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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거대한 부의 갈림길이 옵니다, 10년 뒤에 후회하지 마세요 [오건영 단장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8-17 · 유튜브 시청 435,49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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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3월 10일 날이 금융위기의 저점이었어요. 그날 SMP 500 지수가 670이었거든요. 지금 7,700이에요. 그러면 열배가 넘게 뛰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이 말씀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그때가 하나의 갈림길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럼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죠. 그때 이거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은 우리가 10년 후에 그때 살 걸이라고 할 만한 컨셉이 뭐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할 때 그럼 이번에 또 책을 쓰신요 부회 갈림길이라는요 제목처럼 지금 환율이 어떻게 될지 막 애매한 부분도 있고 전쟁도 있고 하니까 변수가 많잖아요.

근데 그러면 이럴 때 투자를 그러면 쉬야 되는 거냐 뭐 그게 아니라면 네네.이 갈림길에서 뭘 사야 되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는. 네. 어,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냐면이 책을 쓸 때 컨셉은 그거예요. 제가 2016년을 한번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을 돌아보면 10년 전에 참 시장이 독특했었어요. 되게 어려웠거든요. 그때 당시 1월 달에 중국이 망한다 위하나 위기 얘기가 나왔었고요. 그에 6월 달에 브렉시트 투표했었어요. 16년도 6월에 다 브렉시트 안 할 거라고 했는데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11월에 트럼프가 힐러리를 꺾고 당선이 됐어요.

그것도 되게 충격이었거든요. 그니까 그 애가 참 어려웠었는데 아 이러면 큰일 나겠네 해 가지고 만약 그때 주식을 비우면 네 그때부터 주식이 대세상승상 꽤 오랜 기간 이어왔거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2009년도 3월 10일 날이 금융위기의 저점이었어요. 그날 SMP 500 지수가 670이었거든요. 지금 7,700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10배가 넘게 뛰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이 말씀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그때가 하나의 갈림길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럼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죠.

2036년을 지금 우리가 2036년에 대표님 저 여기서 만난 거예요. 그럼 10년 전에 2026년을 회상해 보는 거죠. 그때 이거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있죠. 인생에서 갈림길를 만나죠. 근데 갈림길을 갈 때는 어느 대학을 갈지, 어느 전공을 택할지, 어떤 배우자를 만날지, 어떤 직업을 택할지 수많은 갈림길이 있는데 1년 안에 승부가 안 나지 않습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사업도 마찬가지죠. 내가 사업을 해야겠다 했는데 1년 안에 결판나는게 아니라 어떤 때는 10년 정도 지났더니 그때 그걸 하기 너무 잘했다.

근데 1년 정도 지났을 땐 입에서 단내한 경우 많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갈림길이라는 건 우리가 과거와는 다른 무언가 선택을 했잖아요. 1년만 바라보면서 갈게 아니라 기호업으로 바라봤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망해질 것인가 그걸 좀 바라보고 싶어서 부회 관련기를 적었고 그러면은 우리가 10년 후에 그때 살 걸이라고 할 만한 컨셉이 뭐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할 때 갈린길 후보로 다섯 개를 썼어요. 그 갈린길 후보 다섯 개 중에 첫 번째가 중동 전쟁이죠. 음저는중전쟁은 아직까지 이어지 게임체인저 해요. 그리고 두 번째를 본게 양극화예요.

