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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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환율 전쟁(달러 누르기)을 통해 무역적자 해소와 제조기지 복귀를 추진하며, 일본 엔화 공조 개입 등 다른 통화 가치 상승이 그 수단이라고 주장. 원/달러는 M2 증가율 차, 한미 금리차 축소, 기업 환전 압박으로 1,300원 안정화 전망을 유지. 미국은 중간선거(11월 3일) 전 3분기 GDP 호조를 위해 케펙스 투자 유지와 금리·국채금리 하락을 유도할 것이며, 10월 이후 유동성 국면이 마무리될 수 있다고 봄. AI 수출 호조로 한국 성장률 전망이 상향됐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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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달러 누르기가 시작됐습니다. 제가 그동안 환율 전망을 말씀드릴 때 26년 하반기 끝자락을 향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향해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드려 왔습니다. 그렇게 본 근거는 여러 가지인데, 첫 번째는 미국의 금리입니다. 미국은 인상을 하더라도 한두 차례, 많이 올려도 두 차례 정도일 것이고, 아마도 동결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한국은 그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그 결과 한미 간 금리 격차가 축소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달러 누르기가 시작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세 번째는 26년 상반기까지는 한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가 미국보다 빨랐지만,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미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가 한국을 역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것들이 여러 근거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부터 그 근거대로 흘러가는지, 남은 기간 동안 미국이 정말 달러 누르기를 해 나갈지, 어떻게 할지, 그리고 왜 하는지, 그 본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24년 11월 스티븐 미란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 핵심 쟁점은 "관세 전쟁 다음은 환율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왜 환율 전쟁을 해야 할까요? 이 보고서가 중점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무역수지 적자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너무 오랫동안 만성 무역적자국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역적자가 지속되면 수출도 하지만 수입을 더 많이 하는 나라가 됩니다. 이는 미국의 제조 기지가 완전히 망가진다는 뜻입니다. 다른 나라의 제조 기지를 두고 오히려 돈을 주고 사 오는 격이 되는 것이죠.
미국의 산업이 망가지면 제조 기지가 없어지고, 일하던 일자리가 사라지며, 인력은 실업자가 됩니다. 그만큼 국민들이 가난해지고, 정부는 재정을 더 많이 투입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무역수지 적자는 재정적자로도 이어집니다. 무역적자에 이어 만성 재정적자국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재정적자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이자와 원금을 상환해야 할 부담이 커지면서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채 금리마저 올라가면 기업들이 회사채를 발행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역적자를 해소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세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관세 전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관세 전쟁으로 대미 투자를 약속받고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겨 가는 과정에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달러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다른 나라 통화의 가치를 강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수출하기가 유리해지고,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기도 유리해집니다.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 미국 기업들이 더 많이 수출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하는 것이 논리입니다.
반대로 이를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 2018~2019년 1기 때도 대중 관세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고정환율제라서 스스로 환율을 조정했습니다. 관세율을 10% 올리면 위안화 가치를 10% 떨어뜨려 버린 것입니다. 관세 전쟁을 무마시켜 버린 셈이죠. 즉, 관세 전쟁만으로는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기 위한 미중 패권 전쟁에서 승리할 장치가 되지 못합니다.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러를 눌러야 합니다.
그렇다면 달러를 누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나라 통화를 올려야 합니다. 다른 나라 통화를 올리기 위해서는 공조와 외환시장 개입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이미 5월 정도에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이 있었습니다. 왜 개입이 있었을까요? 일본이 스스로 필요했다고 보셔도 좋지만, 미국의 압박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26년 전망서에서 말씀드린 소위 '제2의 플라자합의'입니다. 또한 7월 30일 전후로는 미래의 엔화 공조 개입까지 있었습니다. 이는 엔화 가치를 끌어올려 달러 가치를 상대적으로 떨어뜨리려는 방향성입니다.
잠시 기초를 말씀드리면, 달러 가치는 달러 인덱스로 봅니다. 달러 인덱스는 달러와 바구니를 얼마만큼씩 교환할지를 나타냅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와 원화를 어떻게 교환할지를 나타냅니다. 달러 인덱스는 달러와 나머지 기축통화국 통화를 바구니에 담아 얼마만큼씩 교환할지를 보는 것입니다. 나머지 기축통화국은 유로존의 유로화, 일본의 엔화, 영국의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입니다. 이 6대 기축통화를 적당한 비율로 바구니에 넣고, 그 바구니 몇 개를 달러 하나와 교환할지가 달러 인덱스의 개념입니다.
