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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달러 시대는 끝났습니다" 미국이 작정하고 시작한 환율전쟁, 이제 진짜 한국이 걱정입니다 (김광석 교수 풀버전)

머니인사이드 · 2026-09-12 · 유튜브 시청 309,51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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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국 부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국채 금리는 역사상 최고치를 향해서 미국도 일본도 독일도 뭐 우리나라도 전반적으로 세계 주요국 국채 금리가 치솟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채 금리가 치솟으면 당연히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내던지고 나가는 흐름이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계속 억눌려 있는 모습입니다. 근데이 부채 문제가 또 극리가 계속 올라갈 것인가? 이제 나름 정점을 짓고 피크아웃 될 것인가?이 이 부분도 매우 중요하고요. 더군다나 많은 전문가들이 또 월가를 대표하는 여러 인물들이 뭐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레이달리오 같은 인물이 3년 내 부채 위기 터진다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말 부채 위기 터질 것인가? 저는 위기 터질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부채 위기가 3년 내 터진다고 레이달리오가 얘기하지만 저 3년 내 터진다. 4년 내 터진다. 뭐 그걸 말씀드리기보다 터지는 구간은 3년 내 안 오겠구나. 적어도 중간 선거 전까지는 부채 위기가 터지는 구간은 안 오겠구나라고 가정한다면 그 부채는 곧 유동성이 됩니다. 정부가 부채를 왜 짊어집니까? 재정을 투입하기 위함이에요. 그 재정을 투입하는 것은 누가 받는 거예요? 민간이 받죠. 기업과 가게가 받는 것입니다. 부채 상황 어떤 상황이고 이게 정말 어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한번 제대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의 지금 재정 상황을 가볍게 진단해 보면 매년 세수로 가져가는 연방정부 수입이 5.5조달러 정도 돼요. 그리고 쓰는 연방정부의 지출이 7.5 2.5조 달러 됩니다. 그럼 차이값이 2조 달러니까 2조 달러의 매년 재정적자가 발생하는 거예요. 문제는 과거에도 재정적자가 계속 이어졌었죠. 2002년부터 연속 재정적자입니다. 미국은 그러면 계속 20여년 동안 재정적자 국면이니까 누적 적자 규모는 어마어마하겠죠. 그리고 25년에도 26년에도 재정적자 규모가 또 붙는 겁니다. 눈덩이처럼. 근데 그동안 누적된 재정적자에서 발생하는이자 상환액이 있겠죠.

그이자 상환액이 1년에 1조 달러 정도 되고요. 그리고 만기가 도래할 거 아니에요. 국채를 발행해서 자금을 마련하고 그걸 투입하는 과정인데 계속 국채 발행했던 만기가 도래되면 원금을 상환해야 되죠. 그 원금 상환액이 10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러면 매년 갚아야 될 원리금 상환액이 11조 달러 정도 되는 겁니다. 그러면 만약에 미국이라는 정부가이 나라가 재정적자를 갚아나가지 못한다면 만기가 돌래하는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지 못한다면 그럼 채무 불류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 부도입니다. 이럴 테면 1997,8년 우리나라가 처했던 IMF 외한 위기는 대회 채무를 갚지 못했던 거예요.

근데 미국은이 부채를 갚지 못한다. 국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했는데 그걸 갚지 못하는게 말 그대로 부채 위기죠. 부채 위기 직면할까?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기축화국 답게 달러를 또 찍어내서 갚고 또 찍어내서 갚고 근데 극단적인 상황하에서 누구도 국체를 매입해 주지 않는다면 그러면 부채 위익이 도래될 수도 있는 거겠지만 현재로서는 부채 위기 올 거라고 가정하긴 어렵다. 그런데 돌이켜서 생각해 보면 부채 위기가 터지기 전까지는 그 부채는 곧 유동성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 부분 한번 집중적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보시는 것처럼 부채 늪 그리고 유동성이라는 대주제가 나옵니다. 세계적으로 부채가 늘어나고 있어요. 부채가 늘어난다는 얘기는 세계 각국이 국채를 많이 반행한다는 거예요. 특히 2026년 들어서 중동 전쟁이 발생하고 전쟁 참여국들은 전쟁 복구비 또 무기 국방비 이런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채를 대규모로 발행하는 것이고요. 비전쟁국들은 우리나라도 대표적이죠. 전쟁에 따른 충격이 있잖아요. 그 충격을 딛고 일어나기 위해서 재정을 투입하는 겁니다. 그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서 부채 의존하는 것이죠. 정부가 그 부채는 뭐예요? 국채를 발행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세계가 전반적으로 높은 국채 금리 시대가 온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고 국채 금리가 높아지다 보니 주식 시장 같은 경우는 시장이 억눌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부채가 늘어난다라는 것은 유동성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어 착각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유동성은 곧 금리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유동성이다. 이거 하나만 보시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전체 유동성의 반절입니다. 그러니까 중앙은행의 유동성도 있지만 재정당국의 유동성도 있어요. 정부의 정책은 크게 재정책과 통화 정책으로 이루어지는데 재무부의 재정 정책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배센트 재무부 장관의 행복, 연준 케빈노시 의장의 행복, 또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복 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략상 유동성을 풀 것인가 줄일 것인가 풀 겁니다. 재정을 더 투입할 겁니다. 그래서 그게 유동성 장세로 이어질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세계적으로 보신 것처럼 미국의 부채 규모는 늘어나고요. 중국의 부채 규모도 늘어나고 전반적으로 부채 규모는 2025년보다 2031년까지 늘어납니다. 근데 어떤 나라를 중심으로 중국과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부채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국면입니다. 근데 제가이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재정도 유동성이라는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 충분히 이해시켜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큰틀에서 유동성의 범주에는 일부가 통화, 일부가 나머지 유동성 이렇게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이걸 합했을 때 총유동성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통화량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한다든가 지급 준비율을 완화한다든가 금융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양적 완화를함으로써 통화량을 늘리는 것이고 유동성에는 여기 자료 보시는 것처럼 국채를 발행한다든가 지방체를 발행한다든가 또 기업들이 회사를 많이 발행한다든가 이게 다 유동성 범주거든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유동성 범주 안에는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그리고 기업들의 화사체 발행 다 포함됩니다.

그럼 그게 결국은 늘어날 것인가를 봐야 되는데 제가 여러분께 강조하고 싶은 것은 통화정책은 다소 긴축적인데 다시 말해서 금리 인하가 어려운데 재정 투입이 늘어나서 유동성을 만든다라는 것은 재정 지배라고 합니다. physc컬 dominance스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집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이 보일러를 틀 수도 있고요. 난로를 틀 수도 있고요. 온풍기를 틀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온풍기는 안 틀었지만 보일러를 뜨겁게 달음으로써 뜨거워질 수 있죠. 그러니까 통화 정책만이 아니라 재정정책의 힘, 기업 민간 사이드의 힘 모두 작용됩니다.