양극화 사는 과거하고 조금 뭐랄까요? 정책 운용을 할 때도 굉장히 어려운 점을 많이 만들어내요. 이거는 10년 뒤에 봤을 때 상당히 좀 큰 이슈였을 것이다. 지금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클 거다. 그렇죠. 네. 그렇죠. 그리고 세 번째가 연준 의장의 교체예요. 예. 연준 의장의 교체도 생각보다 많은 노이즈를 만들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네 번째가 AI 혁명. 이거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우리는 미국 달러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미국 달러 투자가 과연 답인가? 아마 저는 중간중간 거기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종종 올라올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달러가 약해지는 거 아니야? 미국에 빚이 많다는데 큰일 나는 거 아니야? 이런 의구심들이 중간중간 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제 요렇게 다섯 가지 정도의 갈림길 요렇게 좀 제신을 해 봤습니다. 그 말은 생각보다 물가가 뭐 전쟁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꽤 높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과거 높은 물가 장기 AI는 뭐 다들 아실 것 같고 연준 의장은 그러면 어떤 이게 좀 금리나 이런 물가인가요? 결국에 아 이게 이렇게 보시면 돼요. 구관이 명관이 얘기 들어보셨죠? 아 그럴 것이다. 예 이게 왜 그러냐면 저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구간이 명관이다는 말이 왜 나왔을까?

뭐 무조건 새로 오는 사람이 다 이상한 사람이 오는 건 아닐 거고요. 구간이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그 사람 안만 힘든 사람이라도 우리도 적응이 될 거잖아요. 아, 힘든 사람이지만 아, 대충이 사람 어떻게 행동할 거야?이 예측이 되면 사람이 덜 불안하지 않습니까? 근데 새로운 사람은 사실은 절대적으로 봤을 땐 구간보다 덜 빡빡한데도 적응이 안 되니까 힘든 케이스가 있겠죠. 직장 생활 하다 보면.이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제론 파월이라는 사람이 8년을 했어요. 연준 의장을. 그런데 지금 캐비넛이라는 사람은이 제론파워하고 전혀 다른 스탠스를 나타내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제론파에 익숙해 있잖아요. 그리고 사실 제론 파월은 그 이전에 옐런 의장이라는 사람, 짜앤 옐런이라는 사람의 정책을 많이 계승했어요. 그리고 잔런은 그 이전에 8년간 연준 의회장에 됐었던 맨 버키라는 사람의 그 정책을 많이 개승해요. 어느 정도 기조가 있었다. 그렇죠. 그러면 20년 정도가 뱀버앤키, 제일런, 그다음에 파월요 사람들의 어떤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아 왔고 시장도 많이 익숙해졌거든요. 근데 케비넛이라는 사람이 그걸 부인해요. 이제 바꿀 거다. 대표적인게 뭐냐면 연준이 과거에는 커뮤니케이션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막 어떻게 움직일 거야? 이때 우리 연준을 이렇게 대응할테니까 그렇게 믿고 움직여. 이렇게 막 커뮤니케이션 했는데 이제 그거 안 하겠대요. 태빈호 씨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생각하는 거보다 우리가 좀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네. 왜냐면 옛날에는 무슨 문제가 터질 때마다 큰 형님이 딱 나서서 내가 이렇게 갈게라고 하면 훨씬 더 든직하잖아요. 예. 물론 큰 형님이 들릴 수도 있지만. 근데 이제 이게 사라진다는 얘기는 우리 등대가 없는 거예요. 네. 나 치판 없이 가면은 너무 사람들의 플레이가 변동성이라는게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참고로 2008년 이후에 통화 정책이 있거든요. 그 통화 정책이 케빈이 이전까지 약 17년 18년 동안 이어져왔던 거예요. 근데 거기서의 결별 새로움을 추구하죠. 익숙한 것에서 결이 된다는 건 통화 정책에서 굉장히 큰 단절을 만들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연준 의장이라는 갈림기를 좀 적어봤었어요. 그러면은 저는 지금 대화 내용에서 지금 그래도 좀 명확해 보이는 건 AI에 배팅을 해라. 뭐 이거는 어쨌든 이건 맞는 거고 근데 금은 또 애매하네요. 금은 약간 물가와도 역으로 움직이니까. 네. 그러니까 배팅이라는게 우리가 올린으로 생각하신다면은 예,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투자잖아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에 저는 AI가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골드도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 골드는 제 생각에는 국가 부채가 굉장히 높잖아요. 부채가 많은 상태에서는요.이 빚을 갚으려면 돈을 잘 벌어서 갚거나 열심히 일해서 갚거나 아니면 돈을 찍어서 갚아야 돼요. 네. 근데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너무 고통스럽지 않을까? 너무 40조 달러를 갚기에는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면 돈을 찍을 확률이 극도로 높다. 사람들이 돈을 찍을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게 명분이 있어야 돼요. 네. 그럼 어떤 명분을 주냐면 코로나 금융위기.

