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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더 가기 위해서는 마르지 않는 정책 기대감 이런 부분이 뒷받침돼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정책 테마 중에서 우리가 조금 더이 시점에 짚어볼 전략 오늘 꼼꼼하게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 소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네. 어 이재민 대통령이 그 센스 있게 국장으로 돌아와라고 하면서 지능 순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9월 들어서 외국인이 5조나 순매수하면서 또 활력을 또 넣어 주고 있는 장이고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그런 어떻게 보면은 믿음 배팅 이런 거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어 예 그렇습니다. 그 정확히 이제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다시피 9월 2일부터 기조가 바뀌었죠. 어 싹 좋습니다. 9월 1일 날 월요일 날 조금 변동성 3,100선까지 밀렸던 증시이긴 합니다만 9월 2일부터 60일 이동 평균선을 딛고 코스피 기준으로 어 외국인들이 어 지속적으로 좀 들어오겠다라는 거죠. 어 그런데 이번 주에 조금 우리가 미세한 변화를 조금 보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찌 됐든 결론적으로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지수는 올라가고 외국인들이 쉬어지면 지수가 코스피 기준으로 조금 빠지는 모습이 확인이 되고 있는 현상이죠.
자, 우리가 화요일 날 외국인들이 무려 1.5천억이나 샀습니다. 굉장히 많은 양의 이제 주식을 산 이후에 수요일 날 외군들이 잠깐 쉬었죠. 어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나 SK 하이니스 같은 종목들이 조금 조정을 받으면서 수요일 날 투자 여러분들이 덜컥 야 이러다 이제 끝난 거 아니야라는 생각들을 좀 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어제 목요일 날 다시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지수가 반등세를 나타내면서 어 삼성전자가 8만 전자를 돌파했고 SK하이닉스도 35만 원을 돌파하는 기험을 토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좀 안타까운 것은 오늘 조금 이제 외국들이 또 빠지니까 현재 지금 뭐 수 시장이 조금 변동성을 좀 나타내는 거죠.
결국 지금 시장에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장으로 돌아라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외국인들의 배팅에 따라서 지금 시장이 움직이고 있는 사실들을 인정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외국인들이 이렇게 매수가 들어온 것은 우리 시장에 대한 기대감 어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겠죠. 특히 이제 이재명 정부에 대한 증시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확인된 이후에 더 들어왔다라는 거죠. 그 의지가 어디서 확인됐느냐? 우리가 이제 대주지 양도세 50억을 하겠다라는 것이 지금 이제 구인철 부청의 입을 통해서 확인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이후로 외군들이 1조 5천억을 샀다라는 것들을 보면 결국 우리가 이제 대주지 양도세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어 실효성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보다는 어 정부가 그동안 좀 질질 끌어왔었던 부분들을 증시를 활성화시키겠다라는 의지의 확인 어로 어 우리가 인식하실 수 인식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이제 코스피만 좀 말씀을 좀 드렸는데 코스닥이 어제부터 조금 미묘한 움직임들이 좀 나타난 부분들도 같이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어 간만에 어제 이제 외국인들이 코스닥을 매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지금 현재 마이 그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섰죠.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그동안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사지 않았었던 그러한 섹터입니다. 코스피 중심으로만 들어왔었는데 코스피가 이번 주에 외군들의 수급이 들어오고 나가고가 이제 보인다가 코스닥이 어제부터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그동안 코스닥을 갖고 있으시면서 상대적으로 좀 소해받았던 느낌을 받으셨던 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위안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는 거죠.이를 이를 종합적으로 놓고 보면 이제 외국인들은 코스피 코스닥 가리지 않고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여기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제 2주 후면 긴 연휴에 들어가죠.
열흘리 연휴에 들어갑니다. 물론 이제 금요일 날 어 쉬지는 않기 때문에 마지막 어 이제 금요일 날은 이제 출근하시고 증시가 열리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열흘리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 수급이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우리 증시는 한 단계 레벨업할 가능성에 어 방점을 찍어야 되겠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어 오늘 소장님 그 튀는 그 섹터가 최근 업종별 수납이 굉장히 빠르게 보이고 있잖아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 그다음이 보안주입니다네. 어 저희가 이제 정치 테마주 말씀드리니까 당연히 얘기해 드려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해킹 피해 최소화하는 근본 종합책을 마련하라고 또 목소리를 좀 높혔잖아요.