그 이야기를 골고루 제가 해 드려 보고자 합니다. 먼저 작년에 유동성을 늘리기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어요. 그게 OBBA법의 통과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부채 한도를 끌어올렸거든요. 부채한도를 끌어올린다라는 것은 우리 가의 개인 입장에서 어떤 뜻인지 아십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것과 유사해. 그럼 마이너스 통장 만들면 바로 부채를 끌어다 쓰는 거 아니죠. 언제든지 필요할 때는 마이너스 통장을 활용해서 대출을 받는 구조예요. 맞죠? 자, 그런 것처럼 미국 정부도 부채 한도를 끌어 올려 놨어요. 의회의 통과 없이 필요하다면 그 부채 한도 내에서는 얼마든지 부채 의존할 수 있어요.

그럼 그거 언제 쓸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 쓸까요? 중간 선거 전에 쓸까요? 중간 선거 끝나고 쓸까요? 중간 선거 전에 쓰겠죠. 물론 중간 선거를 미국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정부가 이길 거다라고 가정하는게 아닙니다. 이기기 위해 노력할 거다라는 가정이에요.이 가정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사실 저의 전망을 동의하지 않으셔도 돼요. 근데 저는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 선거 전까지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다. 이길 거라는게 아니라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우리나라 정부도 마찬가지 6월 선거를 앞두고 유동성을 폭발적으로 공급했죠. 그 6월 중후순까지 주가가 9,300으로 치달았죠.

물론 국민정금의 리밸런싱이라든가 레버리지 단일 종목, ETF를 도입했다든가 여러 가지 수단이 있는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유동성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더 구체적인 이야기는 조금 기다리세요. 제가 보여 드릴 겁니다. 한국의 유동성 증가속도, 미국의 유동성 증가속도 비교하면서 말씀드려 보려 합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채 한도를 증액했으니 미국 정부는 부채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겠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그 부채 규모가 늘어난다는 얘기는 재정적자가 늘어난다는 거죠. 정부 부채가 늘어나는 거죠. 그럼 재정적자는 결과적으로 GDP 대비 재정적자의 비율은 계속 마이너스겠죠.

그러니까 재정적 적자는 마이너스. 그리고 재정 흑자는 플러스니까 그래프 보시는 것처럼 정부 부채가 눈덩이처럼 쌓이고 재정적자 비율은 계속 마이너스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재정 문제가 지금 위태위태하다. 근데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미국 재정적자는 2002년부터 지속됐습니다. 그럼 위기 그때는 왜 안 왔나요? 왜 지금 위기 와야 되나요? 그것만으로는 부채를 갚지 못하는 국면에 온다라고 얘기하긴 어려워요. 의외에서 부채안도를 또 상향 조정해 주고 결국 또 상향 조정해 준다면 부채 위기로 내몰리지 않을 수 있거든요. 그것은 의회의 결정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채안도에 다다르면 또 부채한도를 올려잡을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관건이에요. 그래서 부채 위기 온다라고 가정하지는 말자. 근데 그 위기가 오지 않는 동안에는 부채를 써서 재정을 투입한다. 유동성을 공급한다라고 일단 그림 그리시면 좋아요. 다만 여기서의 관건이 뭡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한다는 거예요.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고 국채 매입 속도가 뒷받침 안 된다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겠죠. 그 높아진 국채 금리는 당연히 민간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기가 어렵게 만들어요. 어떻게 발행합니까? 결과적으로 이것만으로는 유동성 증가를 견인할 수 없어요.

민간 기업들도 회사를 발행하게 이끌어야 돼요. 그래서 재정은 투입하되 국채 금리는 누르자. 이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이미 발표했죠. 배센 재무부 장관이 뭐라 했습니까? 바이백하겠다. 장기 국채를 내가 매입하겠다. 장기 국채를 내가 매입한다는 것은 장기 국채 금리를 누르겠다라는 거예요. 다만 장기 국채를 어떻게 눌러요? 단기 국채를 발행해서 그러면 단기 국채 금리는 지었을 거 아니에요. 이거 누르면 이게 올라가고 이거 누르면 또 이게 올라갈 텐데요. 이게 약간 밑에 돌 빼서 위에다 올려 놓고 또 밑에 돌 빼서 위에다 올려놓은 그런 거예요.

근데 밑에 돌 빼다가 무너지면 그게 부채 위기가 되는 거죠. 그죠? 근데 밑에 돌 빼다가 안 무너지는 방법이 있어요. 빨리 올려야 돼요. 무너지기 전에 빨리 올리고 그죠? 그러면 돼요. 빨리 하겠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장기 국채는 내가 사 주겠다. 내가 발행하고 내가 사 주겠다. 장기 국채는 내리면서 국채 발행 소위 재정 투입은 늘리겠다. 그럼 뭐가 문제예요? 이제는 단기 국채죠. 제가 여기 보시는 27년 경제전망서가 아홉 번째 경제전망서인데 전서 26년 경제전망서에서 제목은 그때는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었습니다. 그럼 왜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라고 했는지 지금 보여 드릴게요.

자,이 자료 보시면 코인 발행업자가 코인을 발행해 줘요. 언제? 나 코인 주세요 할 때 그 코인 매입자가 1달러 주고 1코인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코인 내주고 1달러 받아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코인을 발행하면 많은 현금을 받아요. 맞죠? 그럼 그 현금을 가지고 뭐 할까요? 코인 발행 업체가 미국 국채를 매입해 준다. 이게 스테이블 코인의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은 저는 제 채널에서 미국 국채 매입처라고 그냥 스테이블 코인의 정의를 바꿔서 이해하시라고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려왔어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세요. 국채를 발행하는데 장기체는 내가 사 준다.

바이백. 그럼 단기체를 많이 늘리는데 그 단기체는 누가 사 준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 그러니까 절실한게 뭐예요? 당연히 제도죠. 근데 2025년에는 지니어 섹트 통계했고 지니어 섹트는 주로 코인 발행과 관련된 제도적 장치예요. 발행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 여기서 중요한 건 뭡니까? 그러면 크립토 시장의 제도적 장치가 중요해요. 25년에는 뭐를 마련을 했어요? 지니어스 액트를 통과시켰어요. 26년에는요. 클러리티 액트를 통과시켜야만 해요. 지니어스 액트는 코인의 발행과 관련된 제도적 장치고 클리ity 액트는 그 코인을 어떻게 거래할 것인가 바로 이겁니다.

그 부분을 강조하고 앞당길 겁니다. 자,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게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는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 클레티 액트를 통과시켜라는 것이지만 그게 과연 의외에 통과되어질까? 이거는 저도 몰라요. 그건 굉장히 어려운 주제예요.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것은 클러리티 액트의 통과 가능성이 올라간다. 기대된다라고는 생각할 수 있겠죠. 미국이 워낙 로비의 나라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친트럼프 금융권이 세력들이 굉장히 많이 로비로 접근을 하고 그리고 이들은 역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은행 공동의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서 대규모 수익을 챙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죠.

