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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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반등은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추세 전환은 조심스럽다. 한미반도체 공매도 쇼커버링 기대와 ESS·데이터센터 수요 전환이 반등 배경이다. 삼성SDI는 전고체 양산(2027) 기대와 ESS 매출 비중 확대로 중장기 매력이 있으며, 25.5만원 지지 시 26만원 반등·120일선 돌파를 체크할 만하다. 반도체는 메모리에서 피지컬AI 시스템반도체·후공정으로 수혜가 확산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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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 복귀해 보고 내일장 방향과 속도를 한 번에 잡아보는 긴급의 시간입니다. 네, 앞으로이 시간에서는 두 가지 안건을 다루면서 섹터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자리해 주신 두 분입니다. 변형인 기업 공시 연구소 대표 소재민 체크스닥 대표 함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고맙습니다. 네. 이제 앞으로 함께 방송하게 됐는데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오늘의 첫 번째 안건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네. 먼저 소재민 대표가 가져온 안건입니다. 네. 2차전지 관련주 반등의 서막으로 봐도 되나라고 오늘의 첫 번째 안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 오늘 코스닥 지수가 950선을 넘었습니다.이 상승의 배경에는 2차전지 반등이 굉장히 컸는데요. 또 오늘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자동차를 만들 것이다라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관련주가 크게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먼저 소재민 대표님께 여쭤 볼게요. 어 2차전지가 기대감으로 한 번씩 이렇게 들썩이는 섹터잖아요. 그런데 또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이 상용화가 좀 오래 걸린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2차전지 반등이 시작된 걸까요? 사실 오늘 2차전지 상승했던 이유가 뭔가라고 하면 뭐 현대차에서 전고체를 탑자는 자동차가 뭐 빠르게 출시될 수 있다 뭐 요런 기대감 때문이었거든요.
사실상 이게 뭐 2차전지 반등의 시작을 알릴 수 있는 엄청난 이슈다. 사실 이렇게 보여지진 않아요. 기술적 반등의 시작을 알릴 순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이게 뭐 추세를 바꾸는 상승 추세로 진입한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살짝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은 또 오늘 2차전지가 좀 강세를 보인 배경에는 오늘 반도체 관련 중에 좀 이렇게 무거운 놈이 이렇게 잘 가다니 했던 종목이 한미 반도체거든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가 앞으로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것 같은데 한미 반도체가 반도체 안에서 공매도가 굉장히 큰 종목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종목이 이제 앞으로 공매도 상한 물량까지 들어온다라고 했을 때 쇼커버링에 대한 기대감까지 섞이면서 오늘 강한 상승이 나왔던 거고요.
사실 2차전지 같은 경우도 공매도의 먹잇감이다라고 불릴만큼 공매도가 굉장히 비중이 높은 공매도 비율이 높은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 옆에 한미 반도체 공매도 공매도 큰 종목이 저렇게 올라가는 걸 보니 아 2차전지 이것도 한번 물대만 잘 들어오면 쇼커버링 물량이나 이런 것들 오면서 더 힘 있게 치고 가지 않을까 요런 기대감 때문에 오늘 2차전지 반등이 항목했던 거 같습니다. 사실 2차전지를 우리가 볼 때는 2차전지에 가장 큰 단점이 뭔가라고 하면 전기차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2차전지하면 떠올리는게 다 전기차랑 막 엮어서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전기차에서 나쁜 악재 하나 나오면은 막 어 2차전지 큰일났다 이러지만 최근에 2차전지가 상승했던 원동력을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데이터 센터 이쪽이었죠. 즉 2차전지는 지금 산업 구조가 전기차에 의존했던 산업 구조가 ESS라든지 차세대 하드웨어에 대한 배터리로 넘어가고 있는 시즌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2차전지 같은 경우는 CES 피지컬 AI 시대가 이제 개막이 된다라고 했을 때 여기에도 2차전지는 빠질 수가 없는 요소거든요. 우리가 로봇이라던가 UAM 그리고 뭐 스마트 글라스라든지 이런 AI랑 접목할 수 있는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들에대 기기들에 뭐 사실 기름을 넣는다던가 이렇진 않을 거 아니에요.
