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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1분기가 다 지나가네요. 최근에 그 경제 동야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지 그동 제가 말씀드렸던 거하고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 경제에 대해서 제가 여러분한테 늙어 말씀드렸던 거는 선행 주수가 올라가면서 올해는 경기 학장 국면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단기 순환 상으로는 경기 민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 체감은 별로 안 좋을 거라는 거죠. 왜냐하면은 수출은 증가하고 있는데 소비는 별로 증가하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단기 순환하고 구조적인 문제를 같이 살펴보자 구조적으로는 우리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그래서 구조적인 문제하고 사이클적인 문제하고 늘 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증권 시장에 대해서는요 그동안 예금 및 현금 배중이 너무 없다 이걸 줄여 가지고 채권 아고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들었어 습니다. 예 그다음에 우리 코스피 전망에 대해서는요 명목 GDP 등에서 너무나 저평가됐다 결국 제자리 간다 중장기 측면에서는 주식을 저종 받을 때마다 계속 사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그다음에 올해 제가 평균 코스피를 한 250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변동 범위는 250에서 2,750이 박스권이 것이다 근데 1월에서 3월 중순까지 1월에 2436가지 떨어졌고요 3월에 2719 아지 올라갔죠.
그리고 지금까지는 괜찮습니다만 아마 3 4월에 조정을 한번 거칠 것이다 그리고 미국 대선을 앞두고 9월 한번 조정을 거칠 것이다 중장기 주식 비중 계속 늘려야 하지만 이런 거 조정이 오면은 더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금리 전망에 대해서는 우리 저 경제 성장률 저축 투자율 그다음에 은행의 채권 매수 이거로 금리는 이미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 시계 관계 없이 좀 멀리 내다보시는 분이라면 계속 채권 사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최근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 한파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하반기는 2% 초반으로 떨어질 거라는 거죠.
그래서 특히 그 3 4월 무렵의 채권을 다시 한번 사자 비중을 늘리자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이게 기존 견해 였고요 그런데 경제 전망에 대한 기존 견해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금리 전망에 대한 견해도 변함이 없고요 그런데에 제가 주가를 전망하면서 현재 주가 수준을 넣어놓고 매일 일간 올간 모형을 돌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3월까지 제가 예측하 것다 평균 주가가 한 50% 정도 높아요. 그래서 제가 예상한 것보다 평균 주가를 50% 약간 높였고요 상한선도 조금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늘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사실 두렵습니다.
제 전망이 어떻게 맞겠습니까 그래서이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리는데요. 예 제가 1979년에 사무엘스 경제학이라는 책으로 처음으로 경작을 공부했습니다. 근데이 그림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새 주둥이 같고요 어떻게 하면은 산냥 머리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학 사회 각이라는 거 이런 거라는 거죠. 자기가 배운 이론 데이터에 따라가지 어떤 사람은 이거를 산냥 머리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새 주둥이라고도 주장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새 주둥이라고 주장하는데요. 여러분 보기에는 예 산냥 머리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 증권사 리서치 센터가 오래 근무하면 서요 뭐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습니다.
그거는 전망이 아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쪽 방향으로 전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제가 가지고 이론 데이터에 따라서 그렇게 전망한 겁니다. 다룰 수도 있으니까요. 늘거 다룰 수도 있다는 걸 여러분이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경제 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 우리 통계청 선행 지수가 작년 4월 저점으로 꾸준히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도 반등하는 저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 우리 경제가 이제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리고 제가 오시 선행 주소 우리 통계청 선행 주소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오이 선행 주수가 더 빨리 발표되지 지 선행 주수는 이미 2월 것까지 발표가 됐어요.
통계청 2월은 3월 말에 발표 되죠. 근데지 선행 주수가 2월도 증가한 거로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 통계청 선행 주수에 최근 한 2개월 정도 선행하거나 1월에 잠깐 거 추첨했습니다. 이걸 보면은 우리 통계청 선행 주수도 오를 거라는 거죠. 통계청 선행 주수가 오르고 통행지 수남 병치 오르면서 우리 경기가 학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과가 학장 국면 보면 는 평균이 33개월 었었어요. 물론 길게는 54개월 작게는 17개월 앞으로 몇 개월 지속될지는 모릅니다만 최소한 올해는 경기의 학장 국면일 거라는 거죠.
그러나 체감적으로 우리가 경기가 좋다고 그렇게 느끼지는 못할 거예요. 최근에 OECD 한국 선행 지수 우리 수출입에 선행합니다은 이게 증가하고 한 3개월 정도 선행하면 우리 수출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증가세 계속 그 유지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수출 중에서 오래 들어서 반도체가 증가하고 있죠. 반도체 수출 비중이 2018년에 21% 있는데 작년에 15.6% 아지 많이 떨어졌어요. 근데 요월 보니까 어떻습니까 급기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반도체 수출 중 절반 이상이 중국 홍콩으로 가는데요. 중국 홍콩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게 주도한게 반도체다 그리고 최근에 선박 수출도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가 우리 수출을 주도하고 있죠. 수출이 증가하면서 우리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이 체감적으로는 그렇다 경기가 좋게 느껴지지는 못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리 가게 부채가 물론 금융자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만은 아직도 절대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 아닙니까 그래서 2001년 무렵에 우리 가게 부채가 그때 그 많이 증가 있었습니다마는 특히 그 이후로 보면 어떻습니까 GDP ES 소비가 차지하는 비이 46% 그래요.
