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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안녕하세요. 윤숙진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 태국 치양마이에 있고요. 매일 아침 여기서 방송하는만큼 라이브 방송 보시는 분들은 좀 익숙한 풍경인 거 같아요. 여기는 제가 항상 업무를 보는 코워킹 스페이스입니다. 월에 한 8만 원 정도 카페처럼 작업할 수 있는 곳인데 제가 2023년부터 있어 가지고 제 꿈을 키웠던 그런 곳이기도 하죠. 네. 저는 지금 한국나이 33살에 배당 수자를 통해 가지고 나름 파이어를 이루고 맨날 파이어를 잃었다고 얘기는 하지만은 정말 열심히 일을 하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파이어라는 거는 은퇴를 일찍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아니라 되게 원하는 벌써 원하는 일을 하면서 하는 삶을 일찍 이룬 사람을 말하는 건데 제가 매달 배당금이 저번 달도 600만 원 넘게 나왔었으니까 올해 전체 배당금 합치면 한 7천만 원 정도 될 예정인데 그러면서도 자본 차이까지 일으고 있으니까 어느 정도 투자를 통해서 좀 파열를 잃뤘다고 볼 수 있겠죠.
뭐 물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조금 있을 겁니다. 요즘 되게 장세가 많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미국 중간 선거 결과도 민주당이 요세계로 나와 가지고 최근에 AI 반도체 빅테크 투제하신 분들 큰 변동성에 너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AMD라는 반도체 회사에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와 가지고 어느 정도 해증이 되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저도 반도체에 제 투자 포트폴리오가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제 계좌도 막 변동성이 좀 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배당이랑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이 유튜브 수익을 통해 가지고 어느 정도 해징 해징이라고 하면은 투자 용어로는 어느 정도 방어한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좀 편할 겁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하락을 해징하고 또 제가 지금 있는이 취향마이 월생활비가 굉장히 저렴하게 유명하거든요. 한 끼 비싸 봤자 5,000원 그 정도밖에 안 되고 현재 음식 먹으면 2, 3,000원에도 해결이 되고 좀 비싼 데를 간다 하면은 최대 만 원 정도밖에 안 되고 특히나 날씨가 지금 한국에 굉장히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여기는 오히려이 겨울에는 가장 선선하고 좋은 날씨가 펼쳐지다 보니까 제가 겨울마다 찾는 여행지가 바로이 치향마이기도 하죠. 아, 제가 지금 이렇게 영상을 켠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 노후 준비가 끝났음을 선언하기 위해서 이렇게 영상을 켰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제가 오늘 기준으로 일반 계좌와 ISA, 연금주측, IIP 계좌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나스기 ETF의 금액이 1억 원이 넘었습니다. 아, 일단 축하해 주시죠.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 제가 계속해서 설명을 드릴테니까 계속 지켜봐죠. 이렇게 1억원이라는 나스닥 ETF를 모은 저는 이제 앞으로 굳이 저축을 하지 않아도 노후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아도 은퇴 나이이자 국민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65세가 되면 저는 동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금 30살의 나이에 미국의 기술주 100개를 모아 놓은 나스닥 지수 인덱스 펀드를 1억 원치만 사두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버는 돈 전부를 굳이 저축하고 투자하지 않아도 노후 준비는 수학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죠. 저 같이 일찍 금융 소득을 통해 가지고 파이어를 잃고 싶은 사람들도 꽤나 많이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65세까지 노동하고 국민연금 좀 받아서 살 생각으로 근로 활동을 하시잖아요. 그러고서 노후 준비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거나 하시는데 미국 주식 인덱스 펀드 그러니까 SP나 나스닥 인덱스 펀드를 대략 한 1억 원 정도만 매수를 하는 상태로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여러분들은 굳이 그 기간 동안 아무런 저축을 하지 않아도 노후에 쓸 돈이 요렇게 흘러 넘칠 정도로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딱 1억 원 아삭 인덱스 펀드를 모으고 나서 물론 저는 이제 제가 버는이 유튜브 수익도 그렇고 제가 매번 공개하는 배당금도 그렇고 최대한 저축하고 아껴서 재투자하고 그런 삶을 살고 있는데 어쨌든 기준은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최소 20년의 시간을 복리 투자를 할 수 있는 기간을 확보하시고 나스닥에나 SP 인덱스 펀드를 1억 원 투자한 상태로 절대 매도하지 않고 들고 갈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딱히 은퇴 준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기준으로 이렇게 뉴나스닥 ETF를 1억 원 확보를 했고요.