결국 배터리는 다 탑재되게 될 거예요. 그래서 2차전지는 사실 주인공이 되기에는 살짝 아쉬운 섹터가 맞아요. 로봇이 막 엄청 잘 간다라고 하면 사람들은 이제 로봇 안에서 아, 로봇에 뭐가 들어갈까? 이런 걸 찾기 시작할 거고 뭐 데이터 센터가 엄청 잘 나가다 보니까 어 데이터 센터가 나오니까 이제 케이블도 다시 깔아야 되고 전기도 어 원전이나 이런 것들 전력 수요도 감당하려면 원전해야 되고 이런 식으로 메인 산업이 딱 정해지면 그 뒤에 따라붙는 산업 이제 그게 흘러가다가 2차전지s까지 연결된 거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생각해 보면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전기차의 의존들을 좀 낮춘다라고 하면 다음번에 로봇이라든가 UM 이런 이슈들이 시장에 깔리기 시작하고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들, 차세대 하드웨어에 대한 이슈들이 시장에 깔리면 아, 2차전지도 얘네들의 반드시 필요한 거잖아.
이런 기대감으로 그때 따라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지금 시장이 주인공이 돼서 쭉쭉 치고 올라가는데 조금 애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지만 현재 좀 단기간에 낙폭이 좀 과대하게 컸다라는 점 생각해 보고 시장 지수가 이렇게 좀 폭발적으로 올라감에 따라서 또 공매도 상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편시점에서는 2차전지 섹터 같은 경우도 기술적 반등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아 사실 뭐 반도체보다 매력은 떨어지는게 맞지만 현 구간 정도의 가격대라고 한다면 좀 매력을 매력도가 높지 않을까 뭐 요렇게 정리해 볼 거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2차전지에 대해서는 최근 전기차보다는 ESS 관련적으로 좀 기대감을 돌려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또이어서 현재 공매도 잔량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이 상황에 대한 부분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 이제이 이렇게 소재민 대표님께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주셨는데 이번에는 변영인 대표님께도 질문을 드려 볼게요. 어, 또 기사를 찾아보니까 최근 전기차 보금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 기존에 내연차를 팔고 전기차를 바꾸면 보조금을 100만 원을 더 준다라는 소식도 들리는데이 소식에 좀 영향을 미칠까요? 네. 일단 결론적으로 보면 뭐 국내 침체된 뭐 전기차 시장에 뭐 캐을 좀 더 완화시키는 부분들은 뭐 전기차 보조금이라는 어 당근 정책은 상당히 좀 도움이 좀 될 수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에서만 좀 주는 것인가 아니면 글로벌 확장 기준을 좀 보일 것인가가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그 전체적으로는 뭐 북미 특히나 뭐 미국의 경우에는 9월 31일자로 전기차 인사에이티브를 좀 폐지했습니다.이 이 여파가 10월 달 그리고 11월 달로 좀 이어지는 전기차 인도량에서 감소세가 확인이 됐기 때문에 일단 글로벌 기조에 대한 변화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 이런 부분을 논해로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서 특히나 뭐 전기차 관련된 유입률이라든가 침투율들이 좀 더 증가될 수 있는 부분들은 긍정적일 수는 있겠는데 다만 우리가 좀 전기차해짐이 완화될 수 있는 그런 구간들을 전체 데이터적으로 좀 본다면 글로벌 정책의 어떤 변화 특히나 전기차 의무 전환이 기간이 이 어 지원되거나 일시적으로 좀 중단됐던 그런 부분들이 수급적인 좀 노이지가 좀 되고 있는 그런 점들을 좀 감안해 볼 때 일단 뭐 일부는 좀 좋겠지만 어 글로벌 확장 기조가 명확한 방향성을 좀 어 띄지 못한다면 뭐 일단 캐지 완화에는 큰 영향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판단이 있습니다.네이
