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석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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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주식 유튜버 윤석종이 자신의 채널 댓글과 라이브 방송에서 벌어진 논쟁을 다룬 콘텐츠다. 영상 제목은 '코스피 폭락 책임 안 지세요?'이며, 한 시청자가 코덱스 커버드콜 ETF를 24,000원대에 매수해 손실을 입었다며 윤석종에게 책임을 묻고 사과를 요구한 것이 발단이다. 영상 속 논쟁의 쟁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코스피 상승과 관련한 정치적 해석이다. 영상은 한 댓글 작성자가 '계엄이 성공했다면 주식 시장이 어떻게 됐을지'를 언급하며 현 정부의 시장 성과를 평가한 부분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진행자가 강하게 반박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둘째, 같은 댓글 작성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이 엇갈린다는 점이다. 영상은 해당 작성자가 한 달 전에는 주식 투자로 7천만 원을 잃었다고 댓글을 달았고, 이후에는 삼성전자로 120%의 수익을 봤다고 주장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발언의 일관성을 문제 삼는다. 셋째, 커버드콜 매수에 대한 책임 소재다. 윤석종은 라이브 방송에서 커버드콜 매수에 대해 '저점에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15,000원을 넘으면 사지 말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주장한다. 반면 시청자 측은 윤석종이 배당금 수익을 자랑하고 파이어족과 자본소득을 강조해 투자를 부추겼다고 비판한다. 영상은 이 과정에서 욕설과 격한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양측이 서로의 발언을 인용하며 감정적으로 충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영상에는 배당주 투자 권유와 개별 투자 책임에 관한 논쟁, 그리고 과거 영상에서의 수익 인증 방식에 대한 비판도 포함된다. 진행자는 주식 투자는 개인 책임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유튜버의 발언이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임론에는 일부 유감을 표명하는 한편 사과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인다. 이 영상은 특정 투자 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목적이 아니라, 유튜버와 시청자 간 책임 공방과 댓글 논쟁을 기록한 콘텐츠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영상에 등장하는 수익률과 손실 금액, 발언 내용은 출연자들의 주장이므로 사실 여부는 원문 외 자료를 통해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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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스피 폭락 책임 안 지세요?" 주식 유튜버가 헬직업인 이유, 오선님 대단하십니다...
채널: 윤석종
이 ■■ 더 이상 못 참겠다. ■■ 인정, 좋은 배당금 받는 거 ■■ 존나 개 부럽다. 코덱스 윙클릭 커버드콜 24,000원에 바로 매수했을 때 내가 ■■ 팔다 찾고, 아니 절대 그 가격에 사면 안 돼. 너 윤석종 방송 보고 코덱스 200타 위클리 커버드콜에 호가창에서 24,000원에 긁으려고 하는 상황인 거 잘 알고 있어. 절대 사면 안 돼, 하고서 이렇게 팔로 딱 잡아가지고 ■■ 버튼을 못 누르게 만들었어야 되는 거야. 네 말은 자, 오늘 영상 썸네일 이겁니다. 코스피 폭락과 자영업 멸망. 이재명이 코스피와 함께 자영업자를 찢어버렸네요.
코스피 8천도 아직 저평가 상태입니다. 이래 가지고 코스피 산 사람들이 엄청난 손실을 보고 돈이 없어서 내수 시장은 더 멸망할 것이다, 라고 만들었더니 어떤 사람이 댓글을 이렇게 달았습니다. 윤석열 때는 더 힘들었어. 그때는 더 각자 도생이야. 나는 삼성전자로 120% 먹었으니까 그냥 고맙다. 계엄이 성공했다면 주식 시장 어떻게 됐을까? 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뭐 아무런 실탄도 배치되지 않은 계엄이었고, 장갑차가 왔다느니 하는데 전부 다 거짓말이었죠. 코스피가 9,350까지 올라왔을까? 올라왔을까? 도대체 이쪽 지지자들은 왜 맞춤법이 이렇게 ■■ 같을까요?
