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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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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49.8% / 45.9%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9% / -0.7% / -0.6
상승 / 하락 / 중립40.4% / 16.9% / 42.7%
잘 맞는 기간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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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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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업으로 월백 달성! 비결은 수급만쥬왕 네프콘? ep.47-1 (만쥬x수급단타왕 주식솔루션)

만쥬 · 2025-10-15 · 유튜브 시청 50,39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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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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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투자자 임노트(인천공항 근무, 주식 경력 약 6년, 단타 1년 미만)의 솔루션 방문 영상이다. 핵심 결론: 임노트는 과거 단타와 돌파 매매로 깡통 직전까지 갔다가, 종가 배팅과 스윙 위주로 바꾸면서 월 목표 50만 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출연자들은 이를 직장인 투자자의 바람직한 표본으로 평가한다. 매매 이력: 과거 돌파 매매를 하다가 1월 한 달 휴직 중 모니터를 계속 보며 손실이 커졌고, 비행기 근무 중에는 대응이 불가능해 돌파 매매가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후 종가 배팅을 연습했고, 현재는 스윙을 병행한다. 6월에 장이 좋아 월 100만 원 수익(월백)을 달성한 적이 있으며, 4월 이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 증권사를 키움으로 옮기며 주문 실수가 있었던 전월은 50만 원 미만 수익이었고, 당월 중순 기준 약 80만 원 수익이 나고 있다. 자금 운용: 예수금은 약 1,500만 원이며 실제 운용은 500~1,000만 원 사이에서 비중을 조절한다. 풀 베팅은 거의 하지 않는다. 월 50만 원을 넘는 수익은 전액 출금하고, 내년 목표는 월 70만 원이다. 리스크 및 교훈: 과거 시드 400만 원에서 월 손실을 겪고 시드를 줄여 가며 재도전했다. 출연자들은 수익 급증 후 과도한 배팅으로 깡통을 차는 사례가 많다고 경고하며, 생업이 있는 투자자는 감당 가능한 배팅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진행자 만쥬는 과거 100만 원 시드로 수익의 70~80%를 출금하며 빚을 갚고 심리 안정을 찾은 경험을 공유했다. 출연자 전망: 마지막 장면에서 임노트는 약 10억 원을 보유한 종목에서 10% 수익이 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20%까지 상승을 기대하며 다음날 매도 계획을 밝혔다. 이는 중기 단기 전망이 아니라 개별 종목에 대한 단기 견해로, 대상 자산 목록에 해당하는 종목명이 특정되지 않아 calls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아, 오늘 제가 솔루션을 받고 싶습니다. 진짜 완전 바람직한 표본 그 자체이신 것 같아요. 야, 역시 수급 만주 동지가 왔다. 오늘은 0 정도까지 오게 됐고요. 우리 네프콘에 성공이 모임 때 만나신 분이신데, 일을 하시면서 종배랑 스윙으로 매매하시는 분입니다. 매매하시다가 깡통을 차셨고, 그다음에 포기하려고 하셨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보라고 해서 월백 달성도 하셨습니다. 오프라인 모임 때 솔루션 촬영이 가능하신지 여쭤봤더니 가능하시다 해서 오늘 영정도로 왔습니다. 가시죠. 출발하시죠. 안녕하세요. 집이 되게 좋네요.

02. 아유, 안녕하세요. 바다뷰가 보이네요. 왜 이렇게 많이 주시는지 감사합니다. 선배님 집이 너무 좋은데요, 진짜 집이 너무 좋은데요.

03. 저는 필명이 임노트이고, 지금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주식 경력은 6년 정도 됐고, 단타로 한 지는 1년이 조금 안 됐습니다. 많이 배우려고 만나 뵙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4. 호두과자에 버터가 들어 있는 저희 동네 것이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휴일이신 거예요? 네, 공항은 스케줄 근무라서 3일 근무하고 하루 쉬고, 3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패턴이 계속 돌아갑니다.

05. 요즘 매매는 어떻게 하세요? 종가 배팅도 조금 하고, 거의 스윙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전에 한번 깡통을 차셨다고요. 네, 거의 깡통이었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뭘 해야 될지 몰라서 돌파를 해 볼까 해서 돌파 위주로 했는데, 올해 1월에 공항에서 사고가 나서 한 달 정도 일을 쉰 적이 있었습니다. 집에만 있으니까 모니터에 자꾸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고, 한 번 물리면 또 다른 물타기를 하는 악순환이 반복돼서 손실이 계속 커졌습니다.