달러 가치를 누르는 방법은 다른 나라 통화 가치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대식 제2의 플라자합의이고, 지금 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세계 주요국의 통화 가치 흐름을 보면 강한 흐름이 많은데, 유독 엔화만 많이 떨어졌습니다. 여기서 엔화 가치마저 올려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달러 가치가 더 강하게 떨어지겠죠. 이것이 달러 누르기입니다. 지금 달러 누르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원/달러 환율을 전망할 때 달러 누르기만 본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한미 금리차가 좁혀질 것이라고 전제했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정부의 적극적인 외환시장 대응 노력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6년에 역대급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역대급 수출을 기록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데도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뛰는 것이 정상적일까요? 이상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지 않고 있는 걸까요? 기업들이 달러를 벌어들이고는 그 달러를 쥐고 있고, 원화로 바꾸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하면 될까요? 달러를 원화로 바꾸라고 요구하면 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이니 강제할 수는 없지만, 정부가 기업들에게 거둬들인 달러를 원화로 바꾸라고 요구하고 있고, 그 요구가 상당 부분 먹혀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주된 변수들입니다.
이제 원/달러 환율이 1,500원 후반대를 찍고 하향 안정화되는 경로로 가고 있으니, 기업에 압박을 가하지 않아도 기업들이 알아서 원화를 보유하기 시작합니다. 원화를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하다는 기업들의 스스로의 판단만 같게 만들면, 원화로 바꾸지 말라고 뜯어 말려도 바꿉니다. 기업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므로, 이윤을 위해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움직임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하게 원/달러 환율을 떨어뜨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원/달러 환율이 오랫동안 치솟다가 떨어져 내렸습니다. 그런데 달러 인덱스는 26년 약 7월을 기점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속도보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이는 달러 인덱스 하락에 따라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흐름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이상의 무엇은 금리 인상을 통한 한미 금리차 축소, 그리고 우리 기업들의 대규모 환전이 함께 만난 결과라고 평가하면 되겠습니다.
이제 왜 제가 하반기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향해 갈 것이라고 봤는지, 가장 중요한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결국 달러를 누름으로써 무엇을 하려는지, 달러 누르기의 본질과 트럼프 대통령의 속내가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시는 것은 M2 증가율입니다. M2 증가율은 통화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보여 줍니다. 돈이 많이 풀리면 돈의 가치는 떨어지죠.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통화량을 늘렸습니다. 미국도 늘렸지만 한국은 더 빨랐습니다. 26년 상반기까지 자료를 보면, 미국 M2 증가율보다 한국 M2 증가율이 훨씬 빨랐고 두 배 이상이었습니다. 참고로 M2 증가율 지표는 개정 전 데이터와 개정 후 데이터 두 가지가 있는데, 저는 추세를 고루 비교하기 위해 개정 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6년 6월까지는 미국도 돈을 풀었습니다. 5.4% 속도로요. 그런데 한국은 12.3% 속도로 M2를 늘렸습니다. 돈을 많이 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어느 나라 돈의 가치가 더 강하게 떨어졌을까요? 원/달러 환율이 6~7월 정점을 기준으로 1,600원에 가깝게 올라간 흐름은 바로 이 M2 증가율 차이에 따른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제 트럼프의 시대가 옵니다. 26년 하반기는 중간선거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M2를 늘려 나갈 것입니다. 한국의 M2 증가율이 떨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한국의 M2 증가율은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미국의 M2 증가율이 더 강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 강하게 늘어나는 과정을 미리 예상하고 환율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환율은 선행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특히 미국의 M2 증가 패턴을 보시면, 2020~2021년에는 최대 26% 속도로 올렸고, 줄일 때는 아예 줄여 버렸습니다. 2023년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다시 늘리는 기조인데, 제대로 늘리는 구간은 9월, 10월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만 M2 증가율 데이터는 사후적으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 9월 초인데, 현재 나온 M2 데이터는 6월 데이터입니다. 7, 8, 9월 데이터는 나중에 나옵니다. 9월, 10월 데이터는 사실상 중간선거가 끝나고 나옵니다. 