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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4분기에는 시장이 침체를 벗어나서 상승 탄력을 얻어 나갈 수 있을지 도움 말씀 들어보도록 하죠. 오늘은 채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일단은 매크로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도움 말씀을 먼저 들어보면서이 시간 문을 열겠습니다. PC 물가 지수가 그래도 예상보다 괜찮았습니다. 이에 따라서 어 연준 인사들의 최근에 발언을 보더라도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지고 있는 추세가 되겠는데 먼저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네 네, 맞습니다.
지금 어 이번 시장의 조정이 뭐 때문에 일어났고 보면 결국은 금리였고요. 금리는이 물가 때문에 금리를 또 올릴 수밖에 없는 예,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이 위로 위해서는 그 결국은 이제 금리가 낮아져야 되는데요. 어 다행히도 PC 물가 지수가 예상보다는 어 완화된 쪽으로 이제 나와서 어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좀 더 어 극적인 금리 하락이 있으려면 어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전에 극적인 일환과에 또 합의를 이루게 되면 그러면 유가가 지금 고점 대비 많이 꺾였잖아요. 예. 이런 부분이 더 추가적으로 하락을 하게 되면 어 결국은 금리 인상 확률이 툭 떨어지면서 시장이 반등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PR이 이제 뭐 19배 정도까지 굉장히 이제 착해져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패드워치에서도 확실히 PC 물가가 나오고 난 이후로 어 금리 인상 확률이 50% 넘었다가 다시 50% 이하로 이제 떨어지는 부분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물가 발표는 상당히 어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건데 어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이 7, 8, 9월 달이 어 퀀적으로 보면 뭐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일본 1번홀네 가장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게 중간 관선거가 있는 애 7, 8, 9월인데 어, 지금 이제 9월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10월 달부터는 나중에 이제 콘트적으로도 말씀드리겠지만 어 반등이 이제 모색을 하는 그런 장이 시작이 되는데 그 반등의 모습은 결국은 금리 인하 아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이 시장이 반등이 할 건데 아 조금 아쉬운 점은 바로 오늘 아침에 발표됐던 ISM 제조 PMI에서 고용도 좋게 나오고 신규 수주도 좋게 나오고 그고 수주 장구도 예 좋게 나와서 예 그러면 면서 금리가 좀 의미 있게 빠지지 않지만 지금 보시면 그 ISM 제조 구매 관리자 PMI 지수가 나오는데요.
어 한번 생각해 보시면 우리가 23년 24년도에 아 한국 시장은 왜 이래 못 올라가고 미국 시장만 그때 24% 25% 올랐었잖아요. 근데 지금 ISM 제조 PMI를 보시면 우리나라 코스피랑 거의 똑같이 움직이는게 ISM 제조 PMI입니다. 지금 2018년도에 60월 훌러당 넘어가면서 고점이 나왔었는데 그때 우리 시장도 고점이었고요. 2019년도에 미국 시장은 28.8% % 올라갈 때 우리 시장 겨우 7%로 끝났는데 보시면 2019년에 ISM 제조 PMI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23, 24, 25년 초까지도이 ISM 제조 PMI가 50월 강하게 못 넘어섰는데요.
지금 보시면 2월 이후로 지금 9개월째 ISM 제조 PMI가 50 이상을 유지하면서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 그림은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미국의 제조 PMI가 좋아야 되는데 우리 시장에는 좀 긍정적인 면이 있고요. 어, 금리 측면으로 보면 아,이 [콧방귀] 그 경기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 금리가 바로 빠지기는 좀 힘들지만 어, 10월 달부터 왜 장이 올라가냐면요. 희한하게도 [콧방귀] 과거 금리 추위를 보면 어, 10년부 국채 금리가 10월에 고점을 치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주봉 차트를 제가 가져왔었는데요.
지금 보시면 어 7, 8, 9월 달에 금리가 올랐었던 경우 어 최근에도 7, 8, 9월 달에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지금 오른쪽에 보시면 5.290까지 올랐는데 과거에 22년도에 7, 8, 9월 달에 저렇게 금리가 오르다가 22년도 생각해 보시면 패드가 금리를 23년 7월까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릴 텐데도 희한하게도 22년 10월 달에 금리가 고점 찍고 빠집니다. 그리고 두 번째 파란색 박스가 24년인데요. 저때도 보면 아 23년입니다. 23년 그때 어 8, 9 10월 달에 10년 국제 금리가 거의 5%까지 가죠. 저때도 보면 10월 달에 금리가 고점을 치고 빠집니다.