당연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에요. 무슨 얘기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행정부는 다른 나라들한테 달러스 테이블 코인 먼저 많이 쓰게 만듭니다. 그럼 발행량이 늘어나죠. 만약에 PD 님이 스테이블 코인을 열개 발행받는다. 그럼 10달러를 내 준 거예요. 10달러 주고 10개 코인을 산 거예요. 그러면 10달러만큼 미국채를 간접적으로 사준격이 됩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억압하는 거죠. 사실 어디까지 제가 진실을 말씀드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국내 대기업들이 최근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뛰어듭니다.

이것도 결과적으로 그런 결이라고 해석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물론 시장성을 놓고 생각해서 기업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 부분 미국의 요구도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그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고 두 번째 관점은 여러분들은 아마 테더나 서클에 많이 관심 갖고 계시겠지만 그 외의 많은 스테이블 코인 춘추전국 시대가 온다. 스테이블 코인끼리 서로 경쟁한다. 그런 과정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량이 늘어난다. 그것은 미국체 매입처로서 기능을 한다. 그림 한번 보세요.이 그림이 무슨 뜻이냐면 미국체 장기체를 잡아야 돼요. 뭘로 사요?

단기체로 사요. 그럼 그 단기체는 뭘로 사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사요. 지금 돌려받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뭐 하는 거예요? 단기적으로 유동성을 폭발적으로 늘리려는 생각인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클러리티 액트의 통과가 절실하고 클리티 액트의 통과 가능성이 확실해 있어. 이렇게 믿는 심리가 코인 가격을 끌어올리는 역할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것을 당연히 통과된다 안 한다 이걸 예단할 수 없어요. 정치적 문제이기 때문에 예단할 수 없지만 그래도 상당 부분의 코인 시장에서의 기대감 고통과 될 거 같아 하는 기대감 그런 것은 상당 부분 코인 시장의 긍정적인 영향으로 가져다 준다.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것은 미국 재무부가 과연 얼마만큼의 TGA 장고를 사용해서 어 미국채를 매입해 줄 것인가이 부분도 중요하거든요. 자료 보시는 것처럼 약 1조 달러가량의 TGA 장고를 이미 보유하고 있고이 정도의 TJ 장고를 일정 부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이게 결과적으로 유동성 장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저는 판단 내려집니다. 자, 이렇게 유동성이 집중되는 구간이 26년 하반기 9월 중순 10월에 도래될 것이라고 보여지고 그 유동성 효과가 증시에 당연히 자본 시장에 영향을 미칠 거라고 봅니다.

아는 분들이 9월 초에 국채 금리가 급등하니까 굉장히 우려하시는데 근데 9월 중후순에 뭐가 있습니까? 미중 정상 회담이 있죠. 그럼 미중 정상회담이 있을 때는 지경학적 긴장감이 그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완화되겠죠. 정상회담 생각해 보세요. 작년 11월에 금값이 떨어지는 구간이었어요. 지정학적 불안이 해소되니까 미중 정상이 만난다. 제가 완전한 평화가 왔다가 아니라 저는 이렇게 표현했어요. 이번 책에다 가장 평화죠. 약속대려 하는 거예요. 그럼 지정학적 불안도 완화되고 그럼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안정돼요. 더군다나 바이백 프로그램 TJA 장고를 사용하고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앞당겨서 더 적극적으로 발행 많이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것.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의 하향화를 유도하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9월 초에 이르서 국채 금리가 급등했는데 과연 유동성 장세울까 하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 그런 것이 아니라 재정당 국가 앞으로 그 국채 금리를 어떻게 잡아 나갈 것인가 그 수단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상당 부분의이 자본 시장은 미국 정부의 놀이터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시고요. 아까도 TG 장고 그래프를 보여 드렸지만 쌓아 놨던 것은 쓰기 위함이에요. 그럼 언제 이걸 쓸 것인가라는 것을 가정해 볼 필요가 있겠죠. 이게 한 가지 컨셉의 유동성입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풀리지 않는 숙제가 아니 아무리 재무부 관점에서 재정책 관점에서 유동성이 풀린다라고 하더라도 통화정책 관점에서 유동성이 풀릴 수 있을까? 아무리 유동성을 풀어도 통화 정책 관점에서 기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면 어렵지 않지 않겠는가 하는 질문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 질문에 대해서는 2편에서 집중적으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8월 말 잭스놀 미팅을 보셨습니다. 근데 그 잭스놀 미팅에 따른 시장의 해석은 금리 인상할 거야. 그리고 언론도 굉장히 많이 그렇게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어 9월에 금리인상할 거야 이렇게 인식하고 계시더라고요.

케빈호 씨 연준 의장이 금리인상 할 거라고 말했다고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아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 대단히 오해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케빈 워씨는 금리 인상할 거야. 매파야.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콧방귀] 잭스놀 미팅을 제 채널에서는 라이브로 해 드렸었고 영상을 함께 하신 분이 한 7, 80만 분이나 되세요. 그만큼 잭슨놀 미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분명 그 연설 25분 동안의 메시지가 금리 인상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건 상당한 착각이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히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이 잭슨놀 미팅에서 케빈 연준의장의 여러 발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이 문장이에요. 같이 보실까요? to a discipline not to a decision. 나는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이 결정에 대해 얘기하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소위 원칙을 얘기하러 온 것이다. 그리고 나는이 통화 전책의 원칙을 어떻게 바꿔 나갈 건지를 얘기하러 온 것이다. 많은 분들은 금리를 인상할지 인하할지 금리 결정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계신데 나는 결정을 내리러 온 것이 아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감동받아서이 문장을이 책 쓸 때 프롤로그에까지 넣었어요.

예. 이거는 우리가 경제 공부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이 머니 인사이드라는 좋은 채널에 많은 구독자분들이 여러 전문가들을 보시잖아요. 근데 그 전문가들의 결론을 듣지 마세요. 전문가들의 판단을 대신 따라가지 마세요. 그 전문가들이 어떤 근거로 이야기하는지 근거를 들으세요. 다시 말하면 그 전문가들이 어떤 원칙을 이야기하는지를 들으십시오. 그 원칙을 얘기해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한번 하나하나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의 물가 상승률의 흐름은 어떤 상황입니까? 자, 보시는 것처럼 5월 4.2% 그리고 6월 3.5 그리고 7월 3.4 역시 근원 CPI도 2.9, 2.6, 2.5 픽아웃됐습니까?

예, 피크아웃됐어요. 물가가 떨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물가는 계속 오르지만 물가의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는 국면 맞습니다. 자, PC를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역시 5월 4.1 3.7 3.7 근원 물가도 3.4 3.3 3.3 3. 그러면 역사적으로 보아도 26년 들어 급등했었던이 물가 상승률은 5월이 정점일 거야라고 생각할 수는 있겠죠. 네. 단원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어, 다시 급등할 수도 있으니까 단원하는 건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하향 안정화되는 국면이야라고 생각해 볼 수는 있어요. 또 한 가지 지금 우리의 소비자 물가는 결과 지표지만 선행 지표격으로 활용하는게 생산자 물가예요.