그러니 저는 이것을 가정하고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면 환율 전망을 굳이 신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이렇게 전제하고 이 부분에 가정치를 부여해 환율에 대한 의견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한미 금리차, M2 증가 속도, 기업의 환전 속도가 맞물리면서 달러 누르기가 원/달러 환율의 흐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환율을 누르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서 계속 말씀드린 대로, 환율을 누르고, 금리를 누르고, 국채 금리를 누르고, 재정과 유동성을 투입하는 것은 결국 같은 방향입니다.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고,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같은 움직임입니다. 이런 움직임이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국은 만성 무역적자국이고, 이제 무역적자 규모를 줄여 나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이 무슨 수출을 얼마나 한다고 수출을 늘리겠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착각입니다. 무역수지가 적자라고 해서 수출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수출량도 많은데 수입량이 더 많은 것뿐입니다. 그것이 무역수지 적자의 개념입니다. 보통 무역수지 흑자 국가는 수출액도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미국의 수출액 추이를 보면, 2020년 이후 수출액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5년, 26년 들어서는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달러를 누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과적으로 수출을 늘리려는 것입니다. 수출이 늘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법니다.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면 가격 경쟁력이 생기고, 수출 채산성이 올라갑니다. 미국 내 제조 기지와 일자리도 많이 늘어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유도하는 것이 달러 누르기입니다. 달러 누르기를 통해 무역수지 적자폭을 줄이고, 미국 경기를 회복시키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 2, 3편에 걸쳐 제가 왜 유동성을 집중시키고, 달러를 누르고, 금리를 누르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드렸는데, 굉장히 중요한 것은 미국 GDP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케펙스(설비투자) 투자라는 점입니다. 자료를 보시면, 미국의 순수출, 즉 컴퓨터나 기타 장비 같은 것들을 많이 수출합니다. 그다음으로 소프트웨어 케펙스 투자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미국 경제의 절대적인 기어를 쥐고 있는 것은 케펙스 투자와 반도체 등 수출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나 빅테크 기업들, 자동차 기업들 등 주력 산업들이 수출을 늘리고 케펙스 투자를 멈추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알파벳, 구글 같은 기업은 이미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현금이 없는데 어떻게 투자할까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합니다. 그래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수출도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GDP 3분기 데이터가 좋게 나올 것입니다. 3분기는 7, 8, 9월이고, 3분기 GDP 속보치는 10월 말에 발표됩니다. 10월 말에 미국 GDP 데이터가 좋게 나와야 할까요, 꼬꾸라져야 할까요? 좋게 나와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10월 말에 GDP가 좋게 나와야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말아야 하고, 지금 3분기를 살고 있지만 3분기 동안에도 케펙스 투자를 계속 늘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국채 금리를 끌어내려야 하고, 기준금리도 가급적 인하했으면 좋겠고, 달러 가치도 더 떨어지면 좋겠죠. 중간선거 전략상, 미국 경제의 절대적인 비중이 케펙스 투자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전략입니다.
그렇다면 중간선거가 끝나면 어떻게 될까요? 케펙스 투자를 유인하던 동력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고, 그때는 상당히 불안한 시장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9월, 10월에는 유동성을 이끌겠지만, 그 유동성 국면이 10월 어느 시점에 마무리되는 구간이 선행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가정합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시는 것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전략이 무엇인지 제대로 판단해 보시고, 이것이 시장에 어떤 힘으로 작용할지 가정해 보신다면, 나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말씀드린 것이 AI가 이끄는 돈의 흐름입니다. 원래라면 세계 경제는 저성장으로 치닫게 마련이고, 한국 경제는 중동 전쟁의 가장 취약한 국가로 꼽혔습니다. 영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만, AI enabling goods, 즉 반도체를 비롯해 AI가 가능하게 만드는 재화의 수출액이 절대적으로 많이 늘어나면서, 중동 전쟁의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이 달라졌습니다. 중동 전쟁 직후에는 0.8% 성장할 것이고, 1.0% 성장도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는데, 지금은 한국은행이 3.3%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강한 흐름입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 아래로 흐르지 못하게 막는 흐름이 생깁니다. 그 AI가 이끄는 돈의 흐름을 여러분이 들여다보셔야 하고, 그 흐름에 따라 나의 자산도 옮겨 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해야 여러분이 성공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 의견을 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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