삼전 하이닉스가 날아갔을까? 외국인이 존나게 샀겠냐? 자, 팩트는 코스피가 9천선까지 올라갔을 때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습니다. 이 일찍 ■■ 새끼야. 그래 가지고 주식 개초보인 내가 120% 수익률을 먹을 수 있었을까? 불가능.
제가 그래서 이 사람이 무슨 댓글을 달았는지 봤어요. 제가 "1억을 모으면 인생이 달라지는 이유"라는 영상을 올렸었는데, 이 사람이 "나는 34살인데 10년 만에 1억을 모았는데, 올해 주식 쌍으로 샀다 팔았다 해서 7천만 원 날렸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이, 똑같죠. 그런데 "나는 삼성전자로 120% 먹었으니까 그냥 고맙다"고도 했죠.
한 달 전에는 "나는 34살인데 10년 만에 1억을 모았다가 주식 투자로 샀다 팔았다 해서 7천만 원 날렸습니다." 주식 심리가 안 되니까 코스피 대폭등장에서도 돈을 못 벌었네요. 1억을 모아도 주식 못 하면 망하는 건 한순간. 올해 돈 날린 사람 수백만 명 될 듯. 스파이크 이런 거 알아서 1억 투자했으면 돈 벌었겠지만 몰라서 못했고요. 삼전 하이닉스 반도체도 못 샀고요. 심리가 많이 흔들려서 주식 어렵다고 하셨죠. 1억을 모아도 풀리는 사람은 소수. 석종님은 투자를 잘해서 10억 불린 거고요. 대부분 잃었군요. 유튜브나 전문가 영상 봐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뒤돌아서면 까먹고, 제 머리로는 도저히 안 돼요.
[비명] 머리가 아니고 심리가 더 안 되네요. 맞춤법 씨발려년아 많이 틀리네요. 1억 모아도 투자 못 하면 돈 날리는 거고 돈 벌기는 어렵다고 한 달 전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오늘 이재명 까는 영상에다가 "윤석열 때는 더 힘들었죠. 그때는 더 각자 도생이었죠. 나는 삼성전자로 120% 먹었다니까 그냥 고맙다." 한 달 전에 주식으로 7천 날렸다고 하셔 놓고, 갑자기 오늘은 삼성전자로 120%를 먹으신 분이 됐네요. 그래서 제가 답글로 "너 얼마 전에 48하다가 7천 날렸다면서, 말이 바뀌니?" 근데 이 사람이 이게 제 채널에 처음 댓글 단 게 아니었습니다.
언제 댓글 달았냐? 제가 코스피 5천 부근에서 "이때 환율 오르는 거 심상치가 않다. 지금 우리나라 원화 같이 박살 내면서 오르는 걸 보니까 탈출 신호다"라고 하니까, 9개월 전에 "너 이쪽이지? 장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라. 계엄 성공했으면 너는 수익도 못 보고 처박혀 있다. 알기나 아냐? 지금쯤은 2,500 아래, 환율은 1,500원 넘게 뛰었더라." "계엄 중인 날에 외국인이 조정하겠죠. 다 빠져나가지." "계엄 성공했으면 너 지금 수익도 제대로 못 보고 첫 물려 있겠지." "네가 큰 수익 난 거, 네가 실력이 좋아서일까? 누구 때문에 옳은 거야?" 이분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그냥 이재명한테 감사해라. 이후에 어쨌든 네가 큰 수익 맞잖아. 안 그래?
이 사람은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고서도 기억 상실이 일찍이 생긴 것 같아요. 지금 코스피 불장에 어떤 사람이 48하다가 7천만 원 잃었다고 해. 50초 안에 설명해 줄게. 9개월 전 코스피가 오르는데 매도 시점이라고 말했던 윤석종 영상에 찾아와서 "계엄이 성공했다면 코스피가 망했을 거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 그런데 한 달 전에는 코스피 불장에서 1억이 3천만 원이 됐다고 댓글을 달았어. 그러나 오늘 와서는 갑자기 삼성전자로 120%를 먹었다고 해. 자부분년이라는 정신과 질환이 있어.