근데 그 생산자 물가 PPI 물가 상승률도 5월이 정점이고 픽아웃되고요. 생산자 물가 PC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4월에 오히려 정점을 찍고 추세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 이것을 종합해 보면 아마도 5월 물가 상승률이 26년 들어서는 정점일 거야라고 생각해 볼 수는 있겠죠. 자, 이런 관점에서 물가는 불안합니까? 안정적입니까? 아직 불안해요. 여러분, 지금 물가 상승률이 나름 정점을 찍고 픽아웃 되고 있는 듯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으나 물가가 완전히 잡혔어요, 안 잡혔어요? 아직 안 잡혔어요. 미국 기준으로 근원 PC 물가 상승률이 2.0에서 2.4요 수준에는 와야 물가가 확실히 잡혔다라는 사인인데 근데 미국 물가 상승률이 아직 3.3% 수준이니까 안 잡힌 건 맞아요.

물가 불안한 거 맞아요. 그럼이 잭슨놀 미팅에서 케빈 워시가 됐든 아니면 우리 PD 님이 됐든 그 누구가 와서 같은 연설을 한다 하더라도 똑같이 얘기하는 겁니다. 미국 물가 안 잡혔다. 그리고 연준의 책은 물가 잡는 일이다. 물가 반드시 잡겠다.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특히 더 중요게 교과서를 읽은 거다. 케비노시 연준 의장의 연설은 교과서를 읽는 거고 원칙을 얘기한 것이지 금리 결정을 얘기한게 아니에요. 자기 입으로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더 중요한 사실 말씀드릴게요. 연준의 책무은 물가 안정 맞아요.

최대 고용도 맞아요. 근데 물가 안 한정이 목표이기보다는 기대 인플레이션 소위 물가 기대를 꺾어 놓는게 연준의 목적이에요. 금리를 인상할 거야. 나 금리 인하 안 할 거야. 계속 물가 잡을 거야라는 이게 뭐예요? 구두 개입이죠. 세계의 경제대통령 연준 의장이 물가 반드시 잡을 거야. 이것은 구두 개입 성격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물가 잡을 거라고 하면 그러면 시장은 아, 물가 잡히겠지. 반대로 물가 안 잡을 거야. 나 금리 인하할 거야. 그럼 유동성 풀 거야. 그럼 물가 올라가겠지. 기대 인플레이션을. 물가 반드시 잡을 거야라고 했을 때 기대인플레를 잡는 거죠.

그 연설 안에 핵심적인 문장이 그겁니다. 나는 반드시 인플레이션 익스펙테이션을 잡겠다라는 문장이 정확히 있습니다. 그러면 기대인플레이션을 잡겠다라고 하기 위해서는 잭슨놀 미팅 때 어떻게 해야 돼요? 당연히 물가 잡겠다. 그러면 물가 잡겠다고 하지 않으면 정작 금리를 인상해야 돼요. 근데 그거 예의 주시하고 있고 반드시 잡아 나가겠다라는 구두 개입으로 물가 안정화를 유도한다면 기대인 플레를 꺾어 놓은다면 그러면 금리 인상 안 해도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좀 안타깝지만 글자를 읽어요. 말을 읽어요. 말이 아니라 의도를 읽어야 돼요.

글자가 아니라 행간을 읽어야 돼요.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기대 인플레이션입니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사실은 이미 잡혔어요.이 보세요. 기대 인플레이션 율은 2.4% 수준입니다. 그러면 거의 기대인 플레만 본다면 금리 인상 없는 거예요. 금리 인하해도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까 기대인 플레를 잡는 일이다라고 얘기한 것을 생각해 보면 그 금리 인하를 염두해 두고 있는 것이지 사실 비둘기 발톱을 숨겨 놓고 있는 것이지 많은 분들이 매라고 착각한 거예요. 매 탈을 쓰고 비둘기 몸이었던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야? 자, 더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케빈 워시가 강조했었던 한 [콧방귀] 다섯 가지 통화정책 기조를 어떻게 바꿔 나갈 것인지 그 원칙을 얘기했는데 그 원칙 중에서도 두 가지를 제가 좀 포커스를 두고 강조해 보겠습니다. 자,이 그래프를 보시면요. 물가 상승률이 22년 6월에 정점을 찍어요. 정점 찍고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추세적으로 떨어지고 있죠. 그 떨어지는 현상을 뭐라고 해요? 디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 그래프를 22년부터로 쪼개 볼게요. 자,이 그래프 보시면 22년 6월 물가 상승률이 9.1%를 찍고 정점을 찍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됩니까?

추세적으로. 추세적으로 떨어지죠. 물론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하고도 있지만 추세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떨어지고 있죠. 이게 뭐예요? 디스인플레이션이에요. 그리고 중동 전쟁 때문에 26년 들어서 인플레이션율이 다시 굴절된 거예요.데 굴절됐다가 피크아웃 찍고 또 떨어지고 있죠. 균형점은 어디인 거예요? 2%라는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여정 속에 중동 전쟁이 찾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한 겁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운전하다가 갑자기 휴계소를 들는 거예요. 그 다시 가는 겁니다. 지금은 경로가이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가고 있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더 중요한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오늘 촬영일 CPI 데이터. 우리가 보고 있는 데이터는 7월 데이터예요. 우리가 지금 9월인데 우리가 받아든 CPI 데이터는 8월에 발표됐던 7월 물가입니다. 그럼 9월 중순에 CPI 데이터가 발표될 텐데 그 CPI 데이터는 본 적이 없어요. 근데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5월의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경로라고 한다면 그 7월 물가 상승률이 낮을까요? 9월 물가 상승률이 결과적으로 낮게 나올까요? 낮을 가능성이 있죠.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9월에 금리를 결정하는데 9월의 금리 결정은 곧 10월 금리를 결정짓는 거.

쉽게 말하면. 근데 9월에 미래에 대한 금리를 결정하는데 7월 데이터를 보고 있느냐? 왜 백밀로 보면서 운전하느냐?이 얘기야. 전방을 주시하면서 그 운전을 해야지. 그러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 거야? 9월 현재의 물가 상승률을 보여주는 실시간 데이터가 필요한 거야. 그 실시간 데이터를 개발하자.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럼 뭐예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는 국면에 7월 데이터보다는 8월이 8월 데이터보다는 9월 데이터가 금리 인상 안 하기 금리 인하하기 유리한 데이터인데 그럼 무슨 데이터를 쓰겠다? 실시간 데이터를 쓰겠다. 검증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미국 실시간 물가 데이터는 클리블랜드 연원에서 하나 제공하고 있고요. 그리고 민간 사이드에서도 제공하고 있는데 하나씩 보겠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에서 제공하고 있는 물가 상승률의 흐름은 보시는 것처럼 8월에는 CPI가 3.36, 9월에는 3.30. 근원 CPI 같은 경우는 8월에는 2.36, 9월에는 2.32. 그러니까 9월이 떨어져 있다라고 진단하고 있는 거예요. 또 역시 아까 말씀드렸던 트루플레이션이라는 민간에서 제공하고 있는 실시간 물가 데이터. 그걸 기준으로 보면 보세요. 오피셜이 7월 데이터인 겁니다.