그럼 그때는요. 사실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과하게 찍어요. 음. 일부러 잘 걸렸다. 아니 일부러 그걸 계산하진 않겠지만 더 찍는 경우 그렇죠. 오버에서 찍는 경우들이 생기죠. 그러면 그래서 기억하시겠지만 금융위기 이후에 금이 점프업을 했고 코로나 이후에도 금이 점프업을 했어요. 그래서 사실 금가격은요. 위기가 찾아왔을 때 그날 튀는게 아니고 위기가 찾아올 때 금가격도 같이 빠져요. 어떤 때는. 근데 그 이후에 대응 과정에서이 부를 해면 금리를 바닥에 붙이거나 돈을찍어야 되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그런 형태의 어떤 자산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면 화폐 타락이라는 것에 대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면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금을 일정 부분은 좀 갖고 있어야 되겠죠.

음, 그리고 이제 AI는 저는 이제 그렇게 생해요. 전문가분들 만나보면 AI가 당신들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이 말씀하시거든요. 맞아요. 진짜 빠르잖아요. 근데 핵심은 이거예요.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거보다 느린 거 같아요. 투자자는 내일 오르길 바라잖아요. 부동산 상담해 주시고 어떤 부동산을 예를 들어 대표님의 조언을 듣고 샀어요. 근데 사면은 내일부터 오르길 바라지 않을까요? 저는 그럴 거 같아요. 그죠? 사자마자 오르면 제일 [목을 가다듬음] 좋아하. 근데 1년이 지났는데 안 올라요. 그러면 대표님한테 전화하지 않을까요?

왜 안 오를까요? 이러고 물어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이 바라보는 시계열이 좀 다른 거 같아요. 분명히 AI라는 건 지금보다 좋아질 건데 사람들의 기대는이 속도보다 더 빠른 거예요. 그러면 미리 올라가서 이게 확 올라가거든요. 그럼 너무 빨리 올랐는데 그 기대만큼 따라와 주지 못해요.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 X 주가가 막 올라가면 우린 내년에 우주갈 줄 알아요. 음. 근데 내년은 아니라 이러면 어 그렇죠. 실망감이 오죠. 그런 것들이 주식 시장이나 부동 물론 부동산 시장보다는 주식 시장이 변동성이 높겠지만 그러면 이런 것들은 실망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또이 원미가 그래도 밝을 거예요. 그럼 또 올라오고 이렇게 큰 변동성을 보이죠.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투자도요. 탄탄대로는 존재하지 않아요. 매일매일 오르는 그런 자는 없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들 이럴 때는 변동성이 더 커요. 왜? 솔림이 생기니까. 그러면 우리가 AI 좋은 건 맞는데 험가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길을 가는데 확확 움직여야 된대요. 안전 벨트 매야죠. 그럼 내 포트폴리오에이 끝까지 가려면 안전 벨트를 좀 매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투자자산 쪽에서 AI는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투자 자산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꼭 필수로 생각해야 된 요인 중 1번이다라는 거고 근데 그것만 있어서 안 되고 그 외에도 우리이 변동성을 갖다가 잡아 줄 수 있는 현금이라든지 안전한 예금 같은 자산들 그리고이 자산들 중에는 달러 표시 자산들도 존재할 거고 골드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자산들을 골고로 배치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함께 드리고 싶어요. 또 하나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는 현금은 쓰레기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근데 저는 좀 관점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현금이라는 건 안전 자산의 의미가 있어요. 그렇죠? 근데 두 번째는 이런 것도 있어요.