이런 사람은 바로 정신과를 방문해 보길 바라. 아, 이거 꽉 TV 구독과 좋아요. 쫑TV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 이 새끼 뭐임? 한 달 전에는 10년 만에 1억 모은 걸 주식 투자로 4,800만 원 날렸다면서. 자, 여기 또 왔네요. 또 왔습니다. 석종아, 그만 조롱해라. 그리고 너 때문에 피해자들 많다. 맨날 영상으로 배당금 자랑하는 거, 사람들이 보고 지금 커버드콜 2만 원 이상에 물린 사람 많다. 자, 너 때문임. 왜 조롱하느냐? 역겹다. 제 라이브 방송에서 "코덱스 커버드콜 살까요, 말까요?" 하는 질문을 진짜 농담이고 천 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과장 없이. 제가 그때마다 "나는 안 산다. 계획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 왔다고요. 그러니까 내가 나락 안 가는 거 아닙니까? 꾸준히 보신 분들이 인정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레알 이러고 있잖아. 커버드콜 같은 경우는 저점에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내가 말씀을 드렸어요. 원금 이상의 하락을 보더라도 배당을 통해서 복구를 하겠다, 메꾸겠다. 이런 계획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제가 어느 시점부터는 거의 사지 말라는 뷰에 가깝게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 의견을 물어볼 순 있는데 책임을 떠넘기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식은 개인 책임입니다. 이거는 맞습니다. 근데 이재명처럼 대통령 자리에 있는 새끼가 저런 식으로 롱뷰를 말해 버리면 이거는 불법이라고 봐야 돼. 네가 그럼 왜 배당금 자꾸 투자해야 한다고 했음? 네가 영상에 맨날 배당금 투자해야 한다며? 그러니까 배당 투자를 하라고요? 너 평단이 얼마야? 아니, 내 라방을 꾸준히 봤으면 내가 거의 사지 마라에 가까운 뷰를 말해 준 거 몰라? 내가 다 반박해 줌. 네가 영상 올린 거 봐라. 배당금 투자라고 했음. 근데 막상 사니까 왜 자기 책임이 아니? 그래서 샀잖아. 그래서 물렸고. 아, 내 라이브 방송에서 사라고 안 했다니까.
아, 24,000원에 샀어요. 근데 이거는 제가 사과는 안 드립니다. 셀종 해 줘요. 안녕히. 그걸 왜 ■■ 내 탓 타는지 모르겠어요. 정보: 윤석종은 배당주를 고려해 보라고 했지 선택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 근거에 대해서는, 성장주 지수 또한 수많은 사람들은 변동성이 두려울 경우 배당주로 월배당을 받는 투자 방법을 또한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진짜 저 알렉시 친구는 내 방송을 매번 계속 쳐다보는 녀석이네. 아, 근데 안타까운 건 맞아요. 내가 진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죄송하진 않아요. 저 사람이 개 빡쳤어요. 지금 저 때문에.