그럼 오피셜 7월 3.4인데 9월 현재 2.12. 역시 USC 같은 경우는 3.70인데 2.41. 영국 CPI 같은 경우도 오피셜은 3.10인데 트루플레이션의 진단은 9월 1.85%. 그니까 이게 정답이란는 뜻이 아니라 연준도 실시간 데이터를 개발하고 그 실시간 데이터로 금리를 결정하자. 그 맞는 판단이에요? 틀린 판단이? 맞는 판단이에요. 다만 물가상 국률이 떨어지는 구간에는 그게 금리 인상 안 하고 금리 인하가 유리하다라는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여러분, 제가 9월 FMC 회의 때 금리 뭐 인하할 거야, 인상 안 할 거야.

이걸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어, 9월 중순에 발표될 PPI와 CPI 데이터가 전월보다 떨어져 있을 거야. 이걸 말씀드리려는게 아닌데. 그건 저도 몰라요. 모르지만 지금 현재의 예측상이 전제와 전망이 동의가 되신다면 그러면 미국 CPI 데이터가 발표될 때 그때 기조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는 겁니다. 5, 6, 7월 떨어졌는데 8월에 떠 떨어진다 그러면 아 피크웃 맞아. 9월 금리나 없어 그러면 시장이 완전히 바뀌겠죠. 자, 그동안에는 금리 인상할 거야 하면서 시장이 주식을 대던지고 떠났지만 이제 금리 인하 할 거 같아. 금리 인상 인하가 중요한게 아니고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바뀌는 국면이 CPI 데이터, PPI 데이터가 나오는 국면이에요. 물론 제 예하지 말자는 뜻이 뭐냐면 저는 디시즌을 내리러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여러분. 디플린 원칙을 말씀드리는 거. 그러면 원칙을 가지고 여러분이 판단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PI 데이터가 만약에 반등한다면 와 9월에 금리 인상하겠네. 더 강하게 주가는 곤두 박치를 칠 수 있겠죠. 바로 그런 포인트로서 이해하시면 어떨까요? FMC 회의도 마찬가지예요. 금리 결정을 단행하지만 케빈호씨 혼자서 금리를 결정합니까? 연준 위원들이 같이 참여해요.

쉽게 말하면 다수결이에요. 근데 지금 굉장히 많은 비중이 거의 과반 정도 혹은 과반에 가까운 정도가 반트럼프를 외치고 있어요. 그러면 이들이 과연 금리 인하에 동의해 줄까? 이들이 과연 금리 동결를 해 줄까? 그니까 이런 것을 같이 정치적으로도 봐야 돼요. 다만 정치적으로 어떻게 될까는 저도 몰라요. 재능력 받기에 그 부분은 받아들이고 대응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통화정책 메커니즘적으로 고려했을 때는 사실은 만약에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다라고 FMC 전에 어 실제 결과가 내려진다면 그러면 급반전될 수도 있다. 마지막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바로 절사 평균 PC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국의 물가 상황이 있어요. 그 무 가지고 미국 물가를 판단할 겁니까? 남자의 외모를 판단한다고 해 볼게요. 그럼 무 가지고 외모가 좋다 나쁘다 평가할 거예요? 키, 몸무게, 뭐 가슴 둘레, 팔뚝 굵기, 뭐 눈의 크기, 호의 높이 뭘로 판단할 거예요? 만약에 그동안에는 남자의 외모를 평가하는데 키로 평가하겠다. 그럼 키가 크면 외모가 좋은 거고 키가 작으면 외모가 안 좋은 거다. 만약에 이렇게 가정해 볼게요. 근데 외모를 평가하는 기준을 바꾸자. 그거 아니다. 이제 몸무게로 판단하자. 그럼 달라지죠. 미국의 물가 상황이 있죠. 지금 미국 물가가 불안한 거 아닌가를 뭘로 판단할까의 문제는 있어요.

그걸 CPI로 할까? 근원 CPI로 할까? PC로 할까? 근원 PC로 할까? 절사 평균 PC로 할까? 케빈호씨 연준 의장은 절사 평균 PC로 하자라는 겁니다. 그리고 연설에서도 트림드민이라는 단어를 외치진 않았지만 이게 외쳐졌다면 강한 비둘기라고 인식했을 거고 그러면 기대인 플레가 올라갔을 겁니다. 정작 금리 인화를 못 했을 겁니다. 정작 항상 시장은 다이네믹해요. 동태적이에요. 정적이지 않아요. 저기에 금이 있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이미 다 금캐 갔어요. 이해가시죠? 금은 없어요. 저기에 금 없어라고 해야 금을 캘 수 있는 거야. 오히려 그죠.

저기에 위험한 구렁통이가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 구렁통이로 빠집니까? 반드시 그 구렁통이를 우회하죠. 동태적인 거예요. 그거 그 부분을 좀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트림드민이라는 표현을 쓰진 않았지만 물가 얘기할 때 여러분 같이 들으신 분 중에는 뭐 품목 개수 얘기했었어요. 우리나라는 460여 가지 소비 품목의 가격 등락률을 계산해요. 그럼 그중에 190가지 뭐 이런 표현을 썼었어요. 그러면 그런 품목 중에 일부를 빼서 어떤 물가를 가지고 물가라고 할까? 무슨 지표를 가지고 물가라고 할까? 이걸 판단해 보자는 거야. 근데 전체 460여가지 소비 품목의 가격 등락률을 가중 평균한게 헤드라인이에요.

헤드라인. 그리고 두 번째 신료품과 에너지 물가는 제외하고 나머지 품목으로 물가를 판단해 보자. 왜냐면 신호품 너무 급등하기 심해. 전쟁면 국제가 너무 급등해서 그것에 의존한 물가는 너무 급등하기 심해. 그니까 그걸 제외하고 하자. 이게 근원 물가잖아요. 자, 보겠습니다.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올라갈 때 강하게 올라가고 떨어질 때도 유독 강하게 떨어지죠. 높낮지가 심하죠. 그럼 기조적으로 미국의 물가가 어떤지를 확인하는 데는 좋은 지표가 아니죠. 그래서 뭐를 쓰는 거예요? 근원 PC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식료품과 에너지 물가를 제외한이 빨간색 보세요.