이런 와중에 KT 롯텔 카드 앞서서 SK 텔레콤까지이 해킹 이런 상황 너무 난무하다 보니까 보안 관련주는 앞으로 많이 뛰겠네 이런 생각을 자연적으로 갖게 하게 되거든요. 오늘 S2W라는 종목이 코스닥 시장에 처음으로 또 상장됐는데 공모가 13,200원으로 어다 훨씬 좀 뛰어넘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소프트뱅크가 지금 상한가 같거든요. 그리고 사이브원 지니언스도 장중에 20% 넘게 급등했던데 다시금 14% 정도 좀 지키고 있습니다. 보안 관련주는 뭐 대세 중에 대세렇게 좀 파악이 되네요. 느낌상. 예. 음. 우리가 과거 보완주 같은 경우는 말 그 우리가 지금 이제 테마다라 용어를 안 쓰신게 저는 너무 정확히 잘 보신 거 같아요.
이자님이 정확히 보신게 보통 우리가 이런 보안주 테마다라고 하면 단순하게 하루 이틀 올라가고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볼 수 있는 면이 있죠. 물론 이제 테마라는 것도 우리가 반도체 테마 이런 것들을 이제 중기적인 의미로도 쓰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단기적인 의미에서 쓰는 건데 기자님께서 용어를 참 적절하게 어 잘하신 거 같아요. 지금은 이게 단기로 끝날 문제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롯데 카드 해킹 사태도 그렇고 KT 해킹 사태도 그렇고 SK텔레콤 해킹 사태도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투자가 조금 미흡했다라는 것이 좀 드러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안타까운 사고가 우리가 이제 어 아무리 이제 100만 대군이 한 적을 못 막는다라는 어 우리 이제 순자명법에 나오는 얘기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특히 이제 뭐 롯데카드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해서 어 전년도 대비해서 어 투자 금액을 줄였다 그니까 보안 투자 금액을 줄였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안이라는게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 줘야 되는데 이런 이런 부분들이 좀 일어나다 보니까 대통령께서도 언급을 하셨다라는 거죠. 자, 두 가지 관점입니다. 하나는 전년도 이상으로 투자를 늘려야 된다라는 거죠. 단순하게 이것이 그냥 해프닝으로 어 적이 하나 들어왔으니까 그것을 이제 어 피해자들한테 보상을 하고 다시 일어나지 않겠습니다라고 할 것이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투자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거죠.
두 번째는 대통령 관심이다라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어, 이재명 정부의 힘이 지금 가장 강력할 때입니다. 특히 이제 정부와 여당의 힘이 가장 강력할 텐 때인데 어느 누가 솔직히 대통령의 뜻을 걸을 수 있겠습니까? 이 밖고이는 심게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정책주가 됐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어 이러한 정책주와 더불어서 우리가 기업들의 투자 확대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기적 관점으로 접근을 하자.
너무 어 지금 이제 단기간에 올랐다라고 해서 어 과거에 보완주처럼 어 사고 팔고 하는데 취중하신 것보다는 지금은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보자. 자, 그다음 그러면 우리가 어떤 보안주들을 좀 지금 실적으로 봐야 되느냐라는 건데 지금 여러분들이 많은 이제 보완주들이 거론되고 있고 어제와 좀 다른 또 이런 부분들이 좀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AI 보안과 관련해서도 지금 지속적으로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안과 관련된 것은 이거는 끊임없이 어 저는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AI를 돌리던 뭐 통신을 하든 금융 기관을 하든 어 우리가 AI에 관련해서 전력 인프라를 또 생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본 바탕으로. 근데 앞으로이 보안과 관련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중기적으로 보자, 정책주로 보자. 이렇게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 좋겠다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하반기 주도주로서의 강력한 모멘텀을 또 장착한게 로봇주가 아닐까 싶었어요. 근데 쉬지 않고 달리고 있는게 오늘도 강한 섹터 중에 하나가 로봇 섹터인데 보면 뭐 S2W 요게 또 연결이 되네요. 여기게 이제 AI 보안이기 때문에 연결이 되고 로보티지가 24% 로보스타가 17% 엔젤 로보틱스가 7% 급등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노란 봉투법 이슈 때문에 로봇이 이렇게 또 부각을 받았고 최근 또 4.5일제 맞습니다.