석종아, 그만 조롱해라. 그리고 너 때문에 피해자들 많다. 맨날 영상으로 배당금 자랑하는 거 사람들이 보고 지금 커버드콜 2만 원 이상에 물린 사람 많다. 다 너 때문임. 왜 조롱하냐? 역겹다. 네가 그렇게 배당금 자랑하는데 사람들이 안 사겠냐? 장애인이냐? 네가 그럼 왜 배당금 자꾸 투자한다고 했음? 네가 영상에 맨날 배당금 투자한다며? 배당금이 아니라 배당주 투자겠죠? 근데 왜 막상 사니까 이젠 내 책임이 아니라고. 내가 다 반박해 줌. 1. 네가 영상 올린 거 봐라. 배당주 투자하라고 했던 2번. 근데 막상 사니까 왜 자기 책임이 아님? 그럼 ■■ 새끼야. 내가 사면 책임을 져 준다 그랬냐? 게다가 나는 라이브 방송에서 15,000원 넘어가서부터 너무 비싸다, 안 산다고 했지. 미친놈 아니야 저거? 야, 이 ■■ 네가 사라고 하는 건 얼굴을 붉히고 말을 하면 주된 주제는 어디 가 버리고, 논쟁의 주제는 어디로 가 버릴지 없고, 두 사람이 서로 논쟁을 하다가 "아니 이양반아 이것도 모르냐 이양반아" 하니까 밥 사람이 있다, 뭐 이양반아 너 몇 살이야, 이때부터 나가면 두 사람이 뭐 때문에 싸울지 모르고, 이양반아 너 몇 살이야, 너 너 애비가 누구야? 아니 씨발아, 네가 사라고 안 한 건 알겠는데, 네가 배당금 자랑하고 네가 계속 영상 올리고 파이어족 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그럼 사람들이 안 하겠냐고? 자본 소득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그걸 내가 어떻게 책임을 져 줍니까? 아니면 멤버십 딱지라도 붙이고 있으면 내가 유감의 감정이라도 느끼겠죠. 왜냐면 멤버십 가입을 하면 라이브 방송을 다 봤을 테니까, 그걸 보고도 물렸으면 문제지. 근데 내가 라이브 방송에서는 코덱스 커버드콜 사지 말라고 거의 그랬는데 반박해 준다면서요. 얼마 들어간 거야 도대체? 르 미사리야, 애비가 누구야?
윤석종은 코스피 5,000, 코덱스에 커버드콜 1주 15,000원 넘어서부터는 매수를 하지 말라고까지 말한 바가 여러 차례 있다. 물론 윤석종이 코스피 극저점에서 커버드콜 매수해서 분배금을 많이 받은 바 거드름 피운 점은 분명해 보이나, 사라고 권하거나 강요한 바는 없었다. 자랑을 존나게 하긴 했지. 아니 근데 주식 유튜버인데 그 수익률로 좀 자랑을 해. 그래도 나는 적어도 계좌를 까잖아. 거드름 피운 건 내가 인정하는데, 이재명이 더 거드름 피웠지. 뭐, 코스피 5천은 2, 3년 정도 뒤에 가능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6개월 만에 달성을 한 것 같습니다. 코스피 8천도 굉장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윤석종은 매우 거드름을 피웠었다. 분명함. 인정합니다. 코스피 고점에 사라고 한 유튜버는 책임 없나요? 인정합니다. 어디 갔어요? 그 수집가님, 저에게 더욱더 강력한 욕설을 부탁드립니다. 여기 또 있네요. 맨날 배당금 월 500씩 받는 거 자랑하고, 바이어다고 영상으로 가스라이팅하고, 그런데 사람들이 "그 당시 사지 말라고 했다"고 안 쓰겠냐? 그럼 개새끼야. 그러면 ■■ 어떻게 하라는 거야? 내 영상 본 사람 집에 가서 이 ■■ 더 이상 못 참겠다. ■■ 윤석종 배당금 받는 거 ■■ 존나 개 부럽다. 코덱스 윙클릭 커버드콜 24,000원에 바로 매수했을 때 내가 ■■ 팔다 찾고, 아니 절대 그 가격에 사면 안 돼. 너 윤석종 방송 보고 코덱스 200타 위클리 커버드콜에 호가창에서 24,000원에 긁으려고 하는 상황인 거 잘 알고 있어. 절대 사면 안 돼, 하고서 이렇게 팔로 딱 잡아가지고 ■■ 버튼을 못 누르게 만들었어야 되는 거야. 네 말은 뭐 그거야? 나는 뷰까지 다 얘기해 줬고, 심지어 가격도 얘기해 줬고. 아니, 뭐 어떡하라는 거야? 사라고 안 한 거 알겠다면, 내가 반박해 줌. 네가 영상 올린 거 봐라. 배당금 투자하라고 했음. 근데 막상 사니까 왜 자기 책임이 아님, 해서 또 "내가 사라고 안 했어"라고 반박했더니, "아니 씨발년아." 네가 사라고 안 한 걸 내가 알겠는데 갑자기 태도가 바뀌죠. 네가 배당금 자랑하고 네가 계속 영상 올리고 파이어족 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그러면 사람들이 안 하겠냐고. [콧방귀] 아니 내가 가격까지 다 얘기해 주고 라방에서 얘기했는데 왜 그러세요? 내가 너무 부러웠다 말이야. 내가 그러면 뭐 어떻게 해야 돼? 뭘 원합니까?
