 일단 여기에 대해서 혹시 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단 인포맥스 아카데미 멤버스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마지막으로 그래도 아무리 이제 뭐 분석을 해 주셨지만 오늘 멘탈이 이렇게 허물허물해진 분들이 많으실 거란 말이죠.

마지막으로이 시장 어떻게 좀 대응을 하면서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한마디 조언이자 전략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24년도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었는데요. 어차피 어 터진 거는 어쩔 수 없는 거고 예 최근에 보면 저희 업계 저보다도 벌써 뭐 4년 5년 선배님들도 어 식사를 하면서 그럽니다. 결국 마이너스 났다고. 예. 올해 들어와서 시장은 뭐 60% 올랐는데 결국 마이너스. 그게 어려운 장이에요. 어려운 장인데 왜 어려운 장이냐면 그 대통령 4년차 중에 제일 어렵다는 2년차 네차 7, 8, 9, 10월이기 때문에 어려운 거고 그러면 제일 돈 벌기 쉬운 장은요.이 대통령 2년 차에요 9월 10월에 주식을 사서 대통령 3년 차 있잖아요.

3년 차가 되게 돈 벌기 좋은 장이에요.이 4년 차 중에 제일 돈 벌기 좋은 장이 3년차예요. 음. 네. 그러면 이제 왜 돈 벌기 좋겠냐라고 보면 약간 고용이 둔화되면서 금리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2019년처럼 되지 않을까? 예, 저는 그런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이제 어려운 시간이 이제 거의 다 끝나가고 항상 보면 새벽이 오기 전에 제일 어둡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 이번에 10월 달부터 장이 이제 강세로 돌아설 건데이 강세로 돌아서기 전에 항상 그 윗소라는 페이크를 줬는데 이번에도 줄까 했는데 어 오늘 좀 무서웠잖아요. 오늘 그리고 내일은 아마 약간 반대 매매가 나올 수 있습니다.

신용이 지금 33조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그 신용 반대 매매 추세 추종을 하는 트레이드들에 또 아씨 깨지네 하면서 또 매도 예 그 물량이 이번에 나오고 나서 제가 예상한 대로 만약에 금리가 이제 10년물 금리가 5%가 깨지면 그때부터 아주 센 상승장이 시작된다. 예. 그렇게 보시고 어 주식으로 어 연말 내년 상반계에 많이 만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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