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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제가 솔루션을 받고 싶습니다. 아, 진짜 완전 바람직한 표본 그 자체이신 거 같아요. 야, 역시 수급 만주 동지가 왔다. 오늘은 0 정도까지 오게 됐고요. 그 우리 네프콘에 성공이 모임 때 만나신 분이신데 일을 하시면서 종배랑 스윙이로 매매하시는 분입니다. 매매하시다가 깡통을 차셨다가 그다음에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봐라. 월백 달성도 했고 오프라인 모임 때 한번 솔루션 촬영 가능하시나 해서 가능하시다 그래서 오늘 영정도로 왔습니다. 가시죠. 어 네. 출발. 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우 집이 되게 좋네요.
아유 다입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이거 단타 감사합니다. 오 바다뷰. 오 야이 사이를 딱 보이네. 어유 왜 이렇게 많이 또 어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술이에요. 아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선배님 집이 너무 좋은데요. 아 아니에서 집 너무 좋은데요 진짜. 안녕하세요. 저는 필명 임노트라고 하고요. 지금 인천공항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근로 직장인 투자자고음 주식 경력은 한 6년 정도 됐습니다. 근데 단타로 한지는 지금 1년 조금 아직 안 됐고요. 많이 배우려고 만나뵙게 됐는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 호두 과자에 버터가 들어가 있는
버터 들어가 있는 호두 과자 저희 동네요. 되게 맛있을 것 같아요. 네. 네. 네. 네. 잘 먹겠습니다. 네. 오늘 휴일이신 거예요? 네. 제가 스케줄 근무여 갖고 저희가 공항이다 보니까 이제 3일하고 하루시고 3일하고 하루시고 이게 계속 돌아가는 패턴. 요즘은 매매 어떻게 해요? 요즘 계속 어 종가 배팅도 조금 하고 거의 스윙 위주로 많이 그 전에 한번 깡통 차셨다. 비슷하다. 네. 거의 깡통지 너무 어떤 매매에서 왜 강통 그때 이제 처음이다 보니까 저도 뭐를 해야 될지 몰라서 처음 이제 돌파를 한번 해 볼까 해서 돌파 위주로 했었는데 그때 제가 1월 달에 한번 공항에서 사고가 나서 한 달 정도 일을 쉰 적이 있는데 집에만 있으니까 이게 모니터에 자꾸 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그러니까 내동을 한번 하면 계속 또 다른 내동을 하고 그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니까 손실이 계속 커지더라고요.
오히려 직장을 나가고 나가면서 주식 모니터를 잘 안 봐야 좀 더 수익이 난다고 해야 될까 돌파도 하다가 돌파도 좀 안 맞는 거 같고 공항도 특성상 제가 비행기에서 일을 하게 되면은 그때는 순간적으로 핸드폰을 볼 수가 없어요. 근데 그 순간에 뭔가 급등이 나온다던가 급락이 나온다던가 할 때 제가 대응을 아예 전혀 할 수가 없다 보니 그래서 아 이거는 좀 나한테 맞지 않는 거 같다 해서 이제 종가 배팅을 연습을 했었죠. 그래서 종가 배팅하다가 지금은 또 조금 더 여유롭게 스윙도 같이 좀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깡통 직전까지 갔다가 종가 배팅 스윙 위주로 해서 제가 알기로 월백 달성도 한 걸로 기억하 네.