그래서 이번에처럼 이번처럼 7, 8,9월 달에 금리가 올라갔었고요. 그 이번 금리의 고점이 어디인가이 부분이 모든 투자자들이 지금 관심을 갖고 보실 건데 과거 사례로 보면 3분기의 [콧방귀] 금리가 올라갔을 경우에는 희한하게도 10월 달에 고점을 치더라. 예. 이런 걸 바탕으로 해서 어 조금 낙관론적인 관점이기는 하지만 10월 달에 이번에 금리가 고점을 치지 않을까? 그 트리거는 뭐가 될까? 중간성전에 어 [콧방귀] 이란과의 합의 이번에 사실 중국 가고 또 무역 전쟁은 11월에서 또 2개월 놓쳤잖아요. 공항까지 마중 나가서 시진 시즌 대통령 아 주석을 영접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적극적인 [콧방귀] 그런 어 합의를 가져가지 않을까 싶고요.
지금 중간 선거전에 또 증시 변수 자료 화면이 나오는데 일단은 10월 달부터가 미국 정부의 회계년도가 새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를 앞서고 아마이 투자와 인프라 에너지 확대 요런 발표가 아마 있을 거고요. 근데 약간 부정적이면은 동맹국들의 이번에 캐나다하고도 지금 싸우고 있잖아요. 그래서 한국이나 일본에다가 어 빨리 투자해라 뭐 이런 식으로 통상합방을 넣으면서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때마다 정치가 좀 변동성이 나올 수는 있고요. 그리고 재정 확대와 경기 부양이 반드시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일단 미국 정부가 10월 달부터 돈을 풀면서 예 실질 금리가 조금 떨어지면서 금리가 꺾인 모습을 조심스럽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라는 상당히 큰 정치적 이벤트를 앞두고 이란과의 극적인 합의가 이루어진다면은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압력이 둔화가 되게 되고 이에 따라서 미국에 지금 고공 행진하고 있는 국채 금리 같은 경우에는 고점을 찍고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된다면은 시장에 관심이 이제는 금리에서 실적으로 넘어가면서 실적 장세, 특히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장세가 펼쳐진다라고 봐야 할지 어제는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반도체 어느 정도 훔풍이 되는 양상이었거든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IS 대표적으로 본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정말 안타까운 점은 지난번 8월 28일 날네 9월 전망에 대한 자료를 어 방송에서 말씀을 드리면서 어 죄송한데 지금 당장 9월 달에 목소리가 나가고 있는 거는 맞죠?네 네. 9월 달에는이 바로 V자 반등은 좀 나오기 힘들 거다. 네. 그런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그게 어 수급이 좀 꼬여서 그런 거거든요. 5월 27일 날 성적됐던이 두 배짜리 레버이지. 그리고 6월 달에 상장된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또 주가를 한 단계 레벨업 시키지 않을까 하면서 그때 보여 드렸던게이 하이닉스 개인 구간별 매물대 집계표를 어 요렇게 보여 드렸었는데요.
어 안타깝게도이 [콧방귀] 180만 원에서 280만 원까지 개인 매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ADR 가격은 지금 계속 올라가는데 고점 대비도 거의 어 다 왔거든요. 나왔는데 왜 우리나라 하이닉스 주가만 이렇게 못 올라가냐? 이게 수급이 좀 꼬인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항상 외국인들이 매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또 장인 뭐 반도체가 무너지는 거 아닌가 그렇게 걱정도 많이 하시는데 그러지는 않고요. 그리고 항상 주식을 예상을 할 때 우리가 어 밸루에이션적인 측면에서 봐야 되는데요.이 300만 원 갔을 때의 주가랑 지금 180만 원, 170만 원의 주가는 확실히이 싸져 있는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는 실적에서 우리가 엿볼 수 있었듯이 어 지금 어제 수출입병향 발표도 그렇고요.이 반도체 가격이 계속 꺾이지 않고 가고 있고 최태원 회장님이 7월 달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내년까지는 정설 물량이 없기 때문에 실적은 계속 좋게 나올 겁니다. 단지 이제 수급이 지금 꼬여 있어 그런 거고요. 그런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좀처럼 조금씩 완화될 거기 때문에 우리 시장의 반도체 반등은 어 수급 때문에 올라가다가 막히고 뭐 좀 지지부진한 흐름이 좀 이어지겠지만 예 빠지면 사고 올라가면이 매물대 근세에서는 좀 파는 매매가 당장은 필요해 보이기는 한데요.