06. 오히려 직장에 나가서 주식 모니터를 잘 안 봐야 수익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돌파도 잘 안 맞았고, 공항은 특성상 비행기에서 일하면 그 순간에는 핸드폰을 볼 수가 없어요. 그 사이에 급등이나 급락이 나와도 대응을 전혀 할 수가 없으니, 이건 저한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종가 배팅을 연습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조금 더 여유롭게 스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07. 깡통 직전까지 갔다가 종가 배팅과 스윙 위주로 바꿨고, 6월에 장이 좋아서 운 좋게 월백도 달성했습니다. 올해 월 목표는 50만 원으로 잡았고, 4월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한 뒤로는 목표를 달성하기도 하고 못 하기도 하면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번 달은 증권사를 키움으로 옮기면서 주문 실수를 한 번 해서 50만 원이 조금 안 되는 수익이었고, 이번 달은 아침에 보니 80만 원 정도 나고 있습니다.

08. 운영 금액은 예수금이 1,500 정도 있지만 실제로 운영하는 건 500에서 1천 정도입니다. 풀 비중으로 들어간 적은 거의 없고, 500에서 1천 사이를 계속 오가며 비중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09. 오늘 솔루션을 받고 싶은 이유는, 어떻게 살아가야 33평 아름다운 집에서 아름다운 아내와 예쁜 자식들과 가정을 꾸려갈 수 있을지 알고 싶어서입니다. 저희 집은 화장실 정도만 낼 생각이고요.

10. 와이프한테 정말 고마운 게, 많이 지지해 주고 응원도 많이 해 줍니다. 여기 이사 올 때 제 방에 컴퓨터나 쉴 수 있는 게임기를 산다고 해도 불평불만이 전혀 없고, 오히려 더 잘할 수 있게 응원해 줍니다. 그래서 압박이 없으니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1. 가장으로서 존중을 받으시는 거네요. 연봉은 많이 센가요? 세지는 않은데, 공항은 연봉이 센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 보니 저는 현장직이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와이프도 맞벌이로 도와주고 있고요. 월 목표를 50만 원으로 잡은 것도, 한 달에 7~8일 정도 쉬는데 나가서 일당 10만 원을 버는 게 쉽지 않고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싶어서입니다. 와이프랑 얘기했던 게 한 달에 50만 원만 벌어도 큰 거 아니냐는 거였어요.

12. 처음에는 단타 선배님이나 만주 선배님처럼 빨리 벌고 싶었는데, 그 욕심이 오히려 매매에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스윙이 마음도 편하고 수익도 전보다 더 잘 나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13. 직장 다니면서 투자하는 분들 중에 제일 바람직한 표본이신 것 같아요. 보통 직장인은 월급 대비 낼 수 있는 수익의 한계를 명확히 해야 하는데, 하루 1, 2만 원이 일당이잖아요. 그걸 초과해서 잃거나 100만 원씩 벌려고 무리하면 일상이 망가집니다. 전업하는 사람들도 잘된 분이 아니면 쉽지 않아요. 그런데 욕심 없이 마음을 비우고, 시드도 넉넉하니 쪼개고 쪼개서 안전하게 하시니까 한 100만 원씩 버시는 거죠.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미미할 수 있지만, 내 삶으로 보면 100만 원은 정말 큽니다. 7일 동안 굳이 알바나 부업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맛있는 거 먹으며 보낼 수 있고, 30만 원 정도면 소고기도 사 먹을 수 있으니까요.

14. 다들 주식 시장에 들어오면 눈이 뒤집혀서 "나도 천만 원 볼 거야" 하고 달려들다가 고통을 받습니다.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단타로 전향했을 때도 시드 1천만 원으로 월 500씩 버는 멘토님들을 보며 나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단타님이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최근에야 깨달았습니다. 2, 3년 안에 빨리 은퇴한들 그게 과연 내 실력일까 의심이 됐고, 직장을 다니면서 플러스 알파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게 낫겠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부자가 되면 좋지만, 와이프랑은 중산층만 가도 좋겠다는 얘기를 자주 합니다.