그 이유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려보죠. 다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은 최대한 일찍 1억 원을 확보를 하시고 가능하면이 나스닥 ETF를 일반 계좌가 아니라 IRP 연금 조축 ISA 계좌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계좌에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는 점인데 가령 지난 20년 전에 어 실제로 나스닥 ETF인 QQQ 1억 원을 투자했을 때 현재 기준으로는 주가가 대략 원금에 2300가 돼서 23억 원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20년 전인 당시가 2006년 11월이기 때문에 그때 당시 1억원 굉장히 큰 돈이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긴 복리 시간 동안 단돈 1억 원을 나사 ETF에 투자한 것만으로도 20년 동안 23배가 들어서 23억 원의 노후자금을 확보할 수가 있었다는 겁니다. 만약 10억 원을 투자했다면 어떻겠을까요? 똑같이 23배가 올라서 230억 원에 단하는 노후 자금을 확보할 수가 있었을 겁니다. 다만 그 과정 속에서 2008년 금융기 같은 최대 낙폭 80% 달하는 폭락장을 한번 맞이하긴 했어야 되지만 어쨌든 1억이라는 목돈을 미국 지수에 20년이라는 기간 동안 가만히 놔둔 것만으로도 로우 준비가 충분히 되는 수준에 목돈을 확보할 수가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지금 보유하고 있는이 나스닥 100, ETF를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물론 리밸런싱하거나 이제 양도세를 위해서 연말에 매도하고 바로 매수하는 그 절차를 거치는 거 제외하고는 절대 앞으로 팔 생각이 전혀 없거든요. 오히려 샀으면 더 샀지 팔 생각이 1도 없습니다.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냐면은 주식은 외금이랑 달라서 만약에 나스닥 ETF가 1억치 산게 2억이 되면 예적금처럼 원금이 1억에 이자가 붙는게 아니라 이미 증가한 2억에 이자가 붙는 형태로 복리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오랜 시간을 굴릴수록 더 적도 큰 폭으로 자산이 증가가 되기 때문에 그렇죠.
다시 말하면 더 일찍 투자할수록 적은 금액을 넣어도 괜찮고 나중에 투자할수록 더 큰 금액을 넣어야만 비슷한 복리 효과를 부릴 수가 있다는 거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 분들한테 반드시 1억을 모으면서 당연히 1억을 모으는 그 과정 속에서도 예적금 그리고 절세계자를 통한 이제 인덱스 펀드 투자가 병행이 되면서 그 흐름을 느껴 보셔야 되지만 반드시 그 1억이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건들지 않겠다는 금융 자산의 형태로 특히 미국 라스닥에나 SP 인덱스 펀드 형태로 저축되어 있었던 말씀을 꼭 드립니다. 물론 그 과정 속에서 주택도 매수를 해야 될 것이고 결혼 자금도 필요할 것이고 뭐 차도 살 것이고 자녀를 양육도 해야 되지만 제발 처음 확보한이 1억의 경우에는 알아서 불러할 수 있도록 절대 건들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고서 미국 지수 투자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젊은 분들이 사회 초년생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드가 적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 세대랑 차이가 나는 부분은 제가 라이브 방송에서도 늘 듣는 질문이에요. 560대 투자 어떻게 해야 되냐라고 질문합니다. 저는 560대는 이제 자산을 불리기보다는 지키는 쪽에 가야 된다. 아쉽지만 60대에 가까워질수록 하락했을 때 복구를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없다. 그러다 보니까 안전자산 비중을 많이 확보를 하셔야 되고 반면에 30대 이분들은 그냥 자산에 한 8, 90% 정도를 전부 다 주식 기반으로 불리셔도 괜찮다. 어차피 기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시드가 적은게 오히려 무기가 된다.