네. 네. 그때 다행히 6월 달에 장이 좋아서 운이 좋아서 그때 월백도 달성을 했었고 제가 어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일단 월 목표로 잡아 놓은게 올해는 50만 원만 하자여서 4월 달에 수익이 나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래도 꾸준하게 뭐 했다 못 했다 이렇게 비슷하게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번 달은 그러면 얼마나 보? 저번 달에 제가 그 증권사를 키움으로 옮기면서 주문 실수를 한번 해서 50만 원 조금 안 되게 수익을 냈어. 이번 달에는 아까 아침에 보니까 한 80만 원 정도 나고 야 역시 얼마로 하시는데요? 지금 그 예수금 들고 있는 거는 한 1,500 정도 들고 있는데 실제로 운영하는 거는 한 500에서 1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풀 예 비중을 다 들어간 적은 거의 없고요. 그냥 한 500에서 1천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비중 조절하면서 아 오늘 제가 솔루션을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33평의 이런 아름다운 집에서 아름다운 와이프와 예쁜 자식들과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가? 저는 제 집은 화장실 정도만 낼 거라서.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 와이프한테 너무 고마운게 와이프가 지지를 많이 해 줘요. 응원도 많이 해 주고 주식할 때 특히 이따가 뭐 보시겠지만 저 여기 이사 올 때도 제방에 뭐 컴퓨터나 뭐 쉴 수 있게 게임기를 산다든가 할 때 그런 거에 대한 일절 불평불만이나 이런게 없고 오히려 더 어 더 잘할 수 있게끔 응원도 해 주고 지지를 해 줘서 좀 그런 거에 대한 압박이 없다 보니까 좀 더 편하게 좀 할 수 있지 않나 그
굉장히 가장으로서 존중을 받으시는 거네요. 어 다 어떻게 뭐 그렇게 좋아해 주고 있 연봉이 세. 아, 그렇게 세지는 않고요. 항쪽은 연봉 센 걸로 아는데요. 근데 이게 공항에 워낙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 보니까 저는 근데 현장직이라서 그렇게 많지는 않고 그래서 와이프도 어떻게 보면 같이 맞벌리로 도와주고 있고 제가 월 목표 50만 원 잡은 것도 제가 한 달에 한 7일에서 8일 정도로 이렇게 쉬는데 그때마다 예를 들어 나가서 뭐 일당 10만 원 버는게 어렵잖아요. 저도 가족들하고 같이 시간도 보내고 싶고 하다 보니까 와이프랑 얘기했던게 한 달에 50만 원만 벌 수 있어도 이거 되게 큰 거 아니냐 그지?
굳이 욕심 내지 말고 처음에는 저도 단타 선배님이나 만주 선배님이나 동료 선배님처럼 빨리 벌고 싶었는데 그게 이제 욕심인 때문에 더 오히려 매매에 영향을 준다는 거를 좀 느끼고 나서는 오히려 지금 스윙이 더 마음도 편하고 수익도 오히려 더 그때보다 더 잘 나는 거 같고 그래서 여러모로 저는 지금 되게 만족을 하고 있어요. 아 되게 제가 생각하는 직장인 투자자라고 해야 될까? 네. 직장 다니면서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 제일 바람직한 표본이신 거 같아요. 아, 왜냐면 보통 직장인들이 이제 뭐 월급 대비 자기가 낼 수 있는 수익을 지정을 명확히 해야 된다 생각하는데 하루에 보통 뭐 1, 20만 원 정도의 일당이잖아요.
근데 그거를 오버해서 초과해서 잃는다거나 아니면 막 100만 원씩 벌려고 무리를 한다거나 그러면은 일상이 망가진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그런 거는 거의 어떻게 보면 전업하는 사람들도 좀 잘되신 분들이 아닌 이상 쉽지 않다 생각하고 그런데 이제 딱 욕심 없이 마음 비우시고 시드도 넉넉하신데 뭐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안전하게 하시니까 그래도 한 100만 원씩 버시는데 그게 트레이더로 보면은 좀 미미할 수도 있는데 내 삶을 살아간다 생각하면 100만 원은 진짜 크잖아요. 내가 굳이 그 7일 동안 휴일 동안 온전히 뭐 알바를 하든 부업을 하지 않아도 아기들이랑 또 맛있는 거 사 먹으면서 보낼 수도 있고 100만 원 버셨으면 거기서 한 30만 원 정도 소고기 사 먹으면맞아
온가족 뱉터지기 한 두 번쯤 먹을 수 있을 텐데 그런 것들이 약간 현실의 삶에 돈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인데 다들이 주식 시장에 들어오면 그냥 눈이 뒤집혀 가지고 나도 천만 원 볼 거야 이거 막 달려들다가 다 고통받고 제가 항상 그랬거든요. 지금도 그러고 저도 처음에 그 단타로 전향했을 때 그랬던 거 같아요. 아 막 시드 1천만 원으로 월에 500씩 벌고 막 이런 멘토님들 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단타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 그 자기 그릇을 알아야 된다고 그 말이 좀 깨달은지가 얼마 안 된 거 같아.
아, 내가 굳이 지금 빨리 2, 3년 안에 빨리 은퇴를 한들 이게 과연 내 실력일까도 의심이 됐고 그게 맞나라는 생각을 다시 하면서 조금 그냥 아, 직장 다니면서 꾸준하게 직장 왜 플러스 알파로 약간의 수익만 더 있으면 뭐 물론 부자가 되면 좋지만 와이프랑 계속 얘기하는게 부자가 못 돼서 조금 한 중산층만 갈 수 있어도 좋겠다. 약간 그런 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스갯 소리로 저랑 와이프가 집에서 술을 자주 먹는데 자주 먹다 보니까 술값도 만만치 않아서 저희가 맥주를 처음에는 필라이트를 이제 박스로 사서 먹는데 와이프랑 이제 그런 우스갯 소리를 했어요.