덜 오르고 덜 떨어지죠. 근데 여기서 트림드민을 쓰면 어떻게 되냐? 유독 강하게 오르는 품목과 유독 강하게 떨어지는 품목을 제외하자. 이걸 통계적으로론 아웃라이어라고 합니다. 그 아웃라이어를 배제해야 기조적인 물가 상황을 더 잘 진단할 수 있다. 주황색 보세요. 오를 때 덜 오르죠. 떨어질 때도 덜 떨어지죠. 그러면 기조적인 물가 흐름은 더 잘 보여주고 있다라고 진단할 수 있어요. 맞죠? 더 잘 진단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계속 말씀드리지만 연준 위원들이 과연 지금 물가 불안한 상황인데 [콧방귀] 굳이이 상황화에서 다른 지표로 전환하면 안 되지 않느냐 반대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케빈 워싱은이 이야기를 꺼내든다는 얘기는 매파가 아니라는 거죠. 케빈씨는 매파가 아닙니다. 속내를 보셔야 됩니다. 근데이 트림드 민 기준으로 보시면 여기 보세요. 12개월 연으로 PCE 물가 상승률을 계산하면 PCE는 3.7% 그죠? 그리고 근원 PCE는 3.3% 마지막 트림드민은 2.2% 많이 차이 나죠? 트림드민을 적용한다면 이걸 미국의 물가 상황이라고 진단해 보기로 한다면 그러면 미국의 금리인화 시점은 늦은 겁니다. 결국은 케빈노시는 물가 당연히 잡아야 된다. 물가 불안하다. 원칙을 얘기했고요. 그리고 원칙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바꿔 나갈 건데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을 이런 두 가지 방향으로 바꿔 나갈 텐데이 두 가지 방향으로 바꿔 나가겠다라는 명확한 주제의 연설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그 바음 라인 깔려 있는 것은 금리 인하의 적극적이다.

케빈노시는 매파가 아니다라고 해석하실 필요가 있죠. 물론 케빈오시 혼자 금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케빈노시가 아무리 강한 뚱뚱한 비둘기라 할지라도 반대파가 금리 인상을 더 많이 지지한다면 금리 인상으로 규결될 수도 있지만 지금의 통화정책 기조의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 과연 실시간 데이터를 채택하기로 할까? 과연 트림드민 절사 평균 PC로 채택하기로 할까?이 이 두 가지가 채택되어진다면 연주는 울며 겨자 먹기로라도 금리 인상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키를 기준으로 한다면 뭐 김광석 외모 나쁘지 않아 생각할 수 있지만 얼굴을 기준으로 한다면 김광석 외모 안 돼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는 것이죠.

얼마든지 기준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그 외모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니까 당연히 뭘 기준으로 할 거냐? 디서플린을 얘기하러 온 것이다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앞부분에는 제가 재정 정책을 말씀드렸어요. 재정 정책 관점에서의 피컬 도미넌스 소위 재정을 투입하고 국체를 많이 발행하고 국체 금리를 끌어내리기 위한 재무부 관점의 일를 얘기했습니다. 두 번째 통화당국 케빈워시 관점에서 금리 인하는 어려울지 몰라. 저도 금리 인하 어렵다고 생각해요. 계속 금리 동결 할 거 같아요. 다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끌어올릴 수 있다.

그 기대감이 증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궁금하시죠? 그 마지막은 환율 달러를 끌어내리는 달러를 찌그러뜨리는 그 트럼프 행정부에 움직임 요거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베센트 케빈오시 트럼프 삼박자죠. 그것은 이어지는 편에서 제가 적극적으로 열심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달러 누르기가 시작됐습니다. 제가 그동안 그 환율 전망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의견을 드릴 때 26년 하반기 끝자락을 향해서 원달러 환율은 1,300원을 향해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의견을 들려왔었어요. 그렇게 말씀드렸었던 여러 근거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첫 번째는 미국의 금리는 인상을 해도 한 차례, 많이 인상해도 두 차례 아마도 동결로 저는 가정을 하고 있었고요.

어 한국은 그거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다 보니 결과적으로는 한미간의 금리 격차가 축소되는 것도 있다. 그게 1번이고요. 이번은 미국에 달러 누르기가 시작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 부분은 오늘 집중적으로 달아 드리고요. 세 번째는 26년 상반기까지는 한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가 더 미국보다 빨랐는데 26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점차 미국의 통화량의 증가 속도가 한국을 역전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까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근거 중에 하나였는데 지금부터 그 근거대로 가는지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정말 미국은 달러누르기를 해 나갈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왜 하는 것인지 그 본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24년 11월 스티븐 마이런 미란 보고서가 나왔었죠. 그 미란보고서의 핵심 쟁점은 뭐냐면 관세 전쟁. 다음은 환율 전쟁이다라는 겁니다. 왜 환율 전쟁을 해야 되는가? 자, 그 보고서를 지금 보여 드리고 있는데이 보고서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보시는 것처럼 무역 수지 적자가 너무 심하다. 너무 오랫동안 미국은 만성 무역적자국으로 살아가고 있다.이 무역적자로 살아가다 보면 그만큼 미국은 수출도 하지만 수입을 더 많이 하는 국가가 된다.이 얘기는 다시 말하면 미국의 제조 기지가 완전히 망가진다.

다른 나라의 제조 기지를 두고 오히려 돈 주고 사오는 격이 된다. 수출도 많지만 수입이 더 많기 때문에 무역 적자를에 시달려야 된다. 그런데 그러다 보면 미국의 산업이 망가지죠. 미국의 제조 기지가 없어지죠. 그러면 일을 하던 일자리가 사라지고 인력은 실업자가 되죠. 그러면 그만큼 그 국민들이 가난해지고 그러면 재정을 더 많이 투입해야 되죠. 결과적으로이 무역 수지 적자는 뭘로 연결돼요? 재정적자로도 이어져. 그러니까 무역적자에이어서 지금 그래프 보시는 것처럼 만성 재정적자 국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재정적자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이자와 원금을 상환해야 될 건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국채 금리마저 올라가면 기업들이 회사 발행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가 없다. 국채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그 이야기를 앞에 해 드렸죠. 지금은 세 번째 편이니까. 그니까 이런 이야기가 바로 기본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무역적자를 해소해야 된다.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관세 전쟁을 해야 된다. 관세 전쟁만 하는게 아니라 그 관세 전쟁으로 대미 투자를 약속받고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겨가는 과정에서는 이제 뭐가 필요하다?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야 된다. 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린다는 얘기는 다른 나라 돈의 가치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이고 그럼 다른 나라 돈의 가치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미국에서 수출하기 유리해진다.