소식에 대해서는 좀 글로벌적인 관점으로 같이 바라봐야 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또 단기적으로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해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그렇다면 2차전지 안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신만큼 옥석 가르기가 좀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소재민 대표님이 아래 탑팩 좀 꼽아 볼까요? 사실 2차전지 안에서 사실 LG 소리라든가 막 LNF 막 시끄러운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실적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기업. 그리고 또 2차전지가 결국에는 최근에 좀 강한 상승을 보였던게 다들 아시겠지만 ESS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전기차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데이터 센터에도 2차전지가 들어간다라는 걸 사람들이 인식했을 때 한 단계의 주가 자체가 밸렵이 됐어요. 최근에 조정을 좀 많이 줬다 줬다라고 하지만 일전보다는 확실히 주가 수준이 높은 구간에인게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은 여기서 또 한 단계 밸류이 되기 위해서는 결국 로봇이라든가 UIA 그리고 스마트 글래스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상되는 차세대 그 하드웨어 기기 여기에 접목될 수 있는 배터리에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ESS를 넘어서서까지 본다라고 하면 다음번 2차전지가 반등을 나오기 위해서는 전고체에 대한 이슈가 만들어져야 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 기존에 리튬 이온 전지에 대해서 효율이라던가 안정성 측면이 올라갔기 때문에 자율주행 자동차라든지 또 날아다니는 택시 UAM이라든지 이런 부분의 전고체 기술은 필수적이고 거기에 삼성 SDI 같은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양산에 가장 좀 빠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LG 엔솔이라든가 SK1 같은 경우도 2029년 2030년 이렇게 양산 시점을 잡고 있는데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일전부터 계속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왔고 2027년 양산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확실히 다른 나라 기업들 그리고 우리나라 안에서도 가장 빠른 전고체 양산 계획을 잡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
그리고 삼성 SDI 같은 경우가 1점부터 전기차에 대한 의존을 좀 많이 낮췄어요. 그래서 ESS에 대한 매출 비중이 한 20%대 중반까지 올라온 걸로 알거든요. 그래서 전기차에 대한 매출로 다른 LGN 소리라든가 다른게 흔들릴 때 그나마 삼성 SDI가 버틸 수 있었던 것도 데이터 센터, ESS에 대한 매출 구성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전고체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좀 2차 전지를 사서 내가 길게 끌고 가기엔 좀 마음 편한 종목 없나? 사실 다 마음이 편하진 않지만 지금 2차전지 흐름을 보면 그나마 삼성 SDI가 좀 제일 긍정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트적으로 가볍게 좀 코멘트를 남겨 드리면 차트적으로도 삼성 SDI 같은 경우 사실 주봉 차트로 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일봉 관점으로 보기보단 약간 호흡을 길게 주봉을 보시는게 맞는데 최근 급격한 상승의 절반 정도 수준까지 건강한 조정이 나왔다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보통 주가는 항상 급격하게 상승하면 상승폭의 절반까지 조정을 주는게 일반적이고 그 자리는 한 25만 5,000원 25만 원 라인이에요. 따라서 삼성 SDI가 25만5,000원 라인만 지켜줄 수 있다라고 하면 추세가 깨졌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최근에 120일선 돌파 못 하고 계속 밀리고 있는 건이 구간에 악성 매물대가 그만큼 많다라는 소리인만큼이 자리를 쉽게 돌파하지 못했으니 상승의 절반 조정 준 거거든요.