장면 수집가님, 아, 코덱스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24,000원에 사셨어요. 제가 특별히 월요일 날 환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 날 빨간 아래죠. 지금 현재가가 16,090원이거든요. 16,090원에 환불해 드릴게요. 잘못 사셨구나. 이때 24,000원, 거의 꼭대기에서 잘못 사셨구나. 주식은 참고로 시가로 환불이 가능합니다. 제가 이제 호가창에서 매수자가 있으실 텐데 환불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방법이 없지 않습니다. 절대 24,000원으로 환불은 좀 어렵습니다.
이 새끼도 존나 웃겼고, 뭐야? 삼성전자로 120%를 먹었다고 오늘 댓글 단 놈이, 한 달 전에는 주식 투자로 샀다 팔았다 해서 7천만 원 날렸다고요. 10년 만에 1억을 모았는데. 하지만 오늘 이재명 욕하는 영상에서는 "윤석열 때는 더 힘들었어. 그때는 각자 도생이야. 나는 삼성전자로 120% 먹었다니까 그냥 고맙다." 계엄이 성공했다면 주식 시장 어떻게 됐을까? 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코스피가 9,350까지 올라왔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날아갔을까? 외국인이 존나게 샀겠냐? 주식 초보인 내가 120% 수익률을 먹을 수 있었을까? 불가능. 도대체 도대체가, 근데 그것은 순수한 그 감은... 야, 이거 안 돼. 의견 아니야. 그거는 총원... [목을 가다듬음] 하나의 그 폭동이야. 근데 그러니까 계엄군이기 때문에 계엄군이 제지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프랑스 민주화운동, 아 프랑스 폭동이죠. 프랑스 폭동 어떻게 되고 있나 볼게요. 제가 저번에 프랑스에 대해서 나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민주노총이라고 부른 적이 있습니다. 뭐 말하면 기어 나가지고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전 국민이 전장연, 민주노총의 DNA를 갖고 있습니다. 제지하지 않을 수 없잖아. 만약에 이곳 파리에서 우리 이제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통령이 있었다면 탱크로 갔다, 그냥 바로 그냥 발리는 방망이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 그러니까 경찰이 제지하지 않을 수 없잖아.