그 이슈 때문에 사람은 쉬어야 되지만 로봇은 안 쉬도 되니까 또 그런 이슈 때문에 또 부각을 받고 있는데 그렇다 보니까 모멘텀을 장착해서 일단 갖고 계신 분들은 안 팔 가능성이 클 거 같아요. 예. 어, 지금 그런 거 같아요. 우리 진짜 로봇처럼 열심히 일하시는 또 이재 기자님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은 안 나타나긴 하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어떻게 출발점은 노란 봉투법에서 이제 출발을 했죠. 노란봉투법에서 출발을 한 부분들이 어 이어진 부분들이 이제 4.5일째 그다음에 이제 어제 이제 현대차가 이제 기가팩 그 어 미국 공장에 있어서 로봇의 이제 시현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전기 테마들이 이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씀드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끝날 듯 끝나지 않은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이제 어제 LG가 어 테슬라와 이제 또 협업 로봇에 대한 협업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어 전체적으로 시장의 로봇주들이 관심이 좀 쏠리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물론이 이제 노란 봉투법 때문에 우리가 사람을 채용하고 4.5일째가 되기 때문에 사람 그 로봇을 아 그니까 노란 봉투법때 사람 대신 로봇을 채용하고 그다음에 4.5일제가 됐으니까 아 사람 대신 로봇을 채용한다라는 부분들은 시간이 걸리는 부분들은 분명 존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지금에 있어서의 하나의 테마 우리가 좀 보게 된다라면 전체적으로 로봇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시장에 있어서 대형주들이 조금 쉬어지고 있죠. 어 뭐 아무래도 우리가 반도체에 대한 관심들이 좀 높아지고 있고 조방 원전에 대해서도 조금은 좀 쉬어가는 부분들이 있죠. 그렇다라면 우리가 향후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해야 될 부분들은 무엇인가라는 부분들을 봤을 때 2차전지를 미래를 보고 바라봐야 되느냐 이것은 또 조금 좀 그렇죠. 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지주사단도 좀 봐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이거는 이미 시세가 어느 정도 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섹터는 로봇 섹터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충분히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제기, 계측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현재 지금 많은 어 분들이 관심을 좀 갖고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투자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본다라면 로봇 테마도 단순하게 끝날 가능성은 저는 별로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지금 상태에서는 더군다나 이제 코스닥 종목들이 많은 로봇주들이기 때문에 어 이것은 좀 끌고 가는 전략도 유의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그리고 올해 정말 든든하게 잡아줬던 조방원 섹터 요런 부분에서도 원전도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 계신데 이재병 대통령이 그 국내의 모멘텀이 약간 사그라든게 해외 쪽 자꾸 이제 봐야 되잖아요.
원전 같은 경우는 해외에 눈을 돌려야 되는데 왜냐면 원장 건설하는데 뭐 15년이나 걸린다 요런 걸 얘기하면서 재생 에너지가 답이다라고 하면서 그쪽을 계속 강조하고 계시거든요. 뭐 재생 에너지 섹터 요런 부분에서 뭐 원전까지 우린 투자력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조방원전이 하반기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근데 그중에서 가장 탄력이 약한 것은 원전일 수 있겠다. 어, 원전은 이게 우리가네 가지 섹터. 그러니까 조방원전 중에 원전은 조금 그니까 그니까 우리가 이제 원전이 좀 움직였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 이후에 윤성열 정부의 이제 원전에 대한 어떤 트리고 여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이제 공약 사항 이런 부분들이었습니다만 우리가 직접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 입을 통해서 확인된 거 아니겠습니까?
15년이란 단어가 이제 나온 거죠. 기존엔 5년 이상 10년 이상이었는데 지금 15년이라는 단어가 나왔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금 당장 어디에 그럼 지어야 되겠느냐 그 기자분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라는 증명에 있어서는 신재생 에너지 쪽에 단기적으로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또 원전주 같은 경우 우리가 웨스팅하우스와의 문제 이런 것들이 붉거졌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있어서의 원전주를 우리가 지금 적극적으로 바라보기에는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한다라고 좀 봐야 되겠죠. 특히 이제 두비를 기준으로 6만 원대에서 너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거 같아요.
어, 원전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6만 원대에 머물고 있다라는 것이 뭐 나름 강한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6만 원을 돌파하지 못한다라는 것들도 나름 불안감으로 이렇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러면 신재생 에너지를 이제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신재생도 생각만큼은 잘 안 움직이는 거 같아요. 우리가 근데 당시에 이제 어 하나 솔루션이라든지 OCI 홀딩스 같은 종목들이 어 시세를 좀 내긴 했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추격 매수는 없었죠. 그러면 결론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전력 인프라로 가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쪽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세 흐름들이 강하죠. 표성준공업 같은 경우 지금 140만 원까지 돌파했고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그렇고 어 LS은 조금 주춤하죠. 근데 어차피 수주잔고가 그렇게 많은 쪽이 아니기 때문에 효성 중공업이라든지 현대 인맥 쪽에 대해서는 어 우리가 수제장고가 거의 각각 10조씩 정도 되는 거기 때문에 어 그 52주 신고가를 계속해서 갱신해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 수준에 있어서는 저는 전력 인프라를 가장 많이 보고 그다음에 두 번째 첫 번째가 전력 인프라 두 번째가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 우리가 이제 그런 쪽으로 어 좀 보고 원전은 역시 지금은 조금 눈치를 좀 보다가 어 하반기 때 가서 다시 한번 기회가 되면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최근 뭐 우리나라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제약 바이오가 자꾸 입에 올라요. 그 섹터가. 네. 근데 무슨 뭐 기술력이나 뭐 AI AI의 뭐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상도 제약바이오라는 얘기 나오는데 어쨌든 가장 중심이 되는 축은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모멘텀을 받아서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듭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돈 많이 써서 성장할 수 있는 테마 산업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 뭐 반도체 되겠고 로봇도 그렇고 다 인하에 대한 수혜를 어느 정도 받을 수는 있는 거잖아요. 비탄감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어 어떤게 가장 금리 인하의 수가 될 거라고
보시는지 우리가 이제 금리인하와 관련된 부분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제 돈을 많이 쓰는 기업들을 봐야 되겠죠. 과거 이제 돈을 많이 쓴다라는 기업 중에 대표적인 것이 이제 제약 바이오였었죠. 근데 제약 바이오와 관련해서 지금 많은 어 얘기들이 이제 우리가 이제 9월 달에 이제 FMC 금리나 10월 달에 이제 또 우리 한국은행도 금리 인화를 어 현재 지금 기대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생각만큼 이렇게 주가가 많이 안 올랐어요. 어떻게 보면 오늘 같은 경우 이제 일부 종목들 어 비만 치료대 관련 종목들 어 이런 것들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이거는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 것이지 금리나 때문에 올라가는 부분들은 아니다라는 거죠.