내년 1월 달까지는이 실적 모멘텀이 계속 지속된다고 하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밑에서 굳이 주식을 팔 필요는 없고요. 단지 최근에 보면 같은 반도체라도 어 대형 반도체가 아니라 지금 소부장들이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사실 7월 달에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이 저 글로벌하게 반도체 주식이 다 빠졌던 이유는 7월 27일 날 상됐던 창신 매물 때문에 그런 거죠. 그리고 연말 되면 YMTC도 상장이 되는데 어 흥묘 백묘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죠? 그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고양이만 잘 잡으면 된다고. 그 반도체 소부장 입장에서는 중국 기업에다가 팔아먹든 한국 기업에 팔아먹든 미국 기업에 팔아먹든 지금 앞단이이 사가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수요처가 확대되 있고요. 어 팔아먹는 고객이 하나만 있을 때는 고객한테 매달 수 매달릴 수밖에 없는데 고객사가 많아지면 오히려 파는 쪽이 갑이 되는 그런 모습이 있고요. 간호 공정이 미세화 공정으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이런 반도체 소부장이 그 매출이 급속하게 또 늘어나는 그 두 가지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반도체 소부장은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 조금은이 매무리 반도체는 박스권 매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은 조정시마다 예 매수하는 전략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그렇군요. 소부장이 지금은 더 유망하다라는 말씀이었네요.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조정시 매수 전략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 이렇게 반도체 소부장이 랠리를 펼치다 보니까 코스닥이 최근에는 코스피 지수 대비해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지금 900선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고 코스피 지수는 6,965선에서 머무르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코스피 지수 7천선 회복이 이달에는 가능할 것으로 봐야 될까요? 어떻습니까? 네. [콧방귀] 어, 이번 달에 코스피부터 먼저 말씀드리면요. 어, 7, 7,200 출도 이번 달에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10월 달이 왜 미국 시장이나 한국 시장이 10월 달부터 이제 반등을 모색하고 11월 달부터는 우리나라 코스피에 12개월 동안 월평균 수익률 1등이 예, 11월 달이거든요.
미국은 참고로 10월 달이 1등입니다. 그래서 어 10월 달부터 미국 정부의 어 지출이 시작이 되고 두 번째는 10월 달부터 어닝 시즌이 시작되지 않습니까? 결국은 실적이라는게 산책하는 주인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실적을 보면서 이제 정신 차리게 되는 거죠. 일란 전쟁이나 뭐 금리에 어 그렇게 막 정신 팔려 있다가 결국은 실적을 보면서 주가가 다시 움직이는 그런 모습이 나올 거기 때문에 어제 발표됐던 9월 수출 동량도 보면 어메이징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코스피는 결국은 어 실적이라는 산책하는 주인을 보면서 다시 이제 7, 돌파 시도가 7,200 정도까지도 돌파 시도가 많이 보면 7,500까지도 가능해 보이고요.
단지 이제 코스닥이 왜 이렇게 강한가인데 그동안에 코스닥은 1,200에서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600까지 폭락을 했다가 지금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코스닥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이 짝수회에 5월 달부터 10월이 거의 지옥이고요. 그러고 나서 11월부터 그다음에 홀수에 한 7월까지가 굉장히 장이 좋았습니다. 그이 코스닥 월별 평균 수익률을 지금 어 표를 만들어서 가져왔는데요. 5년 평균하고 10년 평균 밑에 보시면 코스닥 저게 1월부터 12월이 아니고요. 11월부터 10월 달이 표인데 보시면 1 2 3 4 5 6 등이 전부 다 11월부터 그다음에 4월까지 다 포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중수용주라든지 코스닥을 들고 계셨던 분들이 어 지수 코스피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 계좌는 마이너스다 뭐 이런 분들도 많으실 건데 어 11월 달부터 이제 본격적인 또 랠리가 시작이 되는데 이런 퀀터에 대한 데이터를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다 보니까 이번에 9월부터 10월 지금 넘어가면서 저 강세장을 대비해서 선치매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어 코스닥은 이번에 올라올 때마다 줄이는게 아니라 어 조정시마다 오히려 더 물량을 900 이하에서는 매수하는 관점으로 이렇게 가져가시는게 맞고요. 그러면 어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봐라는 말씀을 아까 드렸었는데 어떤 섹터가 그러면 강할 수 있을까 보면 이번 9월 조정장에서 가장 강했던게 일단 반도체 소부장이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이 왜 이렇게 강한지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어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던 부분을 말씀드리고 사실 1980년도에 일본 반도체 기업이 미국의 반도체 기업을 제키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탄생합니다. 도시바가 랜드도 세계 최초로 발 어 그 생산을 했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2010년대를 보면서 삼성전자와의 측면에서 다 죽어 버리죠. 그래서 2011년도에 하이닉스가 SK 텔레콤 그리고 12년도에 일본의 인피니언이 마이크로 넘어가면서이 과점화체제로 됐는데 일본의 메모리 대형 반도체가 다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쿄 일렉트론이니 반도체 소부장은 굉장히 어 지금까지도 경고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은 지금 중국이 자금률이 100%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2003 4 5 6 7년도에 중국의 인프라 사이클에 중국이 자금률이 100% 안 됐었던 정류, 화학, 철각, 불사기 뭐 이런 것들이 다 날아갔던 것처럼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지금 자금률이 100%가 안 되는게 반도체 소부장이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이 일단은 주도 섹터가 될 거 같고요. 어제 보면 바이오가 이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거는 금리가 항상이 퀀터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10월에 고점을 치고 그러고 나서 이제 꺾이는 그런 모습이 나오는 걸 선반영을 하면서 그동안에이 우리나라 바이오는 근데 종목별로 선별에서 투자를 잘 하셔야 되는데요.