15. 우스갯소리로, 집에서 술을 자주 먹는데 술값이 만만치 않아서 처음에는 필라이트를 박스로 사 먹었습니다. 와이프랑 "매달 50만 원 이상 꾸준히 벌면 필라이트 말고 카스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하면서 목표도 생기고 용기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16. 올해 목표는 월 50만 원이고, 내년에는 70만 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달 50만 원을 못 벌면 출금은 따로 하지 않고, 50만 원을 넘는 금액은 전액 출금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드도 커지고, 추가 입금을 안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쌓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7. 요즘 포기하는 성공이 분들이 많잖아요. 임노트 님도 포기할 뻔했다가 다시 도전해서 월백을 달성했는데, 그걸 극복하신 방법을 우리 성공이 분들한테도 나눠 주셨으면 해요.

18. 4월쯤에 유튜브에서 동주 님이 솔루션할 때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100만 원, 200만 원으로 하루 1만 원, 2만 원 뛰기 해서는 체감이 안 오니, 씨드를 확 올려서 숨이 턱 막힐 때까지 한번 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만 원, 2만 원 뛰기를 해 봤자 안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잔잔바리로 고통받느니 싸나이답게 시원하게 때려서, 하루에 2, 3대씩 날아가는 숨 막히는 고통을 겪어야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위험한 발언이라 말릴까 고민했는데, 만주 선배님도 섣불리 말은 못 하겠지만 공감은 된다고 하셨습니다.

19. 저는 1월에 시드 400만 원을 논으로 세팅해서 했는데 -6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340만 원이 되니 "이건 안 되겠다, 아직 실력이 안 되나 보다" 하고 40만 원을 출금한 뒤, 2월에 300만 원으로 세팅했는데 또 마이너스 30~40만 원이 났습니다. 3월에는 200만 원으로 낮췄는데 또 마이너스가 났습니다. 벌 때 오는 5천 원, 만 원, 2만 원의 수익이 어느 순간 게임하듯 기계처럼 사고파는 것이 되었고, 매매일지도 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쓰는 것 같았습니다.

20. 4월에 그 영상을 듣고, 남아 있던 예수금으로 무리하지 않고 원칙대로 컨트롤해 보자 했더니 시장 상황도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숨이 턱 막힐 때까지 하는 매매에 개인적으로 많이 감동했습니다. 그 솔루션을 찍었던 친구들이 전업 투자자였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이고, 저는 그 말이 직장인에게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은 월급이 있으니까 만 원, 2만 원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금액이고, 이번 달에 몇십만 원 잃어도 월급이나 보너스가 있으니 괜찮다고 여길 수 있으니까요. 급여가 많지 않아도, 추가로 생기는 수익을 가족에게 쓸 수 있으니 욕심 내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1. CD를 더 늘려 봤지만, 트럼프 관세 때문에 장이 크게 빠졌을 때를 빼고는 지금 6개월 가까이 시드를 다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22. 진짜 바람직한 표본이신 것 같아요. 저는 매일 숨이 턱 막힐 정도로 하고 있거든요. 선배님 같은 예쁜 집을 빨리 사고 싶어서 매일 잠도 못 자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저도 조교 역할을 하고 있으니, 스승님들과 함께 아쉽고 속상한 게 있습니다. 성공이 분들 중에 잘하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 항상 몇 달 지나면 갑자기 어렵다고 연락이 오거나 사라지더라고요.

23. 그런 분들을 몇 달씩 지켜보면 항상 급발진을 합니다. 시장 상황이 맞아서 잘 벌었을 수도 있고 실력이 아닐 수도 있는데, 1천만 원을 한번 벌었다고 시드를 네다섯 배로 불려서 무리하게 배팅하다가 날리거나, 4, 500을 잘 굴리다가도 그릇에 안 맞는 배팅을 해서 물려서 깡통을 찼다고 연락이 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생업이 있는 분들이 왜 목숨 걸고 전업 투자자처럼 매매를 하시는 건지. 일을 하면서 하루에 열 번씩 매매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 튀어나오는 종목 10~20개를 추려 스켈핑을 해서는 아무리 해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24. 직장인은 배운 대로 안정성 있는 매매를 선택하고, 시나리오 안에서 감당 가능한 배팅을 하면서 임노트 님처럼 만 원, 2만 원씩 꾸준히 쌓아 한 달을 채우면 됩니다. 깡통 찼던 시절과 지금은 많이 달라지셨을 것 같아요. 몇 달 전 뵀을 때보다 얼굴도 훨씬 좋아지셨어요. 아마 자신감도 생기셨을 거고요. 100만 원이 아니라도 삶에 진짜 크게 도움이 되는 금액이고, 그걸로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주식 하길 잘했다, 더 열심히 공부하자"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꾸준히 가다 보면 목표가 생기고 그릇이 커지면서 수익도 계속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25. 다들 한 달에 7~800을 벌면 갑자기 2, 3억을 때려붙고, 어디서 돈을 끌어다 쓰고, 한두 달 뒤에 어렵다고 연락이 옵니다. 할 말이 없고 너무 속상합니다.