만약에 내가 노후에 10억을 간지 상태로 투자를 하는데 시장이 40% 하락했으면은 -4억에 찍혀서 6억이 되는데 사회초생들 1천만 원 있는 사람이 시장에 40% 하락을 맞으면은 고책 400만 원밖에 일치가 않습니다. 물론 사회년생에게 400만 원 큰 돈이지만 앞으로 투자할 기간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거는 그런 하락도 더 견뎌낼 수 있을 만한 상대적으로 적은 시드가 적은 리스크로 작동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그런 시나리오는 은퇴 시기에 2008년 금융위기 2000년 다컴 버블과 같은 시장에 미친듯한 폭락을 적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성립하는 거지만 어쨌든 20년에 가까운 그런 복례 시간을 투자할 수만 있다면 1억 원 정도를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굳이 노후 준비를 하지 않고 모든 돈을 다 쓰는 물론 그런 사람은 없겠죠.
모든 돈을 다 쓰는 사람이 어디어? 이론상 모든 돈을 다 쓰더라도 노후 준비가 가능한 그런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의 국민연금 어 앞으로 고갈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는 국내 주식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워낙 많은 돈을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확대 회의을 비공개하면서까지 국내 주식에다가 많은 비중을 실었습니다. 워렌 버핏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절대 미국과 반대로 투자하지 말라. 모두에게 존경하는 투자자도 절대 미국과 반대되는 투자를 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지금 우리의 노후 자금인 국민 연금까지 코스피 보양이라는 자신의 정책적 성과로 희생시키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180조에 달하는 손실도 일어난 것이죠. 게다가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앞으로 수급 나이는 더 늦혀질 것이고 납부액은 더 늘어나게 될 겁니다. 추가로 소득 대체은 더 낮아져서 내가 원래 누리던 생활을 누리기에는 국민연금이 턱없이 부족해지는 순간이 무조건 오게 되죠.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절대로 정치인들은 여러분들을 구해 주지 않습니다. 향후 AI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시대, 노동 소득이 의미가 줄어드는 시대.
우리가 살아남을 길은 결국 주주가 되어서 기업의 성장을 같이 누리고 기업에 주는 배당을 받고 자본 소득을 만들어내는 것에 있을 거라고 저는 늘 말씀드려 왔습니다. 지금 이럴 때일수록 소비를 조금 아껴서 임스 펀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 설명드린 바가 있습니다. 나스닥백 나스닥 증권 시장이 상장된 상위 100개의 기술주들이 편입되어 있는데 보유 비중과 종목은 기업의 성과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편입되고 편출되고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그 지수 안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100개의 기업만 남게 되는 거죠. 시장에서 10년 이상 독점적인 지위를 갖는 기업은 굉장히 드니다.
특히 기술주 같이 새로운 경전자가 계속 등장하는 분야들은 산업에 바뀌면서 빠르게 몰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지수는 그 시대를 그대로 반영하는 100개의 기업 SNP 500 같은 경우는 500개 기업을 자동적으로 편입하기 때문에 미국의 성장을 믿는다면 미국이 앞으로 계속해서 장기 요상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직접 증명함을 성장해 온만큼 시간을 투자한 모든 투자자에게 전부 다 이익으로 돌려져 왔다는 것이 지금까지는 증명되 왔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그래서 미국 말고 대안이 있느냐? 미국과 같은 기술력 독점적인 시장 지배력, 경제적 회자가 있는 플랫폼 이걸 대체할 수 있는 국가가 나올 것이냐라고 하는 질문에는 아마도 대다수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고 대답을 하실 겁니다.
자유와 경쟁 성장을 최고로 실시하는 미국의 기업 문화 그리고 주주 환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미국의 증권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우상향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의심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겁니다. 물론 그 과정 속에서 어느 정도 낙폭은 있겠죠. 저도 이제 지금 나스닥 ETF 1억 원치를 매수를 했고 저는 이제 앞으로는 제가 버는 돈 전부를 갖다 써도 20년 이상의 복리 투자를 할 수만 있다면은 노후 준비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 도착한 겁니다. 그 여러분들도 상추는 생분들 나스닥 ETF 혹은 SNP 인덱스 펀드 매수를 해 보시는 거는 어떨까요?
여기까지 윤석종이었고요.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한번 번씩 시청 부탁드리고 매일 재미있는 라이브 방송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심쯤 한국 시간으로는 12시쯤 진행을 하고 있고 여유 되시는 분들은 라이브 다시 보게 하기 위해서 3,900원 멤버십 가입해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진속이었고요. 다음 영상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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