안전 자산도 있지만 무언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줘요. 어떤 기회냐면 자산 가격이 떨어졌어요. 그럼 들어가고 싶잖아요. 네. 근데 다 썼어요. 총알이 없으면 현금 흐름이 꾸준히 만들어 되죠. 그니까 투자 자산으로 돈을 번 걸로 이걸 현금을 만들어서이 현금으로 또 만약에 흔들렸었을 때는 또 들어가주고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큰 변동성을 보일 때 현금이 있으면 밑에 내려와서 사람들이 팬이길 때 요거를 받쳐 주는 역할들을 [목을 가다듬음] 좀 그니까이 폭을 진폭을 낮춰 주는 역할을 좀 하지 않을까요? 진폭이 낮아야 멀미 안 하고 가지 않겠습니까?

금원기를. 그래서 저는 투자를 할 때 요런 관점들을 좀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을 한번 여기 좀 담아봤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좀 궁금한 거는 그 중동 전쟁을 또 얘기를 하나 꼽아 주셨기 때문에 이게 그러니까 앞으로 뭐 전쟁이 그동안 뭐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게 약간 분절화 이런 얘기도 나오면서예 전반적으로 이제 어떤 경제 성장률은 좀 낮아지고 물가는 높아지면서 뭐 계속 예측할 수 없는 그런 변수들이 일어나니까 이거를 10년 뒤에는 아 그때 [콧방귀] 되게 큰 어떤 변 변곡점이었구나라고 느낀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는 건가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냐면 언제 일한 전쟁이 끝나요? 이걸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10년 후에는 일한 전쟁은 어떻게든 마무리가 돼 있지 않을까요? 예. 근데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란 전쟁이 언제 끝날지를 예측하는 거보다는 언젠가는 끝나 있을 거지 않습니까? 끝났을 때 나는 포트폴리오에 어떤 자산을 갖고 있으면 좋을까?이 질문을 해 보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뭐 건설주 뭐 재건주 어 그렇죠. 재건 같은 경우도 그런 케이스가 되는데 제가 뭐 그렇게 재건이 있을 겁니다. 뭐 이런 것들을 예측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린해 주신게 저는 핵심인 거 같아요.

블로커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게 호르무줄 한번 닫았는데 재밌잖아요. 그러면 또 닫아볼 수도 있겠죠. 내지는 그런 초크포인트를 갖고 있는 국가들이 수시로 닫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 얘네들이 의미하는 건 뭐냐면 앞으로 공급망의 불안이 좀 더 심화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급망의 불안이 심화되면 제가 대기업의 물건을 납품해야 되는 중소 기업이에요. 원료가 있어야 되잖아요. 네. 근데 옛날에는 막끌어다 그 세개하니까 편하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싼 데서. 음. 재고를 많이 안 가지고 있었죠. 그렇죠. 이제 재고를 갖고 있어야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언제 다칠지 모르지만 싸게 파는 데하고

굉장히 신뢰가 있는데 조금 비싼 데하고 어디 택할까요? 후자를 택할 것 같습니다. 후자 택하겠죠. 음. 그러면 기존보다 원자재를 가져오는 가격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거예요. 중동에서 원유 가져오잖아요 우리가. 중동에서 가져오는데 수시로 막힐 것 같으면 미국에서 가져와야 되는데 미국은 거리가 멀죠. 배송비가 많이 든대요. 그럼 우리는 중동을 택할까요? 미국을 택할까요? 지금까진 중동이었지만 앞으로는 모른다. 미국을 가야 확률도 높다. 그러면 일단 미국을 만약에 선택해서 미국의 비중이 늘어나게 되면 우리나라가 겪게 될 미래에 테이크해야 될 에너지의 가격은 배송비만큼