26. 직장인들은 유튜브나 매체에서 만주 선배님 같은 주식 고수들의 수익을 보고 "빨리 은퇴하고 싶다, 전업 트레이더가 좋아 보인다"는 생각이 생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작년에 같이 투자하다가 크게 잃었던 복구 심리도 있었고, 지금까지 이게 맞나 하는 회의감이 들면서 빨리 성공하고 싶었어요. 대부분 은퇴해서 전업 생활을 하면 시간이 많다고 막연히 생각하시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블로그에 친구 추가돼 있던 성공이 분들도 요즘은 매매일지를 올리는 분이 현저히 줄어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인생은 기니까 여유 있게 생각하면서 사시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27. 지금 저한테 정말 필요한 말씀을 해 주셨네요. 제가 제일 조급하거든요. 웃긴 건 직장인들은 회사를 빨리 때려치우고 싶어 하는데, 저는 직장이 없으면 큰일 난다는 생각입니다.

28. 만주 선배님은 지금은 많이 버시는 트레이더가 되셨는데, 예전 소액 때는 마인드셋이나 매매법, 관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9. 사실 저는 위험한 매매를 많이 했었습니다. 시드가 100만 원인데도 한 달에 100만 원, 많으면 200만 원씩 벌었는데, 그때 돈에 대한 무서움이 아주 컸습니다. 그 100만 원도 몇 달 전에 하루 50만 원, 100만 원씩 몇 번 잃어 본 뒤라 더 그랬어요. 당시 저는 빚밖에 없었고, 매매할 때마다 은행에서 독촉 전화가 와서 무서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0만 원으로 100~200을 벌면 거의 70~80%를 출금했습니다. 그렇게 제 빚을 갚으면서 일상을 안정적으로 만들었고, 반년 정도 그렇게 수익을 내서 출금했습니다.

30. 시드가 커진 계기는 100만 원으로 참가한 실전 투자 대회였습니다. 그 대회는 일정 수준 이상 출금하면 탈락이라서, 출금 없이 한번 해 보자고 했는데 그때 많이 벌었습니다. 그렇게 그릇이 조금 늘어난 케이스입니다. 좋은 장에서도 반년 동안 100을 벌든 200을 벌든 거의 다 출금하고, 다시 100으로 시작해서 200을 벌면 80%를 출금하고 150으로 하는 식으로 제 삶을 안정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매매가 오히려 더 잘 되더라고요.

31. 이걸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임노트 님은 이미 알고 계신 것 같아서 제가 조언할 건 없고,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임노트 님처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 더 알아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32. 최근에 매매했던 걸 보면서 얘기를 해 보시죠. 네, 알겠습니다. 오랜만에 풀 배팅을 한번 했는데 너무 무서워요. 왜 무서우세요? 수익이 떠 있는데 없어질까 봐 너무 무서워요. 이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중이 크니까요. 이건 영상 올라가기 훨씬 전에 매도할 것 같아요. 내일 매도할 건데, 지금 수익이 얼마나 떠 있는지 봐야 될까요? 10억을 들고 있고 수익률은 10%입니다. 10억의 10%면 1억이죠. 없어질까 무섭네요.

33. 그런데 오늘 상한가를 가고 내일 갭이 뜨거나, 오늘 상한가를 안 가도 내일 한 번 더 큰 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거의 확신하고 있어서 팔고 싶지만 참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보시는데요? 20%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벌기 바랍니다. 벌면 이제 쫓아 하나 하시죠? 네. 아이고, 큰일 났네요. 솔루션 필요 없는 사람은 왜 오냐고 욕을 많이 먹는데, 오늘도 그럴 것 같습니다. 솔루션 끝내시죠? 이미 본질을 다 알고 계셔서 더 이상 말씀드릴 게 없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 빨리 집에 가서 매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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