미국의 제조 기지를 옮기기 유리해진다. 그 관점에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고 미국 기업들이 더 많이 수출하고 수출 최선이 올라가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그게 논린 겁니다. 반대로 이걸 놔두면 2018년 19년 1기 때도 관세를 대중 관세를 올려 버렸거든요. 근데 중국이 환율을 조정해서 고정 환율제잖아요. 중국이 스스로 환율을 조정해 가지고 관세율을 예를 들어 10% 올린만큼 위하나 가치를 10% 떨어뜨려요. 그러니까 관세 전쟁을 무마시켜 버리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러니까 관세 전쟁만으로는 결국 제조 기지를 미국으로 옮기기 위한 미중간의 패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그런 장치가 안 된다.

한계가 있다. 그러니까 뭐 하는 거냐? 달러를 눌러야 된다. 근데 달러를 누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다른 나라 통화를 올려야 돼요. 다른 나라 통화 올리기. 공조. 외한 시장 개입. 대표적인 나라가 뭡니까? 일본이죠. 그래프 보세요. 이미 5월 정도의 일본 외한당국의 개입이 있었습니다.이 외한당국의 개입은 왜 있었습니까? 뭐 일본이 스스로 필요했었다라고 가정하셔도 좋지만 미국의 압박이 있었던 겁니다. 이게 제가 26년 전망서에서 얘기했었던 소위 제2의 플라잡비입니다. 또 7월 30일 지음에서 미일의 엔화 공조 개의까지 있었죠.

그니까 이것이 엔화 가치를 끌어올림으로써 달러 가치를 상대적으로 떨어뜨린다라는 방향성인 거예요. 그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잠깐 기초를 말씀드리면 달러 가치는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달러 가치는 달러 인덱스로 봐요. 그럼 달러 인덱스는 뭐냐? 달러와 바구니를 얼만큼씩 교환할까? 이게 달러 인덱스예요. 달러와 원활를 어떻게 교환할까? 이게 원달러 환율이죠. 발러 인덱스는 달러와 나머지 기축 통화국의 통화를 바구니에 놓고 이걸 얼마만큼씩 교환할까 이게 달로 인덱스예요. 그러면 나머지 기축 통화국이 뭐예요? 자료 [목을 가다듬음] 제시했습니다.

유로존의 유로화, 일본의 엔화, 영국의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그리고 스웨덴화, 스위스프랑. 이게 다 뭡니까? 6대 기축 통합이에요. 여기를 적당한 비율로 바구니에 넣은 다음에 그 바구니 몇 개를 달러 하나랑 교환할까? 이게 달러 인덱스의 개념이에요.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달러 가치를 누르는 방법은 N화 가치를 올리는 거예요. 다른 나라 통화 가치를 올리는 거야. 이게 현대식 제2의 플라자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그게 지금 일어나는 겁니다. 그게 달러 인덱스를 떨어뜨리는 흐름입니다. 그리고 실제이 그래프 보시면 최근 세계 주요국의 통화 가치가 어떤 흐름이에요?

강한 흐름이에요. 유독 뭐만 떨어져요? N화만 많이 떨어져요. 그러면 여기서 가치마저 올려 버리면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단로 가치가 더 강하게 떨어지겠죠. 그렇게 여러분 생각되시죠? 그게 달러 누르기입니다. 달러 누르기가 전개되고 있다. 물론 제가 원달러 환율에 대한 전망을 할 때 달러 누르기 액션만 있는 것이다. 그건 아니에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미간의 금리차가 좁혀질 것이다라고 전제했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라고도 보았고 또 정부의 적극적인 외한 시장 대응 노력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26년에 역대급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어요.

반도체 기업 역대급 수출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근데 역대급 수출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치솟는게 정상적이에요? 이상해요? 이상한 거야. 그럼 뭘 안 하고 있는 거야?이 기업들이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달러를 들고 있는 거예요. 원하로 안 바꾸는 거예요. 그럼 뭐만 하면 돼요? 달러를 원하로 바꿔라는 것을 요구하는 거죠. 물론 자본주의 사회니까 그렇게 해 줌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정부가 기업들로 하여금 거둬드린 많은 달러 수출액을 원화로 바꿀 것을 요구하고 있고요. 그 요구가 상당 부분 먹혀들고 있어요.

그게 바로 지금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주된 변수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원 달러 환율의 흐름이 아예 1,500 후반대를 찍고 하향화되는 경로로 가고 있다 보니 지금부터는 기업들에게 압박을 취하지 않아도 기업들에게 요구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기업들이 알아서 원화를 갖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방향만 바꿔 놓으면 아 원화를 갖고 있는게 유리해라는 기업들의 스스로대 스스로의 판단만 같게 만들어도 원화로 바꾸지 마세요라고 뜯어 말려도 바꾸는 거예요. 기업은 이윤 극대화니까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 달러를 원화로 바꾸고 있는 움직임이고 이게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하게 원달러 환율을 떨어뜨리는데 기여했습니다.이 그래프 보시는 것처럼 보세요.

원달러 환율이 오랫동안 치솟다가 그리고 떨어져 내리죠. 근데 달러 인덱스가 26년 약 7월 정도를 기점으로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죠. 그럼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속도보다 원 달러 환율에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르죠.이 얘기는 뭡니까? 그만큼 달러 인덱스가 떨어짐에 따라서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흐름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 이상의 무엇이 뭐예요? 금리 인상을 통한 한미 금리 격차의 축소라든가 우리나라 기업들의 규모적인 환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같이 만난 것이다라고 평가하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저는 왜 그동안 하반기 원 환율이 1,300원을 향해 갈 거라고 봤는지 그 주된 근거, 가장 중요한 근거를 지금부터 말씀드리려 하고 앞에 것도 근거가 되겠지만 더 주된 근거는 이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자 하고 그러면 미국은 결국 달러를 누름으로써 무고자 하는 것인지 달러 누르기의 본질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무엇인지를 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이게 M2 증가율이에요. M2 [콧방귀] 증가율이 뭐냐면요. 여러분, 통화량이 늘어요. 돈이 많이 풀려요. 그럼 돈의 가치가 어떻게 돼요? 떨어지죠?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통화을 더 빠른 속도로 늘려요. 미국도 늘리지만 우리나라는 더 빠른 속도로 늘려요. 어떤 나라의 돈의 가치가 더 빨리 떨어지는 거야? 한국 돈의 가치가 더 빨리 떨어지는 그게 언제예요? 26년 상반기. 자료 보시는 것처럼 이게 26년 6월까지의 데이터입니다. 미국의 M2 증가율보다 한국의 M2 증가율이 훨씬 빠르죠. 두 배 이상이죠.