만약에 삼성 SDA가 26만 원 정도 라인 잡아 드릴게요.이 라인을 이탈하지 않고 반등에 성공한다라고 하고이 120일선 29만 원 30만 원 선까지는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고요. 여기 돌파했을 때는 우상형 주사 나올 수 있거든요. 따라서 삼성 SDI를 투자 중이신 분들은 26만 원 라인 한번 체크하셔서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타픽 종목은 삼성 SDI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전기차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ESS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 가져가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늘도이 종목이 4% 넘는 급등을 보여줬는데 앞으로 더 큰 상승 열어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제 두 번째 안건 만나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변영인 대표가 가져온 안건인데요. 모멘텀 실적까지 반도체 동무대인가라는 안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 최근 반도체 랠리가 연일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3만 원대까지 올랐고 SK 하이닉스는 70만 닉스를 돌파하기도 했는데요. 이제 이번 주 목요일에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도 기다리고 있죠. 어 현재 시장에서는 영업 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 변형인 대표님 최근 반도체가 너무 잘 가다 보니까 포보 현상 겪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번 주 목요일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로 앞두고 혹시 지금 들어가는 건 어떨까요?네 네. 항상 우리가 이제 반도체 섹터 특히나 뭐 삼성전자 SK닉스가 최근 오그레일간에 대한 주가 상승률이 너무 좀 크다 보니까 뭐 지금은 굉장히 좀 부담스러운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자꾸 하게 되는데 일전에도 제가 항상 좀 제차 강조했던 부분들이 계속해서 좀 조정시 모아가는지 특히나이 단기적인 사이클이 아니라 2020년도 확장되는 증인 모멘텀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여러 차례 좀 강조를 들렸는데 일단 삼성전자가 오거래일 어 기간 수익률 한 25.5% 5% SK 하이닉스가 19% 정도 상승을 좀 했고요.
어 두 어 종목들 모두가 오늘 52주 신고가에 대한 흐름이 좀 나왔지만 수급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다소 견조한 흐름들 수급의 탄력도가 조금 더 양호하게 좀 반영되고 있지 않나라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12월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됐던 내용들을 보면 어 전년 동기 대비에서 증가세가 확인됐던 부분 특히나 어 10개 어 10개월 연속해서 성장세가 좀 확인됐던 부분들 다만 이제 이런 어떤 세부적인 내용들을 보면 어 수출 데이터 안에서 뭐 3부기까지에 대한 실적을 좀 견인했던게 HBM 어 수요에 대한 부분들이 AI 수요 확장 기주와 좀 안 물리면서 어 수출 실정을 좀 견인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일단 4분기부터 어 기대 요인들이 좀 될 수 있는 부분들은 기존에 HBM 수요와 눈로 하더라도 레거시 어 수요가 가격 상승 요건과 좀 맞물리면서 이익 확장 기조에 대한 기대감들이 현재 좀 반응되고 있고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좀 앞두고 있는 그런 관점이기 때문에 오히려 시장의 기대치가 조금 더 높아지는 계기가 좀 되지 않았나라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일단 증권사 영업 이익 컨센서스가 한 1월 추정치 그리고 최근 한 1주 전 2주 전가에 대한 평균 데이터가 계속해서 좀 상향되고 있는데 일단 1개월 평균 컨센서스의 추 추정치가 영업 기준에서 한 14조원대 중반 최근 한 2주간 데이터를 보면 15조 후반까지 올라왔다가 최근에는 평균 컨센서스가 한 16조 후반까지 좀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일단 뭐 상단으로 좀 제시됐던 구간이 19조대 중후반에서 최근에 한 21조 7,억까지 영업익 추정치가 좀 상향되는 그런 부분들은 가격 상승 기준을 좀 안물리면서 삼성전지에 충분한 어 기대 요인이 좀 될 수 있는 부분들. 