내가 제가 그래도 매달 50만 원 이상 꾸준히 벌면 그래도 필라이트가 아니고 카스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약간 그런 우리를 얘기를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목표도 생기고 이제 조금씩 조금씩 이제 용기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하는 거 같아. 제가 올해는 목표가 월 50만 원인데 내년에는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한 70만 원 정도거든요. 그래서 매달 수익이 나는데 50만 원을 못 벌면은 따로 출금은 하진 않고요. 근데 대신에 50만 원 넘어가는 금액에 대해서는 다 전액 출금을 해요. 그래서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도 커지는 거고 제가 굳이 추가 입금을 안 해도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쌓이지 않을까?
요즘에 포기하시는이 성공이 분들이 많잖아요. 어. 네. 그런 거 같아. 님노트님도 포기할 뻔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다시 이제 도전해서 월백 달성을 했잖아요. 그거를 좀 이제 우리 성공위분들한테도 포기하지 말라고 어떻게 또 그걸 극복해냈는 4월 달쯤에 그 유튜브에 동주 님이 한번 솔루션 할 때 하셨던 얘기가 있어요. 그 100만 원 200만 원으로 하루 1만 만 원 2만 원 뛰기 해서는 이게 체감이 안 온다. 씨들을 확 올려서 내가 숨이 턱 막힐 때까지 한번 해해 봐라고 하셨던 적이 있는데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만 원, 2만 원 뛰기를 해봤자 저는 안 된다 생각을 해요.
저는 그렇게 잔잔바리 같이 그냥 고통 받느니 그냥 싸나이답게 시원하게 한번 때려서 진짜 내가 하루에 막 2, 3대씩 날아가서이 숨이 턱 막히는이 고통 속에서 이제 이거를 극복해 나가야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 되게 위험한 발언이어서 말릴까 고민을 했는데요. 그때 만주 선배님도 아 뭐 섣불리 말은 못 하겠지만 충분히 공감은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영상을 보는데 그 전에 저도 1월 달에 제가 시드 400만으로 논으로 딱 세팅해서 했는데 1월 달에 제가 -60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340만 원이 됐서 아 이건 안 되겠다. 아직 실력이 안 되나 보다 해서 40만 원으로 출금하고 2월 달에 300만 원으로 세팅을 해서 했는데 또 그때도 마이너스 30만 원인가 40만 원인가가 마이너스 아 나 왜 이러지 더 아직 더 낮춰야 되나 해서 3월 달에는 200만 원으로 낮춰서 했는데 또 마이너스가 나니까 이게 저한테는 그리고 나서 당연히 뭐 하루하루 벌고 잃고 벌고 잃고 하는데 벌 때 저한테 오는 5,000원 만 원 2만 원의 수익이 어느 순간 제가 그냥 게임하듯이 그냥 기계처럼 사고 팔고 하고 제가 예전에 매매일지에도 올렸는데 그렇게 매일매일 일없는 매매를 하면서 매매일치 쓰는 것도 약간 남들한테 보여주기 일기처럼 좀 쓰는 거 같고 그래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4월 달에 그 영상을 동주님 말씀을 듣고 나서 같이 투자하다가 남았던 예수금이 있었어서 그걸 갖고 오대 무리는 하지 말고 내가 한번 원칙대로 한번 컨트롤을 해 보자 했는데 다행히 그게 좀 시장 상황도 그렇고 잘 맞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개인적으로 많이 감동하고 있 숨이 턱 막힐 때까지 하는 매매 감동 사실 그때 그 솔루션 찍었던 친구들이 전업 투자한다는 친구들이어서 그런 말을 했던 건데맞도 그게 저는 좀 맞는다고 생각을 했던게 직장인이어도 어떻게 보면 월급이 있으니까 만 원, 2만 원은 되게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금액일 수도 있거든요. 크지 않다 생각해서 예. 그래서 어차피 뭐 내가 뭐 5만 원 잃어서 이번 달에 뭐 몇 얼마 몇십만 원 잃었어. 괜찮아. 월급 있는데 뭐 보너스 나오는데 뭐 이런게 있으니까 조금 아니라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제가 물론 뭐 급여도 많지는 않지만 그 추가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가족들한테 쓸 수 있는 거 좀 욕심 내지 않고 할 수 있지 않았나?