또 장면 수집가 또 왔네. 석종아, 결국 사과 안 한다는 거지. 커버드콜 산 사람들한테, 물린 사람들한테. ■■ 내가 왜 사과를 해야 돼? 이재명이 사과해야지. 장면 수집가, 이 사람 존나 웃겨. 어제 내 방송에 와 가지고 "석종아, 그만 조롱해라. 그리고 너 때문에 피해자들이 많다. 맨날 영상으로 배당금 자랑하는 거, 사람들이 보고 지금 커버드콜 2만 원 이상에 물린 사람들이 많다. 다 너 때문이다. 왜 조롱하냐? 역겹다. 네가 그렇게 배당금 자랑하는데 사람들이 안 사겠냐? 장애인이냐?" 그래서 내가 "아니, 내가 15,000원 넘어가면서부터는 개새끼야. 코덱스 커버드콜 사지 마라.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반박합니다. 내가 반박해 줌. 네가 영상 올린 거 봐라. 배당금 투자하라고 했음. 근데 막상 사니까 왜 자기 책임이 아님. 이 새끼 ■■ 그러면 개새끼야. 내 라이브 방송 다시 보기 하면서 멤버십 가입이라도 돼 있으면 내가 "아, 좀 유감입니다." 라방 자주 보셨다면 제가 코덱스 커버드콜 질문, 과장 없이 천 번 질문 들었거든요. "코덱스 커버드콜 살까요, 말까요?" 이 쓰벌, 그때마다 내가 ■■ "너무 비싸다. 난 안 산다. 그 가격 살려면 하락했을 때의 계획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사니까 자기 책임이 아니? 내가 ■■ 무슨 책임이 어디 있어? 이 사람이 이제 코덱스 커버드콜 평단 24,000원이래요. 그러면 너 얼마 들어가 있어 지금? 그래서 어쨌든 제가 반박하니까, "아니 씨발년아, 네가 사라고 하는 건 알겠는데 네가 배당금 자랑하고 네가 계속 영상 올리고 바이어 좋게 한다고 언급하고, 그럼 사람들이 안 하겠냐고? 맨날 배당금 월에 500씩 받는 거 자랑하고 파이어족 해야 한다고 영상으로 가스라이팅하고, 그런데 사람들이 그 당시 사지 말라고 했다고 안 사겠냐?" 네 잘못 어느 정도 있는 거야, 이해가 안 되냐? 이재명 대통령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지난 6월 8일 기사인데요, "주가지수 5천 선 달성은 2, 3년 지난 다음이나 기대하며 조심스레 공약했던 것인데 단 6개월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코스피 8천은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 지랄을 하고 있어요. 내가 왜 사과를 해야 돼? 아니 내가 무슨 가스라이팅을... 무, 석종아, 결국 끝까지 사과 안 하는 거지. 물린 사람들한테. [괄호 열고 납 포함] 알았으니까 사과만 하라고. 네가 가스라이팅했으면 사과는 해야 될 거 아냐? 도대체 얼마를 사신 거예요? 120주 샀다고? 120주? 너 120주 산 거 같다. 지금 나보고 사과하라고 하는 거야? 매수 금액 288만 원에다가 지금 현재 16,000원이니까 손실 금액 96만 원이고. 이 새끼 나한테 와 가지고 자꾸 "야 이 개새끼야, 야 씨발아, 네가 사라고 하란 건 알겠는데 네가 배당금 자랑하고 네가 계속 영상 올리고 바이어 좋해야 한다고, 그럼 사람들이 안 하겠냐고, 결국 사거 끝까지 하라는 거지, 사거만 해라." 120주 샀는데 나는 ■■ 12,000주도 아니고 120주. 사 한 다음에 주식 그렇게 하지 마, 수 하려고 했다가 120주 샀는데, 내가 실력으로 계속 내려간 거 알고 안 산 거지, 원래 네 말 들었어? 3천 주 사고 오림... 바글... 대단한 실력이십니다. 방금 저 수집가님 영상 보고 눈물 뽑고 왔는데, 1억 넘게 물린 줄 알았네. 어제 라방에 저 새끼 와 가지고 나한테 존나 따졌는데, 아, 나는 최소 한 3억 정도 물렸나 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 야, 손실 96만 원 보고 나 보고 사과하라면 어떡하냐 미친놈아. 그러니까 사과하라고,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물렸다고, 각종 검유, 한 봄, 리용... 많은 거, 그게 어떻게 ■■ 내 탓이야. 나는 ■■ 15,000원처럼 넘어가면서부터 안 산다고 그랬는데. 아니 애초에 그 가격에 사지 말라 했다고 그렇다니까. ㅋㅋㅋㅋ 석종님 섭외 좀 티나 재밌었습니다.
