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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가장 많이 순수한 종목을 살펴보는 투자자 순매수 탑 5파 시간입니다. 먼저 유가 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은 4흘 연속 순 매수했지만 직전 거래일 하루에만 1조 6천억 원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앞선 순 매수액을 모두 상쇄하며 주간 전체로는 매도를 기록했는데요. 다만 SK와 방산주를 중심으로는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외국인 순수 1위에 SK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반면 SK 스퀘어는 순 매도 상위권에 오르며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AI 반도체 관련 종목에서도 외국인의 선택은 갈렸는데 삼성 전자는 순수 상위권에 올랐지만 SK 하이닉스와 삼성 전기에는 매도세가 집중됐습니다.
한편 외국인들은 건설과 방산 업종에 주목했습니다. 삼성 ENA와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 그리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를 오거 연속 순 매수한 건데요. 건설 원전 방산 업종의 악재가 있다르면서 관련주가 조정을 받은 가운데서도 외국인은 오히려 꾸준히 매수해 나섰다는 점이 눈에 니다. 마지막으로 SO1이 외국인 순수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에도 외국인이 오거래 연속 순 매수에 나섰습니다. 시장 기대출에 크게 밑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3분기 영업 이익은 4,52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61% 밑돌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46% 감소했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폴란드 향 K9 자주포와 천무의 납품이 4분기에 집중되면서 3분기 수출 매출이 크게 줄어든 영향입니다. 한편 주말 사이에는 미국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처음 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한화 그룹이 필리 조선수를 인수한지 약 2년만으로 계약 규모는 약 3,600억 원에 달합니다. 다음으로 코스닥도 살펴보시죠. 호스닥에서도 외국인은 매도 위를 이어갔는데 이런 가운데 파마 리서치 GNC 에너지 그리고 BHI는 오거릴 연속순 매수했습니다. 또 큐리옥스 바이오시스즈 PSK도 외국인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지난주 체코 두 코반이 원전 시공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국내 원전주들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한국 수력 원자력이 대우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시공 계약 협상을 15개월 만에 종료한다고 밝힌 건데요. 원전 업종 전반의 매도세가 확산했지만 외국인은 지난주 BH를 순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주 유가증권 시장에서 기관은 외국인과 달리 순 매수에 나섰습니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드렸는데요. 삼성 전자와 SK스퀘어 그리고 SK 하이닉스를 오거래 연속 순 매수하며 나란히 순 매수 상위권에 올렸습니다. 여기에 삼성 SDI 그리고 SK까지 기관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SK 스퀘어에서 메이저 수급 조체 매매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
특히 기관은 28일과 29일 이틀 동안에만 약 3,600억 원을 순 매수했는데이는 주간 전체 순 매수에게 7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이 이 같은 매수세 힘입어 주가도 지난 주 동안 15% 넘게 상승했는데요. SK 하이닉스의 호실적과 대규모 주주 환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SK 스퀘어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마지막으로 코스닥에서의 기관 선택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주 코스닥에서 소사에서 기관의 매수세는 로봇 그리고 반도체 장비주로 집중됐습니다. 그중에서 로보티즈를 가장 많이 순수했고 또 PSK 홀딩스, TFE, RFHIC, 원익 홀딩스도 순위권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젠슨왕 엔비디아 COS 로봇 시연 이후 마이크로덕 판매가 급증하면서 지난주 초 로봇주들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덕 한 대당 액추에이터 15개를 공급하는 로보티즈가 조목을 받았는데요. 시연 이후 4흘간 만대 넘게 추가 판매되면서 로보티즈의 부품 공급 확대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자순 매수 탑 5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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