오히려 CD를 더 늘렸지만 그 CD를 저는 다 쓴 적이 지금 6개월 다 돼 가는데 한 번 한 번 두 번 정도 말고는 예전에 그 트럼프 관세 때문에 한번 장이 크게 빠졌을 때 빼고는 시드를 다 써 본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 아 진짜 완전 바람직한 표본 그 자체이신 거 같아요. 저는 매일매일 숨이 턱 막히게 하긴 하거든요. 왜냐면 선배님 같은 이런 예쁜 집을 빨리 사고 싶어서. 그래서 맨날 잠못자고 좀 괴로워하는데 어쨌든 저도 이제 조교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 스승님들과 함께 항상 좀 아쉽고 속상한게 그 성공이 분들이 잘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근데 항상 몇 달 지나면 갑자기 어렵다고 연락이 오거나 사라지거나 그래서 왜 그런지 그런 분들을 몇 달씩 지켜보면 항상 급발진을 해요. 시장 상황이 맞아서 뭐 잘 벌었을 수도 있고 좀 내 실력이 아닐 수도 있는데 한 1천만 원씩 한번 했다고 갑자기 시드를 막 네다섯 배를 불려 가지고 무리해서 배팅을 하다가 날리거나 아니면은 한 4, 500씩 잘하셨는데 거기서도 또 갑자기 그릇에 안 맞는 배팅하면서 대응이 안 돼 가지고 물려 가지고 막 깡통 찼다고 연락이 오거나 그 너무 속상한 거예요. 아니 다 생업이 있으신데 왜 거의 목숨걸과 전업 투자하는 애들처럼 매매를 하시는 거지?
막 일을 하면서 하루에 매매를 막 열번씩 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튀어나오는 종목들을 막 10개 20개 추려 가지고 막 스켈핑을 아무리 해도 이길 수가 없잖아요. 확률적으로 그거는 전업 투자자도 힘든 부분인데 직장 다니는 분들은 이제 자기가 배운 대로 좀 어느 정도 안정성 있는 매매를 선택을 해서 시나리오 안에서 본인이 감당 가능한 배팅을 해서 이렇게 임노트 님처럼 뭐 만 원, 2만 원씩 그게 꾸준히 쌓여 가지고 한 달을 채우면 되게 그 깡통 찼던 시절이랑 지금이랑 많이 달라지셨을 것 같아요. 제가 몇 달 전에 뵙을 때보다 얼굴도 훨씬 좋아지셨거든요.
그게 아마 좀 자신감도 생기시고 막 뭐 남들이면 뭐게 100만 원 그건 아니거든요. 이게 삶에 진짜 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인데 그걸로 이제 내 가족들한테 이제 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 그러다 보면은 야, 내가 주식하길 잘했다. 열심히 배우길 잘했구나. 더 열심히 공부하자. 이렇게 동기부회가 돼 가지고 점점 꾸준히 가시다 보면 거기서 또 이제 목표가 있으실테니까 그릇이 커지면서 수익이 계속 늘어난다 생각하는데 다들 한 달 막 한 7, 800 불면은 막 2, 3, 갑자기 막 다 때려붙고 막 어디서 돈 다겨고 이러고 막 한두 달 뒤에 갑자기 어렵습니다.
이러면 할 말이 없잖아요. 너무 속상한 거예요. 제 생각에는 직장인 분들이 이제 유튜브나 이런 매체에서 뭐 만주 선배님이 다른 뭐 주식 고수라고 하는 분들의 그런 수익이나 이런 걸 보고서 약간 그런게 생길 것 같아요. 직장인 분들은 아 빨리 나도 은퇴하고 싶다. 직장 생활 그만하고 뭔가 전업 트레이더가 뭔가 좀 좋아 보인다라고 할까요? 저도 처음에 약간 그랬던 거 같아요. 맨 처음에 단타로 전향했을 때 작년에 같이 투자하면서 한번 크게 잃었던 복구 심리도 있었고 내가 지금까지 뭘 이게 맞나 하는 회의감이 들면서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느낌.