어 그런데 어 지금이 기재님 말씀하신 것 중에 중요한 힌트가 전 들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돈 많이 쓰는 기업. 지금 돈 많이 쓰는 기업은 제압 바이오일까요? 아니면 AI 기업일까요? 음저는 오려 AI 기업이 돈을 대게 쓰고 있다고 생을 합니다. 왜냐하면 AI 관련해서 투자를 막대하게 해야 되고 서버를 막대하게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것들을 놓고 보면 오히려 네카워 같은 기업들이 금리나 수혜주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투자 아이디어를 그렇게 여러분들이 잘 이제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니까 기존의 관념들을 놓고 본다라면 우리가 금리인나 수혜주는 단순히 제약 바이오였다라고 본 거에서 더불 벗어나서 최근에 카카오 움직임을 놓고 보면 김범수 의장에 대한 어떤 사범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주가가 또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카톡에서 어 그 채지를 쓸 수 있다라는 것들이 모멘텀이 됐다라는 거죠. 지금 AI 기업 같은 경우는 글로벌리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한다라는 거죠. 네이버도 마찬가지고 따라서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것들은 로봇이라든지 AI 뭐 이런 쪽들에 대한 관심들을 저는 높이게 높이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제가 이게 그 보니까 아 새벽인가 그 해외 외신을 봤는데 올해부터 약 3년간 2028년까지 AI 클라우드에 자본 지주되는 거 투자하는 금액이 300%가 늘 거라고 그러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네배 이상 뛸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그니까 이거는 뭐 어 자본 투자 흐름에서 굉장히 중요한 그런 흐름이다라는 생각을 한과 동시에 여기서 이제 파생되는게 AI 반도체 섹터이잖아요. 오늘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55 2주 신고가를 가기는 했습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앞서서 저희가 언급해 드렸다시피 인텔가 엔비디아가 서로 협력한다라고 하면서 반도체 장비 그리고 서버리지 서버 AI 소프트웨어 개발해서 전반적으로 뉴욕 증시의 훈풍을 가져 주면서이 밸류 체인들이 우리 시장에 지금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HBM뿐만 아니라 HDD, SDD까지 최근 전반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도 그리고 정보도 이제 육성하려고 하고 같이 다 물려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어, 지금 근데 일단 그 오늘은 또 인텔 또 관련해서 이제 밸류티엔에 있는 쪽들이 좀 올라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 여전히 관심은 가져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짝 듣고 싶은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더 가요. 요게 이제 가장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상 고부분만 좀 말씀을 좀 드리면 지금 구간에서 좀 기다리자. 삼성전자 같은 경우 8만 전자서부터는 개인 구간이기 때문에 외군 수급이 어떻게 들어올지 한번 좀 보자. 하이스 같은 경우도 제가 이대에서 35만 원대 정도까지를 목표 주가로 계속 제시해 드려 왔습니다.
거기를 넘어섰고 오늘 뭐 일부 증권사에서선 40만 원 넘는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만 그거는 좀 중기적인 관점이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지금은 조금 수급이 하루 들어오고 하루 빠지고 하는 상태에서 현재 삼성전자와 SK하니스가 주후반에는 멈춰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일단은 조금 관망세를 나타내고 하지만 여기서 조정을 받는다라면 오히려 매수 구간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9월에 핫한 섹터가 정말 많네요. 오늘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수 소장과 함께 쭉 한번 점검해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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