높겠죠. 네. 그럼 물가가 과거보다 높겠죠. 그러면 금리가 과거보다 높을 수밖 높은 상황이 꽤 오래 이어질 수 있죠. 그래서 금리 역시 하나의 뉴노마를 만드는 가능성이 있죠. 그렇죠. 인플레이션을 좀 해치할 수 있는 자산들 요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러면 이제이 문제를 우리만 겪을 건 아니잖아요. 공급망의 불안을. 그럼 전 세계가 겪을 텐데 그러면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안정적으로 원자재라든지 원료를 공급하는 그런 국가나 기업이 있다면 그런 기업들이나 국가는 좀 다들 거기를 쳤지 않을까요? 저도 거기 거래할 거고 대표님도 거기 거래하시고 그러지 않을까요?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가능한 어떤 회사 뭐 이런 주식들도 올라갔고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주식의 이제 그 종목을 찍는 거보다 저는 주식을 보는 사람은 아니니까 과거에는 우리가 이런게 있었어요. 원자재 관련 기업들이나 자산주들이 굉장히 부진했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포트폴리오에 기술주 중심으로 많이 깔렸어요. 근데 저는 너무 기술주 그 무형 자산 쪽에만 너무 포커스를 두는게 아니라 우리가 유형 자산 관련된 부분들에도 조금 한번 무게를 두어 보는게 어떤가? 예. 그런 조언의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러면 어떤 뭐 산업이나 이런데 꼭 필수적인 그 원자재 이런 것들도 중요할 거 같네요.

예. 그렇죠. 미래는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너무 이것도 단기로 바라보면서 6과 오르 내리는 것만 바라보지 마시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의 중요성이나 자원의 중요성은 글쎄요. AI 시대에는 에너지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고 하지 않았나요? 음런대 공급이쉽지 않아 수은 늘어나는 거잖아요. 네. 장기적으로 보면 음 마치 2000년대 중반에 중국의 강한 성장이 있었거든요. 네. 공급은 제한이 돼 있는데 중국이라는 거대한 수요처가 생기니까 중국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커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게 2006년에서 7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하고 똑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 포트폴리오의 유형 자산에 대한 비중보다는 기술주 중심으로 많이 돼 있다면 AI가 한켠에 있겠지만 또 마찬가지로 방금 말씀드렸던 에너지라든지 요런 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나? 예. 그렇게 포트폴리오 관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이제 호르무주 한번 막히고 나서 원유 수입이 안 되고 하니까 지금 한국이나 뭐 일본 입장에서는 야, 이거 어떡하냐? 에너지 지금 자립도가 뭐 거의 0에 가까운데 물이 큰일났다 해가지고 뭐 원자력이나 뭐 친환경 같은 걸 해서 어떻게든 전력망이라도 자립을 해 보자.

그런 식의 어떤 움직임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 저도 뭐냐면 갑자기 이제 그 말씀드린게 유형 자산 이런 거 말씀드리니까 어 그러면 에너지 원요사라고 이제 이런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종목들이 있을 거잖아요. 굉장히 다양한 산업의 ETF들도 있을 거고 그런 비중이 너무 적을 거예요. 아마. 왜냐면 요즘 X모빌 투자하시는 분 거의 없거든요. 다 엔비디어 투자하시. 그려 그에 관된 적으면 애들의 비중을 가져가시는게 어떤가 그렇게 조언의 말씀 좀 드려봤습니다. 일종에 이제 재미없는 산업 그다음에 별로 이제 의미 없다고 생각했던 약간 전통의 [목을 가다듬음] 그런 산업들이 재평가받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세상이라는게 돌고 도는 거 아닌가? 네. 상대적으로 싸 쌀 테니까. 네. 네. 그렇죠. 그니까 그런 것들도 한번 좀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떠냐 그렇게 좀 조언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이게 기존의 상식과 좀 달라지는 그런이 분절점이라고 봐야 되나요? 그러니까 26년도 충분히 그런 의미일까요? 뭐 AI도 이제 본격적으로 되고 뭔가 과거에 어떤 잘됐던 거 가지고 이번에도 잘되겠지라고 생각하면은 좀 큰 코 다친다 이렇게 생각하 네. 그러니까 저는 과거에 이론이 잘 안 먹히는 시기가 온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경상자가 그렇게 큰데도 환율이 잘 안 내려온 일도 있었고 또 참고로 말씀드리면 금리도 과거보다 되게 높고 환율도 과거보다 되게 높고 주가도 과거보다 높지 않습니까?