빨리 은퇴해서 전업이 전업 생활을 하면 막연하게 네시간이 많다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대부분. 그래서 그게 쉽지 않다는 거를 깨달으셔야 되는데 저도 느끼는게 그 블로그에 그 친구 추가돼 있는 성공이 분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매매일지 올리시는 분들이 현저히 좀 많이 줄어드는 거 같다고 좀 느끼기는 해요. 네. 좀 안타까운데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인생은 기니까 조금 여유 있게 생각하면서 사시면은 그래도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은 와 되게 저한테 지금 너무나 필요한 말씀을 해 주셨네요. 제가 제일 조급하거든요. 근데 웃긴게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빨리 회사를 때려치고 싶다.
반대로 저는 직업 직장이 없으면 나 큰일 난다. 그 생각이거든요. 만주 선배님은 혹시 예전에 지금은 이렇게 많이 버시는 트레이더가 되셨지만 예전에 혹시 소액으로 보실 때는 그 마을 마인드셋이나 이런 거를 매매법이나 이런 건 좀 어떻게 관리를 하셨는지 사실 저는 좀 위험한 매매를 좀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한 시드가 100만 원인데도 한 달에 이제 100만 원 많으면 200만 원씩 또 벌고 했었는데 근데 그때 저는 돈에 대한 무서움이 되게 클 때였어요. 그 100만 원도 그 앞전에 있어서 그렇게 벌기 몇 달 전에 하루에 막 50만 원, 100만 원씩 몇 번 잃어버 보기도 하고 그때 저는 진짜 돈이 없었거든요.
빚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매매하는데 계속 은행에서 독쪽 전화오고 그런 무서움이 있었기 때문에 100만 원으로 한 100에서 200을 벌면은요. 그거에 한 7, 80% 다 출금했어요. 이를까 봐 무서워서. 그렇게 해서 제 빚을 좀 갚으면서 일상을 좀 안정적으로 만들고 그렇게 한 반년을 그런 식으로 수익냈던 걸 다 출금하다가 약간 계기가 있었어요. 시드가 커진 계기가 100만 원으로 실전 투자 대회를 참가했는데 그 실전 투자 대회에서는 출금을 일정 수준 이상 하면은 박탈이 돼요. 그래 가지고 출금 없이 한번 해 보자. 100만 원 정도는 그래도 그동안 몇 개월 동안 많이 벌었으니까 이거 뭐 다뤄도 좀 슬프지만 어쩔 수 없고 한번 출금없이 해 보자 했는데 그때 되게 많이 벌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그 그릇이 조금 늘어난 케이스인데 어 저도 그래도 그렇게 좋은 장에서도 반년 동안 100으로 100을 벌든 200을 벌든 거의 다 출금하고 다시 100만 원으로 하고 또 200을 벌었으면은 이제 한 80% 출금하고 한 150으로 하고 이런 식으로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제 삶을 좀 안정시켰어요. 그러니까 매매가 더 잘 되더라고요. 사실 이거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걸 이미 알고 계신 거 같아서 사실은 제가 어 조언치고 말씀드릴 건 없고 그냥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지금 임노트 님처럼 어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금 더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최근에 매매했던 거를 보면서 얘기를 하시죠.네 네, 알겠습니다. 자, 제가 지금 오랜만에 풀중 배팅을 한번 했는데 너무 무서워요. 왜 무서우세요? 수익이 떠 있는데 이게 없어질까 봐 너무 무서워요. 그걸 이겨내기가정 쉽지 않습니다. 저 또 비중이 크니까 얘거든요. 이게 아마 영상 올라가기 훨씬 전에 매도할 거예요. 내일 매도할 거예요. 내일 매도할 건데 할라 퀘스트 지금 수익 얼마 떠 있는지 혹시 몰라봐야 될까요? 지금 제가 좀 많이 들고 있어요. 10억 들고 있고 10% 수익이에요. 10억에 10만원 1억이죠. 근데 이게 없어질까 무서워요.
근데 저는 이게 오늘 상한가를 가고 내일 개비 뜨거나 오늘 상한가를 안 가도 내일 한 번 더 큰 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거의 확신을 하고 있어서 마음은 너무 팔고 싶지만 안 팔고 지금 참고 있습니다. 수이 얼마까지 보세요? 20%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요? 네. 꼭 벌기 바랍니다. 벌면은 이제 쫓아 하나 하시지요? 네. 아이고 이거 또 큰일 났네요. 솔루션 필요 없는 사람은 왜 가냐이 욕을 많이 먹는데 오늘도 이제 그럴 것 같습니다. 솔루션 끝내시죠? 이미 본질을 다 알고 계셔서 더 이상 말씀드릴게 없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 빨리 집에 가서 매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잘해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지.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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