특히나 어이를 기점으로 보면 어 1월 말 잠정 실적 발표로 좀 앞두고 있는 SK인스의 실적 추정치도 굉장히 좀 크게 높아질 수 있는 부분들을 염도해서 어 일단 뭐 포에 대한 어떤 부담 저는 뭐 지금도 관심 있게 좀 봐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라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네 앞으로도 매모리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긍정적인 전막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4분기 실적 발표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이번에는 소재민 대표님. 오늘도 반도체 대장주부터 소보장까지 정말 랠리가 나타났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도 좀 차별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반도체 강세장 안에서 어떤 부분을 좀 특히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사실 지금 2025년 그리고 2026년 어 반도체 앞으로 반도체 좋을 거라는 걸 뭐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어 이렇게 반도체가 긍정적인 이유는 지금 2025년 2024년도를 생각해 보면 이제 우리가 AI를 구분할 때 다들 AI AI 막 하는데 뭐 사실 여러분들 일상 생활에 그렇게 많이 녹아 있지 않을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그 AI가 녹아내기 위해선 일단은 기존의 AI는 클라우드 AI라고 볼 수 있어요. 그 AI를 학습시키고 그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출론된 답 답을 내놓는 거 이걸 위해서 이게 클라우드 AI거든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최pt 뭐 재미나이 뭐 이런 것들이 다 그런 거에 속합니다. 자, 그러면 많은 양을 학습시키기 위해서 중요했던 반도체가 뭐였냐면 메모리 반도체였어요. 아무래도 많은 막대한 양의 정보를 모아야 하기 때문에 그렇기 위해서 엔비디아라든가 이런 비디아의 또 HM 반도체 이런 것들이 즉 메모리 반도체 위주로만 2024년 2025년이 좀 주목 받고 그쪽만 막 미친 듯이 올라갔다면 자 이번에 나온 키워드가 뭐죠?
피지컬 AI라고 하잖아요. 결국 그런 학습된 데이터들을 출론된 결과물을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일단은 뭔가 뇌 같은 거 그러니까 뭔가 시스템 반도체가 필요한 거죠. 결국 지금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건 우리가 로봇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도 로봇 팔다리가 막 와 유연하게 잘 움직이네 막 이것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게 아니라 AI가 접목될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근데이 AI와 로봇을 합치기 위해서 중간다리가 되어 줘야 될게 시스템 반도체 즉 비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지금까지는 메모리 반도체가 강세인 시장이 쭉 이어온다라고 한다면 2026년 CES를 기점으로부터는 이제 시스템 반도체 쪽이 움직일 가능성 높다라는 거 여러분들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움직이는 거 보면 어 자율주행 침 만드는 회사들이 좀 잘 가는 거 같은데 어 후공정 애들이 왜 가지 막 이렇게 예전에 좀 소해받았던 섹터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를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 이게 다 그렇게 연결이 돼요. 결국 시스템 반도체, TPU 맞춤형 반도체라는 건 결국 거기에 맞춤형 반도체를 새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고 그랬을 때 필요한 테스트라던가 후공정 이런 것들이 저 시장이 지금까지 엔비디아에 속하지 않으면 다 소해 받았었는데 이제는 엔비디아가 아니어도 될 수 있겠구나 뭐 요런 기대감들이 시장에 깔리면서 지금 되게 소해받았던 반도체 오늘만 하도록 SFA 반도체 어 이거 되게 낯선 종목인데 뭐 이런 종목들이 왜 움직이지 하는 것들도 결국 소했던 반도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위주의 시장에서 비매모리 반도체 후공정 반도체 여기까지 돈이 뻗어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잘 갔고 항상 잘 갔던 메모리 반도체 계속 잘 갈 거야. 뭐 이것도 맞지만 어 이제 우리가 좀 지목해야 될 거는 이제 비메모리 반도체에도 좀 우리가 집중을 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최근 피지컬 AI 시대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비메모리 쪽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 쪽을 유심히 살펴보자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네. 