물론 최근에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항상 우리는 뭐 2,500만 해도 어 높아 그랬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굉장히 높아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유노멀이라는 환경 속에 있는 거 같아요. 환경이 바뀌면 그 안에 로직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다섯 가지 갈림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요런 것들이 과거와의 단절을 보여주는 무언가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쪽에도 좀 투자를 어느 정도 해 놔야 되나요? 미국이 불안하면. 어,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러니까 미국이 불안해서 중국을 가져간다기보다는요. 미국은 자체의 모순이 굉장히 커졌을 때 다른 국가들을 통해서 그 모순을 해결하려는 경향들이 좀 있어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그러니까 이런 거죠. 누군간 사고 누군간 팔아야 되는데 미국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 주거든요. 네. 근데 그러다 보면은 적자가 심해지잖아요. 네. 재정적자 심해지고 무역 적자 심해지죠. 그러면 갑자기 어느 순간에 나 이거 안 해. 네가 4 앞으로 이렇게 압박할 때가 생기거든요. 대표적인게 일본이었던 거죠. 그래서 일본이 플라자 합이라는 걸 하면서 일본이 사 줬거든요. 그러다 빵 터지고 미국은 그때 적자 다 줄이고 90년대 회복을 해 버리죠. 2000년대도 되게 비슷했어요. 신흥국들이 그 역할을 하게 한 다음에 미국에 이제 다시 성장을 했고 상대편은 빗덤이 함께 만드는 그런 구조가 많았죠.

지금 미국도 부채가 되게 많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 또 한번 성장의 축을 이동시키는 방법들을 고려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달러 투자를 하면 달러는 계속 올라가겠네. 달러 자산은 계속 좋겠네. 미국이 최고네. 중간에 쉴 때도 있어요. 되게 세게 쉴 때가 다른 성장에 죽이 나타날 때. 그래서 그때도 80년대에도 일본이 훨씬 성장이 강했어요. 근데 기호에서 보면 오랫동안 보시니까 3, 40년 지나니까 누가 탑이죠. 결국엔 다시 미국이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갈린길은 한 해 두에만 보시면 안 되고요. 네.

기호에서 보시면 드러나는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미국이 다시 좋아질 것이다. 어, 그렇죠. 그러니까 기호흡에서 바라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린 거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은 결과적으로 지금 너무 또 단기적으로만 보지 말고 좀 길게도 좀 보면서 네. 네. 그렇습니다. 큰 틀에서는 좀 미국 뭐 어떤 달러 자산들도 어느 좀 챙겨야 된다. 저는 그래서 책을 통해서 말씀드리려고 했던게 긴업에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빌드업을 할까? 네. 저는 그래요. 짧은 시간에 큰 돈 벌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 진짜 대박이 따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기호에서 보면은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 꾸준히 빌드업하는 거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있다고 보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성장의 이상향을 따라가려면 중간중간 험를 거치지 않습니까? 포트폴리오를 한다는 거는이 험가 조금은 더 울퉁불퉁하게 좁혀주면서 우리가 거기까지 갈 수 있게 안전하게 좀 배움을 해 주는 예. 그런 장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뭐 연준의 어떤 금리 방향부터 뭐 환율 뭐 다양한 자산까지 이야기를 한번 나눠 봤습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기존의 어떤 그 패턴을 계속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이 부분도 꼭 염두를 해 두고 지금 환율을 내려가니까 바로 막 달러 사러 가시고 하시는데 그런 것들도 좀 조심을 해야 된다.

요런 것들 좀 체크하시면서 투자에 좀 도움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걸로 영상 마치면서 저도 단장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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