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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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DND파마텍을 79,800원(매수가 50 표기)에 매수했다고 하자, 문 멘토는 영업적자 상태인 회사를 알고 샀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함. 적자 기업의 주가가 비싸진 것을 거품으로 규정하고, 차트상 단기 반등 자리이므로 지금 매도해 빨리 빠져나오는 것이 맞다고 함. 장기 보유는 부적절하며 방송 발언을 맹신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라고 강조. 마지막에 매도 의견을 명확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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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극적으로 연결이 되네. 왜 전화를 이제 받으세요? 아이고 제 아닌가 싶어요. 아, 아닌가 싶어 가지고. 아, 네. 알겠습니다. 일단 어떤게 궁금하세요? BNB 파워텍 79,800원 매수가 50입니다. 네. 매도시 좀 매수. 79,800원이요. 네. 네. 네. 이거 사진 거죠? 얼마 얼마에 뭐 많이 내려갈 때 이번 막 내려갈 때 아 이게 어 뭐 알고 사신 건지 뭐 그러고 사신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습니다. 어 여기가 이제 매수짜리라고 생각하고 사신 거예요? 아니 그거는 그 좀 내려갈 때 거기 나도 그냥 과감하게 제가 들어갔고요.
어 뭐 일단 그 매수 타이밍이라는 걸 알고 들어갔는지 제가 모르겠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알고 들어가셨으면 지금까지 들고 가지 않거든요. 보통 지금 오늘 같은 날 다 팔아버리거든요. 아니 저는 좀 더 가서 팔려고 그러니까 제가 모르고 하시는 거 같다는 이야기예요. 아니 알고 알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모르고 들어간 거 같다고요? 아니 그래 알고 들어갔으면은요. 이게 시청자님이 알고 있다는 내용하고 제가 알고 있다는 내용하고 지금 다른 이야기인 거거든요. 아 그렇습니까? 그 시청자님은이 회사가 뭐지 뭐하는 회사인지는 알고 들어가셨다라고 하는 건데 어이 회사가 돈 버는 회사인지 아닌지는 알고 들어가신 거 맞나요?
예 돈 버는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돈 버는 회사라고 알고 계세요? 네 아우 얼마 버는가 봅시다. 네네 지금 화면 보고 계세요 혹시? 예, 알고 있습니다. 보고 있습니다. 네. 자,이 회사 매출일과 영업 이익이에요. 영업 이익이 무슨 말인지 알고 계시죠? 네. 네. 네. 예. 자, 영업 이익의 색깔과 그 숫자를 한번 같이 한번 봅시다. 네. 네. 돈을 버는 건가요? 안 버는 건가요? 버는 거 같는데. 예. 버는 거 같나요?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TV 보고 계시는 거 맞죠? 네. 네. 영업 이익이라고 해서 제가 파란색으로 이렇게 쭉 그어 놓습니다.
네. 네. 자, 돈을 번호에 삽니까, 안 번호 삽니까? 어, 마이너스인데요. 버는다는 뜻인가요? 안 본다는 뜻인가요? 안 본다는 뜻입니다. 알고 했다면서요? 아니에요. 뭘 알고 하셨는데요? 아니, 그 TV에서 그러니깐요. TV에서 이야기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알고 해야죠. 알고 내가 알고 해야죠. 근데 제가 대단한 걸 알아라라는게 아니라이 정도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돈 버나 안 번를. 아, 그 그런 거. 근데 돈을 안 버는 회사를 투자하신 거잖아요. 그죠? 네. 네. 안 버는 수준이 아니라 까먹고 있는 회사를 투자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까먹고 있는 회사를 투자했는데 이거를 우리가 어 장기로 가져간다는게 말이 될까요? 아 그렇습니까? 예. 이해가 안 되죠. 지금 무슨 제가 그래서 제가 시청자님이 알고 하신 거 같지 않다라고 하는게 그 이야기예요. 시청자님이 뭔가 알고 했다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하나도 모르고 가신 거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짚어 드리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대요. 시청님도 저 지금 다시 또 우리 원점으로가 보면은 알고 하셔야 되는데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이랬잖아요. 그죠? 돈 벌어 왜 삽니까? 물어보니까 돈 번호 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알고 보니까 어때요? 말씀 듣고 그러니까 돈 번호 회사 아니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TV에 나오는 방송에 나오는 내용들이 무조건 그냥 전문가가 이야기했다고 해가지고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 사시면 안 돼요. 예. 예. 근데 이건 이제 운이 따라준 거예요. 지금 여기 매수 포인트 자체가 알고 매수하신 거 같지 않다라고 하는게 알고 매수하셨으면 제가 말했잖아요. 지금 팔아야 되는 자리라고. 근데 시청자님은 전에 이거 장기로 보려고 하는데요라고 했을 때 제가 모르시는 거 같은데요라고 한게 알고 매매한 자리면은이 자리가 차트적으로 기술적 반등이 나갈 수 있는 매매 포인트였어요.
시장에 매수한 자리가예. 그래서 차트상으로만 보고 나간다면 지금 매도하고 나가는게 맞는 자리예요. 그냥 아 그렇습니다. 근데 이거를 끌고가 보려고요.이 회사가 앞으로 전망이 어떻고요? 이러면은 아 모르시구나이 회사를. 아 예 그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적자 회사가 주가가 비싸졌다는 것은 우리가 그 음식으로 따진다면요. 음식을 주는데 치킨을 시켰는데 옛날에는 한 마리 다 주는게 아니라 한 조각 주는데 가격은 10열배 비싸졌다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네. 그럼 거품인 거잖아요. 그죠? 네. 거품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굳이 배가 고파 가지고 정말 죽겠을 때가 아니고는 그런 거 안 사 먹잖아요.
비싸니까. 네. 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DND 파마텍은 단기 관점으로 짧게 치고 나가는 관점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데 짧게 치는 관점에서 지금처럼 이렇게 주가가 급등 나와서 매수가 대비해서 한 20%대 수익 나오면요. 이건 진짜 거의 뭐 대박 수준이에요. 아, 그가 빨리 패고 나가는게 맞는 자리인 거예요. 어, 뭐 10일만 원 보라고 이래이 말씀하셔서 그래. 어, 그래. 알고 있습니다. 11만 원 보라고. 그럼 제가 20만 원 보라고 하면 20만 원까지 가져갈 거예요. 아니, 그렇지. 그러니요. 시청님, TV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무조건 다 맞는게 아니라고요.
그냥 그 사람의 의견이고 이제 의견은 의견이고 시청자라님 또 시청자님이잖아요. 그죠? 그 저도 저만의 의견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저는 이런 적나는 기업 사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주의거든요. 예. 예.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 이걸 들고 가는 거 자체가 굉장히 버거워요. 제가 보기에는 아이고 위태롭다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그죠? 그분하고 저하고 생각이 또 다르겠죠. 그죠? 생각하는 바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여도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시청님 저울질 한번 해 보세요. 그 사람이 말한게 맞는지 아니면 제가 말한게 맞는지 저울질해서 더 맞는 거 같다 싶은 쪽으로 선택을 하셔야죠. 네. 저는 지금 매도 의견 드릴 겁니다. 아시겠죠? 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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