아씨, 야, 이게 어떻게 섭외야? 미친 새끼. 아니, 뭐 이게 섭외야? 미친놈. 야, 왜 그러냐? 내가 반박해 주니까 장면 수집가 이 ■■ 새끼야. 내가 작년에 집 살 돈으로 배당주 샀다고, 그때 왜 안 샀냐? 그리고 삼성전자 사야 된다 얘기했어. 7만 원대. 이러고서 여행 영상 올리고 IRP 연금 저축 하라고 했어. 저때 써야지, 저때. 아니, 이게 어떻게 섭외? 아니, 이게 어떻게 섭외야? 존나 어이가 없네. 진짜 그냥 팩트와 증거이고 팩트임. 물린 사람 많은 건 팩트고, 결국 네 영상 보고 커버드콜 산 거겠지. 애초에 커버드콜이란 거 인기 많지도 않았어. 정신병자들이 존나 많다. 유튜브 방송이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뮤가 증인이고 팩트임. 그러니까 뮤에서 그러면 나에 대해 좋은 얘기 나오는 건 없어요. 나에 대해 좋은 얘기도 좀 있을 거 아니야. 그런 거 찾아봐. 그냥 단순한데, 사과만 하면 끝인데, 그냥 네 잘못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하고 끝내면 되잖아. 그러면 내가 사과했다고 말하고 다닐 거 아니야. ■■ 잘못을 인정했다고. 잘못한 게 없는데. 그러니까 한국에선 사과하면 나락 가는 겁니다. 나는 사과 안 해요. 왜냐면 나는 내가 샀으면 샀다고 내가 얘기를 하기 때문에, 남들 보고 지옥행 티켓 안 끊어요. 그 티켓을 같이 참여합니다. 주가가 지옥행에 가면 나도 지옥으로 가. 이 미친 새끼야. 이재명 보고 사과하라고 해야죠. 내가 왜 사과해? ■■ 이재명도 지금 사과 안 하는데, 이재명도 지금 코스피 8,000에도 저평가라 그랬는데, 커뮤에서 김양기 닮아 있다는 이야기 있음. 옛날부터 제가 김양기를 닮았다고 하는 말이 돌았습니다. 머리 좀 한번 길러 볼까요? 네가 방송할 때마다 배당금 자랑이야. 영상으로 맨날 파이어족 가스라이팅함. 이걸 보고 사람들이 안 살까? 그냥 이걸 읽고도 이해 못 하면 나도 더 이상 할 말 없다. 끝내자. 넌 구치다. 아이,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었고요. 아, 섭외가 아니라 ■■ 섭외가 아니라고. 저게 어떻게 섭외야? 미친 새끼야. 내가 무슨 섭외를 해? 네 유튜브 채널 보라니까. 집세야. 바이어족 해야 한다. 이제 한국은 망했다. 무조건 배당금 받아야 한다. 안 했음. 네 유튜브 들어가 보라니까. 아니, 금융 소득을 반드시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린 거지. 아니, 나 진짜 쌀 때만 얘기했고 비쌀 때는 자랑만 했어. 자랑 안 했다는 얘기는 아니야. 아닌데. 이런 식으로 투자하시면 본인은 힘드실 거예요. 손실이 막 몇천만 원대도 아니고 몇십만 원대여서 코이커 막 15억 물리신 분도 있어요. 근데 지금요, 코덱스 빅 위클리 커버드콜이 문제인가요? 코스피 전부 다 문제인데 나보고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게 무슨 개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이 새끼 어제부터 와 가지고 나한테 ■■ 어, 코덱스 커버드콜 관련해서 네가 사라 해서 샀다, 손실이다, 너 책임이다, 사과해라 이 지랄하는데, 120주 샀다고 나보고 이제 존나 지랄을 하는데, 그냥 코스피 자체가 내려가는 걸 ■■ 어떻게 피해 합니까? 나는 애초에 저점에 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진짜 장면 수집가님, 내가 죄송하지는 않아요. 만약에 이제 멤버십 가입도 하시고 라방 다시 보기 많이 하셨으면 어느 정도는 제가 유감입니다. 코스피 본주 샀어도 똑같았다니까요. 나중에 상승을 좀 덜 따라가는 건 맞지만, 그래도 이제 계속해서 배당금이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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