이게 바이오도 좀 실력 있는 바이오들은 반등이 이제 시작되고요. 2001년 다컴버블이 깨졌을 때 미국 시장이 이제 무너짐에도 불구하고 2001년도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36% 올라갔다라는 거 지난번에 말씀드렸었는데 그때 어 왜 올라갔지? 원화 강세 국면이었습니다. 그 원화 강세 국면에 2001년부터 페드가 금리를 낮추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 가장 많이 올랐던 섹터 중에 하나가 음료 그리고 건설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지금 건설도 그런 모멘텀 플러스 지금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어 여기저기가 많이 파괴되고 있는데 그런 석유 화학 플랜트라든지 정류 시설 이런 것들이 다 우리가 2005년도에 만들어줬던 거기 때문에 그런 중동 건설 부흥까지도 같이 맞물리면서 건설주가 보면 어 이번 상승장의 내년까지도 조금 유망 섹터로 어 확산되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예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네 네.
일단은 전반적으로 시장의 초점이 이제는 매크로 변수에서 점차적으로 또 실적으로 이동을 할 것이다. 이런 가운데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7,200선까지 볼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대형주는 지금 매물대가 너무나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X 많기 때문에 중소형주 장세,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을 중심으로 한 장세를 예상해 주셨는데 그렇다면은 이러한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매수 전략을 펼쳐도 좋을지 10월의 투자 전략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시죠. 네. 그런데 항상 이제 랠리가 오기 전에이 개구리도 뛰기 전에 잠시 움다가 뛰는 그런 모습을 우리는 주식 시장에서 그걸 전문적으로 쏘라고 하거든요.
이게 톱니 밖 톱니처럼 살짝 꺾였다가이가 올라가는 월 초에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금리가이 금리도 바로 떨어지기보다는 이제 뭐 쌍범을 못 나오는 그런 모습이 나올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인데 어 지금 외국인들의 옵션 포지션을 보면요. 10월 8일까지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은 소위 말해서이 가두리 장세라고요. 이렇게 가둬 놓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게 외곽 콜옵션 저 위에 걸 매도하고 또 밑에 풋 옵션을 매도하면 이런 가두리 장세가 되는데요. 지금 보이는이 포지션에 어제까지 제가 어젯밤에 업데이트를 한 건데 10월 1일이라고 돼 있는 빨간색을 보면 150 코스피 200 기준으로 1150이고요.
코스피 지수로는 7,270입니다.요 지수를 넘어가면 외국인들이 급격하게 손실이 늘어나는 구간이고요.이 7,100에서 7,200 50 사이에 끝났을 때 수익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8일이거든요. 이게 8일 옵션 만기 때까지는 시장이 그래도 약간 이래 이렇게 답답한 흐름을 보이다가 어 10월 셋째 주 네부터 예 본격적인 랠리를 할 가능성이 거고 어 정말 그런가 여기 보시면 나스닥구스피 월별 평균 수익률도 적혀 있는데요. 나스닥은 그러면 도대체 1등은 언제인가 보면 예, 10월 달이 나스닥이 1등이고 지금 1월부터 6월까지만 나오고 있는데 어 실질적 아 뒤에가 나왔네 보면 10월부터 나스닥이 3.0% 0% 올라가고 11월 2등 이런 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10월 중순 셋째주 정도부터는 예, 좀 강력하게 주가 상승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10월 초에 마지막이 솔를 잘 이용하셔서 주식 매수를 하는 기회로 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달 긍정적인 흐름 예상을 해 주시면서 투자 전략 자세하게 짜 주셨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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