물론이 M2 증가율의 지표가 개정 전과 계정 후 데이터가 두 가지가 있는데 저는이 추세를 다 고로 비교하면서 보여 드리기 위해서 개정 후 지표가 아니라 개정 전 지표를 기준으로 여러분께 제시해 드리고 있다.이 부분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근데 26년 6월까지는 미국도 돈을 풀었단 말이에요. 5.4% 속도로. 근데 한국은 12.3% % 속도로 M2를 늘렸다. 그러면 돈을 많이 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어떤 나라의 돈의 가치가 더 강하게 떨어졌는가? 원달러 환율이 6월 정도 7월 정점을 기준으로 1600원에 가깝게 올라가던 흐름은 M2 증가율에 따른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근데 저는 어떻게 보느냐? 이제 트럼프의 시대가 옵니다. 26년 하반기는 중간 선거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서 M2를 늘려 나갈 거라고 봅니다. 그 M2가 늘어나는 속도 그러면 한국의 M2 증가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M2 증가율은 유지된다라는 전제하에 미국의 M2 증가율이 더 강하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강하게 늘어나는 과정을 미리 예상하고 환율이 움직이는 것이다. 당연히 선행성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특히 여기 자료 보시면 미국이요. M2를 늘릴 때는요. 2020년 21년에 최대 26% 속도로 올립니다.

줄일 때는 아예 줄여 버려요. 23년. 그리고 지금은 다시 늘리는 기조인데 다시 제대로 늘리는 구간은 9월 10월이 될 것이다라고 봅니다. 근데이 M2 증가율 데이터가 사후적으로 확인이 가능해. 제가 지금 9월 초인데이 M2 증가율 데이터가 지금 6, 6월 데이터입니다. 그럼 7, 8, 9월 데이터는 더 후에 나와요. 9월, 10월 데이터는 사실 중간 선거 끝나고 나와요.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가정하고 접근하는 것인데이 가정이 잘못됐다라고 생각하시면이 환율 전망을 굳이 신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이렇게 전제하고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중치를 부여해서 환율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한미 금리차, 또 M2 증가 속도, 또 기업의 환전 속도 이런 것들과 맞물려서 달러 누르기 결국은 원달러 환율의 흐름을 지금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결과적으로 환율을 누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을 누르고 금리를 누르고 또 국채 금리를 누르는 재정을 투입하는 유동성을 투입하는 이게 결국 같은 방향인 겁니다.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자. 금리 인상하지 말자. 또 단로 가치를 떨어뜨리자. 같은 움직임인 겁니다. 이런 같은 움직임이 이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미국이 만성 무역 적자국인데 이제 무역 적자 규모를 줄여 나가자. 많은 분들이 아니 미국이 무슨 수출을 얼마나 한다고 수출을 늘리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건 착각이십니다. 무역 수지가 적자라고 해서 수출을 안 하는게 아니에요. 수출량도 많은데 수입량이 더 많은 것뿐입니다. 그게 무역 수지 적자의 개념이에요. 보통 무역 수지가 많은 나라는 수출액도 절대적으로 많아요. 한번 자료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미국 수출액 추위예요. 미국이 2020년 이래로 수출액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하고 있고요. 특히 25년 26년 들어서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달러를 누르는 이유는 뭐예요? 결과적으로 수출을 늘리자. 그럼 수출을 늘리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럼 왜 돈을 많이 벌어요?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면 재산성이 올라가요. 그리고 가격 경쟁력이 생겨요. 그러니까 달러를 누르고 미국에서 제조기지 일자리도 많이 늘어난다라고 체감하기 시작하겠죠. 그걸 유도하는게 달러 누르기인 겁니다. 그 달러 누르기를 통해서 결과적으로 무역 수지 적자폭을 해소하고 미국 경기를 회복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얘기를 지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1, 2, 3편에 걸쳐서 왜 유동성을 집중시키는지, 달러를 누르는지, 또 금리를 누르는지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굉장히 중요한게 미국 GDP에서 절대적인 비중이 케팩스 투자입니다. 자료 보세요. 두 가지인데요. 미국의 순수출, 소위 컴퓨터나 그 밖의 장비 이런 것을 많이 수출해요. 그다음이 주황색 보시면 소프트웨어 케펙스 투자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해요. 그러면 이제 미국 경제의 절대적인 기어도를 갖고 있는게 케펙스 투자와 소위 반도체 수출이나 그 밖들인데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나 빅테크 기업들 뭐 자동차 기업이나 주력 산업들이 이제 수출도 늘리고 케펙스 투자를 멈추게 해서는 안 돼요. 근데 알파벳, 구글 같은 경우도 이미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거든요.

없는데 어떻게 투자해요? 한 가지 방법이 있죠. 회사체를 발행한다. 그러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그러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수출이 계속 진행된다라고 하면 미국 GDP 3분기 데이터가 좋게 나오겠죠. 근데 3분기는 언제예요? 7, 8, 9월. 그러면이 3분기 GDP 속보치는 언제 발표돼요? 10월 말. 그러면 10월 말에 미국 GDP 데이터가 좋게 나와야 돼요? 꼬꾸라지게 나와야 돼요. 좋게 나와야 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절대적으로 미국 GDP가 10월 말에 좋게 나와야 11월 3일 중간 선거 때 유리하게 작용하죠.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마라. 지금 3분기를 살아가고 있지만 3분기 동안 케팩스 투자 계속 늘려라.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국채 금리를 끌어내야 되고 기준 금리도 가급적이면 인하했으면 좋겠고 단 가치를 더 떨어뜨리면 좋겠죠. 결과적으로 중간 선거 전략상, 미국 경제의 절대적인 비중이 케팩스 투자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로이 전략인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중간 선거가 끝나면 케펙스 투자를 유인하기 위한 그 동력이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있고 그때는 상당한 [콧방귀] 불안한 시장이 찾아올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 보고 그래서 9월 10월에는 유동성을 이끌 텐데 그 유동성 국면이 10월 어느 지음에는 마무리되는 구간이 선행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가정합니다.

여러분들이 물론 스스로 판단하고 여러분이 결정을 하시는 거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전략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판단해 보신다면 이것이 정말 시장에 어떤 힘으로 작용할지 가정해 보신다면 나는 어떻게 의사 결정할 것인가라는 것을 스스로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 같고요. 지금 말씀드린 이것이 AI가 이끄는 돈의 영류입니다. 원래라면 세계 경제는 저성장으로 지닫게 마련인데 원래라면 한국 경제는 중동 전쟁의 가장 취악한 국가로 명되었었는데 영어 써서 죄송합니다만 AI enbling good이 반도체를 비롯한 AI가 가능하게 만드는 재화의 수출액이 절대적으로 많은 기어가 늘어나면서 아예 중동 전쟁에 가장 충격 큰 충격을 받고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하고 한국 경제 성장률이 중동 전쟁 직후에는 0.8% 성장할 거야.

뭐 1.0% 성장도 어려울 거야. 이렇게 진단하다가 지금은 3.3% 성장할 거라고 한국은행이 전망하고 있죠. 이게 바로 AI의 강한 영류입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 아래로 못 흐트흐르게 막는 영류가 발생한다. 그 AI가 이끄는 돈의 영류를 여러분 들여다보셔야 되고요. 그 돈의 영류에 따라서 나도 나의 자산을 옮겨 나가야겠죠. 그런 방향으로 해야만 여러분이 성공하실 수 있겠다라고 추천 의견 좀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습니다.

#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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