이렇게 반도체 대형주부터 소보장까지 정말 강한 흐름 나타나고 있는데요. 변역인 대표님이 안에서 타픽 좀 꼽아 볼까요? 네. 저는 오늘 한미 반도체를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오늘 52주 신고가에 대한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게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SK하이닉스의이 장비 이원화 정책에 관련된 노이즈가 좀 제차 수급의 어떤 어 조정의 어떤 빌미가 좀 됐었고 대체적으로 보면 1분기까지는 해당되는 수주 영향이 일부 있었지만 2분기 기점으로 보면 전체 매출 포션 한 90% 이상이 해외 수출비 중에서 확인됐다는 점 특히나 뭐 대만이라든가 북미 고객사에 관련된 집중도가 좀 높아진 점들은 일단 이원화에 관련된 우려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뭐 수익성 마원을 좀 충분히 해냈다라고 좀 판단이 좀 되고 입니다. 3부기점에 대한 실적을 보면 뭐 대체적으로 컨센서스에 좀 부합했지만 어 해당된 내용을 봤을 때 OPM 기준 영업 이익률이 한 40% 이상 정도에 대한 유지를 좀 했다는 점.이 네분기 뭐 환율 상승력과 좀 물리면서 상당한 2기어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 더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판단되고 있고 어 최근에 주가가 좀 상대적으로 좀 강한 계기가 좀 됐던 부분들은 삼성전자가 HB 4에 대한 어 양산 2월부터 좀 가셔야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부분이 어 초기 수요에 대한 어떤 안정화 부분들이 확인된다면 향후에 어 TC본에 관련된 유입이 SK닉스만 좀 고집해서 갈 것이 아니라 마이크론과 뭐 삼성전자까지 좀 탑재될 수 있는 그런 기대감 그리고 HBM 4 이상에서 구현될 수 있는 뭐 4이라든가 HBM 어 5 단계에서는 하이브리드 TC 본더라는 장비가 필수적으로 좀 반응될 수 있는 기대감들 이런 것들은 동사의 어떤 기술 강점을 좀 바탕을 해서 어 당분간 안정적인 어떤 점유 상향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고 판단이 좀 되고 있고 양수급에 대한 흐름들 보면 외인과 기간에 이거래일 연속 동반 매수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기준을 보면 상방에 대한 매물 부담이 좀 제한적이기 때문에 어 당분간 어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4분기 어닝 시즌에 관련된 기대감들이 어 수급적으로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의 탑픽 종목 반도체 안에서도 한미 반도체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어 오늘 15% 넘게 급등을 했는데 앞으로 상승력이 더 많이 남아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그렇다면 조금 더 세부적으로 목표 주가는 어디까지 바라보면 좋을까요? 네. 일단 어 동일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미반도체에 대한 수급 기조가 사실 이원화 정책에 관련된 노이즈 그동안 수급적인 노이즈가 뭐 하나 세미텍에 대한 어떤 장비 수주라든가 뭐 특허에 관련된 어떤 분쟁 이슈가 제차점 부각이 된다면 오히려 좀 어 단기적인 어떤 수급 노이즈로 인해서 주가 좀 조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그런 구간들은 저는 충분히 좀 상여하지 않았나 단기적으로 한 10% 정도에 대한 상승력은 저는 어 이어갈 수 있겠다라고 좀 판단해 보기 때문에 어 1차 복표가 정도로 한 20만 원 정도 좀 제시를 좀 해 드리겠고요.
사분기 실적에 대한 내용들보다는 내년도 삼성전자의 어떤 공기급 어 공급 기회를 좀 잡을 수 있는가?이 이 부분이 어 추가적인 상승열라고 좀 이끌 수 있는 계기가 좀 될 텐데 일단 그런 기대감들이 오늘 증권사 리포트에서 일부 좀 커버가 좀 됐던 그런 내용들을 감안할 때 오늘의 어떤 수급 기대감을 이끌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 해당되는 수주 성가가 좀 현실화가 된다면 또는 마이크로양 수주 성과가 올해 어 1분기 이후부터 좀 구체화가 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면 한미반도체의 경우에는 실적 기대감까지 같이 좀 주가로 좀 반영시키면서 끌고 갈 수도 있겠다라고 좀 판단이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한미반 도체 목표가 20만 원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네, 오늘 이렇게 섹터에 대한 이야기부터 타픽 종목까지 알아봤는데요. 오늘의 긴급 페이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두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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