미국 물론 69% 더 없습니다만 그런데 가게 부치가 높으니까 어떻습니까 소비 증가율이 GDP 성장률을 계속 밑돌고 있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는 겁니다. 가게 부채는 없죠. 금리 물론 떨어지고 있지만은 이자부담 아이 또 꽤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우리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낮은 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수출은 회복되 가지고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이 올라가지만 가게 부채가 많으니까 소비 내수는 별로 안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계속 전 세계가 부채에 성장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기업 부채 가게 부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거로 보면은 기업 가게 부채가 높으니까 기업이 과거보다 투자할 수 없고요 가게도 소비할 수가 없죠. 그래서 우리 경제가 반복에서 말씀드리지만 수출만이 회복되고 있다 기업 투자나 가계 소비는 안 만하게 증가하면서 내수는 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과거 경제 학장 국하고 좀 다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단기적으로 수술 때문에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그랬지만 구조적으로 우리 잠재 성장이 계속 하라고 있다 이게 우리 경제의 문제점이라 그랬죠. 잠재 성장 노동 자원 생산성을 고려했을 때 우리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인데요 70 80년 대에 우리 잠재 성장률이 10% 되었었어요.
그런데 계속 떨어져 가지고 지금 2% 1% 후반으로 진입하는 가정입니다. 주로 노동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 스탁 대기업들이 많이 축적해 놨으니까 크게 늘어나지 않고요 생산성이 늘어나지 우리 잠재 성향이 올라가는데 생산성 하루 아침에 증가한 거는 아니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구조적으로 우리 잠재 성장이 하락한게 문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이 그림도 여러분한테 자주 보여 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제직 기관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성장률이 계단식으로 떨어졌죠. 물론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너무나 빨리 낮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박정이 전두한 이때 10% 성장했는데요. 지금 문재인 정부도 2.4고속도로 우리 잠재 성장률이 떨어지는게 문제다 잠재 성장률이 하락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라고 보 있습니다. 잠재 성장률 하락은 앞으로 차별하는 더 심하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 기업 절반 정도가이자 보상 배율이 1일 미만이에요. 올해 경제가 회복되더라도 그런 기업들이 다 같이 회복되게 살아나기는 힘들 거라는 겁니다. 여기서 살아남는 기업만 더 잘 되고요 그다음에 잠재 성량이 하락한다는 것은 우리 좋은 일자리가 많이 안 생기고 앞으로 우리 소득 증가 속도도 둔화될 것이다 이게 문제라는 거죠.
그러면 잠재 성장 이렇게 하락하는데 왜 경기가 오래 사이클이 회복 되느냐 근데 우리가 등산하고 내려다 보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장기적으로 떨어지는 가운데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작은 언덕이 라는게 있죠. 그런게 단기 순환이라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동안 계속 은행 예금 및 현금 및 예금 주로 은행 예금이 대부분이죠. 비중이 최근에 많이 올라갔어요. 너무 없다 그리고 금리는 계속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은행예금 비중 줄이고 채권이나 주식 비중 늘리라 이런 말씀을 계속 그렸었습니다. 이거는 뭐 중장기적으로 계속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만큼 채권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명목 GDP Pro 추정한 적정 주가예 실제 주가는 적정 주가 2로 갔다 밑으로 갔다 이런 사이클이 있죠. 제가 2020년 2021년 특히 이게 적정 주가에서 많이 벗어났거나 이때는 리스크 할리를 하십시오 주식비 좀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2022년 말에요. 가장 저평가 됐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보고 시간이 가면 제자리에 갑니다. 주가 더 떨어질 수도 있죠. 근데 계속 올해 그 제가 여러분한테 처음에 말씀드릴 때는 명목 GDP 3% 말씀드렸는데요. 올해 4% 성장할 것 같습니다. 4% 성장한다면 적정 주가가 올해 그 연말 기준입니다.
한 3,17 정도 나와요 시간이 가면 여기에 간다는 겁니다. 물론 여기 당장 간다는 거 아닙니다. 시간이 가면은 여기에 접근해 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멀리 내다보고 꾸준히 그 주식 비중을 늘리자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코스피 식카 총액을 M2 나눈 겁니다만 이것도 지금 과거 평균보다 낮거든요. 시간이 가면 과거 평균에 접근하고 또 평균 이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명목 GDP M2 비해서 우리 코스피가 접혀 가됐다 이런 의에서 장기적으로는 계속 주식 비중을 늘리자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도 제가 뭐 1평균 수출 개해 가지고 월별로 주가를 평가하는데요.
20221년 4월에는 코스피가 1평균 수출을 거의 40% 가대 평가 됐어요. 이럴 때는 제가 적극적으로 주식 비을 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3,300 갔을 때 2,200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가가 떨어져 가지고 최근에 어떻습니까 코스피하락 에서 보면은 주가가 가대 평가됐던 거 전부 가소 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이런 음에서 중장기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가 대스 상승이라고 말씀을 못 드리는 것은 아까 경기가 학장 면에 접어들었는데 매우 만한 학장 국면이라는 거죠. 수출만 증가해 가지고 경기가 회복되지 설비 투자 투자나 소비는 한만은 증가 세라는 겁니다.
이런 의에서 제가 적정 주가는 3천이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가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그 올해 코스피 평균 전망치를 50% 정도 올렸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정부에서 기업 밸류업 정책 펼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주조 한율이 세계에서 제일 낮아요. 중국보다 낮습니다. 낮다는 거는 뭡니까 그만큼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정책도 변화하고 기업들도 변화하고 우리 주주도 주조 총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지고 주조 환율을 높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걸 고려할 때 결국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적정 수준에에 접근해 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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